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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14:곤충의 고장 예천(29)(附예천방문925)
작성자장병창 @ 2012.08.20 06:05:41

   예천의 자랑(3014) : 곤충의 고장 예천(29)(附 예천방문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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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정말 大端하고 훌륭한 施設입니다, 권오을 議員 感歎 또 感歎) [記事] : "와! 대단합니다. 이렇게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도록 만들 수 있습니까. 지난 1998년부터 산업곤충연구소를 준비하셨다는 김수남 군수님의 안목에 경의를 표합니다". 2007년 7월 21일 오전 11시 상리 예천군곤충연구소를 방문한 권오을 국회의원(국회농수산위원장)은 이현준 경북도기획경제위원장, 구본학 부군수, 조경섭 전 군의장 등과 각종 시설을 둘러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곤충연구소 책임연구원 한경덕 박사로부터 각종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면서 와! 정말 놀랍습니다, FTA. WTO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권오을 위원장은 산업곤충연구소 전체 시설물을 둘러본 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분명히 성공할 것을 확신할 수 있다"며 "그 이유로 잘 짜여진 시설과 군민들의 의욕, 벌써부터 넘쳐나는 관람객" 등을 예로 들었다. 한편, 취재를 마친 본 기자가 권 위원장에게 "국회 농수산위원장인 만큼, 농수산부 차원의 곤충바이오엑스포 예산 지원에 노력해 달라는 주문을 받고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권오을 위원장은 구본학 부군수, 조경섭 전 군의장, 수행원 등과 하리면 소재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엑스포 개막식에 꼭 참석하겠다고 약속한 뒤 안동으로 떠났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1 오후 1:59:0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 바이오 엑스포 막바지 準備!!) [記事] : [앵커멘트] : 지방자치단체마다 그 지역을 상징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만 경북 내륙지방 예천에서는 곤충 바이오 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 개막됩니다.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 소식을 CJ케이블 넷 영남방송 장석원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 곤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곤충 생태 체험관. 곤충의 역사를 배우고 휘귀곤충을 체험하게 될 전시물 설치공사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경북 예천군 상리면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주변은 일찌감치 모든 준비가 끝나 주민과 외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차상희, 경북 군위군 생활개선회장] : "환경도 깨끗하고 아름답고 곤충이 서식하기에 좋은 곳이구요, 어린이들이 와서 보면 학습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전체 공정은 90%!] : 주제관을 비롯한 주요 건물은 모두 들어 서고 내부 전시공간 꾸미기와 조경공사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것입니다. [인터뷰:김수남, 경북 예천군수] : "온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생동감 넘치고 체험꺼리가 풍성한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지는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로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이 번에 첫 번째로 열리는 경북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에는 세계 60여 개 나라 곤충 관련 학자가 참여하는 학술대회 성격도 띱니다. 관람객은 약 30여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520억여 원의 지역 경제 파급 효과와 청정도시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 예천은 10년 전부터 산업곤충연구소에서 키운 곤충을 사과 재배 등 일부 농사에 필요한 화분매개체로 지원해 왔습니다. YCN뉴스 장석원입니다.(YCN 2007-07-23 05:0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바이오엑스포'에 參與를) [記事] :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곤충산업이 주요 미래 성장산업일 뿐 아니라, 자연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50대 전후한 세대들은 초등학교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가지고 있다. 여름방학이 되면 단골 방학숙제가 곤충채집과 식물채집이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뛰놀면서 곤충을 잡고 식물을 채집하며 자연스럽게 자연에 동화되었다. 지금은 환경보호를 위해 그런 숙제가 많이 사라졌지만 자연에 대한 관심은 전보다 더 높아졌다. 지금 대구에서는 '2007 세계곤충학습체험전'이 열리고 있다. 강원도 화천군이 주최하고, 농림부, EBS가 후원하는 이 체험전은 서울, 전주, 대구 등 3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는데, 국내․외 살아있는 곤충을 볼 수 있고, 교육과 오락 요소를 가미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곤충의 세계를 접할 수 있게 꾸며졌다. 