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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27) : 곤충의 고장 예천(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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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美術大展 및 寫眞公募展 入賞者 施賞式 文化會館)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부대행사였던 미술대전 및 사진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2007년 10월 5일 오후 3시 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김종배 문화원장, 기관단체장 및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와 김종배 문화원장은 각 부문별 대상에서 특선까지 72명에 대한 시상을 실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장려 및 입선자의 상장은 우편으로 전달된다. 미술대전 부문은 13,746명이 응모하여 3,173점이 접수됐으며 예천여중 3학년 전민경 양이 대상을 차지하여 장학금 50만 원을 지급받는 등 66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축제 사진공모전 부문에는 351명이 응모한 1,040점의 작품 중 장희식(문경) 씨가 ‘벽화2’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200만 원을 받는 등 85명이 수상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05 오전 9:52: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春川 전인새싹學校 13日 探究紀行 거리展) [記事] : 강원 춘천의 초등 대안학교인 전인새싹학교는 2007년 10월 13일 오후 2시 춘천 공지천 청소년문화존에서 '꿈이 자라는 탐구기행' 거리 보고전을 갖는다고 2007년 10월 9일 밝혔다. 이날 거리보고전에서 전인새싹학교 5학년 학생들은 지난 8월 방학을 이용해 직접 체험한 10일간의 전국기행을 담은 글과 사진, 그림 등을 전시한다. 전인새싹학교는 동산면에 있는 폐교를 수리해 초등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초등대안학교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프로젝트 수업으로 전국 탐구기행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학생들은 춘천을 출발해 서울대와 충남 보은을 거쳐 대덕연구단지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견학하고 경북 상주 낚시체험, 제주도 기행 등 10일간 탐구기행을 다녀왔다.(유경석 記者 뉴시스 2007년 10월 9일 (화) 16:4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記事] : 예천군, 곤충엑스포 체험수기 당선작 발표/ 이름 관리자/ 날짜 2007-10-30 (18:48)/ 예천군이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대성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군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공모한 곤충엑스포 체험수기에 대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군은 2007년 9월 30일까지 엑스포 종사자, 관람객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132건의 체험수기를 놓고 동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심사위원회(위원장 구본학 부군수)에서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36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일반인부문 최우수상에는 김성숙(예천읍 청복리, 나의 고장 나의 행복) 씨, 우수상에는 우충호(경도대 행정학과, 8월의 추억) 씨와 황현희(예천읍 노상리, 곤충의 나라 내 고향 예천) 씨가 차지하는 등 장려상 5편, 입선 10편이 선정되었다. 공무원부문 최우수상에는 김병구(기획감사실, 호박벌의 뜨거운 일침) 씨, 우수상에는 정인호(공로연수,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마감하면서) 씨, 오규섭(곤충연구소, 장애우와 함께 한 엑스포) 씨가 차지하는 등 장려 5편, 입선 10편이 각각 선정되었다. 당선작에 대하여는 2007년 11월 정례조회시에 시상을 하고 접수된 모든 작품으로 곤충엑스포 수기 모음집을 발간하여 군정 자료로 활용해 나가는 한편, 아울러 역사기록으로 보존할 계획이다.(醴泉郡廳홈페이지 主要뉴스 2007.10.3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觀覽客 61萬 名, 地域經濟 波及 效果 751億 원, 昆蟲바이오엑스포 참 잘했어요!) [記事] :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메카로서 이미지 부각과 국내외적 위상 정립, 21세기 BT산업에 대응하는 지역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개최한 2007예천곤충 바이오엑스포가 행사기간 동안 60만 명이 넘는 많은 관람객 방문과 751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대성공 축제로 분석됐다. 예천군이 경도대학에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평가연구 용역을 의뢰한 결과에 따르면 2007년 8월 11일~22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한 엑스포행사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엑스포에는 지역이미지 홍보와 브랜드가치 상승을 포함한 경제적 파급 효과는 수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평가되어 향후 지역발전에 큰 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프로그램, 소비 지출, 통계사항 등 63개 문항에 걸친 설문조사와 전문가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하여 산업연관 분석을 통해 산출된 것으로 믿을 만하다. 