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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994:곤충의 고장 예천(10)(附예천방문905)
작성자장병창 @ 2012.07.31 06:08:17

   예천의 자랑(2994) : 곤충의 고장 예천(10)(附 예천방문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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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의 병충해 진단과 방제(蘭의 病蟲害 診斷과 方劑) [冊] : 호명면 원곡리 208번지 출신인 장무웅(張茂雄, 1943- , 嶺南大 敎授)의 저서로,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발행하였다. 한국식물병리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영남대 생물학과 장무웅 교수(현, 영남대 대학원장)가 그 동안 난과 관련된 연구를 총결산한 "난(蘭)의 병충해 진단과 방제(영남대학교 출판부, 290페이지)"라는 책을 출간했다. 국내 식물바이러스 분야의 권위자인 장 교수는 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작물에 대한 식물바이러스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한 바 있다. 일본 동경대학 대학원 시절 난에 기생하는 바이러스 연구를 하면서 인연이 되어 연구를 시작했다는 장 교수는 1981년 5월에 대구매일 신문에 "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24회 연재를 계기로 세인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난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 및 진단에 관한 연구 성과를 비롯 한국춘란에 대해서도 연구 성과를 낸 바 있다. 책은 전체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난에서 발생하는 모든 질병을 총망라하고 있으며, 진단방법과 방제법에 관해 비교적 학술적으로 잘 정리하고 있으며, 부록으로 첨부된 CD에는 질병 사진과 해설, 그리고 재미있는 난 이야기라는 주제로 난 재배법, 감상법, 그리고 용어 해설 등 일반인들도 쉽게 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자료로 꾸며져 있다. 머리말에서 사군자 중에 난을 군자 중에 군자라며, "꽃이 피지 않을 때도 푸른 잎은 차분하게 빛나는 광택을 갖고, 우아하게 늘어져 하늘거리는 곡선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며 난에 대한 그의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장 교수는 서울대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학 농학부에서 박사학위를 했으며, 귀국 후 영남대 생물학과 교수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주요 대외 약력(도서 발췌)] : - 대한민국 자생란 협회 학술이사(현) / - 대한민국난등록협회 등록위원(현) / - 대구 자생란 보존회 회장 / - 한국식물바이러스 연구회 회장 / - 식물병리학회 회장(정보출처: BRIC Bio통신원/ 조회:519/ 추천:99/ 2006-03-22)

 

  난의 병충해 진단과 방제(蘭의 病害蟲 診斷과 方劑) [記事] : 호명면 원곡리 208번지 출신인 장무웅(張茂雄, 1943- , 嶺南大 生物學科 敎授)의 저서로, 저자가 난(蘭)의 병해충 치료와 예방에 관한 지침을 담은 '난의 병해충 진단과 방제'를 출간했다. 저자가 30여 년 간의 연구 성과를 모은 이번 저서는 많은 난 애호가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종합 정보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아름답고 건강한 난은 청초한 잎과 맑은 향기로 기품을 더해주지만 난과식물에 발생하는 병들과 전쟁을 치러야하기도 한다. 난 키우기의 이런 어려운 점을 감안, 이 책은 난에 관한 기초적인 재배와 분류, 난과식물에 기생하여 전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와 해충에 초점을 맞추어 병의 진단과 치료, 예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록 CD에는 1천장의 원색사진과 재미있는 난이야기, 수집 및 감상법 등 여러 정보들이 담겨있다. 영남대 출판부, 2만5천 원. <每日新聞 2006-3-25>(글쓴이 이원영 등록일 2006-03-31 11:41:57 조회 7610)

 

  난의 병해충 진단과 방제(蘭의 病害蟲 診斷과 方劑) [冊] : 호명면 원곡리 208번지 출신인 장무웅(張茂雄, 1943- , 嶺南大 敎授)의 저서로, 영남대학교에서 2006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7)

 