우리나라의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그리고 외국종인 헤타클래스 왕장수풍뎅이, 코카서스 왕장수풍뎅이, 개미류 등 100여 종과 5천여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 도마뱀, 이구아나 등 파충류도 있다. 곤충표본관, 나비관, 연못세상, 세계곤충체험마을, 곤충영화관, 이벤트관, 포토존 및 놀이동산 등이 꾸며졌고, 전문가들이 배치돼 설명도 해준다. 또 곤충 그리기와 만들기, 곤충모형과 기념촬영 등으로 학습과 놀이공간을 겸한다. 예천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한다. 그동안 예천군은 사활을 걸다 시피 이 행사를 위해 갖은 노력을 경주했다. 군수를 중심으로 6백여 명의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뭉쳤고, 휴일을 반납한지 오래다. 행사준비와 홍보를 위해 발이 닳도록 전국을 누비며 대외홍보에 전력을 기울였다. 많은 참여가 있어야 하겠다. 예천군은 최근 곤충생태원을 준공했다. 군은 1998년 전국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했고, 최근 곤충생태원과 곤충생태체험관을 건립하게 됐다. 중앙광장, 잔디공원, 분수, 유리온실, 시청각실, 체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체험과 학습, 놀이를 겸한 시설이다. 곤충생태원 개관과 동시에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줄을 잇는다는 소식이다. 군지역 자치단체들이 열악한 재정으로 압박을 받는데 예천군은 곤충산업으로 자생력을 키워갈 생각이다. 이 사업의 성공은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에게 이를 널리 알리고, 많은 지역민들이 동참해서 힘을 보태주는 데 달렸다.(辭說 慶北日報 2007/07/2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엑스포 對備 衛生業所 指導, 點檢 强化) [記事] :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는 외지 관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관내 위생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관계 공무원 16명으로 3개 점검반을 편성 관내 식품접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친절교육을 병행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위생업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예천읍 및 용궁순대, 지보 참우취급업소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점 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종업원 친절교육, 업소 내.외 환경정비 및 화장실, 주방 등 취약부문 위생상태, 가격표 게시, 조리기구 관리,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지도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곤충엑스포가 지역발전의 미래가 달려있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위생업소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7월 25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昆蟲바이오엑스포 :ꡒ世上의 昆蟲은 다 모였다.ꡓ) [記事] : 2007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www.insect-expo.co.kr)가 8월11~28일 예천군 예천읍 일대에서 열린다. 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의 산업적 이용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보여줄 이색 이벤트. 주행사장인 공설운동장에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곤충산업관 및 3D영상관이 설치되며, 특별행사장인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는 곤충생태원 생태체험관 유리온실이 만들어져 곤충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 제1테마는 산업용 곤충의 모든 것을 보여줄 곤충산업관. 겨울철 비닐하우스에서 고품질의 참외 수박 토마토 등을 재배하는데 필수적인 호박벌 등 화분매개곤충과 누에 등 식ㆍ약용곤충, 정서ㆍ애완곤충, 수서곤충 등 60여 종의 살아있는 산업곤충을 선보여 친환경재배 농가 등 관련 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가족단위 관람객이라면 곤충 모양의 각종 놀이기구와 로봇 모양의 곤충들, 알 번데기 애벌레 성충 등 곤충의 일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태관을 빼놓을 수 없다. 낙동강이 길게 휘돌아 흐르면서 생긴 회룡포의 절경과 세금내는 소나무인 석송령, 인근의 예천온천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권정식 記者 韓國日報 2007/07/26 17:17:5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昆蟲엑스포 너에게 希望을 건다" :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汎郡民 成功 決議大會) [記事] : 2007년 8월 11일부터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성공 개최를 위한 농업인 결의대회가 실시, 풍물패가 흥을 돋우며 시가지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D-Day 16일 앞둔 지금 예천군은 군․관․학, 민간단체가 엑스포행사에 발벗고나서 곤충엑스포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의 성공 개최를 위한 범군민 참여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각급 기관 및 민간단체는 엑스포 성공 결의대회를 갖고 캠페인을 벌이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곤충바이오엑스포는 농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침체되고 있는 지역 농업 및 경제 발전에 희망을 가져다 줄 행사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지역의 농업인단체는 물론 교육기관, 여성단체, 미용협회, 후원회, 보육시설연합회 등은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풍물패를 앞세우고 흥을 돋우며, 참석자들은 곤충캐릭터(코니와 페디)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시가지 가두캠페인에 나섰다. 