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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08) : 곤충의 고장 예천(23)(附 예천방문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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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호박벌․장수풍뎅이 만나보세요" : 醴泉郡 8月 11日부터 '昆蟲바이오 엑스포' 開催)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7년 8월 11~22일까지 예천읍 공설운동장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007년 4월 3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차세대 ꡐ블루오션ꡑ산업으로 손꼽히는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새로운 농가 소득원 개발과 예천이 산업곤충의 메카임을 대내외에 알리게 된다. 예천군은 ꡒ친환경 농업에 필수적인 수정용 벌과 해충을 잡아먹는 익충 등 산업용 곤충의 활용실태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ꡓ이라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테마관으로 곤충생태관과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3D영상관 등이 운영돼 곤충의 역사와 생태, 관련산업 등을 소개한다. 또 예천 실내체육관에는 20여 개의 부스를 설치해 곤충의 역사와 관련산업의 현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곤충놀이관과 곤충생태관은 관객들이 곤충의 살아있는 모습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 될 전망이다. 예천군은 생태관에 군이 직접 번식중인 장수풍뎅이와 넙쩍사슴벌레 등 4종의 곤충 등 모두 50여종의 다양한 곤충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 놀이관에는 곤충모형놀이기구를 설치해 어린이 학생들이 그 동안 주로 표본으로만 볼 수 있었던 애완용 곤충 등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다.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소규모 상설무대공연과 야외 퍼포먼스 등 각종 문화예술행사도 청소년수련관의 3D영상관에서 열린다. 또 부대행사로 먹거리 광장과 민물고기잡이, 관람객 체험부스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 60여 개국 곤충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친환경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 예천군은 1998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 산업곤충연구소를 설치해 사과 배 등 과수류 수정에 효과적인 머리뿔가위벌을 증식해왔으며 2004년에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참외 토마토 등 시설원예작물 수정용으로 호박벌도 증식하는데 성공했다. 예천군은 머리뿔가위벌은 1마리에 100원, 호박벌은 1통에 9만5,000원 가격에 전국 농가에 공급, 지난해까지만 20억원이 넘는 수입대체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앞으로 친환경농업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유익한 곤충을 발굴, 증식하는 등 산업화에 대한 연구개발노력이 절실하다ꡓ며 ꡒ엑스포를 통해 곤충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ꡓ고 말했다.(정광진 記者 韓國日報 2007년 4월 3일 (화) 21:5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後援會 創立과 特別交付稅 15億원 確保 推進 彈力받아) [記事] : ‘친환경 농업! 곤충바이오산업!’ 을 주제로 예천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박람회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년 8월 11~22일, 12일간)"를 개최키로 하고 행사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민간지원기구인 후원회 창립과 중앙으로부터 곤충생태원 조성에 따른 부족재원 15억 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하여 추진에 더욱 탄력을 얻게 됐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지난 98년도부터 전국 지자체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여 축적된 BT산업의 기반적 터전을 바탕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기 활성화, 청정예천 이미지 홍보를 목표로 군민과 출향인, 공직자 등이 한마음이 되어 국내 최대의 곤충축제인 엑스포를 우리 손으로 연다는 자부심 속에 역량을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행사 개최 준비작업으로 그동안 전문엑스포로서 손색이 없도록 생체 위주의 전시와 체험을 통해 곤충과 사람의 자연스런 만남을 유도한다는 기본 취지아래 전시부분을 포함한 각 분야에 걸친 실행계획 조정과 다양한 홍보활동, 체험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2007년 3월 27일 경북도지원팀인 친환경농업행사 실무지원반과 실무회의를 갖고 현안에 대한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29일에는 학교별 동창회에 행사기간 중 동창회 모임을 예천에서 열도록 당부하는 서한을 보내 협조를 당부했다. 2007년 4월 2일에는 산하 전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부서별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여 부서 간 협의와 토론을 통해 실행계획안을 정리하고 4일 1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범군민적 지원기구인 엑스포 후원회를 창립, 군민적 지원역량을 모으는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내나라여행박람회, 경북태권협회의 승단심사대회, 청도 소싸움축제,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등 전국 규모의 대단위 행사에 참여해 예천엑스포 알리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 4일 오후 8시에 관에서 일제히 개최된 임시반상회를 통해 엑스포에 전군민의 의지와 역량을 모으는 등 관내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를 고취시켜 가는 등 예천은 엑스포 열기로 뜨겁다. 