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2995) : 곤충의 고장 예천(11)(附 예천방문 906)
---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農協醴泉郡支部 親切서비스 滿足度 評價 全國 2位, 慶北 1位 차지하는 榮譽!) [記事] : "친절한 예천 정감있는 예천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연초부터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개선 노력을 해 온 것이 주요했습니다" 농협 예천군지부가 친절서비스 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2위, 경북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군지부는 100% 민족 자본인 지역 은행으로서 지역민과 농업인에게 무한 봉사하는 농협이 되고자 전문평가 기관으로부터 고객맞이 준비, 서비스 매너, 서비스 마케팅,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받고 있는데 경북 68개 사무소 가운데 1위, 전국 956개 사무소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2006년 89점을 받았다가 2007년 3월에는 92점으로 껑충 뛰어 올라 동년 5월에는 101점을 얻어 당당 1위를 차지한 것은 군지부 전직원이 하나로 똘똘 뭉쳐 참여하고 적극적인 개선 노력과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이 큰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다.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김인숙 과장은 "이상열 지부장이 부임한 이래 친절한 예천! 정감있는 예천!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연초부터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서비스 개선 노력을 해 온 결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군지부 직원들은 매일 아침 서비스 자세를 응용한 '친절체조'로 업무를 시작한 것은 물론, 예천 지명이 단술 예(醴) 샘 천(泉)이라는데 착안, 달콤하고! 시원하게! 라는 친절구호를 외치면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2007년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아침은 전 직원이 참여하여 사무실 주위 및 길거리 청소를 하고 있어 주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 직원들은 매일 아침 "예천사랑 고객사랑" "성공!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사무실 주위 및 길거리 청소를 하는 등 농협 예천군지부 전 직원들이 주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03 오후 2:22:43)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엑스포 入場券 自治團體 10餘萬 張, 農協 5萬餘 張 販賣, 50% 實績)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가 D-37일 앞으로 다가 온 2007년 7월 4일 현재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240여 개 농협 시.군지부를 통해 예매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입장권 예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농협 예천군지부(지부장 이상열)에 따르면 2007년 5월 1일부터 농협중앙회 산하 240여 개 시.군지부를 통해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 예매를 실시한 이후 4일 현재 자치단체를 통해 10여만 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또, 전국의 농협 시.군지부를 통해 예매되고 있는 입장권도 50% 정도의 예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엑스포 개최 전까지 목표한 10만 매의 입장권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 엑스포 성공이 예감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4 오전 11:19:07)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農産物 販賣 活性化할 것 : 이상열 醴泉農協郡支部長) [記事] : ꡒ예천군의 농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을 올리고 농민들이 잘사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농협이 지역 경제 회생의 최일선에서 뛰겠습니다.ꡓ 이상열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장은 지역 경제와 농가 소득 향상에 대한 연계성을 강조했다. 이 지부장은 미국과의 FTA 타결에 이어 유럽연합과도 FTA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등 농업 전반에 걸친 개방화는 전형적인 농업지역인 예천군에도 큰 충격과 변화를 가져 올 것이라는 점에서 농협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아가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인식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역 농업 현실이 날로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농정을 주도하는 예천군을 중심으로 농협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지역 농업이 나아 갈 방향을 잡아 지역민들과 함께 각종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등 농협이 지역 경제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게 이 지부장의 방침이다. 