또 캠페인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아들은 교사의 선창에 따른 구호 제창과 `아빠 힘내세요ꡑ의 곡에 `곤충 사랑해요ꡑ 가사를 접목한 엑스포 캠페인 송을 부르며 캠페인에 동참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수남 군수는 ꡒ곤충엑스포를 통해 살기 좋은 예천, 희망이 넘치는 일류 예천 건설을 목표로 군민들의 단합된 결연한 모습에서 이번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을 확신한다ꡓ고 말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7-26 (목) 18:3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昆蟲바이오 엑스포 이렇게 열린다) [記事] :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 곤충의 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2007 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12일간 경북 예천에서 펼쳐진다. 경상북도 최북단 소백산 끝자락에 위치한 예천은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전체 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전형적인 농업군으로서 친환경 농업을 위한 유용곤충을 연구하고 육성하는데 최적지이며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양궁, 온천 등 웰빙 관광자원과 전국 제일의 사과 등 청정 특산물 생산으로 잘 알려진 고장이다. 199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예천군은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 등 바이오산업의 연구와 보급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화분매개곤충, 정서·애완 곤충의 연구 개발과 상업화로 고품질 첨단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왔으며 특히  시설채소의 수정에 활용되는 화분매개 곤충의 인공사육 및 상업화 기술로 20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친환경 농업을 추구하는 21세기 신성장 동력산업이 될 산업곤충연구소의 친환경 곤충산업 육성기반 역량을 바탕으로 잠재력이 풍부한 산업곤충 연구와 개발부문의 세계시장을 선점하여 청정 예천의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친환경 이미지 홍보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산업곤충을 만나고 체험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행사의 주제를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바이오산업"으로 정하고 "예천으로부터의 메시지,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 곤충 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을" 부제로 설정하여 테마가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곤충산업이 한국농촌을 살리는 대안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농업의 신블루오션, 곤충"을 행사의 컨셉으로 선정하여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곤충전문 엑스포로 기획하였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친환경산업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 곤충을 주제로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 체험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테마를 통해 곤충의 신비로움, 체험의 즐거움 그리고 곤충학습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테마축제로 추진방향을 정하고 준비하였다. 주요행사로는 행사 전날인 8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성공 개최 기원 및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진 개막식과 전야제를 개최하고 8월 22일 행사 마지막 날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세계 60여 개국 곤충 관련 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당일 오후 7시에 주행사장 상설무대에서 가질 예정인 폐회식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행사장은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플라네타리움, 관람객 체험부스가 있는 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먹거리장터, 상설무대, 농ㆍ특산물 부스, 민물고기잡이 행사장 등이 있으며 곤충산업관이 있는 학생체육관, 3D영상관이 있는 청소년수련관, 산책로, 생태습지공원 등이 주행사장으로 운영된다.

