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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10) : 곤충의 고장 예천(25)(附 예천방문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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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開催를 爲한 弘報活動 消息!) [記事] : 예천군 공직자, 자생 및 봉사단체회원들은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 입지를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목표 아래 개최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눈길을 끌었다. 예천군 재무과(6명), 예천군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홍의숙 회장과 회원(7명), 단샘로타리클럽 권미숙 회장과 회원(9명),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2명) 등은 2007년 5월 26~27일(2일간) 2개조로 나뉘어 대구어린이회관에서 대대적인 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를 위해 참여자들은 미리 준비한 호박벌과 사슴벌레 유충과 성충을 전시하여 교과서나 사진으로만 본 곤충을 대도시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만져볼 수 있도록 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홍보에 나선 홍보팀은 호기심으로 가득 찬 어린이들의 질문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호박벌과 사슴벌레에 대한 설명으로 학부모들로부터 현장 학습의 장이 되었고 엑스포 기간 중 예천을 꼭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또, 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뿐만 아니라 청정지역인 예천군의 특산물 구매와 민물고기체험행사, 예천온천 등 엑스포와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는 내용을 홍보했다. 이날 홍보활동에 참여한 예천군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원과 단샘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홍보단을 찾은 관람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하는 등 관심이 대단했다며 군민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노력한다면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29 오후 1:41:1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大邱市-慶北道 '都農相生 한마당' 연다) [記事]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사는 '2007 도농상생 한마당'이 대구시.경북도 공동주최로 엑스코에서 열린다. 2007년 5월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양 시.도 간 경제통합을 추진 중인 가운데 농업분야의 상생을 위해 2007년 5월 1-2일 엑스코에서 '도시와 농촌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첫 한마당 행사를 연다. 한마당은 도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휴식공간을,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내용을 보면 첫날 개막식에는 대구.경북 단체장 33명이 도농상생 선언문을 발표하고 경제통합 의미로 대구.경북에서 생산되는 쌀로 만든 '상생 비빔밥' 1천인 분을 관람객들에게 무료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수출기업관과 주제전시관, 건강기능식품관, 쌀 신유통홍보관, 상생교류관, 내고향관 등 6개 전시.판매관(131개 부스)이 준비된다. 수출기업관은 경북지역 14개 업체가 생산해 수출하는 우수 농특산물을, 주제전시관은 지역별 우수농산물을 각각 전시, 판매한다. 또 건강기능식품관은 영농법인과 농협 등이 출품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과 웰빙식품을 선보이며, 쌀 신유통홍보관은 16개 업체의 쌀 전시와 함께 평생고객 회원을 모집한다. 상생교류관에서는 국산과 수입산 농.축산물의 비교, 짚풀공예품 및 삽살개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내고향관에선 예천군 곤충바이오엑스포관 등 고향 홍보마당이 펼쳐진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체리, 사과, 오이, 마늘 등 신선 농산물 42개 품목을 현장에서 구매하는 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박순기 記者 聯合뉴스 2007년 5월 31일 (목) 10:2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對備 오는 8月까지 多衆利用施設 安全點檢 繼續)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행사와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한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07년 6월 1일부터 점검반을 투입하여 관내 숙박시설, 일반음식점, 엑스포 행사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엑스포 행사 전까지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기, 가스, 소방시설의 안정성 및 작동상태, 정기검사 이행 여부,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설치 및 관리 실태, 기타 안전사고 발생 요인 및 화재 취약 요인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 기간 중 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위험 요인의 사전 차단에 주력하는 한편,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요한 사항은 위험 요인 해소 시까지 추적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엑스포 기간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01 오전 9:27:3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물지마라, 장수풍뎅아) [記事] : 2007년 6월 3일 오후 서울 관광공사 앞길에서는 예천군(군수:김수남)에서 진행하는 ꡐ2007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ꡑ 홍보행사가 열렸다.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바오산업을 주제로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www.insect-expo.co.kr)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예천군 산업곤충연구소와 곤충바이오엑스포행사장에서 개최된다. 