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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13:곤충의 고장 예천(28)(祝예천곤충엑스포 세계최고선정/예천방문924)
작성자장병창 @ 2012.08.19 06:09:13

   예천의 자랑(3013) : 곤충의 고장 예천(28)(附 예천곤충엑스포, 세계 최고 곤충산업 축제로 선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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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는 이렇게 開催됩니다 (Yecheon Insect Bio Expo)) [記事] : [D-30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상리면 고항리 구 고항초등학교에 건설중인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는 1일 200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등 벌써부터 엑스포 분위기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예천인터넷 뉴스는 엑스포 홍보를 위해 네티즌들이 이해하기 쉽게 엑스포 행사의 모든 것을 옮겨 놓았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예천인터넷 뉴스는 모든 운영을 엑스포 홍보 위주로 운영함을 알려드립니다.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 곤충의 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2007 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22일(12일간)까지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펼쳐진다. 경상북도 최북단 소백산 끝자락에 위치한 예천은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전체 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전형적인 농업군으로 친환경 농업을 위한 유용곤충을 연구하고 육성하는데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예천온천,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천년고찰 용문사 등 웰빙 관광자원과 전국 제일의 사과 등 청정 특산물 생산으로 잘 알려진 고장이다. 지난 1998년 민선 2기 군수로 취임한 김수남 군수는 농업군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곤충산업이 필요하다는 결론 아래,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산업곤충연구소 만들어 지난 9년 동안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 등 바이오산업의 연구와 보급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화분매개곤충, 정서·애완 곤충의 연구 개발과 상업화로 고품질 첨단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왔다. 특히, 시설채소의 수정에 활용되는 화분매개 곤충의 인공사육 및 상업화 기술로 연간 20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친환경 농업을 추구하는 21세기 신성장 동력산업이 될 산업곤충연구소의 친환경 곤충산업 육성기반 역량을 바탕으로 잠재력이 풍부한 산업곤충 연구와 개발부문의 세계시장을 선점하여 청정 예천의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친환경 이미지 홍보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 및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산업곤충을 만나고 체험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행사의 주제를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바이오산업"으로 정하고 "예천으로부터의 메시지,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 곤충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을" 부제로 설정하여 테마가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곤충산업이 한국농촌을 살리는 대안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농업의 신블루오션, 곤충"을  행사의 컨셉으로 선정하여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곤충전문 엑스포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친환경산업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 곤충을 주제로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 체험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테마를 통해 곤충의 신비로움, 체험의 즐거움 그리고 곤충학습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테마축제로 추진방향을 정하고 준비 중이다. 주요행사로는 행사 전날인 8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성공개최기원 및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진 개막식과 전야제를 개최하고 8월 22일 행사 마지막날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세계 60여 개국 곤충 관련 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오후 7시에 주행사장 상설무대에서 가질 예정인 폐회식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 연출하게 된다. 행사장은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플라네타리움, 관람객 체험부스가 있는 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먹거리장터, 상설무대, 농ㆍ특산물 부스, 민물고기잡이 행사장 등이 있으며 곤충산업관이 있는 학생체육관, 3D영상관이 있는 청소년수련관, 산책로, 생태습지공원 등이 주 행사장으로 운영된다. 또한 자연속에 곤충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곤충생태원과 곤충학습을 할 수 있는 산업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 그리고 심포지엄이 개최되는 예천군문화회관 등이 특별행사장으로 운영된다. 이번 엑스포의 전시 구성은 곤충과의 만남에서 발견과 즐거움, 그리고 어울림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만남의 장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과 곤충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견에서는 곤충체험과 곤충놀이, 자연학습을, 즐거움에서는 곤충을 주제로 한 3D 입체영상물을, 어울림에서 곤충교실을 통해 곤충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하여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내용으로는 메인행사장인 공설운동장내에 곤충생태관에는 총 8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곤충학습과 살아있는 곤충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하늘소, 풍뎅이, 메뚜기 등 30여 종의 곤충과 교과서속에서 보아왔던 곤충들을 동화의 세계로 연상하여 볼 수 있으며 곤충놀이관에는 생태체험존과 경기체험존으로 나누어 곤충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하며 곤충모형 놀이기구를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곤충산업관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의 부스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특히 예천군의 산업곤충과 친환경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곤충과 관련된 산업을 자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3D 영상관에서는 곤충과 함께 우주여행을 하는 3D 입체애니메이션 영상물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산책로, 생태습지공원 등이 있어 엑스포의 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셔틀버스를 이용, 특별행사장인 산업곤충연구소로 이동하면 생태체험온실, 곤충사육동, 생태연못 등을 갖춘 곤충생태원에서 자연 속의 곤충 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곤충의 생태교육학습과 연구활동공간인 곤충체험관에서 유용곤충과 수서곤충, 희귀곤충, 애완곤충, 천적곤충 등을 체험하므로 알찬 여정의 엑스포 체험이 완성되도록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들이 완벽한 준비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입장권은 판매대행기관인 농협중앙회 전국 영업점이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서 직접 입장권을 구입하여 관람할 수도 있다. 관람시간은 8월 11일~22일까지 전 행사 기간 내 오전 9시~저녁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시간은 오후 5시.

