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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964) : 명봉사를 다녀와서(6)(附 예천방문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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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봉계곡(豊盛한 綠陰이 펼쳐진 '鳴鳳溪谷' : 深山幽谷에서 흘러내리는 溪谷물에 當場 발을 담그자) [記事] : 예천은 단술 예. 샘 천을 사용하는 명칭처럼 물 맑기로 으뜸인 고장이다. 소백산맥이 뻗어 내려 온 한 자락에 위치하고 낙동강과 내성천이 흐르는 예천군에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역사가 골골이 어우러져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촬영지로 이용되고 TV 오락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예천군만의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 맑은 공기에 매료된 도시인들의 발길이 연중 끊이지 않고 있다. 休息이란 말을 파자해보면, 사람人이 그늘 아래木 제自 마음心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녹음이 우거진 숲에 앉아 가슴마저 시원해지는 계곡물에 발 담근 채 가족들과 함께 웃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싶다면 이번 휴가는 예천으로 떠나보자. 예천읍에서 하리면소재지를 거쳐 30여분 정도가면 명봉사 주차장을 만나게 된다. 계곡은 산사에서 들려오는 목탁소리가 골짜기에 아련히 울려 퍼져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내려 준다. 명봉사 입구에 들어선 순간부터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등 큰 나무들이 하늘을 가리며 풍성한 녹음이 펼쳐져 있고 심산유곡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은 당장에 신발을 벗고 발 담그게 만드는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물이 그리 깊지 않아 반바지차림으로 계곡물에서 물싸움도 하고 고기도 잡으며 가족들,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다.
명봉사 : 명봉사는 서기 875년(신라 경문왕 1)에 두운선사가 창건했으며 사찰의 역사는 오래지만 오래된 건물은 남아 있지 않고, 근래에 새로 지은 대웅전을 비롯하여 약사전, 산신각, 요사채 등이 심한 경사면에 층계를 두고 들어 앉아 있는 아담한 절이다. 이 절의 귀중한 문화재는 절의 오른편 숲속에 천년세월을 지키고 있는 ‘경청선원 자적선사 능운탑비’이다. 이 긴 이름의 탑비는 자적선사의 덕망과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고려 태조 24년(941)에 세운 것인데 비문 중에 이두문자가 들어 있어 국문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을 뿐 아니라 금석문으로서의 사료가치로도 매우 높게 평가하는 비석이다. 화강암으로 조성된 이 비는 높이가 3m에 달하고, 귀부와 이수의 조각이 선명한데 귀부의 거북이 머리가 떨어져나갔다. 비문은 고려 초기에 한림원령과 평장사를 지낸 문장가 최언위가 지은 것으로서 우리나라 유형문화재 제3호이다. 부속 암자로는 고려 태조 때 자적선사가 지은 내원암이 있다. 산 중턱에 위치한 내원암까지 계곡을 따라 산책하는 것도 마음에 여유를 가지는 좋은 시간을 마련해 줄 듯 하다.
