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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999:곤충의 고장 예천(14)(附예천방문910)
작성자장병창 @ 2012.08.05 06:00:24

   예천의 자랑(2999) : 곤충의 고장 예천(14)(附 예천방문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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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바르게살기協議會 昆蟲엑스포 캠페인 및 自然淨化活動 實施) [記事] :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는 2007년 7월 6일 오전 9시 청소년수련관 및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곤충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캠페인 및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20대에 청년회의소에 가입, 15년 동안 봉사활동을 펼치고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군의원 및 군의장, 군수 등 평생을 예천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생활해 왔다" 며 "김운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지역 사랑하는 마음과 군수의 마음이 통하고 있기 때문에 엑스포 성공에도 똑 같은 마음으로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했다. 김운경 회장은 "군수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들이 엑스포 성공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것은 그들만이 잘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닌 군민 모두를 위한 것이기에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날 바르게살기협의회 김운경 회장을 비롯한 150여 명의 회원들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엑스포 홍보비디오 시청과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읍내를 돌며 엑스포 홍보 캠페인를 펼치고 한천, 남산 등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조끼와 모자를 착용하고 청소년수련관을 출발해 예천읍 상가를 방문하여 엑스포 주차안내 협조문과 곤충엑스포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하는 한편, 곤충엑스포 관람을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회원들은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엑스포 기간 중 각 읍.면별로 10여 명씩 읍내의 주차 지도 및 계도에 참여키로 결의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6 오전 8:59:00)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바르게살기 醴泉郡協議會 慶尙北道大會 參席해) [記事] : 바르게살기 예천군협의회(회장 배주석)는 2011년 11월 11일 경북 청도군 실내체육관에서 800여명의 경북 도내 바르게살기운동 가족이 참가한 2011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대회에 예천군협의회도 참석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예천군협의회는 도내 각 시ㆍ군을 찾아가 곤충바이오엑스포를 홍보하는 내용의 무용과 함께 홍보지 배부 및 캠페인을 전개하여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醴泉뉴스 2011년 11월 21일)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바르게살기 엑스포弘報團 龜尾 弘報活動 盛況裏에 마쳐 : 醴泉엑스포 널리 弘報하는 契機 되어) [記事] : 바르게살기 예천군협의회(회장 배주석) 소속 2012곤충바이오엑스포홍보단(단장 오복순) 20명과 회원들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2012년 2월 12일 구미 제1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일레븐연예인축구단 초청 축구대회에 참석하여 식전공개로 예천홍보 무용을 시연하여 예천엑스포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바르게살기 홍보무용단은 년초에 재경군민회 신년교례회에 무용시연을 시작으로 전국단위 대규모 행사에서 수차례 홍보 시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는 15일 칠곡 농업인회관에서 열리는 영남권 민원담당공무원 연수교육에서 시연을 계획하는 등 엑스포 개최 전까지 많은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예천곤충엑스포 홍보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2월 13일)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바르게살기協議會, KBS 1TV 『아침마당』出演 : 오는 7日에 放送되는 아침마당 家族이 부른다에 出演해 醴泉昆蟲엑스포 弘報) [記事] :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회장 배주석) 회원으로 구성된 예천곤충엑스포홍보단이 7월 28일부터~8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예천곤충엑스포 홍보를 위해 2012년 4월 7일 토요일 8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전국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1TV 토요아침마당 ‘가족이 부른다’ 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2012년 예천곤충엑스포를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예천곤충엑스포 홍보단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해 지난 2011년 10월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원 20명으로 구성되어 시ㆍ도 단위 또는 전국 단위 행사에 참여하여 예천곤충엑스포 홍보를 실시해 왔다. 4월에는 주부교실 전국지도자 대회(4. 17일), 경상북도 자연보호대회(4. 19일), 제25회 재경예천군민의 날 행사(4. 22일) 등 참석계획이며, 6월까지 전국단위 행사 등 모임에 10여 차례 본 행사 와 식전행사에 초대 참석 계획이다. 금회 KBS 1TV 아침마당 ‘가족이 달린다’에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홍보팀은 바르게살기예천군여성회장 오복순 외 4명으로 구성된 출연진과 응원단 4명, 총 9명이 출연하여 예쁘게 디자인된 무용복과 곤충캐릭터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퍼포먼스와 홍보노래 시연 등으로 홍보를 하게 된다. 진행방식은 예선통과 5개 팀이 경연을 벌인 후 전화 ARS 집계로 1위 팀을 선정하고, 지난주 우승팀(3. 31일)과 재경연을 하는 방식이다. 배주석 바르게살기운동예천군협의회 회장은 “매주 토요일 연속해서 최종 3회까지 출연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므로 3회 연속 출연하여 예천곤충엑스포를 대 내외에 홍보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이면서 획기적인 기회인만큼 전 군민들의 시청과 전화 ARS에 참여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4월 03일)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바르게살기運動協議會 登攀大會 實施 : 醴泉昆蟲엑스포 弘報活動도 展開) [記事] :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회장 배주석) 회원 40여명은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문경새재 제1관문에서 경상북도 제11회 회원등반대회에 참가했다. 이 회원등반대회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국민의식선도를 통하여 녹색생활실천을 위하여 경상북도 23개 시, 군 1천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예천군협의회 회원들은 예천곤충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홍보전단지 배부 등 적극적인 엑스포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03일)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바르게살기 醴泉郡協議會, 엑스포 後援金 寄託 : 엑스포 成功 爲해 582萬원 組織委에 寄託) [記事] : 바르게살기 예천군협의회(회장 : 배주석)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20여일을 앞두고 범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582명 회원들의 뜻을 모아 5백82만 원을 모금하여 조직위에 기탁했다. 이번 엑스포의 성공개최는 예천이 친환경의 고장으로 부상함으로써 농산물의 품질인증으로 판로개척은 물론 농민들의 소득증대와 예천의 브랜드 가치는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배주석 군협의회 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회원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모금한 금액인 만큼 이번 엑스포 기간 중 수천 명의 자원봉사자와 엑스포종사원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마지막 까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 달라”며 기탁했다.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이번 기탁금 외에도 경상북도 시군 바르게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3,500매의 예매권 판매와 엑스포 행사 기간 중 “2012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여성대회(8월 3일 경북도립대학 문화체육센터)를 본군에 유치하는 등 곤충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는 국민운동단체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11년 10월 “예천곤충엑스포홍보단”(단장 : 오복순, 예천군여성회장)을 30여명으로 구성하여 크고 작은 전국단위 행사에 출연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쳐 왔다. 재경, 재부, 재구 등 각종 향우회 행사와 주부교실전국지도자 대회, 경상북도 어린이날 기념행사, KBS 토요아침마당 “가족이 부른다” 등에 참여·출연으로 예천곤충엑스포를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단으로서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행정적 도움과 지원 없이 순수하게 바르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구성된 홍보단원이며, 지금까지 40여회의 출연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해오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0일)

