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034:곤충의 고장 예천(49)(祝박계수)
작성자장병창 @ 2012.09.09 06:05:14

   예천의 자랑(3034) : 곤충의 고장 예천(49)(附 유천면 출신 박계수, <산 그 어귀> 펴내...축하합니다)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成功 '또 하나의 숨은 主役' : 醴泉郡廳 公報係 職員들 … 行事 알리는 弘報資料 實時間 提供) [記事] : 예천군청 기획감사실 공보계 직원들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엑스포 성공의 밀알이 됐다. 권영덕 홍보담당을 중심으로 이상배(영상), 임광혁(사진), 이용수(홍보자료 정리), 최재현(영상) 씨 등 5명은 종횡무진 현장을 누비며,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해 빈틈없는 언론홍보를 펼쳐 전국에 엑스포를 알리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23일 간의 짧지 않은 일정에다 연일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과 폭우 속에서 예천읍 주 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 여러 면단위에서 펼쳐진 부대축제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촬영하고 홍보 자료를 쏟아냈다.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이끈다는 긍지 하나로 고단한 일정을 한마디 불평없이 처리해온 것. 특히 프레스센터를 찾는 많은 기자들이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만큼 공보계 직원들의 숨은 노력은 칭찬만으로는 부족할 만큼 훌륭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로 뛰어서 만든 아름다운 영상과 사진, 보도자료들은 경향각지의 언론사에 실시간 전달되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수훈갑이 됐다. 2012년 8월 19일 저녁 7시 30분, 23일 간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감하는 폐막식 자리, 연신 누르는 셔터소리와 영상 촬영에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는 공보계 직원들의 부지런한 움직임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크게 주목 받지는 못하지만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공보계 직원들의 노고에 많은 기자들과 지역민들은 말없이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23일 (목) 09:28:36)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醴泉郡, 昆蟲·순대로 '人氣몰이' : 昆蟲엑스포·龍宮순대祝祭 等 大成功 거둬) [記事] : 예천군 차별화된 축제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치러진 2012 곤충바이오엑스포에 관람객 85만여 명이 다녀가며 언론의 찬사가 쏟아지고 연계한 축제마다 대성공을 거둬 신바람 나는 예천군이 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천군은 명실상부 곤충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박람회와 연계한 지역 축제도 대성공을 거두어 지역 경기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또한 3단계 상승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그동안 보여준 전시형 축제를 벗어나 머무는 축제, 볼거리 넘치는 축제, 먹거리가 풍성한 축제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번 엑스포와 연계한 용궁순대축제와 예천한우축제, 삼강막거리축제가 대성공을 거둔 것은 타 지역 축제와는 달리 서민들이 즐겨먹는 순대와 막걸리를 주제로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여 관광객들과 언론의 찬사가 쏟아졌다. 군에서는 낙동강 1300리 마지막 남은 주막을 배경으로 스토리 텔링한 막갈리 축제가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로 전해졌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8-2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012(昆蟲엑스포, 綜合 結果報告書 作成 : 記錄保存 爲해 結果報告書 作成 및 事後管理方案 硏究用役 施行)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2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에 따라 행사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하여 곤충엑스포 종합 결과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결과보고서’는 행사준비ㆍ기획단계에서부터 행사장조성, 전시연출, 홍보 및 관람객 유치, 공식행사, 학술행사, 부대ㆍ연계행사, 관람객 편의, 부록 순으로 구성, 행사 전 분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예정이며 결과보고서가 완성되면 향후 엑스포 추진시 지침서로 활용됨은 물론 대내외적인 홍보자료로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2012곤충엑스포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자료 확보를 위하여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곤충엑스포 결과평가 및 사후 관리방안 연구용역’도 함께 시행 중에 있다. 