 

  또한 자연속에 곤충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곤충생태원과 곤충학습을 할 수 있는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그리고 심포지엄이 열리는 예천군문화회관 등이 특별행사장으로 운영된다. 이번 엑스포의 전시 구성은 곤충과의 만남에서 발견과 즐거움, 그리고 어울림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만남의 장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과 곤충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견에서는 곤충체험과 곤충놀이, 자연학습을, 즐거움에서는 곤충을 주제로 한 3D 입체영상물을, 어울림에서 곤충교실을 통해 곤충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하여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내용으로는 메인행사장인 공설운동장내에 곤충생태관에는 총 8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곤충학습과 살아있는 곤충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하늘소, 풍뎅이, 메뚜기 등 30여 종의 곤충과 교과서 속에서 보아왔던 곤충들을 동화의 세계로 연상하여 볼 수 있으며 곤충놀이관에는 생태체험존과 경기체험존으로 나누어 곤충 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하며 곤충 모형 놀이기구를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곤충산업관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의 부스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특히 예천군의 산업곤충과 친환경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곤충과 관련된 산업을 자세하게 둘러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3D 영상관에서는 곤충과 함께 우주여행을 하는 3D 입체애니메이션 영상물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산책로, 생태습지공원 등이 있어 엑스포의 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본다. 뿐만 아니라 셔틀버스를 이용, 특별행사장인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로 이동하면 생태체험온실, 곤충사육동, 생태연못 등을 갖춘 곤충생태원에서 자연속의 곤충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곤충의 생태교육학습과 연구활동 공간인 곤충체험관에서 유용곤충과 수서곤충, 희귀곤충, 애완곤충, 천적곤충 등을 체험함으로써 알찬 여정의 엑스포 체험이 완성된다. 입장권은 판매대행기관인 농협중앙회 전국 영업점이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서 직접 입장권을 구입하여 관람할 수도 있다. 관람시간은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전 행사 기간내 오전 9:00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시간은 오후 5시까지이다. 이번 엑스포 추진을 통해 예천군은 친환경 농·특산물 고장으로서 도시브랜드를 향상시켜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 향상이 되도록 하고 많은 엑스포 관람객 확보를 통해 지역상가, 지역농업 등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다. 곤충바이오 엑스포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청정예천의 명성을 부각하여 농업, 산업, 관광 등에 파급 효과가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철저한 준비와 내실있는 운영으로 행사 기간 중 총 3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되며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총 521억 원으로 예상되어 예천의 청정도시 이미지 향상과 더불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은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고 곤충산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의 중심, 곤충을 이용한 친환경농업의 중심, 청정자연과 생태체험을 통한 관광자원화를 중점 추진하여 청정지역 예천이 유용곤충산업의 메카, 친환경 농업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될 것으로 본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7월 2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大邱市 "慶北에 休暇 가면 宿泊.交通 支援") [記事] : "경북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면 대구시가 숙박비와 교통편을 제공합니다"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가족 단위의 '농촌서 휴가보내기'와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농촌체험학교'를 각각 운영한다고 2007년 7월 27일 밝혔다. 대구시는 특히 두 행사 참가자들에게 쉬메릭 티셔츠와 1인당 7천 원의 농촌체험비를 지원하며, 동년 8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농촌서 휴가보내기 행사내용을 보면 개별가족 46가구와 단체가족 25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자유일정 또는 단체로 1박2일간의 농촌체험 휴가를 보내게 된다. 농촌서 휴가보내기의 대상지는 경북 의성군 교촌마을, 봉화군 관북비나리마을, 예천군 회룡포마을, 상주군 지장.승곡마을 등으로 참가자가 선택할 수 있다. 숙박비는 모두 14만 원인데 대구시가 3만 원 정도를 지원하며, 교통편은 가족단위로 직접 해결해야 한다. 또 청소년 농촌체험학교 행사내용을 살펴보면 총 300명을 선발해 2007년 8월 21일(170명)과 10월 25일(130명) 각각 당일 코스로 농촌체험(의성군 또는 예천군)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관람하게 된다. 참가자는 청소년으로 제한되며 대구시가 버스를 무료 제공한다. 