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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35) : 곤충의 고장 예천(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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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생태원(北部地域 寫眞동아리 親善 撮影大會 開催 : 昆蟲生態園의 風光 담아‥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開催 祈願) [記事] : 경북 북부권 사진동아리 친선 촬영대회가 2012년 5월 13일 예천곤충생태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촬영대회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예천군에서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인근 시군 사진인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의 많은 참석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사진동우회가 후원한 이날 사진 대회에는 안동, 영주, 예천 등 경북 북부 5개 시군의 16개 사진동아리 15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곤충생태원의 아름다움 풍광을 사진기 담았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연말 사진인 친선의 밤 행사시 작품전시회와 더불어 시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북부지역 사진 동호인들의 단합은 물론 나날이 발전하는 예천군 모습을 전국의 사진인들에게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천군은 ‘제2회 예천관광 공모전’에 참가할 관광사진을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접수한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14일)
예천곤충생태원(滅種危機 昆蟲 共同 硏究協力 締結 : 醴泉昆蟲硏究所에서 全國 13곳 昆蟲硏究機關 協約 締結) [記事] : 멸종위기 곤충의 공동 연구와 보전을 위해 전국 곤충연구기관들이 손을 맞잡았다. 예천군은 2012년 6월 28일 오후 2시 곤충연구소에서 국내 대표 곤충 전시·연구기관 13곳이 모여 ‘멸종위기 곤충 공동연구협력 MOU’를 체결하고, 물장군, 울도하늘소, 붉은점모시나비,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멸종 위기 곤충의 공동 연구와 생태 보전에 힘을 함께 쏟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서울대공원과 국립과천과학관,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대구봉무공원, 인천나비공원과 울산대공원,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산림개발연구원,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과 영양군 자연생태공원, 예천군 곤충연구소와 남해군 나비생태공원 등 곤충전문 연구기관 13곳이 모두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멸종 위기 곤충에 대한 증식, 복원, 사육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환경인식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 개최, 특별기획전시 상호지원 등 곤충, 환경과 관련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실무자 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마련한다. 내부적으로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곤충 사육기술을 교류하고 사육곤충의 주기적인 교환으로 곤충생산의 기법을 높일 방침이다. 이밖에도 이들 기관은 오는 7월 28일부터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국내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행사기간 23일 동안 곤충자원 공동부스를 설치 운영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13개 기관 대표와 관계자는 곤충연구소의 시설을 견학하고 지역민과 함께 국내 최대 70m길이의 나비관찰원에서 2012예천곤충엑스포 성공기원 ‘2천 마리 나비 날리기’ 행사도 가졌다. 협약을 주도한 예천군은 곤충산업 특구로, 백두대간의 청정한 자연 속에 165,100㎡ 규모의 곤충 생태원을 조성,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장수풍뎅이 유충과 수벌 체험, 13만 마리로 꾸며진 비단벌레관, 초대형 벌집, 사육 ? 관찰 ? 체험이 동시에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비관찰원 등 다양한 전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호박벌의 사육 및 농가 보급, 꿀벌 우수품종의 개발, 정서곤충의 사육 등 국내 곤충산업화의 선두적인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2007년과 올해 예천곤충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 곤충자원의 개발과 활용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각 기관의 관계자들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곤충전문연구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돼 국내 곤충 발전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8일)
예천곤충생태원(尙州市 공검초 等 4個校, 醴泉 昆蟲硏究所 體驗活動) [記事] : 상주시 공검초등학교(교장 이종철)는 최근 인근 4개교와 함께 하는 농산어촌 학교군 공동 활동으로 예천 곤충연구소를 찾아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김성대 記者 慶北日報 2012-07-12)
