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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06:곤충의 고장 예천(21)(附예천방문917)
작성자장병창 @ 2012.08.12 06:15:27

   예천의 자랑(3006) : 곤충의 고장 예천(21)(附 예천방문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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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首都圈 市民 눈길 잡는다 : 慶北道 ꡐ내나라 旅行 博覽會ꡑ 參加) [記事] : 경북도는 2007년 2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ꡐ2007 경북방문의 해ꡑ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의 대표적인 관광 컨텐츠를 소개하고 우수 관광상품을 선보이는 홍보․마케팅의 장으로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KBS한국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여행전문 전시회. 150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10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 관광박람회 참가 사상 처음으로 23개 전 시군과 경북관광개발공사가 함께 참여해 ꡐ어서오이오 경북 2007ꡑ을 캐치프레이즈로 경북홍보관을 설치, 경북방문의 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지역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와 대표 관광지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경북방문의 해 대표 브랜드사업으로 시작부터 인기리에 추진되고 있는 ꡐ테마가 있는 경북주말여행ꡑ상품을 현장에서 홍보, 판매도 한다. 경북홍보관에서는 또 도내 관광자원 맞추기 퀴즈 경품행사를 공동 이벤트를 매일 실시해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과 지역 특산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군부스에서도 경주 골프퍼팅, 안동 투호놀이, 예천 곤충잡아보기, 경산 삽살개공연, 영주 선비문화퍼포먼스 등 20여종의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실시한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07/02/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2007昆蟲바이오엑스포' 서울 弘報) [記事] : 경북 예천군이 2007년 2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대서양 홀에서 개최되는 ꡐ2007내나라여행박람회ꡑ에 참가, 오는 8월 개최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에 나선다고 2007년 2월 8일 밝혔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나라 최대의 여행전문 전시회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단체가 참가해 각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와 우수 관광 상품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예천군은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23개 시군과 함께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199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예천군은 홍보부스를 설치, 호박벌의 성장과정과 호박벌(수벌), 장수풍뎅이 만져보기 등 체험행사와 엑스포 및 곤충관련 퀴즈 프로그램 등으로 자연스러운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전략에 나선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2월 8일 (목) 10:1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催 觀光마인드 벤치마킹을 爲한 캄보디아 旅行記)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성공할 것이다"(박명재 행자부장관). "경북도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필요하다면 공동개최도 고려하겠다"(김관용 경북도지사). 행자부,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지아래 2007년 8월에 개최 예정인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6년 12월에 추진되었던 민간인 및 군정추진 유공자가 함께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현장 벤치마킹에 동행한 본지 정차모 기자가 마카오~캄보디아 여행 중 기록한 여행기록을 소개한다. 출근 시간대인 아침 8시 대구공항에서 마카오 항공에 몸을 싣고 첫 기착지인 마카오에 오전 10시 도착,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우리 일행은 곧 마카오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미국 베네션 그룹이 운영하는 샌즈 카지노(마카오 전체예산 조달)와 마카오의 상징처럼 되어 버린 성바오로 성당(중국 최초의 성당, 화재로 대부분 소실되고 건물 정면과 계단만 남아 있음. 김대건 신부의 동상도 있음)에 하루 수만 명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것을 바라보면서, 관광산업이야말로 21C 우리가 완성시켜 후세에 물려주어야 할 가장 갚진 유산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음 여행지인 캄보디아로 향했다.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 10시경. 캄보디아 최고의 관광도시인 씨엠립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숙소에 여장을 풀고 캄보디아에서 첫 밤을 맞이했다. 인구 1만3천 명이 거주하는 씨엠릿시는 앙코르 시대에 축조된 제방 도로상에 건설된 도시로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앙코르왓과 4km 떨어져 앙코르왓의 현관 역할을 하고 있었다. 