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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01) : 곤충의 고장 예천(16)(附 예천방문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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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곤충연구소(産業昆蟲硏究所),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機關] : 상리면 고항리 577번지 고항초등학교 폐교 부지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연구소로, 전국 처음으로 경북도가 토종 곤충에 대한 연구와 환경농업기술 개발을 위해 경북대 농대와의 협력을 통해 설립하였다. 이는 폐교 부지 3천여 평에 2001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경북대 권용정(權容正, 1953- ) 교수는 1994년부터 연구소 설치 장소를 물색하던 중 고항리(古項里) 일대가 머리뿔가위벌 등 야생 곤충의 활동밀도가 높고 농작물 증식이나 양봉(養蜂) 등에 매개 역할지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또 이곳은 전국 사과 수출의 15%를 차지하는 고냉지 사과단지로 곤충을 이용한 작물 재배를 연구 분석하는 데도 적정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소의 설치로 야생 매개 곤충 이용 가능 작목(作目)과 이용 효과 분석, 야생 곤충의 생태와 분포 조사, 야생 곤충의 증식에 미치는 자연 조건과 합리적인 배식 연구 등 자연생태학의 실용적인 연구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생태학적 연구를 통한 첨단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70여 만 마리의 토종벌과 수정벌의 증식으로 연간 26억 원의 수익 증대 효과가 있다. 처음 실험온실 30평의 완공에 이어 1998년 10월 초 100평 규모의 연구실 건물이 완공되어 학계 전문 연구원 3명이 매개 곤충을 과수등 농사에 이용해 영농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여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자동화 하우스 200평도 있다.(每日新聞 1998.3.3)
[弘報用 팜프렛] : 상리면 고항리 577번지 고항초등학교(古項初等學校) 터에 있는 유용 곤충(有用昆蟲)의 상업적 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소로, 경북대학교 농업과학기술연구소 협력연구기관이다. 1998년 11월 6일에 국내 최초로 개소(開所)하였다. 이 연구소는 예천 출신 권용정(경북대 교수) 소장 외 2명의 연구원과 농촌지도사 1명, 보조원 1명 등이 연구 활동을 한다. 이에 따라 전국 사과 수출량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예천군내 사과 재배 농가의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유용 곤충의 대량 증식 기술 확보 및 자연 생태 학습장으로 활용된다. [설립 배경 및 목적] : 1) 자연환경 및 생태계 파괴 심화로 생물 다양성의 급격한 감소 현상을 초래하고 있고, 2) 선진국의 경우 유용 생물자원인 곤충을 중요한 경제적 부가 가치 자원으로 인식, 농작물의 화분 매개용과 병해충 방제에 천적을 활용 환경 친화적 산업으로 이용하고 있고, 3) 기타 정서 및 학습용, 약용 및 유용 물질 개발에 곤충 자원을 산업화하는 추세이다. 4) 최근 경북대학교의 연구 결과 예천군 상리면 북미 수출 사과 재배단지 주변의 자연 환경이 수분용 곤충의 개발 이용 최적지로 판명되었고, 5) 1996년 폐교된 상리면 은계초등 고항분교장 부지를 매입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 21세기 첨단 환경농업기술의 개발 및 보급을 통한 농가 소득 향상과 자연학습원으로 활용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6) 예천군은 전국 사과 수출량의 15%를 차지하는 주요 과수생산기지로 장차 환경 친화적 농업 기술 보급의 요람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구비하였고, 7) 지역 발전을 위한 정부 추진 '건강한 고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용 곤충의 산업적 개발을 위한 전문연구기관을 유치하였다. [구성 및 연구진] : 소장 권용정 교수 아래 연구진으로 객원연구원과 연구자문위원이 있고, 실무진으로 연구개발실과 기술보급실이 있다. [설립 및 시설 개요] : 1997년 2월과 4월에 정부 추진 '건강한 고장 만들기' 일환으로 국비 3억, 도비 1억7천2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 1997년 10월 10일 고항분교장을 예천군이 매입, 1998년 9월 19일 연구소 본관 및 부속 시설물을 완공하였다. 