 

  이번 엑스포 추진을 통해 예천군은 친환경 농·특산물 고장으로서 도시브랜드를 향상시켜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 향상이 되도록 하고 많은 엑스포 관람객 확보를 통해 지역상가, 지역농업 등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으로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청정예천의 명성을 부각하여 농업, 산업, 관광 등의 파급 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철저한 준비와 내실있는 운영으로 행사 기간 중 총 3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되며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총 521억 원으로 예상되어 예천의 청정도시 이미지 향상과 더불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은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곤충산업화를 위한 연구 개발의 중심, 곤충을 이용한 친환경농업의 중심, 청정자연과 생태체험을 통한 관광자원화를 중점 추진하여 청정지역 예천이 유용곤충산업의 메카, 친환경 농업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될 것으로 5만 군민과 40만 출향인들은 확신에 차 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엑스포는 21세기 예천의 미래가 달려있는 중요한 행사다"라며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해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희망이 넘치는 일류예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군민 여러분의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7-07-12 오전 10:57:5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神秘의 섬 鬱陵島에 울려퍼진 '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 메아리) [記事] : 2007년 경상북도 지방세 체납정리 보고회가 2007년 7월 3일~6일(4일간)까지 도 세정과장을 비롯한 시.군 세무담당 공무원 9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 을릉읍 재향군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체납정리 보고회는 체납세 담당공무원의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발표를 통한 세무 공무원의 업무연찬 및 시.군 상호간의 세무정보 교환 기회를 부여 향후 체납세의 효율적인 정리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각 시.군의 우수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에 이어 상호 토론시간을 가지는 순서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의 최우수는 구미시 세정과 오자현(세무 7급)씨가 발표한 ꡒ신탁재산 소유권 이전 청구권 압류ꡓ로 경북도지사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3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체납정리 보고회에 참석한 시군 세무담당 공무원들은 이튿날부터 울릉군 관광에 나섰다. 울릉도의 가장 큰 부속섬인 죽도관광을 시작으로 독도 방문에 이어 성인봉 등산, 나리분지를 비롯한 육상관광, 섬일주 해상관광을 끝으로 3박 4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번 체납정리 보고회에 예천군에서는 징수담당 외 3명이 참가했으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를 위해 숙소에 벽보물을 부착하고 죽도와 성인동 등반시 홍보용 기와 현수막을 이용 울릉도를 찾은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에게 예천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했다. 특히 고르지 못한 날씨로 당초 접안이 어렵다던 국토의 막내이자 민족의 자존심인 독도 접안에 성공하여 20여 분간 머무르면서 엑스포 홍보용 기를 흔들며 예천 곤충 엑스포를 깊이 심어주고 돌아왔다. 아울러 독도관광길에 나선 서울 연안선교회 신자들은 곤충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치는 일행을 보고 반갑게 다가와 행사 내용에 대해 묻고 입장권 구입 문의와 함께 8월에 예천을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2 오전 11:44:2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2007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爲해 汎郡民運動 展開 郡民 同參 當付) [記事] : 예천군은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이 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군민이 지켜야 할 기준을 마련 범군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군은 이번 엑스포 개최 D-30일을 앞두고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ꡒ나 하나의 배려하는 마음이 예천의 이미지를 바꿉니다ꡓ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 등 범군민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군민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방송, 신문, 인터넷 등 각종 언론매체와 각종 모임이나 교육, 간담회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쳐 군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엑스포를 찾는 외지 관람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상가, 위생업소, 교통(주차), 환경, 관람 등 군민이 실천해야 할 ꡐ이것만은 꼭 지킵시다ꡒ라는 팜프렛을 제작, 군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자체 및 합동으로 캠페인을 강력히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번 엑스포는 군이 최근 농업분야에 이용되는 곤충산업 시장 규모가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는 점을 착안해 국내 유일하게 운영 중인 산업곤충연구소를 활용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 21세기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행사를 열게 된 것. 