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025:곤충의 고장 예천(40)(祝장진희/예천방문931)
작성자장병창 @ 2012.08.31 06:08:05

   예천의 자랑(3025) : 곤충의 고장 예천(40)(附 예천군청 장진희, 29일 양궁 전국대회 3위...축하합니다/예천방문 931)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跳躍의 발판된 昆蟲엑스포) [記事] : 예천이 큰일을 해 냈다.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바이오산업!ꡑ을 주제로 2007년 8월 11일 개막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22일 성황리에 폐막된 것을 축하한다. 변변한 성장 동력을 갖추지 못한 예천이 단숨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예천의 성공이 다른 지자체에도 좋은 자극제가 되었으면 한다. 예천의 곤충엑스포는 당초 목표를 두 배나 초과 달성함으로써 근래 보기 드문 대어를 낚았다. 신성장 산업을 발굴했다는 높은 평가까지 받고 있다. 우리나라 곤충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호평까지 쏟아지고 있다. 이는 예천군의 치밀한 사전 준비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빚어낸 결실이다.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에 마련된 곤충산업관,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은 물론 20㎞나 떨어진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 모든 행사장이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성황을 연출했다. 몇 번 들어도 기분 좋은 이야기다. 곤충바이오엑스포가 교육에 기여한 공로도 크다. 단순한 구경거리에 머문 것이 아니라 책에서만 봐 오던 곤충의 번데기에서 성충까지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관찰하는 기회가 됐다. 장수풍뎅이와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메뚜기, 사마귀 등 8천여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을 실컷 만져볼 수 있는 등 살아있는 자연학습장의 역할을 수행한 자체로도 높이 평가될 만하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엑스포를 통해 예천의 풍광명미한 경관을 널리 알리는 기회도 됐다. 6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예천 명소를 찾는 발길도 덩달아 늘었다. 육지 속의 섬으로 불리는 회룡포를 비롯해 용문사,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선몽대, 예천온천 등지에 수만 명이 몰리는 관광특수를 누렸다. 예천군은 곤충엑스포로 500억 원대를 훨씬 넘는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거두었다. 곤충엑스포가 예천군의 경제를 활성화시킬 효자상품이 된 것이다. 남은 과제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어떻게 키워 나갈 것인가이다. 예상 밖의 큰 성과를 거두자 대구경북연구원측에서도 정부 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한국의 대표적 엑스포로 가꾸려면 정부의 행-재정적인 지원은 필수적 요건일 것이다. 예천군은 최소 50만㎡ 정도의 곤충생태공원을 조성해 격년제로 실시할 계획이다. 출발부터 대성공을 거둔 만큼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더욱 알찬 엑스포로 가꾸어 세계적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사설 大邱新聞 2007-08-23 17:12:0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 昆蟲바이오엑스포 정인호 團長) [記事] : 전국에서 처음 시도하는 행사라 걱정도 많았지만 10여년간 준비해온 노하우를 믿고 준비했습니다. 관람객이 60만 명도 넘게 찾아와서 다행입니다.ꡓ정인호(60)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장은 사실상 공직 현업을 떠난 공무원이다. 2006년 말 군청 기획감사실장을 끝으로 재택근무(공로연수) 중이지만 엑스포를 위해 차출(?)돼 행사 총괄업무를 맡았다. 퇴직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42년 공직생활 가운데 가장 바쁘고 보람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인호 단장은 차별화된 행사를 엑스포 성공 이유로 꼽았다. 곤충전시회라면 대부분 표본을 전시해 놓고 설명문만 붙이고 마는데 예천은 살아있는 곤충을 그대로 선보였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곤충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차별화가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는 것이다. 관람객 숫자가 행사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절대 기준은 아니다. 그러나 전체 인구 5만 명에 불과한 ꡐ인적이 드문ꡑ예천군에 10여일 동안 60여만 명이 북적였던 경험은 남다르다. 정 단장은 ꡒ주민들에게 농촌도 발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ꡓ고 말했다.(최세호 記者 來日新聞 2007-08-2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엑스포, 醴泉 成長動力 發展 '總力' : 地域經濟 活性化 檢討․改善点 調査해 다음 祝祭 때 반영키로) [記事] : 6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동원해 성공적인 축제 기틀을 마련했다는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예천군의 명실상부한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움직임이 발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 도립 경도대학은 엑스포가 끝난 다음날인 2007년 8월 23일 군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운영요원들이 본 엑스포'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 조사는 엑스포 기간 동안 행사에 참가한 공무원들이 느낀 미비점은 물론 관람객들의 반응, 지역 경제에 실질적 도움 등 1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항목으로 실시됐다. 