부지는 9,927㎡(372평), 본관(2층) 330.6㎡(100평), 유리 온실 111.6㎡(30평), 자동화비닐하우스 420㎡(127평), 연구원 숙소 23㎡ 3동이고, 본관 연구동 시설은 사무실, 회의실, 실험실, 곤충사육실, 저온 저장고 및 부속실이 있다. [추진 사업] : 1) 화분 매개 곤충 연구 : 가위벌류 및 호박벌류 이용에 관한 개발을 한다. 이는 해외 선진국(연간 20억$ 시장)에서는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적합종을 개발 판매하고 있고, 사과, 배, 딸기, 토마토 재배에 이용 증가 추세에 있다. 국내에서도 과수원에서 토종 뿔가위벌류를 개발 및 이용하여 결실율 확보 및 과수 품질 향상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일본 수입종 대체효과(95년 이후 수입 중지)가 있다. 2) 정서 곤충 연구 : 학습 관찰, 애완용 개발과 자연 생태계 보존 교육 자료로 이용한다. 이는 세계애완동물박람회가 성황을 이루고, 곤충관, 나비 농장 등 생태 관광, 자연학습원으로 이용되고, 일본에서는 정서 및 애완곤충 시장이 1997년도에 500억 엔에 이르렀다. 국내에서도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나비 등 애완용을 시판 중이고, 반딧불의 보호 및 증식 방사 시험 중이다. 3) 약용곤충 연구 : 민간요법에 이용되는 약용 곤충 증식이다. 이는 중국, 대만, 일본, 한국에서는 한약재, 건강, 전통식품으로 활용하고 항암제, 당뇨병 등 첨단치료 물질을 생산 이용하고 자연 서식종의 급격한 감소로 공급 제한, 인공 증식 시험 중이다.(弘報用 팜프렛, 醴泉新聞 1998.11.12)
삼강주막(洛東江 3곳 名所 生態觀光地로 뜬다 : 醴泉 三江酒幕·靑松 송소고택·高靈 개경포나루 生物棲息處로 復元) [記事] : 청송 송소고택과 예천 삼강주막, 고령 개경포나루 등 낙동강변 3곳 명소가 생태관광을 겸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복원됐다. 환경부와 K-water가 2010년 초부터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으로 추진해 온 `낙동강 연안 생태복원사업’이 2010년 7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낙동강 연안생태복원사업은 낙동강변의 명소인 송소고택, 삼강주막, 개경포나루 주변의 훼손 부지를 생태연못 등의 생물서식처로 복원한 것으로, 탐방객들에게 역사문화와 생태를 함께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억3000만원이 투자된 예천 삼강리 생태복원사업은 예천 삼강의 옛 나루터에 있는 마지막 전통주막인 `삼강주막’에 생태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생물서식처를 조성했다. 인근 논과 낙동강변의 동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제방 옆을 대상지로 선정해 다양한 생물들을 위한 서식환경을 갖추었다. 참개구리 등 양서류 산란을 위한 연못, 갖가지 곤충들의 은신처가 되는 초지, 덤불, 돌무덤, 낙동강의 새들이 날아와 휴식하고 먹이를 구할 수 있는 수목림 등을 도입했다... 환경부와 K-water관계자는 “이 사업은 생태계보전협력금을 지역의 녹색성장을 위해 투자한 환경경영의 좋은 사례로 준공시설은 지역의 생태문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에서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0-07-20 (화) 19:13)
삼강주막(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記念 三江酒幕 週末常設公演 實施) [記事] : 예천군은 경상북도, 예천문화원과 함께 오는(2012년 6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4개월간 지역의 문화재인 삼강주막을 활용한 주말상설공연을 연다. 특히 올해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가 열리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엑스포장을 찾는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상설공연은 민속자료 제134호로 지정된 풍양면 삼강리에 소재한 삼강주막을 활용하여 낙동강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주막으로서 희소가치와 옛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공간적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개최된다. 더욱이 삼강주막은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합류하는 곳으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지역의 대표 관광지이다. 