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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975) : 용궁초등학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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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초등학교(每週 土曜日 4∼6學年 生活 科學敎室 運營 : 龍宮初等學校)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09년 10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2009 학교로 가는 생활 과학교실 운영’을 개최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에 4∼6학년 중 희망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선진화된 본교 과학실에서 실시한다. 용궁중학교 과학교사 김영삼 선생님께서 금오공대가 제공하는 48시간의 생활과학 프로그램에 의해 흥미진진하게 운영하고 있다.〈이희라 명예기자·용궁초등 6〉(醴泉新聞 2009년 12월 31일 13:57:53)
용궁초등학교(慶北道立 交響樂團 招請 靑少年音樂會(龍宮初等)| 예천신문 | 2010.04.01 09:51/ http://cafe.daum.net/ycnews365/ 경북도립 교향악단 초청 청소년음악회/ <용궁초등 명예기자 6학년 김정미>/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09년에 서울 심포니에타 초청 ‘해돋이 음악회’를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이것이 음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구나.’하는 막연한 무엇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2010년 3월 12일(금) 경상북도도립 교향악단 초청 ‘미래를 위한 청소년 음악회’를 가지면서 음악을 통한 즐거움과 행복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다. 이 자리에는 본교 학생 80명, 교직원 20명, 학부모 40여 명 등 모두 140여 명이 참석하여 음악의 향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경북도립 교향악단은 1997년에 창단되어 현재 약 70여명의 단원과 14종의 악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래를 위한 청소년음악회’라는 이름으로 문화 혜택이 적은 읍면의 학교를 찾아가는 해설이 있는 가족음악회를 열고 있어 학교와 지역민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우리 학교에서 열린 음악회에서는 학부모와 초등학생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곡을 연주하였다. 목관 앙상블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바르트의 파사칼리아, 어게이의 다섯 개의 쉬운 춤곡을 연주하였다. 또 현악앙상블로 모차르트의 한밤의 작은 소야곡,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베토벤의 미뉴에트 사장조, 브람스의 헝가리안 댄스를 연주하여 140여 명을 단번에 향기로움에 빠져들게 하여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많은 어머니들을 위해서 ‘여인의 향기’를, 학생들을 위해서는 ‘나뭇잎 배’와 ‘파란마음 하얀 마음’을 들려주었다. 마지막으로 우리학교의 교가를 멋진 목관과 현악앙상블로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아쉽지만 악단의 바쁜 일정으로 1시간으로 연주를 마쳐야만 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 그렇지만 우리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되었고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daum 2010)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2010學年度 學校 안과 밖 連繫 즐거운 體驗學習 新羅植物園에서..)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은 2010학년도 학교 안과 밖 연계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관내 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선정, 3·4학년, 교사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7일(30명)과 28일(5,6학년 30명) 두 차례에 걸쳐 원예·자연생태 등 각종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날 학생들은 식물심기(마삭줄) 체험과 함께 식물원을 둘러보며 곳곳에 자라고 있는 각종 동·식물을 관찰하며 건드리면 오므라드는 미모사(신경초)와 소리에 반응하는 식물인 무초(춤추는 식물), 각종 허브 등을 만져보고 향을 맡아보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원예체험과 함께 음식체험에는 학생들이 직접 식빵과 샐러드를 이용한 샌드위치 만들기와 솜사탕 만들기, 달고나만들기, 팝콘 등을 먹으며 즐거워했다. 특히, 동물 먹이주기 체험에서는 종을 치자 곳곳에서 날아들고 모여드는 하얀 공작비들기와 하얀 오골계 닭들에게 학생들은 손으로 먹이를 주며 만져보는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하며 동·식물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07 오후 1:28:58)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2010學年度 學校 안과 밖 連繫 '즐겁고 신나는 體驗學習'!)