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974:용궁초등학교(5)(祝유천초,천계연)
작성자장병창 @ 2012.07.11 06:10:03

   예천의 자랑(2974) : 용궁초등학교(5)(附 유천초, 양치 전국공모전에서 2명(김은주, 정다해) 입선...축하합니다/천계연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장, 10일 장관상...축하합니다)

---

 

  용궁초등학교(學校스포츠클럽 地區別大會 : 발野球 優勝)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08년 10월 8일(수) 예천남부초등학교에서 열린 제2회 학교스포츠클럽지구별대회 발야구 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본교는 학생들의 선호도와 자율적인 체육 활동을 돕기 위하여 스포츠클럽을 조직,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풋살, 농구, 발야구 세 종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경기 종목을 좀 더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대회 결과에선 발야구 우승, 풋살 2위, 농구 2위를 차지하여 그 동안 즐기면서 키워온 기량을 한껏 발휘하였다. 풋살팀에서 활동하는 5학년 이준우 학생은 ꡒ저는 일주일 내내 스포츠클럽 활동만 기다려요ꡓ라고 할 정도로 학생들의 호응과 참여가 활발하여 학생들의 사회성 함양과 바람직한 인격 형성에도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은 名譽記者, 龍宮初等 6>(醴泉新聞 2008년 10월 30일 16:52:48)

 

