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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33:곤충의 고장 예천(48)
작성자장병창 @ 2012.09.08 06:11:24

   예천의 자랑(3033) : 곤충의 고장 예천(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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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엑스포에서 海外 稀貴昆蟲 만나보세요 : 輸入禁止 品目 特別 空輸, 昆蟲 마니아에게 人氣) [記事] : 수입 금지 품목으로 그 동안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계 희귀 곤충들이 예천곤충엑스포에 모였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그 동안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소개된 적 없었던 살아있는 해외 희귀 곤충들을 특별하게 공수,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을 위해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곤충테마 박람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곤충의 종류와 규모도 상당하다. 남미에서도 보호 곤충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넵툰 왕장수풍뎅이’부터 ‘사탄 장수풍뎅이’, ‘알키데스 넓적사슴벌레’ 등 일본, 베트남, 중국, 카메룬,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수입된 해외 희귀 곤충과 나비들이 주제전시관 내에만 무려 53종 약 3만 마리가 있다. 이 중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장수풍뎅이로 거대한 몸집을 가진 남아메리카의 ‘악테온 코끼리 장수풍뎅이’와 나뭇가지, 잎사귀와 매우 닮은 모습으로 눈속임하는 동남아시아의 ‘작은날개대왕 대벌레', ’풀크리홀리움 잎사귀벌레‘는 많은 관람객들의 카메라를 꺼내게 만드는 인기 해외 희귀 곤충이다. 특히 이 소식은 곤충매니아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엑스포를 찾은 곤충마니아 유경문(33) 씨는 “그 동안은 살아있는 해외 희귀 곤충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 표본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며 “이번 엑스포는 이 희귀 곤충들을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볼 수 있어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만족을 표했다. 한편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는 주제전시관과 곤충생태원을 포함, 총 1백여종 33만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들을 볼 수 있으며, 살아있는 해외 희귀 곤충들은 주제전시관 내 ‘살아있는 곤충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13일 (월) 11:28:1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韓半島 昆蟲探險 3D影像’ 人氣몰이 : 立體感과 事實感을 높인 것이 特徵) [記事] : 지난 7월 28일 개막한 예천곤충엑스포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한반도 곤충탐험 3D영상이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곤충엑스포에 선보인 3D영상은 한반도 서식 대표곤충들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모습은 물론 화분매개곤충, 환경정화곤충, 천적곤충 등 최근 크게 각광 받고 있는 곤충의 산업적 활용 모습도 생생히 담음으로써 21세기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서의 곤충의 가치를 재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흥미위주 영상을 넘어 자연스럽게 곤충에 다가가 곤충의 산업적 유용성을 실증적으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입체감과 사실감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관람객들로부터 교육적 가치 또한 높다는 반응이다. 특히, “곤충과 함께 열어가는 친환경 세상”이라는 엑스포 주제에 맞도록 배경음악도 별도로 제작하여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3D영상에 몰입하여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에서 곤충엑스포장을 찾아 3D를 관람한 3학년 남자 어린이는 “우와~ 벌이 나에게 날아와서 쏘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평소 곤충을 징그러운 존재로만 생각했는데, 3D로 보니 귀엽고 인간을 위해 하는 일도 굉장히 많은걸 알았어요”라며 즐겁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천곤충생태원에서는 생태원이 갖는 고유의 정체성과 의미를 살리면서도 우리 주변 숲속의 실제모습과 자연생태를 담은 에듀테인먼트 3D영상인 “숲속의 친구들”을 준비하여 관람객들은 바로 눈앞에서 직접 보듯이 청개구리,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동식물 및 곤충들의 신비로운 모습과 생명의 신비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곤충엑스포에 선보인 3D영상물은 한국의 대표적 3D 영상물 제작업체인 3D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대표 강현일)가 제작한 것으로 남해기 PD는 “한반도 곤충탐험 3D영상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곤충체험과 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토록 제작 하였으며 계층과 세대를 초월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 하였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예천곤충엑스포를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개장 17일 만에 전국에서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와 한결같이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가 다양한데 놀라워했다. 