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10년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녹색환경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2010학년도 학교 안과 밖 연계 즐거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지난 9월 7일 1차 3, 4학년(30명)의 체험활동에 이어 2차에는 5, 6학년, 교사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농촌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찾아 식물심기, 전통문화, 생태학습,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풍난 심기(토피어리) 체험과 전통 문화체험에 이어 식물원을 둘러보며 곳곳에 자라고 있는 각종 동·식물을 관찰하며 건드리면 오므라드는 미모사(신경초)와 소리에 반응하는 식물인 무초(춤추는 식물), 식충식물과 각종 허브 등을 만져보고 향을 맡아보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원예체험과 함께 음식체험에는 학생들이 직접 식빵과 샐러드를 이용한 샌드위치 만들기와 솜사탕 만들기, 달고나만들기, 팝콘 등을 먹으며 즐거워했다. 특히, 동물 먹이주기 체험에서는 종을 치자 곳곳에서 날아들고 모여드는 하얀 공작비들기와 하얀 오골계 닭들에게 학생들은 손으로 먹이를 주며 만져보는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하며 동·식물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28 오후 8:13:54)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學習結果物 展示會' 開催. 參席 學父母 滿足한 水準이었다 評價)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권재룡)는 2010년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학생들의 학습결과물을 한 자리에 모아 체육관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첫날 전시회 커팅식을 갖고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둘러보면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참석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관심 깊게 보면서 교과별로 고르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학교 교육에 매우 만족해했다. 전시회 작품을 구경하고 난 뒤에는 담임선생님과 자녀들의 교육문제 등을 주제로 상담을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처음에는 학예회 발표회와 함께 열기로 했으나 학습 결손이 우려된다는 학부모들의 뜻에 따라 학습결과물 전시회만 열게 됐으나 참석자 모두 이번 전시회가 매우 유익했다는 평가를 해 다행"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1-26 오전 10:08:00)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 2學年生 龍宮派出所에 感謝便紙 보내와 : 警察官 아저씨 고맙습니다)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변창수)에서 2011년 5월 17일 2학년(담임 이진영) 학생 5명이 마을을 위해 애쓰시는 이웃으로 용궁파출소(소장 김호년)를 방문하여 경찰관이 하는 일, 순찰차, 각종 장비 등을 견학했다. 견학 후 용궁파출소에 2학년 학생 전원이 “마을을 지켜줘 너무 고맙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온 사실이 뒤늦게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8절지 3장에 꾸미기를 더해 정성스럽게 만든 이 고마움의 편지를 받은 파출소장은 “어린 학생들이 경찰관을 이렇게 고마운 일을 하는 사람들로 알고 있는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전 직원이 힘을 합쳐 보다 더 열심히 지역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파출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한동안 파출소 내 벽에 편지를 게시해 놓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5월 27일)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 發明敎室 參加)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변창수)는 4학년은 2011년 12월 5일 예천글로컬인재교육원에서 주최하는 `발명교실'에 참가하였다. 1∼2교시에는 제비뽑기를 통해 선택된 2가지의 물건을 강제로 결합하여 새로운 발명품을 개발하는 활동을 하였다. 3∼4교시에는 다양한 색깔의 돌가루를 가지고 나무판 위에 채색하는 `석채화'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용궁초등학교 4학년 장유리 어린이는 “돌가루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니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석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醴泉新聞 2011년 12월 15일 (목) 10:02:11)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開校 100周年 記念行事 : 100周年을 맞아 多樣한 行事 열려)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이영구)에서 2012년 4월 13일 용궁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전교생들이 마음을 다해 10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용궁초등학교 6행시 짓기’, ‘교표 및 학교전경그리기’, ‘30년 뒤 내모습 그리기’ 등의 활동을 하였다. 