성바오로 성당, 건물 전면만 남아있으나 1일 수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씨엠릿시 인근의 소수 사원과 유적지를 탐방한 뒤 저녁에는 일행들과 시내 주요 관광지(재래시장 등)를 돌아보며 캄보디아인들이 관광수익 창출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있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특히 한국인들이 돈을 잘 쓰는 것에 착안, 한국말을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는 캄보디아인들이 많다는 안내자의 설명에 잠시 가슴 찡한 조국애를 느끼는 애국자가 되기도 했다. 다음날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공호수인 톤레샵 호수(길이 160km, 너비 36km) 관광에 나선 우리 일행들은 캄보디아 국민들이 부족한 물을 확보하기 위해 호수를 만들었다는 안내자의 설명에 다시 한번 그들의 손재주와 천년 앞을 내다보는 지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톤레샵 호수를 관광하기 위해 버스로 이동하던 도중 안내자가 캄보디아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며 가르킨 해발 140m 남짓한 산을 바라보면서 전체 면적의 54%가 산으로 둘러싸인 우리 예천을 생각하며 잠시 부러움에 잠기기도 했다. 선착장에 도착 배를 타고 수상촌을 관광하며 배에 물건을 싣고 시장을 가는 아낙들을 바라보며 이들의 자연과 동화된 삶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오후 우리 일행은 한국정부와 경상북도가 한국-캄보디아에 수교 10주년을 기념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야심차게 기획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현장을 찾았다. 경북도에서 파견된 공무원 일행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었다. 엑스포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 브리핑을 통해 전해 들으면서 우리 경북인의 긍지를 다시 한번 느꼈으며, 다가오는 8월에 개최될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일행은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였다. 3만여 평 규모의 행사장은 한국문화관, 캄보디아 문화관, 3D영상관 등 20여 개의 관련시설로 갖춰져 있었으며, 행사장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이곳 캄보디아라는 낯 설은 땅에서 관련 공무원들이 행사준비에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지를 곳곳에서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다가오는 8월에 개최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자 서로의 위치에서 일익을 담당하기로 스스로에게 다짐했으리라 생각한다. 다음날 앙코르왓 북쪽 1.5 km지점에 위치한 자야 바르만 7세가 모친을 위해 건립했다는 정사각형 모양의 앙코르톰(영화 톰레이더의 촬영현장)를 방문한 일행은 중요한 관광자원이 계속 커가는 나무로 인해 심하게 훼손되고 있는 대도 손도대지 않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면서 예천의 문화재 관리는 가히 세계 최고 수준임을 느끼며 가슴 뿌듯하기까지 했다. 마지막 방문지였던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왓(앙코르왕조 9세기 왕도가 있던 곳)에 도착한 우리 방문단은 그 웅장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일행 중 예술인 출신 김상진(화가), 한중섭(서예인)씨는 벽면에 그려진 네바타 여신상 등을 보며 웅장하고 절묘하다는 표현으로 탄성을 연발했다. 관광을 마치고 난 나는 몇가지 중요한 것을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1, 우리지역에 산재한 관광상품(용문사, 한천사 등 천년고찰, 회룡포, 예천천문우주과학관, 초간정, 석송령 등)을 개발하는데 적극 동참하여 미래 완벽한 예천관광산업의 프로그램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국 인터넷뉴스 네트워크(전국 65개 회원사, 경북 16개 회원사)를 통한 홍보에 최선을 다 한다. 2, 예천군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번 여행에서 얻은 관광지식을 총 동원하여 협조할 것과 내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예천인터넷 뉴스, www.ycinews.com)를 통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3, 이번 여행에 동참한 공무원 및 민간인들은 귀국 후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이번 여행에서 캄보디아인들의 문화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 마인드 등을 벤치마킹하여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예천군과 해당부서에서만 추진하는 행사가 아니라 범 군민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어야 함으로 다 방면에 관련자들이 동참하여 협조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캄보디아 연수에 소요된 예산은 총 3천7백62만 원(공무원 2천3백62만원, 민간인 1천400만원)으로 민간인은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여 선발되었으며 공무원은 군 당국에서 선발된 것으로 안다. 민간인 방문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배미경 회장, 정숙자, 오복순씨 이상 예천군여성단체협의, - 임혜숙 회장(석송회), 권영춘(미술), 김상진(예천문화원 사무국장), 박기성 회장(JCI-KOREA예천), 함춘식(독농가), 김도영 대표(예천신문), 김종현(자원봉사센터)씨 등 14명이다. 2007년 2월 9일 정차모(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09 오전 11:38: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對備 街路樹거리 造成으로 快適한 이미지 提供한다) [記事] : 예천군은 오는 2007년 8월 11일~22일까지 개최되는 예천곤충 바이오 엑스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가로수거리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군은 2007년 사업비 5억9천만 원을 들여 관내 주요 도로변에 이팝나무, 단풍나무, 산수유, 벚나무 4종 2천500그루를 식재하고 남산공원 주변에 한국의 미를 가장 잘 나타내는 소나무 공원을 조성하게 된다. 군은 2007년 1월 25일부터 가로수 조성사업을 시작해 예천 IC~하리 우곡간 지방도로변에 벚나무 200그루 식재를 완료했으며, 현재 용문사 및 명봉사 주변 단풍나무 130그루, 보문 오신~우래 휴양림간 5km 산수유 270그루, 예천 남본~경도대학간 도로와 보문 작곡~ 우래간 리도 7.0km 이팝나무 1천700그루에 대한 식재작업이 한창 추진 중에 있다. 