체험시설인 산업곤충연구소의 곤충생태체험관과 곤충생태원 건립도 각각 70%, 30%의 공정 속에 최고의 체험시설을 만들어 엑스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는 의욕 속에 현장은 공무원과 시공업체 종사자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후원기관인 행정자치부, 농림부, 농촌진흥청, 경북도를 비롯해 후원회와 출향인, 군민, 공직자 등 각 분야의 유기적 네트워크 속에 예천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과 협력, 준비활동을 함께 하며 예천엑스포를 꾸려가는 데 모두 하나가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10 오전 9:02:5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金秀男 郡守가 말하는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記事] : 청정한 자연환경과 활로 잘 알려져 있는 예천군이 2007년 8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박람회인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를 개최한다. ꡐ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ꡑ을 주제로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고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를 만나 준비 상황 등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 [ꡒ산업곤충은 新성장동력ꡓ: 곤충생태원 조성사업 등 6월중 마무리, 온 가족 즐기는ꡐ테마형 여행코스ꡑ구성] :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개최 배경은? =전체 인구의 6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업의 고장인 예천군이 맑고 깨끗한 청정 자연환경과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산업곤충자원을 활용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고,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으로 전국 최초로 곤충전문축제인 이번 축제를 열게 됐다. △준비는 어떻게 돼가고 있나? =지난해 말 엑스포추진기획단을 구성해 사전에 필요한 대외적 협의와 자료 수집, 연계 시스템 구축, 행사 홍보 등 추진 중인 사안들과 더불어 종합적인 실행 계획의 정립을 위해 행사장 연출, 운영 등 행사 전반에 대해 수차례에 걸친 보고회와 실무협의, 검토를 거쳐 실행계획 최종안 확정 단계에 있으며, 곤충생태체험관 건립과 곤충생태원 조성사업을 6월 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의 성공 열쇠는 무엇보다도 대외 홍보활동의 역량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고 내가 직접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단위의 각종 행사장과 기관단체, 동창회, 향우회 등에 직접 참석해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전국 240개 자치단체에 대한 부서별 담당구역을 지정 실과소장을 비롯한 산하 전 공직자들이 전국을 무대로 업무 관련 각종 교육과 회의, 행사장과 학교 등을 방문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방송, 일간지, 인터넷 등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와 대도시 및 고속도로 및 국도변 대형 광고판 설치, 전화 통화연결음을 통한 텔레마케팅, 기념품 및 팸플릿 제작, 현장체험부스 운영, 엑스포 홈페이지 제작, 각급 기관단체와 출향인 단체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등 엑스포 홍보에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7일 경북도 친환경농업 실무지원반 8명이 예천을 방문 지원협의회를 열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하는 등 지금까지 행정자치부를 비롯한 농립부, 농업진흥청, 경상북도 4개 기관이 후원기관으로 선정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함으로써 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가 가져다 줄 효과는? =이번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바이오엑스포인 만큼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신 블루오션 산업인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비전을 제시해 새로운 농가소득원 개발과 청정지역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스포를 간단히 소개해 달라. =이번 엑스포는 ꡐ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 산업ꡑ이라는 주제와 ꡐ농업의 신블루오션, 곤충ꡑ이라는 부주제로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여행코스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분매개곤충, 정서 애완곤충, 식약용곤충, 수서곤충 등 살아있는 곤충을 총망라한 곤충 종합엑스포로 수차례에 걸친 실무협의를 거쳐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거리 위주로 전시장을 풍성하게 기획해 여타 전시회나 축제와의 차별화를 기하고 있다. 엑스포 주제는 곤충생태관,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3D영상관 등 곤충역사와 생태, 관련산업 등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산업곤충연구소에 생태관과 야외생태원 체험 등 연중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 공연행사는 전야제와 소규모 상설무대공연, 야외 퍼포먼스로 나뉘어 각종 문예행사와 전문 기획공연이 이어지며 관람객의 볼거리와 편의를 위한 부대행사로 농특산물부스, 기업부스, 먹거리 광장, 민물고기잡이 행사, 플로레타리움 상영, 관람객 체험부스, 공공서비스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특별행사로 세계 60여 개국의 곤충분야 석학들이 참여하는 친환경국제심포지엄이 문화회관에서 열려 예천이 곤충의 고장임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게 된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04-1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살아있는 장수풍뎅이 보러 오세요' : 醴泉郡, 科學꿈잔치서 情緖昆蟲 體驗코너) [記事] : 예천군은 ꡐ제40회 과학의 날ꡑ을 맞아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2007년 4월 20일, 21일 이틀간 예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ꡐ빅뱅! 2007 예천 과학 꿈 잔치ꡑ 행사에 참여해 ꡐ미래를 여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라는 주제로 살아있는 곤충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군은 행사에 참석한 관내 초ㆍ중학교 교장 및 교사, 학생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 친환경 농업의 신블루오션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행사의 홍보와 준비사항 등을 설명하고, 정서곤충 체험코너를 마련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번 체험코너에는 살아있는 정서곤충인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왕사슴벌레를 비롯해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숫벌)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각종 곤충표본, 곤충사진 등을 전시해 놓아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정서함양은 물론 미래에 대한 새로운 꿈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필요한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땅뒤영벌) 4,000여 마리와 정서곤충인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배추흰나비, 대만흰나비, 큰줄흰나비, 호랑나비, 제비나비, 네발나비 등 수천 마리의 곤충을 사육 중에 있다. 