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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12) : 곤충의 고장 예천(27)(附 예천군 학생들, 양궁 전국대회 수상...축하합니다/대창중고등학교, <대창춘추> 제4호 발행...축하합니다/예천방문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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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昆蟲바이오엑스포 : 내달 11日 '昆蟲 世界'가 열린다, 開幕 앞두고 막바지 準備 한창, 로봇 昆蟲館 等 볼거리 多樣, 家族 單位 테마旅行 코스도) [記事] :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인근 8만7천㎡에 조성된 곤충 생태원. 다리 건너편 4층 규모의 건물이 각종 곤충의 생태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곤충생태체험관이다.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 곤충의 나라에서 꿈을 키우고 함께 즐겨요." 예천군은 2007년 8월 11일 개막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막바지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1998년부터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예천군은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오면서 곤충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 등 바이오산업 연구와 보급 활동을 기반으로 화분매개곤충, 정서․애완곤충의 연구 개발과 상업화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군은 곤충산업을 한국농촌을 살리는 대안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농업의 신 블루오션, 곤충'을 행사의 콘셉트로 선정해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곤충 전문 엑스포를 기획했다. 군은 2006년 11월 (주)미래세움을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및 국제심포지엄 대행사로 선정하고 2007년 초 엑스포기획단(FT)을 발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지금까지 전국 240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를 해 왔다. 2007년 6월에는 엑스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민과 출향인 등 1천100명으로 구성된 엑스포추진후원회도 결성됐다. 군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내에 48억3천여만 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의 곤충생태체험관을 최근 완공했고, 인근 8만7천500㎡에 조성하고 있는 곤충생태원도 7월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바이오산업'이라는 주제로 8월 11~22일까지 산업곤충연구소와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 등지에서 열리는 2007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박람회로,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테마여행 코스로 구성된다. 8월 10일 공설운동장에서는 군민과 출향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예천의 문화와 엑스포의 흥을 돋우는 상설공연이 행사기간에 열린다. 행사장은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플라네타리움, 관광객 체험 부스가 있는 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먹거리 장터, 상설무대, 농․특산물 부스, 민물고기잡이 행사장이 있으며 곤충산업관이 있는 학생체육관, 3D영상관의 청소년수련장, 생태습지공원 등이 주 행사장으로 운영된다. 곤충 바이오관(1구역 공설운동장 일원)에서는 거대 곤충과의 만남, 세계 곤충바이오산업, 살아있는 곤충교실, 예천 곤충바이오르네상스 등을 소개한다. 또 로봇 곤충관(학생체육관)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로봇 곤충(풍뎅이, 사슴벌레 등 23종)과 세계 각국의 곤충바이오산업과 만날 수 있고, 3D 영상관(2구역 청소년 수련관)에서는 곤충과 함께 우주여행을 하는 3D 입체 애니메이션 영상물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곤충학교(3구역 한천공원 일대)는 학교 수업과정을 적용한 야외 곤충학습 공간이다. 먹거리장(4구역 한천둔치)에서는 행사기간 중 우리지역 우수음식을 선보이고 셔틀버스를 이용, 특별행사장인 산업곤충연구소(5구역)로 이동하면 유용곤충과 수서곤충, 애완곤충, 희귀곤충, 천적곤충 등을 통해 자연스레 곤충산업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곤충생태체험관은 지상 4층 규모로 시청각실,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 등을 갖추었다. 3만3천㎡ 부지에 중앙광장, 유리온실, 산책로 등을 갖춘 곤충생태공원은 친환경 농업에 곤충이 기여하는 역할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됐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곤충바이오 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계 60여 개국 곤충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이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농협중앙회 전국 영업점이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서 직접 입장권을 구입해 관람할 수도 있다. 