또 예천군도 이번 행사를 실질적으로 주관했던 M기획과 바이오추진기획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결산을 갖고 관람객들의 불편 사항이나 미비점 등을 조사해 다음 엑스포에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엑스포가 단순 관람객 유치에 주력하기보다는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당초 목적대로 곤충을 매개체로 한 친환경 농업의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될 수 있는 엑스포가 되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비록 이번 엑스포가 성공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개선점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상 관람객 수를 너무 낮게 잡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은 점도 개선점으로 드러났다. 예천군은 추후 엑스포 개최 시기․방법을 결정,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대한 줄여 전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나가기로 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8/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이제 大韓民國 文化觀光祝祭로 選定될 次例다) [記事] :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한 단일 축제, 첫 행사로는 유일하게 유료 입장객 61만여 명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2008문화관광축제" 선정을 위한 출품 준비에 들어가 귀추가 주목된다. 축제의 컨셉, 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에 걸쳐 변화와 발전이 있는 축제를 선정한다는 방침 아래 해마다 실시해 오고 있는 "문화관광축제" 는 추진 성과가 저조하고 관광상품화 가능성이 적은 축제, 축제참관 평가가 부정적이거나 문제 지적이 많은 축제, 관광객 유치 실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가 저조한 축제는 제외된다는 규정에 따라 예천곤충엑스포는 모든 요건을 두루 갖춘 축제로 선정에는 별 무리가 없다는 계산이다. "문화관광축제" 는 최우수 축제(정부지원 5억원), 우수축제(1억5천만원), 유망축제(5천만원), 예비축제(5천만원) 등 총 52개의 전국 축제를 선정하는 것으로 61만 명이라는 대규모 관람객이 찾아온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입증되어 최우수축제 선정에는 별 무리가 없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지금까지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전국 단위 축제는 강원도 춘천국제마임축제 및 양양송이축제(6회), 충남 보령머드축제(6회), 김제지평선축제(4회), 전남 강진청자문화제(7회), 경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5회), 경남 진주남강유등축제(5회) 등으로 이들 축제와 경쟁해도 예천곤충엑스포는 당당히 맞설 수 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주제와 무관한 전시회, 인기 연예인 공연, 행사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나친 먹거리 장터 및 잡상인 통제 실태" 등이 포함되어 있어 예천곤충엑스포의 경우 철저한 통제와 완벽한 운영이 돋보인다. 예천군이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위해 경북도로 신청(2007년 11월~12월초)하면 경북도는 자체심사 후 5~6개의 축제를 문화관광부로 추천, 문화관광부는 전국 지자체의 추천 축제를 대상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 심사, 선정하는 수순을 밟게 된다. 심사위원들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 가능성, 축제 기획의 전문성 및 국제콘텐츠, 주최 기관의 축제육성 의지(60%) 관광 축제기반 시설, 축제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 지역문화 보존 및 계승, 지역주민 자긍심 고취, 전년도 축제 개최 실적, 재정 자립도가 낮은 자치단체 관광활성화, 먹거리 장터 잡상인 통제, 주민참여도(40%) 등이 선정기준으로 예천곤충엑스포는 위와 같은 선정 요건을 고루 갖추어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언론 및 VIP 차량의 행사장 출입 전면 통제 및 잡상인 행사장 부근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예천군이 일면식도 없는 사설 경호팀을 운영하는 등으로 과거 행사장 면책 특권(?)을 없앤 것도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크게 한 몫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27 오후 2:27:0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醴泉郡, 昆蟲엑스포 體驗手記 公募)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곤충엑스포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2007년 8월 27일 밝혔다. 동년 9월 15일까지 우편(군 총무과) 또는 이메일(ycg@yecheon.go.kr)을 통해 접수하는 곤충엑스포 체험수기는 엑스포 준비기간, 행사기간 힘들고 어려웠던 일, 행사 중 에피소드, 보람 있었던 일 등 엑스포 전반에 대한 체험담이나 보고 느낀 점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대상은 엑스포 종사자, 관람객 등 엑스포에 참여한 모든 군민으로 한글 워드프로세서로 제목, 제출자(소속 또는 주소, 성명, 연락처), 본문 순으로 수기를 작성하면 된다. 작성요령은 글꼴은 신명조, 글씨크기는 제목 18p, 본문 12p, 줄 간격 160%, 용지여백 상 30, 하 20, 좌우 20, 머리말․꼬리말 0, 양쪽정렬, 분량은 A4용지 3매 이상이다. 제출된 수기는 동년 9월 말 최종 심사를 하여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5편을 선정해 각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 상당의 금장패를 수여한다. 군 관계자는 "공모한 모든 작품으로 곤충엑스포 수기모음집을 발간해 군정발전 자료와 기록으로 보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8월 27일 (월) 17:3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慶北道內 祝祭 觀光客 넘쳤다…88% 늘어 : 慶北 9個 市․郡 總 416萬 名) [記事] : 2007년 들어 최근까지 열린 경북도내 각종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이 2006년보다 88%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8월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열린 경북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9개 축제를 다녀간 관광객 수는 모두 416만 명으로 2006년 221만 명보다 195만 명이 더 늘었다. 