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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32) : 곤충의 고장 예천(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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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엑스포 "더위야, 물렀거라" : 그늘막·안개 噴水 重武裝 셔틀버스 昇降場 人氣)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 내 셔틀버스 승강장에 예천군 건설과가 설치한 안개분수와 그늘막이 관람객들의 무더위를 날려주고 있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셔틀버스 운행 안내를 맡고 있는 예천군청 건설과 직원들이 설치한 시원한 그늘막과 안개 분수가 관람객들에게 시원함과 무더위를 날려주고 있다. 지난 28일 개막한 곤충엑스포는 개막 당일부터 시작된 찜통더위에 관람객들은 물론 행사 안내를 맡고 있는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까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런데 주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연구소를 오가는 셔틀버스 승강장입구와 인도에는 예천군청 건설과에서 설치한 그늘막과 안개 분수가 찜통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시원함을 주고 있다. 건설과에서는 지난 2007년 곤충엑스포 당시에도 셔틀버스 운행 안내를 담당하면서 당시 관람객들이 버스를 기다리며 더위를 피할 곳이 없어 불편을 호소하던 기억을 되살려 이번에 직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 그늘막을 세웠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직원들은 100여 m의 터널형 그늘막을 설치하면서 이곳에 수세미 줄기로 햇볕을 차단하고 도로 양옆에 안개 분수까지 설치 폭염으로 달아오른 도로의 온도까지 낮추는 효과를 주고 있다. 부산에서 온 최미영(32) 씨는 "인도의 그늘막과 안개분수로 인해 정말 시원하다"며 "잠시 더위에 지쳐 셔틀버스를 기다리는데도 더위가 달아났다"며 "시원한 터널을 지나는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과 직원들의 경우 타 부서 직원들과 달리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 잠시도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 점심시간에도 식당 이용은 꿈도 꾸지 못한 채 도시락으로 점심을 떼우며 관람객들의 안전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8-01)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行事場 自願奉仕者 및 公務員들 맡은바 責任 完遂 中!!!) [記事] : 성공적인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로 예천군이 직·간접적 소득증대 효과는 물론, 지역 각 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음으로써 대내외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엑스포 성공을 소망했던 이현준 군수가 연일 3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자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이번 곤충엑스포는 지난 2007년 개최 때와는 대조적으로 1만여 평이었던 곤충생태원 규모를 240억원을 들여 5만여 평으로 확장했으며, 13만 마리(26만 등딱지날개)가 서식하는 세계최대 비단벌레 전시관, 길이 67m, 넓이 22m, 높이 13m 규모의 동양최대 나비관찰원, 6만7천여개의 여왕벌방 및 일벌방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말 벌집 등이 관람객을 놀라게 한다. 특히, 관람객들에게 살아있는 곤충을 더 많이 보여주기 위해 2007년 당시 8천여 마리(70종)에 비해 이번에는 33만여 마리(100여종)로 보강(곤충생태원 25만 마리, 주제전시관 8만여 마리, 해외곤충(일본, 베트남, 중국, 카메룬, 인도네시아) 3만여 마리, 국내곤충 5만여 마리(47종)로 늘렸으며 167석 규모의 3D 영상관을 272석 파노라마식으로 늘리는 등 볼거리를 대폭 확대, 관람객들이 규모에 감탄사를 보낸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예천군민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각 행사장 부스 및 도로변, 주차장 등에 근무를 자청한 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33'~37'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멀리에서 예천을 방문한 관람객을 맞아 친절한 예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600여 명의 예천군 공무원들 역시, 자신이 맡은 구역에서 오전 7시~행사가 끝나는 오후 8시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어서오세요! 즐거운 관람되세요' 라며 관람객을 맞이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곤충생태체험관 특별전과 곤충정원, 야외체험장, 벌집테마원, 동양최대의 나비관찰원 등 주행사장에서 20km 떨어진 상리면 곤충생태원에는 엑스포 추진위원회가 완벽한 냉방시설이 갖춰진 최신형 리무진 버스로 셔틀버스를 배치하여 10분 간격으로 운행, 1일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이용하며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 입장권을 예매하면 어른 9천원(현장구매 1만원), 단체활인 7천원(현장구매 8천원), 어린이 5천원(현장구매 6천원)으로 어른의 경우 2천원, 어린이의 경우 1천원의 '지역사랑 쿠폰(예천에서 판매되는 모든 것 구입가능)'이 포함되어 있고 곤충생태원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실제 입장 금액은 ㅇ원에 가깝다는 이용객들의 평가다. 