상리면 곤충연구소 주변에 연면적 700평 지상4층 규모의 곤충생태체험관과 1만 평 규모의 야외 곤충생태체험장을 2007년 6월 완공 계획으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곤충바이오산업이 미래형 성장주도 산업으로 농업분야에 이용되는 곤충산업 시장규모가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어 21세기 예천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를 갖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한 가운데 행사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04-20 20:38: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全行政力 集中한 가운데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對外弘報 注力) [記事] : 예천군이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007년 8월 11~22일까지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대외홍보를 위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가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군이 최근 농업분야에 이용되는 곤충산업 시장 규모가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는 점에 착안, 국내 유일하게 운영 중인 산업곤충연구소를 활용한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 21세기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군은 이를 위해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을 주제로 오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박람회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키로 결정, 2006년 말 엑스포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행 계획 및 홍보 계획 수립과 후원회를 결성하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사 준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김수남 군수를 중심으로 각 기관 및 민간단체, 산하 공직자가 하나로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와 향우회, 출향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과 함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부서별 책임 구역을 지정 전국을 누비며 홍보활동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특히, 김수남 군수는 전국 단위의 각종 행사장을 방문해 엑스포 행사를 알리는 것은 물론, 2007년 4월 24일부터는 도내 23개 시.군을 직접 방문하여 해당지역 시장.군수에게 엑스포 개최 배경과 내용을 설명하고 입장권 예매(판매)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엑스포 홍보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또, 군은 엑스포의 주 관람객인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국 단위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와 행사장을 방문 곤충엑스포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호박벌 잡아보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관찰 및 만져보기, 엑스포 퀴즈 등 다양한 곤충체험전을 열며 엑스포 알리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행정자치부, 농림부와 농촌진흥청, 경북도 등 후원기관을 비롯해 기관단체, 출향인, 군민, 공직자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 엑스포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서울대공원을 비롯한 놀이공원과 전국의 학교 등을 방문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정차모 奇字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6 오전 11:38: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 爲해 醴泉郡女性團體協議會 全國 누빈다) [記事] : "이 장수풍뎅이 어디서 왔어요? 호박벌은 왜 안 물어요?" 2007년 4월 28일 서울대공원(경기도 과천시 소재) 동물원 입구 광장에는 신기한 곤충나라 체험이 열려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번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도시지역 현장 홍보에는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미경)을 비롯한 회원 등이 봄 향기를 만나기 위해 서울대공원을 찾은 도시지역 어린이들에게 호박벌 잡아보기 체험과 장수풍뎅이 성충 및 유충 체험을 통해 사람과 곤충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주선했다. 체험장을 찾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하고 신기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하여 일일이 설명하고 곤충엑스포 홍보 리플렛과 기념품을 나눠주면서 8월11일~22일까지 예천에서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찾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예천곤충엑스포 홍보 체험장이 열린 서울대공원에는 서울현대백화점이 주최하는 어린이 사생대회가 개최되어 이날 7~8만여 명의 입장객이 방문한 관계로 곤충체험장도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예천곤충엑스포 체험장은 여타 홍보장과는 달리 요즈음 대도시 어린이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정서곤충(장수풍뎅이 외)과 호박벌을 소재로 참가자 본인이 직접 호박벌 통에 손을 넣어 호박벌을 잡아보고 장수풍뎅이를 만져서 자신의 팔위에 올려놓아 자유롭게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체험으로 구성되어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군청 곤충엑스포추진기획단의 대도시 지역 현장 홍보 계획에 따라 5월 어린이달을 맞아 앞으로 몇 차례 더 어린이들이 많이 모이는 놀이공원 시설 등을 찾아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30 오후 12:57:1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社會福祉課 關聯 機關團體長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爲해 나섰다!)