곤충을 주제로 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행사, 부족한 지역 인프라 등으로 대두된 우려와 비관적 여론을 불식하고 군민과 공직자, 기관단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국을 뛰며 홍보하고 행사진행에 참여하며 얻은 군민적 땀의 결실이기에 이번 엑스포는 예천군민과 지역 모두에 더 없는 값진 희망을 안겨줬다는 평이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진행요원․안내요원․자원봉사자․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 친절한 모습으로 관람객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고, 아이템에서도 희소성․흥미성․교육성면에서 차별화에 성공하여 학습연령층 관람수요에 맞아 인기가 매우 높았던 게 특징이다. 또, 복잡한 주차동선을 면밀하게 계획 관리하여 교통 불편을 사전에 해소했고 셔틀버스와 그늘막 휴게공간 등 관람객 편의서비스 등으로 만족도와 행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 노력들이 성공행사로 이끄는 요인이 됐다. 민물고기잡이, 시골들판, 읍면민의 날과 같은 색다른 이벤트로 지역민의 일체감 조성과 관객에 풍성한 체험거리 제공에 기여를 했으며, 1년이 채 되지 않은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행사의 홍보 및 운영 등을 한마음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범군민적인 동참 분위기가 형성돼 주차, 홍보, 운영 등 모든 면에서 차질없이 진행되었다.
순조로운 일기와 행사 진행 중에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신명을 다한 행사였다는 것은 지역민의 화합과 일체감 형성 및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등 의식 성장에 매우 큰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됐으며, 지역성장 동력 확충이라는 신활력 사업 성과면에서도 국내 드문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힐 만하다.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관람객 집중으로 대규모 관람 인원 수용 과정에서 나타난 주차공간 및 행사장소, 숙박시설 등 부족한 인프라와 함께 관련 조직, 대규모 관람객 수용을 고려한 관람동선 보완 관리, 행사장간 연계시스템 확충,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성 확대 등 일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장래 발전 방안으로는 다양한 홍보와 소규모 이벤트 등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곤충이미지 부각과 그간 10여 년의 연구과정을 통해 개발된 곤충 등의 사육기술의 이전 보급,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농법 육성 등 곤충자원의 산업화와 브랜드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통한 곤충연구의 전문화, 곤충생태공원을 전시관과 더불어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적 공간 및 휴식할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능 확충 등 곤충과 관련된 목표 시장의 확대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고장으로서 청정지역 이미지 구축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나타난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예천군민의 하나된 노력과 결실에서 보듯이 5만 군민의 농촌지역 작은 도시에서 출발한 곤충바람은 군민적 참여와 홍보, 관람객 수요에 맞는 아이템으로 전국의 학생과 가족 관람객의 발길을 예천으로 돌리는 데 성공하였으며, 수많은 국내 각종 축제 가운데도 역경을 딛고 성공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돼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1-15 오전 10:00:23)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공공혁신 전국대회 최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記事] : 제목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공공혁신전국대회 최우수상 수상 / 이름 관리자/ 날짜 2007-12-04 (18:32)/ 조회 45회/ 예천군이 21세기 BT산업에 대응하는 지역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곤충을 주제로 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12일간의 짧은 행사기간 동안에 무려 61만2천 명이라는 관람객을 유치하여 751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와 청정 예천의 브랜드 가치까지 획득하여 성공적인 축제로 인정받아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정세욱)이 주최하는 제8회 공공혁신전국대회 혁신사례 응모에서 관광축제분야 최우수상을 수상, 2007년 12월 11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과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개최한 바 있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당초 예상 인원 30만 명을 훨씬 뛰어넘어 배가 넘는 61만 명이 몰려와 기대 이상의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1998년부터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얻은 잠재 역량을 바탕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선도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 왔고 금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지가 결집된 한마당 축제 행사로, ꡒ살아있는 곤충과의 만남ꡓ이라는 테마 선정 등 행사운영 추진체계 구축 및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게 된 것이 성공 요인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진행요원․안내요원․자원봉사자․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 친절한 모습으로 관람객들에게 심어준 매우 긍정적인 이미지와, 흥미와 교육적 측면에서 차별화에 성공함으로써 학습연령층 관람 수요에 최고 적합한 행사로 인기가 매우 높았으며, 복잡한 주차동선을 면밀하게 계획 관리하여 교통 불편을 사전에 해소했고 셔틀버스와 그늘막 휴게공간 등 관람객 편의서비스 등으로 만족도와 행사수준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들이 성공행사로 이끄는 요인이 됐다. 