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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11:곤충의 고장 예천(26)(祝이수필/예천방문922)
작성자장병창 @ 2012.08.17 06:13:12

   예천의 자랑(3011) : 곤충의 고장 예천(26)(附 개포면 출신 이수필, 10일 한시 전국대회 차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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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祈願 公職者 한마음 다짐大會 開催) [記事] : "잠자리에서도 엑스포에 대한 꿈을 자주 꾸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같이 걱정하고 추진해야 합니다." 김수남 군수의 인사말이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기원 공직자 한마음 다짐대회가 2007년 6월 16일 11시 30분 상리면 예천산업곤충연구소 및 은계초등학교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군산하 전공직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ꡒ이번에 개최하는 엑스포는 미래형 성장주도 산업으로 21세기 예천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ꡓ라고 하면서, ꡒ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전 공직자들이 힘을 하나로 결집하여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자ꡓ고 강조했다. 또한 김수남 군수는 엑스포 행사는 군수의 치적을 쌓으려는 욕심에서도 아니고 명예를 얻으려고 하는 행사도 아니다며 오직 예천을 사랑하고 군민들이 좀더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벼랑끝 심정에서 시작한 행사라며 앞으로 8월의 폭염, 장마 등 기상과의 싸움 등 많은 난관들이 가로막혀 있다 할지라도 꼭 잘 사는 예천을 만들어 보자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김수남 군수는 울먹이면서 군민들이 3선군수 마지막에 왜 어려운 일을 자초하느냐며 그냥 가만히 있으면 인기 얻고 편안히 지낼 텐데, 그러나 그럴 수만은 없다며 임기 마치는 그날까지 군민들의 소득 증대, 사랑받는 공직자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 이 한몸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앞장서서 일할 것이라며 울먹이자 행사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화답으로 큰 박수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군이 오는 8월 11일부터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를 50여 일 앞두고 범군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직자들의 힘을 하나로 결집할 목적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 앞서 전공직자들은 오전 10시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 집결해 산업곤충연구소 및 생태체험관과 곤충생태원을 둘러보았다. 이날 다짐대회에서는 공무원직장협의회 김경보 회장이 예천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하나로 뭉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곤충의 고장으로 확고한 입지를 선점해 21세기 살기좋은 일류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 데 공직자들의 굳은 결의를 다졌다. 이어 오후 1시부터 예천군직장협의회 주관으로 본청 실과소 및 담당 읍면별 12개 팀을 편성 족구대회와 줄다리기 경기를 개최해 엑스포 성공 기원을 위한 공직자들의 단합을 도모했다. 한편 행사 중 이상열 농협 군지부장, 예천군의회 남시우의장과 의원 전원이 행사장을 찾아 2007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 성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 달라며 부탁하며 격려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16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催에 따른 旅客自動車運輸 事業者 弘報敎育)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수 사업자 홍보교육이 2007년 6월 18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김수남 군수, 운수업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최근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인해 영업이 잘 안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각종 대회를 유치하는 등 군수로서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만족할 만큼 소득을 높여주지 못해 미안하다" 며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으로 잘 사는 예천이 건설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운수업체 종사자들이 홍보에 적극 앞장서 줄 것" 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예천여객자동차 22명, 전세버스 2개 업체, 법인택시 3개 업체, 개인택시 77명)들은 엑스포 추진기획단 관계자로부터 "곤충엑스포를 대비한 친절교육, 곤충엑스포 주요 행사 홍보 및 안내, 관내 주요 관광지 안내 및 홍보" 등이 수록된 홍보영상물을 시청했다. 한편, 예천군은 향후 우수단체 및 유공 운전자 해외연수, 관내 주요 관광지 홍보 자료 주기적 제공, 지속적인 친절교육 실시 등의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18 오후 4:06:5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開催를 爲한 市街地 캠페인 展開!)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8월 11일~22일(12일간)까지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2007년 6월 21일 오전 10시 예천읍 평화사진관 앞 사거리에서 곤충엑스포 홍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및 경찰 공무원과 여성단체협의회, 예천청년회의소 회원 등 70여 명이 엑스포 홍보 조끼를 착용한 가운데 시가지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부착용 스티커 붙여주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울러 2007년 6월 19일부터는 군청 직원과 목련회원 30명이 군청 전정과 예천온천에서 내방객과 온천 이용객을 대상으로 차량용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펼칠 계획이다. 