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예천군 사회복지과 관련 기관단체장 30여 명은 2007년 5월 2일 오전 11시 부잣집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사 참여 및 입장권 예매에 적극 동참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동길 예천군 사회복지과장으로부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개요, 주제 및 컨셉, 행사 성격, 비전 및 목표, 행사 구성, 전시 계획, 공식행사, 입장권 판매 계획 등 행사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엑스포 성공을 위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전 공직자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는 것에 공감을 표시하고 군민의 한사람으로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고 각 기관별로 2천~3천 장의 입장권을 예매키로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02 오후 2:18:3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推進狀況報告會, 金 郡守 所得增大와 連繫시켜야)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3개월여 앞두고 각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기 위한 5월 추진상황보고회가 2007년 5월 7일 오전 9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엑스포 각 분야별 업무담당 실과소장이 분야별 업무에 대해 홍보 실적, 협의사항 등 그간의 추진상황과 앞으로 각 실과소의 추진 일정 그리고 부서 간 협의사항 등을 보고한 뒤 성공 개최를 위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차질 없는 엑스포 준비 업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특히 지역민의 소득 증대와 연계될 수 있는 참여 방안을 접목시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연구해 달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07 오전 11:46:1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成長 可能性 無窮無盡" :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關聯 金秀男 醴泉郡守 인터뷰)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추진하게 된 배경은? =예천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1998년부터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전군민의 6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예천군은 한미 FTA 등 농산물 개방화에 따른 험난한 파고를 넘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 주민들의 생존 전략 차원에서 산업곤충연구소 운영을 통한 역량을 바탕으로 곤충엑스포를 개최하여 청정예천 친환경 농산물 고장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여 지역 농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판매망 확보는 물론 부가가치를 증대시키고 아울러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기를 활성화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엑스포 행사 일정이 무더위가 한창인 혹서기(8월 11일~22일) 때다. 이 시기를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고장임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야 하는데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초청해 알리기에는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사)한국곤충학회 주관 2007대구세계곤충학술대회가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개최(대구) 됩니다. 이 기간 중 8월 22일 하루를 세계 60여 개국 곤충전문학자들을 모시고 국제심포지엄을 예천에서 개최하기로 협의하여 부득이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행사 일정을 택한 것입니다. 또한 요즈음 정서․애완곤충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방학 기간을 이용한다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관람객으로 유치할 수 있다고 판단,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하여 이 시기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중 약 30여만 명 관광객 유치와 경제파급 효과(521억원)에 의문이 든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은? =이번 곤충엑스포 행사기간 동안 총 30여만 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하루 평균 2만 5천 명이 참관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무리한 숫자가 아니냐고 우려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어려움은 있지만 5만여 전 군민과 40만 출향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오직 살길은 이것뿐이다 라고 생각으로 같이 참여하고 홍보에 앞장선다면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경제 파급 효과에 대해서도 걱정을 많이 하실 텐데요. 전문가의 분석에 의하면 곤충엑스포를 통해 5백21억 원이라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경제 파급 효과는 직접 효과와 간접 효과 2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직접 효과는 행사기간 동안 참관하는 관람객들이 직접 지출하는 입장료, 음식·숙박비용, 각종 생필품 구입 등 직간접 수입을 들 수 있습니다. 간접 효과는 곤충엑스포 행사를 통한 예천의 이미지 증가와 브랜드 가치가 증대되는 행사 내용과 성격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고려되는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수치로 정해진 금액을 나타내기는 어렵지만 먼 장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누구에게도 침해받지 않는 우리 예천만의 큰 자산이라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일전에 대구시에서 2011년 국제육상경기대회를 유치했는데 브랜드 가치를 포함한 파급 효과가 5천억 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행사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준비 기간이 짧지는 않나? 