농산물 유통 혁신,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 창출, 지역 브랜드 육성 등 지역 농업 전략에 농협이 적극 참여하는 한편 모든 역량을 동원, 사업시스템을 혁신해 지역 농업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은 이 같은 방침 아래 우선 ꡐ청정예천ꡑ을 알리고 친환경 농업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는 ꡐ2007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ꡑ에 적극 참여, 지역 특산물의 명품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에 따라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또 농민들이 농산물을 생산하고도 제값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ꡐ새농촌 새농협 운동ꡑ을 통한 경영혁신 및 ꡐ1사1촌 운동ꡑ을 통해 자매결연한 기업들과 도시 지역 자치단체들과 연계, 농산물 판매를 활성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각종 시설 자금 지원도 늘리는 등 농업인들의 경쟁력 향상에도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는 게 농협 예천군지부의 방침이다. 또한 농업인을 제대로 지원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역 농협의 경영 기반 구축이 전제되어야 하는 만큼 지역 농ㆍ축협이 건실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와 지원을 해나가기로 했다. 이 지부장은 ꡒ지역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등 사회공헌활동, 도서 기증, 농촌학생 글로벌 체험단 참여 등 장학사업, 지역문화 계승 사업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ꡓ며 ꡒ금융서비스 수준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역 농업 발전과 경제 살리기에 꼭 필요한 농협이 되도록 전 농협이 부단한 노력과 혁신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ꡓ고 말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08-05 21:18:58)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醴泉昆蟲엑스포 '成功 主役 ''農協 醴泉郡支部' : 販促團 構成 … 5萬餘 梅 入場券 販賣, 엑스포 後援基金 7千500萬 원도 寄託) [記事] : 농협 예천군지부(지부장 이상렬)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준비를 위해 지부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주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농협은 예천군의 곤충엑스포 기획 의도가 친환경 농업의 육성에 따른 농가 소득 증대에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역 농민들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로 하고 2007년 5월 초부터 지부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입장권 판매는 물론 협력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이 농협은 지부장을 위원장으로 지역 농,축협장들로 구성된 엑스포 성공 협력위원회를 가동, 농협중앙회와 전국 농협을 상대로 엑스포를 홍보한 데다, 전종수 부지부장을 단장으로 한 농협 엑스포 판촉단을 만들어 입장권 판매와 판촉 활동을 위해 발품을 팔아 5만여 매의 입장권을 판매했다. 특히 농협은 삼성과 롯데 등 대기업을 상대로 엑스포 입장권을 백화점 고객들을 상대로 한 사은품용으로 판매하면서 엑스포 홍보 및 입장권 수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고, 엑스포 후원기금으로 7천5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또 농협 예천군지부는 이번 엑스포 행사 기간 동안 입장권 현장 판매를 담당하고 행사장 내에 농산물 직판장, 임시 금융점포, 농협 하나로마트 임시점 등을 운영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전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행사 도우미 역할을 하기로 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8/08)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農協은 地域住民과 함께 합니다! 農協醴泉郡支部 엑스포成功 祝賀 映畵 '食客') [記事] : 농협 예천군지부(지부장 이상열)는 2007년 11월 15일 예천문화회관에서 2007예천곤충엑스포 대성공을 가져 온 각 기관, 단체와 봉사자 및 농협 고객 등 500여 명을 초대하여 현재 인기순위 1위인 영화 "식객"을 관람토록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새농촌 새농협 운동을 통해 왕성한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농협 예천군지부가 제공한 영화 "식객"은 음식을 소재로 한 영화로 예천곤충엑스포가 지향하는 "청정 예천, 명품 친환경 농산물" 전략과도 일맥상통하는 영화였다고 시청 소감을 밝혔다. 이날 따뜻한 예천 뽕잎차와 예천농협RPC에서 생산하는 무농약쌀 "단샘미"로 만든 강정을 관람객에게 제공하고 “우리 예천 우리가 더 잘 알기" 차원에서 예천군 시장개척단의 도움을 얻어 예천관광과 예천농산물 관련 홍보 팸플릿을 배포하는 등 세밀한 준비로 매끄럽게 진행해서 관람객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 2006년에 뮤지컬 "장보고"를 공연한 바 있는 예천군지부는 어제 "식객" 상영, 2007년 12월 27일 "KBS 도전골든벨" 녹화(예천여고)를 유치하는 등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농협군지부 관계자는 "골든벨 녹화에 때맞춰 예천여자고등학교에 천만 원의 교육 설비를 지원하고 최종 생존 학생에 대한 장학금과 방송사 제작비용을 부담하는 등 지역 장학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1-17 오후 1:48:19)
