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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19) : 곤충의 고장 예천(34)(附 예천동부초 양궁부, 17일 전국대회에서 1위와 3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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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人波 ~ 人波!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는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이모저모)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2일째를 맞은 예천공설운동장 곤충 생태 및 곤충산업관에는 2시 30분 현재 10만 명이 입장하는 대기록속에 평균 관람시간이 3~4시간이 걸리고 있다. 2007년 8월 12일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가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주요 내빈들이 속속 행사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로 인해 행사 관계자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출입구 관계자에 따르면 2시 30분 현재 10만 명이 입장했다고 밝히고 이대로 가면 오후 마감시간까지 15만 명 이상이 입장할 것이라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이렇게 대박이 터질 줄 몰랐다고 활짝 웃었다. 행사장을 방문했던 한덕수 국무총리도 조그만 시골 마을 예천에 이렇게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드는 행사를 준비했는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민들의 능력이 놀라울 따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장 곳곳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점심을 대신할 김밥 도시락을 먹으며 어른은 사람 구경, 어린이는 곤충 구경을 하느라 정신가는 줄 몰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주 행사장 잔디광장에 마련된 수십 개의 곤충 캐릭터는 관람객들의 사진 배경으로 인기를 끌며 온 종일 사진을 찍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운영하고 있는 곤충판매소에는 여성단체 회장단 및 회원들이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곤충 판매에 여념이 없었다. 운동장~남산을 연결하는 산책로는 개장 첫날부터 몸을 비켜갈 수 없을 정도의 관람객들이 오가고 있어 곤충엑스포 성공을 예감할 수 있다. 계속된 이상 기후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던 민물고기잡이 행사는 오후 2시 40분 처음 시작되어 맨손으로 민물고기를 잡기 위한 관람객 300여 명이 물에 뛰어드는 장관을 연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2 오후 3:04:2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韓悳洙 國務總理.. `昆蟲엑스포' 訪問)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 이틀째 휴일을 맞아 전국에서 모두 9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7년 8월 12일 군에 따르면 오후 3시 집계 결과 모두 9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전날 6만5000여 명을 포함, 개장 이틀 동안 모두 15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예천곤충엑스포를 관람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8월 12일 (일) 20: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全國 主要新聞 톱뉴스>(8月 13日子 朝刊) [記事] : ...▲경북매일신문(포항) = 대구.경북 혁신도시 순항할까 ▲경북도민일보(포항) = 포항 자유무역지구 지정 순항 ▲경북문화신보(포항) = 예천 곤충엑스포 열기 뜨겁다...(미디어다음 2007.8.1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昆蟲엑스포 ꡐ熱氣 뜨겁다ꡑ-全國 各 地域 觀覽客 ꡐ人山人海ꡑ) [記事] : 예천바이오곤충엑스포 개막 이틀째인 2007년 8월 12일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곤충산업관 등 체험장에 모여든 인파로 행사장 전체가 관람객으로 넘쳐났다. 개장 2일째 17만5천명 기록/ 곤충생태관․산업곤충관등 인기/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에 전국에서 몰려온 관람객들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2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장 첫날 입장객 6만5천명을 돌파한데 이어 이날 11만 명이 찾아 개장 2일 만에 입장객 수 17만5000명을 기록했다. 이같은 입장객 수로 볼 때 22일까지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예천군의 관람객 30만 명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개막 이틀째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곤충산업관 앞에는 관람객의 줄이 500m정도 꼬리에 꼬리를 물었으며, 여치집만들기, 흙놀이, 누에체험, 민물고기잡이 등 체험장에 모여든 인파와 함께 어우러져 행사장 전체가 관람객으로 넘쳐났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가 예천곤충엑스포 현장을 방문, 엑스포행사장에 물밀 듯이 밀려오는 수많은 인파를 보고 감동하면서 이번 엑스포가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예천군은 첫날 입장객이 군 전체인구 5만명을 훨씬 넘어선 6만5천 여명을 돌파하자 축제의 분위기로 달아올랐으며, 앞으로 엑스포 기간 동안 전국에서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엑스포 행사장에 준비된 장수풍뎅이, 호랑나비, 넓적사슴벌레를 비롯한 60여 종 수십만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에 빠져들면서 체험부스마다 200~300미터의 행렬이 이어지며 행사장 전체가 인파의 물결로 넘쳐났다. 