이현준 군수는 "이번 엑스포는 미래 성장동력 산업이 될 곤충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승화시켜 나가고자 개최하고 있는 만큼, 전국 규모의 곤충전문 체험박람회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군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엑스포가 끝나는 날까지 애정 어린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2 오전 10:06:2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5萬 人波 醴泉~醴泉으로 國民日報 祝祭 專門記者 '成功 엑스포 될 것' 壯談!!!) [記事] : 대한민국 최고의 곤충엑스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감이 듭니다, 함평은 나비 하나로 승부를 걸다 수명이 다해 결국 내년에는 '함평나비축제'를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과 비교할 때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수많은 곤충을 테마로 곤충엑스포를 개최하여 미래 지향적인 엑스포로 영원히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개막이래 최대 많은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성공적인 엑스포로 향하고 있는 2012년 8월 2일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특집판을 만들기 위해 주행사장과 상리 곤충생태원을 집중 취재했던 국민일보 박강섭 기자(편집국 문화생활부 축제전문기자)가 취재를 마치고 행사장 프레스센터에서 이현준 군수와 가진 인터뷰 직전에 밝힌 취재 소감이다. 특히, 축제 기간 중 주행사장 상설무대에서 지난달 28일 개막과 동시에 매일 공연되고 있는 호박벌 테마 콘서트, 두렛소리 공연, 예천여고 댄스팀 공연에 이어 2일에는 지난 2개월여 동안 전국을 돌며 엑스포를 홍보해 왔던 엑스포 홍보단이 멋진 부채춤을 관람객들에 선보이는 것을 관람한 박 기자는 "전국 각지의 축제를 취재했으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홍보단의 부채춤은 정말 훌륭했다"고 감탄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예천색소폰동호회원들의 색소폰 공연 등과 예천곤충엑스포를 즐기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 관람객들이 주행사장 애벌레관 등을 관람한 뒤 짧은 시간 상설공연장에서 각종 공연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엑스포 추진위원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친환경 곤충만 접할 때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을 없애는 위트와 센스가 넘치는 진행방법"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엑스포 준비과정에서 이번 엑스포를 공직자, 주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하겠다며 개막식 등에 일체의 군중동원을 못하도록 엄명을 내린 이현준 군수는 "주행사장 및 생태원을 관람하지도 않은 일부 주민이 '엑스포 행사장에 사람이 없다, 장사가 잘 안된다' 등의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있으나 실상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람객이 예천으로~예천으로 몰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오후 2시 30분 김두석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소방감)이 예고없이 엑스포 주행사장을 찾아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많은 관람객이 곤충엑스포장을 찾고 있는 것은 어린이들이 살아 있는 곤충을 보기 위해 오는 것 같아 공감이 간다"며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4km에 달하는 행사장 주변 도로는 관람객이 몰고 온 각종 차량들로 만차를 이루며 새로운 볼거리로 등장했으며, 3일 아침 6시~7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굿모닝 대한민국 특집방송'을 위한 스탭진 30여명이 현장에 도착 시설을 점검하는 등 엑스포가 전국 방송을 통해 관람객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어서 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이다. 3일 오후 5시부터는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 개막식(인기가수 공연)이 열려 엑스포 관람을 마친 관객들이 풍양면 삼강주막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1시 30분 바르게살기 경상북도여성대회(1천여명 참가예정), 오후 3시 문화관광부 장관기 양궁경기(선수, 임원 1천여명 참가예정)가 개최되어 예천은 더욱 많은 사람이 붐비게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2 오후 5:50:0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나비야 逃亡가지마) [記事] : 곤충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예천군 상리면 곤충생태원의 나비관찰원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2일 엄마와 함께 온 꼬마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나비를 잡으려고 조심스럽게 손을 뻗치고 있다. 