이번 용역은 곤충분야 장기발전계획은 경북대학교, 관광 및 관람객 편익분야는 안동대학교 문화관광학부, 수익성 등 파급효과 분석은 지역개발연구원 등 관련분야 3개 전문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시행 중에 있으며, 용역이 완료되면 향후 곤충엑스포의 개최시기 및 개최방법, 나아갈 방향이 제시되고 엑스포 개최로 인한 수익성 분석은 물론 곤충나라 예천의 브랜드 가치 상승을 통한 유·무형의 엄청난 파급효과도 가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예천군은 곤충산업특구지정, 곤충자원 산업화자원센터의 일환인 호박벌 특화센터 유치에 이어 2012곤충엑스포를 통한 국제곤충학회(ICE)의 '세계최고 곤충전문축제' 인증 등에 따라 산업곤충 연구분야에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판단하고 곤충산업을 예천군의 장기발전과 연계한 야심찬 프로젝트로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03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조직위원회 : 조직위원회 > 직위 소속/직책 성명/ 공동이사장 예천군수 이현준, 공동이사장 예천군민장학회 이사장 김종배/ 이사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예희, 이사 농협중앙회예천군지부장 이종우, 이사 예천군자문위원회위원장, 전)주일대사 김주일, 이사 지역발전위원회의장, 전)예천교육장 정희융, 이사 재경예천군민회장 경일산업 대표이사 김선도, 이사 경북대학교교수 전)한국곤충학회회장 권용정, 이사 예천군번영회장 경도관광 대표 김종기, 감사 법무사 황영길, 감사 군청 재무과장 이상일, 자문위원 군의회 의장 김영규, 자문위원 도 의 회 정상진,  자문위원 경북도립대 총장 김용대, 자문위원 대구경북시도민회장 이상연, 자문위원 민주평통협의회장 변장우, 자문위원 천문과학관 부회장 김기한, 자문위원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석호진, 자문위원 우일음료회장 이민재, 자문위원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신향순, 자문위원 어린이집 대표 김혜숙, 집행위원회 위원장 기획감사실장 박재혁, 위원 예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최영배, 위원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조춘식, 위원 농협예천군지부 총무차장 이철수, 위원 예천문화원 사무국장 김상진, 위원 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 위원 곤충연구소장 정해영, 위원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산업과장 최영철, 지원협의회-행정분과 위원 도의원 도기욱, 위원 군의원 정영광, 위원 군의원 권점숙, 위원 군의원 권영일, 위원 예천기독교연합회장 김영수, 위원 예천사암연합회장 청안스님, 위원 재부군민회장 채용태, 위원 재구군민회장 조용래, 위원 재군포군민회장 조현갑, 위원 재경예천골프회장 석근, 위원 예천군 정책자문위원 황의헌, 위원 예천군 정책자문위원 장해랑, 위원 제16전투비행단 부단장 김연환, 위원 예천양수건설처장 김형윤, 위원 한국전력 예천지점장 곽은한, 위원 예천농업협동조합장 박시옥, 위원 남예천농업협동조합장 김재기, 위원 용궁새마을금고이사장 오준식, 위원 행정동우회장 김대식, 위원 전 기획감사실장 정인호, 위원 체육회 부회장 김주석, 위원 예천119안전센터장 송진훈, 위원 녹색희망연합 대표 권종항, 위원 예천군이장협의회장 정재문, 위원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장 홍병선, 위원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사업과 황석조/ 지원협의회-홍보분과 위원 군의원 안희영, 위원 군의원 장대복, 위원 군의원 이준상, 위원 대한노인회예천군지부 노인회장 정창모, 위원 대대장 강성근, 위원 KT 예천지사장 박종춘, 위원 예천우체국장 이종석, 위원 예천양잠업협동조합장 김보한, 위원 지보농업협동조합장 김일한, 위원 예천축산업협동조합장 김장식, 위원 예천산림조합장 천해용, 위원 예천새마을금고 이사장 권영석, 위원 한일신협이사장 황재도, 위원 경북매일신문사 정안진, 위원 예천신문사 대표 김도영, 위원 대구연합일보사 황원식, 위원 예천뉴스사 이태현, 위원 예천인터넷뉴스 대표 정차모, 위원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 권광남, 위원 예천군재향군인회장 김태호, 위원 예천군장애인협회장 이완희, 위원 자유총연맹 군지부장 정홍진, 위원 모범운전자회장 권태범, 위원 음식업예천군지부장 김기수, 위원 한국BBS 예천군지부장 김상규, 위원 예천수도관리단장 김상규, 위원 양봉협회 예천군분회장 손병식/