산장식당 : 명봉사 입구로 들어가기 전에 보이는 산장식당. 이곳의 주 메뉴는 닭백숙과 흑염소 전골이다. 조리법은 평범하고 겉모습도 달라 보이지 않지만 맛있다. 이것이 이 집에 비법 아닌 비법이라고 소개한다. 집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조리하지만 이런 맛이 아닌,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명봉사의 맑은 물과 토종닭을 사용하기에 쫄깃한 고기 맛이 일품이다. 이곳은 민박도 가능하다. 일인당 만원으로 저렴하게 이용가능하며 무엇보다 명봉사 계곡과 가장 근접해 있는 민박이기에 명봉사 계곡에서 더위를 피하고 쉽게 찾아와 영양식도 먹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안뜨리펜션 : 명봉사를 내려와 차로 5분여 상리면 쪽으로 가다 보면 산 속에 아름답게 꾸며진 펜션 하나가 눈에 뛴다. 산 속에 아늑히 안겨있는 듯한 모습을 가진 안뜨리 펜션은 뒷산이 자연 그늘을 만들어주고 앞쪽은 탁 트여 시야를 넓게 해주니 하루 묵는 여행객들에게 시원한 보금자리를 선사한다. 도시적 분위기를 풍기는듯하지만 마당에 꾸며진 정원과 큰 아름드리나무가 자리 잡고 있어 맑은 고향의 느낌을 주기도 한다. 마당을 활개 치는 강아지들의 장난도 또 다른 구경거리중 하나다.(유효상 記者 醴泉뉴스 2010년 07월 28일 (수))
명봉사 : 鳴鳳寺(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6년/ 날짜: 1926-10-2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鳴鳳寺(醴泉)/ 발행년월일 1926-10-26/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7/ 표제어 명봉사(鳴鳳寺, 醴泉)//
명봉사 : 鳴鳳寺 住持 決定/ 신문명: 동아일보 1935년/ 날짜: 1935-07-01/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鳴鳳寺住持決定/ 발행년월일 1935-07-01/ 발행구분 석간/ 면수 03/ 단수 07/ 표제어 명봉사(鳴鳳寺, 醴泉)//
명봉사 : 住持異動 / 彙報-調査及報告-社寺/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546호(昭和)/ 발행일: 1928-10-22/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28년 10월 22일 정규호(546호) 기사/ 彙報/ 001546호(8~11면)/ 제목 : 住持異動/ 분류 : 彙報-調査及報告-社寺,宗敎/ 색인어 : 聞慶郡 鳳巖寺 尹世煜-孫慶宣/ 淸道郡 竹林寺 河?林/ 尙州郡 龍興寺 梁然翁-金世寅/ 尙州郡 黃嶺寺 金慧翁-黃道?/ 安東郡 西岳寺 梁普仁-朴來彧/ 安東郡 鳳停寺 金敬文-金光俊/ 慶山郡 元曉庵 金尙儀-沈霽山/ 榮州郡 昆盧寺 朴泛船/ 安東郡 廣興寺 金昊旻-趙道奉/ 達城郡 臨休寺 白一波-朴敬胤/ 靑松郡 大典寺 金震宇-金五俊/ 聞慶郡 石泉庵 金敎煥/ 聞慶郡 雲巖寺 尹應善/ 奉化郡 覺華寺 朴大鉉-崔尙天/ 榮州郡 陳月寺 梁普貞/ 醴泉郡 鳴鳳寺 林待牛-權?元/ 慶州郡 金剛庵 金倚典-鄭秉允/ 慶州郡 朱砂庵 朴大崙/ 金泉郡 鷄林寺 尹相範/ 永川郡 修道寺 金天祐/ 永川郡 富貴庵 朴亘千/ 永川郡 眞佛庵 池石潭-金震宇/ 淸道郡 湧泉寺 白虎山-白尙連/ 奉化郡 中臺庵 金海恩-權雲燮/ 軍威郡 水泰庵 金在訓-崔寅贊/ 義城郡 雲嵐庵 李萬愚-南玟俊/ 義城郡 地藏寺 金藏善-鄭在基/ 榮州郡 喜方寺 李震雲-金法曄/ 高靈郡 盤龍寺 鄭啓宗/ 榮州郡 留石寺 金海雲-李霽峰//
명봉사 : 寺有土地及建物賣却許可 / 彙報-官廳事項-社寺/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717호(昭和)/ 발행일: 1929-05-25/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29년 05월 25일 정규호(717호) 기사/ 彙報/ 001717호(5~5면)/ 제목 : 寺有土地及建物賣却許可/ 분류 : 彙報-官廳事項-社寺,宗敎/ 색인어 : 財團法人朝鮮佛敎中央敎務院 醴泉郡 龍門寺住持 朴勝周 鳴鳳寺住持 權?元//
명봉사 : 寺有林伐採許可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1409호(昭和)/ 발행일: 1931-09-14/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31년 09월 14일 정규호(1409호) 기사/ 彙報/ 0011409호(9~9면)/ 제목 : 寺有林伐採許可/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報恩郡 法住寺住持 張石霜/ 醴泉郡 鳴鳳寺//
