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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17:곤충의 고장 예천(32)(附예천방문927)
작성자장병창 @ 2012.08.23 06:13:16

   예천의 자랑(3017) : 곤충의 고장 예천(32)(附 예천방문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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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11日 開幕) [記事] : 전국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 박람회인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예천군 예천공설운동장 일원 및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 2곳에서 펼쳐진다. 예천곤충엑스포는 대도시 곤충전에서 보여주는 패널과 표본이 아닌, 살아있는 곤충 60여 종 수십만 마리를 방사해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꾸며진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 박람회다.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곤충생태관에서는 그동안 책에서만 본 살아있는 곤충의 번데기에서 성충까지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곤충놀이관에서는 장수풍뎅이와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메뚜기, 사마귀 등 8000여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을 만지며 배울 수 있도록 돼 있다. 상리면 고항 곤충연구소 곤충생태원과 생태체험관은 곤충의 역사와 자연속의 곤충생태를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으며 곤충 관련 교육과 연구 활동도 할 수 있는 곤충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한천에서는 매일 2차례 가족과 함께 맨손으로 고기잡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활쏘기체험도 할 수 있다. 김수남 군수는 ꡒ이번 곤충엑스포는 전국 어느 곳에서도 체험하지 못했던 곤충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자부한다ꡓ며 ꡒ올 여름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지는 예천, 자녀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이번 엑스포에 전 국민을 예천으로 초대한다ꡓ고 말했다.(배기재 記者 파이낸셜뉴스 2007-08-0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11~22日 醴泉 昆蟲바이오 엑스포 : 神秘한 昆蟲나라 신나는 探險, 生態館․體驗館 등 즐거움 선사…테마旅行 코스도) [記事] :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 곤충의 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의 주제를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바이오산업'으로 정했다. 부제는 '예천으로부터의 메시지,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만남, 곤충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을'이다. 또 '농업의 신블루오션, 곤충'을 행사의 콘셉트로 선정해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곤충전문 엑스포를 기획했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박람회로,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테마여행 코스로 구성된다. 10일 오후 6시 30분 한천체육공원에서는 군민과 출향인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 개최 기원 및 축하공연이 개막식으로 펼쳐진다. 행사기간 중에는 러시아 무용단의 정기공연, 비보이 댄스, 벨리댄스, 레드아이 댄스, 어린이 요들단 공연, 심포닉 밴드공연, 농요공연, 풍물굿패 공연 등 엑스포의 흥을 돋우는 상설공연이 날짜별․시간대별로 전개된다. 마지막 날에는 세계 60여 개국 곤충 관련 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당일 오후 7시 주행사장 상설무대에서 폐회식을 통해 모두가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간다.

 

  [◇다양한 행사장과 전시 구성] : 행사장은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관람객 체험부스가 있는 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먹거리장터, 상설무대, 농특산물 부스, 민물고기잡이 행사장으로 나눠 운영된다. 곤충산업관이 있는 학생체육관, 3D영상관의 청소년수련관, 산책로, 생태습지공원 등이 주행사장으로 운영된다. 또 자연속 곤충생태를 한눈에 보고 곤충생태원과 곤충학습을 할 수 있는 산업곤충연구소, 심포지엄이 열리는 예천군 문화회관 등이 특별행사장으로 가동된다. 행사장내 체험은 무료체험(흙놀이, 전통민속놀이, 봉숭아물들이기, 뷰티아트 페스티벌, 누에체험)과 유료체험(허브비누 만들기, 곤충모형만들기, 여치집 만들기, 하회탈 만들기)으로 나눠진다. 연계체험행사로 예천국제양궁장에서 무료로 양궁체험을 할 수 있고, 민물 고기잡이는 11일부터 15일까지 하루 2차례(오전 11시, 오후 2시) 이뤄진다. 이번 엑스포의 전시 구성은 △곤충과의 만남 △발견 △즐거움 △어울림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남의 장은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과 곤충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견의 장에서는 곤충체험과 곤충놀이․자연학습을, 즐거움의 장에서는 곤충을 주제로 한 3D 입체영상물을, 어울림의 장에서는 곤충교실을 통해 곤충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한다.

