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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07) : 곤충의 고장 예천(22)(附 예천방문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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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31日 서울市廳 앞 廣場에서 2007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的인 開催 集中 弘報) [記事] :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고 21세기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추진 중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7년 3월 3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홍보행사를 실시했다. 군은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는「경북방문의 해」관광홍보열차 발대식 행사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재경출향인사, 엑스포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해 수도권 중심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엑스포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곤충엑스포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홍보부스를 특별히 마련 장수풍뎅이 애벌레와 성충, 사슴벌레, 호박벌 잡기 이벤트와 엑스포 캐릭터 활용 퀴즈대회를 개최 참가자에게 엑스포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도 제공하고, 오후 3시 배칠수, 전영미가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SBS라디오 와와쇼에 출연해 곤충바이오 엑스포를 홍보했다. 2007년 3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간 경북관광 홍보열차가 인천~구로~소요산, 천안~구로~수원~천안까지 수도권 중심을 통과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4호칸 내․외부에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국가명승 회룡포,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장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금당실 전통마을 홍보물을 게첨해 집중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개최되는 이번 곤충엑스포가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외홍보와 행사준비에 전행정력을 집중한 가운데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2 오전 8:56:3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後援會 닻 올리고 順航 始作!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後援會 會長 金鍾培 氏)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엑스포 후원회 창립총회가 2007년 4월 4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후원회 회원(111명)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총회에서 윤호인 기획감사실장의 후원회 발족취지 설명, 김종배(전 대창중.고 교장) 씨를 후원회장으로 추대하고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엑스포 추진개요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후원회 회원들은 군관내 기관단체장, 학계, 민간단체, 언론인, 출향인 대표, 주민대표 등 지역의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인사가 총망라돼 있어 엑스포 행사를 치루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추대된 후원회 임원진은 회장 김종배 씨, 분과위원장 5명(총괄지원분과 남시우, 대외협력분과 이현준, 홍보지원분과 박성희, 기관협조분과 한영수, 자원봉사분과 김시호)과 사무국장 1명, 사무차장 4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김종배 후원회장은 수락연설에서 "모든 게 부족한 자신이 이렇게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부담이 크지만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또, "민선 2기 출범과 동시에 상리곤충연구소를 만들어 생태곤충연구를 해 온 예천군의 곤충에 대한 각종 지식이 이번 엑스포의 성공으로 이어져 청정 예천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들 회원들은 엑스포 행사 종료시까지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행사 홍보 및 종사 인력 지원, 전국단위 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입장권 예매 및 편의 제공 등 엑스포 행사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 임무를 맡게 된다. 특히, 이날 후원회 회원들은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회원 모두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곤충바이오산업은 미래형 성장주도 산업으로 농업분야에 이용되는 곤충산업 시장 규모가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엑스포는 21세기 예천의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회 여러분이 주축이 되어 모든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후원회 창립총회에는 재경예천군민회 강성남 사무국장, 김택종 재대구예천향우회장, 송영흠 재성남예천향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다음은 윤호인 기획감사실장이 설명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후원회 발족 취지문" 내용의 원본이다. 