군은 곤충엑스포 기 900매를 제작, 관공서를 비롯한 주요 도로변, 다리 난간 등에 설치된 게양대에 엑스포 기 게양을 완료했으며, 군청민원실 직원들이 엑스포 티셔츠를 구입 착용 근무하는 등 행사 홍보와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곤충의 고장으로 확고한 입지를 선점하여 21세기 살기 좋은 고장, 희망이 넘치는 일류예천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김수남 군수를 정점으로 산하 전공직자는 물론 유관 기관단체, 군민, 출향인들의 힘을 하나로 결집한 가운데 행사 준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21 오후 1:34:4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 꿈틀꿈틀 살아있는 生命에 와~, 直接 만지고 느끼는 재미에 쏙~ ) [記事] : 예천군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 성충을 만져보며 곤충체험을 하고 있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BIO산업'이라는 주제(Main-Theme)와 '농업의 새 블루오션, 곤충'이라는 콘셉트(Concept)로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곤충엑스포는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박람회 성격으로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테마여행 코스로 구성돼 있다. 예천공설운동장 주변에서 곤충생태관,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3D영상관이 운영되고, 아울러 상설공연장 운영과 각종 체험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곤충연구소에서는 곤충생태 체험과 자연생태 관찰을 할 수 있다. 문화회관에서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해 친환경농산물 고장의 이미지를 구축,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미 지난 1998년 상리면 고항리 577번지 일대 1만여 평의 부지의 폐교된 구 고항초등학교를 매입해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하고 화분매개곤충인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을 주축으로 곤충을 이용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을 끌어올리고 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공설운동장 일원의 곤충바이오관에서 거대 곤충과의 만남, 세계 곤충바이오산업, 살아있는 곤충교실, 예천 곤충 바이오 르네상스 등을 소개하는 본 행사장과 로봇곤충과의 만남(풍뎅이, 사슴벌레 등 23종) 등이 선보인다. 곤충체험의 장이 마련된 실내체육관 1구역의 로봇 곤충관, 곤충을 주제로 한 입체 영상관이 있는 청소년수련관의 3D영상관, 곤충교실(3구역, 공설테니스장)-학교 수업과정을 적용한 야외 곤충학습 공간과 먹거리 장터가 설치될 곤충교실관 등과 체험(5구역, 산업곤충연구소 일원)-곤충생태체험관, 곤충생태공원, 유리온실 탐방, 과수 체험농장, 곤충 탐방로가 조성돼 있는 산업곤충연구소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제공으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일 종의 곤충을 소재로 일정 기간에만 축제행사를 개최하는 여타 지역에 비해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사과, 배 등 과수류와 토마토, 풋고추 등 시설채소의 수정에 활용해 정형과율을 높이고 생산량을 증가시키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에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화분매개 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에 대한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천적, 애완, 정서곤충 등 다양한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산업곤충 박람회다. 예천군은 이번 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유용 곤충을 농업에 직접 활용해 농가 소득과 연계하는 산업으로 특성화시켜 연중 언제 어느 때라도 체험이 가능하도록 생태체험관과 야외 공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는 시설하우스나 온실에 농업용 생태계를 복원해 줄 곤충을 생산 공급하는 회사들의 규모가 영세한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장 잠재력은 매우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BIO산업'을 주제로 개최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우리나라 생명산업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21세기를 향한 신성장 동력산업인 곤충바이오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산업곤충의 메카로서 위상을 정립하는 등 성공적인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예천군은 600여 명의 공직자와 5만 군민, 40만 출향인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전국을 누비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내용을 설명하고 행사 홍보는 물론 입장권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군민들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차원에서 산업곤충연구소 운영을 통한 역량을 바탕으로 곤충엑스포를 구상했다. 2006년 12월 4일 엑스포추진기획단(T/F팀)을 구성해 자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운영 규모를 확정했다. 대외 협력 기관 인프라 구축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그 동안 수차례에 걸쳐 당초 행사 대행업체(미래세움)와 업무 협의를 통해 전시장 배치 등 세부적인 행사장 연출, 운영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가고 있다. 2007년 4월 4일 110여 명으로 엑스포추진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며 요즈음 대도시에서 전시되고 있는 곤충행사에서 보여주고 있는 표본 중심의 전시 내용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살아있는 다양한 곤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꺼리가 풍성한 전시장으로 생동감있게 기획하고 있다. 여타 전시회나 축제와 차별화될 수 있도록 실행 계획을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고 있다. 