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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985) : 곤충의 고장 예천(2)(附 예천방문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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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면 인큐애호박(開浦面 인큐애호박 本格出荷 始作! 施設하우스 他 作物 對備 所得 2倍 孝子作物) [記事] : 예천군 개포면 인큐애호박작목반(반장 최재한)에서 재배한 애호박이 2010년 5월 4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 인큐애호박은 시설하우스 재배작목 중 소득이 가장 높은 작물로 시설하우스 150평 기준 1동에 8백여만 원으로 다른 작물과 비교하여 약 2배 정도 받는다. 작목반에서는 현재 1일 60여 상자를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으로 출하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출하하는 6월부터는 1일 300여 상자를 출하할 것으로 전망되며 12월까지 4만여 상자를 출하해 금년에는 4억 원 이상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애호박은 다른 채소류에 비해 이른 봄에 출하되며 애호박전, 애호박무침, 칼국수, 된장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목이다. 특히, 인큐애호박은 예천군곤충연구소에서 생산한 호박벌을 시설하우스에 방사하여 자연 수정하고,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친환경인증을 받아 학교급식으로 납품하는 고품질·친환경적 제품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11 오전 10:22:51)
개포초등학교 제36회동창회(開浦初等 36回 同窓會) [記事] : 개포초등 36회 동창회(회장 고제환)가 2009년 7월 4일 오후 5시 개포면 회룡포횟집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제환 회장은 ꡒ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어린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동기애를 더욱 돈독히 하자ꡓ고 말했다. 회원들은 밤늦도록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이튿날에는 상리면 예천곤충연구소를 견학했다. 한편 동창회 집행부에서는 회원들에게 기념 수건과 개포풋고추, 현미찹쌀 등 지역 특산물을 선물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9년 07월 09일 11:45:53)
개포풋고추작목회(開浦풋고추 作目會 危機 打開策 摸索) [記事] :ꡐ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개포풋고추의 새 희망을 건다.ꡑ 한미 FTA 체결과 가격 폭락의 이중고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포풋고추작목회(회장 조현준)가 2007년 6월 29일 정기총회를 가지고 새로운 대안 모색에 나섰다. 예천농협 개포지점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는 180여 명의 회원이 자리했으며, 그동안 고생한 김학태 직전회장과 고승한 총무에 대해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회원들은 재배 기술의 다양화와 출하 시기의 조절 등 활로 모색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위기에 처한 개포풋고추의 여러 가지 타개책에 대한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현준 회장은 ꡒ한․칠레, 한미FTA 체결 등 대내외적인 어려움이 우리 농업인들의 살림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ꡓ며 ꡒ주저앉아 세월만 탓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대안으로 이 어려움을 이겨나가야 한다. 서로 뭉치고 힘을 합친다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뀔 수도 있다ꡓ고 강조했다. 또한 ꡒ오는 8월 11일부터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계기로 예천풋고추를 전국에 알리고 옛 명성을 다시 찾는 기회로 삼자ꡓ고 말했다. 작목회에서는 연작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면서 2006년 작목회 규약으로 묶여있던 노지 재배 금지 규정을 풀고 2007년부터 노지재배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돌려짓기로 연작 피해를 줄이고 수확량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3백 평당 1백만 원이 사용되는 관수시설 설치비가 발목을 잡고 있어 군차원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입장이다. 개포풋고추작목회는 현재 242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재배 면적은 약 72ha, 2006년 약 2백20여 톤을 출하해 약 40여억 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2007년에는 연작으로 인한 피해와 전국적으로 출하 물량이 늘어나며, 예년에 비해 50% 이상 가격이 하락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작목회원들은 상리면 고항리 예천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었으며, 시설과 주변 경관을 둘러보았다. 회원들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침체된 지역 농업인들에 새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함께 결의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05일 13:50:01)
거세미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Euxoa Segetum Schiffermuller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십자화과(十字花科) 채소류(菜蔬類), 가지, 오이, 콩, 담배, 밀 등 묘목(苗木 : 전나무, 落葉松) 등의 각종 작물의 어린 줄기를 식해(食害)한다.
거위벌레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Apoderus jekeli Roelofs이고, 콩바구미과에 속한다.
