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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氣와 生活風水 (50)
작성자박대업 @ 2012.06.27 09:05:23

            <氣가 있는 곳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는 곳에 氣가 있는 것이다> 

 

1.氣의 世界(Global)는 이제 先進國에서도 科學의 外郭에서 신비주의자들의 입(Mouth)에서도 오르내리는 단계에서 벗어나 政府 당국이나 정통적인 科學 (Science)연구 단체가 버젓이 硏究 主題로 삼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2.노인장 실례지만 주무실때 긴 수염을 이불 속에 넣고 주무십니까,아니면 이불 밖으로 내놓고 주무십니까?

질문을 받은 그 老人은 자신이 잠 잘때 이불속에 넣고 자는지 이불 밖으로 내놓고 자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대답을 하지 못했다.

 

3.사람들의 마음은 이 세상에서 만족을 못 찾고 있다. 사실 가장 위대한 사람은 가장 평범한 사람이고,가장 소박한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이며, 가장 단순한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이다.

 

4.마음은 보이지 않고 형체도 없고 무게도 없지만 엄연히 존재한다. 이 마음을 한번 바꿔 먹으면 오늘의 슬픔에서 내일의 기쁨으로 변화 돼 가는 마음의 진가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5.生이란 한 조각 구름이 일어 남이요, 죽음이란 한 조각 구름이 스러짐이라,뜬 구름 자체가 본시 실체가 없는 것, 나고 죽고 오고 감이 모두 그와 같도다.  이처럼 우리의 생각 속에서 욕심을 버릴 때 참 나를 발견하고 眞價를 맛보게 되며 宇宙와 내가 하나되는 참 幸福을 맛보게 될 것이다.

 

                      Have a nice weekday. Thanks for concern. Take care.

                               대학원 영어과 졸업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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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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