  용궁초등학교(龍宮初 第9回 龍州골文化祭)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08년 11월 12일 본교 체육관에서 제9회 용주골문화제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재능을 무대에서 뽐내는 발표회와 학생 작품 전시회로 이루어졌으며 노래와 악기 연주에서부터 우슈, 영어 퀴즈, 댄스 스포츠, 무언극, 연극, 깜찍한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였고 그동안 선생님과 함께 익힌 솜씨로 만든 학생 작품 240여 점이 함께 전시되었다. 서정원 교사는 ꡒ작년보다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진행도 매우 잘 이루어졌으며 출연 학생들의 최선을 다하는 공연 모습과 정성들여 만든 작품이 전시된 걸 보니 무척 뿌듯하다ꡓ고 하였으며 6학년 이보은 학생은 ꡒ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학예회가 이렇게 멋진 축제가 될 줄은 몰랐다ꡓ며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음을 밝혔다. <이재은 名譽記者, 龍宮初等 6>(醴泉新聞 2008년 11월 28일 11:30:00)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大韓心肺協會 '내 家族의 心臟 우리가 지키자' 캠페인事業 選定!)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08년 12월 11일 대한심폐소생협회의 "내 가족의 심장은 우리가 지키자"라는 캠페인 사업에 선정되어 6학년 학생 20여 명이 CPR Anytime 이라는 교육용 인형을 이용하여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이미정 보건교사의 지도하에 도서관에서 실시한 심폐소생술 수업은, 관련 동영상 자료의 시청과 자동제세동기에 대한 소개, DVD를 보면서 Anytime 교육용 인형을 이용한 따라하기 수업으로 이루어졌으며 구미 순천향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이명갑 선생님이 학생들의 심폐소생술 실기 평가를 실시해 주었다. 생활습관의 변화 및 고령화 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에도 심장마비로 돌연사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며 심장마비의 60~80%는 집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배운 심폐소생술을 초기 응급처치로 지체 없이 시행한다면 가족과 이웃의 귀중한 목숨을 구할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2-12 오전 11:26:01)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農山漁村 年中 돌봄學校 實施로 各種 敎育力 强化.敎育福祉 支援)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09학년도 국가에서 면 지역 소규모 학교의 교육력 강화 및 학생에 대한 교육복지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농산어촌 연중 돌봄 학교(예산 7천190만원)로 지정되어 2009년 3월 23일부터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궁초등학교의 농산어촌 돌봄학교 운영으로 학생들의 교육력 강화 및 교육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사교육비 절감효과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의 발전 또한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궁초등학교는 학력향상과 특기계발을 위해 전교생이 1교시 시작 전에 각반 담임이 국어, 수학을 중심으로 교과지도를, 방과 후에는 매일 원어민 강사가 영어를 저․중․고학년 각 1시간씩 한 후 3~6학년은 태권도(정일체육관), 사물놀이(외부강사), 스포츠댄스(외부강사), 바둑(남부바둑교실), 컴퓨터(본교교사) 중에서 한 분야를 선택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농산어촌 돌봄학교 수강에 따라 늦게 귀가하는 학생을 위해 학교 측은 오후 6시까지 스쿨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연중 교육복지의 큰 혜택을 누리는 용궁초등학교 학생들의 성적 향상 등이 예상되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25 오전 8:58:50)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 全校 學生會 任員 選出)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09년 3월 17일 전교학생회 임원 선출이 있었습니다. 예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여해온 투표용 설비 및 투표용구를 이용해 투표함으로서 민주적인 선거원칙과 절차를 직접 체험해 보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전교 학생회장으로 6학년 이상원 학생이 51표(81%)로 당선되었으며, 부회장으로 6학년 정일태, 5학년 홍승준 학생이 선출되어 21일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임명장을 받은 학생들의 각오를 들었습니다. 이상원 학생회장은 ꡐ친구들에게 격려를, 후배들에겐 아낌없는 사랑으로 보살피겠다ꡑ,  정일태(6학년) 부회장은 ꡐ깨끗한 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을 더 많이 하겠다ꡑ, 홍승준(5학년) 부회장은 ꡐ밀가루 반죽으로 맛있는 국수를 만들듯 많은 의견을 모아 쓰레기를 담는 쓰레기통처럼 의견을 담는 의견통이 되겠다ꡑ는 각오로 의지를 다졌다. 1년 동안 용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기 바라면서 당선을 축하합니다. 다시 한 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도연미 名譽記者, 龍宮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3월 26일 13:36:18)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敎育 說明會 가져) [記事] : 2009년 3월 26일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본교 체육관에서 2009학년도 용궁교육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큰 뜻을 갖자'는 교훈에 맞춰 꿈과 희망이 넘치는 학교, 모두가 1등인 기네스 대회 개최, 갯벌 체험 학습을 약속하며 용궁교육을 위한 계획 수립에 대해 차근차근 말씀하셨다. 학부모님들도 학교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바람직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하셨다. 학부모님의 건의 사항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에 하고 싶은 부서에 들어 갈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는 것과 학교 앞 도로에 주차하는 차가 없도록 해 줄 것을 부탁받고 건의 사항 해결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각 교실에서 담임과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51가구에 학부모님이 36명(71%) 참석하셔서 역사 깊은 용궁의 면모를 보이며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었다. <도연미 名譽記者, 龍宮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4월 02일 16:23:29)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北部地區 敎員能力開發評價 先導學校 컨설팅(1次) 開催)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 2009년 5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본교 체육관에서 ꡐ교원능력개발 평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선도학교의 효율적 운영ꡑ에 대한 진지한 협의회 시간을 가졌다. 정해준 교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평소 열정을 가지고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애쓰며, 전문성 향상 위해 오늘도 저희 학교를 찾아 주셔서 고맙고 반갑습니다"며  "교육장님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교원능력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학교에 대한 치사[致謝]와 교원능력개발의 정착에 강한 의지를 표명하셨으며 첫째도 둘째도 학생들의 학력향상에 힘쓰자"고 말했다. 참석대상은 북부지구(문경, 예천, 의성, 영주, 봉화) 선도학교 컨설팅 팀원 4명, 북부지구 시범학교(초 19교, 중 12교 계 31교) 교감 및 연구 주무자 62명이었으며, 도교육청 박성곤 장학사와 본군 교육청 권대란 학무과장, 초등 박춘희, 중등 전태식 담당 장학사 및 윤명희 장학사가 참여했다. 4개 분과를 구성하여 토의하고 마지막으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단기간의 평가 기간과 중등의 경우 불참교사와의 화합 문제 등이 엿보였으나, 2009년 3년 차 선도학교로서 그간의 문제에 따른 해결책에 대해 윤희정 교감이 차근히 짚어 줌으로써 1년 차 시범학교의 과제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울러 성과 있는 연수의 장을 마련했다는 참석 회원들의 이야기로 용궁초등은 기존학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6 오전 10:13:27)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學父母 招請 公開授業 實施 '信賴받는 敎師像 鼎立')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09년 6월 2~3주에 걸쳐 담임을 비롯한 전담 및 보건교사가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을 실시했다. 용궁초등학교는 교원능력개발 평가 선도 학교로서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이 3년 차에 접어들면서 교사들의 자기 장학 및 동료 장학이 활성화되었음은 물론 교수학습 방법의 개선으로 수업의 질 향상과 전문성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됐다. 수업 공개 후 실시되는 학부모와 교사협의회는 학부모의 긍정적인 변화와 의사소통의 기회가 되므로 신뢰받는 교사상을 정립하게 됐다. 바쁜 일상에서도 자녀들의 수업을 보기 위해 참석해 주신 학부모님에게 교원능력개발평가 선도학교 학부모초청 수업공개 홍보용 우산 1개씩을 나누어 드렸다. 이를 계기로 교사들은 학생 개개인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함으로써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교사의 역할에 보람과 긍지를 가지게 됐다. 자기의 능력을 끊임없이 개발해 나가는 진정한 교사의 모습에서 우리나라 초등교육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23 오후 2:50:25)