곤충체험장에서 유한혁(고척초등학교 3학년) 군이 장수풍뎅이를 손에 들고 곤충체험을 하였다. 한편 예천풍물패는 청계천에서 곤충박람회 홍보를 하였다.(고명진 記者 뉴시스 2007년 6월 3일 (일) 16:3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 觀光名所로 놀러오세요 : 道, 來日부터 COEX 國際觀光展서 弘報 活動) [記事] : 경북도가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선다. 경북도는 2007년 6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0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 2007 경북방문의 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지역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와 대표 관광지를 집중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에 경북도는 포항, 경주를 비롯한 도내 10개 시ㆍ군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경북관광개발공사가 함께 참여, ꡐ어서 오이오 경북 2007ꡑ을 캐치프레이즈로 경북홍보관을 설치, 운영한다. 경북도는 또 여행신문사, 리빙 TV 등이 참가하는 프레스 미팅에도 참가해ꡐ테마가 있는 경북주말여행ꡑ을 비롯한, 달빛기행, 고택체험, 템플스테이 등의 다양한 기획상품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 관광자원 맞추기 퀴즈 경품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동 이벤트를 매일 실시,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과 지역 특산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 경북의 전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방문의 해 기념으로 유명 화가의 캐리커쳐를 현장에서 그려준다. 시ㆍ군별 부스에서도 포항시의 DPA 스트레스 측정, 경주시의 탁본뜨기ㆍ신라의상 입어보기, 안동시의 투호놀이, 성주군의 참외접붙이기,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의 곤충잡아보기, 울릉군의 울릉ㆍ독도 링걸기, 동해권 관광명소 고리걸기 등 흥미롭고 다체로운 이벤트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ꡒ국내외 관광객을 대량 유치하기 위해 이번 국제관공전을 비롯 경기국제관광전과 부산국제관광전 등 국내관광전과 중국, 일본 등에서 개최되는 대형 해외교역박람회에도 적극 참가해 경북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ꡓ고 말했다.(김종엽 記者 大邱日報 2007-06-05 20:16:2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브랜드 全國에 알릴 機會 : 醴泉郡農業技術센터 황부해 所長 인터뷰)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해 군민, 출향인 모두 나서야"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는 예천군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축제다. 예천군에서는 예천의 역사를 바꿀 축제, 낙후된 우리 지역을 다시 한번 도약시킬 새로운 전기라며 군민들의 협조를 독려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비가 1백38억여 원이 투입되는 최대 규모의 축제다보니 상대적으로 여러 가지 소문과 불만의 소리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이에 예천신문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대한 실상을 바로 알고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무담당 공무원 가운데 한 사람인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황부해 소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보았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출발점이 산업곤충연구소라고 하는데 산업곤충연구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작물의 수분 등 산업에 이용하는 곤충을 산업곤충이라고 하며, 이를 연구해 농가에 보급하는 일을 한다. 본 연구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경북대에서 연구를 맡고 본 연구소에서 생산을 책임지고 있으며, (주)그린아그로텍에서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98년 11월 상리면 고항리에 개소했으며, 정규 4명(계약직 2명, 농촌지도사 2명), 정원 외 인력 1명 등 총5명이 근무하고 있다. 생산 현황은 머리뿔가위벌이 연간 15만에서 45만 수, 2007년에는 15만 수를 생산해 관내 13만 수, 관외 2만 수를 보급했다. 호박벌은 2007년 1월부터 4월 30일까지 여왕벌 2만 5천2백98수(1수당 3천원)를 생산해 (주)그린아그로텍을 통해 판매했으며, 완성봉군 485통을 관내에 보급하고 141통을 시험 방사했다. 또한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왕사슴벌레, 흰점박이 꽃무지, 꼬리명주나비, 청띠제비나비 등 정서 및 애완용 곤충의 사육 및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꿀벌육종사업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산업곤충 부분에서는 전국 어느 시군과 경쟁해서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앞으로 한미FTA로 인해 어려워지는 농촌의 현실을 곤충을 이용한 친환경농업으로 극복해 관내 농업인들의 대외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연구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미래지향적 연구기관이다.
▲엑스포를 서두르는 이유가 현 군수의 치적으로 남기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과 1백38억여 원이라는 엄청난 사업비를 사용하면서 1회용 행사를 추진할 필요가 있는가, 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군민들도 있다. =한마디로 말해 어불성설이다. 엑스포에 관한 모든 사업계획과 행사는 백상경제연구소에서 연구한 ꡐ산업곤충연구소 장기발전계획ꡑ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하고 있다. 엑스포는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신활력사업의 일부분이며, 계획된 행사를 추진하지 못하고 변경할 시 2기 신활력사업은 기대할 수 없다. 또한 1회성 행사라는 말은 터무니없는 소리다. 많은 돈이 들지만 총사업비 1백38억 중 1백10억 원이 곤충생태체험관, 생태원 조성 등 기반시설에 사용되며, 이 시설물은 연중 상시 개방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는 터전이 된다. 