거저리 [動物] : 예천군의 나무밑, 돌밑 등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Tenebrio picipes Hernst이고, 거저리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썩은 나무밑 등에 살고 있다.
건조누에분말, 누에가루 [特産物] : 예천양잠협동조합(조합장 김보한)에서 제조해 판매하고 있는 건강식품으로, 혈당 강하와 강장 작용, 성인병 예방 효과에 뛰어나다. 전국 최대 잠업 단지로 이름난 물 좋고 산자수려한 고장, 예천에서 직접 생산하여 가공한 식품으로, 섭취가 간편한 가루, 환, 과립 형태로 제조되어 있으며, 5령 3일의 적기에 채집하여 위생적으로 처리한 무농약, 무방부제의 100% 누에가루로서 당뇨의 예방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대한민국 및 일본의 특허(제151731호)를 획득하였다. [種類] : 열풍건조가루, 열풍건조과립, 열풍건조환, 냉동건조가루, 냉동건조과립, 냉동건조환 등이 있다. [特性] : 기존의 합성 혈당 강하제와는 달리 누에를 이용하여 천연활성 혈당강하에 도움을 주며, 사용이 간편하고 효과는 기존 제제와 같은 수준이다. 맥아당에서 포도당으로의 전환을 지연시켜 서서히 공급해주므로 기존 제재와는 달리 공복시 저혈당을 막아 환자가 허기짐을 모르는 특성이 있다. 제조 방법 중 산화 처리 과정을 화학 약품이 아닌 물리적 방법을 사용해서 인체에 독성이 없다. [效能] : 간기능, 정력 증강 등에도 효과가 있다. 그 간 <동의보감>에 의거 민간 약제로 이용되었던 누에 분말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사실이 연구 기관의 임상 실험을 거쳐 밝혀졌다. 천연 혈당 강하제로 부작용이 없으며 임상 실험 결과 민간요법보다 22%의 혈당 강하로 효과가 인정되었을 뿐 아니라 간기능, 정력 증강 등에도 효과를 인정받았다. 누에는 천충, 즉 '하늘의 벌레'라고도 한다. 누에는 알, 애벌레(幼蟲), 번데기, 나방(成蟲)의 4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 곤충이다. 누에 분말 가격은 500g 포장 단위로 37,500원, 과립과 환은 4만 원, 우체국 주문 판매나 예천군 인터넷 홈페이지(전자상거래), 예천양잠협동조합을 통해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醴泉新聞 2000.11.21, 醴泉郡廳 홈페이지 2000)
검거세미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Rhyacia ypsilon Rottenburg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무우, 감자, 양파, 담배, 고구마 등의 어린줄기를 식해(食害)한다.
검정물방개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Cybister brevis Aube이고, 물방개과에 속한다. 몸은 흑색으로서 광택이 있고, 두부(頭部)에 점각(点刻)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검정파리매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Machimus scutellaris Coquillett이고, 파리매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식육성(食肉性)이고, 소형 곤충들을 포식(捕食)한다.
검정풍뎅이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Holotrich japicea Waterhouse이고, 풍뎅이과에 속한다. 성충은 각종 과수, 활엽수의 잎을 먹고, 유충(幼蟲)은 뿌리를 식해(食害)한다.