학생 모두 6행시 짓기를 통해 학교의 멋진 모습과 오랜 전통을 담았고, 교표 및 학교 전경그리기를 통해 학교교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림에 담았다. 30년 뒤 내모습 그리기를 통해서는 좀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나의 모습을 담고 또한 후배들을 위해 어떻게 훌륭한 선배가 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용궁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마련한 간식과, 고병남 할머니 장학재단에서 마련한 간식도 맛있게 먹었다. 나날이 발전하는 용궁초등학교를 기대하면서 훌륭하게 커갈 것이라고 용궁초등학교 60명 학생들 모두 다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4월 17일)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護國報勳의 달 安保敎育 實施)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이영구)는 2012년 6월 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본교 도서관에서 안보교육이 이루어졌다. 육군50사단 예비군 예천대대 용궁면대에서 직접 우리학교로 방문해서 강의를 했다. 역사적으로 국가의 위기가 있었던 시절의 자료를 토대로 국가의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잘 대처해서 나라를 지켜낼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용궁초 학생들도 우리나라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고, 나라를 위해 애쓴 분들처럼 현재 주어진 학업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08 오후 4:48:40)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 開校100周年 소회) [讀者寄稿] : ◇ 정하웅(기획재정부예산낭비신고센터 전문위원)/ 나의 모교인 용궁초등학교의 개교100주년을 경하해 마지않는 바이다. 2012년 2월 14일 100회 졸업식에서 18명의 졸업생이 배출됨으로써 100기에 걸쳐 졸업한 총 인원은 1만 1천2백25명이나 된다. 이것은 한 세기의 긴 세월 동안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해 가면서 일궈놓은 명실상부한 명문교로 자리매김한 증표가 아닌가 생각된다. 1912년4월 15일 개교를 한 용궁초등학교는 예천초등학교(1911.9.16)에 비해 몇 달 늦은 예천군내에서는 두 번째로 오래된 학교로 인근 개포·지보·풍양면과 문경군의 산양· 영순·산북·동로면 등에 학교가 생기기 전까지는 이곳 학생들까지 수용해야만 했던 경북북부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유서깊은 학교라 할 수 있다. 긴 역사에 걸맞게 모교가 걸어온 길도 그리 순탄치 만은 않은 것 같다. 억압된 일제 강점기에 개교돼 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게 되었고, 1950년 6·25전쟁 시에는 UN군이 일시 교정을 사용하게 됨으로서 농업창고 등으로 전전하며 수업을 해야 했고, 관내에 있는 향석분교와 장평초등학교의 편입과 폐교, 중학교와 교정을 바꾸어 사용하는 등 크고 작은 희비들을 남기기도 했다. 모교가 명문임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동문 중에는 독립운동 정부포상자가 18명이나 되고, 행정·사법시험 합격자 등 고위 공직자를 비롯 학계, 금융계, 재계, 체육·문화계 등 다 방면에 걸쳐 많은 인재들이 배출됨으로써 국가 및 사회발전에 기여를 해 왔고 또한 지금도 해 오고 있다고 자부한다. 나의 모교시절을 회상해 보면 장안사·회룡포·삼강 등 주변의 경승지를 찾아 소풍을 갔던 일, 힘껏 뛰며 응원하던 가을운동회, 연극과 음악 등으로 꾸민 학예회, 글짓기·웅변대회 등 즐거웠던 교내행사들과 공납금을 못내 집으로 되돌아 온 일, 갱지로 공책 만들고 꽁보리밥에 날된장 도시락, 맨발에 낡아진 고무신 등 가난했던 형편들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러한 것들이 그리워서 인지 우리 동기생(43기, 1955년 졸업)들은 고희를 넘긴 나이에도 해마다 전국에서 60여명이 고향 아니면 중간지점에서 만나 회포들을 풀고 있다. 금년에도 6월 9일 모교 교정에서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개교 100주년기념행사'가 끝나는 대로 별도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개교 100주년을 맞는 기쁨 속 한편에 허전한 마음은 왜일까? 그것은 너무나 작아진 모교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질적 보다는 외형 즉 학생 수가 많고 적음이 더 중시되고 있다. 내가 다니던 때만 해도 한 학년이 3개 학급에 1백80명이었고 전교생은 천여 명이 넘었다. 그런데 지금 모교 전교생이 60명이라니 1/18로 줄어든 셈이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분위기라면 소풍을 간들, 운동회를 한들, 학예회를 한들 무슨 재미가 있을까…. 한 학년에 10명 내외의 아이들이 옹기종기모여 수업을 받게 되면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과 손길이 더 가까워져 학습효과가 훨씬 좋아 지리라 생각되기도 한다. 그러나 학교가 학교다워야 하지 않는가. 이대로 가다간 어떠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좋아진 교통수단 등으로 인해 인근 학교 간에 통폐합이라도 되기나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학생 수를 늘려야 하는 문제는 비단 모교뿐만이 아니다. 농촌학교 모두가 안고 있는 숙제이다. 이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일도 아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지역주민, 학교당국이 힘을 모아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될 과제라 생각된다.