또한 지역민의 화합과 일체감 형성 및 ꡐ할 수 있다ꡑ는 자신감 등 의식 성장에 매우 큰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지역성장동력 확충이라는 신활력 사업성과 측면에서도 국내 성공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되어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2.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全國 自治團體長 選定 大韓民國 10大 祝祭로 우뚝..) [記事] : 김병화 경북농협 본부장이 정기하 농협예천군지부장과 함께 2008년 6월 27일 오후 1시 군수실로 김수남 군수를 방문하여 예천 & 안동으로의 도청이전을 축하하고 평소 농협에 많은 관심과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김수남 군수는 "농협 예천군지부는 관내 농업인을 위한 각종 정책 및 지도에 최선을 다해 정기하 지부장을 비롯한 군지부 직원들이 농민들로부터 칭찬받고 있으며 특히, 예천군이 추진해 온 농산물 품평회를 통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 향상에 많은 협조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병화 본부장은 "지난해 곤충엑스포 당시 자신에게 많은 사람들이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의문을 제기했으나 김수남 군수와 공직자, 군민들이 똘똘 뭉쳐 61만 명이라는 관객을 유치한 것은 전무후무한 일로 전국 농협 관계자들이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화 본부장은 조선일보(27일자 15면)에 보니 "예천군이 주최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이 뽑은 지역 우수 축제부문 10위에 랭크된 것을 보았다"며 "이는 김수남 군수와 모든 군민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27 오후 2:54:3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012年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에 靑信號가 켜졌다!! : 多樣한 體驗 마련해 10日間 觀覽客 1萬 8,400餘名 다녀가) [記事] :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청신호가 켜졌다. 예천군은 2011년 개최된 예천곤충페스티벌이 2010년보다 1천명이 많은 관광객이 행사에 참여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였다고 밝혔다. 2011년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예천군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린 2011 예천곤충페스티벌에 서울과 대구, 부산 등 전국 대도시에서 1만 8,4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페스티벌의 성공은 군이 주제별, 테마별 곤충관람시설을 확충하고 물놀이시설 개설, 각종 체험시설과 마술공연, 어린이 댄스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이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도시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살아 움직이는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생활속의 곤충’이라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었다. 또한 곤충체험 이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그리기 대회, 사진콘테스트, 경품제공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으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물찾기와 가족 OX 곤충퀴즈 등 어른들도 옛 추억을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곤충생태원 관계자는 “올해 페스티벌을 거울삼아 미비점은 과감히 개선하고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8월 08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012 醴泉昆蟲엑스포') [記事] : 지난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리에 끝난 지 4년이 흘렀다. 12일 동안 62만 명의 인파가 몰려 예천군은 곤충의 고장이라는 이미지가 널리 인식된 계기가 되었다. 엑스포 행사가 늦어진 것은 대규모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 문제 해결을 위해서 였다. 한창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예천읍 남본리에서 우계리 간 4차선 확장, 운동장에서 고평 간 4차선 확장, 백석리에서 곤충연구소 간 도로 개설, 하리 우회도로 개설 등 엑스포 기반조성을 위한 공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내년 6월 말이면 모든 공사가 끝나 주차문제와 교통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본다. 지난 번 엑스포 행사는 처음 개최하는 행사라서 그늘막 문제, 먹거리 문제, 즐길거리 문제 등 많은 문제점을 남겼던 행사였다. 전국적으로 지방자체단체별로 1년 간 추진되고 있는 축제 행사가 1천2백여 개가 넘는다고 한다. 2백48개의 기초자치단체로 보면 1개 자치단체가 5개 축제를 한다는 셈이다. 우리 군의 경우도 여름의 3대축제인 삼강막걸리 축제, 은붕어잡이 축제, 곤충페스티벌, 10월 곤충나라 예천농산물 축제, 지보 한우축제 등 크고 작은 축제 5개를 하고 있는 셈이다. 문화관광부 선정 축제에 선정되기까지는 많은 숙제를 가지고 있는 현실이다. 