명봉사 : 住持異動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1534호(昭和)/ 발행일: 1932-02-20/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32년 02월 20일 정규호(1534호) 기사/ 彙報/ 0011534호(6~7면)/ 제목 : 住持異動/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高靈郡 盤龍寺 鄭啓宗-白晦雲/ 慶州郡 佛國寺 梁洪錫-鄭漢溟/ 榮州郡 喜方寺 金法曄/ 軍威郡 持寶庵 白東?-尹錫九/ 醴泉郡 鳴鳳寺 權?元/ 義城郡 淨水庵 韓容惺/ 永川郡 修道寺 金天祐/ 義城郡 玉蓮寺 孫普文-金鍾學/ 慶山郡 環城寺 金應?/ 義城郡 雲嵐庵 南玟俊/ 慶州郡 栢栗寺 鄭漢明-金魯聲/ 義城郡 地藏寺 鄭在基//
명봉사 : 住持異動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2648호(昭和)/ 발행일: 1935-11-09/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35년 11월 09일 정규호(2648호) 기사/ 彙報/ 0012648호(3~3면)/ 제목 : 住持異動/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善山郡 桃李寺 鄭性粹-河永洲/ 醴泉郡 長安寺 金禹荷/ 醴泉郡 鳴鳳寺 權贊元/ 慶山郡 盤龍寺 羅雲鶴/ 永川郡 巨洞寺 鄭海粹/ 金泉郡 靑巖寺 金大雲-李德進/ 黃州郡 上院庵 李寶潭/ 定平郡 曹溪寺 安相石-崔南基/ 利原郡 成道庵 羅燈庵-金錫容/ 利原郡 定光寺 金法輪//
명봉사 : 寺有林伐採許可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2892호(昭和)/ 발행일: 1936-09-01/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36년 09월 01일 정규호(2892호) 기사 호외 1/ 彙報/ 0012892호(7~7면)/ 제목 : 寺有林伐採許可/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靑陽郡 長谷寺住持 張師一/ 醴泉郡 鳴鳳寺住持 權贊元/ 達城郡 桐華寺住持 黃普應//
명봉사 : 住持異動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3144호(昭和)/ 발행일: 1937-07-09/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37년 07월 09일 정규호(3144호) 기사/ 彙報/ 0013144호(4~4면)/ 제목 : 住持異動/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楊州郡 鶴到庵 李永完/ 安城郡 靑龍寺 李春應/ 高陽郡 守國寺 金鍾烈/ 加平郡 懸燈寺 申允泳/ 醴泉郡 鳴鳳寺 權贊元-金德孫/ 淸道郡 大寂寺 沈在鳳-申伏達/ 聞慶郡 大乘寺 金敎煥-金洛淳/ 聞慶郡 深源寺 孫德巖/ 大同郡 頭陀寺 尹錫賢/ 寧遠郡 雲祥庵 李馹東-李炳荷/ 寧遠郡 隱寂庵 李馹東-李炳荷/ 寧遠郡 三德庵 李馹東-李炳荷/ 寧遠郡 五雲庵 李馹東-李炳荷/ 熙川郡 靑鶴坮 權日明-金炅植/ 定州郡 極樂寺 朴鏞善/ 華川郡 觀應寺 南尙淳-朴巨遠/ 高城郡 上雲庵 河震宇-安坦岩//
명봉사 : 寺有林伐採許可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3680호(昭和)/ 발행일: 1939-05-01/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39년 05월 01일 정규호(3680호) 기사/ 彙報/ 0013680호(3~3면)/ 제목 : 寺有林伐採許可/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醴泉郡 鳴鳳寺住持 金德孫//
명봉사 : 住持異動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4071호(昭和)/ 발행일: 1940-08-15/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40년 08월 15일 정규호(4071호) 기사/ 彙報/ 0014071호(2~2면)/ 제목 : 住持異動/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楊州郡 檜巖寺 金昌旿-李昌文/ 江華郡 白蓮寺 朴善熙-黃山敬玉/ 淸州郡 安心寺 咸泰永-金判用/ 槐山郡 上庵 崔泰順-成泰永/ 唐津郡 聖堂寺 安性峰-鄭昌浩/ 公州郡 東鶴寺 趙二重/ 扶餘郡 正覺寺 李永熙/ 醴泉郡 鳴鳳寺 金德孫-鈴木德孫/ 善山郡 藥師庵 金性玟-崔京文/ 盈德郡 有金寺 權道洪-金本性五/ 榮州郡 浮石寺 姜慧宥-張七釗/ 咸陽郡 靈源寺 徐今用-金成浩/ 固城郡 藏義庵 田熙奭/ 咸安郡 元曉庵 林修鍊/ 昌原郡 牛谷寺 金在浩-鄭祚願/ 寧遠郡 雲祥庵 李炳荷-木村炳荷//