 

  [◇곤충생태관과 곤충산업관, 산업곤충연구소] : 공설운동장내 곤충생태관에는 총 8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곤충학습은 물론, 살아있는 곤충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하늘소, 풍뎅이, 메뚜기 등 30여 종의 곤충과 교과서 속에서 보아왔던 곤충들을 직접 볼 수 있다. 곤충놀이관은 생태체험존과 경기체험존으로 나눠 곤충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하며, 곤충모형 놀이기구를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다.  학생체육관에 마련된 곤충산업관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의 부스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예천군의 산업곤충과 친환경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곤충과 관련된 산업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 수련관 극장에 마련된 3D 영상관에서는 곤충과 함께 우주여행을 하는 3D 입체애니메이션 영상물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산책로, 생태습지공원 등은 엑스포 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셔틀버스를 이용, 특별행사장인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로 이동하면 생태체험온실, 곤충사육동, 생태연못 등을 갖춘 곤충생태원에서 자연 속의 곤충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곤충의 생태교육학습과 연구활동 공간인 곤충체험관에서 유용곤충과 수서곤충, 희귀곤충, 애완곤충, 천적곤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입장권은 판매대행기관인 농협중앙회 전국 영업점이나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서 직접 입장권을 구입하여 관람할 수도 있다. 입장요금은 성인 8천 원, 청소년 6천 원, 어린이 4천 원이며, 예매땐 1천 원씩 깎아준다. 관람시간은 행사기간내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입장시간은 오후 5시까지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8-09 22:18:0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記事] :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ŀĿøцё чоц-♥ 님/ 2007-08-07 13:52/ 2007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경북 예천군) /  개최기간 : 2007/08/11 ~ 2007/08/22/ 개최지역 : 경북 예천군 산업곤충연구소, 곤충바이오엑스포행사장(공설운동장)/ 주관단체 : 곤충바이오엑스포추진단/ 연 락 처 : 054-650-6291~8/ 홈페이지 :  www.insect-expo.co.kr /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BIO산업!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12일간 예천에서 <2007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가 펼쳐진다.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곤충생태관] :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8개의 구역으로 구성되며 하늘소, 풍뎅이, 메뚜기 등 30여종의 곤충과 곤충의 패녈, 표본, 생체가 전시되어 있다. [곤충놀이관] : 곤충 모형놀이기구를 통해 함께 즐기며 곤충 흉내내기와 곤충 집 짓기, 먹이 구하기등의 수업이 이루어진다. [곤충산업관] : 곤충산업과 친환경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수 있다. [3D 입체영상관] : 곤충과 함께 떠나는 가상의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 [상설무대 공연] : 러시아무용, 비보이 댄스, 섹소폰, 도립국악단, 심포닉밴드,  화랑인형극단, 소백댄스시어터, 어린이요들공연, 밸리댄스, 풍물굿, 레크리에이션, 무형문화재 공연 등, [체험행사] : 흙놀이, 전통민속놀이, 누에체험,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토탈페인팅,폴리머클레이만들기, 천연비누만들기, 해피페이퍼공작, 도자기만들기 등/ [부대행사] : 민물고기잡기,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 전국사진공무전, 궁도대회, 별밤공개방송, 향토먹거리장터, 보트 무료시승, 무료캠핑, 양궁체험 등, [행사기간] : 2007년 8월 11일(토) ~ 8월 22일(수)/ 행사장소 : 경북 예천군 산업곤충연구소, 곤충바이오엑스포행사장(공설운동장)/ 내용출처 : http://blog.daum.net/007leee(daum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소식/ 푸르름/ 2007.08.09 23:50/ "예천으로부터의 메시지, 곤충과의 만남 - 곤충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을!"/ 내가 살고 있는 예천에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된다. 기간은 8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관람시간:행사기간 내, 매일 오전 9시~오후 7시)이고, 장소는 예천공설운동장과 산업곤충연구소 일대이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는 60여종의 다양한 곤충들과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들을 볼 수 있고,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져볼 수 있으며, 곤충생태체험을 비롯해 곤충모형놀이, 곤충집짓기, 먹이구하기, 곤충경기체험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또, '곤충과 함께 떠나는 우주여행'이라는 주제로 3D입체영상이 상영되고, 러시아무용단 공연․벨리댄스 공연․심포닉밴드 공연․색소폰 공연․농요․레크리에이션 등의 상설행사와 나무곤충 만들기․곤충모양 타투 시연․흙놀이 체험․전통민속놀이 체험․누에 체험․여치집 만들기․폴리머 클레이․천연비누 만들기․종이 공작․도자기 만들기․유리 공예 등의 체험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이외에 민물고기잡이행사, 먹을거리장터, 농특산물부스, 전국친환경학생미술대전, 축제사진공모전 등도 마련된다고 한다. 