예천곤충생태원(“昆蟲産業은 21世紀 블루오션이다” : 황석현 다온커뮤니케이션 代表) [記事] : 파브르의 ‘곤충기’가 1878년에 출판된 지 133년이 지난 2012년. 옆 길 풀숲만 발로 제쳐도 메뚜기부터 여러 곤충들이 놀라 날개짓을 하였는데 어느새 그런 사소한 재미도 아주 먼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얼마 전 지인을 통해 곤충을 연구하고 계신 대전대 조영호 박사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요즘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진 많은 곤충종들이 있으며, 또 한반도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아열대지역의 곤충들이 종종 발견되어 유해곤충으로 분류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곤충은 인간에게 질병을 옮기는 유해곤충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천연기념물 제218호인 장수하늘소처럼 보호를 받는 귀한 곤충으로도 분류됩니다. 이런 인간과 곤충의 공존의 틀 속에서 인간은 곤충을 미물(微物)이라 인간의 의식 밖으로 내쳐버렸던 시대로 인해 정말 미물(微物)로만 존재해 버린 곤충들이 파브르의 곤충기가 1878년에 출판된 지 133년이 지난 2012년, 생태학적으로도 산업적으로도 곤충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예천군은 국내 대표 곤충 전시ㆍ연구기관 13곳이 모여 ‘멸종위기곤충 공동연구협력 MOU’를 체결하고, 물장군, 울도하늘소, 붉은점모시나비,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멸종 위기 곤충에 대한 공동 연구와 생태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전라남도는 현재 애완ㆍ학습용으로 치우쳐 있는 곤충 사육 구조를 사료ㆍ항생제 대체제 생산 등 기능성 곤충산업으로 전환해 농촌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남 곤충산업화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구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제24차 세계곤충학회(ICE2012)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됩니다. 한국곤충학회, 한국응용곤충학회, 한국잠사학회, 한국양봉학회의 공동주관으로 우리나라 곤충학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곤충학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단히 좋은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곤충에 대한 관심과 특혜는 곤충산업이 기존의 연구와 관찰이 중심사업에서 벗어나 여러 산업 분야와 융합을 이룹니다. 때로는 바이오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백신을 만들어내기도 하며, 농업과 융합하여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교육용 콘텐츠, 게임, 애니메이션 등 많은 콘텐츠로도 탄생하여 우리의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이처럼 곤충산업은 산업 전 분야에 새로운 비전과 아이템을 주는 21세기 새로운 블루오션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 알려진 곤충만 100만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 말은 곧 아직까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종이 이 지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곤충이 공존하는 이상 곤충은 더 이상 하찮은 미물(微物)이 아니라 인간과 같이 자연이란 큰 나무의 일부로 함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大邱日報 2012-07-12 20:19)
예천곤충생태원([TV하이라이트] 2012년 7월 28일·29일) [記事] : ...종합 장애물 5종경기 시청자 투어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일 오전 10시35분)/ 시청자와 함께하는 출발 드림팀2의 2012년 프로젝트, 시청자투어가 네 번째를 맞이한다. 앞서 지난봄부터 시청자투어를 진행한 바 있는 드림팀은 네 번째로 경상북도 예천 곤충엑스포를 찾아 시청자투어를 진행한다. 시청자투어는 2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시청자 7명과 드림팀 7명이 종합 장애물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청자투어는 전과는 다르게 슈퍼레이스 깃발잡기가 아닌 종합 장애물 종목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종합 장애물 5종 경기는 유연성을 100% 발휘해야 하는 아슬아슬한 밧줄타기부터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링 던지기까지 난코스의 연속이다. 더욱 더 강력해진 시청자들과 함께 달리는 숨 막히는 대결의 결과를 만나본다.(京鄕新聞 2012-07-28)
예천공설운동장(醴泉郡 孝 한마당잔치 3千餘 名의 觀覽客 몰려 安全하고 成功的인 行事로 끝나) [記事] : 한국방송공사 안동방송국 개국 31주년 기념 "KBS효 한마당" 잔치 행사가 2007년 5월 21일 오후 3시 충효의 고장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청정예천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개최된 오늘 잔치를 마음껏 즐기시고 오는 8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진 이날 잔치에서 예천출신 가수 최석준(꽃을 든 남자, 꽃잎사랑), 김수희, 김혜연, 박주희, 현진우, 진성, 송시향 등 7명의 인기가수들의 열창이 이어졌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인 만큼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난타공연(풍양면 난타팀)과 14명으로 구성된 댄스스포츠(노인대학), 실버에어로빅(예천군보건소) 등이 선보였다. 종합운동장 곳곳에는 양.한방 의료팀(보건소) 무료 의료서비스, 한전 예천지점의 기쁘미봉사단의 봉사활동, 여성단체협의회의 무료차 봉사,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부스 등이 설치되어 봉사활동을 펼쳤다. 