누에가루, 누에분말 [特産品] : 예천읍 동본리 457-3번지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에서 예천군 양잠농가에서 사육하여 기른 누에를 적기에 채집하여 위생적으로 가공 처리한 무공해ㆍ무농약ㆍ무방부제의 청정 제품으로, 혈당 강하제로 농진청 잠사곤충연구소와 경희대 약대가 공동으로 1992년부터 3년간의 연구로 개발하였다. 누에분말의 특징은 인체에 부작용이 없는 천연 활성 물질이고, 기존의 주사제제인 인슐린과 달리 먹는 것으로 복용이 간편하고, 공복 때 저혈당과 허기짐이 초래되지 않는다. [약리적 작용] : 누에분말은 작은창자에서 당분해 효소(알파글루코시다아제)의 활성을 억제하여 일시적인 식후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당의 지연 흡수를 유도한다. [임상 시험] : 건강 지원자의 임상 시험에서 830mg을 투여한 경우의 혈당 강하 효과가 72%로 가장 적절하였고, 복용 시기는 식후 바로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복용량} : 1일 3회 식사 직후에 한 스푼(티스푼일 경우 두 스푼)으로 복용(먹은 음식물과 같이 소화가 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임). 가루로 복용이 힘들 경우는 먹기에 편리한 환을 지어서 복용할 수도 있다.(누에환은 1일 3회, 1회에 30환 이상을 복용한다). [주의 사항] : 누에분말은 고단백질로서 쉽게 변질되므로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식후 바로 복용하여야 혈당 강하 효과가 높다. 수시로 자신의 혈당을 측정하여 복용량을 조절하여야 한다.(醴泉養蠶農業協同組合의 팜프렛)
누에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Bombyz mori Linne이고, 누에나방과에 속한다. 이는 양잠학이라는 학문으로 발전한 곤충이다.
누에 동충하초 [特産物] :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에서 생산하는 버섯으로, 살아있는 누에의 몸속에서 발육되는 약용 버섯이다. 겨울에는 충(蟲)의 상태로 있다가 여름이 되면 버섯이 된다는 신비의 제품이다. 신비의 불로장생 영약, 전설의 선약으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항암, 면역 증강, 빠른 피로 회복, 마약 중독 해독, 운동 능력 향상, 천식 치료 등 각종 약리 효과가 있다.(醴泉郡廳 홈페이지 2000)
누에동충하초 은행 삼계탕('누에동충하초 銀杏 蔘鷄湯' 優秀賞 受賞) [記事] : 전국 최대 규모 양잠 지역인 예천에서 누에동충하초 건강식품으로 개발된 `예천 동충하초 은행 삼계탕'이 제3회 전국기능성양잠산물품평회 기능성식품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양잠업협동조합(조합장 김보한)에서 출품한 `동충하초 은행 삼계탕'은 지역 양잠 산업 활성화와 양잠 산물 저변 확대를 위해 자체 개발 출품한 것으로, 토종닭에 강정식품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동충하초를 비롯해 은행, 인삼, 대추를 달인 물에 찹쌀과 은행을 익혀내 동충하초밥을 만들고 다시 찹쌀을 넣어 끓인 것으로 일반 삼계탕보다 영양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한잠사회가 주최하고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이 주관해 2002년 5월 24일 수원시 농업과학시술원에서 양잠 관련 단체와 가공 업체 관계자, 농학계, 식품학계 등에서 많은 양잠 종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이 품평회에는 누에가루, 한방 누에진액, 동충하초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전시해 지역 양잠 산물 홍보와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또 예천양잠업협동조합장이 지역 양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잠사곤충부장 감사패를 받는 등 영광도 함께 안았다.(醴泉新聞 2002-05-30 15:07:43)
누에 미화용 증상과 농약 관련성(누에 미화용 症狀과 農藥 關聯性 =Relationship between the non-spinning syndrome of silkworm, Bombyx mori and pesticides) [學術저널] : 박경훈(Kyung Hun Park)의 논문으로, 한국농약과학회에서 2007년 12월에 발행한 <농약과학회지> 제11권 4호 238~245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인용문헌/ 요약/ [본문 요약] : 경북 예천군과 상주시 지역에서 2002년의 미화용 현상은 봄누에서는 90% 이상 나타났으나 가을누에에서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화용 현상이 나타난 이들 지역에서의 농약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곤충의 내분비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IGR계 농약으로는 diflubenzuron 등 12성분이 판매되었는데, 이들 농약의 사용시기, 비산가능성과 휘산가능성을 기준으로 누에에 노출될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과수원에서 살포한 diflubenzuron 등 7농약은 비산에 의해 뽕잎이나 누에를 오염시킬 