곤충에 관한 엑스포이지만, 곤충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의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다. 그리고 "곤충'바이오'엑스포"이니만큼, 엑스포 기간 내에 지자체 및 기업의 곤충산업과 친환경산업에 대한 전시부스가 마련되고, 마지막날에는 '곤충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다룰 국제심포지엄도 개최된다고 한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엑스포가 성공하길 기원하는 플래카드가 곳곳에 달려 있고 이와 관련한 지역 행사가 열리고 있다. 또 엑스포 공식홈페이지의 갤러리나 보도자료 같은 곳에는, 다른 도시에 홍보를 하러 간 분들의 노고와 열정이 어린 사진들도 보인다. 이를 보니 정말 큰 행사가 열리는구나 하고 실감이 난다. 아무쪼록 이번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서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예천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지역 발전과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많이 기여했으면 좋겠다. 또, 이번 한번만 열리는 축제가 아닌 1년․2년, 그리고 그 뒤에도 지속적으로 열리고 사랑받는 축제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 본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참고※]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insect-expo.co.kr/ (행사 종류․일정, 요금, 숙박, 찾아가는 길 등 여러 가지 정보)/ 예천인터넷뉴스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이렇게 개최됩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 예천 , 곤충 , 바이오 , 엑스포(daum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11日 開幕" ) [記事] : 우리나라 친환경 곤충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예천군이 21세기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 온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 막을 올린다. 10일 저녁 7시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김수남 군수, 정ㆍ관계 주요인사를 비롯한 정부관계자, 자매도시 단체장, 출향인,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과 함께 연예인 초청 축하공연과 레이져 불꽃쇼를 펼치며 엑스포의 서막을 알린다. ꡒ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 바이오산업!ꡓ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11일 오전 8시 30분 주 행사장 정문앞에서 개장테잎 커팅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2일간 예천공설운동장 일원과 상리면 고항 산업곤충연구소 2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예천곤충엑스포는 대도시 곤충전에서 보여주는 패널과 표본이 아닌 살아있는 곤충 60여 종 수십만 마리를 방사해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체험위주로 꾸며진 전국 최대 규모의 곤충전문 박람회이다.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곤충생태관에서는 그동안 책속에서만 보아왔던 살아있는 곤충의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돼 있고, 곤충놀이관에는 장수풍뎅이와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메뚜기, 사마귀 등 8,000여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을 실컷 만지며 배울 수 있도록 잘 만들어져 있다.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곤충생태원과 생태체험관에는 곤충의 역사와 자연속의 곤충생태를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고, 곤충 관련 교육과 연구활동도 할 수 있는 곤충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한번 둘러보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또, 한천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차례 가족과 함께 맨손으로 고기잡이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으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활쏘기체험도 할 수 있다. 물고기잡이와 활쏘기 체험 모두가 공짜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시설운동장 주변에서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예천을 찾아오면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남 군수는 ꡒ이번 곤충엑스포는 전국 어느 곳에서도 체험하지 못했던 곤충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자부한다ꡓ고 하면서, 올 여름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지는 예천, 자녀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이번 엑스포에 전 국민을 예천으로 초대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0일 10:15:5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엑스포 記念 全國學生美術大展 및 祝祭寫眞 公募展 열려) [記事] : 제1회 친환경 학생미술대전 및 축제사진 공모전이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기념하고 곤충의 고장 예천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 전국 단위의 문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한 것. 