지금부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후원회 발족에 대한 취지와 후원회 발족까지의 경과를 간단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예천에서는 일찍부터 청정 자연을 바탕으로 친환경 농업을 추구하여 왔으며 특히 1998년부터 상리면 고항리 일대에 산업곤충연구소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설치하여 친환경 농업의 대표 곤충인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을 증식하는데 성공 곤충 산업의 메카로 확고한 입지를 마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엑스포를 결정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은 행정자치부의 신활력 사업 채택입니다. 그간 일정별 추진 내용을 보고 드리면, ᄋ 2004년 8월 23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신활력 사업 채택, ᄋ 2004년 12월 민간인, 작목반, 의회, 기업체 등 각분야 100명으로 구성된 신활력사업 추진 간담회 결과 신활력사업으로 곤충 테마 산업 선정, ᄋ 2004년도 12월 전문 용역기관에 곤충산업 발전 방안 용역 의뢰, ᄋ 2005년 4월 11일 신활력사업 주민설명회 실시, ᄋ 2005년 7월 20일 신활력사업 추진 군의회 임시회 보고, ᄋ 2005년 11월 1일 생태체험관 신축에 대한 자체 투융자 심사 실시, ᄋ 2006년 9월 25일과 12월 26일 2회에 걸쳐 예천군발전협의회에 보고, ᄋ 2006년 7월 예천군의회 임시회 및 12월 정기회시 보고, ᄋ 2006년 12월 4일 7명으로 구성된 엑스포추진기획단 설치, ᄋ 2007년 3월 행정자치부, 농림부, 농촌진흥청, 경상북도를 후원기관으로 승인 받아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본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축제로서 자연과 인간의 만남, 곤충과 산업의 만남이라는 친환경적 접근을 통해 우리지역 성장을 이끌어 갈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본 행사가 많은 사람들의 참여 속에 원활히 추진되어 역사에 길이 남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범 군민적 참여 후원 조직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후원회"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 곤충바이오산업 !"을 주제로 본 엑스포가 새로운 지역발전과 성장동력 산업으로 명실공히 예천이 국내외에 곤충바이오의 고장, 친환경 농산물 생산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내실 있고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자리를 함께하신 여러분들을 주축으로 도움을 청하고자 후원회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행정기관에서 힘이 미치지 못하는 부문이 있어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후원회 발족 취지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4 오전 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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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91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엑스포 開幕 以來 最大 人波..主行事場 및 上里 生態園 滿員謝禮!!!) [記事] : 지난달 28일 개막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 군수)'가 2012년 8월 10일까지 43만8천여명이 입장했다고 공식 발표한 가운데 11일 행사장에는 개막 이래 최대 인파인 10여만 명이 입장,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또한 많은 입장객들이 주행사장과 상리 생태원 관람을 마친 뒤 주행사장에 마련된 예천우수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수박, 참외, 복숭아, 토끼간빵, 오곡미초, 청국장, 황태, 양잠산물, 땅콩, 마늘, 예천참우 등 총 1억700여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구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하회연꽃 판매 200여만 원, 곤충사육농가(우상윤) 2천200여만 원, 미호천 가든 200여만 원, 자원봉사자 340여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지금까지 2억6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연계하여 지금까지 예천군 관내 주요관광지인 예천온천 입장객이 11일 현재 2만여 명, 감천면 덕율리 소재 천문관 4천여 명, 진호국제양궁장에 마련된 양궁체험장에 1만여 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등 예천은 매일 많은 인파로 넘친다. 개막 이후 동학사~예천여고간 4차선 도로 주행차선에 마련된 주차공간은 지금까지 거의 사용하지 않았으나 11일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만차를 기록해 얼마나 많은 관람객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방문했는지 짐작케 했다. 또 "공설운동장~남본삼거리간 도로변 임시 주차장에도 온종일 만차를 기록하여 주차요원들이 관람객들의 차량을 한천변으로 유도하느라 비지땀을 흘렸으며 이날도 대구월배주부대학, 영덕나눔지역아동센터, 도청기획관실, 경북항공고등학교, 울진교육지원청, 충북음성복된해피스쿨 등 전국에서 많은 단체 관람객이 엑스포를 관람했다. 개막이래 축제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현준 군수는 이날도 주행사장과 상리 생태원 등을 오가며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들의 불편사항 청취, 자원봉사자 및 공무원 격려 등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성공엑스포를 위해 뛰고 있다. 개막 15일째를 맞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와 함께 제1회 예천군연합회장기 태권도대회(예천여고 체육관), 예천 참우축제(군민탁구장 앞), 제9회 환경실천연합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진호양궁장. 700여명 참가) 등 대형 행사가 이어져 곤충엑스포를 빛내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1 오후 7:12:32)