관람시간은 행사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시간은 오후 5시까지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7-06 07:33:03 입력)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D-33日 앞두고 엑스포 成功 爲해 뛰고 있는 '엑스포 後援會' 活動) [記事] : D-33일 앞으로 다가온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기 위한 엑스포 후원회의 각종 활동(협찬금 모금 및 홍보, 관람객 확보와 편의 제공 등)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엑스포 성공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07년 4월 4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김종배 회장을 비롯한 111명으로 구성된 엑스포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남시우 의장을 비롯한 9명의 고문과 5명의 분야별 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후원회는 지난 3개월 동안 엑스포 성공을 돕기 위한 2억여 원의 협찬금을 모금하여 엑스포추진기획단에 전달하고 앞으로 1억여 원을 더 모금, 엑스포 성공 개최에 필요한 홍보 자금으로 활용토록 하여 범군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각 기관단체 및 봉사단체와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으로 서울 어린이대공원 등 전국 각지의 행사장을 20여 회 방문,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관람객 확보 및 편의 제공을 위한 대책을 마련 중이다. 후원회는 두 차례의 총회와 세 차례의 운영위원회를 통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협조 방안을 연구, 토의하고 있으며 전 회원들이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및 주 행사장 견학 등을 통해 얻은 준비 상황을 홍보에 이용하고 있다. 김종배 후원회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모든 후원회원들이 불철주야 뛰고 있으며 40만 출향인과 5만 군민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엑소포 성공을 기원하고 있는 만큼 꼭 성공할 것을 믿고 30여일 남은 준비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각 분야별 활동으로 총괄지원위원회(위원장 이철우)는 "후원회 운영 전반에 관한 총괄 지원 및 조성, 개막. 개장. 폐막식 행사 지원 및 협조, 각종 공식 행사 진행의 원활한 추진 지도" 등을 담당하고 있다.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이상열)는 "전국 유관 기관단체 홍보를 통한 관람객 확보, 대외 단체 방문객 안내 및 편의 제공, 지역문화와 농·특산물의 대외 홍보"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홍보지원위원회(위원장 김도영)는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기관단체 등 입장권 예매 및 판촉활동 지원, 행사기간 중 홍보판, 홍보물, 안내표지판 점검 지도" 등을 담당하게 된다. 기관협조위원회(위원장 박시옥)는 "행사 준비 협찬 및 운영에 관한 지원, 행사기간 중 교통질서, 치안유지, 상설무대·야외공연장·부대행사장 등 안전사고 예방, 먹거리 장터. 향토음식 판매점 운영지원" 등을, 자원봉사위원회(위원장 김시호)는 "행사장별 자원봉사 인력 지원, 행사장 안내·청소·교통통제·물자보급 지원, 의료지원·안전사고 예방, 행사장 및 취약지 방역활동 전개" 등을 펼쳐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9 오전 9:49:3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趣味로 昆蟲 키우는 '버그(bug)族' 크게 增價 : 애벌레가 成蟲으로…"生命의 神秘 느껴요", 사슴벌레 人氣…지나친 사고팔기 하지 말아야) [記事] : ꡒ사슴벌레가 모두 제 동생이에요.ꡓ 초등학생 버그족인 김상우 군이 친구들에게 사슴벌레 키우는 비법을 들려주고 있다. 김상우(안산 진흥초등 4) 군은 자신의 집에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50여 마리나 키운다. 일곱 살 때부터 기른 것이 100마리까지 늘었지만 최근 같은 반 친구들에게 분양(分讓)하면서 그 수가 약간 준 것. 김군은 ꡒ부모님이 처음엔 징그럽다고 하셨는데, 요즘에는 직접 먹이도 챙겨주고 수납장까지 사 주셔서 같이 키우고 있어요. 그야말로 ꡐ곤충 가족ꡑ이지요.ꡓ라고 말했다. 집 안에서 취미로 곤충을 키우는 초등학생 ꡐ버그(bug)족ꡑ이 늘고 있다. 인터넷 곤충 동호회인 ꡐ충우ꡑ는 회원 3만여 명 가운데 초등학생이 40%가 넘는다. 포털 사이트에서의 곤충 관련 카페는 수백 곳을 헤아리고, 곤충 판매 사이트만도 30여 곳에 이른다. 어린이들이 주로 키우는 곤충은 왕사슴벌레ㆍ톱사슴벌레 등 사슴벌레 7~8 종과 장수풍뎅이ㆍ하늘소 등이다. 그 중 인기 종은 비교적 값이 싸고 늠름한 턱과 뿔을 지닌 넓적사슴벌레. 