관광객수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가 뛰어나 시도의 추천을 받아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등급에 따라 선정되어야 중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타 지역에 비해 상품성이 뛰어나야 하고 특색이 살아 있어야 한다. 1997년도부터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화분매개곤충인 서양 땅뒤영벌(호박벌) 연구를 시작으로 2007년도에 친환경 곤충엑스포를 시작하였지만, 더욱 발전시키면 분명히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함평에서는 1999년 처음 나비 축제로 시작 2008년 세계나비곤충엑스포로 발전하여 2013년 4월19일부터 5월19일까지 1달 간 1백98억원의 예산으로 2회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도 우리와 같이 5년 주기인 셈이다. 곤충이라는 주제로 치러지는 엑스포 행사는 전남 함평과 경북 예천이라 할 수 있다. 전남 함평은 나비라는 주제로 축제를 1999년부터 이제까지 13회를 이어 왔고, 우리는 화분매개 곤충인 산업곤충을 주제로 2007년도에 이어 두 번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분명 역사와 사업규모, 사업비, 각종 인프라에서 함평보다 뒤지는건 인정한다. 그러나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는 산업곤충이라는 명분과 뚜렷한 스토리텔링이 있다. 주제 전시관과, 예천전시관, 살아있는 곤충 전시관을 이러한 주제와 명분으로 전국에 알린다면 분명히 함평과 차별화 된 엑스포를 만들 수 있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2010년 8월 5일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 되었다. 이전에는 곤충이 산업으로 취급받지 못해 어느 부서에서도 취급하지 않는 애물단지였다. 그러나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이러한 농민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법을 제정하고 농가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니, 예천으로 봐서는 여간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엑스포를 성공하여 산업곤충에 대한 중요성을 대 내외에 알리고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대 해 본다. 이번 행사의 목적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흔히들 엑스포에 가보니 볼게 없더라, 재미가 없더라, 더운데 애만 먹고 왔다. 이러한 뒷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하겠다. 보고(見), 만지고(觸), 즐기고(樂), 느끼고(感), 배우고(學) 이번 2012엑스포 준비의 주요 핵심 포인트이다. 거기에 덧붙여 먹거리와 휴게 공간을 최대한 확보 할 계획이다. 지난달 7월 29일 엑스포 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엑스포 준비에 본격 돌입하고 있다.
지난 2007년도의 엑스포를 거울삼아 더욱 보완 발전시켜, 예천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4년 전 2007년을 돌아보며, 우리 군민들이 보여준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 할 때가 온 것 같다. 준비하는 공무원들도 중요하지만 준비된 행사에 동참하는 군민들의 몫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홍보와 참여 특히 자원봉사, 친절한 손님맞이, 넉넉한 인심, 한발 양보하는 주차질서 등….(황병수 : 예천군 정책기획단장)(醴泉新聞 2011년 09월 01일 (목) 10:41:0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車輛 利用한 엑스포 弘報 効果 滿點 : 醴泉郡 政策企劃團 … 全國 各種 行事場마다 누벼) [記事] : 예천군 정책기획단(단장 황병수)은 ‘2012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의 크고 작은 행사장에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홍보 디자인 차량을 적극 활용하여 길거리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12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축제는 2012년 7월 28일(토)부터 8월 19일(일) 23일간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이라는 주제로 공설운동장 및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열리며 행사 주최측인 예천군은 지난 2007년 개최 때 12일 동안 62만 명의 인파가 몰렸을 때의 신드롬과 같았던 수준을 뛰어넘는다는 각오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예천군 정책기획단 관계자는 “올해 열린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크고 작은 외부 행사 시 가는 곳마다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지난 2007년 열렸던 행사를 기억하며 더 나은 행사를 기대하는 만큼 앞으로 차량 홍보뿐만 아니라 많은 홍보 전략을 통해 외부인들이 친근감을 가지고, 더욱 큰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1년 09월 29일 (목) 09:47: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活動 大大的 展開 : 全國 各地 觀覽客을 對象으로 한 弘報活動 展開)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 각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와 외지 도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고 점차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어 성공적인 엑스포를 예고하고 있다. 