  날라리꽃등애 '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Esistrophe balteatus de Geer이고, 꽃등애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꽃에 모이고, 유충(幼蟲)은 진딧물류를 포식(捕食)한다.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1955- , 추계藝術大 東洋畵科 卒業, 昆蟲 細密畵家)의 저서로, 35쪽, 삽도, 26cm, 서울 길벗어린이에서 2004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천안대(백석)이다.(keris 2005)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의 저서로, 35쪽, 삽도, 26cm, 서울 길벗어린이에서 2004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백석대(백석서울)이다.(keris 2007)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분야 : 유아 > 그림책/ 권혁도 지음/ 길벗어린이/ 2004.6.15/ 36쪽/ B5/ [책소개] : 호랑나비의 한살이를 정교한 세밀화를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 다양한 곤충을 직접 키운 경험이 있는 저자가 직접 호랑나비 알을 채취해 사육하면서 관찰하고, 그 모습을 화폭에 옮겼다. 저자는 눈에 띄지 않는 작은 호랑나비 알이 많은 위험을 이겨내고, 한 마리의 아름다운 호랑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온 힘을 다해 허물을 벗는 애벌레의 모습을 통해 화려한 결과를 이루기 위해 겪어야 하는 어려움에 대해 일깨워주고 있다. [저자소개] : 권혁도 선생님은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95년부터 세밀화로 곤충을 그리기 시작하여 지금껏 곤충이 사는 모습을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누구야 누구』『아기침팬지 플린트』 등이 있습니다.(daum 2007)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권혁도 지음/ 길벗어린이/ (사)어린이문화진흥회가 중에서 아주 어린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추천된 책입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에서는 아동문학가 평론가 교사 출판편집인 독서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 서평위원 및 도서 선정위원들이 3개월 동안 출판된 아동도서 중에서 독서 연령별로 6~10권씩 총 50종씩 골라 발표합니다. 발표는 진흥회에서 발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독서 논술 전문 계간 잡지 에 발표합니다. 이번 것은 2004년 가을호(통권 19호)에 발...(네티즌 daum 2007)

 

  날아라 호랑나비야 [冊] : 용문면 출신 권혁도(1955- , 昆蟲細密畵家)의 저서로, 36쪽, B5, 길벗어린이에서 2004년 6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호랑나비의 한살이를 정교한 세밀화를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 다양한 곤충을 직접 키운 경험이 있는 저자가 직접 호랑나비 알을 채취해 사육하면서 관찰하고, 그 모습을 화폭에 옮겼다. 저자는 눈에 띄지 않는 작은 호랑나비 알이 많은 위험을 이겨내고, 한 마리의 아름다운 호랑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온 힘을 다해 허물을 벗는 애벌레의 모습을 통해 화려한 결과를 이루기 위해 겪어야 하는 어려움에 대해 일깨워주고 있다. [블로거 리뷰] : 어린이문화진흥회가 뽑은 책/ koyochoi님 | 교보북로그 | 2004-11-14/ (사)어린이문화진흥회가 <2004 가을에 읽어야 할 좋은 책 50> 중에서 아주 어린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추천된 책입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에서는 아동문학가 평론가 교사 출판편집인 독서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 서평위원 및 도서 선정위원들이 3개월..  [출판사 서평] : 초여름 들판에 나가면 하늘을 나는 예쁜 나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들판에는 배추흰나비, 노랑나비, 호랑나비가 쉽게 눈에 띄고, 산길을 걷다 보면 제비나비 산호랑나비가 눈에 많이 띕니다. 어린이들과 들판에 나갔을 때 가장 쉽게 관찰하고 채집할 수 있는 것도 나비입니다. 더 나아가 화려한 날갯짓을 하는 나비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도 합니다. 모두들 나비를 생각하면 아름다운 날갯짓을 떠올리고 우리가 잘 지키고 보호해야 할 좋은 곤충이라고 생각하죠.  나비가 애벌레를 거쳐야만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나비를 보면서 징그러운 애벌레를 떠올리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애벌레라도 보게 되면 징그럽다고 소리치면서 외면할 것입니다. 심지어 사내아이들은 발로 밟아 죽이려고 하기도 하죠.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화려한 몸짓을 보여주는 나비 성충에는 관심을 갖고 보지만 정작 그 한 마리의 나비가 화려한 날갯짓을 하기까지 거쳐야 하는 애벌레와 번데기는 그저 징그러운 벌레일 뿐인 것입니다. 작가는 오랜 시간 곤충을 관찰하면서 곤충의 애벌레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합니다. 때론 그 관심은 애정에 가깝기도 합니다. 아주 작은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한번씩 허물을 벗을 때, 마치 인간들이 한 단계 성장할 때마다 겪는 어려움을 그들도 겪는 것처럼 온 힘을 다해 허물을 벗는다고 합니다. 눈에도 잘 띄지 않는 작은 알이 성충이 되어 하늘을 날기까지 수많은 천적들의 위협으로부터 자기 몸을 지켜내야만 하는 거죠. 이 책은 호랑나비의 한살이를 자세하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다른 정보책과 다른 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 속에 담긴 작가의 생각은 그 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작가는 사람들 눈에는 잘 띄지도 않는 작은 호랑나비 알이 얼마나 많은 위험을 잘 이겨내야 한 마리의 아름다운 호랑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 수 있는가를 보여주면서 어린 독자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 내고 씩씩하게 자라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daum 2009)

