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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987:곤충의 고장 예천(4)(祝장상우/예천방문898)
작성자장병창 @ 2012.07.24 05:59:51

   예천의 자랑(2987) : 곤충의 고장 예천(4)(附 개포면 출신 장상우, 수필부문 대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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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항리(上里面 古項里 住民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땔감 나누기 奉仕) [記事] : 상리면(면장 황오길) 고항리 주민 10여명은 2012년 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고령의 나이로 거동이 불편한 임기택(85세) 씨 가정을 선정,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땔감나누기 봉사를 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임기택 어르신 부부는 엄동설한에 고령의 나이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할 수 없는 실정이라 아직까지 땔감으로 겨울 난방을 하고 있어 땔감 부족으로 애태우는 소식을 듣고 의기투합한 마을 젊은이들이 똘똘 뭉쳐 겨울땔감 나무를 해 드리기로 결정, 임씨는 "고향 젊은이들의 온정으로 우리 부부는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고향의 훈훈한 정에 눈시울을 적셨다. 한편, 고항리 손중대 이장과 주민들은 지난 2010년에도 곤충연구소 가는 길목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감나무 거리를 조성하였을 뿐 아니라 금년에 개최되는 예천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름다운 고항, 찾고 싶은 고항가꾸기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1-10 오후 8:26:14)

 

고항초등학교(古項初等學校), 은계국민학교 고항분교(殷溪國民學校 古項分校), 고항국민학교(古項國民學校), 학교 [터] : 상리면 고항리 577번지에 있던 공립 학교로, 1962년 4월 7일에 은계국민학교 송전분교(殷溪國民學校松田分校)로 설립 인가되고, 동년 6월 6일에 송전분교장(松田分校場)이 개교하였다. 1969년 8월20일에 고항국민학교(古項國民學校)로 독립 인가되어 1970년 5월 23일에 개교하였다. 6학급, 7명의 교사, 144명의 학생(1982)이 있었고, 16회 496명의 졸업생(1986)이 있었다. 그 후 은풍초등학교 고항분교(殷豊初等學校古項分校)로 되었다가, 1996년 3월 1일 폐교(閉校)되었다. 재학생은 은풍초등학교(殷豊初等學校)로 전학되었다. 1998년 그 터에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産業昆蟲硏究所)가 전국 최초로 설립되었다. 역대교장은, 초대 김광숙(金光淑, 1970.3.1-1973.4.9), 2대 이장화(李長和, 1973.4.10-1975. 12.23), 3대 이주녕(李周寧, 1975.12.24-1978.2.28), 4대 권태형(權泰炯, 1978.3.1-1980.8.31), 5대 임대교(林大僑, 1980.9.1-1981.8.31), 6대 정여일(鄭汝一, 1981.9.1-1983.2.28), 7대 장사경(張師敬, 1983.3.1-1986.3.1), 8대 김지한(金智漢, 1986.3.1- )이다(醴泉新聞 1996.4.18). 학교 현황은 다음과 같다.(面積 : ㎡)

    年度 學級 敎室 敎員  學生 卒業者 校地面積 建物面積

    1977   6    6    7    247    -     5,100      -

    1979   6    7    7    177    53      同     750.8

    1980   6    7    7    164    23      同       同

    1981   6    7    7    144    25      同       同

 

곤봉납작맵시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Coleocentrus insertus Ashmend이고, 맵시벌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하늘소류(類)의 천적(天敵)으로 알려졌다.

 

  곤충도감(細密畵로 그린 昆蟲圖鑑)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1955- , 추계藝術大 東洋畵科 卒業, 昆蟲 細密畵家)의 저서로, 327쪽, 채색삽도, 29cm, 서울 보리에서 2002년에 출판한 <도토리 어린이 도감> 2권에 수록되어 있다. 우리 이름 찾아보기(324-327쪽)가 있다. DDC 595.7 22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기대(서울, 수원), 고려대, 공주교대, 공주대, 군장대, 나사렛대, 단국대(중앙), 덕성여대, 명지대(용인), 부산대, 서울교대, 서울대(농과),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일대, 성균관대(과학), 세종대, 수원대, 신라대, 연세대, 울산대, 위덕대, 전남대, 한서대, 한신대, 한양대(안산), 협성대, 호남대이다.(keris 2003 2005)

 