 

  용궁초등학교(신나는 갯벌體驗 다녀와 : 色다른 環境, 文化的 欲求 充足)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09년 7월 17일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 행사로 전교생 80명과 유치원 8명이 전북 고창군 심원면 하전수협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갯벌체험장을 다녀왔다. 아침 7시 학교를 출발하여 4개 도를 거쳐 11시 30분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들뜬 마음에 점심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는 준비된 노란색 장화를 각자의 발에 맞춰 신고, 더러는 비옷을 껴입고 갯벌관광차에 올랐다. 드넓은 갯벌을 향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훨훨 나는 갈매기가 되기도 하고 멀리 보이는 바닷속 고래가 되기도 하며 한껏 부풀어 있었다. 손에 잡힐 듯한 갈매기와 친구되어 갯벌 깊숙이 들어갔다. 갯벌 위에 내리니 이번에는 호미와 작은 바구니를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받아 들고 바닷물이 빠진 넓은 갯벌에서 발목 깊이 빠지고 넘어지며 조개도 캐고 움직이는 바닷가 갯벌생물들을 보며 소리 지르고 좋아하는 모습은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산골 아이들에게 색다른 환경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정서적 함양을 고취시키기에 충분한 산교육이었다. 갯벌을 돌아 나올 때는 귀엽고 작은 생물을 다시 보내 주는 아이들의 착한 모습도 아름다웠다. 저녁 7시. 학교에 도착하는 동안 가방 속 조개껍질과 바다 이야기를 나누는 동심을 보니 제 나름 대로 제법 의젓한 모습으로 다양한 삶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로 지정되어 교육복지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 돌아 온 용궁의 꿈나무들이 자연을 사랑하고 자신의 존재를 귀히 여기는 기회로 삼아 바다보다 더 넓고 큰 꿈을 키워 나가기 바란다. <도연미 名譽記者, 龍宮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7월 23일 11:22:58)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 가을놀이 한마당 펼쳐)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09년 9월 18일 연간 교육 행사 일정에 따라 가을놀이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지난 여름부터 번지기 시작한 신종플루의 확산방지 및 예방책으로 학부모와 외부 인사는 한 분도 초대하지 않고 본교 유치원 11명과 용궁의 건아 82명(남 47, 여 35)은 화창한 가을날 만국기 휘날리는 운동장에서 즐겁게 달리고 힘차게 소리 질렀다. 초임 교사인 이원홍 체육선생님은 초심의 정열로 열심히 진행하였고 또한 전 직원은 한마음으로 행사를 도와 즐거운 놀이 한마당을 펼쳤다. 모두가 신호총 소리에 흠칫 놀라면서도 떨리는 가슴으로 주먹을 불끈 쥐고 열심히 뛰었다. 몸이 무거워 넘어진 민서는 씩씩하게 털고 일어나 끝까지 달려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팔뚝에는 1, 2, 3등이 선명하게 찍혀졌고, 지워질세라 팔을 쳐들고 자랑하는 모습에서 서로 이기려는 눈빛이 보기에도 아름다웠다. 열심히 달린 후 1∼2학년은 피구를 했다. 강준구 선생님의 재미있는 경기설명과 시범으로 공에 대한 두려움도 금방 잊고 3판 2승의 흥미 있는 경기가 펼쳐졌다. 이어 여학생들의 발야구는 교실에서 볼 수 없었던 적극적인 자세로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이 넘쳤으며, 응원의 열기가 더해지면서 마지막 경기로 남학생의 풋살이 이어졌다. 모두가 힘차게 공을 차고, 달리며 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마음껏 소리 질렀다. 떠나 갈 듯한 함성과 불끈 쥔 주먹에서 용궁초등학생들의 밝은 미래가 보였다. <도연미 名譽記者 龍宮初等 6>(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4:51:38)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11月 4日~7日까지 學校體育館에서 '學習結果物 展示會' 開催!)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09년 11월 4일~7일까지 학교 체육관에서 학습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한데 모아 여러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자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매년 열렸던 학예발표회는 신종플루의 급속한 확산으로 열리지 못하였으며, 부모님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선생님, 운영위원, 학생회 임원들의 커팅식으로 전시회의 막을 올렸다. 이번 학습결과물 전시회는 학생들이 1년간 활발한 학습활동을 통해 얻은 학습결과물로써 학년별로 게시하고 전시했다.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 '방과후학교', '흡연예방 금연교육 수범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의 결과물과 활동 내용 등을 주제별로 전시했다. 교내 흡연작품 공모전에서 1등한 이원홍 선생님의 '여러분 자신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입니다' 외에 표어, 포스터, 금연 T셔츠, 부채, 만화, 노래가사 바꾸기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 전시하므로 '흡연예방 금연교육' 수범학교로써의 면모도 유감없이 나타내 주었고 교사와 학생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었다.  개막식에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그동안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학습정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모두가 최선을 다해 땀 흘려 준비한 전시회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행복한 학교 미래의 용궁교육을 구현하는데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06 오후 2:44:32)

