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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16:곤충의 고장 예천(31)
작성자장병창 @ 2012.08.22 06:16:58

   예천의 자랑(3016) : 곤충의 고장 예천(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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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産業 ꡐ한자리에ꡑ) [記事] : 경북 예천군은 블루오션으로 부각되고 있는 산업곤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인 ꡐ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를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상리면에 위치한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와 예천읍내에서 개최한다고 2007년 8월 3일 밝혔다. 2007년 처음 열리는 이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 연구소, 체험학습장, 사육농가 등 130개 업체가 참가해 각종 산업곤충을 전시, 홍보하면서 곤충산업의 육성 방안과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 중인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도 개방해 국내 처음으로 증식에 성공한 화분매개곤충을 선보인다. 이 연구소는 1998년부터 사과, 배 등 과수 수정용 곤충인 머리뿔가위벌을, 2004년부터는 참외, 토마토 등 비닐하우스작물 수정용 호박벌을 증식하고 있다. 머리뿔가위벌은 연간 50만 마리, 호박벌은 2만 통(한통당 150~200마리)을 생산해 머리뿔가위벌은 한 마리에 100원, 호박벌은 한 통당 8만 원 정도의 가격으로 전국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또 산업곤충연구소가 직접 번식 중인 장수풍뎅이와 넙쩍사슴벌레 등 4종의 곤충을 비롯해 약용․해충․천적․수서곤충 등 모두 80여 종의 다양한 곤충도 전시된다. 장수풍뎅이 등의 유충과 성충은 판매도 한다.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3D영상관 등도 마련돼 곤충 생태의 신비도 벗겨준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예천이 곤충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유익한 곤충을 산업화해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개발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ꡓ고 말했다.(박천학 記者 文化日報 2007년 8월 3일 (금) 15:0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北部 市․郡議會 議長協議會 會議) [記事] :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2007년 8월 2일 청송군청 회의실에서 정례 회의를 열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는 ꡒ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동서6축고속도로 연기 권고에 따른 북부지역 시․군의 공동 대응방안과 조기 실시해 국토 균형발전과 낙후된 북부지역 개발 촉진해야 한다.ꡓ고 밝혔다. 협의회는 또 2007년 8월 11부터 22일까지 예천에서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따른 협조사항 등 북부지역 11개 시․군의 공동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 토의하고 협조방안 등을 모색했다.(김경돈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8월 03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金秀男 郡守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對備 마지막 點檢) [記事] : "모든 준비 끝"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D-6일을 남겨둔 예천군이 대회 참여자의 임무 숙지와 준비사항의 점검 보완을 통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7년 8월 4일 오전 9시 엑스포행사장에서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날 예행연습에는 공무원 340명, 자원봉사자 130명, 기관단체 26명, 민간단체 49명, 대행사 운영요원 24명 등 곤충엑스포에 종사하는 569명의 전근무자가 현장에 투입되어 실전에 대비한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엑스포추진기획단을 시작으로 곤충놀이관, 곤충생태관, 체험부스, 시골들판, 상설공연장, 기업부스, 먹거리장터, 소동물원, 민물고기잡이, 농산물판매장, 매표 및 검표소 등 엑스포 행사장의 주무대를 점검했다. 김수남 군수는 한천체육공원을 비롯한 시내 지정 주차장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장,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은 물론 의료, 셔틀버스 등 예행연습 현장을 둘러본 뒤 각종 미비사항,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 엑스포 전에 모두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 김 군수는 "3D영상관에서 15분짜리 홍보 영상물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에서 음향 및 내부 조명시설에 특히 신경을 써 입체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 행사를 위한 시설 설치 작업을 마치고 현재 내부 전시시설을 마련 중에 있으며, 9일까지 전시물과 살아있는 곤충을 투입 행사준비를 모두 완료할 계획으로 막바지 작업에 올인하고 있다. 