  곤충도감(細密畵로 그린 昆蟲圖鑑)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 등(도토리)의 저서로, 327쪽, 채색삽도, 29cm, 서울 보리에서 2002년에 발행한 <도토리 어린이 도감> 2권에 수록되어 있다. 감수자는 김진일 등이고, "2002년 한국과학문화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겉표지)이다. 색인이 수록되어 있고, DDC 595.7 22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기대(금화서울), 고려대, 단국대(퇴계중앙), 덕성여대, 서울교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일대(세방), 세종대, 연세대, 부산대, 신라대, 전남대, 호남대, 한남대, 경기대(중앙수원), 명지대(용인),  서울대(농학), 성균관대(과학), 수원대, 한신대, 한양대(안산), 협성대, 한국교원대, 공주교대, 공주대, 나사렛대, 한서대, 전주교대, 군장대, 위덕대, 울산대이다.(keris 2007)

 

  곤충도감(昆蟲圖鑑) [冊] : 도토리의 저서에 용문면 출신 권혁도(1955- , 昆蟲細密畵家)의 그림이 있는 책으로, 328쪽, A4, 보리에서 2002년 1월 4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도토리 어린이 도감 제2권. 우리 주위의 곤충 137종에 대한 원색 세밀화 231점을 엮어 구성한 곤충 도감이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1부에서는 곤충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고, 2부에서는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한 자세한 풀이글과 실제와 흡사한 원색 세밀화를 포함하여 127종의 곤충에 대해 상세히 정리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곤충의 분류와 분류별 특징에 대해서 풀어 썼다. [블로거 리뷰] : 정성어린 그림,,, jjune님|교보북로그 | 2007-11-22/ 몇 년 전엔가 일본에 몇 달 머무를 수 있는 때가 있었는데, 그때 무심결에 들른  동네의 서점에서 아이들 책코너에서 본 곤충도감이 생각났다...   그 곤충도감도 이렇게 색연필로 곱게 그린 그런 곤충도감이었다... 실사로 사.. [출판사 서평] :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나온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여태껏 사진으로 만든 도감은 있었지만 세밀화로만 이루어진 곤충도감은 이 책이 처음이다.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에 실린 그림은 모두 살아 있는 곤충을 자세히 보고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세밀화는 생명체를 가장 온전하게 담아내는 그림이다. 한 곳에 초점을 맞추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 준다. 곤충 한 마리의 모습이 다 보이면서도 발톱이나 더듬이, 홑눈, 겹눈, 입같이 섬세한 부분도 또렷이 드러난다. 날개맥은 어떻게 생겼는지, 딱지날개에 어떤 무늬가 있는지, 몸에 털이 있는지, 이와 같이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보인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해서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2006년 4월에 나온 세밀화로 그린[나무 도감]은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다. [▶6년 동안 그린 세밀화 231점을 담았다] :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은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책으로 묶는 데 꼬박 6년이 걸렸다. 세밀화를 그리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먼저 그릴 곤충의 목록을 정하고, 그림 방향을 잡고, 취재를 한다. 자연이 망가지지 않고 남아 있는 곳을 찾아 곤충을 찾고, 곤충이 있는 주변 환경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곤충을 보고 그릴 때는 그 곤충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잘 드러나게 섬세하게 그려야 한다. 곤충 얼굴이나 발톱, 더듬이, 날개맥 같은 곳은 여러 차례 들여다보면서 그린다. 그림 한 점을 제대로 그리는 데 보통 보름이 넘게 걸린다. 곤충 한 종 한 종 온전하게 그린 그림 옆에는 다양한 생태 그림을 덧붙였다. 곤충의 알과 애벌레, 번데기 모습, 짝짓기 하는 모습, 먹이를 잡아먹는 모습, 허물을 벗는 모습, 겨울잠을 자는 모습들이 있다. '쉬파리'편에는 된장에 생긴 구더기와 번데기, 번데기에서 나오는 어른벌레 그림이 들어 있는데, 화가가 파리를 기르면서 보고 그린 것이다. 우리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곤충 137종을 실었다. 우리나라에는 3만 종쯤 되는 곤충이 살고 있고 그 가운데 이름이 알려진 것은 1만 2천 종쯤 된다. 이 책에는 토박이 곤충 137종이 실려 있다. 이 곤충들은 우리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오랫동안 우리 겨레와 함께 살아온 것들이다. 명주실을 얻으려고 기르는 누에나 꿀을 얻으려고 기르는 꿀벌, 배춧잎을 갉아먹는 배추벌레, 벼에 붙어 즙을 빠는 벼멸구, 사람 피를 빠는 모기나 이, 벼룩 같은 곤충이 그러하다. 노랑나비나 방아깨비처럼 옛 이야기나 옛 그림에 나오는 친숙한 곤충들도 담았다.