예천군은 전국에서 채집된 꼬리명주나비,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등 10여종 1만 마리를 이곳에 방사해 놨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03 오후 7:12:2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道路 바닥에 핀 무지개) [記事] : 2012년 8월 5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객을 위해 곤충생태공원행 버스가 다니는 셔틀버스 정류장에 마련된 그늘막 옆의 안개분수에 무지개가 피어,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2-08-0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暴炎에도 公務員, 自願奉仕者 묵묵히 最善 다해 : 昆蟲바이오 엑스포 成功開催를 爲해 郡民 모두 力量 集結) [記事] : 연일 폭염이 내리쬐는 공설운동장 곤충엑스포장을 비롯한 상리 곤충생태원, 양궁경기 체험장 등 행사장 곳곳에는 자원봉사자와 공무원들의 열정적인 참여 모습들에 방문객들로부터 하여금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6백여 명의 공직자와 2천여 명의 자원 봉사자를 선발하여 엑스포장을 비롯한 연도변 등 행사장 곳곳에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예천 양사모(김선종)에서는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양궁경기 체험장으로 이른 아침 일찍부터 나와 체험장을 찾는 방문객을 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성심껏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식 이래 5일까지 2천8백여 명의 양궁체험객이 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다녀갔다. 양사모 회원들은 자원봉사자로 회원 전원이 참여해 방문객들을 가족처럼 맞이하고 있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양궁 체험장에서는 양궁선수출신 전문 강사와 보조자 10여명이 사대에서 직접 양궁체험 지도하고 있어 초보자라도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대구에서 왔다는 김모 씨는 “아이들 때문에 예천곤충엑스포장을 방문했는데 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친절하게 맞이해주는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엑스포장에서 양궁체험장까지 셔틀버스라도 운행해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2년 08월 06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 公務員들, 昆蟲엑스포 成功 爲해 불볕더위에도 奉仕活動 : 成功的으로 마칠 수 있도록 最善 다해) [記事] : 예천군 읍사무소에 근무하는 우항구(43) 씨는 지난달 28일 개장한 예천곤충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주차안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하루 2만 5천여 명의 관람객들의 행사장 주변 주차장 안내에 여념이 없다. 또한 부인 구미아 씨는 삼강주막 등 예천군 관내 12개면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소외된 노인들과 불우한 이웃들에게 노래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곤충엑스포를 맞아 예천군청 모든 공무원들은 오늘도 무더워 속에 지역 최대 축제인 곤충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열심히 관람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6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똑똑하게 즐기는 5가지 方法' 關係者 팁(Tip)參考 當付...) [記事] : 개막 10일 입장객 30여만 명이 찾고 있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는 전국에서 가족과 함께 여름 방학 체험 학습 휴가지로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테마 전문 체험박람회를 관람키 위해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엑스포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몇 가지 팁(Tip)을 참고하면 관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권했다. 1. 팸플릿을 꼭 챙기고 동선 확인 후 이동하자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는 장소는 예천읍 공설운동장 주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으로 나뉜다. 또 예천읍 주행사장 내에는 주제전시관 외에도 각종 체험부스와 세계문화체험존, 곤충산업관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많다. 이런 것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동선 확인이 필수다. 주행사장 종합안내소에 비치되어 있는 팸플릿에는 기념 스티커를 받을 수 있는 "스탬프랠리" 이벤트 곤충지도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잊지 말고 챙길 것. 2. 상설 공연 프로그램과 시간대를 확인하자 : 주행사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 상설공연장에서는 매일 시간대별로 다른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어린이특선뮤지컬, 추가열, 자전가 탄 풍경과 함께하는 콘서트, 마술쇼 등 총 20여 가지가 넘는 공연이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 상설공연장 옆에서는 펄러비즈, 나무, 점토 등으로 곤충을 만들어 보는 "알쏭달쏭 곤충학교"도 매 시간 진행되므로 참여를 원한다면 미리 현장 접수를 해야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3. 엑스포와 연계되어 열리는 지역 축제에 참여해 보자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또 다른 재미는 예천의 유명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8월 3일부터 8일까지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에서는 "삼강막걸리축제"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예천공설테니스장 옆에서는 횡성 한우에 버금가는 예천참우를 맛 볼 수 있는 "예천참우축제"가,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용궁면 읍부리 일원에서는 예천의 대표 먹거리라 할 수 있는 용궁순대 요리가 펼쳐지는 "용궁순대축제"가 열린다. 모두 엑스포 행사장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엑스포와 함께 들러 보기를 추천한다. 4. 