 

  용궁초등학교(室內樂 演奏會 鑑賞)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09년 11월 18일 초등학생과 병설유치원 원아들이 모두 강당에 모여 인형극 관람과 서울 신포니에타 실내악 연주회를 감상하였다. 먼저, 인형극공연은 농산어촌 돌봄학교 교육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 예천교육청이 주관하고 무지개인형극단이 학교를 직접 방문한 공연이었다. 공연내용은 꽃과 숲속동물 친구들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수진이와 철이가 어느 날 숲속으로 갔다가 무분별하게 자연을 오염시키는 사람들 때문에 갈수록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숲속 친구들의 하소연을 듣게 되고 더 늦기 전에 이 자연을 푸르게 지키고자 모두 `환경 수비대'로 다시 태어난다는 이야기였다.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 만든 창작인형극으로 40분의 시간이 마냥 짧기만 하였다. 공연 중 환경을 지키자는 내용과 함께 우리 용궁학생들이 배우와 함께 환경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운동에 참여케 하여 감동을 주었으며, 미래의 자연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으로 국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서울 신포니에타의 환상적인 실내악 연주회가 열렸다. 실내악단 `서울신포니에타'의 `해돋이 음악여행'은 우리나라 최고의 바이얼리니스트이시고 서울시립대 교수님이신 김영준 단장님의 음악해설과 함께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오브에가 함께 어울려 현악기의 아름다운 음색을 들려주었다. 김영준 단장님의 음악해설을 직접 듣고 음악적 이해를 한층 높이게 된 곡들은 헝가리안 댄스, 하바네라카르멘, 사계 중‘가을’, 신세계 교향곡, 오보에 협주곡, 사운드 오브 뮤직,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를 이해하기 쉽고 간략하게 아름다운 주 멜로디를 들려두었다. 처음 접하는 아름다운 실내악 연주를 통하여 음악적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었고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醴泉新聞 2009년 11월 26일 13:22:09)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2009 學校로 가는 生活 科學敎室' 運營. 學生들 有益한 時間 提供)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09년 10월 10일~12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상북도 교육청이 농산어촌의 작은 학교를 찾아 주말에 마땅히 할 것 없는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 제공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는 "2009 학교로 가는 생활 과학교실"이 학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4~6학년 중 희망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선진화된 이 학교 과학실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용궁중학교 과학 교사인 김영삼 선생이 금오공대가 제공하는 48시간의 생활과학 프로그램을 교실을 흥미진진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가운데 4학년 이은비 양은 움직이는 동물을 만들어 집에서도 장난감 삼아 갖고 놀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으며 5학년 권호상 군은 폐 필름을 이용한 놀이에서 색의 아름다움에 대해 신기하게 느꼈다고 말하며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였다. 6학년 정일태 군은 주말에 친구도 없는 동네에서 늘 심심했는데 학교에서 실험 및 과학에 대한 공부를 하니 너무 보람되고 좋아 토요일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09 오전 9:48:32)