개교100주년에 즈음하여 모교가 교육과학기술부의 공모 형 `2012년 농어촌 전원학교'로 선정된데 축하를 보낸다. 학교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영구 교장선생님 이하 여러 교사님과 교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용궁초등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바이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08일 (금) 10:24:29)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開校 100周年 記念式 및 記念碑 除幕&한마당 잔치 盛況裏 開催!!!) [記事] :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자! 지난 1912년 4월 15일 용궁공립보통학교로 출발하여 올해로 1만1천22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용궁초등학교의 개교 100주년 기념식 및 기념비 제막, 한마당잔치가 2012년 6월 9일 오전 10시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정상진 도의원, 정기채 부군수, 장석춘 대통령실 고용노사 특별보좌관, 이준상 군의원, 이면우 총동창회장, 이영구 용궁초등학교장, 김동대 초대회장, 역대 은사, 오준식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지역 원로와 동창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이면우 총동창회장은 "초대 회장으로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오셨을 뿐 아니라 총동창회를 재건하여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동문간의 유대강화 및 총동창회의 발전 유공, 권오철 감사. 권오순 사무국장에게 "용궁초등학교 100년사 발간 준비에 기여한 공으로 공포패"를 각각 수여했다. 이어 오경식. 권정혜. 이영도. 이석현 자문위원에게 "총동창회 자문위원으로 재임하면서 헌신적인 노력으로 모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쓰고 100년사 발간에도 각별한 기여를 했다"며 감사패를 각각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격려했다. 대통령실 고용노사 장석춘 특별보좌역에게는 "한국노총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노사화합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지금도 나라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하고 있어 후배들의 좋은 귀감이 되므로 개교 100주년을 맞아 용궁초등학교의 자랑스런 동문으로 이 패를 드린다"며 자랑스런운 동문패를 전달했다. 이면우 회장은 기념사에서 "개교 100주년의 영광을 함께 하기 위해 경향 각지에서 참석해 준 동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준비에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동창회 관계자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한다"며 "개교 100주년을 맞아 전 동문들의 화합은 물론, 우리의 모교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계획된 각종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구 교장은 "본교는 6학급의 59명과 유치원 13명 등 총 72명의 학생들을 25명의 교직원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용궁인 육성이란 목표 아래 꿈과 사랑이 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항상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바르게 자람을 늘 지켜봐 주는 총동창회 및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동대 초대회장은 "2009년 6월 창립총회를 갖고 3차 동창회를 거쳐 오늘 대망의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겸한 동창회 모임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동창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고와 