특히, 엑스포 행사장의 주무대인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산업곤충관에는 평소 보지 못한 살아있는 곤충의 매력에 빠진 어린이들과 일반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또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도 관람객들의 체험코스로 각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플라레타리움과 3D영상관에서 상영되는 입체영화 숲이야기도 어린이들의 행렬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1시간이상 기다릴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여치집만들기와 누에체험, 뷰티아트, 봉숭아 물들이기, 흙놀이 등의 체험장, 그리고 농경문화체험장, 소가축 동물원, 시골들판 등에도 어린이들로 넘쳐났으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판매 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한편 개장에 앞서 읍면 풍물단 100명이 오전 7시 30분 군청 전정을 출발 예천읍 시가지를 거쳐 공설운동장 엑스포 행사장까지 대동길놀이 굿으로 행사분위기를 띄우며 엑스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첫 입장의 행운은 오전 8시 50분에 입장한 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문복주(의정부 의순초등학교 1학년) 군이 차지했으며, 문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외갓집(호명면 백송리)에 놀러왔다가 첫 입장도 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현재 예천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엑스포 관람을 위해 찾아온 차량과 사람의 물결로 넘쳐나면서 조용한 농촌지역이 온통 축제의 장으로 변하고 있다.(이상기 記者 慶北文化新報 2007-08-13 01:0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開幕 3日째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行事場 觀覽客 繼續 몰려오고 있다) [記事] : 개막 이틀만에 20여만 명 입장기록을 세우고 있는 2007년 8월 13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는 월요일에도 불구, 관람객이 몰려들어 행사 관계자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정오까지 1만 5천여 명의 입장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 관내 보육시설연합회 소속 어린이 1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행사장은 온통 어린이 천국이 된 느낌을 주고 있다. 상설공연장에는 10명의 예천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대중가요 및 동요 메들리, 영화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주옥같은 색소폰 연주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지난 3개월여 동안 전국의 주요 자치단체 의회를 찾아 홍보를 했던 예천군의회 의원들의 초청이 주효, 13일 문경시의회 의원 10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충북 음성군의회 의원 10명도 행사장을 찾아 남시우 의장, 이영섭 부의장의 영접을 받았다. 연일 수만명의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주최측이 마련,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판매하고 있는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유충, 배추흰나비 등 확보한 곤충이 매진, 김수남 군수는 농림부에 곤충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영수 경찰서장은 12일 비가오는 가운데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교통소통 현장 지휘를 한 데 이어 13일에는 종합운동장 관람객 안전대책을 위해 간부들과 행사장 곳곳을 돌아보며 문제점을 보완토록 수행간부들에게 지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3 오후 12:48:1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의 나라 醴泉에 連日 구름人波 몰려 : 昆蟲엑스포 開場 이틀 만에 17萬5000名 突破 記錄) [記事] : 곤충의 고장 예천이 연이틀 전국에서 몰려온 구름인파로 엑스포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07년 8월 11일 개장 첫날 입장객 6만5천명을 기록한데 이어 12일에도 11만명을 돌파 개장 2일만에 입장객 수 17만5000명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올려 성공을 넘어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엑스포 개장 이틀 만에 군이 목표한 예상관람객 30만 명의 절반이상 목표를 달성한 것이 뒷받침하고 있다. 개막 이틀째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곤충산업관 앞에는 관람객의 줄이 500m정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고, 여치집만들기, 흙놀이, 누에체험, 민물고기잡이 등 체험장에 모여든 인파와 한데 어우러져 행사장 전체가 관람객으로 넘쳐나며 엑스포의 열기가 연일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가 예천곤충엑스포 현장을 방문 엑스포행사장과 물밀 듯이 밀려오는 수많은 인파를 보고 감동하면서 이번 엑스포가 성공했다고 평가를 받아 예천군이 더욱 자신감을 얻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3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재밌는 體驗이 가득' : 醴泉 昆蟲바이오엑스포 盛況, 22日까지 繼續)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를 팔에 올려 놓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는 예천공설운동장에 관람객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11~22일, www.insect-expo.co.kr) 행사가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경북 예천군에 따르면 엑스포 유료 입장객은 첫날인 2007년 8월 11일 6만5,000명에 이어 12일에는 예천군 인구(4만9,000여명)의 두 배가 넘는 11만 명에 달했다. 