 

  지원협의회-자원봉사분과 위원 군의원 이철우, 위원 군의원 조경섭, 위원 새마을지도자 군협의회장 박병창, 위원 바르게살기 군협의회장 배주석, 위원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권오석, 위원 예천로타리클럽회장 안상식, 위원 예천라이온스클럽회장 박노전, 위원 석송라이온스클럽회장 윤희영, 위원 의용소방대 군연합회장 윤홍식, 위원 농업경영인회장 박종철, 위원 농촌지도자회 군연합회장 노진수, 위원 (사)환경실천연합회 군지회장 안성식, 위원 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하성호, 위원 해병전우회장 이한육, 위원 예천군새마을부녀회장 이정희, 위원 예천군생활개선회장 우정순, 위원 농가주부모임 군연합회장 손순남, 위원 적십자사여성봉사회장 권영숙, 위원 석송회 배미경, 위원 아이코리아군지회장 박임숙, 위원 여성자원봉사회장 이경숙, 위원 바르게살기여성협의회장 오복순, 위원 여성농업인연합회장 김의숙, 위원 여성의용소방대군연합회장 김숙자, 위원 한국부인회장 정숙자, 위원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장 천계연, 위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회장 박명순, 위원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장 박귀옥, 위원 전국주부교실중앙회군회장 권춘선, 위원 단샘로타리클럽회장 우경아

 

  예천곤충산업특구(醴泉 昆蟲産業特區 等 5곳 新規 特區....5年間 2621億 원 投入) [記事] : 정부는 2009년 10월 16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주재로 '제18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어 5개 특구 신규지정(안) 및 4개 특구의 계획변경(안)을 심의ㆍ의결한다. 충북 증평을 비롯한 5개 특수가 신규로 늘어나면서 전국의 지역특구 수는 124개에서 129개로 늘어났다. 이날 신규 지정된 지역특구는 ▲부여 양송이특구 ▲서천 한산소곡주산업특구 ▲증평 에듀팜(Edufarm)특구 ▲완도 전복산업특구 ▲예천 곤충산업특구 등 5개다. 계획 변경된 특구는 ▲이천 도자산업특구 ▲정남진 장흥 생약초ㆍ한방특구 ▲화천 평화ㆍ생태특구 ▲해운대 컨벤션·영상·해양레저특구 등 4개 특구다. 이번 신규 지정된 특구에는 총 2621억 원(국비 419억, 지방비 356억, 민자 18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특구별로는 증평 에듀팜특구는 도안면 연촌리 일원에 올해부터 향후 5년간 1576억 원(지방비 25억원, 농어촌공사 757억원, 민자 794억원)이 투입돼 농어촌인재개발센터 건립, 가족휴양시설, 골프장 등의 건설에 사용된다. 부여 양송이특구는 석성면 등 7개면 일원에 양송이 재배시설 현대화와 종균연구소, 공동선별및 소포장화 시스템구축, 유통법인설립, 축제활성화등에 169억 원이 투입된다. 서천 한산소곡주도 157억 원이 투입돼 한산면 일원이 특구로 지정돼 제조시설현대화, 전문판매점 운영, 테마관광사업 등에 지원된다. 완도 전복산업특구와 예천 곤충산업특구에도 생산 및 연구개발기반 확충과 마케팅 활성화 등에 향후 5년간 각각 228억 원과 490억9000만 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특화사업이 완료되는 2013년까지 1조 346억 원의 생산유발 및 1만3171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신규 지정된 5개 특구에는 국유림 매각ㆍ교환, 농지ㆍ산지의 전용허가, 주류 제조면허 완화, 특허출원 우선 심사 등 15개의 규제특례 를 적용해 특화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계획변경되는 4개의 특구는 특구면적증가, 사업기간 연장, 특화사업자 변경 등에 따른 11개의 규제특례가 적용된다. 특구위원회는 이날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ㆍ관리 규정을 마련해 특화사업비 20%미만의 투자재원변경과 사업시행기간 연장 등은 지경부 장관 승인만으로 변경토록 했다. 또한 평가 전문기관의 조직과 인력기준을 마련했으며 관계부처 협의대상 범위 및 방법, 재정지원정책 신청 및 권고절차 등의 방법과 절차규정도 마련했다. 한편, 이날 특구위원회는 ▲전남 부안 누에타운특구 ▲전남 곡성 섬진강기차마을특구 ▲충남 서천 한산모시산업특구 ▲강원 태백 고지대스포츠훈련장특구 ▲인천중구 차이나타운특구 ▲전북 진안 홍삼한방특구 ▲경남 고성 조선산업특구 ▲경북 포항 구룡과메기산업특구 ▲강원 강릉 싸이언스파크특구 ▲서울 중구 영어교육특구등 10개 특구를 2009년도 우수특구로 선정하고 이달 말 열리는 '지역특구 합동연찬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이경호 記者 아시아經濟 2009.10.16 06:00 경제 주요속보)