내년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개최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위해 예천군은 2011년 4월 기본계획수립에 이어 농림부 등 관계부처 협의와 행정절차를 거치고, 행사추진을 담당할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를 2011년 6월 설립하는 등 준비작업을 하나하나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홍보를 위해 올해 들어 도내는 물론 서울과 부산, 대구 등 대도시지역의 각종행사와 축제장 등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여 지금까지 150여 차례 20여만 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보활동에는 군청과 읍ㆍ면 전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각 부서단위 홍보는 물론 개인별 모임, 동호인 행사 등 각종 행사장을 찾아 홍보하고 있으며, 기관단체 임직원과 군민들도 연고가 있는 각종축제와 행사장을 방문하여 홍보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곤충바이오엑스포의 관람 선호층이 학생과 어린이인 점을 감안하여 교육지원청, 어린이집연합회 등 교육 및 보육관련 유관기관·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내년도 엑스포에 많은 어린이와 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관계기관에 협조를 당부하여 적극적인 성원을 약속받기도 했다. 또, 각종 지역축제를 비롯해 지역에서 열린 각종 대규모 행사는 물론 부산국제관광전,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 평생학습축제, 농어촌체험학습박람회 등 대규모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에게 예천곤충엑스포를 알리는 데 힘써, 관람객 유치는 물론 지역이미지 알리기에도 크게 한 몫을 하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10월 2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展示, 演出部門 公募作 確定 : 에스티코퍼레이션(株)의 ‘상상 creative 내가 작아졌어요’ 最優秀 作品賞)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전시ㆍ연출 부문 공모작이 최종 확정됐다. 예천군은 2011년 11월 3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2012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 ‘전시ㆍ연출부문’ 제안공모 출품작 발표회를 갖고, 에스티코퍼레이션(주)의 ‘상상 creative 내가 작아 졌어요’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에스티코퍼레이션(주)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전시ㆍ연출부문에 우선 협상권이 부여된다. ‘전시ㆍ연출부문’은 내년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무대인 공설운동장에 설치될 전시·체험공간으로 행사의 핵심 포인트다. 사업비 14억5천만 원을 투입, 주제관과 오감체험관, 곤충비즈니스관, 예천관, 살아있는 곤충관 등이 들어선다. (재)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는 지난 2007년도 곤충엑스포와 전국의 다른 축제, 엑스포와의 차별화를 위해 지난 8월 ‘전시ㆍ연출부문’ 제안 공모를 했으며, 이에 6개 업체 3개 팀이 최종 응모했다. 이날 3개 팀은 약 두 달 동안 준비한 내용을 전시ㆍ연출 전문가와 이벤트, 홍보전문가, 곤충전문가, 지역대표 등 7명의 평가위원 앞에서 20분 동안 작품을 설명하고 질의ㆍ응답 과정을 거쳤다. 평가위원들은 회사의 기술력과 재무상태, 기획전시력 및 입찰가격 등 성공적인 엑스포 추진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순위를 결정했다. 한편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는 내년 2월까지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4월부터 현장 준비를 거쳐 7월28일 개최에 차질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며, 준비기간 동안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반영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엑스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1년 11월 0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郡 서울市廳 廣場에서 '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大大的인 弘報 벌여..) [記事] : 경상북도 주관으로 2011년 11월 3일~6일(4일간)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예천군은 8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정기채 부군수, 공무원, 지역과수농업인 등 50여명이 참가해 대대적인 홍보를 벌였다. 예천군은 내년 7월 28일~8월 19일(22일간)까지 개최되는 예천곤충엑스포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며 행사장을 찾은 5만여 명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생산하고 있는 호박벌의 성장과정을 보여주고 호박벌(수벌), 장수풍뎅이 등을 만져보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홍보 영상물 방영, 리플렛을 나누어 주었다. 특히, 흥미진진한 곤충 프로그램을 준비해 자연스럽게 곤충바이오엑스포를 홍보하여 행사장을 찾은 서울시민들도 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신비로운 곤충체험에 흥미롭게 참가하면서 '2012 예천곤충엑스포 행사' 에 관심을 표명하고 꼭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홍보행사에는 정기채 부군수, 농정과, 곤충연구소 직원들이 휴일도 반납한 채 참여했으며 지역 과수농업인 40여명이 동참, '모두들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 속으로. 내년 여름에 예천에서 함께 만나자'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날 참석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연 재경 대구.