또, 4월말까지 군민들의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예천읍 남산공원 주변에 소나무공원을 조성해 군민들의 휴식공간과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예천"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 아래 새로 건설되는 도로나 자투리 공간에 이팝나무, 마로니에, 자귀나무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수종을 선정해 가로수거리를 조성할 방침"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23 오전 8:44:0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實行計劃 中間報告會 開催) [記事] : 예천군에서는 산업곤충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곤충전문테마축제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2007년 8월 11일부터 12일간 개최하는 가운데, 엑스포 행사 실행계획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2007년 2월 28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수남 군수, 각 실과소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주제관 전시계획 및 구성 프로그램 기획 등 실행 계획 전반에 대한 보고청취에 이어, 세부안 검토와 관계자 협의를 진행했다. 보고될 실행 계획의 주요 내용은 표본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살아있는 곤충을 소재로 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친밀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여, 곤충생태관,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3D영상관 등 곤충역사와 생태, 관련 산업 등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4개의 전시관 계획과 더불어 공연행사, 부대행사, 친환경국제 심포지엄 등 프로그램 구성 방안이 제시되었다. 한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을 주제로 산업곤충 연구소와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무대로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학술교류와 관련 산업을 소개하고 알리는 전문테마축제로 열리게 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28일 (수) 18:2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實行計劃 報告會 開催)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실행계획 보고회가 2007년 3월 26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및 관계 공무원, 행사 주관 대행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07년 2월 보고회서 제시된 안건을 토대로 실행계획 협의를 거쳐 검토 조정한 전시분야 계획 등 엑스포 전시 행사분야에 대한 실행계획안을 보고하며, 보고된 안에 대해 실과소장 및 관계 실무자와 협의와 토의를 거쳐 개선안을 수렴 반영해 나가게 된다. 군은 2006년말부터 곤충바이오엑스포 실행계획 수립 작업을 위해 전시분야, 행사분야, 운영분야 등 전 분야에 걸쳐 수차례에 걸친 실무협의와 검토작업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보완작업을 거쳐 최종안을 도출 매뉴얼화하여 관계기관 협의와 실무추진지침 시달 등 행사운영지침서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오는 8월 11일부터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군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예천군이 전행정력을 집중한 가운데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엑스포는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을 주제로 산업곤충연구소와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무대로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학술교류와 관련 산업을 소개하고 알리는 전문테마축제로 열리게 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3월 26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道,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本格 支援) [記事] : 경상북도는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Bio산업>이란 주제로 예천군이 주최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 곤충바이오 엑스포로,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농업의 신 불루오션 산업인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새로운 농가소득원 개발과 청정지역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업 행사실무지원반은 2007년 3월 2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추진기획단' 회의실에서 예천군 관계관과 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경북도와 예천군간 긴밀히 협조하기로 하고 지금까지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향후 활동대책을 수립 추진하기로 하였다. 경북도는 중앙기관을 비롯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홍보와 협조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곤충엑스포는 어릴 때부터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는 기회로 삼기 위하여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홍보와 함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大邱CBS 이규현 記者 노컷뉴스 2007년 3월 27일 (화) 08:1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尙北道 次元의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實務支援班 構成 積極 支援키로)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와 시·군간 유기적 업무협조체제 유지와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키 위한 실무지원반 협의회가 2007년 3월 27일 오전 11시 엑스포기획단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북도 친환경농업행사 실무지원반(반장 김종성 친환경농업과장, 4급) 일행 7명과 구본학 부군수, 정인호 추진기획단장을 비롯한 7명의 실무진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행사 지원협의, 추진상황 보고,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세부지원계획 등의 협의를 가졌다. 