 

  [▶곤충 전문 도감이자 곤충 백과사전] :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곤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이 책 한 권에서 골고루 알 수 있게 했다.  1부에서는 곤충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내용을 모았다. 곤충이 사는 곳과 사람과 곤충이 어떻게 어우러져서 사는지, 곤충은 어떻게 생겼는지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풀이했다. 2부에서는 곤충을 분류 차례대로 실었다.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한 자세한 풀이 글과 세밀화가 실려 있다. 이제껏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해서 이렇게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주는 곤충도감은 없었다. 어떤 먹이를 먹고, 어디에서 사는지, 한살이는 어떠한지,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하게 썼다. 3부에서는 곤충의 분류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뤘다. 곤충 분류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곤충 분류를 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곤충의 목별 특징은 무엇인지 밝혀 놓았다. [▶쉬운 풀이, 풍성한 이야기] : 도감이라고 하면 풀이가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다.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은 풀이가 쉬워서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어려운 한자말은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썼다. 곤충과 사람은 오랜 세월 함께 살아왔다. 곤충과 사람이 맺어온 인연과 이야기는 그것만으로도 좋은 정보가 된다. 곤충도감 풀이말은 곤충 하나하나마다 다른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꿀벌에는 꿀벌이 꿀을 모으는 특징과 사람들이 벌을 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겨레에게는 꿀벌을 쳐서 꿀을 땄던 것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땅벌에서는 사람이 땅벌에 쏘이는 이야기와 대처하는 이야기를 썼다. 이렇게 풍부한 이야기는 전문가가 글로 쓰거나 말로 한 것도 있지만, 농사를 짓는 분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 어릴 때 농촌에서 자란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왔다. 예전에 물이 맑고 오염이 덜 되었을 때는 아이들이 여름밤이면 논이나 개울에서 '반딧불이'를 잡아 가지고 놀았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반딧불이는 느리게 날아서 아이들도 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물방개는 잡아먹기도 해서 쌀방개라 한다는 것도, 땅강아지가 많이 다니는 곳은 팥고물처럼 흙이 부슬부슬해진다는 것도 다 이야기를 들어가며 썼다. 이처럼 곤충마다 다 다른 이야기와 함께, 꼭 다뤄야 하는 내용도 실었다. 한 종 한 종에 대한 한살이와 생김새를 일정한 자리에서 설명해 주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는 아직 자세하게 연구되지 않은 것도 많은데, 그런 것은 '아직 자세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썼다. 곤충의 생김새는 어느 책에서나 다루는 내용이지만 쉬운 우리말로 풀이한 점이 다르다. 생김새에 쓰인 낱말은 1부 31쪽에서 '곤충의 몸을 가리키는 말'에서 알려주고 있다. 또 그림 옆에 몇 배 크게 그렸는지 밝혀서 곤충 실제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게도 하였다.(daum 2009)

 

  곤충바이오엑스포 체험 보고서(昆蟲바이오엑스포 體驗 報告書(體驗報告書) [紀行文] : 수행닷컴에서 2007년 8년 16일에 발행하였다. 3쪽 분량, 중1 사회 수행평가의 체험 학습 보고서랑 관련 있다. [본문 요약] : 체험 장소는 예천곤충 바이오 엑스포이다. [체험 내용] : 곤충의 몸은 머리, 가슴, 배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머리에는 1쌍의 더듬이, 1쌍의 큰 턱,  1쌍의 작은 턱, 입술이 있다고 한다. 가슴에는 3쌍의 다리와 1쌍이나 2쌍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곤충의 특징은 1.몸은 머리, 가슴, 배의 세부분으로 되어있다.  2.각 부분은 다시 마디로 나누어진다.  3.머리에는 입틀, 더듬이, 겹눈 등이 있다. 4.가슴에는 2쌍의 날개와 3쌍의 다리가 있다. 5.몸은 좌우대칭을 이룬다. 6.배는 일반적으로 11마디로 이루어져 있는데, 성충이 되면 기능을 가진 부속 지가 없어진다. 7.몸의 내부에 뼈가 없고 살갗이 단단하다.  8.감각기가 머리에 모여 있다.  9.운동의 중심은 가슴이다.  10.뱃속은 소화 기관과 생식 기관으로 차 있다. 11.곤충에는 혈관이 없다.  12.호흡은 아가미, 기관 또는 기문을 통해 한다.  13.일반적으로 암. 수가 분리되어 있다.(daum 2008)