특히 짜임새 있는 행사운영과 종사자들의 친절에 대한 감동물결이 곤충엑스포 홈페이지는 물론 각종 블로그를 통하여 퍼져나가면서 막바지 여름휴가를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곤충나라 예천에서 즐기기 위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15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昆蟲엑스포 昆蟲産業館, 昆蟲産業 弘報 役割 톡톡) [記事] : 누적 관람객 60만을 돌파하며 행사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곤충산업관이 곤충 산업에 대한 홍보를 톡톡히 하며 많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예천곤충엑스포의 곤충산업관은 크게 곤충산업 홍보관, 우리 꿀벌 홍보관, 기업관으로 구성 되어 있다. 곤충산업 홍보관에는 곤충을 화분매개, 천적, 학습 및 애완용, 이벤트, 사료 및 의약용의 분야별로 구분, 관람객들이 곤충 산업과 활용 사례에 대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다. 우리 꿀벌 홍보관에서는 한국의 양봉산업에 대해 배우고 밀납, 프로폴리스 등 양봉 산물들을 접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밀납초, 천연 프로폴리스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기업관존에는 곤충 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가, 자사의 곤충 활용 사업들을 소개하고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달팽이 같은 교과서 학습용 곤충과 여름 방학 숙제로 좋은 다양한 재료로 곤충 만들기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행사장을 찾은 김혜영(27, 전남) 씨는 “그 동안은 곤충이 사람에게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 했는데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 모습을 보고 곤충 산업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되었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오는 19일 폐막한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5 오전 9:39:5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緋緞벌레 13萬 마리 등딱지날개로 만들어진 世界 最大 緋緞벌레展示館 話題 滿發)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신비한 속설을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비단벌레 전시관’이 있어 화제. 예천곤충엑스포가 열리는 곤충생태원 내 예천곤충생태체험관에 위치한 ‘비단벌레 전시관’은 비단벌레 13만 마리의 등딱지날개 26만 개로 만들어져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비단벌레 전시관에는 전시관을 지나는 사람에게 3시간 15분 36초의 수명연장과 로또당첨확률이 0.5% 증가한다는 행운을 준다는 문구가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바로 비단벌레가 가진 속설 때문. 비단벌레는 초록색 또는 금록색의 화려한 광택 때문에 예로부터 왕의 곤충이라 불리며 부와 명예 그리고 영생의 상징이었다. 옛날에는 신라, 고구려 등 왕의 무덤에서 부장품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는 그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보호종으로 분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닌 곤충이다. 비단벌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 김혜영(27) 씨는 “비단벌레의 영롱한 빛깔 때문에 곤충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다”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다녀온 것만으로 곤충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가는 것 같아 기분 좋은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16일 (목) 09:13:3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人氣歌手 公演 8時..招待券 入場 4時부터...一般 觀覽은 7時 以後 入場 可能!)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함께하는 "안동 MBC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2012년 8월 16일 저녁 8시~10시까지 곤충엑스포 주행사장내 상설공연장에서 열린다며 많은 관람(초대권 소지자는 4시부터 입장 가능. 일반 관람객은 7시 이후 입장 가능)을 당부했다. 안동 MBC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더욱 빛내고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하무대를 만들었으며, 인기가수 공연과 안동 MBC 어린이합창단의 맑은 소리가 어르신들과 함께하여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출연자는 "현철, 김종환, 신유, 현숙, 이범학, 강민, 한수영, 이병철, 선경, 한영주 등 인기가수와 안동 MBC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공연한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관람석이 한정된 관계로 "초대권 입장은 4시부터 가능하며 일반 관람객은 7시 이후부터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6 오후 12:03:5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15日 光復節 昆蟲바이오엑스포 이모저모 : 70萬名 突破) [記事] : 지난달 28일 개막한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12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관람객들의 방문이 늘어나면서 70만 명을 돌파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15일  예천곤충엑스포 주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 맞이에 혼신의 힘을 다해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6 오전 10:06:3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하늘도 昆蟲엑스포 成功에 비(雨)STOP.. 