김수남 군수는 ꡒ이번 엑스포는 21세기 예천의 미래가 달려있는 중요한 행사다ꡓ라고 하면서, ꡒ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러 군민 모두가 잘사는 희망이 넘치는 일류예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군민 여러분의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아 달라ꡓ고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2 오전 9:42:40)

 

  예천군곤충산업연구소(ꡐ地域革新大會ꡑ 오늘 閉幕…成功事例 봇물) [記事] : ...2007년 7월 13일 폐막식만을 남겨놓은 ꡐ지역혁신대회ꡑ에는 비타민 고추 못지 않은 혁신 성공 사례들이 시선을 붙들었다. 한 달간의 대회기간 동안 안팎의 관심이 집중된 대표사례들을 들여다봤다... [● 곤충을 농사짓다] : 경북 예천군에는 색다른 농업이 있다. 바로 ꡐ곤충 농사ꡑ다. 환경이 깨끗해 당도 높은 ꡐ예천 사과ꡑ로 유명한 이곳은 사과에 몰려드는 꿀벌과 나비 등에 주목하게 됐다. 화분 매개 곤충을 키워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그러나 기술력이 부족해 툭 하면 곤충이 죽었다. 농민들도 ꡒ키울 게 없어 곤충이냐.ꡓ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무엇보다 시장성이 불투명했다. 희망이 보인 것은 경북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 등과 산․학 협력을 맺으면서부터. 자신감을 되찾은 예천군은 2004년 농민들을 다시 설득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화분 매개 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지역 농가에 공짜로 나눠줬다. 약용 곤충인 흰점박이 꽃무지의 대량 생산에도 들어갔다. 꼬리명주나비를 인공 증식하고 장수풍뎅이와 넓적사슴벌레를 본격 사육했다. 덕분에 호박벌 1㏊(헥타르 약 3000평)당 74억 6400만 원의 고소득을 올리게 됐다. 수입 대체 역할도 톡톡히 했다. 2003년 25만원이던 호박벌 수입 가격이 2006년 9만 5000원으로 떨어졌다. 곤충생태체험관 운영을 통한 관광 부수입도 짭짤하다... [■ 대회 총괄 정준석 산업기술재단 이사장] : 정준석(56) 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일반인에게는 낯설지만 ꡐ혁신 세력ꡑ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다름 아닌 지역혁신대회를 디자인하고 총괄 관리하는 ꡐ총감독ꡑ이기 때문이다. 정 이사장은 2007년 7월 12일 ꡒ혁신의 근간은 사람ꡓ이라고 했다. ꡒ지역혁신대회 무대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지역ꡓ이란 말도 했다. 재단은 무대 뒤에서 그저 약간의 윤활유 역할만 할 따름이라는 겸손이다. 그는 지역혁신대회의 성공 비결을 ꡐ과감한 주인공 교체ꡑ에서 찾았다.ꡒ역대 모든 정부가 지역 혁신을 추진했으면서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은 지역정책의 주도권이 지역이 아닌 중앙정부에 있었기 때문ꡓ이라는 설명이다. 이 시스템으로는 세계화․지방화 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주도권이 부처별로 흩어지다 보니 추진력도 떨어졌다. 지역들도 중앙정부에 의지하는 타성에 젖었다. 정 이사장은 ꡒ혁신대회를 권역별로 나눠 실시함으로써 지역들 스스로 산학 협력 등을 통해 혁신 대상과 해결책을 찾게끔 동기 부여를 한 것이 적중했다.ꡓ면서 ꡒ이제는 하나의 축제로 자리잡았다.ꡓ고 뿌듯해했다.ꡐ공동 감독ꡑ인 광역자치단체와 지역혁신협의회에 공을 돌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정 이사장은 ꡒ사람이 없는 산업, 사람이 없는 기술, 사람이 빠진 지역발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ꡓ며 ꡒ앞으로 지역의 혁신 리더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고 기술인재 양성에 최우선 순위를 둘 방침ꡓ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 이사장은 2007년 3월 취임했다. 서울 용산고를 나와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19회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무역투자실장 등을 지냈다. ●지역혁신대회란 2006년 처음 선보였다. 해마다 열리는 ꡐ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ꡑ에 앞서 열린다. 전야제격 행사이자 미니 박람회인 셈이다. 권역별로 혁신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작을 뽑는다. 혁신 주체는 자치단체, 기업, 재단 등 제한이 없다. 첫 해에는 부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세 곳만 참여했으나 반응이 좋아 2007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충청권(대전, 충북, 충남) 등 10개 권역으로 나눠 한 달간 행사를 치른다. 2007년에는 6월 13일 강원권에서 시작됐다. 우수사례는 지역혁신박람회 홈페이지(www.kricx.