 

  남산사(南山寺 해동스님 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記念 音盤) [記事] : 화엄조계종 남산사 해동스님이 오는 7월 28일부터 23일간 열리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기념음반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기념음반에는 해동스님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1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안동·예천 지역가수들이 불러 예천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수단이 되고 있다. 특히 정호의 ‘그리운 선몽대’, 구성아의 ‘내성천 뱃사공’, 박상수의 ‘예천의 아침’에서 해동스님의 지역사랑을 엿볼 수 있다. 해동스님은 지난 2000년 화엄조계종정인 법정스님과의 인연으로 출가했으며, 출가 전에는 DJ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지난 2006년 남산사 주지로 취임해 본격적으로 대중음악을 통한 포교활동에 나섰다. 해동스님은 “음악은 번뇌의 시작이 아니다. 중생들이 깨달음을 구할 수 있는 수행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음악이라는 매체를 통해 기쁨과 행복을 대중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보람된 일”이라고 밝히고 “나의 음악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5월 28일 (월) 09:04:30)

 

  남색부전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Arhopala Japonica Murray이고, 부전나비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종가시나무, 졸참나무 등의 잎을 식해(食害)하는 삼림 해충(森林害蟲)이고, 성충(成蟲)으로 월동하는 것이 특색이다.

 

  남색풍뎅이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Popillia indigonacea Motschulsky이고, 풍뎅이과에 속한다. 사과나무, 포도나무, 참나무, 기타 활엽수를 성충(成蟲)이 망상으로 갉아 먹는다.

 

  너어년아 [童謠] : 예천읍 노상리(路上里)에서 전승되어온 잠자리요이다. [內容] : 너어년아 시기야/ 애해미를 마다꼬/ 도주도주 시기나/ (풀이) 잠자리 잡을 때 부르는 노래이다.

 

  너 어마이 춤추고 [童謠] : 1) 용문면 상금곡리(上金谷里)에서 불리어지는 곤충요(昆蟲謠)이다. [內容] : 너 어마이 춤추고/ 너 아바이 장구치고/ [풀이] : 풍덩이라는 곤충을 잡아서 다리를 없애고, 목을 비틀어 뒤집어 놓으면 곤충이 날개를 펴고 날기 위해서 날개를 움직이면 풍덩이가 팽이처럼 돈다. 이것을 보고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이다. 2) 개포면 이사리(伊泗里)에서 불리어지는 곤충요이다. [內容] : 너미 춤치고/ 니애비 장구친다/ [解說] : 어린이들이 장속풍뎅이를 잡아 놓고 부르는 노래이다.

 

  넓적꽃등애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Asarcina porcina Coquittett이고, 꽃등애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진딧물류를 포식하고, 성충(成蟲)은 꽃에 모인다.

 

  넓적사슴벌레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Eurytrachellolus platymelus Saunders이고, 사슴벌레과에 속한다. 성충은 7-8월에 출현하고 노목(老木)의 공동(空洞)에 살고, 참나무, 녹나무의 수액(水液)에 모인다.

 

  노랑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Colias hyale Linne이고, 노랑나비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갈퀴덩쿨, 개나리, 크로버 등의 해충이고, 성충(成蟲)은 이른 봄 4월-10월까지 출현한다.

 

  노랑배자루맵시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Temelucha japonica Ashmead이고, 맵시벌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이화명나방의 유충(幼蟲)에 기생하기도 한다.

 

  노랑쐐기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Cnidocampa flavescens Walleer이고, 쐐기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감나무, 장미, 찔레 등의 잎을 식해하는 과수의 해충이다.