 

  예천곤충산업특구(道廳移轉 이어 또 慶事! 醴泉昆蟲産業特區 指定으로 事業費 500億원 投入된다) [記事] : 수차례에 걸친 지식경제부와 특구위원회의 현장 실사를 거치며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들이 특구 지정에 전력을 기울여 왔던 "예천 곤충산업특구" 지정이 2009년 10월 16일 지식경제부로부터 최종 확정되어 예천군은 도청이전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가 성공 앞으로 500여억 원의 국가 예산이 상리 골짜기에 투입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지정된 곤충산업특구사업의 주요 내용은 곤충생태 관찰·체험지구조성, 산업곤충R&BD 역량강화사업, 주민소득자원화사업, 곤충관광자원화사업 등으로 총 491억 원이 예산이 투입되어 상리 골짜기가 대한민국 최고의 곤충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변화된 국민들의 라이프스타일(생활양식)에 맞게 친환경농산품 생산을 통한 웰빙 및 자연 속 곤충생태원에서 체험과 학습을 통한 여가 선용에 부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발전이 추진될 것으로 벌써부터 군민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예천군은 실질적인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곤충산업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 1년간 토지이용계획수립, 사전 환경성 검토, 재해영향성검토, 주민공청회, 군의회 의견 수렴 등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특구로 지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벤트성 행사로 각종 곤충관련 축제를 개최 중인 타 시.군에 비해 예천 곤충산업특구는 자체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어 경쟁력 면에서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에 지정된 특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향후 5년간 소요될 사업비 확보와 연구시설 및 인력 보강, 산학연 협력체제 강화 등에 진력하고, 국가사업으로 확정된 산림테러피단지와 연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17 오전 11:44:03)

 

  예천곤충산업특구(醴泉 昆蟲産業特區 指定 : 地域發展 새로운 活力 期待) [記事] : `곤충의 고장' 예천군이 2009년 10월 16일 지식경제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로부터 `곤충산업특구' 지정이 확정됐다. 예천군은 `곤충산업특구'로 지정되면서 받게 된 4백91억 원의 사업비를 곤충생태 관찰·체험지구 조성, 산업곤충 연구개발 역량 강화사업, 주민소득자원화사업, 곤충관광자원화사업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은 곤충산업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 1년간 토지이용계획 수립, 사전환경성 검토, 재해영향성 검토, 주민공청회, 군의회 의견 수렴 등 행정절차를 마친 뒤 수차례에 걸친 지식경제부와 특구위원회의 현장 실사를 거쳤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벤트성 곤충 행사를 개최 중인 다른 시·군과에 비해 예천 곤충산업특구는 이미 자체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어 경쟁력 면에서 탁월하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특히 화분매개 곤충이 연간 30억 원의 소득 효과를 거두고 있는 점과 중국 지린성과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시도하고 있는 꿀벌종봉 육성사업, 예천 뽕굼벵이로 상표등록된 흰점박이꽃무지의 약용곤충사업, 곤충생태원 조성사업 등도 차별화를 인정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특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향후 5년 동안 소요될 사업비 확보와 연구시설 및 인력 보강, 산·학·연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관람객 확보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22일 17:48:46)