이곳은 예로부터 서울로 장사하러 가는 배들이 낙동강을 오르내릴 때, 그리고 선비나 장꾼들이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갈 때 반드시 거쳐 가던 길목으로, 1960년대까지 활발한 상거래로 매우 번성했던 곳이었으나, 뱃길이 끊기고 도로가 생기면서 점차 인적이 끊기게 된 곳이다. 이후 삼강주막은 故 유옥연 할머니가 혼자서 손님을 맞이하던 곳으로 2005년 문화재로 지정되고,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드는 명소가 되었다. 한편, 상설공연에는 예천군의 무형문화재인 통명농요, 공처농요 등의 공연과 지역의 예술인들의 현대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는 문화예술 창작의욕을 고취함과 동시에 참여의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우리군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지역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와 내방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18 오후 4:59:51)
상리면(白頭大幹 汚染 豫防 캠페인) [記事] : 예천군은 최근 백두대간 종주 등산객의 급증으로 인한 경관 훼손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2007년 9월 29일 상리면 두성리 일원에서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군청 산림담당부서 및 상리면 직원 30명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인 상리면 두성리에서 고항 모시골간 7㎞ 구간에 대한 캠페인과 대청결활동을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상리면 두성리 흙목을 출발 대간, 뱀재, 모시골,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구간의 백두대간 보호지역 등산로 주변의 각종 오물과 쓰레기 수거는 물론 산불조심 및 백두대간 보호 깃발을 부착하고 생태 탐방도 실시하였다. 군은 앞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반도의 뼈대를 이루는 산줄기인 백두대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10-01)
상리면(上里面 새마을 男女指導者 古項線 5.5km 아름다운 거리 造成 爲한 풀베기 作業) [記事] : 상리면새마을단체(회장 장용덕, 전추재)와 상리면사무소(면장 이인호)는 2010년 7월 26일 오전 6시부터 남녀지도자 및 직원 등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도 1호선(고항선) 5.5km의 도로변에 조성된 꽃길에 풀베기 및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7월 31일부터 개최는 예천곤충페스티벌 행사에 곤충연구소를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해 백일홍과, 황화코스모스 등이 활짝 핀 도로변에 풀베기를 실시하여 보는 이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해 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특히 상리면새마을단체에서 2007년 곤충엑스포 개최 이후 외지인들의 발길이 잦은 우리 고장을 위해 분기별로 자연정화 활동 전개, 꽃씨 파종과 풀베기 작업 등을 실시하여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단체이다. 앞으로도 상리면과 상리면새마을단체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 상리가 될 수 있도록 명봉 유원지와 용두휴게공원, 양수 발전소 하부지 댐 주변 등에 자연정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26 오후 4:15:07)
상리면 사과꽃 밴드(樂에 醉해 熱情에 醉한 아름다운 同好會, 上里面 '沙果꽃 밴드'를 아시나요?) [記事] : 상리면 '사과꽃 밴드'를 아시나요? 낮에는 평범한 농민으로 저녁에는 樂에 취해 익숙하지 않은 기타와 드럼, 색소폰을 손에 잡은 아름다운 동호회가 있다. 지난 가을 '예천군 평생학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상리면 사과꽃 밴드(대표 권택상, 상리면 백석리)가 이제는 제법 그럴싸한 모습을 갖춘 밴드로 변모했다. 학창시절 음악공부가 전부인 사람들이 樂이 좋아 사랑과 열정으로 결성하여 일주일에 두 번씩 모여 연주 연습을 하더니 이제는 지역 문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재래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무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8일부터 개막한 곤충바이오 엑스포 행사장내의 상설무대 공연까지 그야말로 꿈결 같은 시간들은 보내고 있다. 