반면 김군처럼 몇 년간 키워온 ꡐ곤충 마니아ꡑ들은 왕사슴벌레를 더 선호(選好)한다. 충우의 장영철(34) 씨는 국내 애완 곤충 사육 인구를 20여만 명으로 보고 있으며, 해마다 어린이 곤충족이 2배 이상 늘고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많은 초등학생이 곤충의 세계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보다 키우기가 쉽고, 냄새가 나지 않아 깔끔하다는 것에 있다. 다른 애완동물보다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비용도 적게 든다는 것도 한 몫한다. 여기에 해마다 곤충 체험전과 나비ㆍ반딧불이 축제 등 다양한 지역 축제가 잇달아 열려 곤충 사랑에 불을 지피고 있다.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예천군에서는 곤충 바이오 엑스포도 열린다. 강화 곤충농원 운영자 윤관영(50) 씨는 ꡒ곤충의 가장 큰 매력은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성충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지요. 어린이들의 정서를 가꿔주는 것도 곤충족이 늘어나는 이유입니다.ꡓ라고 귀띔했다. 2006년 김군으로부터 넓적사슴벌레의 번데기와 성충을 무료로 분양받은 김재우 군도 ꡒꡐ왕사ꡑ(왕사슴벌레) 애벌레를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성충 크기도 제각각이라는 얘기를 듣고 열심히 키우고 있어요. 무엇보다 생명체를 키우는 기쁨이 참 커요.ꡓ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곤충 애호가들의 잘못된 욕심이 부작용을 빚기도 한다. 외국산 곤충을 사이트에 올려 불법적으로 몰래 팔기도 하는 것. 김상우 군은 ꡒ곤충을 사랑해서 키우는 것이 아니라 비싼 값을 받고 팔기 위해 모으는 친구들도 주위에 간혹 있어요. 앞으로는 못 쓰면 버리는 장난감처럼 곤충을 다루지 않기를 바래요.ꡓ라고 말했다.
[■ 곤충 구입 요령 - 광택 나고 활동성 좋아야] : 몸에 광택이 나고 등과 다리에 흠집이 없는 것을 골라야 한다. 또 활동성이 좋아야 한다. 요즘은 시중 할인점에서도 곤충을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지만 전문적인 농장에서 살 것을 권한다. 이곳에서는 정기적으로 동호회원들과 채집을 가고, 곤충 교환 행사도 연다. 또 곤충이 병이 났을 경우 치료 방법과 키우는 요령 등도 알려준다. 대표적인 농장은 충우(stagbeetles.com), 킨섹트(k-insect.com), 강화 곤충 농원(bugs2u.com) 등. 강화 농원은 전 세계 희귀 곤충 표본 2만여 점을 전시하고 체험 학습 시설도 갖췄다.
[■ 곤충 기르는 요령 - 처음에는 성충부터 선택] : 곤충의 수명이나 특성 등을 알아두는 게 필수다. 전문가들은 처음 곤충을 접하는 어린이들은 장수풍뎅이 성충부터 기를 것을 권한다. 키우기가 까다롭지 않기 때문. 곤충은 주로 플라스틱 용기나 유리 어항에 톱밥을 깔고 먹이 접시를 놓고 키운다. 이 때 곤충이 뒤집히면 죽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잡고 일어날 수 있게 놀이 나무를 넣어줘야 한다. 사육 통에는 수컷 1마리와 암컷 2마리 정도를 넣는다. 수컷끼리 서로 싸워 죽이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또 사슴벌레 등 곤충 대부분이 야행성이므로 햇볕이 들지 않고 서늘한 곳에 둔다. 먹이는 젤리나 사과 등이 좋다. 특히 여름철에는 먹이가 상해 진드기 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톱밥을 햇볕에 소독하는 게 좋다.(서원극 記者 少年韓國日報 2007-07-11 13:5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올 여름 休暇는 昆蟲바이오엑스포가 開催되는 昆蟲의 故庄 醴泉으로 오세요) [記事] : 2007년 여름휴가는 곤충엑스포가 열리는 내 고향 예천으로 오세요! 예천군이 2007년 8월 11일~22일까지 여름휴가철에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고향에서 휴가보내기운동을 강력히 전개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담당부서별 책임구역에 대한 곤충엑스포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고향방문객 맞이 친절․질서․청결 문화시민운동 전개, 고향에서 머물고 함께하는 고향사랑운동 전개, 문화, 체육 및 각종 특색있는 이벤트 행사, 출향인사 방문 유도를 위한 서한문 발송, 캠페인 및 환영현수막 게첨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친구, 친척, 동창회 등 고향 초청 전화하기 운동도 병행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군은 2007년 여름 휴가철에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 전국친환경학생미술대전, 축제사진 공모전, 친선궁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친환경 우수농산물 전시판매장, 먹거리장터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놓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대외적인 홍보활동을 다각도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또한, 여름휴가기간 동안 출향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단위 각종 문화체육행사 개최, 출향 인사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고향전통문화유적 탐방, 청소년 충효교실, 고향사랑 글짓기 대회, 