명봉사 : 寺有土地寄附許可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4324호(昭和)/ 발행일: 1941-06-24/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41년 06월 24일 정규호(4324호) 기사/ 彙報/ 0014324호(16~16면)/ 제목 : 寺有土地寄附許可/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軍威郡山城面 桐華寺住持 伊東相範/ 漆谷郡架山面 把溪寺住持 大城章秀/ 達城郡瑜伽面 瑜伽寺住持 金本東溟/ 達城郡玉浦面 龍淵寺住持 平山景宇/ 醴泉郡豊壤面 大谷寺住持 新井佑哲/ 慶山郡慶山面 慶興寺住持 金谷龍得/ 慶山郡河陽面 環城寺住持 新井佑喆/ 漆谷郡東明面 道德庵住持 金雪雲/ 漆谷郡東明面 天柱寺住持 金本尙元/ 淸道郡大城面 ?川寺住持 月山乭明/ 慶山郡南川面 大寂寺住持 平山伏達/ 聞慶郡山北面 金龍寺住持 西原佑一/ 聞慶郡東魯面 大乘寺住持 金田洛淳/ 聞慶郡加恩面 鳳巖寺住持 森田珍悟/ 聞慶郡聞慶面 惠國寺住持 金山昌旻/ 尙州郡化西面 南長寺住持 岡本德榮/ 尙州郡尙州面 甲長寺住持 朴周演/ 醴泉郡龍門面 龍門寺住持 金源景川/ 醴泉郡上里面 鳴鳳寺住持 鈴木德孫/ 榮州郡安定面 喜方寺住持 蓮江滿泂/ 聞慶郡籠巖面 黃嶺寺住持 山本國正/ 尙州郡外南面 龍興寺住持 金奉石/ 義城郡丹村面 孤雲寺住持 金山源道/ 安東郡北後面 鳳停寺住持 藤井成海/ 安東郡西後面 廣興寺住持 吉野有先/ 軍威郡軍威面 持寶庵住持 白川東虛/ 義城郡佳音面 鴨谷庵住持 梅田永輝/ 安東郡南先面 西岳寺住持 南相文/ 奉化郡春陽面 覺華寺住持 岩城涵明/ 義城郡金城面 水淨庵住持 金川奉義/ 安東郡吉安面 龍潭寺住持 桑田鎭雄//
명봉사 : 寺有土地寄附許可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4337호(昭和)/ 발행일: 1941-07-09/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41년 07월 09일 정규호(4337호) 기사/ 彙報/ 0014337호(9~9면)/ 제목 : 寺有土地寄附許可/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醴泉郡 鳴鳳寺住持 鈴木茂助//
명봉사 : 住持異動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5002호(昭和)/ 발행일: 1943-10-04/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43년 10월 04일 정규호(5002호) 기사/ 彙報/ 0015002호(5~6면)/ 제목 : 住持異動/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利川郡 隱仙庵 金本吉祐/ 高陽郡 津寬寺 林玉山-金海明煥/ 高陽郡 慶國寺 大滄晴天/ 忠州郡 蒼龍寺 宣田道源-井村亘世/ 堤川郡 霧岩寺 金岡正得/ 完州郡 花岩寺 松田靑澤/ 安東郡 中臺寺 ?谷斗煥/ 醴泉郡 鳴鳳寺 鈴木茂助/ 淸道郡 大寂寺 平山伏達/ 淸道郡 雲門寺 金本常明-金鉉成/ 漆谷郡 大芚寺 大村海山/ 昌寧郡 極樂庵 東本昌鎭/ 泗川郡 多率寺 崔凡述/ 北靑郡 大仁寺 吳洋光善-永原信法/ 永興郡 雲水寺 李家春一//
명봉사 : 寺有林伐採許可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5085호(昭和)/ 발행일: 1944-01-19/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44년 01월 19일 정규호(5085호) 기사/ 彙報/ 0015085호(3~3면)/ 제목 : 寺有林伐採許可/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淸道郡 淸道郡 雲門寺住持 金本常明/ 醴泉郡 醴泉郡 鳴鳳寺住持 鈴木茂助//
명봉사 : 寺有林伐採許可 / 彙報-宗敎/ 관보명: 조선총독부 관보 제5118호(昭和)/ 발행일: 1944-02-28/ 분류: 연속간행물 > 관보 > 조선총독부관보/ 제공: 조선총독부관보데이터베이스/ 1944년 02월 28일 정규호(5118호) 기사/ 彙報/ 0015118호(3~3면)/ 제목 : 寺有林伐採許可/ 분류 : 彙報-宗敎/ 색인어 : 醴泉郡 鳴鳳寺住持 鈴木茂助//