개장 이틀만에 당초 목표( 30만명)의 절반이 넘는 17만5,000명이 찾아온 것이다. 이틀 내내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에 설치된 곤충생태체험관과 곤충놀이관, 곤충산업관 앞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의 줄이 500여 m나 이어졌고 여치집만들기, 흙놀이, 누에체험, 민물고기잡이 등 각 체험장마다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로 넘쳐 났다. 특히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곤충생태체험관에는 입장한 어린이들이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 시간이 갈수록 대기시간이 늘어났다. 예천군 관계자는 "전국의 농협 조직망을 통한 예매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한 것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일부 불편사항을 보완해 남은 기간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정식 記者 韓國日報 2007/08/13 20:58:1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엑스포 "公演도 즐거워라" : 野外 常設公演場 多樣한 볼거리 提供) [記事] :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상설공연장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연일 기록적인 관람객 입장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2007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주 행사장내에 설치된 상설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공연이 관중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엑스포 주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입구 왼편에 마련된 상설공연장은 200여 석의 좌석을 갗추고 젊은층을 겨냥한 비보이댄스, 댄스스포츠, 태권도, 합기도 시범은 물론 풍물패 공연과 우리민요, 어린이 요들단과 화랑인형극단의 인형극 등 18개 공연단에서 하루 8회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명으로 구성된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무와 태권힙합 공연과 지역 주부들로 구성된 벨리댄스 동호인들의 신나는 벨리댄스 공연이 있는 날이면 공연장에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가 높아 행사장의 명물 코너로 자리잡고 있다. 이밖에도 도립국악단에서는 해금연주, 판소리, 부채춤, 경기민요 등 다양한 국악한마당 무대를 펼치며 어르신들의 발길을 붙들고 있어 그 어떤 축제에서도 보기 힘든 다양한 문화축제가 되는데 상설 공연장이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상설공연장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예천군 김한기 계장은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들의 문화적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공연의 구성을 다양화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관람객들에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8/1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바이오 엑스포 오길 정말 잘했다" ) [記事] : 2007년 8월 11일부터 예천공설운동장과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일대에서 본격 시작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관람객이 몰리고 있다. 이날 서울역~예천역을 있는 임시관광열차를 타고 왔다는 박은지 씨(여․35․서울시 강동구)는 "아이들이 교과서에서만 보아온 신기한 곤충들을 직접 만져보고 즐거워하는 것을 보니 잘왔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웃에게도 예천곤충엑스포 구경을 권하겠다"고 말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8-13 07:29:3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들에 푹… :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連日 구름觀客 몰려, 自願奉仕者․公務員, 安全事故 豫防에 萬全)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곤충생태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가족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주말과 휴일 2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는 하늘마저 돕고 있다. 2007년 8월 13일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 등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인 곤충엑스포 행사장인 곤충생태관, 놀이관 곤충 체험부스, 3D영상관, 곤충생태공원 등은 밀려드는 어린이 관람객들로 빼곡히 들어찼다. 특히 ꡒ곤충을 사랑할 거예요ꡓ라는 이나영(7․서울시 논현동) 양은 친구들과 곤충체험관에 준비된 곤충들을 만져보고, 잡아보고, 날려보고, 관찰하며 자연과 어우러지면서 신기함에 감탄을 연발. ꡒ곤충체험학습이 여름방학 숙제예요ꡓ라며 울긋불긋 호랑나비, 뿔이 난 장수풍뎅이, 집게가 큰 사슴벌레, 흙속의 애벌레 등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상세히 배우고 체험하며 방학숙제도 했다. 한편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들은 무더위 속에서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 및 교통질서, 행사안내 등의 업무를 담당하느라 몸은 파김치, 그러나 미소를 띄우며 ꡒ즐거운 시간 되십시오ꡓ라며 반갑게 맞이한다. 