마지막 현장 점검에는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전실과소장, 정인호 엑스포추진기획단장, 대행사 관계자, 경호책임팀 등이 참여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마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04 오전 10:05:5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올 여름休暇는 昆蟲바이오 엑스포와 함께) [記事] : 2007년 여름휴가는 사람과 곤충의 흥겨운 만남,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지는 예천으로 가족과 함께 떠나볼 것을 권하고 싶다. 2007년 8월 11일에서 22일, 경북 예천으로 오면 곤충의 탈바꿈에서부터 교과서 속의 곤충 이야기까지 곤충의 생활상을 학습하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상상의 나래를,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특히, 대도시 곤충전에서 보여주는 패널과 표본이 아닌 장수풍뎅이를 비롯한 사슴벌레, 나비, 메뚜기, 사마귀, 여치 등 살아있는 곤충 8000여 마리를 방사해 온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해 놓았다. 또, 흙놀이 체험, 전통민속놀이, 누에체험, 곤충모형만들기, 여치집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준비돼 있어 관람객들이 즐겁고 소중한 경험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엑스포 관람에 이어 금강산 온정리 온천과 수질이 같은 100% 온천수 알칼리 온천인 예천온천에서 가족과 함께 온천욕을 하면 예천여행에서 또 하나의 기쁨을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도 어른은 개인 4,500원이 3,000원으로, 단체(30인기준)는 4,000원이 2,500원으로, 경로(소인) 3,000원이 2,000원으로 평소보다 싸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예천에는 한반도 최고의 물도리 마을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와 넓은 백사장이 펼쳐진 호명 선몽대,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 했던 십승지지의 하나인 금당실 전통마을, 돌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윤장대 등 보물 6점을 소장한 천년고찰 용문사, 세금내는 부자 소나무 석송령,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전용경기장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체험,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별천문대에서 신비로운 우주체험 등 예천만의 색다른 체험거리가 많이 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됐다. 이번 휴가에는 자녀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갖도록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질 경북 예천으로 휴가 장소를 정할 것을 적극 권하고 싶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4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10日부터 醴泉은 ꡐ昆蟲의 나라ꡑ: ꡐ2007 昆蟲바이오 엑스포ꡑ) [記事] :ꡐ곤충의 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을!ꡑ 경북 예천군은 2007년 8월 1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2일까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연다. 중앙고속도로 예천나들목 주변의 예천공설운동장 등 주행사장과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두 곳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주 행사장에서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타면 상리면 깊은 산 속 폐교 터에 마련된 산업곤충연구소를 견학할 수 있다. 산업곤충연구소는 엑스포에 맞춰 최근 90억 원을 들여 만든 곤충생태공원과 곤충생태체험관의 문을 연다. 지상 4층 규모로 시청각실,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 등을 갖춘 곤충생태체험관은 곤충의 역사와 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일종의 박물관이다. 4만5천여㎡의 터에 생태체험온실, 곤충사육동, 생태연못, 생태산책로 등을 갖춘 곤충생태공원은 자연 속에서 곤충의 생활 모습을 볼 수 있다. 유용곤충과 수서곤충, 애완곤충, 희귀곤충, 천적곤충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곤충산업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주행사장인 공설운동장에서는 8개 구역으로 나눠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플라네타리움, 관광객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상설무대, 농․특산물 부스, 민물고기잡이 행사장을 설치된다. 학생체육관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로봇곤충과 세계 각국의 곤충바이오 산업을 볼 수 있고, 청소년수련관에는 3D영상관이 설치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세계 60여 개국 곤충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도 열린다. 