명봉사(小白山 鳴鳳寺 : 自然이 주는 無心을 배운다) [記事] : 소백산 백운봉 아래 예천 명봉계곡은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눈부시게 초록의 탄생을 알리고 있었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 소백산 명봉사 탐방기). 계곡의 온갖 나무들이 긴 겨울잠을 끝내고 산하를 다시 초록의 이불을 덮기 위해 가지들은 기지개를 켜고 새싹들이 미미하게 보이지만 곧 있으면 역동적이고 웅장함이 소백산 명봉계곡을 지배할 것이다. 그 새싹들도 긴 겨울을 이겨내지 않았다면 그 고통을 극복하지 않았다면 태동의 새싹은 없었을 것이다. 우리도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체념하거나 주저해서는 안 된다. 역경을 이겨내고 난관을 극복하는 것 그것이 변함없는 이치이고 인생이기 때문이다. 이제 나이를 먹어가면서 가질 수 있는 꿈이 많이 줄었다. 그리고 나를 알고 있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오늘 봄의 향기를 느끼면서 마지막 예천 사찰여행이 될 것 같아 예천인터넷뉴스 정차모 대표와 동행했다. 소백산 명봉사 계곡은 여름철에는 울창한 숲과 맑디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자연 그대로의 산수와 절경으로 예천군민은 물론 타지에서도 여름나기에 좋다고 정차모 대표가 올라가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명봉사로 가는 우측 편으로 계속 이어진 계곡은 사람의 손길을 크게 타지 않은 듯 아주 오래된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서서 찾는 사람들을 반겨주고 있었다. 명봉사 초입에도 엄청나게 큰 전나무가 지키고 있으며 그 앞에 보니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었고, 명봉사의 느낌은 오랜 세월의 역사를 지키는 아주 소박한 사찰로 보였다. 그리고 명봉사에는 이런 재미있는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영주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가 도력으로 종이 봉(鳳 혹은 鶴)을 만들어 날렸더니 봉황은 높이 날아 부석사에서 200여 리나 떨어져 있는 학가산에 내려앉아 알을 까니 이곳에 ‘영봉사(詠鳳寺)’를 지었다고 한다. 알을 깐 봉황이 오래 머물지 않고 새끼와 함께 더 넓고 안락한 곳을 찾기 위하여 주변을 날다가 금학산의 숲이 울창하고 주변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좋은 서식지를 찾게 되어 이곳에 봉황이 깃들었다 하여 ‘봉서사’를 지었다. 또, 이곳 ‘봉서사’에서도 봉황은 오래 있지 못하고 떠나게 되었고, 산세가 맑고 부드러우며 온 산이 솔숲으로 울창하여 아늑하면서도 주변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는 천등산 남쪽기슭에 머물게 되어 바로 이곳에 봉정사(鳳停寺)라는 절이 탄생되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 봉황은 하늘높이 날아 소백산맥 깊고 고요한 골짜기에 있는 현재의 명봉사(鳴鳳寺)에서 크게 울어 명봉사가 되었다고 한다. 옛날 명봉사는 100칸이나 되는 매우 큰절이었으나 아쉽게도 한국전쟁으로 말미암아 소실되었다고 한다.
또, 무엇보다 명봉사에는 문종대왕(文宗大王) 태실비(胎室碑)가 있다. 당시 조선 왕실은 태(胎)를 명당이나 명산에 묻어 성장과 성공을 기원했다고 한다. 당시 태를 묻은 곳은 매우 신성시하여 일반인의 출입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또 산을 보호하여 지금도 거의 태실이 묻은 곳은 울창한 산림이 보존되어 있다. 그리고 명봉사 주변 탑과 나무 밑에는 기와장에 법구와 좋은 글을 적어서 심심하지 않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인상적인 느낌을 받았고, 보통 사찰 대부분이 산과 어우러져 있거나 산속에 있어, 자연이 주는 무심(無心)을 배워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의 지혜(智慧)를 일러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천 년 고찰 명봉사(鳴鳳寺)는 경북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501번지에 있으며, 예천읍에서 단양으로 넘어가는 927번 지방도를 따라 승용차로 약 25분 정도 가면 있다. 취재지원 : 대한불교조계종제8교구본사직지사신도회[회장 이건우] 취재협조 : 예천인터넷뉴스[대표 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10-04-26 오전 9:21:49)
