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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18:곤충의 고장 예천(33)(附예천방문928)
작성자장병창 @ 2012.08.24 06:15:22

   예천의 자랑(3018) : 곤충의 고장 예천(33)(附 예천방문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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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수풍뎅이는 내 親舊") [記事] : 2007년 8월 12일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은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를 만져보고, 누에와 누에고치 등을 직접 보면서 신기해 한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7년 8월 12일 (일) 10:1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놀랍습니다. 한덕수 國務總理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場 訪問 感歎) [記事] : 2007년 8월 12일 오전 11시 한덕수 국무총리가 부인과 함께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김수남 군수로부터 행사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듣고 30분 동안 곤충생태 및 놀이관, 산업곤충관 등을 둘러봤다. 휴가 중인 한 총리는 이날 도산서원~봉정사~예천엑스포행사장을 방문, 수만 명이 운집한 엑스포 행사장 입구를 지나 운동장 2층 VIP룸에서 김수남 군수, 김용대 행정부지사, 남시우 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등과 환담을 나누었다. 한덕수 총리는 "이렇게 훌륭한 엑스포를 준비한 김수남 군수의 탁월한 경영 마인드에 경의를 표하고 행사 관계자 및 진행 요원,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예천인터넷뉴스 기자의 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시골 조그만 마을 예천에서 이렇게 멋지고 대단한 행사를 준비한 것에 감동했으며 끝없이 줄을 지어 입장을 기다리는 많은 관람객들을 보며 예천곤충엑스포가 크게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을 확신하고 김수남 군수와 예천군 공직자들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한 총리 부인은 임혜숙 석송회 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행사장 곳곳을 둘러봤으며 "분경" 전시코너에서는 오랫동안 머물며 안내원으로부터 분경 제작 과정을 청취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2 오후 12:19:4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 世上으로 오세요!) [記事] : [리포트] : 경북 예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 전문 박람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곤충을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체험 위주로 꾸며져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윤현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 긴 뿔이 맵시 있는 장수풍뎅이. 물 위에서 잽싸게 움직이는 물방개. 거러지 유충까지. 곤충들의 세상이 생생히 펼쳐집니다. 꽃들 사이로 날아다니는 나비를 잡아보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책에서만 보던 곤충들이지만, 직접 만져보니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인터뷰:백선현, 경북 청송초등학교] : "책에서 볼 때는 그냥 그렇게 생겼구나 생각했는데 실제 보니까 너무 귀여워요." 국적을 떠나 동심은 자연 앞에서 하나가 됩니다. [인터뷰:기무라 나쯔미, 일본 미와자키현] : "여기 와서 처음으로 곤충 유충 만져보고 모든 게 첫 경험이라 너무 재미있었어요."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곤충의 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갖가지 표본도 눈길을 끕니다. 아빠와 함께 솜씨를 자랑할 수 있는 나무 곤충 만들기도 인기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 전문 박람회가 예천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60여 종이 넘는 곤충 수십만 마리를 방사해 아이들이 직접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꾸민 것이 특징입니다. [인터뷰:정인호, 예천군청 엑스포기획단장] : "인간에게 유익한 산업 곤충도 많이 있구나, 인간의 건강과 직결되는 곤충의 역할, 곤충의 신비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배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 자연속 곤충의 신비를 느끼게 해주는 이번 2007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는 오는 22일까지 계속됩니다. YTN 윤현숙[yunhs@ytn.co.kr]입니다.(윤현숙 記者 YTN 2007-08-11 18:0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엑스포 開幕式 參席 內賓, 엑스포에 반했다)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식 참석을 위해 예천을 방문한 내빈 300여 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본 뒤 찬사를 보내고 있어 예천군은 이번 엑스포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이날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장ㆍ군수, 경북도 및 대구시 의원, 시군 교육장, 출향인들은 2007년 8월 10일 오후 7시 엑스포 개막식 참석에 앞서 예천을 방문해 공설운동장에 들러 곤충생태관과 생태놀이관, 곤충산업관, 3D영상관 등의 시설을 둘러본 뒤 내용면과 시설 모두에 찬사를 보냈다. 