예천군은 이날 잔치에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목표 아래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를 전개 눈길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흥겹고 다양한 행사 개최로 오랜만에 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이같은 공연을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영수 경찰서장은 2006년 상주 종합운동장 참사의 심각성을 전경찰에 주지시키며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경비를 위해 현장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지휘, 무사고로 행사가 끝나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및 군의원, 홍성칠 상주지원장, 이상열 농협군지부장, 박용환 경도대학장, 도의원 등 기관장 및 내빈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 어르신들에 대한 효를 손수 실천했다. 예천 출신 가수 최석준 씨는 김수남 군수의 군정에 대한 노고의 보답으로 장미꽃을 직접 선물하고 군민들에게 큰 박수로 군수님이 건강하게 군정을 보살펴 잘 사는 군으로 만들어 줄 것을 부탁했다. 효 한마당 잔치를 위해 주관 부서인 군 사회복지과는 김동길 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일요일부터 운동장에서 행사준비를 하는 등 많은 고생을 했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 전 직원들은 3천여 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호박벌 등을 전시, 참석자들의 발길이 머물게 했다. 잔치를 편안하게 관람키 위한 전쟁도 치열해 행사 5시간 전부터 의자를 차지한 열성(?) 어르신 팬들이 많아 여름 날씨와 함께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잔치에 참석한 많은 어르신들이 한방 무료체험장을 찾아 건강체크를 받는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 구경과 함께 건강을 지키려는 어르신들로 보건소 한방무료체험장은 온종일 바쁘게 움직였다. 한편, 이날 행사의 안전을 위해 예천경찰서, 예천읍의용소방대,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회원 등이 현장의 교통질서 및 행사 도우미를 철저히 해 무사한 행사가 되도록 했다는 평가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21 오후 2:51:00)
예천공설운동장(醴泉公設運動場 東門 外壁 昆蟲壁畵 施工)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무대로 활용될 예천공설운동장 동문 외벽에 곤충벽화와 곤충조형물이 새로 설치돼 엑스포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에 완성된 곤충벽화와 조형물은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가 2007년 4월 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상을 차지한 예천군 노하리 조정희 씨의 '곤충도시 디자인'을 2007년 협의회사업으로 채택 시공한 것이다. 이에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의장 김규덕)에서는 2007년 사업비 1천만 원으로 전문가 및 지역 작가들에게 의뢰하여 2007년 7월 23일부터 벽화작업에 들어가 동년 7월 30일 공설운동장 동문 주변 외벽 140m에 곤충벽화와 무당벌레와 나비 조형물 설치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곤충벽화가 완공됨에 따라 범군민적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참여 분위기 조성과 대외적으로 곤충도시로의 지역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31일 14:01:45)
예천공설운동장(醴泉郡 本廳 및 邑事務所 職員 200餘 名 엑스포 主行事場 周邊 大淸掃 實施)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친 예천군 및 읍사무소 공직자 200여 명이 2007년 8월 27일 오전 10시~12시까지 주 행사장이었던 예천공설운동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공직자들은 60여만 명이 몰려들며 대성공을 거둔 공설운동장 엑스포 주 행사장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하고 엑스포 당시 많은 인파가 몰렸던 때를 회상하며 못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대부분 직원들은 청소를 실시하면서도 그 날의 감동을 잊지 않으려는 듯 눈시울을 붉히고 다음 행사 때는 지금보다 더욱 친절하게 손님을 맞을 각오를 다졌다. 엑스포 주 행사장은 오늘 대청소를 마지막으로 모든 뒷정리를 끝내고 다음 엑스포를 기약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27 오후 1:50:46)
예천공설테니스장(第10回 道知事旗 公務員 테니스大會 醴泉 開催) [記事] : 제10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테니스대회가 2007년 6월 7일과 8일 이틀간 예천공설테니스장을 비롯한 3개소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군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이철우 정무부지사,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참석하고, 선수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7일 오후 2시 예천공설테니스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테니스 경기를 통하여 친선과 화합을 다지고,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 도 및 시군 24개 팀 4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16개 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루게 된다. 이날 예천군은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07예천곤충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ꡒ충효의 고장에 오신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환영의 뜻을ꡓ 표하고, ꡒ이번 대회가 참가하신 공무원 여러분들의 건강을 다지고,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ꡓ는 뜻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 및 상금 1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50만 원, 장려 1팀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30만 원을 수여하고, 최우수 선수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10만 원을 수여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7일)