오늘 最大人波 드디어 70萬 突破!!!) [記事] : 하늘도 우리 편....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19일째 광복절 휴일을 맞은 2012년 8월 15일 엑스포 주행사장과 상리 생태원에는 개장 이래 최대인파가 몰려들어 지칠 대로 지쳐가는 조직위원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며 관람객 70만여 명을 기록했다. 14일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최종 집계 결과 61만7천여 명이 입장했다고 밝히면서 어제 기상특보에서 15일 예천지역은 120mm의 게릴라성 폭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예보했으나 오전 8시~오후 4시 30분까지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아 관람객들은 생태원 가는 차량을 기다리느라 길게 줄지어 늘어서는 진풍경을 엿보게 했다. 주행사장 애벌레관, 성충관, 알관, 살아있는 곤충관, 곤충산업관, 3D영상관 앞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온종일 줄 지어 늘어서 개막 이후 오늘이 최고 관람객이 많은 날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14일에도 김천모암어린이집, 영주보현어린이집, 칠곡동명어린이집, 문경친환경연합회, 포항다놈지역아동센터, 영덕어린이연합, 김천금능어린이집, 경주정보고등학교, 칠곡농협, 대구예랑유치원 등 단체 관람객이 2천294명이 입장, 엑스포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휴일을 맞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이토록 많은 관람객이 찾은 것은 14일 오후 6시 20분~7시까지 MBC-TV 생방송 전국시대 프로에서 생방송을 통해 아직도 곤충엑스포를 관람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적극 홍보한 것이 큰 힘이 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군수는 이날 생방송에 출연하여 "오늘(14일)까지 관람객 60여만 명을 돌파한 것은 5만 군민과 40만 출향인 그리고 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 600여 공직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관람객을 친절히 맞고 있기 때문"이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예천곤충엑스포 주행사장에 마련된 우수 농·특산품 판매장도 사과 1천200여만원, 수박 500여만원, 토끼간빵 3천900여만원, 옥수수 1천500여만원, 황태 4천여만원, 참들기름 1천300여만원, 복숭아 800여만원 등 총 1억7천여만원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어 참여 농업인들은 싱글벙글이다. 14일 오후 3시 남산입구~종합운동장~예천교까지 1KM에 달하는 도로가 차량으로 가득찼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5 오후 1:57:0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安東MBC ‘生放送 全國時代’ 엑스포 現場 生放送 : 70萬名 突破, 오는 19日 閉幕式) [記事] : 2012년 8월 14일 안동MBC '생방송 전국시대‘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친환경 곤충체험학습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현장 생방송으로 집중 보도했다. 살아있는 곤충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전시한 주행사장의 오감만족 체험공간뿐만 아니라, 야외체험장, 휴식처, 물놀이 공간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더운 날씨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고 있다고 소개하며, 예천곤충엑스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인터뷰했다. 경북 구미시에서 온 정도희 씨는 “곤충을 책에서만 보다가 엑스포에 와서 보여주고, 만져보고 느껴보고 하니까 아이가 정말 신나한다. 곤충을 무서워하던 아이였는데 직접 만져보고 난 후 아이가 곤충을 무서워하지 않고 즐거워해 행복하다”라고 엑스포 방문 소감을 밝혔으며, 경기도 안성에서 온 김명진 어린이는 “책에서만 보던 곤충들을 애벌레서부터 성충까지 전시관에서 다 만나볼 수 있어서 곤충을 이해하기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생방송 전국시대’에서는 예천곤충엑스포 행사장뿐 아니라 예천의 주요 관광명소인 천문우주센터, 진호양궁장, 회룡포, 삼강주막 등도 소개하고, 이현준 예천군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천이 곤충산업의 메카로 떠오른 이유와 예천곤충방이오엑스포의 인기비결, 차별점과 계획 등을 방송했다. 살아있는 곤충과 교감할 있는 100점 만점 산교육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15일까지 70만 여 명이 방문했으며, 오는 19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1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想像놀이터에서 ‘所願을 말해봐!’ : 想像놀이터에 所願리본과 昆蟲엑스포 觀覽 後記 담은 메모 줄이어) [記事] : 7월 28일 개막 이후 예천곤충엑스포에 70만 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가운데, 곤충엑스포 행사장 내 상상놀이터 ‘소원나무’에 관람객들이 남긴 소원 리본과 메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예천곤충엑스포 주 행사장 내 상상놀이터에 위치한 ‘소리를 들어보세요’ 코너에는 관람객들의 소망을 담은 리본을 매달 수 있는 소원나무가 있는데, 70만 관람객들이 다녀간 만큼 엑스포 관람객들의 소원리본이 나날이 늘어 소원나무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우리 가족 행복하기”, “공부 열심히 하게 해 주세요”, “가수가 되게 해 주세요” 등 개인과 가족의 소망을 적은 소원리본뿐 아니라, 관람 후기를 적은 메모들도 소원나무 옆 ‘소리를 들어보세요’ 코너를 뒤덮었다. “내년에도 곤충박람회가 열렸으면 좋겠고, 친구들과 더 친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몰랐던 곤충도 보고, 만져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호박벌을 만져봐서 재미있고 신기하다” 등 어린이 관람객들이 쓴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순수하고 솔직한 어린이들의 곤충엑스포 관람평을 전해주고 있다. 