사생대회 개최, 양궁체험교실 운영, 가족 여름캠프, 고향상품 팔아주기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남 군수는 "출향인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군민과 부모형제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올 여름에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40만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1 오전 9:41:0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爲해 住民들 관심 고조) [記事] :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2007년 7월 10일 오후 신순철(보문면 미호리), 박기학(예천읍 용산리)씨 등 2명의 지역 농민이 엑스포기획단을 찾아 하늘소, 톱사슴벌레 등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장마가 잠시 멈춘 때를 이용해 농사일을 하던 중 희귀 곤충을 발견하고 곤충바이오엑스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직접 채집해 왔다는 이들 농민들의 작은 정성이나마 엑스포 성공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인호 엑스포추진기획단장은 "모든 군민들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엑스포를 응원하고 있으니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꼭 성공할 것"을 확신하며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엑스포기획단은 기증받은 곤충들을 산업곤충연구소에 인계하여 엑스포 성공을 위해 귀중하게 쓰도록 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1 오전 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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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학생들, 양궁 전국대회 수상...축하합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大會 成績) [記事] :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남여양궁대회 △예천여자고등학교 임희진 50M 341점 1위 △예천중학교 송창협 60M 335점 3위 △송창협 40M 340점 3위 △송창협 30M 355점 1위 △송창협 개인종합 1355점 2위 △예천여자중학교 박유경 40M 341점 1위/ ■제39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양궁대회 △예천중학교 송창협 30M 354점 1위 △송창협 개인종합 1346점 3위, 예천중학교 김동일 60M 333점 3위 △예천중학교 단체전(송창협, 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3974점 3위(醴泉新聞 2012년 08월 17일 (금) 09: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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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중고등학교, <대창춘추> 제4호 발행...축하합니다.
대창춘추 제4호(大昌春秋 第4號) [新聞] : 손범석의 편집한 신문으로, 39cm, 사진, 도표, 8쪽이다. 예천읍 대창학교길 33(노상리 1번지)에 있는 대창중고등학교(교장 현우택)에서 1012년 7월 18일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속간사(학교장 현우택), 돌아다 본 2011년 대창고 5대 경사, 대창중고등학교 개교 90주년 맞이 주요행사안내, 본교 숙원사업 실내체육관 건립, 웅장한 위용을 드러내다! =1// 학생회장 인사(중 조승민, 고 임원규), 최근 4년간 대학 진학 현황, Dream Project 농산어촌 명품고 육성사업 대상학교 지정, 김태우 선배 KBS 도전골든벨 2관왕 석권하다! =2// 우리 학교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학교폭력! 이제는 발붙일 곳이 없다! 최영대 예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고 20회) 특강, 동문동정(대창고 16회 김정식 동문 연세대 상경대학장에 취임, 박정동 동문 공학박사 학위 취득), 우리 학교 인재 양성의 산실 ‘벽천학숙’ =3// 다양한 장학제도(재경동문회 이상연 회장님 특별장학금 1억원 기탁식 성대히 열려, 최혁영 선배님 장학금 전달, 김종창 선배님 장학금 전달, 이순창 선배님 장학금 전달, 장연호 선배님 장학금 전달, 소산장학회 장학금 전달) =4// 다양한 장학제도(현대자동차 장학금 전달, 라이온스 장학금 전달), 우리학교 학력향상을 위한 경쟁시스템 및 장학 혜택, 우리학급은요 =5// 우리학급은요, 김구기념사업회 주최 <백범일지> 독서감상문쓰기대회 열려(고), 제49회 자유수호웅변대회 훨훨 날았다!(중), 찾아가는 음악회 안동 오페라단 본교 방문 공연, 학교스포츠동아리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중), 감성을 키우는 즐거운 체험활동(중) =6// 낙동강 생태체험을 다녀와서, 봉사단체 ‘한천사모’, ‘마돌이’의 열정적 활동, 생명의 대제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적극 동참합시다. =7// 스승의 날 행사(중), 군청 ‘송공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 60년 전통의 우리 학교 관악부는요, 국토개발 이상영 대표 대창중고에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 전달, 모범학생 표창(중), 신나는 봄 체험학습(중), 평생의 아름다운 추억이 될 제주도 수학여행(고1) =8//
