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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21) : 곤충의 고장 예천(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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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滿員謝禮' : 7日만에 40萬名 突破..地域 經濟 活力) [記事] : 2007년 8월 11일 개막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행사 7일만인 17일 입장객 40만 명을 돌파하는 대성황을 이루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에 마련된 곤충산업관,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등은 물론 20㎞ 가량 떨어진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도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한 시간 넘게 기다려야 겨우 차례가 돌아올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행사 첫 날인 지난 11일 6만 명이 넘게 몰려 큰 혼잡을 빚더니 다음날인 12일에는 무려 11만 명이 찾아와 행사장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예천군 전체 인구(5만명)의 배가 넘는 손님들이 몰려드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대도시에서 종종 열리는 곤충 전시회와는 달리 살아있는 곤충(60여종) 수십만 마리를 방사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곤충생태관에서는 책에서만 봐 오던 곤충의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고 곤충놀이관에는 장수풍뎅이와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메뚜기, 사마귀 등 8천여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을 실컷 만지며 배울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상리면 고항리에 자리잡은 곤충연구소 곤충생태원과 생태체험관에서는 곤충의 역사와 곤충 생태를 관찰할 수 있어 자연 교육의 장으로는 더할 나위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곤충바이오 엑스포지만 예천읍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천에서는 매일 2차례 맨손 고기잡이가 펼쳐지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활쏘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다. 엑스포가 성황을 이루면서 예천 명소를 찾는 발길도 늘어 육지 속의 섬으로 불리는 회룡포에 1만7천여 명이 찾은 것을 비롯해 용문사 6천여 명, 천문과학문화센터 별체험 2천500여 명, 예천온천 3천여 명이 찾는 등 관광지들이 전에 없는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와 함께 행사 개막 후 지금까지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장터 운영 등으로 3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는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한 여름이라 무더위 때문에 관람객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일도 있지만 대체로 볼 만하다는 평가를 해 주고 있다"라면서 "마지막 날까지 행사 진행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7년 8월 17일 (금) 11:3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祝祭, 蹴球大會..慶北 北部 8月 特殊 '짭짤') [記事] : 낙후지역의 대명사인 경북 북부지역이 각종 축제와 스포츠 행사 등으로 쏠쏠한 8월 특수를 누리고 있다. 2007년 8월 17일 경북 북부지역 각 지자체에 다르면 예천군에서 지난 11일 개막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행사 7일째인 17일에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당초 예천군은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 30만명 가량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첫날부터 관람객이 밀려들어 군청 직원들은 그야말로 눈코 뜰 새가 없다. 행사 이틀째였던 지난 12일에는 하루 동안 무려 11만 명이라는 기록적인 관람객 숫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17일 현재 예약분을 포함해 입장권만 41만 장이 판매돼 약 21억 원의 입장 수입을 확보했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1억 1천만 원, 먹거리장터 매출 2억 원 등 짤짤한 부대 수입도 올리고 있다. 덩달아 회룡포, 용문사, 선몽대 등 예천지역 관광지를 찾는 발길도 크게 늘어 경제 파급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예천군은 전망하고 있다. 이에 앞서 바로 옆 안동시에서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6일까지 17일 동안 2007 험멜코리아 전국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열려 전국에서 모두 64개 대학팀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선수와 임원은 물론 학부모까지 대략 2천 명이 안동을 찾아 적게는 1주일 길게는 보름 넘게 머물면서 숙식과 관광 등으로 많은 돈을 뿌리고 갔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가 직간접적으로 15억 원 가량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가져다 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밖에도 봉화군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펼쳐졌던 제9회 봉화은어축제도 8일 동안 95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은어잡이 체험행사에만 4만5천 명이 넘게 참가해 입장료 수입 등 행사 자체 수입만 1억5천여만 원에 달했으며 은어 및 물고기 판매, 지역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골목, 토속음식 이용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파급효과는 115억 원에 달할 것으로 봉화군은 추산했다. 