청정예천 친환경농산물 고장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 농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판매망 확보는 물론 부가가치를 증대시키고 아울러 많은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물맑고 인심좋은 고장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오는 8월 예천 양양골 하늘과 들과 강에 수많은 곤충이 즐겁게 비상하기를 기대해 본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6/2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사설 : 昆蟲産業에 觀心 기울이자) [記事] : 곤충산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애완곤충을 키우는 사람도 많다. 함평군의 나비축제는 이미 확고한 자리를 잡았다. 영양군의 '반딧불이 생태학교'와 예천군의 '곤충바이오엑스포' 등은 청정지역에서만 가능한 사업으로, 郡지역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딧불이는 '개똥벌레'라는 친숙한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예전 농약 사용이 별로 없던 시절 농촌에서는 흔했다. 이 곤충은 환경에 매우 민감해서 그동안 많이 사라졌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받는 '추억의 곤충'이 됐지만 근래에 들어 복원이 되고 있다. 무주 반딧불이축제는 2007년 11회째를 맞고 있으며, 영양군은 반딧불이생태공원에서 최근 '하늘을 향한 반딧불이의 꿈'을 주제로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를 열었고, 2007년 7월 15일까지 반딧불이 탐사행사를 한다. 이와함께 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천제관측과 여름 별자리 교육을 하고, 반딧불이생태학교에서는 나무곤충 만들기, 종이곤충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반딧불이의 수컷과 암컷의 성비는 50대 1 정도로 암컷의 수가 훨씬 적다. 그래서 암컷이 불빛을 반짝이며 구애에 나선다. 자신이 내는 불빛의 명도와 점멸 모양이 같은 빛을 내는 수컷을 '동족'이라 생각하고 교미를 시도한다. 그러므로 '반딧불이의 빛'은 매우 낭만적이고 서정적이다. 한여름 밤 어두워질 때 반짝이는 개똥벌레의 빛은 그래서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반딧불이는 맑은 물이 없으면 서식하지 않는 '너무나 깔끔한' 곤충이어서 '환경의 지표종'으로 귀빈대접을 받는다.  예천군은 8월 11일부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연다. 최근 열린 성공다짐대회에서 김수남 예천군수는 "이번의 곤충엑스포는 미래형 상장주도 산업으로 21세기 예천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동안 김 군수가 이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기울인 노력은 실로 눈물겨운 것이었다. 청정지역을 '무기' 삼아 곤충산업을 예천군이 먹고 살 수 있는 미래성장산업으로 만들겠다는 의지 하나로, 군수와 전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뭉쳤다. 예천군은 또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에도 성공을 거두고 있어서 이를 배우기 위한 발길이 줄을 잇는다. 축산분야와 시설채소분야에 생균제를 활용해 성공한 사실이 전국에 알려졌다. 청정지역의 곤충산업과 친환경농법은 이 시대의 화두가 될만하다. 많은 관심과 성원이 있었으면 한다.(慶北日報 2007/06/2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엑스포 成功 開催를 爲한 郡民들의 誠金 2億餘 원 遝至)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주민들이 지정 기탁한 기부금품의 접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의회가 2007년 6월 28일 오전 11시 영상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심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예천군 경기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를 위해 개인과 법인.단체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해 온 기부금을 위원들이 잘 판단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군수는 또 "군민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기부금이 성공적인 엑스포 추진에 밑거름이 될 것이며 나아가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우리 군민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읍 남본리 김모 씨 외 54명이 엑스포 후원회장 명의로 지정 기탁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한 지정 기탁금(1억9천240만원)은 기부심사 위원들의 가결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위기 조성용 홍보물 제작 및 설치에 사용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28 오전 11:33:0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聞慶 永順面 親環境作目會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入場券 支援) [記事] : 문경 친환경농업을 이끌고 있는 영순친환경작목회는 2007년 7월 2일 오후 2시 영순초등학교와 영순중학교 학생, 교직원에게ꡐ2007년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ꡑ입장권을 구입해 전했다. 이날 영순친환경작목회 회원들은 지역의 초 중 학생들이 친환경농업과 곤충의 역할, 그리고 각종 체험거리가 풍부한 곤충의 세계를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학생 64명, 교직원 21명 등 85명의 입장권을 40여만 원을 주고 구입해 전한 것이다.  친환경농법은 영순지역에서 중점 실시하고 있는 농법으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와 오리를 방사하여 잡초와 해충을 제거하고 있어 환경오염 방지는 물론, 자연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권진혁 영순친환경작목회 대표는 ꡒ영순은 지난해 62ha 면적에 친환경 벼를 재배했고, 올해는 144ha로 늘렸는데 지역의 자라나는 학생들이 예천곤충엑스포를 통해 친환경농업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힌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ꡓ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3 오전 9:51: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後援會 總會 開催! 