@예천방문 92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觀覽客 80萬名 넘긴다 : 醴泉郡 ... 지난 15日까지 70萬 7千名 찾았다고 밝혀) [記事] : 예천군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객이 8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2012년 8월 15일 관람객이 70만 명을 돌파, 예천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들어간 이번 달 초부터는 하루 평균 3~4만 명의 관람객이 꾸준히 행사장을 찾아 지난 12일에는 6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엑스포 흥행에 가속도가 붙었다.특히 지난 15일은 행사 이래 최대 인파인 9만 1백41명의 대규모 관람객이 구름처럼 밀려 와 누적 입장객 70만 6천9백27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추세라면 폐막일인 19일 예천군이 당초 목표한 80만 명의 관람객을 훨씬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엑스포 입장 예매자 50만 명 가운데 지난 15일까지 46만 명이 다녀가 앞으로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엑스포를 찾을 여지가 있고, 현장 구매자도 9만 명이 넘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 매일 5천여 명이 찾는 용궁 순대축제를 비롯한 유치원, 어린이집 개원, 찾아가는 음악회, 곤충생명산업 국제심포지엄, 폐막식 등 관람객 흥미를 끌 굵직굵직한 요인이 상당 수 남아 있어 관람객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오는 주말은 그간 있었던 비 예보도 없어 행사를 관람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가 기대된다”며 “마지막 관람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17일 (금) 17:17:53)
재대구예천군민산악회(在大邱醴泉郡民山岳會 엑스포 行事場 探訪) [記事] : 재대구예천군민산악회 이길형 산악회장과 회원 1백여명은 2012년 8월 12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탐방했다.회원들은 관광버스 두 대에 몸을 싣고 오전에 용궁면 회룡포를 거쳐 점심을 먹은 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과 상리 곤충생태체험관 및 곤충생태원, 양수발전소 등을 방문하며 이날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 이번 탐방은 조용래 명예회장과 전재영 재대구예천군민회장 등이 참석했고, 박호근 재대구예천군민회 사무국장과 이기훈 산악회 사무국장이 인솔을 맡았다.(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8월 17일 (금) 09:36:32)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第5次 韓國 쌀專業農 慶北道聯合會 定期理事會) [記事] :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지사장 홍병선)는 제5차 한국 쌀전업농 경상북도연합회 정기이사회를 예천지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사)한국쌀전업농 경상북도연합회 이법우 회장과 각 시군 회장 및 예천군수를 대신하여 참석한 신동은 농정과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제4회 한국 쌀전업농전국회원대회(8.23-25일 충주시 세계무술공원) 행사관련 및 중앙임시총회논의 안건에 대해 토의를 하였다. 이사회를 마치고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견학하였다. ■공로패 수상: 군청농정과 7급 박강호, 농어촌공사 3급 홍영호(醴泉新聞 2012년 08월 17일 (금) 10:00:10)
예천군 방문(回龍浦여울마을에서 '2012年度 慶北 農漁業.農漁村 發展 爲한 워크숍' 開催!) [記事] :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 대구경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지역 행복희망 심기' 2012년도 경북 농어업.농어촌발전 위한 워크숍(FTA 시대 지역 농어업.농어촌 정책방향)이 2012년 8월 17일 오후 3시 용궁면 회룡포여울마을에서 열렸다.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워크숍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행사가 충과 효, 그리고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되도록 많은 협조를 해 주신 이현준 군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경북도의회 정상진 농수산위원장은 축사에서 "오늘 우리 경북 농어업을 이끌어 갈 농업인단체 여러분과 지도자, 관계공무원이 뜻과 마음을 함께 한 가운데 워크숍이 열리게 된 것을 환영하고 이번 워크숍이 흙을 사랑하고 고향을 지키면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결과를 도출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번 경북 농어업.