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貯炭所 綠色成長 決議大會, 第9回 環境實踐聯合會 全國家族 體育大會 醴泉에서..) [記事] : (사)환경실천연합회 중앙회 주최, 국토 환경재단, 대구지방환경청, 경북도, 예천군이 후원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결의대회 및 제9회 환경실천연합회 전국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2012년 8월 11일 오전 11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권영일 부의장 및 군의원, 이종우 농협군지부장, 정창모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환경실천연합회 시도 본부장,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식 예천군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렸다. 환경실천연합회 안성식 예천군지회장은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결의대회 및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 개회"를 선언했다. 이경율 환경실천연합 중앙회장은 이현준 군수에게 "평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지구온난화방지 등의 지구촌 환경문제를 선구적으로 진행하여 기후변화대책에 기여했으며 오늘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주심에 이 패를 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결의대회 및 제9회 환경실천연합 전국가족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우리군을 방문해 준 환경실천연합 회원 여러분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가 지구촌의 새로운 환경문제로 대두되면서 인류사에 전례 없는 환경 위기가 우리의 새로운 행동과 실천을 요구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전국은 물론, 예천군 환경실천연합 안성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전국에서 70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환경실천연합 전국대회를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이경율 중앙회장과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안성식 회장을 비롯한 예천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오늘 하루 환경보전을 위해 애쓴 여러분들이 일상을 잊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는 축사를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1 오후 6:56:22)
예천군 방문(靑少年 리턴 奉仕隊 첫 나들이 : 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記事] : (사)환경실천연합 경기본부 안산, 시화 지회소속 환경지킴이 청소년 리턴 봉사대(단장 김균식)가 발대식 이후 첫나들이에 나섰다. 2012년 8월 11일 오전 7시 청소년 봉사대원 약 60명을 포함 총 86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경북 예천에서 개최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견학과 제9회 환경실천연합 한마음가족전국대회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당초 곤충엑스포 방문을 계획한 (사)환경실천연합 안산시화지회 이병걸 회장은 "도심속에 학교와 학원, 집으로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곤충 박람회는 자연의 신비함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처음 실행한 행사인 만큼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효과를 기대한 결과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휴가철이 끝나지 않은 시기인 만큼 당초 예상보다 30분 늦게 도착한 경북예천의 곤충박람회장은 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예천 시내 곳곳에서 개최되었고 주 행사장 주변지역은 인산인해로 발디딜 틈도 없은 만큼 수많은 인파들이 거리를 메웠다. 안산에서 도착한 청소년 리턴 봉사대는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시작된 제9회 환경실천연합 한마음가족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협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리를 빛냈다. 