견우와 직녀농장(군포市民 沙果 따기 行事 參加) [記事] : 도,농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군포시민 초청 사과 따기 체험행사가 2005년 7월 28일 오전 10시 하리면 은산1리 견우와 직녀 농장(대표 박세진)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견우와 직녀 농장 주관으로 경기도 군포시 새마을회관 이용 고객 50명과 친환경농가,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따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상호 간 인사와 함께 지역 농산물인 예천콩 홍보에 이어 여름 사과인 아오리 따기 체험과 사과 깍기 대회를 마친 뒤 동네 앞개울에서 전통 방법에 의한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를 가졌다. 또 산업곤충연구소와 용궁 회룡포를 관람하고 예천농협에서 잡곡 소포장 생산과정도 견학했다. 특히, 이날 사과따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군포시민들은 자신이 직접 딴 사과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견우와 직녀농장 박세진 대표는 자매도시 군포시민들의 방문을 기념하는 뜻에서 마늘 50접을 선물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28 오전 10:02:21)
겸암굴(上里面 古項里 모시골 알려드립니다) [記事] : 고향 모시골 동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약초케는 업을 하구 있는 심마니인데요. 모시골 동굴이 현재 스치로폴로 가득, 쓰레기. 오물 등 지저분합니다. 누군가가 살다간 흔적이 역력합니다. 곤충 행사는 다가오는데 군청에서 관광지로 공사비 투자하면서 하시는데... 조그마한 곳이 너무 황폐하게 변했습니다. 임도 밑에 있는 동굴인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작성 장재영 예천군청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07-06-02 오전 8:50:13 6)
경도관광('慶道觀光' 昆蟲바이오 一助 : 行事場 볼거리 案內 等 成功的 開催 主役)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황을 이루면서 관람객이 당초 예상보다 2배가 넘게 되면서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과 상리면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구간의 관람객을 수송해온 예천 경도항공고속관광이 관람객 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초 예천군은 하루 평균 2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8/22)
경도대 종합문화관('健康하고 活氣차고 당당한 老年生活' : 제2회 全國老人健康大祝祭 慶北道 豫選) [記事] :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 10월 전라남도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참가하는 경북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예선전이 2007년 7월 19일 오전 10시 도립경도대학 종합문화관에서 개최됐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예선에는 시.군 자체 예선을 거쳐 출전한 건강체조를 비롯한 5개 종목 18개 팀,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대회 출전을 위해 예천을 방문한 시.군 선수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언제나 청춘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오는 8월 11일~22일까지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손자, 손녀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예천을 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정선경 경북도 노인회장은 "이번 전국노인건강대축제 도 예선전을 계기로 우리 노인들이 운동과 건강관리, 여가활용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보다 많이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소 운동을 철저히 하여 고령화 시대에 더욱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실버청춘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경북도는 이번 도 예선 대회에서 선발된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에어로빅, 장수춤체조, 탁구종목의 우승팀을 오는 10월 12일~14일(3일간)까지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경북도 대표팀으로 출전시키게 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어르신 동호회 체조팀(20명), 풍양댄스스포츠팀(20명) 등 2개 팀이 출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9 오전 9:54:56)
경도대 체육관(꿀벌 關聯 심포지엄 開催) [記事] : 엑스포 개막 6일 만에 4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 대성황을 이루며 곤충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예천군에서 2007년 8월 17일과 18일 이틀 간 전국 양봉 관련 단체, 곤충 학자들이 모여 꿀벌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17일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심포지엄은 전국 최대 인터넷 꿀벌 모임 단체인 꿀벌사랑동호회(카페주인 농촌진흥청 이명렬 박사, 회원 7천여명) 주최로 열린 행사로 이날 한국양봉협회 전기현 회장, 한국양봉협동조합 조상균 조합장, 대구대학교 류장발 교수, 안동대 정철의 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양봉 관련 단체, 학자와 회원 3백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오후 4시 30분 경도대학 권정찬 교수의 국토밀원화 주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구대 류장발 교수의 밀원조성방법과 새로 발견된 밀원식물, 칠곡군 농업기술센터 전창우 씨의 칠곡군의 밀원식물 조성 발표2와 저녁식사 후 꿀벌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18일 오전 8시 분임 토의를 한 후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펼쳐지고 있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과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관람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1:16:17)