권택상 씨는 "밴드 구성원 대부분이 50대라 처음에는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멋쩍어 하던 멤버들은 이제는 건강한 노후 생활에 대한 터전 마련으로 생활에 임하는 자세가 긍정적으로 바뀌어 되어 생활의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밴드 회원들은 "처음에는 나 혼자의 만족을 위해 밴드를 시작했지만, 그 행복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사회에 봉사하는 동호회로 나아 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회원 보컬(백여산, 61세), 드럼(임점숙, 55세), 기타(박수환, 50세), 베이스기타(이희성, 53세), 키보드(김나경, 47세), 색소폰(권택상, 61세), 색소폰(엄진호, 56세).(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1 오후 9:36:37 입력 뉴스 > 예천인터넷뉴스)
상리면이장협의회(上里面 里長協議會 및 面事務所 職員들 生態院 찾는 觀覽客 爲해 道路邊 大淸掃) [記事] : 상리면이장협의회(회장 권상연)는 곤충생태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 깨끗한 이미지 제공을 위해 10개리 이장 및 상리면사무소(면장 황오길)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7월 25일 도로변 꽃길 조성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2007년 이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기대가 큰 주민들은 관내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맑고 청정한 이미지와 더불어 아름다운 꽃길로 맞이하기 위해 곤충생태원 방향의 도로변에 황화코스모스와 메리골드, 백일홍으로 가꾸었다. 또한, 엑스포 홍보 활동을 위해 재경.재부.재구향우회장단을 직접 내방하여 출향인의 엑스포 홍보 활동에 동참토록 하였으며 사전 예매 활동도 왕성히 활동하여 2천119매의 판매 성과도 거두었다. 권상연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웅비하는 예천의 밑거름엔 상리면이 될 수 있도록 군·면정 추진에 적극 협조할 할 계획이며 성공적인 개최에 우리 모두 다함께 발맞춰 나가자"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26 오전 8:52:08)
상리초등학교(上里初, 上里面을 代表하며 郡民祭典 開幕式 立場 : 昆蟲 祝祭의 假裝行列처럼 퍼레이드 펼쳐) [記事] : 상리초등학교(교장 한종근)는 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전교생이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모여 예천군민제전 개막식에 상리면을 대표하는 곤충으로 멋지게 분장하여 입장하였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장인 상리면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학생들이 곤충연구소의 마스코트인 코니와 페디로 분장하였고 멋진 가면을 얼굴에 쓰고 잠자리, 나비, 무당벌레 등의 분장 소품을 맞추어 곤충 축제의 가장 행렬처럼 퍼레이드를 펼쳤다. 개막식의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입장한 상리면은 직접 만든 거대한 장수풍뎅이의 뒤를 이어 ‘여기는 곤충나라’를 알리기 위해 곤충 가장 행렬로 공설운동장의 트랙을 따라 상리면민들과 한 바퀴를 돌면서 곤충의 고장 상리면을 자랑하였다. 윤민혁 학생은 “운동장을 가득 메운 예천군민들 앞에서 행진을 하려니 처음엔 쑥스러웠지만 우리 상리면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행사라 용기를 내었다며 관중을 향해 반갑게 손도 흔들고 곤충 춤도 추면서 힘차게 행진했다”라고 개막식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예천군민제전 개막식 행사에 참여한 기념으로 가면도 선물받았으며 우리 상리면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과 우리 고장 예천도 더 잘 알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名譽記者 6學年 김혜영)(醴泉뉴스 2010년 10월 20일)
새누에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Bombyxmori mandrina Moore이고, 누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뽕나무 해충으로 유명하다.