昆蟲硏究所 訪問)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의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엑스포 후원회 총회가 2007년 7월 3일 오후 2시 예천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장용현 후원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김종배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회의에서 엑스포 홍보영상물 시청과 엑스포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당면사항을 협의했다. 김종배 후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얼마 남지않은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행사 준비 및 지원 방안 마련, 홍보 및 입장권 판매, 전국단위 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강화 방안 등을 위해 후원회원들이 적극 앞장서 달라" 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곤충바이오산업은 미래형 성장주도 산업으로 농업분야에 이용되는 곤충산업 시장 규모가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다" 며 "21세기 예천의 희망찬 미래가 달린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회 회원 여러분들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 을 요청했다. 총회를 마친 후원회원들은 버스 2대에 분승, 상리 곤충연구소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연구소 건설현황을 설명듣고 내부를 둘러보았다. 참석 후원회원들은 엑스포 성공을 위해 남은 기간 홍보 및 입장권 판매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아 엑스포추진기획단에 큰 힘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3 오전 11:17: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後援會 總會 開催! 昆蟲硏究所 訪問)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의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엑스포 후원회 총회가 2007년 7월 3일 오후 2시 예천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장용현 후원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김종배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회의에서 엑스포 홍보영상물 시청과 엑스포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당면사항을 협의했다. 김종배 후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얼마 남지않은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행사 준비 및 지원 방안 마련, 홍보 및 입장권 판매, 전국단위 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강화 방안 등을 위해 후원회원들이 적극 앞장서 달라" 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곤충바이오산업은 미래형 성장주도 산업으로 농업분야에 이용되는 곤충산업 시장 규모가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다" 며 "21세기 예천의 희망찬 미래가 달린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회 회원 여러분들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 을 요청했다. 총회를 마친 후원회원들은 버스 2대에 분승, 상리 곤충연구소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연구소 건설현황의 설명을 듣고 내부를 둘러보았다. 참석 후원회원들은 엑스포 성공을 위해 남은 기간 홍보 및 입장권 판매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아 엑스포추진기획단에 큰 힘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3 오전 11:17: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昆蟲바이오엑스포公園 造成 推進)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7년 처음 열리는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앞으로 2, 3년마다 계속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장으로 활용할 상설 공원을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2007년 7월 5일 예천군에 따르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인근에 상설 곤충엑스포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국비 105억 원을 지원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요청했다. 예천군은 국비가 지원되면 지방비 등을 보태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필요한 상설 시설과 전시장 등을 갖춘 공원을 만들 계획이다. 공원 예정지는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8월 11~22일)가 열리는 예천읍의 공설운동장에서 차로 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 2007년 엑스포 행사장에는 각종 곤충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곤충체험관 및 생태원,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3D입체영상관, 기업홍보관, 각종 체험부스, 농산물 판매부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예천에는 세계에서 3개국만 가능한 호박벌 인공사육 및 상업화 기술을 보유한 산업곤충연구소가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일단 올해 행사의 시설물은 임시로 만들어 사용하고 상설 공원이 조성되면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예천을ꡐ곤충산업의 메카ꡑ로 홍보할 것ꡓ이라고 말했다.(최성진 記者 東亞日報 07/0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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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면 출신 이수필, 10일 한시 전국대회 차상...축하합니다.