경로당('上里面 古項里 敬老잔치') [記事] : 상리면 고항리 산업곤충생태체험관 시공업체인 두승종합건설(소장 신교정), 동신건설(소장 정주기), 보운건설(사장 이수영)은 2007년 4월 10일 고항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12일 15:59:00)
경문군류 곤충에 대한 비교 형태학적 및 계통학적 연구(頸吻群類 昆蟲에 對한 比較 形態學的 및 系統學的 硏究) [論文] : 감천면 관현리 홍고개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1) 학술원에서 편집하여 문교부에서 1978년에 발행한 <학술 연구 조성비에 의한 연구 보고서> 29권 일반과학계 제3의 13번에 ‘층별 추출(層別 抽出)에 있어서 할당법(割當法)에 관한 연구’(趙秉燁 共著) 등과 함께 수록되어 있고, 2) 한국곤충학회에서 1979년에 발행한 <한국곤충학회지> 9권 No.1 7-27쪽(21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041 국239ㅎ)되어 있다.(keris 2003)
경북농협봉사회 예천지회('農村의 어려운 이웃을 向한 사랑의 實踐' ) [記事] : 지난 2006년 창립된 경북농협봉사회(대표 김경열)는 도내 23개 시군의 가정이 어려운 지역 농민조합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사업과 농가일손돕기 사업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운영비는 매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1천 원 이상의 성금을 낸 돈을 모아 사업비로 사용하고 있다.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예천에서 열린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도 예천지회(회장 박기성)의 요청으로 문경시 신망애욕원 원생들과 함께 엑스포를 체험했으며, 예천온천과 예천천문관을 관람하기도 했다. 2007년 장학사업으로는 예천을 포함 지역본부 2명, 시군지부별 1명, 대현동지점 1명 등 총 26명의 고등학생을 선정해 각 50만 원씩, 총 1천3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농가일손돕기사업으로 의성 마늘밭에서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김경열 대표는 ꡒ농민조합원이 잘 살고 풍요로워야 우리 농협이 잘 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ꡓ며 ꡒ작은 물이 모여 바다가 되듯 회원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7년 09월 21일 14:27:15)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醴泉公設運動場 壁畵 製作 : 放送演藝코디科에서 學生들이 外壁 壁畵 製作)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 방송연예코디과에서 재학생들과 교수가 함께 예천 공설운동장 외벽벽화를 제작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기존 벽화는 4년 전 곤충을 주제로 제작된 것으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다가 올 7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앞두고 예천군에서 경북도립대학에 의뢰하여 유명 화가인 권정찬 교수 및 전문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공동 제작하였다. 이번 제작 벽화는 길이가 100여 미터이고, 1차 시안작업과 수정작업, 바닥청소와 바탕정리 및 배경그리기 과정을 거쳐 권 교수가 한 스케치 위에 학생과 교수들이 합심하여 곤충 특성 표현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것이다. 이 작업을 감독한 경북도립대학 방송연예코디과 권정찬 교수는 예천군에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준비하면서 군내 유일한 대학인 경북도립대학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라는 의미에서 운동장벽화를 의뢰하여 이번 작업을 흔쾌히 맡게 되었다. 이번 벽화는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나 예술성 보다는 다소 진실되고 누가 보아도 곤충이라는 이미지를 이해하고 희망적인 감성을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제작 후 주변의 반응이 좋아 학생들도 큰 보람과 곤충엑스포를 준비하는 데 일조를 했다는데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벽화는 밝고 섬세한 분위기와 구성적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된 예술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어, 예천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와 함께 좋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11일)
경북도청 예천향우회(慶北道廳 醴泉鄕友會員 金秀男 郡守를 訪問하고 昆蟲바이오엑스포 支援 約束) [記事] : 경북도청 예천향우회(회장 황용대, 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회원 7명이 2007년 4월 20일 예천군청을 방문, 김수남 군수로부터 2007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군수는 향우회원들의 방문에 무척 고무된 표정으로 "지역 출신 도청 공무원들이 애향심을 발휘해 엑스포 행사에 관심을 갖고 이처럼 뜨거운 성원을 해주니 절로 힘이 난다"며 "6백여 공직자는 물론 5만 군민과 42만 출향인들의 힘을 결집시켜 반드시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황용대 향우회장은 "70여 명의 향우회원들은 이미 휴대폰 연결음을 모두 엑스포행사 홍보 음으로 교체했다"고 소개하며 "맡은 바 업무에서 행정적인 지원은 물론 엑스포 행사 관람객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홍보 전략까지 이미 마련해 놓았다"고 말했다. 