변화를 바탕으로 전 동문들이 합심하여 동창회 모임이 활성화 되도록 잘 이끌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는 격려사를 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1912년 개교 이래 숱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용궁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의 영광을 맞은 것은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를 위해 열정과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신 이면우 총동창회장님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150주년 200주년 행사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동문들이 똘똘 뭉쳐 이끌어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100주년 기념식을 맞아 37회 졸업생인 임무하 시인은 "포금산 명당자리 유구한 민의 전당/그 이름도 빛나는 용궁공립보통학교/한 땐 일천여 꿈나무를 포용해/인간의 기초를 다져내던/진정 용궁인의 모체요 산실이다/이에 용궁인은 긍지 또한 드높아/지금도 매년 한 번 뿌리를 찾아/우리가 하나임을 다짐하고 있으니/이 어찌 갸륵타 아니하리// 그 뿌리 올해로 100돌을 맞이함에/그간 배출한 동문만도 만 명이 넘었어라/전 용궁인이여! 오늘의 환희를 마음껏 노래하라/맹맥만 잇고 있는 우리 뿌리를/이는 시류에 밀려 심을 나무 없음인데/우리가 뜻 모은들 역류를 시키랴만/그렇다고 임종을 지켜보는 사자가 돼야겠나/우리 지혜 한 데 모아 기적을 창조하자! 는 모교 100주년 기념 축시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낙동강 굽이치는 넓은 벌판에/오랜 역사 빛난 전통 이어받으며/슬기와 지혜를 닦은 우리들/그 이름도 화려한 우리 용궁교/기르자 새나라 새일꾼되게/나가자 새역사 창조를 위해,// 기름진 이 고장을 가꿔나가며/심신을 단련하고 희망찬 우리/학문과 기술의 배움의 전당/그 이름도 빛나리 우리 용궁교/ 기르자 새나라 새일꾼 되게/ 나가자 새역사 창조를 위해...// 참석자들은 용궁초등학교 교가를 힘차게 부르며 1부 행사를 마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2부 축하공연으로 모교 어린이 재롱잔치, 사물놀이, 생활 댄스, 축하공연으로 코미디언 서원섭·채주봉 씨의 사회로 가수 박일남. 김상진. 이상번. 오세근. 원아영. 전진아. 김미성. 현당. 명희. 이창희. 박우철 등의 축하공연을 관람했다. 총동창회 관계자는 "성공적인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협찬해 준 동문들께 감사드리고 올해 8월쯤 기념비 뒤편에 협찬하신 분들을 위해 오석을 건립할 때 7월말까지 협찬하신 분들을 포함하여 50만 원 이상 협찬한 동문들의 기수와 이름을 새겨드릴 계획"이라며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한 총동창회 후원 계좌에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개교 100주년 기념교지 용궁초등100년사 발간에 자료나 작품을 보낼 동문들은 e-mail:abcshd@hanmail.net(사무국장 신현동), 우편:예천군 용궁면 용궁로 111-6 용궁초등학교 총동창회 사무국장 신현동(용궁새마을금고). 인편:용궁새마을금고 권순덕 부장. 문의 및 연락처:편집자 사무국장 54회 신현동으로 하면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6-09 오후 5:34:38)
용궁초등학교와 유천초등학교(大邱·慶北 32個校 農漁村 田園學校에 選定 : 年中돌봄學校와 統合해 公募·지정형으로 運營) [記事] : 교육과학기술부가 2012년 5월 9일 발표한 '2012년도 농어촌 전원학교' 211개교 중 지역에서는 32개교가 선정됐다. 농어촌 전원학교 사업은 농어촌 면 지역 초·중학교를 선정해 자연친화적 교육환경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래형 농어촌 학교 선도모델을 만들어간다는 정부의 프로젝트.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운영되던 농어촌 연중돌봄학교와 전원학교의 사업내용을 통합해 올해부터는 농어촌 전원학교가 해당 지역의 중심학교로서 교육·문화·돌봄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2012년 전원학교는 공모형과 지정형, 2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는데 공모형은 2009년에 선정돼 지난해까지 운영된 전원학교와 연중돌봄학교를 대상으로 시·도교육청에서 심의를 거쳐 추천한 학교로 학생규모별로 적게는 4천만 원에서 많게는 6천만 원까지 1년간 지원받는다. 