엑스포에는 국제심포지엄 행사비를 포함해 총 15억 8천만 원이 사용되며, 행사 대행사는 전국에서 15개 회사가 준비해 최종 5개 사가 응찰, 엄격한 심사를 통해 고성 공룡엑스포와 함평 나비축제에 참여한 (주)미래세움이 12억 9천만 원에 낙찰돼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행사 준비기간이 짧은 것 아닌가. 일부에서는 `곤충 몇 마리 가져다놓고 과연 엑스포가 성공하겠느냐'는 말까지 하는데…. =전국에서 곤충과 관련한 축제 중 성공사례는 2006년 코엑스 곤충전시회, 함평 나비축제, 무주 반딧불이 축제, 영양 반딧불이 축제, 순천 풀벌레 축제, 고성 공룡엑스포 등 다양하다. 위의 성공사례를 거울삼고 10여년 동안 유용 곤충과 천적곤충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을 연구해 온 산업곤충연구소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접목시켜 그동안 엑스포를 준비해 왔다. 최선을 다한다고 해 왔지만 다소 불만족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엑스포를 통해 국내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가 예천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 예천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들의 값어치를 한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번 엑스포에 전시되는 곤충의 종류와 판매 곤충은? =전시곤충은 대행사인 (주)미래세움에서 약 60종에서 70여 종을 전시 및 관리할 계획이다.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직접 생산․판매할 곤충은 장수풍뎅이 성충 2천 마리, 유충 2천 마리, 꽃무지 5백 마리, 왕사슴벌레 유충 2백 마리, 넓적사슴벌레 유충 2백 마리, 배추흰나비 3백 세트, 꼬리명주나비 3백 세트 정도이다. 이 외에도 행사에 필요한 곤충은 필요한 만큼 구입해 판매할 예정이며, 곤충 관련 기업과 농가를 유치해 판매하게 된다. 엑스포를 위해 대규모 사육시설을 갖출 경우 행사 후 유지․관리의 어려움이 있으며, 불필요한 예산의 낭비가 오므로 필요한 만큼 구입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엑스포가 끝난 뒤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생산하거나 전시, 교육, 체험 학습용으로 유지․관리할 곤충은? =장수풍뎅이, 꽃무지, 왕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배추흰나비, 꼬리명주나비, 왕귀뚜라미, 거저리 2종(딱정벌레목) 등 9종류와 수서곤충으로 물방개, 물땡땡이, 검정물방개, 개아재비, 장구애비, 송장헤엄치게 등 6종류다.
▲신활력사업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신활력사업은 2005년 행정자치부에서 올해 농림부로 이관되었으며, 시설투자 중심인 기존 낙후지 개발사업의 문제점을 벗어나 지역의 특성을 개발하고 그에 걸맞은 사업을 모색하는 데 있다. 기본 취지는 낙후 지역의 혁신 역량을 조성시킴으로써 이를 기반으로 지자체가 사업을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있는 것으로 안다. 사업주체인 농림부에서는 2008년부터 기존 농림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내용을 조정하는 등 전통적 산업인 농업 이외에 농촌 경제를 이루는 농촌 주민의 다양한 사업 기회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2007년도 신활력사업 예산은 1천8백82억여 원이며, 대상은 전국의 70개 시․군으로 정부에서는 자체 평가와 중앙평가를 통해 재정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해 주고 있다. 대표적인 신활력사업은 함평 나비축제, 함양 옻칠산업, 순창 인재학숙, 횡성 한우문화촌, 장수군의 장수한우 브랜드 파워 클러스터 구축, 하동녹차의 세계적 명차육성 사업, 임실군의 임실 치즈밸리, 남해군의 화전한우 혈통 번식우단지 조성사업 등이 있다. 우리 지역에서는 신활력사업으로 지난 9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곤충산업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산업곤충연구소 혁신역량강화사업과 행복사과그린투어리즘 기반조성사업, 지역혁신연구회 역량강화와 지역활성화 컨설팅을 위한 RIS 구축 등의 사업을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국제심포지엄 개최는 산업곤충연구소 혁신역량강화사업의 일부분이다.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가 예천을 전국에 알리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는 88 올림픽과 2002 한일월드컵 유치로 인해 몰라볼 정도로 시민의식이 향상됐으며, 세계 속에 ꡐ대한민국ꡑ이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기간동안 성숙된 군민의식을 발휘해 ꡐ예천ꡑ 이라는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로 삼고 친환경농업군으로 급부상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타지에서 온 관광객들을 위해 될 수 있으면 가까운 거리는 도보로 움직이고, 주차질서를 지키며, 상인들은 작은 이익을 버리고 친절한 미소와 따스한 인정으로 손님 접대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 엑스포는 어느 특정 개인 하나를 위한 일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지금 예천의 백년대계가 걸려있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군민 하나하나가 친절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예천을 알리기 위해 성심을 다한다면 분명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예천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가 될 것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07일 18:06: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龍宮面 業所 業主들 自負擔 弘報 懸垂幕 게첨) [記事] : 용궁면에서는 국내 유일의 곤충축제이자 국제적인 본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래방객들이 많이 찾는 식당, 약국, 버스터미널, 슈퍼마켓, 농약사 등 11개 업소의 업주들이 각기 현수막을 자부담 제작하여 게첨하였습니다. 이는 예천군에서 추진하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대하여 지역민들 모두가 주인의식으로 추진한 사례라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이 업소들은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여 깨끗한 이미지로 항상 밝은 미소로 외지인들을 맞이하여 인심좋은,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고장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自願奉仕者 豫備召集)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하는 ꡒ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ꡓ 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모집을 완료한 가운데 2007년 6월 8일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원봉사자 130명을 예비소집 교육을 실시했다. 