 

  곤충의 생활(細密畵로 보는 昆蟲의 生活)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의 저서로, 51쪽, 삽도, 34cm, 서울 길벗어린이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KDC 495.2 3, DDC 495.2 15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부산대, 남서울대, 한국전통문화학교이다.(keris 2007)

 

  곤충의 생활(細密畵로 보는 昆蟲의 生活) [冊] : 분야 : 유아 > 그림책/ 권혁도 지음/ 길벗어린이/ 2003.7.21/ 52쪽/ B5/ [책소개] : 세밀화로 그려낸 각 곤충들이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생하다. 알에서 깨어나고 변태를 거듭해 성충이 된 후 어떻게 겨울을 보내는지 살고 있는 환경을 배경으로 꼼꼼하게 보여준다. 지은이는 곤충들의 몸짓을 느끼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썼다. [저자소개] : 권혁도 선생님은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1995년부터 세밀화로 곤충을 그리기 시작하여 지금껏 곤충이 사는 모습을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누구야 누구』『아기침팬지 플린트』 등이 있습니다.(daum 2007)

 

  곤충의 생활 (細密畵로 보는 昆蟲의 生活) [冊] : 권혁도 지음/ 길벗어린이/ 얼마 전부터 우리나라 출판계에는 '세밀화'라는 것이 등장해 그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세밀화는 여러 영역 가운데서도 곤충이라든가, 동물, 식물을 많이 다루면서 그 신비하면서도 섬세한 세계들을 우리가 쉽게 느껴볼 수 있게 해주는 기쁨을 전해주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이 책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세계』 역시 곤충들의 세계를 세밀화로 보여주고 있는데, 그...(네티즌 daum 2007)

 

  곤충 축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昆蟲 祝祭가 地域經濟에 미치는 影響 分析) [大學報告書] : 해피캠퍼스에서 2007년 12월 25일에 발행하였다. 7쪽 분량이다. [목차] : Ⅰ. 서론 / Ⅱ. 본론 / 1. 곤충과 지역경제 / (1) 지역 및 지역경제의 개념 / (2)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방향 : 곤충을 이용한 지역축제 / (3) 곤충 관련 축제 및 이용현황 / 2. 분석 기법의 소개 / (1) 지역 투입 산출 분석 / (1) 함평나비축제의 의의 / (2) 함평나비축제의 직접지출 현황 / (3) 함평나비축제의 생산유발효과 계측 / (4) 환경농업의 상품화를 통한 소득개발 / 3. 함평 나비 축제 / 1)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 / 2) 곤충상품 판매로 인한 소득촉진 / 3) 지역투자 촉진 효과 / 4) 나비를 통한 농가소득 촉진 / 4. 무주반딧불축제 / (1) 무주반딧불 축제의 의의 / (2) 무주반딧불 축제의 직접지출 현황 / (3)무주반딧불축제의 생산유발효과 계측 / 5. 2007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 Ⅲ . 결론 / <참고문헌> : Philip McCann. 2001. 공간적 접근법을 이용한 도시 및 지역경제학. 초판1쇄. 시그마프레스. 서울. 175 p. / 임용택. 2005. 제4의 자원 곤충 산업의 태동. 흙사랑물사랑. 통권234호. 14-16 pp. / 최화열. 2007. 문화 이벤트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18 p. 36p./ 김양수. 2007 지역축제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 함평나비대축제를 중심으로. 8-10 pp. / 김미정. 2006. 도시마케팅 성과 제고를 위한 지역축제 활용 방안 : 함평 나비 축제와 Hi Seoul Festival 사례연구. 27 p. / 유승우, 박경철. 2004. 지역축제가 농촌지역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96-97 p. / 김현용. 2001. 생태관광측면에서의 지역축제 활성화방안에 관한 연구 :무주반딧불축제를 중심으로. 51 p. / 박만서. 2004. 지방자치 단체의 효과적인 축제행사에 대한 연구. 44 p. / 김상호. 2004. 함평나비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한국지역개발학회지. 108 p.(daum 2008)