민간봉사단체가 운영하는 체험부스와 상설공연장의 시범공연은 어린이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했다. 예천군민들도 교통체증을 우려해 자발적으로 외곽도로 주차에 적극 참여하는 등 성숙된 군민의식이 돋보였다. 김수남 군수는 ꡒ공무원, 경찰관, 자원봉사자, 안전요원들을 구역별로 배치 교통정리 및 유도주차에 나서는 등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8-13 (월) 19:1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엑스포 3日만에 22萬 突破 : 어린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두가 醴泉, 醴泉으로) [記事] : 예천군이 곤충엑스포 개장 사흘 만에 입장객 22만 명의 돌파 기록을 세우며 전국이 곤충의 고장 예천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7년 8월 11일 개장 첫날 입장객 6만5천 명을 기록한데 이어 이튿날인 12일 11만 명, 13일에 4만5천 명을 기록, 개장 사흘 만에 22만 명을 넘어서며 엑스포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엑스포 개장 사흘째에도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곤충산업관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는 곤충 체험을 위한 관람객들의 행렬로 넘쳐났으며, 여치집만들기와 흙놀이, 누에체험, 맨손고기잡이와 농경문화체험장의 멧돌돌리기, 디딜방아 체험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엑스포 관람객들은 엑스포 관람 후 양궁체험과 별 체험, 회룡포, 석송령, 예천온천, 용문사, 금당실 전통마을 등 예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에 대한 여행으로 이어지며 지역경기도 활력을 얻고있다. 특히, 이날은 예천과 인근 문경, 안동, 상주, 경산시에서 찾아온 어린이집 원생 1,000여 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신나게 곤충을 체험하고 돌아갔으며, 또 이날 정오 엑스포 상설공연장에서는 예천읍의 날로 살풀이, 예천아리랑, 청단놀음, 모자광대 흉내내기, 떡메치기 등을 펼쳐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박수갈채를 받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3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너무너무 재미있어요!) [記事] : 예천곤충엑스포 개장 사흘째를 맞은 2007년 8월 13일 경북 도내 꼬마손님들이 대거 예천을 방문했다. 이들은 경북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생들로 13일 군 관내 11개 보육시설 원생 600명과 문경, 안동, 상주, 경산시 7개 어린이집 원생 400명 등 모두 18개소 1,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엑스포장을 찾아 곤충을 마음껏 체험하고 돌아갔다. 또한 14일 1,200명, 16일 500명, 17일 1,000명 등 엑스포 마지막 날인 22일까지 모두 5,000여 명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3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4日째 대박 繼續! 14日 5萬5千 入場, 總 28萬餘 名 突破) [記事] : "엑스포 개막 4일째도 역시 붐볐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첫날 6만 5천여 명이 입장한데 이어 연 4일째 전국에서 관람객이 몰려들어 당초 목표였던 28만 명이 입장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이날도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긴 뿔이 맵시있는 장수풍뎅이, 물위에서 잽싸게 움직이는 물방개, 거러지 유충, 호박벌가위벌까지 다양한 곤충의 세상과 꽃들 사이로 날아다니는 나비를 잡아보는 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기함에 빠져들었다. 어린이들은 "책에서 볼 때는 그냥 그렇게 생겼구나 생각했는데 실제 보니까 너무 귀여워요" 라며 마냥 즐거운 표정으로 전시장을 떠나려 하지 않아 부모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목격되기도 했다. 60여 종이 넘는 곤충 수십만 마리를 방사해 아이들이 직접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꾸민 이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22일까지 60만 명의 관람객이 입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행사 관계자들이 손님맞이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 전문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인간의 건강과 직결되는 곤충의 역할, 곤충의 신비로운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라는 언론의 극찬 속에 관람을 위한 발길이 예천으로~예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4일 경주엑스포 조형물 준공식장에서 예천인터넷뉴스 기자에게 "오는 19일경 도청 간부공무원들과 버스 편으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방문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4 오후 4:40:0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엑스포 現場) [記事] : [상설공연장 상주청소년수련관 동아리 "날개"공연 이어져]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축제가 연일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는 가운데 2007년 8월 14일 오후 5시 상설공연장에서는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동아리 "날개"가 공연을 펼쳐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대들이 있어 축제가 빛나고 있다] : 22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곤충바이오축제 행사장에는 아름다운 손길을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웃음을 주고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행사가 더욱더 빛나고 있다. [축제장에 나탄난 백인도사] : 2007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후 축제장에 삿갓을 쓰고 죽장을 짚은 백인도사가 나타나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4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農協奉仕會, 여름放學 맞이 '醴泉 昆蟲바이오 엑스포' 體驗) [記事] : 경북농협봉사회(회장 김경열)는 2007년 8월 13일 나눔경영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신망애육원(문경시 소재) 원생 30여 명을 초청, 여름방학 맞이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체험행사를 가졌다.