오후 12시 주최측에서 마련한 점심식사에는 전형적인 지방도시의 인심을 보여주듯 국밥이 준비되어 약 500명의 참가자들이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일행은 인근 종합운동장에 마련된 곤충엑스포 행사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도로변 양쪽에는 전국에서 예천을 찾은 차량들이 빈틈없이 주차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메인행사장 입구 도로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물안개가 길게 줄을 이었고 행사장 내부에도 부스마다 별도의 냉방장치를 마련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특히 안내 도우미와 예천을 홍보하려는 전시관은 한여름 쉼터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 없었고 인근 강변은 무공해 보트가 한 폭의 그림처럼 여유있는 운항(?)을 하며 시민들을 유혹했다. 지난 7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19일까지 23일간의 일정이 시작된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행사장 입구에 대형 벌 모양과 다양한 곤충 이미지를 통해 곤충세계의 신비로움을 체감할 수 있고 눈높이의 곤충세상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살아있는 곤충 총 100여종 8만 마리가 전시되며 해외곤충 53종 3만여 마리도 함께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고 일부 청소년들은 애벌레를 직접 만져 보는 등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종합운동장 내부에 마련된 행사부스에는 알관과 애벌레관, 성충관이 있으며, 특히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 체험관에서는 나비부화, 개미, 장수풍뎅이 등 100종 8만 수의 살아있는 곤충체험과 함께 해외 희귀 곤충을 직접 보며 만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을 주제로 예천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에서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평소 도심속에서 느끼지 못했던 상상의 곤충놀이터로 자리 잡은 가운데 8월 8일까지 공식 입장객 35만여 명을 기록, 리턴 봉사대가 도착한 11일에는 4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곤충하나로 전국에서 관광객을 모은 예천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이미지 상승 등 이중효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개장 첫날인 28일, 곤충엑스포 행사장 및 K-POP 개막 축하공연 등 모두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예천엑스포를 찾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연계행사로 치루어 지는 은붕어 잡이 체험을 비롯한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예천참우축제, 용궁순대 축제 등이 연이어 개최되고, 바르게살기 경상북도 여성대회, 서하 전국백일장, 제39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양궁대회, 제2회 경북 친환경농업인 대회 등 10여 개의 대규모 행사가 함께 병행됐다. 오후 4시 곤충엑스포 관람을 마친 일행은 오전에 참석했던 제9회 환경실천연합 한마음 가족 전국대회장 주변을 청소하며 행사의 뒷정리에 함께했다. 자연에 대한 체험과 행사장 정리에 일손을 보탠 봉사정신 함양은 추후 리턴봉사대의 역할과 기능을 위한 첫 단추였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여행은 무분별한 환경오염으로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맞고 있는 지구, 장차 지구와 함께 살아갈 청소년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아 환경오염을 막고 자연 보호실천운동에 앞장서기 위한 환경 지킴이 청소년 리턴 봉사대가 직접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사)환경실천연합회 경기본부가 주관하고 (사)환경실천연합회 안산시화지회, (사)환경과미래연구소가 주최한 가운데 명품시화호만들기국민운동본부, (재)한기범 희망재단 외 다수가 공동 후원하여 마련된 리턴 봉사대는 청소년들의 환경보호 캠페인을 위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써 안산의 시범적인 모델이 성공할 경우 전국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국학원 홍영미 사무국장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게 된 이번 행사는 리턴봉사대만이 추진할 수 있는 열정이 한몫했다."며 "앞으로도 실속있는 행사를 많이 마련하여 모범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리턴 봉사대에 참여를 희망하는 안산시 관내 중, 고등학생은 소정의 입회 원서 작성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매월 정기적인 자연보호 캠페인에 참가하여 자원봉사시간은 물론 소속된 대원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사)환경실천 연합 안산시화지회 최영원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획일적인 일과 속에 특별한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공감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마친 김균식 단장은 "오는 9월 해병대보트를 타고 시화호 주변을 청소함으로써 자연보호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청소년들의 호연지기를 키우는데 일조할 것."이라며"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함께 공감함으로써 일상생활속에서도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도록 현실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 인솔에 함께한 김귀예 부단장도 "거리가 멀고 날씨까지 더워 관람에 다소 지치기도 했지만 수많은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는 등 체험위주의 진행이 좋았다."며"도심에서만 생활하는 학생들로서는 비교적 볼거리와 신기함이 제공된 행사였다."고 말했다.