예매 및 쿠폰을 활용하여 알뜰하게 : 입장권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예매할 경우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예매권은 NH농협은행과 티켓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통권과 단체 할인권의 경우 장당 1천원의 할인 혜택이 있다. 또한 입장권에는 1천원부터 2천원 상당의 예천사랑 쿠폰이 함께 제공되는데, 이 쿠폰은 엑스포 기간 동안 예천지역 전 업소에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알뜰하게 사용하도록 하자. 5. 편한 복장과 자외선 차단은 필수! : 주행사장부터 곤충생태원, 지역축제행사까지 돌아보기 위해서 편한 복장과 신발은 필수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경까지는 햇빛이 강하기 때문에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도 필요하다. 아이와 동행한다면 주행사장 안 곤충워터슬라이드를 그냥 지나칠 리 없으므로 여벌의 옷을 챙기면 도움이 되겠다. 한편,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8월 19일까지 개최되며, 개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 30분~오후 8시까지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7 오전 8:51:15)
예천바이오엑스포 2012(2012 醴泉바이오엑스포 主行事場內 常設公演場에서 '甘泉面民의 날' 行事 열려...)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개막 8일 만에 3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주행사장내 상설공연장에는 2012년 8월 6일 오전 10시 '감천면민의 날' 행사가 이현준 군수,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6 오전 10:34:49)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愛玩昆蟲 키우기 붐’ 造成 : 엑스포 行事場 內 昆蟲産業館, 體驗 販賣부스에서 購入 可能)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들 사이에 애완곤충 붐이 일고 있다. 에코-에듀테인먼트(Eco-Edutainment)를 지향하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다양한 곤충들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 때문에 늘어난 관람객 수만큼 이색 체험에 대한 경험을 간직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크게 증가함에 따라 애완용 곤충 구입도 많아진 것이다. 곤충 판매 부스에서 일하는 전수경 씨는 “판매량으로 본다면 장수풍뎅이 유충과 성충, 그리고 사슴벌레가 가장 인기가 높다“며 ”곤충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잘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다. 곤충을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반려 생명으로 여기고 이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실제로 곤충 키우기는 유충과 번데기, 성충을 거쳐 성장하고 알을 낳아 번식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어린시절부터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줄 수 있는 교육적인 면에서도 효과가 큰 자연체험 학습방법이다. 특히, 다른 동물에 비해 비교적 키우기가 쉽고 유지비용이 적게 들어 매우 경제적이라는 점이 곤충 키우기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한 학부모는 “무엇보다 과학 교과서의 곤충/동물 단원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구입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아이가 곤충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직접 키워가며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며 애완용 곤충은 엑스포 행사장 내 곤충산업관, 체험판매부스 내에서 구입할 수 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08일 (수) 10:12:55)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龍頭황태, 龍宮 토끼간빵 人氣) [記事] : `소백산 용두황태'와 `용궁 토끼간빵'이 엑스포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인기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소백산 용두황태'와 `용궁 토끼간빵'은 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부터 현재까지 각각 2천5백만 원과 2천만 원 상당이 판매되는 등 행사 종료시까지 1억원이 넘는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소백산 용두황태'는 이제까지 진부령 등 강원도 산간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던 것을 청정지역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해발 7백50m의 덕장에서 찬바람과 강추위, 적당한 눈 등 최적의 기후조건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10~12회 반복 건조되어 황태 특유의 맛과 향이 뛰어나 곤충엑스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인기 구매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소백산 용두황태'는 시판 초기부터 입소문으로 홍보되어 9월에 개최하는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경상북도새살림회, 대한적십자회봉사회 경북지사협의회 바자회 물품으로 주문이 쇄도하는 등 빠른 기간 안에 명품황태로서의 명성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궁에서 생산되고 있는 `토끼간빵'은 지난 5월 경북대학교와 연구용역을 체결하여 용궁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양엽)에서 회원들이 곤충엑스포와 용궁순대축제(8.15~8.19)를 대비해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생산하고 있다. `용궁 토끼간빵'은 용궁 지역명과 고대설화 별주부편에 나오는 `용왕님이 병을 고치기 위하여 토끼 간(肝)을 애타게 찾았으나 먹지 못했던 이야기'에 착안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지치고 피곤한 사람들에게 예천에서 생산되는 우리밀과 팥, 호두, 헛개나무 추출액 등 건강에 좋고 간(肝)에 효능이 있는 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드는 제품으로서 달지 않고 먹을수록 고소한 특성이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기가 있다. 