새마을문고 예천군지부(새마을文庫 醴泉郡支部 '第12回 慶北道民 文化한마당' 參與하여 엑스포 弘報!) [記事] : 새마을문고 예천군지부(회장 윤중섭)는 2012년 6월 16일 청도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에서 개최한 '제12회 경북도민 문화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활동을 통해 나라품격을 높이고 예술적 감성을 계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개회식을 시작으로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등의 작품 활동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예천동부초, 예천여중, 대창중.고, 예천여고에서 참여한 학생들과 윤중섭 문고회장은 작품 활동 전후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어깨띠를 매고 홍보물을 나눠주었다. 특히 예천여고 이환희 양과 대창고 윤희상 군이 페니, 코디 옷을 입고 경상북도 각 시군에서 참여한 1천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6-18 오후 1:44:52)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쌀' 必要한 분 가져가세요! 醴泉郡새마을支會 사랑의 쌀독 4個 邑.面에 設置) [記事] : 예천군과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2007년 6월 29일 오후 3시 예천읍사무소에서 생활고로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예천읍, 하리, 용궁, 풍양면 등 4개 읍.면에 시범적으로 "사랑의 쌀독" 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지회장, 윤윤식 읍장, 김옥례 예천군새마을부녀회장, 박병창 협의회장, 남.여 회원 등 50여 명이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회원들이 직접 쌀을 가정으로 배달해 주기로 했다. 이철우 지회장(새마을 예천군지회)은 인사말을 통해 "사랑의 쌀독이 샘물처럼 솟아나 어려운 이웃들의 목숨을 구하는 생명의 샘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군민이 동참하여 모든 군민이 더불어 잘사는 희망찬 예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를 당부했다. 윤윤식 읍장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랑의 쌀독 운영은 새로운 장을 여는 획기적인 행사로 쌀이 없어 끼니를 잊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읍장부터 쌀 모으기에 적극 동참 할 것" 을 약속했다. 윤 읍장은 또, "최근 예천읍 전 직원들은 곤충바이오엑스포 주 행사장이 예천읍 관내에 설치되는 만큼, 꽃길 조성, 주차장 및 행사장 주변 청소, 한천제방에 설치된 꽃길터널 관리 등의 업무로 인해 퇴근 후면 온 몸이 파김치가 되지만 예천읍새마을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을 얻고 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4개 읍.면사무소 현관 입구에 설치된 "사랑의 쌀독" 은 끼니를 걱정하는 저소득층과 홀로사는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한 이웃들이 언제든지 쌀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쌀과 봉투를 비치해 둔다. 사랑의 쌀독은 새마을단체를 비롯한 민간단체 자율에 의한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 전개와 더불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충당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사랑의 쌀독 시범운영이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어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29 오후 3:26:16)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主要 活動) [記事] : [# 民間社會安全網 運動] : 민간사회안전망운동은 지난 1999년말 풍양면민안추 선포식으로 시작됐다. 이후 2000년 11월 30일 예천읍 민안추 선포식을 끝으로 해 12개 읍ㆍ면에 민안추 조직이 구성됐고 이들은 ꡐ이웃의 아픔을 주민의 사랑으로ꡑ란 구호 아래 각종 사회봉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읍ㆍ면내 각급 사회단체 및 지역 유지, 상공인, 출향인 등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군민적인 이웃돕기 운동으로 전개됐다. 지금까지 실직 가정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백혈병 환자, 장애인, 생활보호 대상자, 재해 대상자 등 17,853세대에게 6억1천252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지원했다. 지원이 필요할 때 가장 빠르게 접근해 문제를 해결하는 명실 공히 불우이웃돕기 단일 창구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등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 읍ㆍ면 새마을단체가 중심이 돼 봉사단 및 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부 지원이나 국민적 관심이 미흡한 소외 영세가정의 주거시설을 무료로 수리해 줌으로써 불우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회 저변층의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랑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예천지역에서는 2007년 4월부터 시작, 10월까지 군내 18가구의 불우가정 주거시설을 한 가구당 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봉사로 진행하고 있다. [# 외국인가정 자매결연사업] : 예천군부녀회는 외국인과 결혼한 다문화 가정의 빠른 정착 및 적응을 돕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각 읍ㆍ면부녀회에서 관내 외국인 여성과 1인 자매결연을 맺고 어머니가 되어 소소한 모든 일까지 의논하고 도와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외국인과의 결혼이 늘어나고 이혼율 또한 높아지는 농촌의 현실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 점차 사업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꽃길ㆍ꽃동산 조성] : 예천군에서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준비를 위해 꽃길, 꽃동산 조성 사업을 전개했다. 