아래는 동행한 청소년들이 제출한 소감 중 일부를 소개하며 송호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도지원 양과 안산 디자인문화고등학교 박한솔 양을 8월의 most valuable player 로 선정, 오는 9월 시화호 청소 행사 개최 시 소정의 상품과 상장을 수여하게 된다. 안녕하세요 저는 송호고 1학년 윤예진입니다. 오늘 봉사단에서 경북 예천으로 간다 해서 설레기도 하고 멀미를 잘해서 멀미하진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그래도 축구봐서 그런지 잠만 자서 멀미는 안했어요. 거기에도 착해서 밥먹고 곤충엑스포를 갔는데 거기에 곤충들 모형에서 사진도 찍고 사슴벌레같은 곤충들도 보고 찍고 거기에 있는 체험들도 하고 해서 좋은 경험이였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문화체험에서 에콰도르공연도 보고 코코넛도 사먹었는데 코코넛은 맛없었습니다. 그래도 다음 활동에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송호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도지원입니다. 저는 이번에 청소년 리턴 환경 봉사단에서 처음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설레일 것도 없이 축구경기가 끝난 후 라서 비몽사몽했습니다. 하지만 축구도 이기고 날씨도 풀린다고 하여 모든 게 도와주는구나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다들 모르는 사이라서 서먹서먹하고 부끄러웠는데 봉사단에 계신 어머님께서 잘 챙겨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어떤 강당에 가서 기념촬영도 하고 밥도 먹고 나니 얼른 구경다니고 싶어졌습니다. 바로 버스를 타고 예천 곤충관람 박람회에 가게 되었는데 걸어가는 입구부터 색깔도 찬란한 분홍빛 꽃들이 흐드러지게 펴있었습니다. 같이 봉사 신청한 친구와 입구 앞에서 사진도 찍고 조금 더 걸어가 보니 곤충관람체험학교라는 곳에서 부스가 굉장히 많았는데 그중 기억나는 것은 사슴벌레하고 장수풍뎅이 등을 보는 곳이였습니다. 어떤 아이가 겁없이 만지는 모습을 보고 흠칫 놀랐지만 차마 만질 용기는 나지 않아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조금 더 걸어가 보니 식물원 같이 조성해놓은 곳이 있었는데 몰랐던 푸르른 식물들의 효과를 배웠습니다. 논이 밭에 있는 미꾸라지도 보았습니다. 작은 미물들이지만 우리의 생활과 삶에 적지 않은 영향과 도움을 주는 것을 알고 참 고마워 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무 날이 더워서 휴식을 취하는 곳이 있었는데 시원해서 들어갔더니 거기에도 재밌는 부스가 있었습니다. 바로 가훈을 써주는 곳이였는데 친구와 바로 달려가서 하나씩 받아서 소중히 보관해 뒀습니다. 나와서 구경하다 보니 전 세계인들의 문화를 볼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에콰도르사람들의 멋진 공연을 보며 흥에 취에 있었는데 처음 맛보는 태국의 코코넛을 먹고 제가 생각하는 맛이 아니여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조금 더 걸어가 보니 그 박람회에서 주최하는 밴드가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관람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앉아서 쉴 겸 듣고 있었는데 노래도 잘 부르고 바람도 불고 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처음 갔던 강당에서 쓰레기를 줍고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환경봉사단이라서 봉사만 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곤충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던 것 갔습니다. 어떤 체험학습보다 보람차고 날씨도 좋고 친구와 함께해서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도 꼭 한번 가고 싶은 박람회였고 청소년 리턴 환경봉사단도 계속해서 하고 싶어졌습니다.
양지고 1학년 엄주환 : 리턴 봉사단을 다녀온 후 가는 길과 오는 길이 비록 멀긴 했으나, 자연의 소중함과 처음 만난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먹는 식사도 인상 깊었습니다. 함께 다니면서 곤충이 징그러운 존재가 아니라 인간에게 이롭고 도움이 되는 신비함에 대해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안산 디자인문화고등학교 박한솔 : 처음에 이 행사를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전달받았을 때, 그 먼 곳까지 가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나는 이 행사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출발하기 전 날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가 새벽 2시에 도착을 했고, 그날에는 한일전 축구가 열리는 날이었다. 하지만 축구를 포기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그래서 5시에 무사히 일어나 준비를 하고 안산시청으로 향했다. 안산시청과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 버스가 있었고 나는 친구와 그 곳으로가 버스에 탑승했다. 그리고 봉사단 조끼를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경상북도 예천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굉장히 먼 거리였다. 3시간 정도를 버스에 앉아서 가다보니 내릴 때 다리에 힘이 풀리고 힘들었다. 그러나 힘든 것도 잠시 처음 와보는 경상북도에 마음이 설렜다. 그러고 우린 강당에서 여러 사람들의 말씀을 듣고,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그 곳에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질서라는 말은 무의미했다. 