봉화군은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축제 기간을 20일 정도로 대폭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무더운 8월이지만 성공적인 축제 운영으로 침체돼 가던 농촌 지역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7년 8월 17일 (금) 14:3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엑스포 이모저모 : '내가 흘린 땀이 엑스포 成功에 直結' 自願奉仕者들 새벽 5時부터 구슬땀) [記事] : ꡐ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개막 6일째를 맞은 2007년 8월 16일 2만8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개막 이후 40여만 명(잠정 집계)의 기록적인 관람객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엑스포 주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과 한천변 일대에서는 새벽 5시께면 자원봉사자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이들은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곤충체험 및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 정리 및 청소를 하고 있다. 행사장 청소는 박상옥 청소담당 외 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맡고 있다. ○…엑스포장은 오전 8시 이전부터 교통안전과 관람객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 주차요원들로 바쁘게 움직인다. 이들은 매일 30도~33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관람객들이 길을 헤매거나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홍혁선(교통안전요원) 씨는 ꡒ밀려드는 차량으로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ꡓ면서도 ꡒ힘들고 피곤해도 예천곤충엑스포를 찾아주신 관람객들이 만족하는 모습에 예천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ꡓ고 말했다. 또 이들은 구역별로 행사장내 안전질서 및 위험요소 관리도 맡고 있다. 시설물을 보호하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험과 놀이학습을 통해 관람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배려하고 있다. ○…현재 엑스포 행사장에는 김수남 예천군수의 지휘 아래 600여 공직자를 비롯해 예천경찰서, 예천농협, 새마을지회, 부녀회, 관변단체 및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에 봉사자들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ꡒ내가 흘린 땀 한 방울이 곤충엑스포의 성공에 직결된다ꡓ며 ꡒ작은 일이지만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곤충바이오엑스포가 끝날 때까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다짐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08-16 20:30:4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神秘한 昆蟲에 빠지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自然에 醉해) [記事] : 2007년 8월 11일 개막과 함께 6일간 예천곤충엑스포를 찾아온 40만 명의 관람객들이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하며 ꡒ예천삼매경ꡓ에 빠져 들고 있다. 엑스포 관람을 위해 예천에 오면 우선 예천읍 동본리 예천공설운동장에 마련된 엑스포 주 행사장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에서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를 마음껏 체험하고 CD영상관에서 곤충과 함께 떠나는 가상의 우주여행에 이어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시원한 자연속에서 곤충 관찰과 탐방을 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 곤충이 살아가는데 가장 좋은 여건을 갖추었다고 평가받는 때묻지 않은 청정자연의 맑고 시원한 공기와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구며 무더위를 식히고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 속의 섬 회룡포와 선몽대, 연꽃공원의 아름다운 자연도 감상할 수 있고, 이외에도 아름다운 관광을 즐길 곳이 많다. 한편, 예천 여행을 하면서 도로변이나 공터 곳곳에 칸나, 황화코스모스를 비롯해 여러 가지 야생화들로 꾸며진 아름다운 꽃길을 감상해 보면 색다른 즐거움도 얻고 여행의 피로도 말끔히 씰을 수 있다. 이제 곤충엑스포가 22일이면 막을 내린다.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예천, 아직까지 곤충의 세계를 경험하지 못한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방학이 끝나기 전에 곤충의 나라 예천에서 자녀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을 권하고 싶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엑스포 開場 7日만에 觀覽客 43萬 突破! 이들의 奉仕가 엑스포 成功 神話로) [記事] : "청정예천" 예천군이 보유한 다양한 곤충을 토대로 2007년 8월 11일부터 개막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가 7일째를 맞은 17일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2007년 처음 개최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과 사람의 만남" 등을 주제로 예천읍 동본리 예천공설운동장에 마련된 생태체험 및 놀이관,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성황리에 계속되고 있다. 