 

  노린재목(노린재目=Hemiptera) [冊]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책으로, 512쪽, 채색 삽도, 26cm, 수원 농업과학기술원에서 2001년에 발행한 <한국경제곤충> 18권, 25권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 문헌(488-494쪽) 및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정부간행물실에 소장(청구기호 GP 495.65-1-1=2)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청구기호 495.6 권66ㄴ)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수원), 단국대(중앙), 순천대, 영남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남대, 충북대이다.(keris 2003)

 

  녹색희망연합(綠色希望煙盒 昆蟲엑스포 캠페인 實施 : 郡民들이 積極的으로 同參해줄 것을 當付) [記事] : 2012년 7월 23일 오전 녹색희망연합(회장 권종항) 회원들은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 해줄 것을 당부하며 전단지를 돌리는 등 예천곤충엑스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3일)

 

  녹색희망연합(綠色希望聯合, 開浦面事務所 一帶 大淸掃 : 醴泉昆蟲엑스포 觀光客 맞이 準備) [記事] : 녹색희망연합 개포면 지부(회장 조현준) 회원 40여명은 2012년 7월 24일 예천곤충엑스포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하여 개포면사무소 일대를 대청소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박재춘 개포면장, 권종항 녹색희망연합 예천군연합회장이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였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4일)

 

  녹색희망연합(綠色希望聯合 龍宮支會 엑스포 앞두고 回龍浦 一帶 環境淨化運動 實施) [記事] : 녹색희망연합 용궁지회(회장 윤용한) 회원 40여명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회룡포와 장안사 일대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날 이기성 용궁면장과 녹색희망연합 예천군연합회 권종항 회장이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7-20 오후 4:29:08)

 

  농가주부모임 예천군연합회(農家主婦모임, 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活動 展開 : 서울 農協中央會 大講堂에서 열린 農家主婦모임 全國聯合會에서 弘報活動) [記事] : (사)농가주부모임 예천군연합회(회장 손순남)은 2012년 3월 14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사)농가주부모임 전국연합회 시ㆍ군 회장단 및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농협관계자 400여명에게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 농가주부모임 시ㆍ군 회장단과 한마음으로 홍보단으로 운영하여 인정많고 물맑은 친환경의 메카 예천방문을 방문하시면 예천군 농가주부모임 회원이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여 반갑게 맞이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전국 시ㆍ군회장은 오는 7월 28일부터 열리는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를 꼭 기억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동참하기로 하였다. 더불어 전 회원들에게 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은 3월말부터 전국 농협 점포 및 티켓11번가에서 구입이 가능함을 알려 입장권 판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였다.(醴泉뉴스 2012년 03월 15일)

 

  농촌지도자 예천군연합회(農村指導者會 엑스포 成功 시골農場 造成 支援에 이어 撤去에도 앞장섰다) [記事] : 예천군 농촌지도자 군연합회(회장 장인환)는 2007년 8월 24일 엑스포 성공을 위해 시골농장조성 수송지원에 이어 예천읍, 용문, 용궁, 풍양 등 80여 명의 회원들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도 무더위를 잊고 철거지원에 앞장서 타 단체로부터 모범이 되고 있다. 농촌지도자회는 2007년 7월 25일~31일까지 6일간 12개 읍․면의 150여 명의 회원들이 실증시험포장에서 예천공설운동장까지 각종 화분 5천여 개와 호명백송의 연꽃화분 등을 수송지원을 했다. 이번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8월11일~22일까지, 12일간)가 관람객 61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고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농촌지도자회는 수송지원에 이어 24일 아침부터 철거지원에 앞장서 주 행사장내 각종 화분과 시설물 등을 철거해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직원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듣고 있다. 예천군 농촌지도자회는 12개 읍면에 72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에 있으며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을 토대로 복지농촌 건설의 선도적 역할, 과학영농으로 농가 소득 증대, 농가 권익 보호 및 복리 증진, 농촌청소년 및 영농후계자 육성지도로 국가 발전과 농촌 근대화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이다. 한편, 예천군 농촌지도자회 연합회장(장인환)은 "예천인터넷뉴스를 통해 시골농장조성 차량지원과 철거작업에 동참해 준 12개 읍․면의 많은 회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25 오전 11:07:34)

 