명봉사(鳴鳳寺=資料 醴泉郡) [記事] : 명봉사/ 소재지 : 상리면 명봉리 501/ 시설규모 : 대웅전 1 / 산신각 1 / 약사여래전 1 / 요사 1동 / 주차시설 : 50대/ 자세한 소개 : 명봉사는 신라 헌강왕 원년(875) 두운 선사가 창건. 사찰경내에는 조선조 '문종대왕 태실비' 와 고려 태조 24년(941)에 세운 이두문 연구에 귀중한 자료인 '경청선원자적선사능운탑비'가 있으며 이외에도 대웅전, 산신각, 부도, 5층 석탑 등이 있다. 소백산맥의 깊고 고요한 골짜기에 위치한 명봉사는 절 입구의 숲에는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등 큰 나무가 하늘을 가려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끼게 하며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조용하며 여름철에는 산책로,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임도를 따라가면 충북 단양군과 도계를 이루고 있는 "용두분재농원"이 있으며 여기에는 등산로와 용두분재농원(분재 500여 점 전시, 판매)이 조성되어 있고 주변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교통이용안내 : 예천읍에서 하루 시내버스 5회 운행 - 40분소요/ 인근볼거리 : 용문사, 초간정, 예천권씨종택, 청룡사, 어림성 등(醴泉新聞 2010년 09월 15일 (수) 12:41:29)
명봉사(朝鮮時代 遺蹟인 思悼世子胎室 및 文宗大王 胎室 遺蹟 緊急 發掘 調査 : 國內 最初로 胎室터 確認되어 遺蹟保護 爲해 國費 8千萬원 確報해 發掘調査 들어가) [記事] : 예천군에서는 문화재청으로부터 국내 최초 확인된 조선시대 유적인, 사도세자 태실유적과 문종대왕 태실유적을 보호하기 위해 전액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하여 긴급 발굴조사에 들어갔다. 현재까지 문종대왕의 태실과 사도세자의 태실은 일제에 의해 훼손되고 문종 태실비와 사도세자 태실비만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에 안치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예천군과 한국학중앙연구소가 장조(사도세자)태봉도를 참고하여 공동조사 한 결과, 문종 태실터와 사도세자 태실터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국내 최초로 확인됐다. 확인 결과, 현재 문종대왕 태실 터에는 횡죽석, 전석 등 석물이 훼손되어 인근에 흩어져 있다. 또 사도세자 태실 터에는 연봉 등의 석물들이 깨져 노출되거나 일부석물들은 산 아래로 굴러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문종대왕 태실비와 장조대왕 태실비는 명봉사 경내에 완형으로 남아있어, 매장되어 있을 것이라 추정되는 태함, 그리고 흩어진 석물을 수습한다면 기존 태실 석물의 원형에 가깝게 복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이와 함께 태봉 등록을 비롯한 여러 문헌에 남아 있는 역사자료와 국립고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문종과 사도세자의 태지석과 태항아리, 장서각에 보관되어 있는 장조(사도세자) 태실도를 활용한다면, 원형에 가까운 복원과 연구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예천군은 왕실의 태실문화가 한·중·일 삼국 중 우리나라에만 유일하게 남아 있는 독특한 왕실 문화이고, 전국 대부분의 왕실태실은 파괴되어 현재 일부만이 남아 있는 실정으로 향후 원형복원과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동양의 독특한 왕실문화로서 세계문화유산 지정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게다가 조선왕실 태실복원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실의 궤, 왕궁, 왕실, 종묘제례 등과 더불어, 조선 왕실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전 생애 의례 문화를 복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과 왕실과 관련된 2차적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예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더욱 보존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구축하고 이를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문화유산 보존에 지원ㆍ육성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2년 02월 24일)