또, 우리나라 곤충산업을 선도하며 우리나라 과수 및 채소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 들러 연구시설과 생태체험관, 생태원을 탐방하고 나서 이번 엑스포는 이미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감탄하면서 아울러 한결같이 부러움을 표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엑스포 현장을 둘러본 내빈들의 한결같은 찬사에 새로운 힘이 생겨났다고 고마워하면서, 이번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0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바이오엑스포 開幕式 및 祝賀 公演에 3萬餘 名 몰려 엑스포 成功 確信!)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식이 2007년 8월 10일 저녁 7시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1시간 동안 진행된 개막식에 이어 연예인 축하공연, 레이져 불꽃쑈 등은 예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친환경 농업의 상징 곤충" 우리나라 최고의 산업곤충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 이날 행사에는 정ㆍ관계 주요 인사 및 군민, 출향인, 외지 관람객 등 3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엑스포 개막을 전국에 알렸다.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김인식 농촌진흥청장,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용대 경북도 행정부지사, 권오을. 이인기. 신국환 국회의원, 김휘동 안동시장을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장, 변정구. 김택종. 송석흠 회장 등 출향인이 참석, 개막을 축하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친환경 농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현재와 미래를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 청정예천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식 농촌진흥청장은 축사를 통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전 국민과 함께 축하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예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빛을 발할 것"이라고 축하했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은 "내 고향이 예천입니다"로 시작된 축하 인사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모든 고향분들이 지난 6개월 여 동안 엑스포 성공을 위해 흘린 땀이 결코 헛되지 않고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을 것을 확신했다. 이날 개막식 및 연예인 축하공연에는 현철, 강진, 박주희, 최석준, 한영주, 유기진, 지훈, 양파, 자두, 이루, 원더걸스, 케이윌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관람석에 마련된 5천 석의 좌석은 5시부터 매진되었으며 개막식이 시작되면서 몰려든 관람객들은 행사장에 입장도 못한 채 한천제방 건너편에서 관람하는 등 예천읍 전체가 축제장으로 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0 오후 6:15:2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5萬 郡民, 40萬 出鄕人의 念願속 2007昆蟲바이오엑스포 入場 始作!)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을 알리는 행사가 2007년 8월 11일 오전 8시 30분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 입장대 앞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변정구 재경군민회장 등 출향인,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장행사에 앞서 7시 30분부터 100여 명으로 구성된 읍.면 합동풍물패의 흥겨운 대동 길놀이 굿(군청~시가지 일원~공설운동장)이 펼쳐져 주민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안내했다. 8시 30분 입장대 앞에서 김수남 군수의 "예천군민들의 염원과 꿈, 그리고 희망이 시작되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시작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 및 입장"을 선포했다. 이어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한영수 경찰서장, 변정구 재경군민회장, 정창모 노인회장, 배미경 여성단체 회장, 주민 및 학생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장 테이프 커팅을 했다. 8시 50분부터 시작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식에서 첫 유료 입장객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문복주 군(의정부 의순초등학교 1학년)이 차지하는 행운을 안았다. 