예천공설테니스장(慶北道知事旗 公務員 테니스大會) [記事] :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예천군이 주관한 제10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테니스대회가 2007년 6월 6~7일 양일간 예천군 공설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철우 정무부지사, 황용대 경북도청테니스회장, 남시우 군의장, 한영수 예천경찰서장, 신현국 문경시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군의원, 심두보 예천군테니스협회장 및 23개 시군 24개 팀 6백여 명의 선수단․운영진이 참석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ꡒ대회를 통해 심신을 다지고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오는 8월 11일부터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참가 선수들은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멋진 명승부를 연출했으며, 서로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예천공설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첫 번째 도 단위 대회로 황용대 경북도청테니스회장의 추천으로 예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醴泉新聞 2007년 06월 14일 15:48:11)
예천교육지원청(慶北敎育廳,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現場 學習 支援 : 直屬機關 部長, 地域敎育支援廳 敎育支援課長 會議 開催)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직속기관장 부장(연구관),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회의를 2012년 4월 3일 오전 11시에 예천교육지원청에서 개최했다. 김순기 교육정책국장은 주5일수업제 시행에 따라 교육취약계층, 맞벌이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토요돌봄교실 운영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인성 함양을 위해 체육, 문화예술 등 특기적성 활동과 체험중심의 토요방과후학교 운영 방안을 설명했다. 또 김천, 구미, 영양에서 운영하고 있는 토요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하고 지역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토요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를 했다. 학교 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중학교의 복수담임제 운영과 학업중단위기 학생에게 개인별 맞춤형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중도탈락 학생을 예방하고, 학부모 교육 및 학교 참여 활성화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제고와 가정교육 실천을 통해 가정과 사회의 교육적 기능 회복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예천군청은 7월 28일부터 개최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회의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예천곤충연구소와 양수발전소를 견학하고 학생들의 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 현장체험학습 참가 방안에 대해 협의를 하였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예천군청과 2012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 후원기관으로 MOU를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과학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환경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당위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엑스포에 참가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학습을 권장할 계획이다.(이경아 記者 에듀뉴스 2012.04.03 16:36:07)
예천교육지원청(慶北 地域敎育支援廳 敎育長 協議會 開催 : 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 支援) [記事] : 명품 경북 교육 구현 방안 및 2012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23개 시·군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협의회를 2012년 5월 18일 오전 11시 예천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 이현준 예천군수, 정상진 도의원, 23개 시ㆍ군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청에서 제작한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의 홍보물과 예천신문사에서 기증한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 5백50매를 구입하여 도내 벽지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이영우 교육감은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적극적인 지원 및 참관을 강조하고, ‘APEC 교육장관회의와 학교 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 수립을 통한 밀착 지도’에 대한 당부말씀이 있었다. 이어 명품 경북교육 구현 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어서 현안 교육문제인 학교 폭력 및 토요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였다. 예천곤충연구소를 방문하여 예천군청 황병수 정책기획단장님과 관계자들에게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에 대한 전체적인 안내를 받고 직접 체험·관람을 하였다. 23개 시ㆍ군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들의 적극적인 홍보지원을 받아,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행사의 진행에 큰 힘이 되리라고 기대했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18일)