 

  이수필(이수필 氏 全國漢詩지상白日場 차상) [記事] : 개포면 입암리 이수필(76·전 초대군의원) 예천한시회 부회장이 2012년 8월 10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한시지상백일장(성균관유도회 포항시지부 주최) 시상식에서 차상을 수상,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16일 (목) 1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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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2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나라 醴泉, 全國時代서 集中 照明... 安東MBC‘生放送 全國時代 ’醴泉昆蟲엑스포 現場 生放送...) [記事] : 2012년 8월 14일 안동MBC '생방송 전국시대‘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친환경 곤충체험학습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현장 생방송으로 집중 보도했다. 살아있는 곤충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전시한 주행사장의 오감만족 체험공간뿐만 아니라, 야외체험장, 휴식처, 물놀이 공간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더운 날씨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고 있다고 소개하며, 예천곤충엑스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인터뷰했다. 경북 구미시에서 온 정도희 씨는 “곤충을 책에서만 보다가 엑스포에 와서 보여주고, 만져보고 느껴보고 하니까 아이가 정말 신나한다. 곤충을 무서워하던 아이였는데 직접 만져보고 난 후 아이가 곤충을 무서워하지 않고 즐거워해 행복하다”라고 엑스포 방문 소감을 밝혔다. 또 경기도 안성에서 온 김명진 어린이는 “책에서만 보던 곤충들을 애벌레서부터 성충까지 전시관에서 다 만나볼 수 있어서 곤충을 이해하기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생방송 전국시대’에서는 예천곤충엑스포 행사장뿐 아니라 예천의 주요 관광명소인 천문우주센터, 진호양궁장, 회룡포, 삼강주막 등도 소개하고, 이현준 예천군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천이 곤충산업의 메카로 떠오른 이유와 예천곤충방이오엑스포의 인기비결, 차별점과 계획 등을 방송했다. 살아있는 곤충과 교감할 있는 100점 만점 산교육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15일까지 70만 여 명이 방문했으며, 오늘 19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년08월16일 16시56분)

 

  예천군 양봉(2012養蜂産業 發展戰略 심포지엄 醴泉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8월 16일 문화회관에서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붐 조성과 예천군 꿀벌육종센터의 현황 소개 및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12양봉산업발전전략 심포지엄’을 가졌다. (사)한국양봉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양봉학자와 한국양봉협회 회원 400여 명이 참가, 꿀벌사양기술과 꿀벌질병관리, FTA시대의 양봉산업의 전략, 2015세계양봉대회의 성공적인 한국개최 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심포지엄 다음날은 양봉협회 회원 모두가 예천군곤충연구소 꿀벌육종센터를 견학하고 현장에서 꿀벌 우수 품종 개발 연구현황과 예천군꿀벌육종센터의 발전방안에 대한 협의 및 심포지엄 수료식을 가진 후, 오후에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충남대 박종수 교수는 FTA시대 국내 양봉인의 대응방안으로,  양봉산업의 제도적 인프라 구축, 양봉기술R&D연구 강화, 기존제품과 차별화되는 고품질 기능성 꿀 개발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대 우건석 교수는 ‘세계양봉대회의 주인’이라는 주제로 2015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양봉대회에서 많은 양봉인의 참여, 우수한 양봉기구 및 고품질의 양봉산물의 전시를 역설하였으며, 이어 동남아시아의 양봉산업 현황(아시아 양봉대회 위원장 왕시리), 꿀벌 바이러스 질병관리(경기대 윤병수 교수), 흑등 말벌의 대처방안(안동대 정철의 교수)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한편 이현준 예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예천군은 꿀벌 우수품종개발을 위하여 양봉협회, 농진청, 대학 등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전국 양봉인들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6 오후 4:53:15)

 

  예천군 방문(大邱市 北區 박사모 會員 50餘名 엑스포 行事장 찾아) [記事] : 대구 북구 박사모 이준오(개포면 가곡리 출생·대구 신용땅콩상회 대표) 지회장은 2012년 8월 5일 회원 50여명과 함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과 관내 문화유적지를 탐방했다. 대구 북구 박사모 회원들은 이날 석송령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 상리면 고항리 곤충생태원, 양수발전소, 상리효공원 등을 둘러보았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해 예천참우와 육회를 시식하는 등 알찬 하루를 보냈다. 이준오 지회장은 “내 고향 예천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된 하루였으며, 오늘 하루 좋은 추억 많이 담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예천참우 국거리와 예천 잡곡을 구입하기도 했다.(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8월 16일 (목) 10:46:1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農協 漆谷支部, 多文化家庭 醴泉昆蟲엑스포 體驗行事) [記事] : 칠곡군 지역 농협 및 농협 칠곡군지부(지부장 허일구)는 2012년 8월 14일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견학 및 지역문화 체험행사를 했다.(嶺南日報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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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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