 

  과실 수분용 곤충의 개발 이용에 관한 연구(果實受粉用昆蟲의 開發利用에 關한 硏究) [冊]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農業科學技術硏究所 敎授)의 저서로, 116쪽, 26cm, 대구 경상북도에서 1997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계명대(동산), 대구대, 부산대, 안동대, 연세대, 영남대, 전북대, 충남대이다.(keris 2003)

 

  과실파리과(果實파리科 : 파리目) [冊] : 감천면 관현리 홍고개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책으로, 113쪽, 채색 삽도, 26cm, 수원 농업과학기술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한국경제곤충> 10권에 수록되어 있다. 인용 문헌(77-96쪽), 색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정부간행물실에 소장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북대, 경희대(수원), 고려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한남대이다.(keris 2003)

 

구리풍뎅이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Anomala Cuprea Hope이고, 풍뎅이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포도나무, 삼나무 잎을 식해(食害)한다.

 

  구북구산 Pagaronia속의 재검토(구북구産 Pagaronia屬의 再檢討) [論文]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곤충학회에서 1978년에 발행한 <한국곤충학회지> 8권 No.1 7-15쪽(9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국립과학관 소장 경문군 곤충 목록(國立科學館所藏 頸吻群昆蟲目錄 =An Insect List of the Auchenorrhyncha preserved in the National Science Museum of Korea : Homoptera =同翅亞目) [學術저널]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KWON, YONG JUNG, 大昌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LEE, CHANG EON LEE, SEUNG MO)의 논문으로, 한국자연사박물학회(韓國自然史博物學會 =The Natural History Society of Korea)에서 1976년에 발행한 <생물과 자연(生物과 自然 =NATURE AND LIFE)> Vol.6 51-64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언어 English, 제어번호 19652756, KDC 472.069이다. [초록] : 국립과학관 所藏 同翅類昆蟲標本을 調査한 결과 14科 29種의 頸吻群이 同定되었다. 各種마다 검사한 標本을 기록하였고, 國內 採集 記錄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6종 7개의 사진이 添加되었다. =Treating the homopteran specimens of the National Science Museum of Korea, twentynine species of Auchenorrhyncha are listed, which are collected from southern Korea. And seven photographs of six species are demonstrated in two plates.(keris 2006)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國産과 輸入産 農産物 原産地比較展示 및 殘溜農藥簡易分析 試演會 開催) [記事] : 예천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이태우)은 2007년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12일간) 예천읍 동본리 소재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서 예천군 주관 하에 곤충바이오를 통한 청정 예천의 이미지 홍보를 위하여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따른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 원산지비교전시 및 잔류농약간이분석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만 명 정도의 관람객이 관람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원산지비교전시회에서는 밥쌀용으로 수입되는 쌀 등의 곡류를 비롯하여 잡곡류, 육류, 채소류, 한약재 등 우리 농산물과 수입 농산물 10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며 GMO 킷트 시연회, 양곡표시제 홍보용 전단 배부 및 설명회 등을 통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산물의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잔류농약간이분석 시연회와 아울러 민원인이 우리 원에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검정 의뢰하는 무방문 인터넷 검정서비스(Safe Q) 체험 행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어서 관련 농업인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예천농관원에서는 농산물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서는 범국민적 감시ㆍ신고의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원산지ㆍGMO 및 양곡의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 사무실,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부정유통신고 고발포상금 : 사안에 따라 최하 5만 원부터 최고 200만 원까지 지급(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7일)

 