박의식 경북도 정책기획관은 김 군수에게 "도지사는 물론 부지사까지도 예천에서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조만간 부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엑스포 지원팀도 예천군을 방문,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향우회원들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리면 곤충생태체험관과 백두대간 아래 상리면 고항리(일명 모시골)를 둘러보고 향후 이 지역을 순수 천연자연림으로 가꿔 청정예천의 이미지를 자랑할 수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0 오후 1: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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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89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여름休暇와 放學은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와 함께 하세요" : 昆蟲과 함께 하는 親環境 祝祭…神秘로운 昆蟲世界 探險 제격) [記事] :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 기획특집 : 올 여름 예천에서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신나는 축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린다.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2012년 7월 28일부터 23일 동안 예천읍 주 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청정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한 수준 높은 전시와 각종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생태학습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예천군은 1998년부터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하고, 10년 넘게 곤충연구와 실증사업, 부가가치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예천군은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 곤충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2010년에는 곤충특구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생태와 환경의 고장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예천군 주관으로 예천곤충연구소에서 국립과천과학관, 서울대공원 등 전국 13개 곤충연구기관들이 모여 멸종위기 곤충의 공동 연구와 보전을 위해 ‘멸종위기곤충 공동연구협력 MOU’를 체결하고, 물장군, 울도하늘소, 붉은점 모시나미,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멸종위기 곤충의 공동 연구와 생태 보전에 힘을 쏟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멸종 위기 곤충에 대한 증식, 복원, 사육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환경인식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 개최, 특별기획전시 상호지원 등 곤충, 환경과 관련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실무자 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마련한다. `에코-에듀테인먼트'(Eco-Edutainment)를 지향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단순 전시 행사에서 크게 벗어나 직접 곤충과 교감할 수 있고, 보기 드문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고 듣고 배우는 곤충학습기능과 함께 실제 체감효과와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가미되어, 성인들에게는 어린 시절 곤충에 대한 추억과 공감을 극대화할 수 있고,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다양하고 이색적인 곤충을 직접 만나는 즐거운 체험 학습의 장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엑스포에서는 곤충과 사람이 함께하는 친환경 엑스포를 지향해 살아있는 곤충체험 개체수를 대폭 늘렸다. 2007년 곤충체험 개체수 11만3천수에 비해 이번 엑스포에서는 자연 채집과 예천군 자체 사육장, 국내 주요 곤충사육시설, 해외수입 등을 통해 국내 곤충 48종 5만 4천4백수와 해외곤충 53종 2만 3백80수를 확보, 총 1백1종 33만수 규모의 살아있는 곤충을 체험할 수 있다. 이색 곤충아이템을 통해 생동감과 볼거리도 확충했다. 동양 최대의 터널형 나비관찰원, 상상 속 곤충세계의 신비로움을 보여줄 3D영상관, 13만수 26만개의 날개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비단벌레 전시관, 일벌 방수가 6만7천여개에 이르는 동양 최대의 말벌집 등 곤충전문 엑스포에 걸맞게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일원에는 곤충의 알관, 애벌레관, 성충관 등 곤충을 테마로 하는 3동의 주제전시관이 마련되어 수상곤충, 육상곤충, 하늘곤충으로 분류해 다양한 종류의 곤충을 소개하고, 누에고치관, 애벌레 체험 등을 통해 곤충의 성장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곤충의 보호색', `익충과 해충', `곤충과 천적' 주제전시는 성충이 된 곤충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며,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공간도 마련된다. 나비부화관, 개미관, 장수풍뎅이관, 해외희귀곤충관은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겐 분명 색다른 경험일 수밖에 없다. 에듀테인먼트를 강화한 이색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내가 작아졌어요' 테마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곤충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는 포토존이다. `상상놀이터'에는 곤충 옷을 입고 관람자가 직접 곤충이 되어보는 체험, 원통 개미굴 체험, 곤충소재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체험, 야간 유등(불 밝히는 곤충) 체험도 준비되어 있고, 곤충과 함께 하는 트릭아트 사진도 찍어볼 수 있다. 