특히 2007년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열린 포항 국제불빛축제에는 모두 18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2006년 관광객 71만 명보다 무려 109만 명, 153%나 급증하면서 가장 성공한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또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 동안 열린 제1회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경우 전국에서 61만여 명이 몰렸다. 당초 30만 명의 관광객만 유치해도 성공이라고 예상했던 예천군 공무원들을 들뜨게 했다. 이처럼 시․군 대표축제가 관광객 유치에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에 대해 관계자들은 주 5일 근무제 정착에 따른 여가문화 확산,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경북도 곽진욱 관광산업과장은 "축제 구조 조정을 통해 될 만한 축제를 대상으로 관광객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둔 것이 주효했다."며 "또 올해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도는 물론 시․군들이 적극적으로 지역 알리기에 나선 것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정욱진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8월 29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엑스포와 함께한 同窓會' ) [記事] : ■예천초등50회 동창회 : 예천초등학교 제50회(회장 김치동) 전국 동창회가 2007년 8월 18일 보문면 우래리 자연휴양림 학가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8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김치동 회장은 ꡒ보고 싶고 그리웠던 친구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니 너무 기쁘다. 어린시절 철없이 뛰어놀던 추억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ꡓ고 말했다. 이어 경과보고 감사보고가 이어졌으며 임원개선을 통해 회장에 노진수 회원을 선출했다. 2부 행사에서는 배영석, 강일모 회원이 준비한 예천한우고기로 만찬을 함께했으며, 19일에는 엑스포 관람과 예천온천욕을 통해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풍양초등 총동창회 : 풍양(우망․풍천) 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정계옥) 제19차 정기총회가 2007년 8월 15일 모교운동장 플라타너스 그늘 아래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오이춘 재구회장, 안영식 재경회장을 비롯한 150여 명의 동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모교 사랑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호명초등 총동창회 : 호명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이광로) 제10회 정기총회가 2007년 8월 14일 옛 한알중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 김기백 면장을 비롯한 재경인사, 동문회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우정을 다졌으며, 전임 권태영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임원개선을 통해 이한정(전 담배인삼공사 예천지점장) 부회장을 신임회장에 선출했다.(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8월 30일 14:14:4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成功 神話를 이룩한 '昆蟲바이오엑스포' )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객이 61만 명을 넘었다.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그야말로 대성공이라는 신화를 이룩한 쾌거다. 처음 엑스포 개최 소식이 알려졌을 때만 하더라도 일부에서는 우려와 회의적인 시선을 적잖이 보냈다. 그러나 이런 우려를 한 방에 날려 버리고 보란 듯이 성공을 거뒀다. 예천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김수남 군수의 확고한 의지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겠다는 전공무원들의 열정, 예천경찰서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너나 할 것 없이 한마음이 된 것이 주효했다. 친절로 무장한 군민들과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협조 또한 성공 개최를 이루는 한 동인으로 작용했다. 행사 기간 내내 성공의 비결을 배우려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곤충생명산업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한 세계 40여 개국 2백여 명의 곤충 관련 학자들도 예천의 저력 앞에서 부러움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천군은 당초 관람객 30만 명을 기준으로 5백21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예상했으나 2배가 넘는 61만 명이 다녀감에 따라 경제적 파급 효과는 이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 공무원들과 군민들이 ꡐ할 수 있다ꡑ는 자신감을 얻은 것은 무엇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자산이 될 것이다. 여기에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자유무역협정에 대응, 경북 북부지역의 새로운 성장산업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 놓는 등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지방자치단체의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은 ꡐ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ꡑ이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 곤충산업의 선두주자 이미지를 확고히 다졌으며, 예천군이라는 브랜드를 일거에 몇 단계 끌어올린 값진 성과를 이뤘다. 