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행사격인 대한민국 혁신박람회는 2007년 9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서울新聞 2007년 7월 13일 (금) 03:0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養蜂人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爲한 決議大會)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다짐을 위한 예천군 양봉인 결의대회가 2007년 7월 13일 오전 10시 예천군 농업인회관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전국양봉협회 대표자 및 관내 양봉인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우리군은 1998년 전국 최초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하고 호박벌 등 화분매개곤충 보급으로 21C 친환경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이번 곤충 바이오 엑스포를 성공리에 이끌어 예천지역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양봉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양봉협회는 이번 곤충엑스포 행사장에 꿀벌 관련 체험학습 부스를 설치 3천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천연 밀납을 이용한 밀납초 만들기와 꿀 채밀 체험행사를 실시할 것과 그동안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해설 도우미로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양봉협회(회원 9천여 명), 경상북도 양봉연구회(회원 400명), 국내 최대 인터넷 모임인 꿀벌 사랑동호회(회원 6천명) 회장 등 한국 양봉의 거목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하여 군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가 반드시 성공을 거둘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3 오전 11:22:0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淸淨自然이 膳物하는 昆蟲과 人間의 遭遇) [記事] : 청정지역인 예천은 지금 `2007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ꡑ 준비가 한창이다. 곤충 바이오산업은 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중요한 수단임과 동시에 지역의 소중한 관광자원이다. 개막 Day-20 앞둔 엑스포 행사장은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은 이곳 예천, 가족들과 함께 찾아보자. [2007년 8월 11일부터 12일간 개최…즐기며 체험하는 테마여행 코스기획] :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BIO산업ꡑ이라는 주제(Main-Theme)와 `농업의 신 블루오션ꡑ이라는 콘셉트(Concept)로 8월 11일~22일까지 12일간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곤충Bio엑스포는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 및 친환경 농업과 곤충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곤충전문박람회로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테마여행 코스로 기획됐다. 군은 엑스포의 모태가 될 예천공설운동장 주변과 3만 평 규모의 곤충생태원 및 곤충생태체험관 건립을 완공하고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또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주변에 곤충생태관, 곤충산업관, 곤충놀이관, 플라네타리움, 3D영상관, 곤충로봇체험관, 풀벌레 체험, 양잠종합관 등의 체험부스가 마련되고 학생체육관의 3D영상관, 한천변 생태습지공원, 민물고기잡이 행사가 운영되고 아울러 상설공연장 운영과 각종 체험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현재 곤충생태공원과 연구소 일원에는 매일 500여 명의 관람객과 관련 기관에서 곤충의 일대기와 생태 체험 및 자연 속에서 곤충들을 보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문화회관에서는 세계 60여 개국 곤충석학들이 참가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해 친환경농산물 고장의 이미지를 구축,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예천곤충Bio엑스포는 공설운동장 일원의 곤충바이오관에서 거대 곤충과의 만남, 세계 곤충바이오산업, 살아있는 곤충교실, 예천 곤충 바이오 르네상스 등을 소개하는 본 행사장과 로봇곤충과의 만남(풍뎅이, 사슴벌레 등 23종) 등이 선보인다. 곤충체험의 장이 마련된 실내체육관 1구역의 거대 로봇 곤충관의 만남, 살아있는 곤충관찰, 곤충바이오 르네상스 소개, 2구역 곤충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입체 3D영상관(청소년 수련관)의 3구역 곤충교실(공설테니스장) 학교 수업과정을 적용한 야외 곤충학습, 4구역 먹거리 장터(한천둔치일대)와 곤충교실관의 야외 곤충학습장으로 운영된다. 특별행사장인 5구역 곤충생태공원, 곤충생태체험관, 유리온실 탐방, 과수 체험농장, 곤충 탐방로, 출렁다리, 산업곤충연구소 등이 조성돼 있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제공으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는 사과, 배 등 과수류와 토마토, 풋고추 등 시설채소의 수정에 활용해 정형과율을 높이고 생산량을 증가시키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에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화분매개 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에 대한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천적, 애완, 정서․수서곤충 등 다양한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산업곤충 박람회다. 