첫 입장 행운을 얻은 문복주 군은 "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외갓집(호명면 백송리)에 놀러 왔다 엑스포 첫 입장이라는 행운을 안아 너무 기쁘고 앞으로 예천을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35만 매라는 초유의 입장권 예매(목표보다 17% 초과) 실적을 올린 가운데도 지금까지 입장권 예매를 못한 입장객들이 개정 첫날 새벽부터 입장권 판매창구를 찾아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1 오전 9:20:0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場) [記事] : 21세기 예천의 신성장 동력, 예천의 새로운 희망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8월 11일 개장 관람객 맞이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8시 30분 유림, 어린이, 기관단체, 출향인 등 각계 대표와 자원봉사자, 도우미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수남 군수의 개장 선포와 테이프 컷팅에 이어 오색축포로 엑스포의 문을 활짝 열었다. 특히, 이날 개장에 앞서 읍면 풍물단 100명이 오전 7시 30분 군청 전정을 출발 예천읍 시가지를 거쳐 공설운동장 엑스포 행사장까지 대동길놀이 굿으로 행사 분위기를 띄우며 엑스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첫 입장의 행운은 오전 8시 50분에 입장한 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문복주(의정부 의순초등학교 1학년) 군이 차지했으며, 문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외갓집(호명면 백송리)에 놀러왔다가 첫 입장도 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장 첫날을 맞이한 엑스포 행사장에는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에서 온 관람객과 지역민들로 체험장마다 북적이고 있어 엑스포 시작과 함께 성공을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1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金秀男 郡守, 남시우 郡議長 行事場에 마련된 農特産物 부스 찾아 激勵) [記事] : 김수남 군수와 남시우 군의장은 각 읍.면 농특산물 부스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예천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최선을 다한 친절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지역 농업인들과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번 엑스포는 모든 군민들이 동참하고 있기 때문에 꼭 성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행사 종사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이번 행사의 승패는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다며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을 당부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1 오후 2:37:4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엑스포 開場 3時間만에 觀覽客 2萬 突破)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 첫날인 2007년 8월 11일 정오, 개장 3시간만에 입장객 2만을 돌파, 예천군민의 얼굴에 미소의 꽃이 활짝피어 나고 있다. 엑스포 개장부터 관람객들이 몰려오기 시작해 3시간 만에 관람객 2만을 돌파했다. 지금 엑스포 행사장 매표소와 각 체험부스에는 관람객들의 줄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다. 현재 예천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엑스포 관람을 위해 찾아온 차량과 사람의 물결로 넘쳐나며, 조용한 도시가 온통 축제의 장으로 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중으로 입장객 5만 이상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추세라면 이번 곤충엑스포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것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1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첫날 6萬5000名 몰려)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 첫날 6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엑스포의 대박을 예고했다고 2007년 8월 11일 밝혔다. 엑스포 행사장에는 장수풍뎅이, 호랑나비, 넓적사슴벌레를 비롯한 60여 종 수십만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가 펼쳐져 체험 부스마다 수많은 인파의 행렬이 이어졌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8월 11일 (토) 21: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으로~醴泉으로! 엑스포 行事場 발디딜 틈 없다. 開場 첫날 6萬5千 入場)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첫날인 2007년 8월 11일 오후 7시 입장이 마감된 가운데 총 입장객 수는 6만5천여 명인 것으로 최종 확인되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행사 관계자들의 얼굴에 웃음이 만연하고 있다. 35°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도 발디딜틈 없을 정도로 온종일 관람객들이 몰려와 입장이 시작된 지 3시간 여 만에 3만여 명이 입장, 행사 관계자는 7만 명 입장을 예상했었다. 김수남 군수는 오전 8시 30분 개막 테이프 커팅 이후 행사장에 머물며 미비한 부문과 시정해야 할 점 등을 파악하고 특히 관람객들이 무더위를 호소하고 있다며 거늘막 확보를 지시했다.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왕복하는 셔틀버스는 당초 7대를 배정했으나 몰려드는 관람객들로 인해 오후부터 7대를 증차 운행하고 있다.