농어촌 발전을 위한 워크숍이 경북 농정의 경쟁력 제고 모색 및 농어촌발전 정책 방향 설정에 고움이 되길 바라고 새로운 농업문화를 형성해 나가는데 일조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발의된 문제는 경북도의회 차원에서 심도있게 논의하여 경북 농업이 어떠한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밑거름으로 활용할 것"을 다짐했다. 이현준 군수는 "현재 우리농업은 한미FTA 체결과 한중FTA 협상의 진행으로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예천군에서도 농정분야에 20%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업기반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워크숍이 경북농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탈출구 마련에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는 환영사를 했다. 손재근 교수(경북대)는 기조강연에서 "지속적인 교육지원으로 과학영농 실현, 미래 농어업 인력의 체계적인 육성과 영농정착 지원, 지도자 중심의 조직화된 마을영농으로 경쟁력 제고, 지역별 특산 농산품의 브랜드화로 농가소득 안정화, 농촌관광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농외소득 향상"등으로 경북 농정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종합토론에는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도의원 11명, 김용대 도립대학 총장, 김용수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 박시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위원, 이법우 한국쌀전업농 경북회장, 정옥례 경북 사이버농업인회장, 정진용 경북지방우정청장, 채장희 경북농업기술원장, 최국일 농림수산식품부 서기관, 최웅 경북도 농수산국장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1일차 워크숍을 마치고 저녁식사 후 회룡포여울마을에서 취침을 한 후 2일차인 18일 오전 한차례 더 종합토론회를 가진 뒤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주행사장 및 상리 생태원을 관람하는 것을 끝으로 워크숍을 마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7 오후 5:30:5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奉化 법전중앙초, 醴泉 昆蟲엑스포 體驗學習) [記事] : 봉화 법전중앙초등학교(교장 박영수) 유치원, 초등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50여명은 2012년 8월 14일 그린데이를 맞아 예천에서 열리고 있는 '곤충 바이오 엑스포' 체험학습을 실시했다.(박문산 記者 慶北日報 2012-08-1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金泉市-女性團體協 `希望통통 꿈찾기` 自然科學體驗) [記事] : 김천시와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12년 8월 14일 지역 어린이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에서 `희망통통 꿈찾기 자연과학체험` 행사를 했다.(慶北每日新聞 2012.08.1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 直接 體驗하니 무섭지 않아요”) [記事] : 경산시 자인초등학교는 2012년 8월 15일 2∼6학년 학생 36명 대상으로 ‘2012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행사는 방학 중 자율적으로 곤충에 관심이 있는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사랑 및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학생 동아리는 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서 삼삼오오 조별로 꼭꼭 숨어 있는 각종 곤충을 살펴보고 알쏭달쏭 곤충퀴즈를 풀었다. 또 예쁜 곤충스탬프를 모으는 재미는 학생들이 3D 상영관에서 살아 움직이는 영상을 보며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5학년 박정음(11) 군은 곤충바이오 엑스포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꼬물꼬물 귀여운 애벌레, 큰 맘 먹고 살짝 손대봤더니 생각보다 무섭지 않았다”며 “곤충을 만져보는 순간 오히려 보송보송한 느낌이 좋았다”고 말했다. 또 4학년 윤도경(10) 군도 “사과의 결실을 도와주는 호박벌, 진딧물을 잡아주는 무당벌레, 예쁜 비단옷을 선물해 주는 누에 등 곤충은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곤충과 친하게 지내고 잘 기르면 수입도 올릴 수 있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자인초등학교 권석구 교장은 “‘2012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교실에서 배우던 것을 현장을 찾아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학습으로 자연과 곤충의 사랑정신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남동해 記者 大邱日報 2012-08-1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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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