예천군은 친환경농업을 내걸고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1998년부터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전량 수입해왔던 과일․시설채소 수정용 호박벌을 생산해 수입가의 3분의 1 정도에 농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호박벌 인공사육․상업화 기술은 현재 한국․벨기에․네덜란드․일본 등 4개국만 갖고 있는데 연구소는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 등 화분 매개곤충과 정서․애완곤충․약용곤충 등의 연구 개발과 상업화에 나서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ꡒ곤충산업의 가능성과 친환경농업의 대표주자로서의 예천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준비했다ꡓ고 밝혔다.(박영률 記者 한겨레新聞 2007-08-06 오후 09:19:3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엑스포 昆蟲販賣從事者 敎育) [記事] : 예천군이 2007년 8월 7일 오전 예천군여성회관에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곤충판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애완곤충의 기르는 방법 및 판매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4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國內 最初 昆蟲 엑스포 "昆蟲의 나라로 오세요!" : 醴泉昆蟲바이오 엑스포 8.11~22 www.insect-expo.co.kr) [記事] : "곤충의 나라로 오세요!" 국내 애완곤충 사육 추정 인구 20여만 명. 이 곤충 마니아들이 좋아할 행사인 2007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다. 국내에는 아직 낯선 '산업 곤충'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예천은 애완 곤충뿐 아니라 농업용 벌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우선 다양한 체험행사가 눈에 띈다. 주무대인 공설운동장에서는 곤충놀이관․곤충생태관․곤충산업관․3D영상관 등이 운영된다. 곤충바이오엑스포는 플라스틱 박스 안에 가둬놓은 수박 겉핥기식의 체험학습이 아니다. 곤충놀이관은 장수하늘소와 각종 나비 등 5000여 마리가 머리위로 날아다니는 그야말로 곤충 천지다. 아이들이 곤충을 마음대로 만지며 느껴볼 수도 있다. 곤충생태관에는 곤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터널과 데크 형태의 탐방로가 만들어진다. 단계별 곤충들의 성장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곤충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체험 장소다. 곤충을 농사에 이용하는 산업 곤충에 대한 정보는 곤충산업관에서 얻으면 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매일 11시와 오후 2시는 행사장 인근 개울에서 민물 고기잡이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위해 더 많은 물고기를 방목해 개울은 '물 반, 고기 반'이다. 공짜다. 러시아 무용단, 밸리댄스 해외공연단의 무대뿐 아니라 비보이댄스, 인형극 등 각종 공연도 매일 열린다. 양궁체험장에서는 무료양궁 체험을 하고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는 태양과 별을 관측할 수 있다. 엑스포장과 이들 사이를 셔틀버스가 상시로 무료 운행한다. 이렇게 예천군이 직접 키운 곤충으로 엑스포를 열 수 있었던 것은 1998년에 설립된 산업곤충연구소에 모태를 둔다. 연구소는 그동안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 등 화분매개 곤충을 사육해 왔다. 약을 통한 인공수정이 아닌 벌을 이용한 자연수정은 과실을 더욱 실하고 단단하게 하고, 생산량을 늘려준다. 친환경 농사를 하는 농가에게 이들 벌이 중요한 농기구인 셈이다. 예천에 곤충연구소가 생기기 전에는 벌을 100% 수입했다. 가격도 무려 3배에 달했다. 예천 벌은 2006년에는 8,300여 통을 농가에 보급했다. 전국 수요량의 약 6분의 1에 해당하는 양으로 12억 원이 넘는다. 곤충산업이 예천의 가장 주요한 수입원이 됐다. 애벌레 한 마리가 번데기를 거처 나비나 벌이 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애벌레 단계를 시작한 곤충 바이오 엑스포. 첫 단계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끌어낼지,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변태'해 나갈지 기대된다. 입장료 어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

 

  [-어디서 뭘 할까?] ●곤충놀이관 : 엑스포장의 대형 운동장안에 위치한 곤충체험관. 대형 채집장 안으로 직접 들어간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사육한 나비, 장수하늘소 각 2000~3000 마리가 날아다닌다. 만져볼 수 있다. 옆에서는 한지공예도 즐길 수 있다. ●곤충생태관 : 번데기에서 성충까지, 곤충의 삶을 관찰할 수 있다. 담당 교사가 상비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체험과 학습이 병행되어 곤충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는 살아있는 교실이다. 곤충놀이관 바로 옆에 있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 곤충바이오엑스포의 모태가 된 산업곤충연구소. 엑스포장과 떨어져 있지만 셔틀버스가 운행되니 꼭 한번 들러보자. 연구소라는 타이틀과 달리 어린이 박물관처럼 곳곳이 아기자기하다. 폐교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연구동을 시작으로 지금은 전시동과 최근 지어진 전시동, 체험동이 따로 운영된다. 건물 맞은편의 산책로도 꼭 들러볼 것. 산책로 아래 흐르는 시원한 계곡물은 피서지로도 그만이다.