(慶北日報 2007/08/1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ꡒ文化는 달라도 우린 親舊ꡓ : 慶北農協 어린이 體驗캠프, 農村 移住女性 子女도 招請) [記事] : 농협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병화)와 고향․농가주부모임 경북도지회는 경북지역 초등학생 80명을 초청,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행사장과 의성 교촌 팜스테이 마을에서 2007년 8월 14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어린이 친환경 체험캠프를 열었다. 특히, 이번 체험 캠프에는 농촌 결혼이주여성 자녀 24명도 함께 초청, 또래친구들과의 어울림을 통해 이문화(異文化)․다문화(多文化) 가족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김병화 본부장은 ꡒ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는 물론 이주여성자녀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와도 친해지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ꡓ며 ꡒ앞으로도 농협은 농촌 결혼이주여성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ꡓ고 말했다.(김장욱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8-14 (화) 17:1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수풍뎅이'가 마냥 神技한 어린이)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관람객이 개장 사흘 만인 2007년 8월 13일까지 22만 명을 넘어서는 등 연일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엑스포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8월 14일 (화) 12:0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人波! 人波! 醴泉昆蟲엑스포 行事場에 觀覽客 구름처럼 몰려오고 있다!) [記事] : 개막 5일째를 맞은 광복절 휴일인 2007년 8월 15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는 아침 일찍부터 수많은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출입구 관계자는 9~10만여 명이 입장할 것이라고 예감했다. 보슬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던 전국에서 찾아온 입장객들은 오전 9시부터 입장이 시작되자 물밀 듯 밀려들어 출입구를 가득 메웠다. 특히, 한천~남산공원~종합운동장을 잇는 산책로에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꼬리를 물고 행사장으로 향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체험은 타 지역에서 체험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이 준비되어 외지에서 온 관광객 및 어린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한천의 뗏목체험장에서 뗏목놀이를 즐기는 청소년들. 예천교 밑 물자전거 체험장. 한천에 새로운 명물로 등장한 60m의 물줄기를 자랑하는 초대형 분수대. 엑스포도 관람하고 미술대회 출품작도 그리고. 26만여 명의 체험객들이 몰리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양궁체험도 인기 만점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5 오전 10:00:4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北部 바이오産業 可能性 確認 : 醴泉昆蟲엑스포 …FTA 對應 農業 競爭力 確保 礎石 評價) [記事] :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바이오산업!'을 주제로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예천에서 열리고 있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경북북부지역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구경북연구원 지역활성화연구실 이동수 북부권연구팀장과 김기철 연구원은 2007년 8월 15일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경북북부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의 계기로'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곤충산업은 곤충 자체를 활용하는 분야와 곤충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활용하는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선진국에서는 곤충의 기능을 활용한 분야에 일찍부터 연구와 개발에 착수해 이미 활용단계에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곤충자체를 활용하는 분야에 그치고 있다. 특히 곤충산업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충분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아 대량 사육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영세한 규모로 개인사업자에 의해 곤충이 사육되고 있다.