예천을 찾아 온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예천, 깨끗한 예천, 친절한 예천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새마을지회는 군내 450㎞ 도로변에 가지각색의 꽃들을 심었다. 1월˜6월 중 40여 차례에 걸쳐 코스모스, 금계국, 백일홍, 메리골드, 루드베키아 등을 심었고 이후 풀베기와 도로변 정비작업을 함께 전개했다. [# 그 밖의 사업] : 예천군지회는 생활의식개혁운동, 내고장활력화운동, 내고장 환경가꾸기운동, 민간자율추진기반 구축, 새마을지도력 강화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새마을지회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조, 환산할 수 없는 경제적 이득은 물론 지역의 화합 및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행정기관과도 건전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군 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7-09-03 19: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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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9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구름 人波 몰려) [記事] : 런던올림픽과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인근 지역에서 축제를 잇따라 개최하는 가운데서도 2012예천곤충엑스포가 열기를 더하고 있다. 예천곤충엑스포 관람객 수가 30만 명(주최측 자체 추산)을 돌파했다. 개장 8일만의 성과로, 행사를 주최한 예천군의 관람객 목표액 80만 명의 성공이 기대된다. 예천군은 지난 2007년 이후 5년 만에 국내 최대 전문 곤충박람회인 ‘2012예천곤충엑스포’를 야심 차게 마련하고, 지난 달 28일 예천읍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장했다. 초반 관람객 수는 저조했다. 개장 후 4일 동안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엑스포 다녀가는 등 초반 분위기는 낮았다. 연일 35~36도의 폭염이 쏟아지고, 런던올림픽과 인근 지역의 각종 축제 등 악재가 복합적으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8월 들어 전국에서 관람객이 구름처럼 모여들기 시작됐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도 2012년 8월 1일은 4만 3천여 명, 2일은 4만 5천여 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주말인 5, 6일 이틀 간 11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고 엑스포를 다녀간 관람객들의 후기가 트위트, 블러그, 페이스북 등 SNS(쇼셜네트워크)와 각종 인터넷 카페들을 통해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서다. 또 KBS 2TV의 출발 드림팀의 ‘수박벌 체험’과 굿모닝 대한민국의 ‘예천에서 만나는 오감만족 곤충체험'이 전국으로 생방송돼, 전국의 관람객이 예천을 찾고 있다. 무엇보다도 전국 관람객이 예천곤충엑스포를 구름처럼 찾는 이유는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거리가 많아 먼 길을 마다하고 달려와도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에는 곤충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 ‘곤충의 알관’과 ‘애벌레 관’, ‘성충관’ 등 ‘상상나라 주제관’을 비롯해 곤충사업의 비전이 담긴 곤충산업관, 3D영상관, 곤충학습 스탬프밸리 등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남녀노소 관람객의 행렬로 넘치고 있다. 특히, 또 다른 행사장인 곤충생태원에는 비단벌레 13만 마리 26만 개의 등딱지 날개로 보석같이 만든 ‘세계최대 비단벌레관‘을 비롯해 국내 전시물중 가장 큰 1m 높이의 ‘바실리스 말벌집’, 전국에서 채집된 꼬리명주나비,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등 10여종 1만 마리가 화려한 군무로 펼치고 있는 길이 67m, 폭 22m, 높이 16m의 동양최대 터널형 나비관찰원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이버에 곤충엑스포 소감을 올린 닉네임 ‘따라장이 화야’는 “곤충엑스포에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내용도 좋고 관계자들도 친절하고.... 그것보다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란 생각이 들더라. 아빠랑 손잡고 하나하나 아빠가 곤충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고, 이런 시간을 진짜로 원했거든요”라고 소감을 적었다.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 행사와 부대행사들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삼강주막에서의 ‘막걸리 축제’, 청정 한천의 ‘은붕어 잡이 행사’,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예천참우’ 축제, 전국으로 입소문 난 ’예천 용궁순대‘ 축제 등의 연계행사가 줄이어 개최돼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다양하다. 또,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양궁체험과 예천천문우주센터의 별 체험, 국가 명승 16호인 회룡포, 석송령, 용문사, 금당실 전통마을 등 빠뜨리기 아까운 관광지와 체험거리도 풍부하다. 게다가 엑스포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의 친절한 손님맞이와 몸을 아끼지 않는 활동도 관객몰이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엑스포 게시판에는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관계자들의 친절에 칭찬과 감사의 글이 넘치고 있다.