군이 2007년 5월 23일까지 모집한 자원봉사자는 행사안내 18명, 공연질서유지 4명, 주차관리 50명, 환경정비 10명, 미아보호 4명, 분실물보관센터 4명, 체험장 안내 16명, 정문 및 매표관리 4명, 기타 20 명 등 9개 분야 130명이다. 군은 이날 자원봉사자에 대한 근무 배치 및 역할을 설명하고, 곤충엑스포 행사개요 설명과 홍보영상물 상영, 자원봉사자 근무복 선정 협의를 한 후 산업곤충연구소 견학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들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곤충엑스포 행사 전에 소양 및 직무교육을 충분히 실시하여 행사장에 투입 근무토록 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爲해서는 出鄕人 및 모든 郡民들 한데 뭉쳐야 可能)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해서는 저를 비롯한 40만 출향인, 5만 군민들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이... 간곡히 당부하는 말이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은 2007년 6월 10일 오전 10시 자신의 모교인 예천초등학교(51회 졸업) 총동창회체육대회에 참석,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참석자들이 1인당 10매의 입장권을 구입할 것을 제안하고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전 공직자들이 대구 등 전국을 돌며 홍보 및 입장권 예매에 앞장서고 있는 것을 감안, 예천인 모두가 적극 동참해야 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대구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신을 비롯한 모든 재구 예천 출향인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과 내고향 예천 발전을 위해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소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10 오후 1:17:4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第3回 傳統民俗合同公演行事(8月 20~23日) 昆蟲바이오엑스포 常設公演場에서) [記事] : 예천지역 전통민속공연(통명농요, 공처농요, 청단놀음 등)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제3회 전통민속합동공연행사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에 공연된다. 2007년 6월 11일 오전 11시 예천군 문화관광과에서 군 관계자, 통명농요 안승규 회장, 공처농요 김학현 회장, 청단놀음 및 흑응풍물패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간담회를 갖고 제3회 전통민속합동공연행사를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기간 중 공연키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07년 8월 20일 오후 2시~6시까지 통명농요, 수영농요, 고성농요, 왕의남자줄타기, 21일 오후 2시~6시까지 공처농요, 상주민요, 중원마수리농요, 22일 오전 10시 30분~12시까지 청단놀음, 흑응풍물, 예천아리랑 등이 공연된다. 한편, 엑스포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각 팀별 고수 10명(총 50여 명)이 출연하여 관람객, 출향인 및 주민, 엑스포 행사 관계자 등이 어우러진 대규모 한마당 큰 잔치가 펼쳐져 엑스포 성공을 자축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11 오전 10:54:3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韓國國際觀光展 參加 : 昆蟲엑스포․主要 觀光地․農特産物 弘報) [記事] : 예천군은 2007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2007년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제20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친환경 웰빙의 고장 예천의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372개의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군은 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 주요 관광자원과 곤충바이오 엑스포 사진 자료를 전시하고, 살아있는 곤충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곤충체험관을 운영했다. 용문사, 회룡포, 석송령, 진호국제양궁장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농특산물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군은 2007경북방문의 해를 계기로 지역 신성장 동력인 관광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예천관광의 재도약을 위해 2007년 2월 내나라 여행박람회를 시작으로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 중국 광주국제관광박람회 등 국내외 행사에 직접 참여해 관광홍보 마케팅 활동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곤충전문 테마 축제의 관광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기간 중, 관람객들의 식사 편의 제공과 지역의 향토음식 판매를 위한 먹거리장터를 운영하기로 하고, 2007년 6월 8일부터 18일까지 입주 희망 업소 신청을 받기로 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6/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柳川面 昆蟲엑스포 成功祈願다짐 한마음 大會 開催) [記事] : 유천면(면장 신기훈)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기원다짐 한마음 결의대회 및 산불예방 해단식을 2007년 6월 12일 11시 30분 구 유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기훈 면장, 윤영식 도의원, 이상훈 군의원, 김말수 예천지구대장, 박시옥 예천농협장, 재경유천면민회 박찬형 사무국장,면내 기관단체장,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고향 발전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 예매에 기여한 공로로 임병훈 재경유천면민회장, 박찬형 재경면민회 사무국장에게 유천면민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수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이희정 새마을협의회 