명봉사경청선원자적선사능운탑비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鳴鳳寺境淸禪院慈寂禪師凌雲塔 碑銘/ 명봉사경청선원자적선사 능운탑 비명고려국 상주 명봉산(鳴鳳山) 경청선원(境淸禪院) 자적.../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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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88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9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75개팀(초등 33개팀, 중등 42개팀)의 선수와 임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6월 29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7월 1일까지 3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양궁협회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 대한양궁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이현준 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했다. 이현준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제9회 도지사기 양궁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양궁의 고장 예천을 찾아주신 선수. 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하고 이번 대회가 한국양궁을 이끌어갈 미래 궁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한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군수는 "환상적인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7월 28일부터 개막하여 8월 19일까지 23일간 곤충엑스포 행사장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곤충바이오엑스포에 가족과 함께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양궁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쓴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본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의 대회경험 확대와 한국양궁과 세계양궁을 빛내는 우수선수를 조기 발굴, 육성해 나가는 대회로 더욱 성장 할 수 있기를 기원하다.″ 는 정의선 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대회 첫날인 29일은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등이 추진된다. 이어 6월 30일~7월 1일 오전 9시부터 초등부 20M, 25M, 30M, 35M와 중등부 30M, 40M, 50M, 60M 경기가 진행되며, 1일 오후 2시40분 중등부 시상식, 오후 5시 초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된다. 경기방식은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싱글라운드 기록 합계 순에 따라 결정되고 개인전은 싱글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정해진다. 한편 이날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은 개회식 후, 2012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00만 원의 후원금을 이현준 엑스포조직위원장에게 전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29 오후 6: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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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