오늘은 우리 모두 엑스포 대성공을 거둔 군민의 자긍심을 가슴에 안고 마음껏 자축하자. 그리고 내일은 미래로 세계로 달려 나가자.(사설 醴泉新聞 2007년 08월 30일 15:13: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61萬 2千3百75名 觀覽' : 休日 1日 平均 8萬 2千 名, 平日 1日 平均 2萬 9千 名 入場)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객이 61만 2천3백75명으로 집계됐다. 예천군이 집계한 입장객 현황에 따르면 예매 입장객 37만 4천6백17명, 현장 판매 입장객 8만 8천9백48명, 무료 입장객 14만 8천8백10명으로 나타났다. 주말(토, 일)을 비롯한 5일 동안의 휴일엔 전체 입장객의 66.9%에 이르는 40만 9천9백20명이 관람했으며, 평일(7일)엔 총 20만 2천4백55명이 입장했다. 이는 휴일 1일 평균 8만 2천여 명, 평일 1일 평균 2만 9천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관람객 61만 2천3백75명은 입장 회수권 집계와 무료 입장하는 관람객을 현장에서 카운터하여 실제로 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수ꡓ라고 밝히고 ꡒ예매한 후 사용(입장)하지 않은 표는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다ꡓ고 말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8월 30일 15:17:0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昆蟲엑스포 自願奉仕者 解團式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8월 30일 오후 5시 30분 군청 3층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엑스포 성공개최 영상물 방영, 인증서 수여, 군수 인사, 남ㆍ여 자원봉사자 대표 체험수기 발표, 건의 및 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ꡒ곤충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데에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흘린 소중한 땀이 무엇보다 크다ꡓ고 하면서, 엑스포 기간동안 폭염이 내리쬐는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준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보내며, 아울러 고맙다는 말씀을 거듭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해단식을 갖는 자원봉사자들은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열린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참여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며 엑스포 성공에 일익을 담당한 주역들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30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나도 沙工이야)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은 가족이 부대행사장인 한천 뗏목체험장에서 신기한 듯 뗏목에 올라 한 때를 보냈다. 노젓는 사공의 자세가 엉성해 보이고 아이들은 무서워서 꼼짝도 않고 있지만 잊혀가는 우리 옛 모습을 다시 보는 듯해 아름답게 느껴졌다. <강민아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嶺南日報 2007-08-30 07:12:5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寫眞公募展 1千 93点 出品, 學生美術大展 13,746名 應募)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축제 사진공모전 및 친환경 학생미술대전이 2007년 8월 27일 최종 마감됐다. 친환경 학생미술대전에는 총 13,746명이 응모를 신청해 유치부 2,512점, 초등부 601점, 중등부 45점, 고등부 15점 등 총 3,173점이 출품됐다. 또한 축제 사진공모전에는 351명이 응모해 1,093점을 출품했으며, 인터넷 접수 231점, 현장접수 692점, 인화사진 접수 170점이 최종 접수됐다. 심사는 31일 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9월 5일 예천군홈페이지, 엑스포 공식홈페이지, 예천신문사 홈페이지, 예천인터넷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축제 사진공모전 및 친환경 학생미술대전은 경상북도, 예천군이 주최했으며, 예천문화원, 예천사진동우회가 주관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30일 15:11:4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ꡒ나비․풍뎅이가 돈 되네ꡓ 地自體ꡐ昆蟲 産業化ꡑ붐) [記事] : ꡒ사슴벌레, 장수풍뎅이가 돈 되네.ꡓ 지방자치단체들이 곤충을 관광자원화하는 ꡐ곤충 산업ꡑ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나비, 반딧불이, 뱀 등 무심결에 지나쳤던 농촌의 흔한 생태자원을 도시민들의 감각에 맞게 관광상품으로 포장해 지역의 새 성장 동력으로 삼는 자치단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2007년 8월 26일 충남 부여군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ꡐ곤충 체험마을ꡑ인 ꡐ부여곤충나라ꡑ(http://www.kbugs.co.kr)가 문을 열었다. 부여군이 농림부에 공모사업을 신청, 국비와 지방비 등 70억 원을 지원받아 지난 2006년 6월부터 부여군 규암면 등 반산저수지 일대 6.85㎢ 부지에 조성해온 곤충생태마을이 개장된 것. 부여곤충나라는 충남 3대 호반 중 하나로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반산저수지를 굽어보는 산중턱에 들어섰다. 박제가 아닌 살아 있는 생태 속에서 야생 곤충을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체험시설(1900㎡)과 사육시설(800㎡)에서 길러 직접 만져보고 잡아보면서 구입까지 할 수 있는 사계절 체험시설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농약 등의 영향으로 찾아보기 힘들어진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등 40~50종의 곤충을 농민들이 직접 배양한 뒤 참나무 등 야생과 똑같은 생태조건 속에서 수만 마리씩 키운다. 