 

  [-주변 여행지] : ●회룡포 : 마을 전체를 취감아 도는 맑은 천,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다. KBS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회룡포로 건너가는 뿅뿅다리를 건너야 한다. 구멍이 '뿅뿅' 뚫린 슬레이트 판은 운치 있으면서도 아슬아슬한 묘미가 있다. 마을에는 총 9가구가 살고 있다. 그야말로 육지 속 섬이다.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회룡대에서의 기념사진도 놓치지 말자. 용궁면사무소, 회룡포마을.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 낮에는 태양관측, 밤에는 천체관측을 할 수 있다.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관측하는 태양전용망원경, 반사경 지름 508㎜의 연구용급 반사 망원경을 보유한 국내에서 손꼽히는 천문대다. 천장 돔 스크린을 통해 별자리 및 우주 관련 영화 관람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우주의 신비를 알아볼 수 있다. 엑스포 입장권이 있으면 50% 할인. 어른 낮(10:20~17:20) 5000원, 학생 4000원, 야간(20:00~22:00) 어른 1만 원, 학생 7000원. ●예천진호국제양궁장 : 활의 고장이라는 예천의 타이틀에 걸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궁 전용경기장에서 무료로 양궁을 체험할 수 있다. 양궁선수 출신 세 명의 전문 지도교사가 직접 보호 장구 착용법, 활 쏘는 법 등을 가르쳐준다. 사전 예약은 필수다. 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어디서 먹고 잘까] : ●캠핑은 회룡포 백사장이나 행사장 바로 옆의 한천둔치(신예천교 하부)의 무료 캠핑장을 이용하면 된다. 회룡포는 물이 깨끗하고 수심이 낮아 아이와 함께 하기 좋다. 강에서 수렵도 가능하다. 엑스포에 맞춰 각종 어류를 풀어놓는다고 하니 낚시장비도 챙겨가자. 바닥은 콘크리트로 되어있으니 두툼한 깔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폐교를 개조한 회룡포 여울마을 체험장에서도 숙박이 가능하다. '선영이네' '민정이네' 등 마지막 학생들의 이름을 따 만든 방은 종류별로 2인에서 10인까지 묵을 수 있다. 식당․샤워장․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는 대단위 학습장이다. 매듭체험(4000원), 옥수수 따기(3000원) 등의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방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전화 문의는 필수. ●예천 참우: 예천 참우는 소백산에서 자란 거세한 소로 특허청에 상표등록이 되어 있다. 벌건 육질 사이로 촘촘히 막힌 하얀 마블링(지방)이 고기의 질을 말해준다. 예천의 특산물 참우를 이용한 음식을 내기로는 백수식당과 큰집 숯불구이가 유명하다. 백수식당은 육회비빔밥(7000원)이 대표메뉴다. 숙주․미나리․고사리․당근 나물 6가지 나물에 우둔살을 가득 넣어 푸짐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구이는 큰집 숯불구이가 잘 한다. 특히 굵은 소금만 간간히 뿌려낸 예천참우스페셜은 참숯 위에 핏기만 사라질 정도로 살짝 익혀 먹으면 된다굙 육질이 부드러워 아이나 노인에게도 안성맞춤. 함께 내온 백김치와 함께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져 고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예천참우스페셜 4만 5000원, 안창살 1만 6000원. ●예천 순대 : 지역색이 강한 예천 순대도 꼭 맛봐야할 먹거리. 용궁면 읍부리에는 댓 개의 순대 전문점이 한 골목에 몰려있는데 그 중 흥부네 순대가 특히 유명하다. 두툼한 돼지 막창 안에는 양배추․당근․당면이 꽉 들어차 있다. 특수 한약재를 넣어 냄새만 맡아도 힘이 솟는다. 얼큰하게 끓여낸 전골은 약간 비릿하지만 맛은 좋다. *주변 여행지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myfriday.joins.com <지역축제>를 참조하세요.