  농협은행 예천군지부(農協銀行 醴泉郡支部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祈願 및 事業推進 決議大會) [記事] : 농협은행 예천군지부(지부장 이종우)와 예천군농정지원단(단장 이재국)은 2012년 3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간 회룡포 여울마을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기원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경북지역본부 마케팅팀 배준호 팀장이 참석한 결의대회에서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입장권 판매확대 및 홍보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고객과 함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농협은행으로 거듭나기로 다짐하고 10일에는 비룡산 등반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강화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3-12 오후 12:42:34)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ꡒ農業人과 함께 信賴받는 農協 될 것ꡓ: 慶北 農協本部長 醴泉 訪問…懸案事業 積極 支援 約束, 農業 競爭力․農業人 支援力量 强化…經濟 活性化 `最善‘) [記事] :ꡒ농업인들과 함께 하는 농협, 지역사랑에 농협이 앞장 서겠습니다.ꡓ 경북 농협본부장(54․김병화)이 2007년 4월 24일 예천군을 방문 김수남 군수와 환담을 나누고 FTA 수입개방 및 농협 군지부(지부장 이상열)의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과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농협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전형적인 농업군으로 경쟁력 있는 농산물을 개발과 현장 중심의 밀착 생산지도로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농업인에 대한 지원역량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 본부장은 농협의 완전자립경영 달성과 경쟁력 갖춰 ꡒ농업협상과 자유무역협정(FTA)협상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예천군의 농업과 경북도 농업인이 나아갈 비전을 모색 중이라ꡓ고 말했다. 또 농협장례지원사업단의 조직망을 통해 조합원들의 장례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례토털서비스ꡑ를 도입 저렴한 가격과 함께 각종 민원 행정서비스를 겸하도록 조직망을 확대 편성하고 있다. 특히 김 본부장은 예천지역 4개 단위농협을 방문 조합장들을 격려하고 ꡒ현재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는 현실 속에서 지역에 `헌신하는 농협,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농협ꡑ이 되어줄 것ꡓ을 당부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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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0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볼거리 얘기거리 豊盛한 '醴泉昆蟲엑스포' 開幕 2日 觀覽客 2萬 5千餘명 찾아!) [記事] : 곤충과 함께 하는 친환경 세상...곤충을 테마로 대한민국 최고의 곤충 대표 축제로 평가받고 있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2일째 35'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도 전국 각지에서 2만5천여 관람객이 몰려들고 있어 축제 관계자는 물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바쁘다. 개막 2일째 곤충체험관 입구에는 온종일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특히 28일 개막식 참석을 위해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전격 예천을 방문했으며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광림(안동), 조원진(대구 달서갑), 윤명희(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충남 보령시장, 전남 함평군수, 서울 구로구청장, 경기 군포시장, 출향인 등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엑스포에 처음 투입되어 주차장~주행사장간을 운행하는 전동차 인기는 대단. 이날 참석자들은 저녁 7시 엑스포 개막 기념 축하공연 참석에 앞서, 엑스포 주행사장인 공설운동장을 찾아 곤충상업관과 주제전시관, 애벌레관, 성충관, 살아있는 곤충관, 3D영상관 등의 시설을 둘러본 뒤, "대한민국 최고의 곤충박람회로 손색이 없다"는 찬사를 보냈다. 환경실천연합 안성식 회장 등 200여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성공축제를 예감케 한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우리나라 곤충산업을 선도하며 우리나라 과수 및 채소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상리면 곤충연구소를 관람하여 연구시설과 엑스포 주요 시설인 곤충생태체험관과 야외곤충생태원을 탐방하고, "이번 엑스포는 이미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아마추어무선연맹 회원들이 전국에 예천곤충엑스포 관람을 홍보하고 있다. 이현준 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은 "엑스포 현장을 둘러본 내빈들의 한결같은 찬사에 새로운 힘이 생겼다"며 감사를 표하고 "친환경, 교육을 지향하는 '에코-에듀테인먼드(Eco-Edutainment) 엑스포 개최를 위해 8월 19일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개막 2일째를 맞아 런던올림픽, 때 이른 폭염, 봉화은어축제 등 인근 자치단체 축제, 그리고 행사기간이 길어진데 따른 분산 요인 등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예천을 찾고 있어 축제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얻고 있으며 축제 기간 중 연계행사로 치러지는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예천참우축제, 용궁순대 축제 등이 개최되어 관람객이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바르게살기 경상북도 여성대회, 서하 전국백일장, 제39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양궁대회(8월 6일~8일까지), 제2회 경북 친환경농업인 대회(8월 14일)등 10여 개의 대규모 행사가 곤충엑스포 기간 중 개최키로 되어 있으며 경상북도 유치원 연합회와 경산, 안동, 김천, 문경, 울진 등 경북도내 각 초등학교 단체 관람객들의 입장이 예약되어 있다. 축제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 개막 첫날 엑스포 주행사장과 곤충생태원을 직접 보고 체험한 초등학생들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갤러리에 사진과 함께 경험 소감을 올리고 SNS(쇼셜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의 같은 또래 학생들에게 엑스포 관람기를 전파하는 등 서서히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여 성공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2일째 엑스포를 운영한 결과 드러난 일부 문제점과 폭염에 따른 그늘막 등을 완벽히 보완하여 관람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름방학과 휴가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찾으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입구에 대형 벌 모양과 다양한 곤충 이미지를 통해 곤충세계의 신비로움을 체감할 수 있고 아이들 눈높이의 곤충세상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전시관에는 알관과 애벌레관, 성충관 등이 있으며 이곳에는 살아있는 곤충 100여종 8만 마리와 해외곤충 53종 3만여 마리가 함께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최대한으로 높여준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29 오후 5:43:38)