또한, “살아 있는 곤충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많은 추억을 담고 갑니다. 우리 부부에게 사랑과 건강을 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한 예천곤충엑스포, 즐겁게 관람하고 갑니다. 너무 친절하네요”, “더운데 올 만한 가치가 있네요”, “경기도 시흥에서 새벽 5시에 와서 막차타고 갑니다. 좋은 경험 많이 했고요, 예천 고맙습니다” 등 가족과 함께 온 어른들의 것으로 보이는 메모도 곤충엑스포에서 소중한 추억을 담고 가는 마음을 그대로 전해준다. 예천곤충엑스포 상상놀이터 ‘소리를 들어보세요’ 코너에 위치한 소원나무와 소원메모는 곤충엑스포 관람객이면 누구나 작성할 수 있으며, 엑스포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들이 소망과 추억을 담아 전시하는 곤충엑스포 명소로 자리잡았다. 한편, 예천읍 공설운동장 주행사장과 상리면 고항리 곤충생태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2예천곤충엑스포는 오는 19일에 폐막을 앞두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16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主行事場 常設公演場에서 安東 MBC '찾아가는 작은 音樂會' 열려) [記事] : 관람객 73만 여명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였던 80만 명 입장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하고 있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주행사장내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인기가수 초청 공연에는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루었다. 안동 MBC '찾아가는 작은음악회' 녹화 공연이 열린 2012년 8월 16일 저녁 8시~10시까지 2시간 동안 펼쳐져 예천곤충엑스포 관람을 위해 외지에서 온 관람객과 지역 주민 등은 인기가수들의 노래가 이어질 때마다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엑스포 성공을 축하했다. 이날 공연에는 "현철, 김종환, 현숙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 10여명이 출연하여 자신의 히트곡 및 흘러간 옛노래를 불러 관람객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현준 군수는 개막식에 이어 두 번째로 엑스포장을 찾은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과 나란히 공연을 관람하고 "엑스포 성공 뒤에는 이 교육감의 협조가 매우 컸다"고 감사를 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7 오후 12:07:0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23日間의 昆蟲테마 博覽會 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19日 閉幕) [記事] :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이라는 주제로 7월 28일부터 23일간 경북 예천에서 열린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12년 8월 19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주행사장 상설공연장에서 열릴 폐막식에는 이현준 예천군수, 세날(Sehnal) 세계곤충학회 전임회장, 이한성 국회의원, 권영일 예천군의회 부의장 등 각계 인사들과 예천곤충엑스포 개최기념 국제심포지움에 참석한 해외 석학, 엑스포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예천곤충엑스포의 폐막을 축하하는 오프닝공연과 지난 23일을 돌아보며 성공적인 행사 결과를 공유하는 공식폐막행사, 그리고 엑스포 종사자들 간의 화합의 장으로 준비된 식후행사로 구성된다. 오프닝공연으로는 예천곤충엑스포 마스코트인 코니와 페디의 주제공연과 경북오페라단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코니와 페디의 꿈’ 주제 공연은 곤충과 인간의 조화로운 생활이라는 내용으로 엑스포 기간 동안 남녀노소 관람객 모두에게 인기를 받아 폐막식의 오프닝 공연으로 선정되었다. 이어서는 공식 폐막을 선언과 함께 관람객 공식 집계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엑스포 23일간의 여정을 스케치한 메이킹 영상을 보며 다 함께 행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행사를 위해 고생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 전달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대규모의 곤충 엑스포로서 성공적인 사례를 창출한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세계곤충학회로부터 세계 최고 곤충축제 인증패를 전달받을 예정이다. 