김종성 반장은 "이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경북도가 주관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경북도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를 위해 도 단위 행사 및 회의, 교육시간 등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중점 홍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경북도가 지원반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에 감사드리고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이 곧 농가 소득을 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호 추진기획단장은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경북도에서 이렇게 신경을 써 주어 반드시 성공할 것이란 확신이 들고 경북도 실무지원반이 행사가 끝나는 그 날까지 함께 해 준다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경북도 실무지원반은 오후에는 예천곤충연구소와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차례로 방문,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경북도 지원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괄반장:김종성 과장(친환경농업), 행정지원팀(조무제, 서경화, 권세안), 기술지원팀(김종수, 이진근), 홍보지원팀(전이석) 등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7 오후 1:45:0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金秀男 郡守 關聯部署 徹底한 準備 當付 昆蟲바이오엑스포 實行計劃 報告會에서)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실행계획 보고회가 2007년 3월 26일 오후 4시 김수남 군수, 각 실과소장 및 관계 공무원, 행사주관 대행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추진기획단은 물론, 군청, 대행사 등 모든 관련 부서에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완벽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는 2007년 2월 보고회시 제시된 안건을 토대로 실행계획 협의를 거쳐 검토 조정한 전시분야 계획 등 엑스포 전시 행사분야에 대한 실행계획안 등을 보고했다. 군은 2006년 말부터 곤충바이오엑스포 실행계획 수립 작업을 위해 전시분야, 행사분야, 운영분야 등 전 분야에 걸쳐 수차례에 걸친 실무협의와 검토 작업을 해오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보완작업을 거쳐 최종안을 도출 매뉴얼화하여 관계기관 협의와 실무추진지침 시달 등 행사운영지침서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2007년 8월 11일부터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군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예천군이 전행정력을 집중한 가운데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을 주제로 산업곤충 연구소와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무대로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학술교류와 관련 산업을 소개하고 알리는 전문테마축제로 열리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7 오전 10:28:4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호박벌과 함께하는 親環境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記事] : 세계에서 3개국에서만 가능한 호박벌 인공사육 및 상업화 기술을 보유한 산업곤충연구소가 있는 경북 예천지역에서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열린다. 2007년 3월 28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의 주제를 ꡐ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ꡑ으로 정하고 이 행사를 통해 예천이 국내 곤충산업의 메카로 정착되도록 할 계획이다. 엑스포 기간 중 주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 주변과 산업곤충연구소 등에는 관람객이 각종 곤충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1만 평 규모의 곤충체험관 및 생태원을 비롯해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3D입체영상관, 기업홍보관 등이 들어선다. 또 각종 체험 부스와 농산물 판매 부스 등이 마련되고 세계곤충학회가 주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무지원반을 구성하고 홍보를 강화해 관련 기업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이 1998년 설립한 산업곤충연구소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호박벌을 생산해 2003년부터 수입가의 3분의 1 선에서 농민들에게 공급해 오고 있다. 사과 등 일부 과일과 토마토 등 시설채소의 수정에 활용되는 호박벌의 인공사육 및 상업화 기술은 현재 네덜란드, 벨기에, 한국 등 3개국만 갖고 있다.(최성진 記者 東亞日報 2007년 3월 29일 (목)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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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1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組織委員會 10日 現在 觀覽客 40萬名 넘었다 發表...)