 

  예천곤충생태원(2011醴泉昆蟲産業과 親環境農業 發展方案 심포지엄 開催 : 꿀벌 育種硏究, 愛玩昆蟲事業의 發展 戰略을 마련하기 爲해 열려) [記事] : ‘2011예천곤충산업과 친환경농업 발전방안’ 심포지엄이 2011년 10월 14일 오후 2시 예천군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예천군이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화분매개곤충사업과 꿀벌 육종연구, 애완곤충사업의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ㆍ내외 곤충학자, 중앙부서 곤충담당공무원, 곤충사용농업인 등 국내외 곤충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은 먼저 오동진 농림수산식품부 곤충산업담당이 기조 연설자로 나와 ‘녹색성장과 곤충산업 지원정책’에 대해 강연을 했다. 이어 일본 타마가와대학교 사사키 농대학장이 ‘일본 양봉산업현황과 밀원식물이용’, 네덜란드 유트렉트대학교 두샤토 교수가 ‘유럽의 시설원예 화분매개곤충 이용기술 현황’에 대한 주제 발표했다. 또 경북대 차용호 교수, 한국나비보존센터 김도성 박사, 예천농업기술센터 최효열 소득작목 담당이 각 ‘꿀벌 겨울철 봉군 월동관리 기술’, ‘화분매개곤충 보호를 위한 친환경농약 이용’, 애완곤충 생산기술과 지역농가 운영방안‘ 등의 연구 결과를 밝혔다. 이어서 농진청 황석조과 경북대 권용정 교수, 예천군 정해영 곤충연구소장, 관내 양봉 및 과수 농업인 등이 토론자로 나와 ‘예천곤충산업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예천군 곤충산업의 현황 및 당면과제,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농업발전, 예천곤충산업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제 곤충은 녹색성장 시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생명산업 자원인 만큼, 곤충 농업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창출과 곤충의 관광자원화 등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醴泉뉴스 2011년 10월 14일)

 

  예천곤충생태원(慶北, 昆蟲産業 키울 複合團地 助成) [記事] : 경북도는 곤충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해 국내 곤충산업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기로 했다. 도는 최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곤충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신성장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곤충산업을 통해 경북 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다고 2011년 10월 31일 밝혔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측은 “천적과 꽃가루매개곤충을 특화해서 곤충산업을 발전시킨다면 다양한 유전자원을 보유할 수 있고 농업소득 다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에 곤충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곤충산업 복합단지(콤플렉스)를 조성해 곤충 관련 연구개발 및 산업화기능, 체험·교육 기능을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순보 도 농수산국장은 “국내 곤충산업은 2015년 3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며 “내년 7월 말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8월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곤충학회 총회를 연계해 곤충산업 발전의 활로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김재산 記者 國民日報 2011.10.31 21:53)

 