경북 향우회장, 이한성 국회의원, 농식품부 박병홍 기획 조정관 등이 예천곤충엑스포 홍보관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공적인 '2012 예천바이오엑스포 개최'를 기원했다. 신동은 농정과장은 "5년 만에 열리는 '2012 예천곤충엑스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전 공무원이 담당부서라는 생각과 5만 군민들이 하나로 뭉쳐서 준비에 최선을 다할 때 성공적인 행사가 가능하다"며 "남은 기간 곤충엑스포 성공을 위한 각종 기회 홍보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1-07 오전 11:29:2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國ㆍ道費 11億5千萬 원 確保 : 國費 1億5千萬원과 道費 10億원의 豫算支援 確定)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에 국비 1억5천만 원과 도비 10억원의 예산지원이 확정되어 곤충엑스포가 대ㆍ내외적 공신력 확보와 함께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국비 1억5천만 원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곤충의 가치 및 산업정책 홍보비 명목으로 지원된다. 예천군이 추진하는 곤충엑스포를 통해 미래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인 곤충산업을 국가차원에서 육성하겠다는 의지 표명이다. 국가적으로는 2010년 10월 『곤충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곤충산업육성 5개년 종합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2012년 예천군의 곤충엑스포 추진은 이러한 국가의 곤충산업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곤충산업을 선점한다는 측면에서 시기적절하다는 평가다. 도비 10억원 지원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융자심사 승인과 이현준 군수님이 도지사님을 직접 방문하여 엑스포 개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건의, 도에서도 예산지원의 타당성을 인정하고 전격 지원 확정되었다. 이번 국ㆍ도비 지원확정으로 군비 예산절감은 물론 국가 및 광역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공신력있는 행사로서 대·내외적 위상제고와 함께 곤충의 고장 예천의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경북대학교 등 관련기관으로부터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대한 공식 후원기관 승인을 받은 상태이다. 또 2011년 11월 14일에는 국내 굴지의 기업인 LG디스플레이사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는 등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준비가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醴泉뉴스 2011년 11월 11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郡-LG디스플레이(株)와 메인스폰서 協約 締結 : 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最尖端 3D影像과 環境이 接木된 親環境 엑스포로.) [記事] : 2012년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 동안 예천 공설운동장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최첨단 3D영상기술과 환경이 접목된 ‘친환경 엑스포’로 연출된다.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11년 11월 14일 LG디스플레이(주)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MAIN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현준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장과 이윤형 LG디스플레이(주) 경영지원부장은 군 영상회의실에서 엑스포 스폰서 협약서에 각각 서명하고, 두 기관의 역량을 모아 환경과 첨단 과학이 어우러진 친환경 엑스포를 만들어 가자고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07년 곤충엑스포와의 차별성을 통해 곤충산업의 새로운 모델 발굴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엑스포를 통해 LG의 친환경 경영을 대내외에 알려 국민 모두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LG’는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 6월까지 공설운동장 엑스포 행사장에 친환경 부스를 조성하고 오감이 만족하는 곤충의 세상을 연출하게 된다. LG의 최첨단 기술이 동원된 3D곤충영상 방영과 ‘Green Product’의 기업이미지를 곤충엑스포에 담아 풍성하고 새로운 볼거리는 물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전하는 교육의 장으로도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예천군은 2012곤충엑스포 추진에 수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는 물론, 향후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LG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주춧돌을 마련하게 돼 그 의미가 특별하다. 이번 협약은 엑스포조직위원장인 이현준 군수의 성공 엑스포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지역출신으로 구미시의회 의원이며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인 석호진 씨의 애향심이 합쳐진 결과이다. 한편 엑스포조직위원회는 내년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시ㆍ연출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엑스포 관련 국ㆍ도비 11억 5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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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