  권영세(韓國아마추어無線聯盟 慶尙北道本部 : 第18次 代議員 定期總會 開催) [記事] :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상북도본부(본부장 권영세)는 2012년 3월 25일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대의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의원 총회는 권영세 본부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2011년도 재난안전네트워크 활동 정도, 지역행사 개최비율, 회원 봉사활동 참여도 등 경상북도본부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최우수지부(영천지부, 최호병 지부장) 표창과 우수지부(상주지부 이재춘 지부장, 안동지부 박영세 지부장) 표창 등이 이어졌으며, 대의원 총회에서는 감사보고와 2011년 주요사업 실적보고 및 결산 승인, 2012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본부 임원 선출(감사 2인), 기타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영세 본부장은 ‘아마추어 무선 동호인에서 지역 사회를 책임지는 봉사자로’ 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행동으로 지역 행사 홍보와 재난재해 사고 예방 활동을 선도하길 바라며, 2012년 경상북도 본부의 위상 정립을 위해 독도에서 교신할 수 있는 행사 추진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경산지부 장종석 회원을 포함하여 13개 지부 16명의 회원에 대한 경상북도본부장의 표창이 있었고, 본부 각종 행사에 물심양면의 후원을 아끼지 않은 상주지부 이인성, 영천지부 한기열 회원에 대한 경상북도 본부장 공로패 및 문경지부 김희자 회원에게 감사패 전달식이 이어졌다. 또한 아마추어 무선연맹 발전에 공헌한 영천지부 한기열, 상주지부 류용운 회원에게는 연맹이사장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경상북도본부 예천지부(지부장 박노혁) 50여 명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경북 전역에서 참여한 대의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엑스포 홍보를 벌였다. 예천지부는 이번 캠페인에 이어 전국 아마추어 무선국을 대상으로 무선기기를 활용한 자체 캠페인을 계획하는 등 엑스포 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4월 03일 (화) 2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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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면 출신 장상우, 수필부문 대상 수상...축하합니다.

 

  장상우(장상우 前 大昌中高 校長 隨筆部門 大賞 受賞) [記事] : 개포면 태생의 장상우(77) 씨가 2012년 6월 23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문학세계문학상 시상식에서 수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장상우 씨는 예천초등(39회), 대창중(4회), 대창고(2회)를 졸업, 40년 간 교직에 몸담았으며, 모교인 대창중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을 마지막으로 퇴임했다. ‘걷는 자 만이 앞으로 나갈 수 있다’는 좌우명처럼 장상우 씨의 삶은 마침표가 없이 현재진행형이다. 퇴직 후에 6년 간 지역신문 칼럼 기고, 교육공무원직무연수, 직업훈련원, 실버대학 등에서 강의를 해왔으며, 각종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또한 뒤늦게 대학(교육학), 대학원(복지학)을 다닐 만큼 늘 배움에 대한 기쁨을 잊지 않고 있으며, 대학원 졸업시 심리상담 1급을 비롯해 다섯 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수석졸업을 할 만큼 대단히 열정적이다. 현재 시인과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한국문인협회 복지분과위원, (사)세계문인협회 이사, 율림문학회 회장, (사)겨레사랑복지회 부회장 등을 맡아 봉사 속에 인생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 수필집 ‘순례의 길에 머문 메아리’, ‘칼럼니스트의 낙서’, ‘세월을 낚은 실버칼럼’ 등이 있으며, 오는 8월에 또 한 권의 수필집을 출판할 예정이다. 가족으로는 시인인 부인 이옥자 여사와의 사이에 2남2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7월 23일 (월) 09: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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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898

 

  예천군문화회관(韓中 당대 名人과의 동행전 : 韓中修交 20周年 記念과 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祈願) [記事] : 중국과 한국의 대표적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중수교 20주년기념과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2012년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1주일 간 예천문화회관에서 `한·중 당대 명인과의 동행전'을 개최한다. 한중문물학회(대표 양화경)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에서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양국간의 우호 증진은 물론, 한중간 대표작가와 현대 양국의 화단을 주도하고 있는 서화가들의 작품들을 보여주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중국 황실을 대표하는 애신각라 조서와 우리나라 서예대가 초정 권창륜 선생, 미술계의 대표적 한류작가인 권정찬 교수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중국에서 두루마리 글씨의 대가인 이덕여, 중국 최고의 미술학교인 중앙예술원 김일용 총장, 그리고 지역출신 작가 임환재, 김상진, 한·중 홍일점 화가로 참여하고 있는 진군화, 황연화의 작품도 눈여겨 볼만하다. 또한 황실의 냥세녕 작 ‘서곡도’, 경덕진요 도자화대가 왕대범의 ‘진작’도 귀한 볼거리이다. 한편 이번 엑스포와 전시회 참관을 위해 중국에서 6명의 인사가 방한, 엑스포 개막식과 전시회 참가 및 지역민 교류행사도 갖는다. 중국측 주요 참석인사로는 애신각라 조서(황실후손 서예가), 양화경(교류단 대표, 중국문물학회이사), 소보(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 중국과학기술협회이사), 우서재(중국만보촬영협회부 비서장), 박성일(중국사찰문화재협회 이사, 중국문물학회 이사) 부부가 참석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12년 07월 23일 (월) 15: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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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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