 

  바퀴 [動物] : 예천군의 가내(家內)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Blattella germanica Linne이고, 바퀴과에 속한다. 음식물, 의류 등의 해충이다.

 

  박각시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Acherantia styx crathis Qothschildet jordan이고, 박각시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고구마, 메꽃, 제비콩의 잎을 식해하고, 1년에 2회 발생한다.

 

  박기동 : 1956- , 예천읍 대심리 출신, 예천중(21히) 졸업, 대구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경북도청 유통작목과(流通作目科)에 근무, 경북잠사곤충사업장(상주)이다. 경북실업전문대(慶北實業專門大) 겸임교수, 95년 제6회 대구문학(大邱文學) 신인상에 '인동초' 외 3편의 시로 등단, 대구문인협회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솔뫼문학, 경북공무원문학회 회원, 경북도 공무원문학회 편집장이다. 장맛같은 토속적 아름다움의 시를 썼다. 저서로 시집 <사랑 무늬로 엮은 사계(四季)>, <흘러가는 것은 아름답다>(2002)가 있다.(漢川新聞 1996.12.18, 醴泉新聞 1997.3.20, 議會報 第4號 1999, 醴泉文學 22號 2000, 嶺南日報 2002.6.15))

 

  박기동(박기동 氏 두 番째 詩集 펴내) [記事] : 박기동(예천읍 출생․예천중 21회․경북잠사곤충사업장 소득개발담당) 씨의 두 번째 시집 「흘러가는 것은 아름답다」가 도서출판 천우에서 나왔다. 이 번 시집은 △흘러가는 것은 아름답다 △비밀번호는 비밀스러워야 한다 △목련이 피는 봄날 △세상 밖으로 난 길을 찾아서 △절개지를 보며 등 5부로 꾸며져 있으며 모두 58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문학평론가 채수영 씨는, ꡒ박기동의 시는 자연의 음성에 정서를 잇대이면서 삶의 원형을 이루면서 살아간다. 물론 그 성격은 다이내믹함보다는 정적이고 안온한 느낌을 전달한다ꡓ고 평했다. 「대구문학」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박 시인은 2002년 6월 16일 경북 잠사곤충사업장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醴泉新聞 2002-06-27 11:59:50)

 

  박뀌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hassus excrescens Butler이고, 박뀌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미류나무, 참나무, 아카시아 등의 활엽수의 줄기에 구멍을 뚫고 먹어 들어간다.