특히, 개막 6일 만에 40여만 명의 입장객이 몰려들어 예천은 지금 외지인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엑스포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가 침체된 지역 경기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뒤에는 최초 377명 규모의 공직자들이 투입될 계획이었으나 몰려드는 인파를 감당치 못하자 김수남 군수는 필수 요원만 제외한 560여 명의 공직자들을 행사장 곳곳에 추가 배치하여 130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관람객들의 편의 제공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한천 냇가에는 예천군해병대전우회(회장 이중희) 회원들이 무료보트 태워주기 행사를 실시하여 평일 1천500여 명, 휴일 3천여 명의 어린이 및 어른들에게 무료로 보트를 태워주어 행사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경북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산하 예천군지회(지회장 양재범) 회원 30여 명도 엑스포 행사에 동참키 위한 조치로 개막 첫날부터 관람을 위해 예천을 찾은 외지 차량(1일 30~40대)의 무료 정비를 해주고 있다. 이번 관람의 주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는 3D 입체영화 "숲속이야기"는 사람이 버린 담배불로 인해 산불이 발생, 자연생태계를 파괴한다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입체 영화로 일반 극장에서 상영되는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다차원적인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장부터 폐장까지 관객들이 줄지어 있다. 연일 34~36'를 웃도는 무더위로 인해 공설운동장에는 생태체험관 근무 공직자들이 물을 뿌리며 온도를 내리려 애써 보지만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 주기엔 역부족이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7 오후 2:18:5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무더위에 行事場에 물호수로 아이들 즐길거리 提供) [記事] : 예천곤충엑스포가 전국에서 몰려온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8일째를 맞은 2007년 8월 18일 행사장에는 무더위를 잊으려는 아이들이 뿜어져 나오는 물 분수를 맞으며 행사장의 새로운 즐길 거리가 됐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虎鳴農謠, 요들레송 常設公演場에서 公演) [記事] : 예천곤충엑스포가 전국에서 몰려온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8일째를 맞은 가운데 상설공연장에서는 호명농요 공연과 안동YMCA 어린이 요들단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忠北 청원ㆍ全北 무주 公務員 50餘 名 昆蟲의 故庄 醴泉 訪問) [記事] : 충북 청원군청과 전북 무주군청 공무원 50여 명이 2007년 8월 17일 우리나라 곤충산업을 선도하며 곤충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한 예천을 방문 노하우를 배우고 돌아갔다. 예천군에 따르면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과 웰빙 열풍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친환경 농업 외에는 다른 방안이 없다고 보고 전국 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곤충연구소를 운영하며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로 우리나라 곤충산업을 선도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엑스포를 개최 개막 6일만에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하며 대성공을 예고하자 이러한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날 오전 10시 충북 청원군청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 명은 2008유기농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벤치마킹을 하러 왔으며, 이들 일행은 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이어 엑스포장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꼼꼼이 챙기고 돌아갔다. 또한 이어 전북 무주군청 공무원 10여 명도 예천을 방문 엑스포 행사장을 견학하고 돌아갔다. 이와 같이 예천곤충엑스포가 성황리에 운영되면서 앞으로 전국의 많은 자치단체들이 예천에서 열리고 있는 엑스포를 배우기 위해 예천을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全國에서 찾아오는 數많은 엑스포 觀覽客으로 只今 淸淨醴泉은 뜨겁다!)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계속되는 가운데 개막 8일째를 맞은 2007년 8월 18일 주말 엑스포 행사장엔 35℃를 오르내리는 폭염에도 아랑곳없이 7만의 관람객이 찾았다. 이 같은 엑스포 열기로 개막 8일 만에 50여만 명이 입장하는 대기록을 수립하자 김수남 군수는 피곤한 기색없이 행사장 곳곳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공무원들은 날이 갈수록 힘을 얻어 관람객들의 안내에 신이 나 있다. 김 군수와 공무원들의 지칠 줄 모르는 화이팅에 많은 군민들이 박수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관람객들 또한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안내에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18일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청소년 참여위원(50명), 포항시 개발자문위원(40명), 영천시청 공무원(45명), SK텔레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우수고객(300명), 대구 성북초등학교(70명), 김천시자유총연맹(50명), 안동성현교회(50명), 상주시의회 의원 등 단체별 관람객이 1만여 명에 이르러 엑스포 인기를 실감케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8 오후 3:27:2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의 故庄 醴泉, 엑스포 熱風 繼續돼) [記事] :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불고있는 곤충엑스포의 열풍이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내리쬐인 2007년 8월 18일 관람객 6만6천 명을 모으며 무더위를 무색케 했다. 