관광객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방문자센터(200명 수용)와 현지마을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 식단을 제공하는 식당(150석)도 갖췄다... 곤충산업으로 첫 대박을 터뜨린 곳은 지난 99년부터 나비축제를 개최해온 전남 함평군이다. 나비축제는 지난 98년 취임한 이석형 군수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나비축제 창설 당시 함평군민들은 ꡒ축제할 것도 많은데 하필 곤충이냐ꡓ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연간 18만 명이던 함평 방문 외지인이 축제 개최 이후 300여만 명으로 늘어난 지금은 나비축제의 지역 기여도를 의심하는 주민은 거의 없다. 함평군은 나비축제의 성공을 밑거름 삼아 2008년 4월부터 45일간 ꡐ2008함평나비곤충엑스포ꡑ를 치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2011년까지 신광면 일대 16만5000㎡에 뱀의 모든 것을 관찰할 수 있는 뱀생태관과 뱀독을 활용해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07년 처음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연 경북 예천군도 곤충을 신성장산업으로 본격 육성하고 있다. 예천군은 2007년 8월 11일부터 12일 동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열어 61만 명의 관람객을 끌여들였다. 입장료 수입 22억 원을 비롯해 520여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얻었다. 인구 5만 명의 ꡐ시골ꡑ이던 예천으로선 전례가 없던 일. 예천군은 곤충산업을 지역을 먹여살릴 신산업으로 보고 곤충 농가 보급과 함께 엑스포행사도 연례화하기로 했다. 2006년 10월 경남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에 개장한 나비 생태공원도 인기를 끌고 있다. 나비생태공원은 9만4000㎡의 부지에 나비 모양을 본뜬 나비생태관과 나비온실, 체험학습장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나비생태관은 알과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아름다운 나비로 태어나는 과정과 나비의 구조 특징은 물론 우리나라와 외국나비를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때문에 방학기간인 2007년 7월 한 달간 남해 나비생태공원을 찾은 관람객만 9000여 명에 달했으며 주말에는 1500여 명이 찾고 있다. 곤충 산업화를 위한 광역자치단체들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전북도는 2007년 사업비 14억여 원을 투입해 전북 부안에 곤충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장수풍뎅이와 나비 사육시설, 곤충의 먹이인 식초 생산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농림부 농촌진흥과 관계자는 ꡒ지역자원을 활용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발전을 꾀하는 자치단체들에 매년 전문가 평가를 통해 사업당 30억~7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ꡓ며 ꡒ중복 투자로 유사한 사업이 난립되지 않도록 테마별로 선택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ꡓ이라고 말했다.(정우천․김창희 記者 文化日報 2007년 9월 1일 (토) 08:3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催 記念 '全國 寫眞公募展' 入賞者 發表!)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기념 "전국 사진 공모전" 에 총 351명(전수작품 1,040점)이 응모하여 85명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선, 입선했다고 2007년 9월 5일 주최측이 밝혔다. 시상은 2007년 10월 5일(금) 오후 3시(시간엄수)에 예천문화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 장희식(벽화2 - 문경시), ■금상 - 이상대(나비처럼 - 대구 수성구), ■은상 - 임명교(가족1 - 영주시), 김수연(불꽃놀이 - 안동시), ■동상 - 신남숙(곤충표본실1 - 상주시), 이복현(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 강원도 태백시), 고수경(관람 - 울산시 중구), ■특선 - 지원태(곤충체험관 연구소 풍경 - 예천군), 강기석(농부 - 구미시), 송진원(나비표본), 은효재(구성 - 영주시), 이솔(분수 - 예천군), ■입선 - 김민억(서울시 노원구), 김정욱(서울시 서대문구), 손경희(칠곡군), 김택수(울산시 중구), 이은경(예천군), 박희찬(대전시 중구), 박헌규(칠곡군), 신지혜(문경시), 한상우(예천군), 김학수(구미시), 박미정(예천군), 문수진(구미시), 정기훈(구미시), 이림(영주시), 조병율(포항시 남구), 정철재(대구시 북구), 조규환(안동시), 안미숙(예천군), 주옥란(구미시), 송일달(구미시), 황재성 (예천군), 손미화(예천군), 윤태하(안동시), 최금자(구미시) 김경연(경주시), 지원태(예천군), 장희식(문경시), 김수연(안동시) 은효재(영주시), 신남숙(상주시), 이상대(대구시), 금기열(단양군) L.MarArthur(서울 광진구), 허진(구리시), 권오근(예천군), 이병채(구미시) 이미영(구미시), 강우성(안동시), 김영인(구미시), 김은경(구미시) 박현주(평택시), 허현(천안시), 김현(대구시), 심민택 (화성), 정기환(구미시), 권정찬(예천군), 장인식(예천군), 김두현(예천군) 강지연(예천군), 안익현(대구시), 김미경(예천군), 최성호(안동시) 장국희(예천군), 반종화(예천군), 구본희(의성군), 황병민(포항시) 홍석호(예천군), 권영석(경산시), 김지민(경산시), 박소영(영천시) 장동석(영양군), 김창수(안동시), 임현정(양주), 임재호(구미시), 신은경(안동시), 황의룡(대구시), 오기석, 장덕호(예천군), 박윤조(구미시), 백효장(구미시), 이제헌(구미시), 김동우(대구시 북구), 장정윤(상주시). ■유의사항 : 1. 수상작은 도록을 통한 지상전을 개최합니다.  2. 특선 이상은 상장과 부상을 시상식 날 수령해 가시기 바랍니다.  3. 장려, 입선자는 상장과 부상을 개별 우송해 드리겠습니다(관내 거주 입상자는 10월 5일이후 문화원에서 직접 수령해 가시기 바랍니다). 4. 인화사진을 제출하여 입상하신 수상자들은 전원 빠짐없이 원본 데이터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원본 미 제출자는 수상에서 제외 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필름원본은 우편배송바람./ ○ 보낼곳 : 경북 예천군.읍 서본리 240번지 (예천문화원) / ○ 디지털데이터 : insect-expo@hanmail.net / ○ 원본제출마감 : 2007. 9. 15 오후5시까지/ ▣ 문의사항 : 예천문화원(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9-05 오전 10:30:04)