 

  방개요 [童謠]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에서 전승되어온 곤충요(昆蟲謠)이다. [內容] : 방개야/ 머리 삐꼬(빗고) 장 가자/ (풀이) 웅덩이나 연못가에서 방개를 잡으려고 꾀어내는 티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노래함이다.(안승팔)

 

  방아개비 [動物] : 예천군의 평야 지방의 야초(野草)를 식해(食害)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Acrida lata Motschulsky이고, 메뚜기과에 속한다.

 

  방아개비요 [童謠] : 용문면 두천리(杜川里)에서 전승되어온 곤충요(昆蟲謠)이다. [內容] : 아침 바(방아) 찌라(찧어라)/ 저녁 바 찌라/ (풀이) : 어린이가 방아깨비(방아개비)를 잡아 뒷다리를 붙잡고 부른다.(손우영)

 

  배나무노린재 [動物] : 예천군의 배, 벚나무의 해충으로, 학명은 Urochela lueovria Distant이고, 노린재과에 속한다.

 

  배나무쐐기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Miresa flavidorsalis standinger이고, 쐐기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배나무 잎, 기타 활엽수의 잎을 식해(食害)하는 과수의 해충이다.

 

  배명나방 [動物] : 예천군에 서식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Eurhodope Pirivovella Matsumura이고, 명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배나무의 동방(冬芳) 속에 먹어들어가서 이듬해 봄 새 눈이 날 때 갉아먹어 큰 피해를 준다.

 

  배추벌레고치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Apantheles glameratus Linne이고, 고치벌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이 배추, 양배추, 무우 등의 해충(害蟲)인 배추흰나비의 유충에 기생하는 채소의 익충(益蟲)이다.

 

  배추벌레살이납작맵시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Nesopimpla naranyae Ashmead이고, 맵시벌과에 속한다. 유충은 벼애나방, 벼잎벌레, 배추흰나비의 유충에 기생하는 농업상의 익충이다.

 

  배추벼룩잎벌레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Phyllotreta vittula Fabricius이고, 잎벌레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어린 무에 피해가 심하고, 유충은 뿌리 부분을 식해(食害)한다.

 

  배추순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Debia Undalis Fabricius이고, 명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십자화과(十字花科) 채소, 담배의 생장점 부근을 식해하고 채소의 치명적인 피해를 준다.

 

  배추좀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lutella maculipennis Curtis이고, 배추좀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녹색이고 실을 토하며, 십자화과(十字花科) 식물을 식해하는 채소의 해충이다.

 

  배추테두리진딧물 [動物] : 예천군의 배추, 기타 힙자화과 식물의 해충으로, 학명은 Bhopalosiphum Pseudobrassicae Dovis이고, 진딧물과에 속한다.

 

  배추흰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해충으로, 학명은 Pieris rapae Linne이고, 흰나비과에 속한다. 1년에 여러 번 발생하고, 유충은 채소의 대해충(大害蟲)이다.

 

  백두대간 곤충BIO생태원(白頭大竿 昆蟲BIO生態院 436億원 投資해 친수휴양공간과 散策路 等 造成 中) [記事] : 예천군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소득기반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개발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은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성공축제로 평가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저력을 바탕으로 청정지역인 상리면 고항리 일원 165,100㎡ 부지에 436억원의 사업비를 연차적으로 투자하여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 가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또한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을 확산시켜 변화되어 가는 도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친환경 무공해 농산품의 대량 생산으로 청정 예천을 지역 이미지로 특화하여 명품화를 통한 주민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예천군은 2009년 10월에 예천곤충산업특구로 지정을 받았으며, 친수휴양공간조성, 수변생태공원, 벌집테마원, 반딧불이온실 조성을 완료했다. 현재 8억8천6백만 원의 사업비로 실개울을 정비하고 8억1천5백만 원으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전망대 설치를 위한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공사착수 준비 중에 있다. 또한 2010년 2월부터 곤충마을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서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는 10월부터는 연차적 계획에 따라 곤충마을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곤충생태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생태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곤충의 고장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관광 예천의 새로운 이미지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4-06 오전 10:32:12)

 

  뱀잠자리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rotohermes grandis Thunberg이고, 뱀잠자리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6-8월에 나타난다.