이후 2012예천곤충엑스포의 폐막식은 마지막으로 기념 촬영 후 만찬을 즐기며 각종 공연들이 이어지는 식후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한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하고 일찍이 유용곤충 연구 사업을 추진해 온 경상북도 예천군이 2007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곤충테마 전문 박람회로 곤충 산업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곤충에 대한 일반대중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19 오전 7:21:18)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世界 最高 昆蟲産業 祝祭 자리매김 :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 國際昆蟲學會 公式 選定) [記事] : 국제곤충학회(회장 하리 샤르마)는 2012년 8월 18일 제2회 국제심포지움이 열린 청소년수련관에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세계 최고 곤충축제’로 인증하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예천군이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대규모 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곤충 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곤충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는 세계곤충학회의 평가와 함께 최고 곤충 축제 선정 배경을 설명했으며, 엑스포추진위원장인 이현준 군수에게 하리 샤르마 회장이 직접 인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19일 예천곤충엑스포 폐막식 행사에서는 세계 32개국 1백30여명의 곤충학자들과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세계 최고 곤충축제로 선정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세계 최고 곤충축제로 자리매김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 간 예천읍 주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에서 개최됐으며, 약 85만 명이 우리 지역을 찾을 만큼 대성공을 이뤘다. 폐막식에서 국제곤충학회 프란티섹 세날 전임회장은 “이렇게 멋진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를 조직할 수 있는 다른 국가는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며 “곤충바이오엑스포와 같은 행사들이 한국의 고등교육을 크게 도약하게 한 계기가 되어왔다는 것을 나는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히고 “예천군민 여러분, 그대들은 세계 최고 넘버원”이라고 진심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번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세계 최고 곤충축제로 공식인정한 국제곤충학회는 전 세계 5천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곤충관련 학술단체다. 4년마다 한 번씩 총회를 가지며, 1910년 벨기에에서 제1회 총회를 연 이래 전 세계 17개국에서 23차례 학술대회를 개최한 곤충분야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2012년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 간 대구에서 세계 84개국 3천여 명의 곤충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4차 세계곤충학회 총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에 앞서 지난 18일, 19일 양일 간 32개국 1백30여명의 회원들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기념하여 ‘곤충생명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8월 20일 (월) 14:22:50)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 農特産物 엑스포行事期間 내내 人氣大舶 : 5億 3千萬원의 販賣實績 올려, 小白山 龍頭黃太와 토끼 龍宮간빵 連日 品切)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기간 중 곤충나라 예천 농·특산물관, 용궁순대축제장, 예천참우축제장 등에서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5억 3천만 원의 농·특산물 판매실적을 올렸다. 행사장별로 곤충나라 예천농산물관에서 사과, 토마토, 수박, 참외, 황태 등 22개 품목에 2억 2천만 원, 용궁순대축제장에서 토끼간빵, 포도, 표고 등 9개 품목 5천만 원, 예천참우축제장에서 소고기 6천만 원, 기타 단체 주문예약, 직거래 등에 2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곤충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로부터 행사기간 내내 인기리에 판매되었으며, 특히 ‘소백산 용두황태’와 ‘용궁 토끼간빵’은 연일 품절되는 기염을 토했다. 군에서는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 농특산물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유관기관, 읍면, 품목별 생산자단체와 여러번의 실무회의를 거쳐 준비하였으며, 일부품목은 행사기간에 맞춰 생산을 할 수 있도록 파종시기를 조절하여 재배하였고, 입장권에 있는 쿠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판매제품을 1만원 이하 소포장으로 준비하여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한 계획을 세웠다. 이번 행사기간에 최고의 인기판매 품목은 ‘소백산 용두황태’와 ‘용궁 토끼간빵’이었다. ‘소백산 용두황태’는 청정지역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해발 750m의 덕장에서 찬바람과 강추위 등 최적의 기후조건에서 건조되어 황태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용궁 토끼간빵’은 ‘용궁’이라는 지역명과 고대설화 ‘별주부전’에서 힌트를 얻어 예천에서 생산되는 우리밀과 팥, 호두 등을 사용하여 용궁면 생활개선회에서 더위도 잊어가며 수작업으로 정성들여 만든 제품으로 달지 않고 먹을수록 고소하다. 