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동물전시장에는 각종 야생동물을 구경하기 위한 어린이들이 온 종일 붐비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 먹거리 장터에는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식사를 위해 몰려들자 하루 종일 성업을 이뤘다. 주 메인 행사장 마당에는 자녀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부모들의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곤충생태체험관 관람을 위한 행렬이 500m 이상 늘어서 예천군에서 제공한 부채를 흔들며 길게 늘어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있다. 엑스포 관람을 위해 부모님을 졸라 행사장을 찾았다는 박수빈 양(서울 경동초등학교 4학년)은 "곤충을 더 많이 사랑하기 위해 예천곤충엑스포 관람을 선택했다"고 소개하고 "예천곤충엑스포는 볼거리도 많고 배울 것도 많아 즐거웠다"며 활짝 웃었다. 각종 체험부스에는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자원봉사자들이 안내 및 설명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1 오후 2:12: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서울發 觀光列車 11日 昆蟲의 故庄 醴泉 倒着 : 金秀男 醴泉郡守, 企劃監査室 職員家族 直接 歡迎) [記事] : 서울 손님 500명을 실은 서울발 관광열차가 2007년 8월 11일 12시 33분 곤충의 고장 예천에 도착 청정자연과 살아있는 신비로운 곤충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이번 관광열차는 11일과 12일 15일 3일간 서울역과 예천역 구간을 운행하는 임시열차로 1회 500명씩 모두 1,500명의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양평, 원주, 제천 등의 관광객들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관광객들은 예천역에 도착해 전국 최대 규모의 곤충 엑스포가 열리는 예천공설운동장과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 들러 곤충의 세계를 만끽하고, 국가 명승 호명 선몽대와 5,000여 평에 조성된 선몽대 연꽃공원에서 환상적인 연꽃세상을 구경하고 돌아가도록 당일 코스로 짜여져 있다. 특히, 이날 기차여행을 통해 곤충의 고장 예천을 찾아온 관광객들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가족들의 뜨거운 환영에 깊은 감동도 받았고, 좋은 구경도 많이 했다고 하면서, 귀경 후 이웃들에게도 예천곤충엑스포에 꼭 한번 구경할 것을 권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1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징그럽고 무섭던 昆蟲…"神技하고 재밌는 親舊됐어요" : '醴泉 昆蟲 바이오 엑스포' 22日까지) [記事] : ꡒ장수풍뎅이는 내 친구!ꡓ 2007년 8월 12일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를 만져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이 엑스포는 22일까지 이어진다. /ꡒ곤충 나라에서 꿈과 즐거움을!ꡓ11일 개막돼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의 곤충 박람회 ꡐ2007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ꡑ가 새로운 여름 방학 체험 학습지로 떠오르고 있다. 개막 첫날 군 전체 인구 5만 명을 훨씬 넘는 6만 5000여 명이 입장한 것을 비롯 이틀째인 12일에도 관람객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것. 경북 예천군 예천읍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박람회에서 어린이들로부터 가장 인기를 모으는 곳은 예천공설운동장 안 곤충놀이관. 누구나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사마귀 등 살아있는 곤충 8000여 마리를 마음껏 만져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곤충 생태관 역시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곤충 일생을 관찰할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이 찾는다. 상리면의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곤충생태원에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곤충의 역사와 곤충 생태를 살필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예천 읍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천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맨손고기잡이 행사가 열리며, 여치집 만들기ㆍ누에 만지기ㆍ봉숭아 물들이기ㆍ활쏘기 등 체험거리도 풍부하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홈페이지(www.insect-exp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원극 記者 少年韓國日報 2007-08-12 15:1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이 山村 醴泉郡을 번쩍 들어올렸다 : 週末․休日 20萬名 雲集, 經濟效果 250億 期待) [記事] : 예천군이 2007년 처음으로 펼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산촌 예천군을 번쩍 들어올렸다. 주말인 2007년 8월 11일 예천군 예천읍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 개막식장과 상리면 고항리 곤충생태원과 곤충생태체험관 등지 일대엔 6만5000명의 관광객들이 찾았다. 이어 휴일인 12일 유료입장객만 13만여 명이 운집해 개막행사에만 20만여 명이 몰려들었다. 예천군이 생긴 이래 최대 인파로 기록되고 있다. 