  예천곤충생태원(醴泉, 花粉媒介昆蟲 호박벌 特化센터로 選定되어 : 農林部 昆蟲資源産業化支援 호박벌 特化센터 選定) [記事] : 예천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화분매개곤충 자원의 최적이용과 산업화 촉진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공모에서 예천곤충연구소가 ‘화분매개곤충 호박벌 특화센터’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공모사업은 곤충산업 활용분야 중 성장이 유망한 3개 분야를 특화하여 중점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북도(화분매개곤충)와 경기도(천적), 경남(식·약용)이 각각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도(道) 잠사곤충사업장에 곤충분야 교육시설, 가위벌 및 기타곤충 연구, 체험시설을 건립하고, 예천곤충연구소에는 화분매개곤충 호박벌 특화센터를 조성하며, 안동대학교에는 곤충분야 기초 R&D지원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예천곤충연구소가 호박벌 특화센터로 선정된 것은, 예천군이 2002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추진한 서양호박벌 대량증식 사업의 축적된 기술, 연구인력 및 시설 등의 기존 인프라와 국내 호박벌 생산업체에 대한 우수 품종 보급 등의 성과 있어서 가능하였다. 호박벌 특화센터는 예천군 상리면 석묘리 구 은계초등학교에 연면적 9,172㎡ 규모로 3년간(2012~2014) 국비 13억 원이 투자하게 되며, 호박벌 사육 및 연구동, 방사시험장, 호박벌 교육장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예천군은 예천곤충연구소가 농림부가 주도하는 호박벌 특화센터로 선정된 만큼 그 동안의 추진해온 호박벌 농가보급을 더욱 확대하고,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호박벌 대량증식기술, 우수 품종 보전 및 개발, 작물별 방사 및 관리방법, 호박벌 현장적용기술 농가이전 사업에 더욱 매진하여, 시설채소 및 과수재배 면적 전국1위, 친환경농산물 생산량 전국2위의 경북도내 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화분매개곤충 연구의 중심지로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3월 21일)

 

  예천곤충생태원(醴泉昆蟲硏 24만㎡ 蜜源樹林 造成 : 2015年까지 5億원 들여 꿀벌 먹이 5萬 그루 植木) [記事] : ‘벌들의 천국’인 경북 예천곤충연구소 일대에 대규모 밀원수림이 조성된다. 예천군은 2012년 3월 21일 “상리면 고항리 예천곤충연구소 꿀벌육종장 주변 임야 24만여㎡에 꿀벌들의 먹이식물인 밀원수림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부터 2015년까지 총 5억원을 들여 약용을 겸한 밀원수종인 헛개나무와 개죽나무, 모감주나무, 산수유 등 모두 5만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앞서 군은 2009년 3월 예천지역을 꽃이 피고 꿀이 넘치는 벌들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한 ‘국토 밀원화 운동 밀원수 식재 행사’를 개최해 이 일대에 헛개나무 등 모두 1만 2000여 그루를 심었다. 아까시나무에 비해 2배 이상 더 많은 꿀을 얻을 수 있는 이 나무들은 예천곤충연구소 육종장에서 사육 중인 우량형질의 꿀벌(8종 200군, 1군은 2만~3만 마리)뿐만 아니라 지역 300여 양봉농가들의 꿀 생산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정해영 예천곤충연구소장은 “곤충연구소 인근 밀원수림 조성 사업은 아름다운 숲을 가꾸면서 꿀벌 농가의 소득도 증대하는 지역특화사업”이라고 말했다.(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12.3.22)

 

  예천곤충생태원(5月 5~6日 어린이날 昆蟲이벤트 연다 : 醴泉昆蟲硏究所...體驗, 魔術公演 等 多樣한 프로그램 마련) [記事] : 어린이날을 맞아 예천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가 2012년 5월 5~6일 이틀 동안 ‘2012년 어린이날 곤충이벤트’를 연다. ‘곤충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곤충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공연과 체험 등으로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는 24만 조각의 비단벌레 날개로 꾸며진 국내 최대의 ‘비단벌레관’과 화려한 나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의 나비관’, ‘이야기하는 나무’ 등 새로운 전시시설과 아늑하고 편리한 휴게공간을 선보인다. 3D상영관에서는 3D입체애니메이션을 상시 상영하고, 지난 해 호평을 받았던 ‘마술쇼’를 하루 3차례 공연한다. 또 3층 체험실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는 신기한 소리의 마술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복화술 공연이 하루 2차례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야외 곤충정원에 설치된 체험부스에서는 나무곤충 만들기와 초콜릿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유료체험과 새둥지 꾸미기, 비눗방울 체험, 물판박이와 호박벌 체험 등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곤충 OX퀴즈, 장기자랑 게임과 레크레이션, 경품추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도 5월 5일 어린이날에 한해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새롭게 바뀐 전시시설과 재미난 공연은 다른 행사들과 차별성이 크므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면서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곤충에 대한 이해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분들이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4월 30일 (월) 08:25:16)