또한, 토마토와 수박은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주 고객이 어린이들이란 점에 중점을 두고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얼음을 넣어 주스로 만들어 판매를 하였으며, 풍양 우리밀작목반에서는 뻥튀기 기계를 준비하여 현장에서 ‘우리밀 뻥튀기’를 만들어 우리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를 촉진시키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그리고, 농특산물관에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차광막을 설치하고 바닥에 지하수를 뿌려 조금이라도 온도를 낮추는 등의 노력으로 구매력을 높여 왔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행사기간 내내 행사장을 방문하여 35℃를 오르내리는 폭염과 괴릴라성 호우에도 불구하고 예천농특산물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 농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작목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친절한 안내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주어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데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20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成功에는 完璧한 交通對策이 한몫했다! : 4車線 中 가장자리 車線 45度 駐車方式은 交通對策의 꽃, 不法駐停車 根絶해 交通疏通 圓滑) [記事] : 이번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가 당초 목표했던 관람객 80만 명 유치에는 이현준 군수가 직접 전국을 누비며 홍보를 하는 등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었고, 조직위원회의 치밀한 계획과 준비를 바탕으로 경찰 및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등과 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희생정신, 6백여 공직자의 땀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그리고 이번 곤충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이곳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이 “실제 여수엑스포 보다 볼 것이 더 많았다”고 입을 모을 정도로 내용이 충실했으며, 두 가족이 함께 온 관람객들은 “이렇게 볼 것이 많은데 다 못 보고 그냥 돌아가면 아쉬울 것”이라며 시내 숙소에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관람을 하고 돌아갈 정도로 볼거리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예천군의 교통정책이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잘 이루어져 엑스포 기간 내내 교통소통이 원활하였고 관람객들이 주차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관람을 할 수 있었기에 입소문을 타고 구름 같은 관람객들이 몰려들었다고 본다. 예천군의 이번 곤충엑스포 교통대책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행사장과 곤충생태원의 주차장을 행사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 집중 배치한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예천중학교 후문에서 한천교 삼거리까지와 동본삼거리에서 통명교차로까지의 총 2.8km의 거리에 4차선 중 가장자리차선에 45도 주차방식으로 밧줄을 이용해서 주차면을 설치해 1,700여대를 주차한 주차방식은 이번 엑스포 교통대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차량들이 줄지어 늘어선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또, 각종 행사 때 마다 불법주정차량으로 차량통행이 안되어서 몸살을 앓았었고 2007년 엑스포 당시 관람을 마치고 돌아가기 위해 한천제방을 진입하려 할 때 차량이 빠지지 않아 한천에서 마냥 기다리게 했던 한천제방에는 엑스포 준비단계에서 교통분리봉을 임시적으로 5m간격으로 설치함으로서 불법주정차 차량이 한대도 발생하지 않아 엑스포 주차장을 찾는 차량의 진출입이 원할 했을 뿐 아니라, 대심리에서 예천여고 방향을 오고가는 화물차나 승용차들이 복잡한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시원하게 뚤린 제방도로를 이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명상철물에서 동본교 구간과 남본리 청포집앞 도로, 꽃밭가든 앞 도로에 중앙분리봉을 설치하고, 도시미관과 개구리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서 가로형 화분을 설치해 운전자들이 언제든지 간선도로인 한천제방도로로 진입할 수 있게 하여 지선도로로서의 기능을 배가 시켰다. 주행사장과 곤충생태원을 이어주는 무료 셔틀버스는 예천 곤충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 모두가 칭찬할 정도로 호응이 좋았을 뿐 아니라, 100여m의 터널에 수세미, 화초호박, 양대를 비롯한 각종 경관식물을 열게 하여 관람객들이 그늘아래 기다리면서 시원하게 뿜어대는 안개분수는 엑스포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았으며, 배차간격 또한 관람객들이 기다리지 않고 도착하는 즉시 바로 출발 하도록 배려하였다. 한천의 주차장 하부와 동본교 사이 700m거리에는 무더운 여름날씨에 관람객들이 먼 거리를 걸어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전동셔틀 4대를 운행해 이 또한 인기가 높았다. 그리고 이번 엑스포에서는 500m이상 멀리 떨어진 4차선 도로변주차장과 성락원 둔치주차장, 예천여고주차장 등 주행사장에 8대, 곤충생태원에 4대의 미니버스를 투입해서 행사장까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먼 길을 걷는 불편함을 덜어줬고 공무원들과 자원봉사들의 친절한 안내는 관람객들이 이번 곤충엑스포를 칭찬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예천군이 이번에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 완벽한 교통정책이 밑거름이 되어 85만 명 입장객에 부대행사 인원까지 포함할 경우 105만 명이라는 대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올해 2월부터 이현준 군수가 교통행정 담당부서에 “주차시설이 부족하고 교통이 불편하면 아무리 내용이 좋더라도 성공적인 곤충엑스포는 기대 할 수 없다”며 경찰과 합동으로 개최한 ‘교통대책 보고회’ 만도 2차례이고, 수시로 현장을 방문하고 점검한 결과로서, 이번 곤충엑스포에서 보여준 예천군의 완벽한 교통행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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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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