가능성이 있었으나 나머지 fenoxycarb 등 5종 농약은 누에사육시기 이후에 사용된 것으로 조사되어 누에에 노출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누에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7종 농약 중 tebufenozide 와 methoxyfenozide 2종 농약은 누에에 처리하면 5령 기간이 짧아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미화용 관련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되며, 나머지 5종의 benzoylurea계 농약은 누에에 매우 독성이 강하지만 diflubenzuron으로 시험한 결과 농가에서 나타나는 미화용 현상은 관찰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어 미화용의 원인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었다. 한편 IGR계 이외의 농약사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봄누에 사육시기에 molinate가 다량으로 사용되고 또 실제 뽕잎에서 높은 빈도로 검출되었으나 이 약제의 처리에 의한 시험에서 누에에 미화용 현상이 유발되지 않았다. =This survey was performed to elucidate whether pesticide can cause the non-spinning syndrome of silkworm, Bombyx mori in Yecheon and Sangju 2002. We primarily focused to Insect Growth Regulator Pesticides(IGR) used in that areas. In the result of the survey to the retail pesticide store at Yecheon and Sangju, seven pesticides of the total 12 IGR pesticides sold were used during spring sericultural season. 7 pesticides might effect on silkworm in consideration of possibility of exposure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used amount, spray drift, volatility and treatment time. Five chitin synthesis inhibitor involving diflubenzuron of 7 IGR pesticides were known as very toxic to silkwork after exposure by skin and feeding but no non-spinning syndrome was observed from several papers. Methoxyfenozide and tebufenozide also has used at sericultural season, but are ecdysone agonist. One of the most feasible suspect of non IGR pesticide, was molinate in consideration of its volatility property and wide spread use in the sericultural area. But it"s symptom after exposure of molinate was not the same as the non-spinning syndrome broke out at the sericultural farm in Yecheon and Sangju.(daum 2008)
단샘사과농장(淸淨 農産物 나누며 所重한 經驗 : 醴泉郡, 結緣 군포住民 沙果 收穫行事) [記事] : "가족과 함께 사과도 따 보고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도 선물받아 너무너무 고마워요." 예천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경기도 군포시 주민 30가구 90명은 2006년 9월 23일 하리면 은산1리 단샘사과농장(대표 박세진)에서 사과 수확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시민을 초청해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사과따기 체험과 즉석에서 사과깎기 시합을 했으며, 자신이 직접 딴 사과를 5㎏ 상자당 1만3천 원씩의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다. 점심식사 후에는 동네앞 개천에서 전통방법으로 다슬기를 잡는 체험행사를 갖고, 예천의 명소인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와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 별천문대도 견학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6-09-25 07:45:01)
단양_예천_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自然_1998_丹陽_醴泉_저서性大形無脊椎動物) [寫眞] : 국립환경과학원의 저작으로, 1999년에 발행하였다. 조사 결과 5문 5강 12목 38과 84종이 조사되었고 각 동물군별로 구성을 보면 연체동물류가 7종(8.33%), 편형․환형․유선형동물이 3종(3.57%), 곤충류가 74종(88.07%), 갑각류는 조사되지 않았다. 정보 제공 기관은 YESKISTI, 제공 기관은 국립환경과학원이다.(www.knowledge.go.kr 2006)
달팽이요 [童謠] : 감천면 포리(浦里)에서 전승되어온 곤충요(昆蟲謠)이다. [內容] : 하마(달팽이) 하마 춤초라(추추어라)/ 너(네) 할부지(할아버지) 덤불 밑에/ 장구 치고 나온다./ (풀이) 하마는 달팽이의 사투리이다. 달팽이를 잡아서 손에 들고 건드리지 않으면 춤추듯 이리저리 흔들며, 만지면 몸을 움추러들어가 버린다. 다시 나오게 하려고(이대우)
닭이 [動物] : 예천군의 닭의 깃털 밑의 피부에 기생하여 흡혈(吸血)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Uchida pallidum Ntzsch이고, 닭털이과에 속한다. 닭의 해충(害蟲)으로 유명하다.