한편, `용궁 토끼간빵'은 별주부가 토끼 간(肝)을 구하기 위해 육지를 찾았듯 이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만 판매를 할 예정이다. 예천군에서는 앞으로 `소백산 용두황태'와 `용궁 토끼간빵'을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농·특산품으로 육성하고 관광객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를 꾀해나갈 계획이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09일 (목) 16:25:4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엑스포 ‘緋緞벌레 展示館’의 秘密 : 13萬 마리, 26萬 등딱지날개로 만들어진 世界最大 緋緞벌레展示館)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신비한 속설을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비단벌레 전시관’이 있어 화제다. 예천곤충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곤충생태원 내 예천곤충생태체험관에 위치한 ‘비단벌레 전시관’은 비단벌레 13만 마리의 등딱지날개 26만 개로 만들어져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비단벌레 전시관에는 전시관을 지나는 사람에게 3시간 15분 36초의 수명연장과 로또당첨확률이 0.5% 증가한다는 행운을 준다는 문구가 쓰여 있다. 이는 바로 비단벌레가 가진 속설 때문이다. 비단벌레는 초록색 또는 금록색의 화려한 광택 때문에 예로부터 왕의 곤충이라 불리며 부와 명예 그리고 영생의 상징이었다. 옛날에는 신라, 고구려 등 왕의 무덤에서 부장품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는 그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보호종으로 분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닌 곤충이다. 비단벌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 김혜영(27) 씨는 “비단벌레의 영롱한 빛깔 때문에 곤충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다”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다녀온 것만으로 곤충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가는 것 같아 기분 좋은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9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卽席 寫眞 贈呈 : 每日 先着順 1百名 ... 午前 11時, 午後 2時 이벤트)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을 찍어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즉석 사진 이벤트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주 행사장 내 ‘내가 작아졌어요’, ‘동화 속 주인공 되기’, ‘곤충트릭아트전’ 앞에서 진행하며, 행사운영요원이 매일 하루 두 차례(오전 11시, 오후 2시) 선착순 50명씩 총 1백 명에게 즉석 사진을 찍어 나눠준다. 또 사진을 찍은 관람객이 원하면 주 행사장 내 ‘소원나무’에 전시도 해 준다. 양원정(35*서울) 씨는 “아이들의 체험학습에 좋을 것 같아 곤충엑스포를 방문했다”며 “요즘은 사진을 찍어도 거의 컴퓨터 화면으로만 보는데, 알록달록한 곤충엑스포 행사장을 배경으로 찍은 즉석 사진을 받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뜻밖에 행사장에서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겼다“고 말했다. 예천곤충엑스포 관계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즉석사진에 대한 호응이 매우 좋다”며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엑스포 마스코트인 코니, 페디와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이 최고 인기“라고 전했다. 2012예천곤충엑스포는 예천읍 공설운동장 주행사장과 상리면 고항리 곤충생태원에서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10일 (금) 11:24: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大邱市,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에 힘 보태 :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에 1,400餘名 團體 訪問) [記事] : 대구시에서는 대구ㆍ경북 상생발전과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생태학습 기회확대를 위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시민참여 홍보활동을 펼쳐 왔으며, 입장권 단체구매 접수창구를 운영하여 봉사단체·공무원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1,400여 매의 입장권을 판매하였다. 