예천교육지원청(韓國의 未來 醴泉英才가 責任진다! 醴泉敎育廳 '2012年度 여름放學 英才캠프') [記事]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예희) 글로컬 인재교육원에서는 예천 관내 초.중등 영재 학생 70여 명이 '한국의 미래는 예천영재가 책임진다'는 슬로건 아래 2012년 7월 26일~27일까지 양일간 여름 방학 영재 캠프를 실시했다. 김예희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영재 교육의 중요성과 영재학생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첫날은 초.중등 수준별 문제해결 프로젝트 시간을 가졌으며 특허청 사무관 전문성 강사로부터 발명과 특허의 중요성을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 여러 나라의 사례를 설명했다. 영재 문화예술 체험 시간에는 상주 화북 초등학교 한익희 교사의 과학 마술 체험과 은풍초등학교 33명 학생들의 리코더 연주와 감천초등학교 영남사물놀이 용문초등학교 색소폰 연주 농협주부 난타팀의 공연은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감동과 박수를 받았다. 캠프 2일째는 예천천문대에서 우주환경체험, 천체관측, 4D체험, 산업곤충연구소에서 곤충나라 공원 관람, 곤충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부와 예천 양수발전소로 자리를 옮겨 양수발전 시설을 견학하고 발전소 관계자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한편, 영재캠프는 알찬 일정으로 예천지역의 과학 관련시설과 미래 과학의 중요성을 새삼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캠프를 마감할 시간에는 이런 기회가 보다 많이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30 오전 9:47:25)
예천교육청(8個 市.郡 獎學士, 校長 參席한 가운데 科學敎育 示範敎育廳 運營 報告會 開催)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체험 관찰학습 시범교육청 발표회가 2006년 11월 17일 오후 1시부터 8개 시.군교육청 장학사 및 초.중학교 교장, 교사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중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박성희 예천교육청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보고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충효의 고장을 방문한 것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지난 3월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짧은 기간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한 뒤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예천 곳곳을 방문하고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예천온천에서 피로를 말끔히 풀고 돌아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유식 교장(예천중학교)은 환영사를 통해 "과학기술 산업이 국민의 원동력이라는 사명감으로 그동안 학생들을 지도해 왔으며 오늘 그 결과를 여러분들에게 발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먼 곳에서 예천을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06년 체험관찰학습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된 예천교육청과 감천초등학교와 예천중학교 과학반 학생들이 예천군이 운영하고 있는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체험학습을 통해 배운 교육프로그램을 소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은 이날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호박벌, 머리뿔가위벌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왕사슴벌레, 흰점박이애벌레 등 산업곤충과 정서곤충에 대한 전시회도 가졌다. 오는 2007년 8월말경 개최 예정인 곤충바이오산업엑스포 행사에 대한 홍보도 실시하고 참석자들에게 각 지역에 돌아가면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농촌학생들에게 도시학생들이 느끼지 못하는 농촌만의 풍요로움과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17 오후 2:39:42)
예천교육청(醴泉特殊敎育支援센터 現場 體驗學習) [記事] : 예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조춘식)는 예천교육청 소속 초,중학교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53명(8교)을 대상으로 2009년 12월 18일 영주 소수박물관 및 예천곤충연구소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했다. 특별한 교육적 욕구를 필요로 하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학생 개개인의 잠재 능력과 사회적응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에서 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문화유산을 관람하고 탁본체험을 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예천곤충연구소에서는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3차원 곤충 영상물을 시청하고, 곤충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장수풍뎅이 유충을 가정에서 직접 키우며 관찰할 수 있는 킷트를 제공해 주어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한편,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들은 독지가인 송윤주 씨로부터 기증받은 1백만 원 상당의 털모자와 장갑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체험학습을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醴泉新聞 2009년 12월 24일 16:25:19)