담배거세미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rodenia litura Fabricius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담배, 고추, 양배추 등의 잎을 갉아먹는다.
담배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Chloridea assulta Guenee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담배, 고추, 토마토 등의 무서운 해충(害蟲)이다.
담혹납작맵시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Theronia atalantae getator Thunberg이고, 맵시벌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송충나방, 텐트나방, 줄점잘랑나비의 유충에 기생하는 천적(天敵)이다.
대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hiludoria albomaculata Brimer이고, 솔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대나무, 기타 화본과(禾本科) 식물의 해충(害蟲)으로 유명하다.
대벌레 [動物] : 예천군의 활엽수 중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Phraortes elongatus Thunberg이고, 사마귀과에 속한다. 참나무류의 잎을 해친다.
대한가수협회 예천군분회(11月 26日 午後 3時 실버音樂會 연다) [記事] : (사)대한가수협회 예천군분회(회장 이창희) 창립기념식 및 2012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기원 실버음악회가 2011년 11월 26일 오후 3시 예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창희 분회장은 “이날 김동아(갓바위), 이태환(내사랑 독도), 장민(조약돌 사랑), 윤정아(사랑하는데 왜), 권예성(꼭꼭꼭) 등 10여명의 가수들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게 되며 오시는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많이 참석하셔서 행사를 빛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에 대한가수협회 예천군분회 창립기념식이 열리며, 2부에는 안동MBC리포터의 진행으로 실버음악회가 열린다.(醴泉新聞 2011년 11월 25일 (금) 09:41:40)
---
@예천방문 906
예천군 방문(義城 英才들의 創意力·挑戰精神 쑥쑥 : 敎育支援廳 英才 캠프…醴泉 天文宇宙센터 等 體驗) [記事] : "글로벌 의성 영재, 꿈과 비전을 펼쳐라 !" 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란)은 영재교육원에서 2012년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영재교육원 학생, 지역공동 영재학급 학생 및 영재교육 담당교사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2 의성교육지원청 영재 캠프를 운영한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사초청 특강이 진행되며 다양한 영역의 영재 프로그램을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되어, 꿈과 도전 정신을 키우고 생각의 날개를 펼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31일에는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우주환경체험을 함으로써 무한한 우주 개발을 위한 도전정신을 기른다. 또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 오감 체험관 및 살아있는 곤충 기획전 체험 등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력을 신장하게 된다. 영재캠프는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의 학생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탐구력, 사고력 신장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게 된다. 최미란 교육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실시하는 영재캠프로 의성의 영재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잠재력을 최대한 계발함으로써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글로벌 인재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이만식 記者 慶北日報 2012-07-3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엑스포 첫 週末 6萬名 ‘북적’) [記事] : 2012년 7월 28일 예천 곤충생태체험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체험관 관계자의 손에 올려진 카멜레온을 만져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개장 이후 첫 주말에만 관람객 6만2천명을 돌파하는 등 대박을 예감하고 있다.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엑스포조직위)는 “28일 개장과 함께 예천 공설운동장에 마련한 곤충엑스포 행사장 및 상리 곤충생태공원, K-POP 개막 축하공연 등에 3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29일에는 3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2012년 7월 30일 밝혔다. 