지나가면서 발을 밟고, 손을 밟고, 밀치고 심지어는 언성이 높아지기까지 했다. 그래서 편하게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없었다. 환경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지만 오히려 사람과 사람사이의 질서를 지키려는 사람들은 볼 수 없었다. 그 곳에서 밥을 먹고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로 향했다. 그 곳에는 정말 처음 보는 신기한 곤충들이 많았다. 솔직히 곤충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라 만지고 싶진 않았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지 징그럽게 생긴 곤충들도 잘 만졌다. 나는 멀리까지 와서 한번도 만져보지 않고 돌아간다면 나중에 후회가 될 것 같아서 만져 볼 수 있는 곤충이라면 한번 씩 다 만져보려고 노력했다. 그 곳에는 곤충들만 있는 것이 아니고 세계 문화체험장도 있었다. 그 곳에서는 코코넛열매음료수도 팔고 일본타코야키, 터키아이스크림 등 많이 있었다.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다. 그러고 우리는 다시 양궁 경기장으로 돌아가 뒷정리를 하고 집으로 가기 위한 버스에 올랐다. 3시간 후 우리는 안산시청에 도착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곤충엑스포행사에 참여한 나의 생각은 살아있는 곤충들을 보고나니 우리 스스로가 환경을 잘 보존해서 이 곤충들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주고, 우리 후세에게도 물려줄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 봉사단의 이름이 리턴봉사대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환경을 다시 리턴한다는 의미로 환경을 살리는 것에 더 힘써야 한다고 생각했다.(김미정 記者 상기 기사는 주간신문 서부뉴스 2012년 8월 13일자(제151호)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에도 함께 보도되어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 2012-08-12 오후 4:30:07)
지보중학교 기별운영위원회(뜨거운 同門사랑 보여준 第7回 知保中高 家族體育大會 盛況) [記事] : 제7회 지보중·고등학교 가족체육대회가 2012년 8월 11일 오전 9시 30분 지보중·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지보중 기별 운영위원회(위원장 현석화) 주최, 지보중 27회 동기회(회장 김경희)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1천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이날 자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정상진 도의원, 지보중·고 교장, 안희영 군의원, 전재영 재구군민회장, 최동순 재경지보면민회장, 이재석 수원시의원, 김일한 지보농협장과 면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본 행사 전 한천색소폰동호회원들의 공연이 펼쳐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정병세 부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회식은 최병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우승기 반납과 선·후배 간 합동인사를 한 뒤, 지난 일 년 동안 수고해온 유공회원에게 공로패와 지역을 빛낸 지역 출신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으며, 열심히 공부한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현석화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행사를 준비하며 오직 한 가지만 생각하고 수개월을 달려온 것 같다며 어머니 품 같은 고향, 모교에서 동문 선후배들이 조건없이 즐거워할 수 있는 행사가 될까 였다며 오늘 하루 동동주 한잔 건내며 안주는 넉넉한 미소 한 조각이면 김치를 대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고 이 순간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하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승부차기, 고무신 멀리차기, 릴레이 등 각종경기로 선후배 간 친목을 다졌으며, 2부 기별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을 통해 동문 대화합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노래자랑 시간에 34회 졸업생 가수 박미영 씨와 26회 가수 김명미 씨가 출연해 큰 박수와 성원을 받았다. 3부에서는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펼쳐져 동문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내년에 만날 것을 약속하며 행사를 마감했다. ■공로패 △권준희(전년도 운영위원장), △조신(전년도 준비위원장), △김휘구(전년도 사무국장), △김몽환(26기 동기회장), ■감사패 △이진우(재구청년회장), △이상무(용문면사무소), △송홍정(예천119안전센터장), △박미영(가수 34회), △권오훈(전 재구청년회장), △권엄숙(27기 사무국장), ■장학금 수혜 학생 △중학생: 조수정, 조재환(각 30만원) △고등학생: 최승이, 이윤희(각 50만원)(醴泉인터넷放送 2012-08-11 오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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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