또 이번 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유용곤충을 농업에 직접 활용해 농가 소득과 연계하는 산업으로 특성화시켜 연중 상시 체험이 가능하도록 생태체험관과 야외 공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2007 경북방문의 해ꡑ를 맞아 21세기를 향한 신 성장 동력산업인 곤충바이오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산업곤충의 메카로서 위상을 정립하는 등 성공적인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예천군은 600여 명의 공직자와 5만 군민, 40만 출향인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전국을 누비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내용을 설명하고 행사 홍보는 물론 입장권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대외 협력 기관 인프라 구축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그 동안 수차례에 걸친 행사 대행업체(미래세움)와 업무 협의를 통해 전시장 배치 등 세부적인 행사장 연출, 운영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엑스포추진후원회를 구성 전국의 학교 및 기관단체를 방문 `청정예천ꡑ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는 등 관람객을 유치에 나서고 있다. 물 맑고 인심 좋은 신비의 고장 예천군의 하늘과 들에 수많은 곤충과 풀벌레들의 아름다운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기를 기대해 본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7-19 (목) 16:1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다짐 爲한 韓牛人 決議大會) [記事] : 전국 최초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며 21세기 친환경 농업과 곤충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다짐을 위한 예천군 한우인 결의대회가 2007년 7월 20일 홈마트에서 김수남 군수, 박수영 축협조합장, 박용제 참우 생균제 작목반장을 비롯한 관내 한우농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호박벌 등 화분매개곤충 보급으로 친환경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 군의 능력과 자부심으로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군수는 "한우농가들은 물론 전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고 이번 엑스포 기간 중에 우리지역 대표 브랜드인 예천참우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농가 소득과 직결되어 예천지역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결의대회를 주관한 박용제 참우 생균제 작목반장은 "양축농가의 어려운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 김수남 군수의 지원으로 생균제 공장이 건설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새로운 장을 여는 이번 엑스포 행사의 성공을 위해 한우농가 및 생균제 회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상북도 한우협회 회원 등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 및 입장권 판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김수남 군수는 행사 전 한우 및 생균제 작목반원들과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올림픽, 월드컵 등을 통해 선진국 대열로 들어서는 기회를 잡은 것처럼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통해 예천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0 오전 9:27:0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昆蟲바이오엑스포 對備 衛生業所 見聞 報告制 運營) [記事] :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이 위생업소를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위생업소에 대한 견문보고제를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이번 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위생업소의 친절 여부가 지역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오는 8월 22일까지 공직자들이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이용하고 난 후 미비한 사항이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견문대상은 종사자 친절 여부, 종사자 위생복장 상태, 영업장 내외 청결상태, 업소내 가격표 게시 및 준수사항, 수범사례 및 기타 개선사항 등이다. 이에 군은 공직자들이 위생업소를 이용한 다음 견문보고서를 작성 사회복지과에 제출하면, 담당부서에서는 견문사항에 따라 해당업소를 지도ㆍ점검하고 처리결과를 통보해 줄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곤충엑스포가 지역발전의 미래가 달려있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엑스포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0 오전 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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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엑스포, 세계 최고 곤충산업 축제로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엑스포 世界 最高 昆蟲産業 祝祭로 選定)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세계 최고 곤충축제로 공식 선정됐다. 