이에 엑스포조직위는 8월 19일까지 23일간 열리는 행사에 8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곤충엑스포는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을 주제로 에코-에듀테인먼트(Eco-Edutainment)를 지향하는 만큼 곤충을 테마로 체험과 학습, 즐길거리를 함께 기획했다. 또한 연계행사로 은붕어 잡이 체험을 비롯해 삼강 막걸리·예천참우·용궁순대 축제 등이 부대행사로 열린다. 이뿐만 아니라 엑스포 기간에는 바르게살기 경북도 여성대회, 서하 전국백일장, 제39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양궁대회, 제2회 경북 친환경농업인대회 등 10여개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면서 관람객 몰이가 한층 더 탄력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유치원연합회와 도내 각 초등학교 단체 관람객의 방문 문의 쇄도도 잇따르고 있다. 관람객 박현정(33·대구시 북구) 씨는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행사장을 찾았는데 체험거리와 먹거리가 많아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며 “우리 가족 올 여름휴가는 곤충의 나라 예천에 다녀온 것으로 만족한다”고 즐거워했다. 박태환 엑스포조직위 홍보마케팅 팀장은 “개장과 함께 운영과정에 드러난 일부 문제점과 폭염에 따른 그늘막 등은 즉시 보완 조치했으며, 앞으로 남은 기간 완벽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8일 개막식에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김관용 도지사, 새누리당 이한성·김광림·조원진·윤명희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이시우 보령시장, 안병호 함평군수, 이성 서울 구로구청장, 김윤주 군포시장,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및 도의원, 출향인 등이 지역을 찾아 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2-07-3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生態院 꼭 둘러보세요) [記事] : ‘2012예천곤충엑스포’가 2012년 7월 28일 개막, 8월 19일까지 23일 동안 예천읍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과 상리면 고항리 곤충생태원 등 2곳에서 열리고 있다. 휴가나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곤충엑스포를 찾을 예정이라면 이곳은 필히 구경해야 한다. 주 행사장과 곤충생태원으로 나눠 꼭 보아야 할 곳을 추천한다. 먼저 곤충생태원이다. 곤충생태원은 상리면 고항리 백두대간 청정 자연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을 가려면 우선 예천읍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 근처에 차를 주차하고 행사장 입구로 가면 된다. 이곳에는 곤충생태원으로 가는 셔틀버스 20여대가 있으며,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그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가면 목적지에 도착한다. 자가용을 이용할 때는 내비게이션에 예천곤충연구소로 입력해야 된다. 도착 뒤 주차장 맞은편을 보면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이 보인다. 총 3층으로 되어 있다. 1층과 2층의 전시실을 둘러보고 3층인 곤충자원관에 오면 꼭 보아야 할 3곳 가운데 첫 번째 전시실인 ‘세계최대 비단벌레전시관’이 나온다. 비단벌레는 딱정벌레의 일종이다. 초록빛 날개가 아름다워 부와 명예를 상징한다. 그래서 ‘왕의 곤충'으로 불린다. 고구려, 신라시대 왕의 허리띠, 말안장을 꾸미는 장식으로 쓰였다. 비단벌레 전시관은 15㎡ 규모의 전시관 벽면을 비단벌레 13만 마리 26만 개의 등딱지날개로 꾸며졌다. 마치 보석방에 온 것 같으며, 사진 촬영을 하면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간이 허락되면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체험장에서 직접 체험을 해 보는 것도 좋다. 장수풍뎅이와 그 애벌레, 사슴벌레와 그 유충을 직접 보고 만져 볼 수 있다. 체험장은 곤충정원 앞에 마련돼 있다. 마지막 볼 곳은 나비관찰원이다. 나비관찰원은 전시실 맞은편 산 중턱에 있다. 길이 67m, 폭 22m, 높이 16m 터널형 망 구조로 동양 최대다. 이곳에는 나비들이 알을 낳고 애벌레로 살아가기에 적합한 쥐방울덩굴, 황벽나무, 산초나무 등 기주식물과 나비에게 잠자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자귀나무, 나리꽃 등 밀원식물이 심겨져있다. 예천군은 전국에서 채집된 꼬리명주나비,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등 10여종 1만 마리를 이곳에 방사해 놨다. 나비관찰시설로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수 천 마리 나비가 화려한 군무로 관람객을 맞는다.(醴泉新聞 2012년 07월 31일 (화) 16:54:03)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