 

  예천사랑마을(龜尾 善山女高生 醴泉사랑마을서 奉仕活動) [記事] : 선산여고 학생들이 예천 사랑마을을 방문해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선산여고 제공>  “딱딱한 교실 수업을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에 신이 났어요.”  최근 <사>그린레인저(푸른숲선도원) 주최로 열린 학교별 봉사활동 공모전에 당선된 구미시 선산읍 선산여고생들은 산림체험활동과 봉사활동으로 리더십을 키웠다. 이 학교 4개 동아리(그린레인저·4-H·새마을·인터렉트) 회원 1·2학년 40여명과 지도교사 4명은 ‘육지 속의 섬’으로 불리는 예천군 회룡포에서 산림체험 수련활동을 벌였다. 또 동아리 회원들은 회룡포 인근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사랑마을에서 장애체험·행복한 가정체험·사랑체험에 참가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목욕시키기·말벗되기·청소 등 12시간 봉사활동으로 교훈인 진·선·미 참사랑을 실천했다.(추종호 記者 嶺南日報 2012-07-30)

 

  예천천문우주센터("地域 敎育廳과 알찬 여름放學 보내요" : 學生·學父母 對象 프로그램 等 多樣한 事業 展開) [記事] : 대구의 지역교육청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2012년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과학 창의력 개발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헬기를 타고 10분 동안 예천 상공을 비행하면서 지형을 관찰하고 중력체험을 한다. 또 밤에 별천문대의 대형망원경으로 별자리와 토성 고리를 관찰하고 천체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도 배운다. 낮에는 태양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관찰하고 가변중력 장치를 타고 중력체험도 한다...(류상현 記者 慶北日報 2012-07-30)

 

  예천통명농요보존회(全國 두렛소리 公演 열려 : 常設公演場에서 31日까지 우리 民族의 興과 멋 보여줘) [記事] :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전국 두렛소리 공연이 2012년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는 주행사장 상설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예천통명농요보존회(회장 강원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곤충엑스포 시작과 더불어 우리 농요의 진수를 관람객들에서 선보이고자 전국 7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한마당 흥겨운 우리가락을 선사한다. 2일간 오전(10:50), 오후(14:30)로 2팀씩 8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부산수영야류를 비롯한 우리나라 대표 농요단체가 출현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일본 노우사기(산토끼) 극단이 참여하여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국두렛소리보존회장인 안승규 씨는 “이번 공연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기념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소박한 멋과 흥이 깃든 소중한 우리문화를 선보이고자 이번 엑스포 기간 중에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포 상설무대에서는 다음달 19일까지 마술공연과 동물 퍼포먼스 공연, 전통 국악 등의 호박벌 테마 콘서트와 B-boy 공연, 어린이 뮤지컬 ‘호비시’, 배짱이 음악회 등이 이어 진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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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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