대구시 산하 공무원, 공사·공단 직원 뿐만아니라 국제로타리3700지구(총재:여성원), 한국청년회의소 대구지구(회장 조정범),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회장 남성희), (주)온통 김성은 대표 등 봉사단체ㆍ공무원들이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 단체구매를 통해 행사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국제로타리3700지구, 한국청년회의소(JCI KOREA)대구지구, (주)온통에서 구매한 520여매 입장권은 대구시내 아동보육시설에 보내져 취약계층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를 체험함으로써, 기부문화 확산은 물론,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에서도 대구ㆍ경북 상생협력과 이웃 경북의 큰 행사를 직접 체험하여 지역에 널리 알리기 위해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적십자봉사원 140여명을 초청하여 곤충바이오엑스포 단체관람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과 함께하는 친환경 세상’을 주제로 예천군 예천읍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오는 19일까지 열리며 주행사장은 곤충의 일대기를 살펴볼 수 있는 애벌레관, 성충관을 비롯해 3D영상관, 곤충학습 스탬프 랠리 등 배우고 즐기는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또한 곤충생태원에는 곤충생태체험관 특별전을 비롯해 곤충정원, 야외체험장, 벌집테마원, 동양최대규모의 터널형 나비관찰원 등 자연속에서 곤충탐구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각종 생태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는 경북 예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적극 후원함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ㆍ청소년들에게 ‘생태학습 기회확대’는 물론 ‘기부문화 확산’과 ‘대구·경북상생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10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緋緞벌레 13萬마리 날개 ‘어디서 왔을까?’ : “國內에서는 緋緞벌레가 稀貴種인데… 어떻게 13萬 마리의 날개를 展示했을까?”)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7월28일~8월19일)가 열리고 있는 경북 예천군 상리면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의 ‘비단벌레전시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전시관은 무려 13만 마리의 비단벌레 딱지날개 26만 개로 각종 곤충을 형상화했다. 관람객들은 이 전시관을 둘러보며 탄성하면서도 비단벌레 출처에 대해 더 궁금해 하고 있다. 2012년 8월 10일 예천군에 따르면 딱정벌레의 일종인 비단벌레는 국내에서는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제496호로 채집이 금지돼 있다. 군은 행사를 앞둔 지난 2월 입찰을 통해 전시업체를 선정, 이 비단벌레를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수입해 전시관을 꾸몄다. 비단벌레는 전 세계적으로 1500여 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시한 것은 두 국가에서 수입한 30여 종이다. 전시관 내 비단벌레 딱지날개가 뒤덮인 면적은 41.4㎡로 하늘소, 장수풍뎅이, 무당벌레, 사슴벌레를 표현했다. 이 업체는 15명을 동원, 지난 3월부터 2개월여 동안 밤을 새워가며 수작업으로 길이 30~40㎜의 비단벌레 딱지날개를 하나하나 떼어 내 벽면에 붙였다. 관람객 최수정(여·15·대구 수성구 사월동) 양은 “영롱한 금속성 광채를 내는 비단벌레 날개 전시관이 마치 보석상자 같아서 신기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비단벌레는 신라시대 왕실의 장신구로 이용됐다. 1970년 초 경주 신라고분 황남대총에서는 비단벌레로 장식한 금동 말안장 뒷가리개가 출토됐다. 군 관계자는 “이런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곤충엑스포에는 1만 마리의 나비가 날개짓하는 나비관찰원을 비롯해 다양한 곤충체험관에 국내외 101종 33만 마리의 곤충이 전시돼 있다. 9일까지 40만 명이 관람했다.(박천학 記者 文化日報 2012-08-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포크歌手 추가열과 함께한 醴泉昆蟲엑스포 선셋 콘서트 : 行事場 雰圍氣가 무르익은 해질 무렵, 온 家族이 함께 즐기는 音樂 公演)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다양한 상설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2012년 8월 12일 포크계의 황제 가수 추가열의 엑스포 선셋 공연이 열렸다. 예천곤충엑스포 선셋 공연은 말 그대로 해질 무렵 행사장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열리는 특별 콘서트로, 이번 추가열의 공연은 지난 달 행사 초 열린 ‘자전거 탄 풍경’ 공연에 이은 두 번째 엑스포 선셋 공연이다. 이날 상설공연장에는 500석이 넘는 관람석이 꽉 찼으며, 선셋 공연과 함께 주말을 보내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공연에서 추가열은 현재 일본에서 포크계의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자신의 히트곡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포함, '행복해요', '하늘 눈물' 등 팝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엑스포 관계자는 “예천곤충엑스포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엑스포인 만큼 온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추가열씨의 공연을 준비했다”며 “엑스포의 특별한 곤충 체험과 함께 선셋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상설 공연은 주행사장 위쪽 특설무대에서 오는 19일까지 어린이특선뮤지컬, 세계문화공연,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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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