제1회 친환경학생미술대전 참가대상은 전국의 유치부, 초ㆍ중ㆍ고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부문은 풍경화, 곤충화, 상상화, 캐릭터 등 예천곤충엑스포를 주제로 한 작품이면 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화구를 지참 행사 당일 엑스포 행사장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없고 작품 수는 1인 1점이다. 또, 엑스포 행사기간 동안 전국 일반인, 아마추어 및 전문 사진가를 대상으로 축제사진 공모전도 연다. 참가부문은 디지털카메라, 아날로그 카메라 2개 부문으로 칼라나 흑백 구분 없으며 작품 수는 1인 3점 이내이다. 이번 대회 입상자 발표는 9월 5일 지역신문 및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며 대회 관련 궁금한 사항은 예천문화원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0일 09:56:5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엑스포 入場券 35萬 梅 豫賣 目標量 超過 達成, 豫想 30萬 名보다 17% 超過 達成) [記事] : 예천군이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을 앞둔 2007년 8월 9일 오전 현재 엑스포 입장권을 35만 매 이상 판매 실적을 올려 엑스포 성공 개최의 전망을 한층 밝게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07년 5월 1일부터 입장권 예매를 시작해 불과 3개월여 만에 당초 예상관람객 30만 명보다 17%를 초과 달성했으며, 9일 예매가 끝나고 최종 집계가 완료되면 입장권 판매량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11일 엑스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온라인 판매자와 미리 표를 사지못한 일반 관람객들의 현장 판매가 늘어나 이번 곤충엑스포 총 관람객 수가 50만 정도 예상된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얻은 데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600여 전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의 행정, 교육 등 공공기관, 유치원, 어린이집, 공원, 축제장 등을 휴일도 없이 방문 적극적인 홍보와 입장권 판매활동 추진, 그리고 기관단체, 군민, 출향인 모두가 하나가 돼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준 결과로 분석된다. 또, 전국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오직 예천에서만 볼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로 곤충엑스포가 꾸며져 있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의 장으로는 전국 최고라는 소문이 나면서 입장권 예매 실적을 올리는데 한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0일 09:54:4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 오늘 大單元의 幕 오른다!) [記事] :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 5만 군민, 40만 출향인 등 모든 예천인들이 하나가 되어 지난 6개월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0일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엑스포 추진기획단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전국 각지에서 축하 사절들이 도착하면 주 행사장인 종합운동장 곤충생태 및 놀이관을 시작으로 상리 곤충연구소 등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식전행사(여성합창단, 예천아리랑, 러시아민속공연)를 관람하게 된다. 이어 저녁 7시 한천 특설무대에서 1시간 동안 개막식, 8시부터 안동MBC가 주관하는 연예인 축하공연(현철, 강진, 박주희, 최석준, 한영주, 유기진, 지훈, 플라이투더스카이, 양파, 자두, 이루, 원더젼스, 케이월 등)이 9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연예인 축하공연이 끝나면 곧 바로 화려한 불꽃 쑈가 30분 동안 한천을 아름답게 수놓아 관람객들을 황홀경으로 안내한다. 군 관계자는 "오늘 행사에는 군민, 출향인 등 5천여 명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오후 5시부터 입장하여 준비된 의자에 앉아 편안히 행사를 관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0 오전 10:28:0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昆蟲바이오엑스포 10日 開幕) [記事] : ꡐ곤충과 사람의 만남!ꡑ 양궁의 고장으로 알려진 경북 예천군에서 ꡐ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2007년 8월 11일 개막한다. 22일까지 주 행사장인 예천읍 예천공설운동장과 상리면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에서 벌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곤충의 모든 것을 보여 주기 위해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공설운동장 내 곤충생태관에서는 하늘소와 풍뎅이, 메뚜기 등 곤충 30여 종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호랑나비, 사슴벌레, 소금쟁이, 여치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 곤충놀이관에서는 풍뎅이와 하늘소, 사마귀 등 살아있는 곤충 8000여 마리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으며, 곤충을 이용한 게임과 각종 곤충놀이기구가 마련돼 있다. 곤충과 산업을 연결하는 곤충산업관도 설치됐다. 산업관에서는 곤충을 산업에 활용하는 전국 130개 업체가 참여해 곤충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보여 준다. 주 행사장에서 20km가량 떨어진 산업곤충연구소에서도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태체험온실과 곤충사육실, 생태연못 등으로 이뤄진 이곳의 곤충생태원에서는 자연 속에 살아있는 곤충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엑스포가 열리는 동안 행사장에서는 러시아 무용단의 민속춤, 벨리 댄스, 비보이 댄스 공연, 누에 체험, 나무곤충 만들기 등도 열린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군 문화회관에서 세계 60개국 곤충학자가 참여해 곤충바이오산업의 미래를 내다보는 심포지엄이 열린다.