두 행사의 참가문의는 대구녹색살림생활협동조합이나 대구시 농수산팀에, 신청은 대구녹색살림생활협동조합((www.acoop.or.kr)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한편 두 행사의 참가자들은 체험 보고서를 가족 또는 개인별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FTA 등에 따른 농촌의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경북도와 함께 도.농 상생을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2개를 마련했다"면서 "체험비는 개별 지급하지 않고 농가에 숙박비로 지급한다"고 말했다.(慶北日報 2007/07/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쇼핑하고 異色 昆蟲도 보러가세요" : 購買顧客 對象 先着順 醴泉엑스포 入場券 贈呈, 浦港롯데百, 29日까지) [記事] : "뜨거운 여름 시원한 쇼핑과 함께 자녀들에게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보러가세요." 포항 롯데백화점은 여름방학을 맞아 2007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당일 아동복 7만 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100명(어른․아동 각 1매)에게 오는 8월 11일부터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을 증정한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교과서에서만 봐왔던 다양한 곤충들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곤충 체험 외에도 곤충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전통 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학습이 마련돼 자녀들에게 알찬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곤충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친환경 농업과 곤충의 역할 등을 배움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추억 거리를 만들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포항점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종욱 記者 慶北日報 2007/07/2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물 맑고 人情 많은 忠孝의 故庄 醴泉으로 오세요 : 사람과 昆蟲의 만남, 昆蟲Bio 産業!) [記事] : 친환경 농업을 선도해 오던 예천에서 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한다.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친환경 농업과 곤충의 역할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다양한 테마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생동감 넘치고 체험 꺼리가 풍성한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를 준비하고 있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전문 엑스포로, 곤충을 테마로 총 60여 종의 다양한 곤충을 볼 수 있는 엑스포로서 호박벌, 머리뿔가위벌, 꿀벌, 호랑나비, 노랑나비, 메뚜기, 무당벌레, 물방개,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하늘소, 딱정벌레, 귀뚜라미, 여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 속의 곤충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체험학습 엑스포로 기획되었으며 곤충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전통문화체험 등 함께 체험행사를 만끽할 수 있다. 예천 지킴이의 발족과 함께 예천군의 젖줄인 한천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하고 전시관 전체 공간을 금연구역으로 운영하며 청정예천에 걸맞게 관람객 스스로가 실천하는 깨끗한 환경친화엑스포를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각 시설별로 운영, 보안, 안전요원 및 자원봉사인력을 배치함으로써 안전제일의 엑스포로 운영할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20월 20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自願奉仕者 發隊式 가져) [記事] : 예천군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7년 7월 31일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130명, 관계공무원 등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곤충엑스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는 곤충생태관 4명, 곤충놀이관 4명, 프레스센터 1명, 교통통제 및 주차관리 40명, 공연장 4명, 체험부스 4명, 미아보호 4명, 물품보관 및 분실물센터 4명, 환경관리 10명, 검표 및 매표관리 6명, 셔틀버스 10명, 양궁체험 4명, 기타 35명 등 모두 22개 분야 130명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날 발족식에 이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안동병원 CS만족팀 강사를 초청 고객맞이 친절교육 특강과 자원봉사자의 임무, 근무 자세, 관람객 안내 요령, 활동 방향 등 자원봉사자로서의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도 다질 예정이다. 한편,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각자 맡은 분야의 담당공무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근무방법에 대한 별도 협의를 갖고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투입돼 각자 주어진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여기 모이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은 이번 엑스포 기간동안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분야에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31일 11:51:3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엑스포 主 行事場인 公設運動場 및 漢川 周邊 마무리 作業 한창)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D-11일 남은 2007년 7월 31일 현재 엑스포 주 행사장의 하나인 공설운동장 곤충 생태체험 및 놀이관 부스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주변 각종 시설물 단장이 분주하다. 