국제곤충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f Entomology)는 2012년 8월 18일 곤충생명산업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 예천 청소년수련관에서 세계 곤충 산업과 지구촌 환경 보존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에게 ‘세계 최고 곤충 축제’ 인정서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국제곤충학회는 이어 19일에는 예천곤충엑스포 폐막식 행사에 참석,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예천읍 주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에서 개최된 제2회 예천곤충생명산업 엑스포가 세계최고 곤충산업 축제에 선정되었음을 전(全) 세계에 ‘공식’ 선포할 예정이다. 학회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대규모 곤충 엑스포로 곤충 산업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곤충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고 그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학회 또 “한국이 이와 같은 훌륭한 사례를 창출한 점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러한 전시공원들이 반드시 전 세계적으로 만들어 지게 될 것을 믿으며, 동시에 예천 군민들의 이 위대한 업적을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곤충학회는 18. 19일 양일간 예천 청소년수련관에서 세계곤충학회 ‘하리 샤르마(Dr. Hari Sharma, 인도) 회장을 비롯한 전 세계 32개국 주요곤충 석학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곤충생명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가지고,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곤충과 그 산물의 이용에 관한 각 분야의 발전실태를 논의한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8 오후 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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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24

 

  예천군 방문(昆蟲生命産業의 現況과 展望 國際 심포지엄 醴泉서 開催) [記事] : 곤충생명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한 제2회 국제심포지엄이 2012년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예천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기념하여 예천 곤충산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곤충산업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유치됐다. 전 세계 32개국 130여 명의 해외 석학들과 80여명의 일반참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현준 예천군수는 “세계적인 곤충학자들을 모시고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며, 예천이 친환경 농업의 세계적인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하리 샤르마(Dr. Hari Sharma, Chairman of ICE Council) 세계곤충학회장은 “곤충류는 지구 생물 중 75%를 차지하는 우점종으로 중요산업이 되고 있다.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비롯한 예천군의 생태공원개발사업, 화분매개곤충연구, 멸종위기종 연구사업 등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세계인들과 그 업적을 공유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축사로 화답했다. 이 밖에도 이주석 행정부지사, 이한성 국회의원, 권영일 예천군의회 부의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이후에는 곤충산업과 해충관리를 위한 현대적 생명공학기술, 개발도상국에서 친환경농업을 위한 화분매개곤충의 이용전망 등 세계적 곤충석학들의 곤충생명산업에 대한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한 해외학자 130여명은 심포지엄을 마치고 용문사의 템플 스테이(temple stay)를 비롯한 예천 관광과 예천엑스포행사장 관람 후 곤충엑스포 폐회식 참관 및 송별만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예천군은 2007년에 이어 2012년에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세계적인 곤충관련 석학들이 모인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예천군의 곤충 연구 및 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적인 곤충도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8 오후 4: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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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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