예천군(外國人 招請 우리 農産物 體驗行事 呼應) [記事] : 예천군은 외국인을 초청하여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소개하면서 우수성을 알리고 청정 재배 환경을 직접 체험토록 하는 우리 농산물 체험 행사를 개최해 유통 관계자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사과 최대 수출국인 대만의 수입유통업체인 리치 고잉사 장풍청 사장을 비롯한 유통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만 농산물유통단 일행 40여 명은 2004년 4월 28일까지 3일 간 일정으로 지난 26일부터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27일 오전부터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장을 방문해 친환경농업, 머리뿔 가위벌 방사 현장을 체험하고 하리면 사과 재배 농가와 산업곤충연구소 등을 비롯해 농산물 재배 현장과 신기술 현장을 체험 방문했다. 그리고 이날 오후에는 지역 명소인 용문사, 호명면 산합리 참외 재배지 견학과 예천진호양궁경기장에서 양궁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군이 문화체육센터에 마련한 공식 만찬을 통해 농산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의견도 교환했다. 특히 예천은 어느 곳보다 자연 환경이 잘 보존된 청정 지역이고 이 곳에서 생산된 사과는 육질이 치밀하고 저장성이 강한 데다 당도와 최상의 맛과 향을 지닌 최고의 상품임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한편 김수남 군수는, ꡒ외국인 농·특산물 유통단의 공식 방문 행사는 산업화한 환경 속에 친환경 농산물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청정 지역을 알리고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사과 수출군으로서 명성을 높이는 데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ꡓ고 말했다.(박세명 記者 大邱日報 2004-04-29)
예천군(新 成長地域을 찾아서 (20) : 慶北 醴泉) [記事] : 경북 북단 낙동강 최상류에 위치한 예천군이 국내 산업용 유용곤충 연구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유용곤충이란 농작물의 결실, 병해충 관리에 도움을 주거나 관광ㆍ레저ㆍ취미ㆍ애완ㆍ예술 등에 직ㆍ간접적으로 이용되는 곤충. 예천군이 집중 육성하고 있는 부문은 꽃가루를 매개해 농작물 결실에 도움을 주는 호박벌(일명 땅뒤영벌)과 머리뿔가위벌 등 화분 매개 곤충이다. 예천군은 현재 전국 유일의 지자체 직영 곤충 연구 시설인ꡐ산업곤충연구소ꡑ(소장 권용정)를 두고, ꡐ유용곤충자원 R&D 및 산업화ꡑ를ꡐ지역 혁신 블루오션 전략ꡑ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향후 화분매개곤충 시장 전망은 매우 밝다. 산업곤충연구소가 현재 증식해 농가에 공급하고 있는 호박벌의 경우 시장 수요(통당 12만 원 기준)가 지난 2003년 30억 원, 2004년 42억 원, 2005년 72억 원 등으로 급증하고 있다. 오는 2008년에는 12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호박벌은 국내산ㆍ수입산(네델란드ㆍ벨기에 등) 비율이 43대 57 가량으로, 산업곤충연구소의 호박벌 증식이 확대되면 상당한 수입대체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같은 개발 잠재력 외에도 국내 애완용 곤충시장 규모가 100억 원대에 이르고 있고, 앞으로 학습교재용 곤충시장은 1,000억 원대 시장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천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예천군은 오는 2010년까지 신활력사업비 8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 등 총 155억 원을 투입해 산업곤충연구소 혁신역량 강화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산업곤충에 대한 생산 기반 및 부대시설 확충, 곤충바이오박람회 및 국제심포지엄 개최, 호박벌ㆍ머리뿔가위벌 이미지화, 곤충생태체험관 건립, 연구개발 네트워크 확대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예천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수출량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예천군의 특산물인 사과와 유용곤충 산업화를 접목, 상리ㆍ하리면 일원을ꡐ애플밸리 애그리바이오 클러스터ꡑ로 육성하는 방안을 신활력사업으로 적극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ꡒ오는 2007년까지 행복사과 체험관광마을 및 체험농장 조성, 노동교류 한마당 개최, 행복펜션단지 조성, 농촌관광 아카데미 운영 및 교육 등의 사업을 적극 펼칠 예정ꡓ이라고 설명했다. 또 유용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사과재배 집단지구를ꡐ애플밸리 특구ꡑ로 지정, 생태환경농업 및 관광의 전략적 명소로 육성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하지만 산업곤충에 대한 국내 연구 선례 부재, 전문 연구 인력 수급 곤란, 곤충 바이오산업에 대한 농가의 인식 부족 등은 예천군이 극복해야할 과제로 보인다.(손성락 記者 서울經濟新聞 200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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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