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는 전국 최초의 곤충산업 전문엑스포로 FTA, DDA에 대응한 농업경쟁력 확보에 초석이 될 수 있는 만큼 곤충산업에 대한 인식전환과 활성화 전략을 마련, 곤충산업 더 나아가 바이오산업의 발전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곤충을 가축으로 인정해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혐오식품 분류를 해제하는 등 대량 사육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단순한 곤충 생산과 판매방식에서 고부가가치의 다차원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바이오미메틱스 R&D기반 확충과 지역의 융합연구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07/08/1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昆蟲 바이오엑스포' 門前成市 : 各種 昆蟲도 보고… 環境保護 精神도 일깨우고) [記事] : 2007년 8월 11일부터 경북 예천군 예천읍에서 열리고 있는 ꡐ2007 예천 곤충 바이오엑스포ꡑ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22일까지 개최되는 예천 곤충 바이오엑스포는 곤충체험장과 3D입체영상관, 곤충생태공원, 곤충놀이관 등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종 곤충 등을 관찰하려는 청소년 등이 몰려들면서 체험부스마다 200~300m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엑스포 행사장에서는 또 장수풍뎅이, 호랑나비, 넓적사슴벌레 등 60여 종의 살아 있는 곤충을 관람할 수 있다. 엑스포는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 어린이들에게는 곤충체험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곤충 바이오엑스포는 관람객들에게 ꡐ예천=산 곤충 박물관ꡑ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부모와 함께 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박수빈(11․서울 경동초등학교 4년) 양은 ꡒ교과서에서만 보던 곤충을 이곳에서 직접 보게 돼 기쁘다ꡓ며 ꡒ예천 곤충엑스포가 앞으로 더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안동시에 사는 이재우(42 )씨는 ꡒ곤충 바이오엑스포는 다양한 곤충을 볼 수 있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축제ꡓ라며 ꡒ엑스포가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 12일에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방문해 김수남 군수와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엑스포는 당초 예상했던 관람객이 30만 명을 넘어 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ꡓ고 말했다.(이상만 調査委員 世界日報 2007.08.15 (수)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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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 양궁부, 17일 전국대회에서 1위와 3위...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醴泉東部初 '洋弓 名門學校' 全國 名聲 : '神弓' 김진호·윤옥희 輩出) [記事] : 3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예천동부초등학교(이재일 교장) 양궁부가 김진호·윤옥희 선배의 대를 이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양궁명문학교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올해(2012년) 동부초 양궁부는 지난 6월 29일부터~7월 1일까지 진호양궁장에서 개최된 '제9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에 1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5학년 김유경 선수가 20m 1위(356점)와 25m 2위(351점)의 성적을 거두고 같은 날 단체경기에서도 3위(3천986점)를 차지했다. 이어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양궁협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도 5학년 김유경 선수가 20m 1위(358점)와 35m 4위(339점)에 입상하고 6학년 김신형 선수가 20m 3위(357점), 25m 2위(350점)를 차지했다. 또 단체경기에서도 3위로 입상해 양궁명문학교의 위상을 높혔다. 이처럼 예천동부초 양궁부가 명성을 날리고 있는 것은 이재일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전 교직원들과 감독·코치, 학부모들이 하나가 돼 물심양면으로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개관한 예천동부 양궁장은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 선수들이 조금이 불편함도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최상의 훈련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양궁부 선수들이 훈련하면서 공부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공부방 시설 및 학습지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부모들과 양궁 관계자들은 "노동화 양궁지도교사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인해 선수들의 기량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며 "선수 개개인의 맞춤형 지도와 체력증진, 멘탈교육, 선수와의 상담 등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선수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예천동부초 양궁부는 김진호·윤옥희 선수를 배출한 양궁 명문학교로 자부심이 대단하며 올해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유경 선수 역시 이 학교 출신이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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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