 

  버드나무하늘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Mehopis Sinica White이고, 하늘소과에 속한다. 유충은 오동나무, 사과나무, 전나무류의 생목(生木) 또는 고목을 먹는다.

 

  버들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Gastropacha Populifolia Esper이고, 솔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미류나무, 버드나무의 잎을 식해하는 산림 해충이다.

 

  벌박이자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Nexa seriarea Motcchulsky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쥐똥나무, 당광나무의 잎을 먹고, 성충은 6-7월에 등화(燈火)에 잘 날아든다.

 

  벳장이 [動物] : 예천군의 산야 수풀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Hexacentrus japonica Karmy이고, 메뚜기과에 속한다.

 

  벼메뚜기 [動物] : 예천군의 벼 및 화본과(禾本科) 식물의 해충으로, 학명은 Oxya velox Fabricius이고, 메뚜기과에 속한다.

 

  벼멸구 [動物] : 예천군의 벼에 서식하는 대해충(大害蟲)으로, 학명은 Nilaparavata lugens stal이고, 멸구과에 속한다.

 

  벼멸구에 대한 등검은 황록 장님 노린재의 집합 반응에 관하여(벼멸구에 對한 등검은 황록 장님 노린재의 集合反應에 關하여) [論文]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곤충학회에서 1991년에 발행한 <한국곤충학회지> 21권 No.2 77-83쪽(7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keris 2003)

 

  벼모기붙이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Chironomus oryzae Matsumura이고, 모기붙이과에 속한다. 유충이 묘판(苗板)의 어린 눈과 새 뿌리를 식해한다.

 

  벼밤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Sesamia inferens Walker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벼의 잎을 식해하는 벼의 해충이다.

 

  벼애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Naranga aenescens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벼의 잎을 묘판 시기부터 피해를 주기 시작한다.

 

  벼잎말이명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Susumia exigua Butler이고, 명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벼 잎에 군서(群棲)하여 성장하고, 한 철에 한 마리씩 들어가 엽육(葉肉)을 식해(食害)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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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10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記念 第9回 西河 全國白日場 盛況裏 開催)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기념, 제9회 서하 전국 백일장이 2012년 8월 4일 오전 10시 군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지부장 권오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백일장에는 정기채 예천부군수, 김예희 예천교육장을 비롯한 정희융 문화원장, 조영일 문인협회경북지회장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글짓기와 그리기 부문으로 나눠 개최되는 서하백일장은 고려 중기 가전체 문학자 서하 임춘 선생의 학문과 인품을 받들고 기리기 위해 지난 2004년에 처음 시작하여 매년 전국에서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늘 19일까지 23일간 열리는 곤충엑스포를 기념하여 개최되는 행사로 어느 해 보다도 많은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또 참가 학생들의 백일장 이후 엑스포를 찾아 관람하고 팽이 만들기와 나무곤충 만들기, 알쏠달송 곤충학교, 곤충 스탬프랠리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가졌다. 서하 임춘 선생은 가전체 문학의 거두로 공방전, 국순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많이 남기신 고려중기 문학자로,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에 위치한 옥천서원에서 선생을 봉향하고 있다. 입상자 발표는 추후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되며, 지역신문과 예천군홈페이지 등에도 발표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04 오후 5:08:2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暴炎 속 洋弓體驗은 金메달) [記事] :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 체험프로그램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진행 중인 양궁체험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예천군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보려고 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양궁체험의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여 양궁의 고장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특별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평소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양궁체험은 10대의 사대를 설치하여 3일까지 총 2800여명이 양궁체험을 하고 돌아갔다. 특별 체험 기간 중에는 전문강사와 보조강사 및 양사모 회원들이 뜨거운 폭염 속에서도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궁체험의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여 양궁의 고장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어 체험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04 오후 5:21:13)

 