지난 11일 개막과 함께 엑스포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해 연일 수많은 관람객을 모으더니 8일만에 입장객 48만 명을 돌파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얼마나 더 많은 관람객을 끌어 모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같이 매일 계속되는 인파의 물결이 이어지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종사자 모두가 피곤도 잊은 채 서로를 격려하며 힘을 모아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중앙 정ㆍ관계 인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도ㆍ군의원, 민간단체, 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방문 행사장을 둘러보고 너무 멋지다는 찬사의 말과 아울러 많은 부러움을 표시하고 있다. 18일에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청소년 참여위원 50명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 영천시 공무원, 상주시의회 의원, 김천시 자유총연맹, 대구 성북초등학교 학생 등 단체 관람객이 1만여 명에 이르러 엑스포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현재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행사장을 다녀간 전국의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예천곤충엑스포를 배우기 위한 전국 자치단체 공직자들의 행사장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觀覽客 `50萬 名' 突破)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가 열리고 있는 경북 예천지역에 연일 내리쬐는 폭염 속에서도 수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07년 8월 19일 예천군에 따르면 전날까지 모두 48만 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나 하루 평균 6만 명에 이르는 관람객이 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주말인 19일 오전 이미 5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나 예천군은 19일 오후까지 모두 60여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곤충엑스포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중앙 정․관계 인사, 기관단체장, 도․시․군 의원, 민간단체, 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특히,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청소년 참여위원 50명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 영천시 공무원, 상주시의회 의원, 김천시 자유총연맹, 대구 성북초등학교 학생 등 1만여 명의 단체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곤충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직자와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피곤도 잊은 채 힘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8월 19일 (일) 14:0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 엑스포 成功 배우러 全國서 몰린다 : 觀覽客 40萬 名 모은 노하우 배우러 벤치마킹 '줄이어' ) [記事] : '2007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개막 6일 만에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예천군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07년 8월 17일 충북 청원군청과 전북 무주군청 공무원 50여 명이 엑스포 현장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한 데다, 다음달 탈춤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인 안동시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들도 이날 행사 현장을 둘러보고 돌아갔다. 또 성주군청 직원들과 상주시에서도 엑스포 현장을 이미 방문한 데다 인근 문경시 의회 및 경기도 수원시, 충북 제천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발길이 예천군으로 이어지고 있어 전국 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곤충연구소를 운영하며 호박벌과 머리뿔 가위벌로 우리나라 곤충산업을 선도하게 될 예천군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발길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전남 함평군과 충북 제천시에서는 19일 농업기술센터 소장들이 직접 직원을 대동하고 예천군을 방문, 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예천군의 엑스포 성공 개최의 비결과 군이 추구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의 비젼을 꼼꼼히 살피고 돌아간 것으로 밝혀져 이번 엑스포 성공으로 예천군이 전국적인 친환경 농업군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영천시 공무원들은 물론 그동안 전북 무안시의회 의원들과 충북 제천시, 음성군, 수원시 의회 등 전국 10여 개가 넘는 시,군 의회 의원들도 19일 예천군의 곤충 엑스포 현장을 방문하고 행사 규모 및 짜임새에 감탄을 하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엑스포 행사장을 전격 방문했던 한덕수 국무총리도 행사장을 둘러본 뒤, 김수남 군수에게 "예천군이 이번 곤충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농민들에게는 희망을 주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8/2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醴泉으로! 끝없는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觀覽 行列 休日에도 繼續) [記事] : 계속되는 신화로 곤충산업을 바이오산업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연구결과(대구.