준비에 차질은 없는가? =행사 준비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지난 해 12월 4일자로 엑스포추진기획단(T/F팀)을 구성․운영하여 자체 운영계획 수립, 운영 물품 규모 확정 그리고 대외 협력 기관 인프라 구축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수 차례에 걸쳐 당초 행사 대행업체(미래세움)와 업무 협의를 통하여 전시장 배치 등 세부적인 행사장 연출, 운영 등 행사 전반에 대하여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4월 4일 110여 명으로 엑스포추진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대도시에서 전시되고 있는 곤충행사에서 보여주고 있는 표본중심의 전시내용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살아있는 다양한 곤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풍성한 체험 전시장으로 생동감있게 기획해 여타 전시회나 축제와 차별화될 수 있도록 실행 계획을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고 있습니다. ▲홍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 점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효과적이고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단계별 계획에 의거 차질없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민과 출향인 모두가 이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대사가 되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예천군에 미칠 효과는 무엇인가? =산업화가 급진전되어 가면서 주변의 생활환경을 비롯한 농업환경은 더욱 나빠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생활상과 가장 밀접한 자연친화적인 농산물 생산이 강조되는 이 시점에 산업곤충연구소의 역할은 무척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일부 과일을 비롯한 채소류에서 화분(수정) 역할을 인위적으로 조절해 왔으나 화분매개 곤충인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이 각종 농산물의 화분매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이를 친환경 농업에 널리 활용하는 산업으로 연계시키고 있습니다. 화분매개 곤충에 이어 식․약용곤충 우량 양봉 생산 등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산업곤충 생산 연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곤충 BIO산업이 미래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고 매년 20% 이상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행사기간 중 많은 관람객을 확보하여 지역에 미치는 경제 파급 효과를 최대한 증대시키고, 무엇보다 이번 곤충엑스포 개최를 통해 예천이 곤충의 고장 명성과 청정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려 연중 곤충체험 관광객이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새로운 예천 발전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는 모든 곤충을 망라한 전문 곤충엑스포이며 살아있는 곤충 위주로 실제 체험이 가능한 행사입니다. 예천공설운동장 주변에서 곤충생태관,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3D영상관이 운영되고, 아울러 상설공연장 운영과 각종 체험 부대행사가 이루어집니다. 곤충연구소에서는 곤충생태체험과 자연생태 관찰을 하게 됩니다. 또한 군민문화회관에서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됩니다. ▲군민, 출향인들에게 협조나 당부할 사항은? =이미 내용은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사실 우리 예천은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면서부터 곤충과 인연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곤충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엑스포라는 대단위 행사를 계획하게 된 것도 BIO산업이 미래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군민 여러분들과 40만 출향인 여러분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홍보대사 역할을 든든하게 해 주신다면 반드시 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醴泉新聞 2007년 05월 10일 18: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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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豫報된 비 醴泉昆蟲엑스포 熱氣 못 막아) [記事] : 유례없는 폭염도 예보된 ‘비’ 도 2012예천곤충엑스포’ 열기를 막지 못하고 있다. 엑스포 개장 16일째인 2012년 8월 12일 오전 11시 예천곤충엑스포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예천곤충엑스포 매표소와 행사장 입구에는 우산과 우비를 쓴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더욱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람객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곤충주제관과 애벌래관, 산업곤충관, 곤충생태원 등에는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 없다. 또 행사장 주변 도로변 주차장 1km 양쪽과 한천 주차장 등에는 엑스포 관람을 위해 찾아온 차량들로 꽉 찼으며, 단체 관람객을 태운 대형 버스는 연이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아침 일찍 충북 청주를 출발해 2시간 30분 만에 행사장을 찾은 조정섭(45, 청주시 흥덕동) 씨는 “예천곤충엑스포의 규모와 학습체험 소재가 다양하다는 소문을 들었다. 가족들과 상의해 새벽 일찍 출발해 이곳에 오니 벌써 수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어 매우 놀랐다. 사뭇 기대가 된다.”고 말하며 서둘러 표를 구해 행사장으로 발길을 재촉했다. 예천군이 심혈을 기울려 준비한 예천곤충엑스포의 관람객이 개장 15일 만에 5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일에는 6만 9천여 명의 구름 인파가 엑스포를 찾아 왔다. 특히, 12일 비가 오는 가운데도 오전부터 관람객이 물밑 듯이 몰려왔다. 곤충엑스포조직위는 이 추세라면 개장 이래 최대 인파인 10여만 명이 다녀 갈 것으로 조심스레 예측했다. 엑스포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비가 오는데도 전국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혹여 불편한 사항은 행사 진행요원에 말씀하면 즉시 시정하겠다”며 “엑스포가 끝나는 19일 전 예천을 방문해 진정한 곤충의 세계를 보고, 체험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포 개장 17일째 60만 명의 관람객을 목전에 두고 있는 예천군이 당초 목표치인 80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3 오전 1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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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