다음은 미리 찾아 본 엑스포 준비 상황이다.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에 설치중인 곤충생태 및 놀이체험관 부스와 꽃으로 장식되고 있는 엑스포 자막과 꽃 밭. 공설운동장 입구 동본교 양쪽에는 분수가 시원한 물줄기를 내 뿜고 있다. 남산 옆 한천에 엑스포 기간 중 각종 공연이 개최될 야외무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예천교 밑 잠수교를 설치하고 지역민들이 더위를 피하는 장소로, 또 그늘진 곳으로 한천을 건널 수 있도록 설치했다. 예천읍내 전체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깃발로 장식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엑스포 개최가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도록 하고 있다. 공설운동장 입구 출입문 단장도 한창이다. 예천교 입구에 나 붙은 엑스포 행사장 가는 길 500m 안내판. 한천제방도로에서 본 성당 방향, 한천 위에 엑스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엑스포 개최 애드벌룬이 띄워져 있다. 공설운동장 마당에 설치중인 대형 꽃 탑의 마무리 작업도 한창이다. 남산 밑 한천에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어린이들의 물놀이가 이곳을 지나는 어르신들이 그 옛날 추억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31 오전 10: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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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2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엑스포 80萬番째 入場 大邱 김민철 氏 家族. 副賞으로 醴泉溫泉 1年券..)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폐막(19일 오후 8시) 10여 시간을 앞둔 오전 10시 50분 80만 번째 입장 행운은 대구시 수성구에서 건설업을 하는 김민철(39) 씨 가족이 차지했다. 80만 번째 입장 행운을 안은 김씨 가족에게 이현준 군수는 꽃다발과 예천온천 1년 무료이용권을 부상으로 전달하고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을 위해 먼 곳에서 온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 곤충의 고장 예천을 잊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철 씨 가족이 엑스포 관계자들로부터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18일 국제곤충학회로부터 세계 곤충 산업과 지구촌 환경 보존에 기여한 공으로 '세계 최고 곤충축제'로 선정되는 영광과 함께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마감키로 했던 마지막 날 입장도 몰려오는 관람객들로 인해 오후 8시까지 정상 운영키로 했다. 한편, 마지막 날 입장객을 포함, 최종 입장객이 83만여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엑스포와 동시에 개최된 "삼강 막걸리축제, 용궁순대축제, 예천참우축제, 개막식 및 각종 공연 등에 참가한 인원을 포함하면 100만 명 이상이 예천을 방문하여 성공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마지막 날까지 입장객이 몰려들어 조직위원회는 5시로 예정했던 폐장 시간을 8시로 긴급 변경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9 오후 2:19:11)

 

  용궁순대축제(龍宮 순대 祝祭 觀光客으로 넘쳐나 : 大韓民國 1%의 막창맛, 순대 맛보기 爲해 모여) [記事] : 예천군의 대표적인 전통음식 “용궁순대”를 소재로 2012년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용궁시장 일원에서 용왕님과 함께하는 “2012예천용궁순대축제”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2012예천용궁순대축제”는 명실 공히 예천의 대표축제로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만에 10만여 명이 용궁순대 축제장과 회룡포를 찾고 있어, 용주골고을이 덜썩덜썩 흥분의 도가니가 되어가고 있다. 15일 개막식 첫날 회룡포, 용궁순대 식당가를 가득 메웠고, 또한 특설무대에는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개회식이 성대히 서막을 올리면서 첫날부터 축제의 성공예감이 축제장 전체를 용처럼 휘감아 돌았다.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회룡포’를 부른 강민주, ‘일편단심’의 금잔디 외 유명연예인들이 다수 출연하여 축하분위기를 띄웠으며, 이날 전국에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먹구름이 용궁면 하늘을 가득 뒤덮어 행사진행에 차질이 우려되었으나, 다행히 소나기는 용궁을 비켜갔다. 16일 둘째 날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첫날 행사의 성공스타트가 매스컴, 인터넷, SNS 등의 매체를 통하여 전국에 소문이 나면서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 메웠고, 지역의 화합을 위하여 개최된 “용궁순대 가요제”는 12개 읍면에 내놓으라하는 재주꾼들이 출연하여 면을 대표해 노래를 열창하여 축제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3일째인 17일에는 청산유수 품바공연을 비롯해 지역공연팀 대은1리 경로당 노래자랑 및 회룡포줌마우리춤동아리의 전통무용과 아이엠 뮤직공연 등이 이루어 졌으며, 주말에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용궁순대 축제장을 찾아 특히 축제 마지막 날인 19일에 향토노래자랑에서 축제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형 냉장고와 TV, 세탁기 등을 비롯해 70여점의 경품도 추첨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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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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