 

  용궁초등학교(全校生 生日잔치 열어 : 龍宮初等學校)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09년 11월 21일(토) 초등학생 81명과 병설유치원 원아 10명이 각 학년 교실에서 전교생 생일잔치를 열었다. 돌봄학교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전교생 생일잔치는 자기를 사랑하고 부모님을 생각할 수 있는 뜻있는 시간이었다. 학교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선물을 나누어 주고 축하 해 주어 학생들을 격려하고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주었다. 행사를 위한 준비로는 학교에서 현수막 제작, 학급별 생일케이크, 선물 91개, 간식(음료 및 과자) 및 고깔모자를 준비하였다. 학급에서는 학생들이 서로에게 칭찬 편지를 써서 주고받았으며 교실을 아름답게 꾸며 생일 축하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워 주었다. 이날 생일잔치의 사회는 학급회장이 맡았으며, 생일 노래부르기, 장기자랑, 친구칭찬하기, 선물 전달 후에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친구 사이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이희라 名譽記者, 龍宮初等 6>(醴泉新聞 2009년 12월 10일 17:27:29)

 

---

 

  *유천초, 양치 전국공모전에서 2명(김은주, 정다해) 입선...축하합니다.

 

  유천초등학교(柳川初, 兒童바른養齒實踐公募展에서 2名 入選 : 꾸준한 養齒프로그램 活用을 通한 바른 養齒實踐이 가져온 結果) [記事] : 유천초등학교(교장 이의식)는 한국건강증진재단이 주최하는 아동바른양치실천공모전(Brush up for your smile!)에 응모하여, 표어(슬로건)부분에서 6학년 2명(김은주, 정다해)이 입선을 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이번 수상 결과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올바른 양치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3년 동안 꾸준히 양치 프로그램 활용과 바른 양치 실천을 벌인 결과라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김은희 보건교사는 “2010년도 구강검사 결과 본교 학생의 충치보유율이 49.2%였으며 점심 식사 후 양치질 실천률이 저조하게 나타나, 2011년도 학교보건사업 중 구강보건관리에 중점을 두고 구강보건교육을 통한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으로 양치질을 생활화하고 더불어 치아우식증 발병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라고 밝히고 있다. 학생들은 개인별 양치컵과 칫솔, 치약을 준비하고, 보건교사는 전교생의 양치 개인별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양치습관 형성과 올바른 양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각 학급에서는 양치질에 관한 게시물을 비치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양치질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2010년도 충치보유율이 49.2%이었던 것이, 2011년도에는 15%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2년도에도 학생들은 점심식사 후 바른 양치질 실천을 통해 건강한 치아, 행복한 미소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학부모에게 바른 양치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가정에서도 바른 양치를 할 수 있도록 연계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0일)

 

---

 

  *천계연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장, 10일 장관상...축하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自由總聯盟 醴泉郡女性會長 離.就任式 開催 : 김경란 新任會長 女性會의 底力을 보여줄 것) [記事] :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회장 정홍진)는 2012년 7월 10일 예천문화회관 회의실에서 박충근 새마을경제과장, 신향순 여성단체협의회장과 각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연맹조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 4대 예천군여성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임하는 천계연 회장에게는 이현준 군수를 대신해서 박충근 새마을과장이 연맹 창립 58주년 “자유의 날”에 받은 천계연 이임회장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하고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회장의 표창장을 정홍진 회장이 고시맹 예천읍여성회장에게 전달했다. 김경란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임하는 천계연 회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어머니포순이봉사단을 중심으로 아동성폭력예방활동,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같은 주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여성회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정홍진 회장은 신임 김경란 신임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어머니포순이봉사단기를 전수했으며 “여성회, 청년회, 분회가가 일치단결하여 자유를 수호하는데 앞장서고 우리고장에서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앞장서자”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0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