지정형은 매년 3월 기준으로 2개 이상의 소규모 학교가 통폐합한 경우, 시·도교육청에서 요건을 확인 후 추천해 지정하는 것으로 지정연도 다음해인 내년부터 연 3천만 원씩 3년간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공모형으로 대구에서는 달성군 경서중 1곳이 선정됐고, 경북에서는 경주 양동초, 고령 쌍림초, 다산중, 성산중, 군위 효령초, 봉화 석포초, 상주 사벌초, 성주 도원초, 초전중, 안동 와룡초, 영덕 영해중, 영양 일월초, 예천 용궁초, 유천초, 울릉 저동초, 울릉초, 울릉중, 울진 온정초, 의성 안계초, 다인중, 청도 금천중, 청송 도평초, 파천초, 진성중, 칠곡 관호초, 신동초, 학림초, 신동중, 포항 청하중 등 29곳이 선정됐다. 경북은 전남(31곳)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선정됐다. 2012년 지정형으로는 상주 화령초와 영주 봉현초 등 2곳(전국 15곳)이 선정됐다. 한편 지난 2010~2011년에 선정된 전원학교로 지역에서는 경주 양북초, 경주 의곡초, 김천 운곡초, 구미 산동초, 문경 동성초, 영주 부석초, 의성 금성초, 울릉 울릉서중, 상주 청리초, 고령 쌍림중, 봉화 춘양중, 군위 효령중 등이 있다. 경북의 전원학교는 모두 43곳으로 전남(60개교)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류상현 記者 慶北日報 2012-05-10)
용궁초등학교 병설유치원(龍宮初等學校竝設幼稚園), 유치원 [敎育] : 용궁면 읍부리 213- 1번지에 있는 공립 유치원으로, 1981년 3월 1일에 개원하였다. 1학급, 1명의 교사, 40명의 원아(1981)가 있다. 원장은 초대 윤광식(尹廣植)이다.
용궁초등학교 장평분교('스쿨 업그레이드 學校를 豊饒롭게' : 龍宮初 長坪分校 에버랜드와 웃음잔치) [記事] : 용궁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장평분교는 2007년 9월 18일 "스쿨 업그레이드, 학교를 풍요롭게" 캠페인에 참가한 삼성 에버랜드(사장 박노빈) 푸드컬처사업부 직원들과 함께 웃음잔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자그마한 교실은 아이들 웃음과 이야기 소리, 고소한 음식 냄새로 가득 찼다. 용궁초등학교 장평분교 교실에 모인 아이들은 고사리 손으로 조물조물 송편을 빚었지만 송편은 만두 모양이 되곤 했다. 송편 잔치는 2007년 3월부터 사업장 근처 시골 학교에 찾아가 아이들에게 식습관 교육을 해 온 에버랜드가 추석을 앞두고 장평분교를 찾은 것이다. 삼성 에버랜드 직원들은 바람직한 식생활 습관, 올바른 손씻기 방법 등을 지도하였으며 요술풍선, 윷놀이 도전 골든벨, 송편과 산적 만들기, 탈춤 배우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놀이와 푸짐한 선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등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 "송편 예쁘게 맹글어야 시집 잘 간데이. 니껀 송편이 아니라 감자떡이다, 감자떡. " 학부형들의 농담에 아이들은 "생각보다 어렵다" 며 까르르 웃었다. 선생님들도 ꡐ달 송편ꡑ, ꡐ튤립 송편ꡑ을 만들며 아이들과 어울렸다. 용궁초등학교 윤정옥 운영위원장은 ꡒ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참여교육이 학교 발전에 중요한 이 때, 애버랜드 직원이 보여준 학교사랑이 아이들의 행복과 꿈을 키우는 데 큰 밑받침이 되었길 기대해 본다ꡓ라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장평분교 학생들은 박수를 치며 매우 즐거워했다. 아름답게 꾸며진 교실의 모습에 학생들의 얼굴엔 함박 웃음꽃이 피어났고, 박유동(장평분교 6학년) 학생은 "내년 방학 때 에버랜드에서 2박 3일 동안 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니 무척 기쁘다." 며 소감을 말했다. <글 : 용궁초등학교 명예기자 이자영>(醴泉인터넷뉴스 2007-09-30 오후 1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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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