예천군은 곤충산업 특구로 백두대간의 청정한 자연 속에 16만 5천1백㎡ 규모의 곤충 생태원을 조성, 운영하고 있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맞아 새롭게 태어난 상리면 곤충생태원은 약 7만 3천7백60평 규모의 야외 생태원으로 전국 최고의 곤충 생태명소라 할 수 있다. 4계절 살아있는 동식물들이 함께 어우어진 대형 체험 온실과 자연형 곤충 정원은 시원한 계곡이 둘러싸고 있어 한여름 피서지로도 손색이 없는 데크형 체험학습장이다. 이곳은 장수풍뎅이 유충과 수벌 체험, 13만 마리로 꾸며진 비단벌레관, 초대형 벌집, 사육·관찰·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나비관찰원 등 다양한 전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나비 자생 사육관찰 시설인 나비관찰원은 길이 67m, 폭 22m, 높이 13m의 한국 최대 규모로 주목 받고 있으며, 멸종위기에 처한 꼬리명주나비를 비롯 10여종의 1만 마리 나비를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3D영상관, 곤충역사관, 곤충생태관, 체험학습교실, 곤충자원관 등으로 구성된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은 곤충세계의 신비로움과 재미를 느껴보기에 제격이다.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맞아 다양한 예천 지역의 축제들이 부대 행사로 열린다.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예천읍 한천일원에서 개최되는 ‘은붕어잡이축제’는 곤충바이오엑스포와 연계해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다. 부모에겐 동심으로의 추억여행을, 아이들에겐 물놀이와 더불어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우리나라 마지막 주막인 예천군의 삼강주막에서는 ‘삼강막걸리 축제’가 8월 3일부터 8월 8일간 열린다. 이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는 경북 한우고급육 경진대회 최고의 명품으로 인증 받은 예천참우축제가, 8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는 예천군의 대표적인 전통 먹거리인 용궁순대축제가 열린다. 이 외에도 예천의 여러 체험 마을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양궁 체험, 예천천문우주센터 별 관측 체험 등 유익한 체험 행사들이 엑스포 기간 내내 예천 곳곳에서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7월 20일 (금) 08:54:52)
삼강주막(江따라 風流따라 追憶속으로...三江酒幕 常設公演場 많은 觀覽客 찾고 있다!!) [記事] : 예천군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예천문화원이 주관하여 2012년 6월 30일부터 삼강주막에서 펼쳐지고 있는 '2012 강따라 풍류따라 추억속으로' 주말 상설공연이 2012년 7월 21일 오후 2시 많은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7번째 공연을 펼쳤다. 지난주 터기 이스탄불을 방문하여 해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한 통명농요팀(중요무형문화재 84-2호)이 첫 출연진으로 등장해 농민들이 모심기를 할 때 힘겨운 노동으로 인한 고달픔을 해소하기 위해 불렀던 전통 농요를 재현하여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울진 출신 가수 장민 씨가 등장하여 자신의 히트곡인 조약돌 사랑, 소용없더라, 일장춘몽 등을 열창하고 인간문화재 이은관 씨(배뱅이 굿)로부터 사사받은 민요(뱃노래, 창부타령, 밀양아리랑 등)을 열창하여 33'를 웃도는 날씨에도 관람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운 오후를 보냈다. 리기획 엔터테이먼트가 진행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삼강주막 상설공연은 회가 거듭될수록 진가를 발휘하며 "추억의 7080 공연, 청단놀음시연, 추억의 올드팝 향연, 신바람 노래세상, 나그네 노래자랑 등 짜임새 있는 갖가지 프로그램으로 주막을 찾는 이들이 매주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리기획 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가족여행의 최적지로 아름다운 전설과 고향의 정취가 살아 있는 삼강주막에서 텁텁한 막걸리 한 사발과 배추전, 도토리묵, 조선콩 두부 한 모를 안주삼아 풍류를 즐기며 인근하고 있는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를 구경해 보는 여유있는 생활을 가져 볼 것"을 권했다. 삼강은 내성천과 금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있다. 예로부터 이곳은 한양으로 가는 길목으로 소금을 실은 배들이 이곳까지 오르내렸고 남쪽에서 문경새재를 통해 한양으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이곳 삼강나루터를 꼭 거쳐 갔으며 주막 주위로 상거래가 번성했다고 전해진다. 이현준 군수는 "맑은 물길따라 풍류와 아름다움이 있는 곳.. 이곳 삼강주막에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낙동강 물길 1300여리 나그네들의 마지막 쉼터에서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키며 흥겨운 우리가락과 신명에 몸을 맡기고, 특히 7월 28일~8월 19일까지 개최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찾아 예천의 넉넉한 인심을 마음껏 담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그동안 깨끗하지 못한 시설로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삼강주막 주방시설이 최근 현대식 시설로 바뀌어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인근에 위치한 비룡교 가설공사도 교각과 상판, 전망대 공사를 마무리하고 아취공사에 착수하는 등 주변이 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21 오후 5: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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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