(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07-08-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 醴泉서 昆蟲祝祭 : 장수풍뎅이․하늘소․메뚜기…, 오늘부터 22日까지 열려) [記事] : 경북 예천군에서 한바탕 곤충축제가 펼쳐진다. 예천군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 동안 예천공설운동장 일원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지에서 ꡐ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 바이오산업ꡑ이라는 주제로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를 연다. 대도시에서 종종 열리는 곤충전시회와 달리 살아있는 곤충 60여 종 수십만 마리를 행사장 일원에 방사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꾸며진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곤충생태관에서는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곤충 일대기를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고, 곤충놀이관에서는 장수풍뎅이․하늘소․사슴벌레․나비․메뚜기․사마귀 등 살아있는 곤충 8000여 마리를 실컷 만지며 배울 수 있다. 상리면 고항리에 있는 곤충연구소 곤충생태원과 생태체험관에서는 곤충의 역사와 곤충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행사기간 중에는 예천읍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천에서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맨손 고기잡이 행사가 열리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활쏘기 체험도 할 수 있다.(최재훈 記者 朝鮮日報 2007.08.11 00:0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綠色살림生協 農村體驗學校) [記事] : 대구 녹색살림생협은 2007년 8월 21일 청소년농촌체험학교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동년 8월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농촌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예천 회룡포마을과 의성 교촌마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대상은 대구지역 청소년 160명이며 8월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慶北日報 2007/08/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U大會 剩餘金' 葛藤縫合 나들이 : 大邱市議會, 醴泉昆蟲엑스포 參席…道議會와 化合 시도) [記事] : 경북도에 지원할 U대회 잉여금에 대한 추경예산 삭감으로 경북지역민의 불만을 샀던 대구시의회가 두 지역간 갈등 봉합과 경제통합 추진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의원들을 다시 만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된다.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술) 의원 전원은 2007년 8월 10일 예천에서 열리는 '2007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를 관람하고 개막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참석은 2007년 7월 대구시의회가 경북도의회 북부지역 의원들이 대구․경북 경제통합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이유로 경북도에 지원하기로 했던 U대회 잉여금 150억 원 가운데 50억 원을 추경예산 심의에서 삭감(상임위 예비심사에서는 100억 원을 삭감했으나 예결위에서 50억 원 삭감으로 조정)하면서 비롯된 시․도간 갈등을 해소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대구시의회는 행사가 열리는 곳이 북부지역인 예천인 데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인 이현준 의원의 고향이어서 행사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난 시․도의원들이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경제통합에 대한 공감대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의회 이재술 위원장은 "이번 엑스포 참석은 양 의회간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이현준 위원장은 "대구시의원들의 행사 참석이 고맙지만, 이를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으로 바로 연결짓는 것은 성급한 일"이라며 "시․도의원들이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의회는 2007년 3월 안동을 방문해 경북도의회 북부지역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에 대한 토론을 벌였으나, 경제통합추진위원회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례 제정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최곤 記者 嶺南日報 2007-08-09 07:12:4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所聞으로만 듣던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規模나 施設 정말 大端합니다!) [記事] : 와! 정말 대단합니다. 시설과 규모면에서 국내 최대의 곤충축제임에 틀림없습니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키 위해 예천을 찾은 내빈 및 지역 인사 500여 명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하는 일성이다. 이날 김수남 군수의 영접을 받으며 내빈 접견실에 도착한 도내 각 시.군의장단, 송필각 경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재경, 재부, 재구, 재구미 등 향우회 임원 및 회원 등은 먼저 상견례를 가졌다. 