 

---

 

  *예천군청 장진희, 29일 양궁 전국대회 3위...축하합니다.

 

  장진희(醴泉郡廳 장진희 會長旗 洋弓大會 綜合 3位) [記事] : 대구 서구청 양궁팀 전나영(21ㆍ여)이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종합 3위에 올랐다. 전나영은 2012년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64강부터 무서운 집중력으로 4강까지 단숨에 올랐으나 준결승에서 만난 박미경(광주시청)에 아쉽게 패해 예천군청 장진희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앞서 전나영은 이번 대회 예선 60m에서 참가선수 64명 중 가장 높은 350점(1위)을 명중시키며 물 오른 기량을 뽐냈고 70m와 30m에서도 각각 333점(4위), 354점(4위)을 쏘며 예선 싱글라운드 개인종합 2위를 찍기도 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박미경, 준우승은 이특영(광주시청)에게 돌아갔다.(김혜성 記者 大邱日報 2012-08-29 20:19)

 

---

 

  @예천방문 931

 

  예천군문화회관(醴泉, 朝鮮時代 科學文化 國際學術大會 열려) [記事] : '약포(藥圃) 정탁(鄭琢), 조선과 이웃 나라의 천문학'을 주제로 사단법인 과학문화진흥원(이사장 나일성)이 2012년 8월 17일까지 사흘간 예천문화회관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나일성 이사장은 "충효의 고장 예천이 배출한 선조 때의 탁월한 정치가로 관상감사를 역임한 약포 정탁(1526∼1605) 선생의 덕을 기리기 위해 국제적으로 유명한 학자를 초청해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했다. 10개국이 참여한 학술대회로 네덜란드, 영국, 이탈리아, 일본, 이란, 인도, 호주, 태국, 미국 9개국의 학자가 초청되고, 16명의 역사 천문학자들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 집행한 김규탁 원장은 약포 선생의 업적과 조선 과학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림은 물론 국립천문대와 나일성천문관, 경주 첨성대 등 경북지역의 테마 관광코스 개발을 희망하고 있었다. 또한, 연구 결과물은 영문·한글판으로 출판하고 예천이 천문학 관련 명소로 국내 외 과학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신후식 市民記者 慶北日報 2012-08-3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