 

  ●김수남 예천군수 인터뷰 : ○예천의 매력을 꼽으라면? ="예천은 유․불교의 문화, 선현들의 얼이 담긴 전통 문화유산,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환경 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또한 농업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웰빙의 고장'이란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곤충바이오 엑스포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 ="주 관람 층인 어린이와 부모가 체험을 통해 보람을 찾아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대 목표다. 모든 군민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아울러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비젼을 제시하는 전문 엑스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할 것이다. ○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예천은 전 군민의 6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 농업 고장으로 최근 한․미 FTA 등 농산물 개방화 압력을 견뎌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지역민들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차원의 하나로 마련한 것이 곤충바이오엑스포다. 예천이 친환경 농산물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지역농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판매망 확보는 물론 부가가치를 증대시키겠다. 또한 관광 상품과 연계해 가능한 많은 관람객을 유치해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는 것도 중요하다."(백혜선 記者 日刊스포츠 2007.08.07 09:5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엑스포' 보고 `水上自轉車' 타고)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한천에서 `보트장'과 `수상자전거'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2007년 8월 8일 군에 따르면 곤충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한천 보트장은 청정 예천의 이미지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인승과 15인승 보트 2대가 엑스포 기간인 11일과 12일, 15일, 18일,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천교와 한천체육공원 구간을 운항하며,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다. 예천교와 상류 돌다리 구간에서는 수상자전거를 이용해 청정 예천의 자연도 맛볼 수 있다. 수상자전거 이용요금은 1인당 3000원. 군 관계자는 "이번 곤충엑스포를 통해 국내 곤충산업의 입지를 선점, 농산물 판매 촉진과 대도시 은퇴자의 자연스러운 지역 유입도 가능해져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8월 8일 (수) 14:5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昆蟲엑스포 總 豫行演習) [記事] : 예천군이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7년 8월 4일 예행연습을 한데 이어 엑스포 개막 D-3일을 앞둔 8일 마지막 총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 엑스포행사장에서 실시하는 마지막 총 예행연습에는 기존 엑스포 종사자와 지난번 연습을 통해 나타난 미비한 인력인 주정차 유도요원, 공직자 가족 자원봉사자, 각종 자생단체회원 등 새로 보완한 근무자 모두가 현장에 투입됐다. 이날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엑스포추진기획단을 시작으로 곤충놀이관, 곤충생태관, 체험부스, 시골들판, 상설공연장, 기업부스, 먹거리장터, 소동물원, 민물고기잡이, 농산물판매장, 매표 및 검표소 등 엑스포 행사장을 점검한데 이어 한천체육공원을 비롯한 시내 지정 주차장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장,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은 물론 의료, 셔틀버스 운행 등 마지막 최종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 엑스포를 완벽하게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곤충엑스포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를 9일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막바지 마감작업과 함께 미비점은 없는지 체크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後援會 會議 開催)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엑스포후원회 회의가 2007년 8월 8일 오후 2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수남 군수, 김종배 후원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회의에서는 엑스포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협조사항을 협의한 후 엑스포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는 물론 주차 및 편의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회원들은 며칠 남지않은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상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 친절서비스 실천을 당부하는 한편, 외지 손님들의 주차 및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수남 군수는 ꡒ이제 예천의 희망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가 불과 며칠 밖에 남겨놓지 않았다ꡓ며, 21세기 예천의 미래가 달려있는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회 회원 여러분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줄 것ꡓ을 요청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ꡒ醴泉으로 昆蟲보러 가자ꡓ: 昆蟲바이오엑스포 入場券 販賣 30萬張 突破) [記事] : 예천군(군수 김수남)이 2007년 8일 11일~22일까지 12일간 예천공설운동장 및 상리면 곤충생태공원에서 개최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의 입장권 판매가, 개막일 D-2일을 앞두고, 예매 개시 50여 일 만에 목표량인 30만 장을 돌파해 대대적인 성공을 예감케 하고 있다. 군 홍보담당에 따르면 이같은 추세라면 이미 목표량인 30만 매 판매를 훌쩍 넘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당일 판매량을 합쳐 40만 매 이상이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장권 예매는 오는 8월 11일까지 가능하며, 보통권 1매에 성인 6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에 판매됐다. 특히 입장권소지 관람객에 대해서는 엑스포 행사장 외에 예천온천 할인혜택, 천문우주과학공원 할인, 용문사, 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 국가명승 회룡포와 선몽대 무료 셔틀버스운행 등 주요 관광지 관람의 혜택이 부여된다. 입장권 판매 총괄대행기관은 농협중앙회이며, 예천군지부 인터넷 및 전화 예매로도 살 수 있으며, 당일 구매도 가능하다. 예천군의 곤충바이오엑스포 공식 포스터(코니와 페디)에는 청정자연을 잘 나타내는 예천의 대표적인 산업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 등을 소재로 한 것과 `친환경 농업의 신 블루오션ꡑ의 결합으로 친환경농업의 본고장임을 대내외에 알리게 될 전망이다.