경북연구원)가 발표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는 휴일인 2007년 8월 19일에도 구름 관객이 몰렸다. 개막 8일만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단일 행사 입장객 수로는 50여만 명이라는 초유의 기록 속에 이날도 엑스포 행사장에는 전국에서 예천을 찾아온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이같은 성공 뒤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600여 공직자들이 지난 5개월 동안 주말과 휴일도 없이 수십 회에 걸친 전국 홍보투어가 주효했던 것으로 서서히 입증되고 있다. 개막 9일이 되었지만 지칠 줄 모르고 외지에서 몰려오는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은 날이 갈수록 지치기는커녕 많은 관람객들로 인해 더욱 힘을 얻고 오가는 차량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어 환영하고 있다. 엑스포 관람을 위해 순서를 기다리던 박영식 씨(38,대구시 송현동)는 "예천군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안내와 미소에 무더위도 잊었다"고 칭찬하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분명 국내 최고의 곤충엑스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이날(19일)도 8만 명이 입장, 개막 9일 만에 총 입장객 58만 명을 돌파하며 60만 입장이라는 대기록이 눈앞에 다가온 가운데 입장권을 예매한 예천지역의 많은 주민들의 행사장 관람이 20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9 오후 4:09: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最高 水準의 챔피언跆拳마샬아트팀의 跆拳道 示範 觀客들 歡呼 & 拍手) [記事] : 개막 9일째를 맞은 2007년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 마련된 상설공연장에는 경북 북부지역 최고 태권도 시범단인 챔피온태권마샬아트(관장 최동성)팀의 멋진 시범이 펼쳐졌다. 이날 시범에는 30여 명의 시범단이 출연, 고난이도 태권도 시범과 격파, 고공격파, 태권무 등 하늘을 나는 듯한 시범을 선보여 300여 명의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태권도 시범단 공연은 지난 18일까지 계획되어 있었으나 예천군태권도협회 천호상 회장의 요청으로 관람객이 많이 찾는 일요일을 선택,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에 특별 시범 행사를 가졌다. 이날도 구름 관람객이 몰려들어 오후 2시 현재 5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 휴일인 이날 하루 입장객은 8~9만 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35℃를 웃도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관람객들로 인해 동본교 교량 및 한천에는 옷을 입은 채 뛰어든 사람들로 혼잡을 이루고 있다. 또,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에도 행사 주최측이 소방호스를 이용하여 잔디에 물을 뿌리고 있어 어린이들이 천진난만하게 물속으로 뛰어들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9 오후 3:04:2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엑스포, 19日까지 觀覽客 56萬 突破 : 오는 22日까지 觀覽客 60萬 名 無難히 突破 豫想) [記事] :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일어난 엑스포의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도 엑스포의 열기가 이어져 2007년 8월 19일 8만 명이 입장해 관람객 56만을 돌파하며, 예천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다. 11일 개막과 함께 연일 전국에서 수많은 관람객을 모으며 엑스포의 열기를 이어간지 9일만에 당초 예상 목표인 30만 명의 거의 두 배인 입장객 56만 명을 돌파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군은 이번 엑스포가 끝나는 22일까지 관람객 60만 명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을 넘어 대박을 터트린 것은 예천군이 국내에서 처음 시도한 곤충전문 엑스포로 그동안 책에서만 보았던 수많은 살아있는 곤충을 관람객들이 실제로 만져보며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관람객을 끌어 모으는 데 결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개막과 함께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회의원 등 전국의 정ㆍ관계 인사, 기관단체장,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 의회 의원 등은 물론 민간단체, 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잇따라 방문 행사장을 둘러보고 찬사와 아울러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19일에는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 시장과 시의원, 국장, 구청장 등 30명과 22일 곤충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전망 국제심포지엄 참석에 앞서 체코슬로바키아의 세날 교수와 동료교수 2명이 엑스포장을 방문 김수남 군수의 안내를 받으며 행사장을 둘러본 후 베리 굿을 연발했다. 현재 예천곤충엑스포가 대내외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곤충엑스포를 배우기 위한 전국 자치단체 공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9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 最高를 向해 跳躍하다 : 開場 9日만에 55萬 名 觀覽, `가장 成功한 엑스포ꡑ好評) [記事] : 김수남 군수가 강력한 추진력과 경영 전략 및 예천군민들의 땀방울이 함께 묻어난 엑스포 행사장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안내하였다. `무에서 유를 창조ꡑ 탁월한 경영 마인드가 빛난 곤충 축제. 수려한 자연경관, 맑고 깨끗한 한천, 아름답게 꾸며진 각종 곤충놀이 및 체험관, 관람객을 위한 상설 이벤트 공연, 길게 꼬리를 물고 늘어선 호기심 어린 관람객들의 표정,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 된 농·특산물, 친절한 봉사자 등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는 역사에 남을 아름다운 곤충 축제다. 