 

  예천곤충생태원(醴泉昆蟲硏究所로 놀러오세요~ : 昆蟲展示ㆍ體驗, 魔術公演, 複話術 公演 等 多樣한 이벤트 實施) [記事] : 어린이날 맞아 예천곤충연구소가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2012년 어린이날 곤충이벤트’를 연다. ‘곤충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곤충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공연과 체험 등으로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는 24만 조각의 비단벌레 날개로 꾸며진 국내 최대의 ‘비단벌레관’과 화려한 나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의 나비관’, ‘이야기하는 나무’ 등 새로운 전시시설과 아늑하고 편리한 휴게공간을 선보인다. 3D상영관에서는 3D입체애니메이션을 상시 상영하고, 지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마술쇼’를 하루 3차례 공연한다. 또 3층체험실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는 신기한 소리의 마술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복화술 공연이 하루 2차례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야외 곤충정원에 설치된 체험부스에서는 나무곤충 만들기와 초콜릿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유료체험과 새둥지 꾸미기, 비눗방울 체험, 물판박이와 호박벌 체험 등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곤충 OX퀴즈, 장기자랑 게임과 레크레이션, 경품추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도 5월 5일 어린이날에 한해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새롭게 바뀐 전시시설과 재미난 공연은 다른 행사들과 차별성이 크므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면서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곤충에 대한 이해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분들이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03일)

 

---

 

  *유천면 출신 박계수, <산 그 어귀> 펴내...축하합니다.

 

  박계수(박계수 詩人 詩集 '山 그 어귀' 펴내) [記事] : 아내 따라 찜질방 갔다/ 허여멀건 여편네들/ 모로 세로 누운 방// 선비 올 곳 못 된다 싶어/ 벽 보고 앉았는데/ 저 만큼 어머니가 보인다/ 맨발로 콩 심고/ 깨 털고 감자 캐고/ 어쩌다 수안보 한번 가면/ 그것이 한해 나들이였던 어머니//장롱 옷 깨끼옷은/ 몇 번이나 펴 보았을까?/ 그 옷 입은 어머니랑 의기양양 왔어야 할 곳/ 그날의 어머니보다 더 늙은 아내는 지금/ 누구를 데리고 여기 왔는가!// 휘영청 밝은 어머니의/ 깨끼옷만이/ 우련 빛나는 방/ 돌이킬 수 없는 후환으로/ 생 땀 흘리며 가슴 치는/ 불효자의 방(`찜질방 단상' 전문) 유천면 태생의 박계수(서울) 시인이 최근 시집 「산 그 어귀」를 펴냈다. 산꾼이 된 시인의 열일곱 번째 산방별곡인 이번 시집에는 모두 1백10여 편의 시를 담았다. 아내와 딸, 친구를 비롯 일상에서 눈길 가는 것들을 특유의 경쾌한 언어로 풀어내 보이고 있다. 또한 뗄레야 뗄 수 없는 산과의 사랑과 산이 들려주는 침묵의 언어도 독자들의 가슴에 안긴다. 박계수 시인은 월간 문예사조와 문예비전 주간, 한국산서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명산기행, 세월이 내 등을 밀지 않았더라면(시집), 사마귀 장가가는 날(동시집), 내 청춘 능선에 묻고(수필집) 등 20여권을 펴냈다.(醴泉新聞 2012년 09월 06일 (목) 10:04:12)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