주말과 휴일 입장수익금만 9억2000만 원을 올렸다. 예천특산품 예천 참우쇠고기, 호명 참외, 지보 참기름, 누에 뽕잎차 등 특산품 판매 수익 등 지역 경제 파급 효과는 이틀 동안 50억 원대에 달한 것으로 군은 집계했다. 곤충이 경제가 형편없이 취약한 예천 경제를 살리고 있는 것이다.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ꡑ주재로 펼쳐지는 곤충바이오엑스포는 22일까지 예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군은 이 기간동안 관광객 30만 명 유치 계획을 잡았다. 그러나 폭염속 전국적 관심을 모으게 되면서 당초 계획의 배인 60만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예천 전역이 축제 열기에 휩싸였다. 군은 곤충엑스포의 경제적 파급 효과도 당초 150억에서 250억 원으로 수정, 성공 축제를 이끄는데 전행정력을 쏟고 있다. 예천공설운동장 주행사장에 마련된 곤충생태관에는 장수풍뎅이, 호랑나비, 넓적사슴벌레 등 살아있는 곤충만 60여 종 80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곤충 일대기를 눈으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또 상리면 고항리에 설치된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서도 살아있는 곤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게 꾸며졌다. 곤충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다. 공설운동장 옆 소동물원에는 미니돼지, 흑염소, 다람쥐, 고슴도치, 대형뱀 등 희귀동물과 절지류, 파충류 등 45종 191마리가 움직이고 있다. 이 바람에 부모를 동반한 학생들이 곤충과 동물의 생태를 보러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행사기간동안 흙놀이, 전통민속놀이, 봉숭아 물들이기, 뷰티아트 페스티벌 등 무료체험행사와 허브비누만들기, 곤충모형만들기, 여치집 만들기, 얼쑤하회탈 만들기 등 유료체험행사도 벌인다. 러시아무용단의 무용과 밸리댄스, 화랑인형극 등 연극도 펼쳐져 관광객들의 흥미를 한층 복돋운다. 한편 휴일인 12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부인 최아영 여사와 함께 행사장을 방문하고 김수남 예천군수에게 ꡒ시골 조그만 마을 예천군에서 이렇게 멋지고 대단한 행사를 개최한데 감동을 받았다ꡓ며 탁월한 경영마인드에 경의와 찬사를 보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8-12)

 

  @예천방문 928

 

  예천웨딩의 전당(第1回 朝鮮時代 科學文化 國際學術大會) [記事] : 제1회 조선시대 과학문화 국제학술대회가 2012년 8월 16일 예천읍 동본리 예천웨딩의 전당 2층에서 (사)과학문화진흥원(이사장 나일성) 주최로 열렸다. 이날 국제학술대회는 충효의 고장 예천이 배출한 조선 선조시대의 탁월한 정치·행정가인 동시에 관상감사를 역임한 약포(藥圃) 정탁(1526∼1605)의 천문학 업적을 재조명함으로써 예천을 국제적인 천문학 연구의 거점지역으로 그 위상을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됐다. ‘약포 정탁, 조선과 이웃나라의 천문학’을 주제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는 영국·네덜란드·이탈리아·일본·이란·인도·태국 등 7개국 학자들이 참석했다. 첫째 마당은 약포 정탁을 소주제로 먼저 나일성 박사의 대회를 여는 말이 있었으며, 과학문화진흥원 남승찬 씨의 ‘관상감사 약포 정탁’, 영국 덜햄대학교 리처드 스티븐슨 교수의 ‘외부에서 보는 찬란한 조선시대의 천문학’, 네덜란드 암스텔담대학교 뤼챠드 스트롬 교수의 ‘한국과 다른 나라들의 역사적 천문기록에 대한 고찰’이 이어졌다. 둘째 마당은 조선의 과학을 소주제로 이탈리아 로마대학교 콘스탄티노 씨그스몽디 교수의 ‘법황 실베스터 Ⅱ세와 세종대왕의 위대함’, 한국국립기상연구소의 전영신, 전태일, 이단 씨는 ‘세종대왕의 측우기와 정조대왕의 측우명’, 일본 데이교-헤이세이 대학의 나까무라 쯔꼬 교수는 ‘조선의 영향을 받은 일본의 18∼19세기 천문도’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셋째 마당은 주변국의 상황을 소주제로 이란 후엘오우시 대학교 엠후아하드 라히미, 모함마드 박헤리 교수의 ‘중국에서 사용한 이란의 역서에 나타난 페르시아 문장’, 인도과학교육연구소의 롸제슈 코츄할 씨의 ‘다리 역할하는 하늘:인도천문학의 중국, 한국, 일본으로의 유입’, 태국 국립천문연구원인 웨인 오치스튼, 분락살 쑨톤텀, 태국 치앙마이대학교 시라마스 코몬진다 교수의 ‘태국의 왓산 파올로에 건설한 17세기의 프란스 예수회선교사들의 천문대’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넷째 마당에서는 제1회 국제학술대회의 의의 정립을 위한 네덜란드 암스텔담 대학교 뤼챠드 스토롬 교수의 종합평가가 있었으며, 앞으로의 방향을 위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앞서 첫날인 15일에 감천면에 위치한 나일성천문관을 견학했으며, 17일에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주행사장을 견학하고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등을 방문했다. 제1회 국제학술대회를 주관한 (사)과학문화진흥원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포 선생의 업적과 조선 과학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림은 물론 국립천문대와 나일성천문관, 경주 첨성대 등을 활용해 경북지역의 전문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밝히고 “이번 학술대회 연구 결과물은 유명 출판사를 통해 영문판과 한글판으로 출판, 천문학 관련 명소로서의 예천을 국내는 물론 세계적 천문학자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8월 23일 (목) 09:35:33)

 