  삼강주막(三江막걸리 祝祭 觀覽客 5千餘名 몰려들어 盛況裏 開催. 醴泉 代表祝祭로...) [記事] : 최근 전국적으로 웰빙 바람을 타고 막걸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 700리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34호)에서 '2012 예천삼강주막막걸리축제'가 개막식을 갖고 2012년 8월 8일까지 6일간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세계유교문화재단 이윤철 이사장, 이수용 경찰서장,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권영일 군의회 부의장과 안희영·김영규·권점숙 군의원, 주민,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현준 군수는 개막 인사를 통해 "낙동강 700리 조선시대 수많은 주막이 있었으나 최근까지 유일하게 남아 민속자료로 지정되고 잘 보존되고 있는 삼강주막을 활용한 막걸리 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제가 곤충엑스포와 더불어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성대한 축제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이현준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면서 앞으로 더욱 축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막걸리를 드시면서 즐거운 관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박구윤, 우연이, 단비, 임현정, 김정연, 현진우, 이창희, 박미영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또, 통기타, 트로트, 농악, 사물놀이, 댄스, 악기연주 등 각종 공연과 막걸리 빨리 마시기, 막걸리 CF왕 선발대회, 장기자랑, 즉석 노래자랑, 커플 댄스, OX퀴즈 등 관객과 함께 하는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됐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는 전시,체험관으로는 우리나라 대표 술 막걸리 주제 기획전, 막걸리를 활용한 천연비누·샴푸린스·바디클렌저 전시, 도예업체의 막걸리 관련 도기류 전시 및 판매, 돌담길 갤러리 등이 마련됐다. 체험행사로는 가상 음주 체험교실, 도자기 만들기 체험, 떡메치기 체험, 놀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이 축제기간동안 운영됐다. 예천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장터가 열리고, 손편지로 마음을 담아 보내는 '취중진담, 삼강주막 우체통'이 마련됐다. 경북도립대학 피부미용과는 막걸리를 활용해 천연비누·샴푸린스·바디클렌저를 전시하고, 가톨릭상지대학교는 빵과 한과, 떡 등의 음식을 전시, 안동과학대학교는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네일아트, 안동대학교는 동아리팀들의 신나는 댄스와 흥겨운 풍물을 선보였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곤충을 테마로 한 전문박람회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지난달 28일~8월 19일까지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이라는 주제로 예천읍 주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펼쳐져 전국의 많은 관람객들이 엑스포장을 찾아 3일 오후 4시 20만 관객이 찾은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4 오전 9:49:15)

 

  예천군 방문(慶北道議會 敎育委員會 3日~4日 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行事場 찾아 觀覽) [記事]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수용)는 후반기 개편에 즈음하여 일 잘하는 위원회, 도민 곁으로 다가가는 위원회, 혁신적인 위원회로 거듭나기 위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2012년 8월 3일~4일까지 안동과 예천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지방문은 학교폭력, 자살 등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교육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새롭게 구성된 교육위원들 상호간의 이해를 높이고 후반기 교육위원회 운영방향을 논의함은 물론 교육위원회가 변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첫날 교육위원들은 5년 만에 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박람회장을 방문하여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남은 행사기간동안 많은 학생들이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가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의원들은 지역주민들에게 매각되어 체험 및 숙박시설로 활용되고 있는 향석초등을 찾아 시설을 견학하고,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설명을 듣는 자리에서 "폐교는 지역주민과 교육당국이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활용방안에 대해서 신중히 접근할 것"을 주문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4 오전 9:39:17)

 

  예천군 방송(昆蟲엑스포 'KBS 굿모닝 大韓民國' 現場 生放送으로 全國에서 觀覽客 몰려들어!) [記事] :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이 2012년 8월 2일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예천을 방문, 살아 움직이는 곤충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곤충엑스포의 모든 것을 전국에 소개, 3일부터 많은 관람객이 예천을 찾고 있어 조직위원회는 즐거운 비명이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보고 듣고 즐기는 곤충바이오엑스포', '예천에서 만나는 오감만족 곤충체험', '곤충마니아가 전하는 곤충이야기', '곤충을 활용한 그린 농업시대', '곤충연구소의 24시' 등 5가지 주제로 나눠 전국의 시청자에게 곤충의 모든 것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또 예천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일품진미와 체험여행을 소개해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의 정보를 제공했다. 에코-에듀테인먼트(Eco-edutainment)를 지향하는 예천곤충엑스포는 지난달 개막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서만 보던 곤충들을 직접 가까이 보고 만지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주행사장에서 30분 떨어진 백두대간 청정자연에 위치한 곤충생태원에서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개성만점의 수백 종의 곤충들을 가까이 볼 수 있어 관람객의 흥미와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게다가, 예천은 곤충을 활용해 깨끗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얻어 내는 그린농업시대의 선두 주자다. 예천의 명품사과는 머리뿔가위벌이, 당도 높은 예천 토마토의 비결은 호박벌이 바쁜 일손도 덜어주고, 농가소득을 올려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곤충바이오엑스포는 친환경 곤충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개장 6일째 16만 명이 찾은 곤충바이오엑스포는 예천의 멋과 맛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행사들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3일 개막한 삼강막걸리 축제를 비롯해 10일은 쇠고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예천참우축제’가 청소년수련관 옆에서, 15일은 예천음식의 자존심 ‘용궁순대’ 축제가 용궁면 일원에서 연달아 개최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3 오후 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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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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