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14일째 공설운동장 주행사장과 상리 곤충생태원에는 폭염을 물리치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내리는 가운데도 전국에서 4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성공엑스포를 향한 순조로운 항진을 계속하고 있다. 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가 2012년 8월 9일 발표한 공식 입장객 수는 39만5천여 명으로 조직위원회가 당초 날짜별로 계획했던 입장객 수를 훌쩍 넘기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어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안도하고 있으며 농·특산물 판매 부스 관계자도 1억여 원의 농산물이 판매되자 활짝 웃었다. 주행사장 입구에 자이언트 벌집 만들기(나만의 소원지 부착)에는 "화살을 갖고 싶어요(김수민), 우리나라 런던올림픽 잘하자! 우리가족들 모두 다 건강하기,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길 바래요. 선생님이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엄마가 날 좋아하게 해주세요" 등 갖가지 소원을 적어 게첨했다. 곤충엑스포장내 상설공연장에서는 복지-TV 및 실버-TV '김미성의 추억의 가요무대' 녹화 촬영이 진행되어 문경시 영순면이 고향인 가수 왕실이(대한씨름협회 및 여수세계엑스포 홍보대사)가 자신의 힛트곡 '앗싸으랏차차'를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9일 문경 호서남초등, 의성 안계중, 포항지적장애인복지협회, 울진청년아카데미, 도 농업기술원, 성주 월황초등, 대구 화양초등, 성주주부대학, 대구지산종합사회복지관, 진주경상대학교, 예천노인복지회관 등의 단체 관람객이 대거 입장하여 행사장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이들을 환영했다. 10일에도 엑스포 주행사장에는 "예천여고 단체관람(264명), 도청직원 및 가족 엑스포 탐방단(100여명),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용궁면민의 날 행사(300여명), 전국 양잠관련단체 조합장 및 조합원(60여명) 등 단체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찾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0 오후 4:37:34)

 

  신라식물원(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開催로 體驗農場도 體驗學習. 見學地로 덩달아 북적)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14일째로 관람객 40만 명이 넘어서 서서히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과 함께 인근 체험농장으로 발길을 향하는 관람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기간 중 신라식물원은 2012년 7월 31일 안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60여명을 비롯해 8월 10일 오후 구미시 생활원예반 30명, 구미시 음식연구회원 30명 등 단체 체험객들은 물론, 주말이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관람 후 체험농장으로 향하는 가족 체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편,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농촌체험 교육농장으로 지정된 신라식물원은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와 춤추는 식물인 '무초'를 비롯한 각종 희귀식물과 수생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공작비둘기, 토끼, 다람쥐, 쟈보 등 친숙한 동물들도 방문객들을 반갑게 반기고 있어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체험학습장과 견학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1 오전 7:26:40)

 

  예천군 방문(龜尾市 農業技術센터 園藝活動生活化 趣味班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現場 見學) [記事] :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원예활동생활화 취미반(담당 최용희) 30명은 2012년 8월 10일 오전 9시 예천을 도착, 예천곤충엑스포 행사장과 상리곤충생태원, 감천 신라식물원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 구미시 원예취미반은 오전 주행사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 상리곤충생태원을 견학한 뒤, 예천읍 주행사장 앞 먹거리 장터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주행사장을 관람, 주행사장 내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 직원들이 조성한 친환경테마공원과 생활원예 전시관을 찾았다. 특히, 구미시 원예취미반원들은 생활원예 전시관(담당 최효열.성백경)에 전시 중인 우리꽃 회원들의 작품과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전시 중인 실내공기 정화식물, 수생식물, 향기나는 식물, 분경, 다육식물을 물론, 국내 특이 자생식물인 해오라기 난초 등을 보며 아름다운 작품과 자태에 모두들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거실, 공부방, 주방, 화장실, 지하방, 작업실 등 새집증후군에 좋은 식물과 공기정화식물 등 다양한식물들이 테마별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함께 조화롭게 심겨져 있는 생활원예전시관이 우리 야생화 동호인들에겐 최고의 볼거리라고 모두들 입을 모았다. 한편, 구미시 원예취미반은 예천곤충엑스포장을 견학한 후 2007년도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된 감천면 신라식물원을 찾아 야외에 전시 중인 생활원예 작품과 각종 체험시설을 둘러본 뒤 농장주로부터 농장 운영사례, 조성과정, 친환경 농업 등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0 오후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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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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