  낙동강 자전거길([自轉車 國土 大長程] <7>洛東江 自轉車길 7코스 龜尾 해평~醴泉 豊壤) [記事] : 낙동강 자전거길 7구간은 경북 구미시 해평면에서 경북 예천군 풍양면까지 어어진다. 구간 길이가 51.6㎞에 달한다. 제법 고개다운 고개와 보를 3개씩이나 거쳐 간다. 무더운 날씨에 체력 소비가 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관수루, 도남서원, 자전거박물관, 상주박물관 등 둘러볼 만한 곳이 적지 않아 육신의 고단함을 보상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낙동강 상류의 비취색 물색과 산이 조화를 이룬 경치는 산수화를 방불케 할 만큼 아름답다... [라이딩 길잡이][코스]구미청소년수련원~구미보~신림교~풀스토리공원~신곡교~월림교~가산양수장~낙단 삼거리~관수정∼낙단보~경막제 입구~물량제~중동교~예성교~오동2교~죽암1리 노인회관~강창나루터 사거리~상주보~도남서원~경천교~상주자전거박물관~경천대~상주박물관~전망대~상풍교~예천 새마을휴게소(釜山日報 2012-08-2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第1回 放課後 매미學校 競演大會 龜尾 형일초 管樂合奏團, 大賞 榮譽) [記事] : 구미 형일초등학교(교장 류승렬) 관악합주단이 2012년 8월 19일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7월28일~8월19일)에서 열린 제1회 방과후 매미학교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경상북도교육청의 후원으로 개최된 제1회 방과후 매미학교 경연대회에는 경상북도 각지에서 방과후 수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합창, 중창, 합주팀이 참가해 한국 작곡자 연주곡 1곡과 자유곡 연주 1곡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형일초등학교 관악합주단은 황문규 작곡의 타령행진곡과 스티븐 라이네케 작곡의 독수리의 비상(Where eagle soar)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우레와 같은 함성과 갈채를 받았으며, 초등학생이 연주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깊은 음색과 진한 감동을 연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류승렬 교장은 `한국 관악을 주도할 형일, 꿈·창의·칭찬 속에 개성이 피어나는 형일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방과후는 물론이고 특히 무더웠던 올해 여름방학에도 학교에 나와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한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오는 28일 춘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관악경연대회와 31일 대전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도 경북을 대표하는 관악합주단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도교사 전진현은 최우수교사로 선정돼 경북도교육감상을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김형식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2.08.23)

 

  재경예천읍민회(在京醴泉邑民會 孝道觀光 意味 담아 : 元老 先輩들 모시고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訪問) [記事] : 재경예천읍민회(회장 석근)는 2012년 8월 17일 원로 선배들을 위한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효도관광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예천읍민의 날을 맞아 고향 예천을 방문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효도관광에는 65세 이상 원로 선배들을 모신 가운데 석근 회장, 박찬중 명예회장을 비롯한 읍민회 사무국 직원들이 일일도우미로 나서 원로 선배들의 여행을 도왔다. 이날 원로 선배들은 모처럼 고향을 방문해 어린아이처럼 얼굴 가득 웃음꽃이 피었으며, 상설공연장에서 열리는 예천읍민의 날 행사에 참가해 고향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향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주요시설 및 상리 곤충생태원을 돌아보았으며, 재경읍민회와 예천읍에서 마련한 푸짐한 선물로 기쁨을 더했다. 도우미로 나선 재경읍민회 사무국 직원들은 원로 선배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경로효친의 정신을 실천했으며, 선배들의 손과 발이 되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 자리에서 석근 회장은 “지난 시절 원로 선배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재경예천읍민회가 이 만큼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언제나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찬중 명예회장은 “오늘 하루 근심걱정은 잠시 잊어버리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고향의 정도 듬뿍 느끼고 새로운 활력을 얻어서 돌아가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원로 선배들은 “먼저 이 자리를 마련해준 석근 회장과 박찬중 명예회장, 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처럼 고향을 찾아 옛시절도 돌아보고 고향민들과 따스한 정도 느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재경읍민회 원로 선배 초청 효도관광은 지난 시절 타향인 서울에서 재경읍민회를 창립하고 재경출향인들의 화합된 힘을 통해 예천인의 자긍심을 일깨워준 원로 선배들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23일 (목) 09: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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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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