예천군은 엑스포 개장 9일 만인 2007년 8월 19일 현재 기록적인 55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 곤충Bio엑스포는 탁원한 경영과 반짝이는 아이디어, 강력한 추진력, 철저한 행사 준비 등으로 국내 최초로 열린 곤충엑스포지만 가장 성공한 엑스포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예천곤충엑스포가 전국적으로 관심을 받게 된 데는 예천군이 2005년 10월 장기발전계획에 따른 신활력사업을 수립, 곤충엑스포 추진기획단을 설립하고 강력한 추진력과 뛰어난 운영 능력을 발휘했기에 가능했다. 그야말로 뚝심 넘치면서도 뛰어난 경영마인드와 한치의 오차도 없는 행사 준비, 알찬 홍보 전략이 행사장 곳곳에 묻어나 있다. 김수남 군수는 ꡒ자연과 곤충, 그리고 사람이 하나되는 곤충엑스포를 목표로 하고 있다ꡓ며 ꡒ국내 최고의 곤충엑스포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과 곤충의 나라, 산업곤충의 메카로 우뚝 서도록 하겠다ꡓ고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또 ꡒ전국 최초로 열리는 이번 곤충전문엑스포를 FTA, WTO 등 수입 개방화에 대응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초석으로 삼아 산업곤충인 호박벌, 머리뿔가위벌 및 정서․애완곤충의 사육 기술을 농가에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전국 곤충시장을 선점하는 동시에 예천군의 산업곤충 브랜드를 전세계에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ꡓ고 말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8-19 (일) 19:2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地自體들 昆蟲産業 키운다 : 醴泉 昆蟲 엑스포 開催… 觀覽客 數十萬 몰려 "淸淨 이미지 弘報․觀光 資源化 等, 地域 마케팅 活用 "함평․부안․濟州道 나비․반딧불이 等 産業化 나서) [記事] : 지방자치단체들이 곤충을 관광 자원화하거나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켜 지역 산물에 대한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곤충산업 육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 본격적인 자유무역협정(FTA) 시대를 앞두고 천적곤충, 꽃가루 매개곤충 등을 친환경 농법에 적극 활용하는 것은 물론 학습ㆍ애완곤충 및 식용ㆍ약용 곤충 사육산업도 급성장하고 있다. 대구경북연구원과 경북 예천군 등에 따르면 2007년 8월 11일 예천에서 개막한 ꡐ2007 곤충바이오 엑스포ꡑ는 개장 5일만에 36만 명이 찾아 ꡐ대박ꡑ을 터뜨렸다. 이는 예천 인구 5만여 명의 7배 규모다. 예천군은 폐막일인 오는 22일까지 60만 명 이상이 엑스포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 첫 곤충산업 전문 엑스포인 이번 행사에는 곤충과 관련된 생태관ㆍ놀이관ㆍ산업관ㆍ체험관 등이 마련돼 방학과 휴가를 맞은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표본 전시 위주에서 탈피,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ꡓ며 ꡒ예천의 청정 이미지를 전국에 톡톡히 홍보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예천군은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1997년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 ꡐ꽃가루 매개 곤충 보급사업ꡑ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6년 12억 원 가량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뒀다. 지난 99년부터 나비축제를 개최해온 국내 대표적 곤충도시 전남 함평군도 내년 ꡐ세계 나비곤충 엑스포ꡑ를 첫 개최, 곤충 응용산업 육성 등 곤충 산업화에 본격 나선다. 군은 이미 나비를 테마로 한 지역 공동브랜드 ꡐ나르다(NAREDA)ꡑ와 농산물 브랜드ꡐ함평천지ꡑ를 개발, 지역의 친환경성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전북 무주와 경북 영양도 대표적인 생태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를 활용해 활발한 청정지역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광역자치단체들도 곤충 산업화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전북도는 곤충을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창출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14억여 원을 투입해 전북 부안에 곤충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곤충산업단지에는 장수풍뎅이와 나비 사육시설, 곤충의 먹이인 식초 생산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곤충자원 관광화와 곤충을 이용한 신소재 개발을 위해 2004년부터 ꡐ곤충자원산업화 추진연구기획단ꡑ을 운영 중이며, 강원도는 2003년 무당벌레를 통한 진딧물 방제실험에 성공한 이후 ꡐ해충천적 연구ꡑ를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ㆍ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한 발 더 나가 나방의 감각신경을 이용해 폭발물 탐지 실험을 하거나 곤충산업을 국가 생명공학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등 곤충의 기능을 활용한 연구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구경북연구원 이동수 북부권연구팀장은 ꡒ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가 시설융자를 해주고 대량생산 등이 가능하도록 유용 곤충을 가축으로 인정하는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ꡓ며 ꡒ경북 북부권의 경우 곤충의 다양한 생태적 특성을 정보기술(IT)ㆍ로봇ㆍ나노 기술 등과 접목하는 연구체계 구축에 본격 나서야 할 것ꡓ이라고 말했다.(손성락 記者 서울經濟新聞 20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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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