채원맘(가정주부) 씨는 “무더위를 잊게 할 만큼 친절하게 인사해 주시는 관계자 덕분에 기분 좋은 엑스포를 즐길 수 있었다. 셔틀버스에 유모차를 친절하게 실어주고, 내릴 때는 아이들의 손을 잡아 주며, 셔틀버스 이동시 곳곳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해 주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며 더위를 잊고 즐겁게 보고 간다"고 글 남겼다. 채씨는 또 “아이 체험학습을 위해 여러 축제를 다녀봤지만, 정말 예천곤충엑스포 만큼 친절한 곳을 보지 못했다.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의 덧붙였다.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전국 최고의 곤충 전문 엑스포를 준비했다. 기간 중 미비점과 불편사항을 즉시 시정해 최상의 곤충 엑스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남은 기간 예천을 찾아 곤충 세계의 모든 것과 군민의 넉넉한 인심, 차별화된 다양한 축제를 맘껏 보고 느끼시길 바란다”고 방문을 당부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06일 (월) 09:15: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9回 全國 男ㆍ女 中ㆍ高等學校 洋弓大會 開幕 : 全國 中ㆍ高等部 221個 팀 892名 參加) [記事] : 2012런던올림픽에서 기보배-오진혁 선수가 남녀 양궁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석권한 가운데, 제2의 ‘기보배-오진혁’가 될 궁사들이 예천에 모두 모였다. 2012년 8월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제39회 한국 중ㆍ고 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ㆍ여 중ㆍ고등학교 양궁대회를 개막하고, 8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제2의 기보배-오진혁이 될 전국의 중고등부 221팀 892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금까지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남여팀은 일본 홋카이도 요이치군에서 있는 한·일 중·고 양궁 교류전에 출전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한국 중·고 양궁연맹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6일 대회사를 통해 " 런던올림픽에 참가 중인 우리나라 궁사들이 남녀 개인전에서 최초로 동시에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단체전은 서울 올림픽부터 7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등 8년 만에 개인전, 단체전을 석권하여 한국이 올림픽 양궁의 역사를 계속이어 가고 있다“며 “올림픽에서 거둔 성과는 훌륭한 지도자와 선수들의 땀이 하나로 모아진 노력의 결실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양궁의 희망이며,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대회인 만큼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은 “한국양궁의 커다란 희망이자 미래라는 것을 명심하며 이번 경기에서 한발 한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줄 것과 최강의 경기력을 키워 다가오는 다음 올림픽과 세계대회에서 선배들을 뛰어넘는 영광된 주역으로 다시 만나자고” 축사를 김기찬 부회장이 대독했다. 한편 지난 달 28일부터 이번 달 19일까지 23일간 예천읍 주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에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엑스포 부대행사로 양궁무료 체험을 실시되고 있다. 현재 양궁체험장에는 런던에서 날아온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의 금메달 낭보를 접하고, 선수들의 실전 경기 관람과 양궁을 직접 쏴보기 위해 찾은 체험객으로 연일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특히, 양궁 체험객들은 자신이 직접 쏜 화살이 10점 과녁을 명중할 때마다 마치 올림픽 금메달을 딴 듯 탄성을 터뜨리고 기뻐하는 등 한여름 찜통더위를 화살에 실어 날리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6일)
예천천문우주센터(龜尾 원남초, 醴泉天文宇宙센터 訪問) [記事] : 구미 원남초등학교(교장 이경인)는 미래 과학한국을 이끄는 창의적 과학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 아래 2012년 8월 2일 예천천문우주센터(예천군 감천면)에서 과학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가변중력 체험 및 달중력 체험, 우주자세제어 체험 등 다양한 우주환경을 체험, 우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으며 천체관측 체험을 통해 직접 금성과 태양의 흑점을 관찰하는 즐거움을 맛보았다.(김형식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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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