이어 김수남 군수의 안내로 종합운동장 주변에 마련된 곤충체험장 및 놀이관, 시골농장, 소동물농장 등을 관람하며 시설 및 규모에 이렇게 훌륭하게 준비한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종합운동장 주 행사장 관람을 마친 내빈들은 셔틀버스 6대에 나뉘어 타고 상리면 고항리 소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출렁다리, 곤충연구소 내부의 각종 전시물을 관람했다. 관람을 마친 송필각 위원장(경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은 "도의회 추경 당시 30억 원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예산을 동료 의원들과 의논하여 전액 통과시켜 준 것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군민들이 확신에 찬 성공 의지를 보였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대단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양군의회 남영국 의장은 "영양도 반디불 축제를 개최하고 있지만 예천곤충엑스포가 처음 시작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짜임새있게 준비한 것에 감동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 회장은 "참 좋다. 서울에서 말로만 듣던 것보다 오늘 직접 보니 시설과 규모면에서 대단하다, 엑스포란 타이틀을 붙여도 조금도 손색이 없는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세계적인 축제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지난 6개월여 동안 준비에 노심초사했던 김수남 군수는 내빈들이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훌륭한 시설을 어떻게 만들었느냐" "곤충축제는 이제 예천이 선도할 것이다" 등 격려에 그동안 고생도 잊은 채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참석 내빈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로 인해 예천군의 발전이 10년은 앞당겨 진 것 같다고 이구동성으로 칭찬과 감탄을 연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0 오후 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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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27

 

  공군 제16전투비행단(“忠誠!” 나라사랑·國家安保 意識 쑥쑥)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이 부대 인근 초·중·고등학생 120명을 초청, 일일 안보현장 방문 및 병영체험 행사를 가졌다. 2012년 8월 16·17일 실시된 이번 행사는 부대 인근지역의 학생을 안보현장으로 초청, 병영체험을 통한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에게 공군이 국토방위와 조국영공 수호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실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안보·질서의식 강의를 통한 올바른 국가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부대를 방문한 학생들은 먼저 이성우 16전비 단장으로부터 공군과 16전비, 조종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안보·질서의식 특강과 함께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 양성을 위해 부대가 보유하고 TA-50 항공기 및 비행시뮬레이터 탑승 체험을 가졌다.  또한 전투비행단 견학 및 서바이벌 체험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환경에서 장비와 영상을 통해 공군 조종사의 꿈을 키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아라(17·점촌고) 양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한 가운데 이번 체험을 통해 공군이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특강은 우리에게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도록 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와 지역 학생들의 국가관 확립을 위해 병영체험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2-08-2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군포 궁내동, 多文化家庭-홀몸어르신 일촌맺기로 地域和合) [記事] : 군포 궁내동이 최근 주민 화합 강화, 모든 가족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홀몸어르신 그리고 자원봉사자를 연계한 일촌맺기 행사를 가졌다. 또 이를 기념하기 위해 궁내동은 최근 주민자치기금을 활용해 '국내 문화탐방-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방문 행사를 진행, 일촌이 된 다문화가정과 홀몸어르신이 더욱 돈독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했다. 행사는 다문화가정 구성원에게 우리 문화 체험 및 자원봉사의 보람을, 홀몸어르신에게는 여행의 즐거움과 가족의 정을 선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김영권 궁내동장은 "김현식 위원장 등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문화가정과 홀몸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며 행복을 나누는 뜻 깊은 인연이 만들어졌다"며 "모두가 행복한 군포시 만들기, 화합하는 궁내동을 위한 사업을 계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궁내동은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정-홀몸어르신-자원봉사자의 일촌맺기를 확대해 나가고, 주민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추진해 시의 역점시책인 '가족이 행복한 군포' 만들기에 적극 앞장선다는 계획이다.(김성훈 記者 京畿日報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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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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