회장이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기원다짐 한마음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한 주민들과 결의문에 서명하고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날렸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12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道議會 豫算決算特別委員會 송필각 委員長 및 委員들 昆蟲硏究所 訪問) [記事]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송필각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2007년 6월 14일 오전 11시 예천군을 방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상리면 곤충생태공원 조성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예결위 소속 위원들과 예천을 방문한 송필각 예결위원장은 "김수남 군수가 자신의 건강도 돌보지 않고 모든 열정을 곤충바이오엑스포에 쏟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감명 받았다"며 "오늘 현장 확인을 통해 예천군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여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오늘 전국 시장.군수회의가 안동에서 개최되고 있지만 도의회 예결위원들의 예천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참석치 못했다고 소개한 뒤 곤충생태공원 조성사업에 필요한 30억 원의 예산을 이번 추경에서 꼭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예결위원들의 예천 방문에는 김수남 군수, 박성희 교육장, 이상열 농협군지부장, 박용환 경도대학장, 이현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참석, 위원들을 환영했다. 송필각 위원장은 "이현준 위원장과 윤영식 예결위 부위원장 등 예천 출신 도의원들이 경북도의 경제 예산을 움직이고 있어 예천군이 필요로 하는 예산 확보는 쉽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현지 확인은 제216회 정례회를 앞두고 도내 주요 사업장의 사업 추진 상황 및 문제점 파악, 의견 수렴 등 현지 확인을 하여 2006년도 결산과 2007년도 추가경정예산심의 의정활동 자료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예천 곤충생태원 조성 사업은 지난 1998년부터 국내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는 등 곤충산업 선진 지식을 농가 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의 연구, 교육시설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예천군 상리면 고향리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엑스포와 관련 시설 확충에 필요한 예산(67억 원) 가운데 미확보된 30억 원이 통과되어야 7월 말 완공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14 오후 12:26:5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實行計劃 報告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개최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준비에 전행정력을 집중한 가운데 2007년 6월 15일 오후 4시 군청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본청 공무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인호 엑스포추진기획단장이 행사 개요 및 전시, 운영, 홍보 등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본청 실과소장으로부터 부서별로 분장된 업무에 대한 그간의 추진 실적과 향후 세부 실행계획을 파워포인트로 보고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엑스포 추진 실적과 준비사항은 물론 행사 기간에 추진해야 할 실행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미비한 부분에 대한 보완 대책을 강구해 자타가 인정하는 전국 최대의 곤충 전문박람회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ꡒ이제 예천의 미래가 달려있는 엑스포가 2개월도 남지 않았다ꡓ고 하면서, ꡒ얼마 남지않은 기간 동안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하나하나 착실하게 준비해 엑스포가 반드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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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幕 18日 火曜日도 觀覽客 몰려)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18일째를 맞아 입장객 60여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화요일인 2012년 8월 14일에도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예천을 방문한 가운데 특히 서울, 대구, 부산 등 대도시에서 온 어린이 관람객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5 오전 10:51:13)
예천참우축제 제1회(醴泉 名品韓牛 優秀性 全國에 알렸다 : 第1回 醴泉참우祝祭 盛了) [記事] : 2012년 8월 14일 제1회 예천참우축제가 5일간의 일정으로 전국으로 예천참우를 알리고 6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제1회 예천참우축제'가 지난 10일 한천둔치 일원에서 5일간 펼쳐져 전국으로 명품한우를 알리고 6만여 명이 축제장을 다녀가는 등 성공적인 축제로 14일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예천참우 축제추진위원회(이성우 위원장)가 주관해 예천축협, (사)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회, 예천군이 후원해 곤충바이오엑스포와 연계한 먹거리 축제로 예천참우의 우수성을 전국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행사장에는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사)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회, 예천축협, 예천군 축산과 직원들이 비지땀을 흘리며 시식코너와 참우판매장, 셀프식당 등에서 친절하게 관광객들을 맞이하며 최고의 명품한우의 맛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행사장에는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마련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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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