(김원혁 記者 2007-08-08 (수) 18:3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行政自治委, 10日 醴泉 昆蟲바이오엑스포 訪問) [記事] :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술)는 2007년 8월 10일 예천군 공설운동장 및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ꡐ2007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ꡑ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재술 위원장은 ꡒ이날 행사 참석은 대구경북 경제통합에 다소 미온적인 입장에 있는 경북 북부지역 행사에 참석, 도․농 상생협력과 상호 신뢰 및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함이다ꡓ고 설명했다. 또 ꡒ최근 경제통합에 대한 이견과 일부 갈등을 해소함으로써 대구경북 경제통합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ꡓ이라고 덧붙였다. 행자위 소속 의원들은 이날 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 및 개막식 참석 후 경북도의회 의원과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 활성화 및 양 의회간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의회 차원의 역할을 모색할 예정이다.(장영훈 記者 慶北日報 2007-08-0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11日 開幕) [記事] :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부터 경북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9일 예천군에 따르면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 바이오산업!'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11일 오전 8시 30분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에서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2일 동안 예천공설운동장 일대와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에서 펼쳐진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대도시에서 종종 열리는 곤충전시회와는 달리 살아있는 곤충(60여종) 수십 만 마리를 방사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곤충생태관에서는 책에서만 봐 오던 곤충의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고 곤충놀이관에는 장수풍뎅이와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메뚜기, 사마귀 등 8천여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을 실컷 만지며 배울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상리면 고항리에 자리잡은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곤충생태원과 생태체험관에서는 곤충의 역사와 곤충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부대행사도 다양해 예천읍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천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맨손 고기잡이가 펼쳐지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활쏘기 체험도 할 수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곤충바이오 산업을 21세기 예천군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한다"라며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는 전국 어디서도 체험하지 못했던 곤충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라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7년 8월 9일 (목) 11:4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昆蟲바이오엑스포, 童話 속 昆蟲이 살아 움직여요 : 11日부터 12日間 進行, 標本 展示로 敎育 效果… 10餘 種의 體驗行事도) [記事] : ꡐ곤충의 나라로 초대합니다.ꡑ 곤충을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열린다. 경북 예천군이 주최하는 2007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예천읍내 엑스포 행사장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열린다.ꡐ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바이오산업ꡑ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곤충 전시․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되돌려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 행사장은 예천공설운동장 내에 마련된 곤충생태관. 곤충의 우화와 교과서 속의 곤충 이야기 등 8개의 주제를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곤충의 생활상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꾸몄다. 이곳에 전시되는 곤충은 화분매개곤충, 수서곤충, 정서․애완곤충, 세계곤충, 식․약용곤충 등 60여 종이다. 패널 100개와 표본 400개 등 관람용 곤충 외에 8000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을 전시한다. 특히, 호랑나비․귀뚜라미․소금쟁이․여치․넓적사슴벌레․애반딧불이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곤충을 패널과 표본으로 전시해 교육적 효과도 높였다. 4개의 테마로 꾸며진 곤충놀이관은 살아있는 곤충과 교감할 수 있게 꾸며졌다. 장수풍뎅이마을 이야기는 2000여 마리의 장수풍뎅이를 방사해 관람자가 직접 곤충을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게 했다. 나비마을 이야기는 5000여 마리의 나비를 방사해 나비와 관람객이 동화될 수 있게 꾸몄다. 먹이사슬 이야기에는 메뚜기 2000마리와 사마귀 50마리를 풀어놔 곤충세계의 먹이사슬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무주와 영양의 반딧불이, 칠곡 벌꿀, 순천 풀벌레 등 지자체의 곤충산업 성공 사례와 곤충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곤충산업관, 곤충과 함께 가상의 우주공간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의 영화를 상영하는 3D입체영상관도 운영된다. 곤충과 별도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예천읍을 가로지르는 한천에서는 11일부터 15일까지 민물고기 잡기 체험행사를 연다. 또 ꡐ활의 고장, 예천ꡑ에 걸맞은 궁도대회를 개최하고 무료 양궁체험도 실시한다. 곤충생태관 내 체험부스에서는 흙놀이, 전통민속놀이, 누에 체험, 곤충모형 만들기, 여치집 만들기 등 10여 종의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22일에는 국제식량농업기구가 아시아 최초로 예천군을 화분매개곤충 지원사업장으로 선정한 것을 기념해 ꡐ곤충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전망ꡑ이란 주제로 국제 학술심포지엄도 연다. 이 행사에는 세계 60여 개국 곤충 관련 학자 400여 명이 참석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곤충바이오엑스포는 청정한 고장 예천과 미래의 친환경산업으로 각광받는 곤충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ꡓ며 ꡒ곤충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느끼는 축제가 됐으며 한다ꡓ고 강조했다.(김산환 記者 世界日報 스포츠월드 2007.08.09 (목)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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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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