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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36:곤충의 고장 예천(51)(附예천방문934)
작성자장병창 @ 2012.09.11 06:11:03

   예천의 자랑(3036) : 곤충의 고장 예천(51)(附 예천방문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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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郡 地域革新發表 事例 長官賞) [記事] :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전국지방자치단체 대상 지역발전성공사례발표에서 예천군의ꡐ유용곤충자원 R&D 및 산업화 혁신ꡑ사례가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지자체 지역발전성공사례발표 공모에는 전국 250여 지방자치단체와 광역자치단체에서 성공사례들이 출품된 가운데 심사위원회의 두 차례 심사와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예천군 사례를 비롯한 12개 사례가 지자체 성공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예천군은 2004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상 수상에 이어 연속 2회의 수상을 하게 됨으로써 혁신우수군으로 널리 평가를 받게 됐다. 한편, 12개 최종 선정사례는 지난 10월 6일 대구시 EXCO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지역혁신박람회에서 전국 혁신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발표를 통해 혁신 노력도와 내용면 등에서 타 지자체 확산 수범사례와 블루오션 전략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평가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08 오후 1:46:41)

 

  예천군(醴泉郡, 革新優秀郡으로 選定) [記事] :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전국지방자치단체 대상 지역발전성공사례발표에서 예천군의 ꡐ유용곤충자원 R&D 및 산업화 혁신ꡑ사례가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지자체 지역발전성공사례발표 공모에는 전국 2백50여 지방자치단체와 광역자치단체에서 성공사례들이 출품된 가운데 심사위원회의 두 차례의 심사와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예천군 사례를 비롯한 12개 사례가 대표적 지자체 성공 사례로 선정됐다. 예천군은 2004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상 수상에 이어 연속 2회의 수상을 하게 됨으로써 혁신우수군으로 널리 평가를 받게 됐다. 한편 12개 최종 선정 사례는 2005년 10월 6일 대구시 EXCO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지역혁신박람회에서 전국 혁신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발표를 하여 혁신 노력도와 내용면 등에서 타 지자체 확산 수범사례로 평가를 받았고, 예천군 사례 또한 참관객들로부터 블루오션 전략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예천군이 2005년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ꡐ유용곤충자원 R&D 및 산업화 혁신ꡑ사례는 9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 화분 매개 곤충 연구 개발과 보급 사업을 추진 농가 소득 증대와 친환경농업 실천 등 지역 혁신 발전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한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醴泉新聞 2005-10-14 10:10:37)

 

  예천군(道, 地域經濟 活性化 施策포럼 開催 : 醴泉郡 最優秀賞) [記事] : 경북도와 시군 경제분야 공직자 70여 명이 2006년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포항시 청룡회관에서 ꡐ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개발포럼ꡑ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지역의 경제분야 공직자들은 각 시군별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시책들을 발표하고, 지역경제활성화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최영조 도 경제통상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ꡒ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정책 주도해야 하는 지방분권시대ꡓ라며 ꡒ지역 경제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혁신적인 자세로 지역경제를 선도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천군이 발표한 '유용곤충자원 R&D 및 산업화 시책'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포항시의 ꡐ포항시 기업사랑운동ꡑ과 구미시의 ꡐ기술집약형 벤처밸리 조성사업ꡑ이 우수상을, 안동시의 ꡐ안동 참마돼지 명품화사업 추진ꡑ과 경산시의 ꡐ산학협동 연구개발사업 추진ꡑ, 봉화군의 ꡐ봉화 은어가공(훈제)시설 설치사업ꡑ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6-08-31 20:31:07)

 

  예천군(慶北道 經濟活性化포럼에서 最優秀賞 受賞 : 有用昆蟲産業化事例 發表) [記事] : 예천군(군수 김수남)이 블루오션전략으로 지난 98년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유용곤충자원 산업화 추진사례가 경북도가 주최한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 분야 공직자시책개발 포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부상으로 200만 원의 상금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군은 2006년 8월 30일과 31일 이틀간 포항시 청룡회관에서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 외부 경제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에서 30일 제출사례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가졌으며, 이어 심사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31일 최종 발표 결과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포럼은 경북도가 경제시책개발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예천군은 2005년에도 예천천문과학공원 조성 사례발표로 장려상을 받는 등 2년 연속 입상하여 도내에서 글로벌시대에 앞서가는 경제시책을 추진하는 군으로 대내외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예천군에서는 2007년까지 산업곤충연구소 생태체험관을 건립하고 곤충바이오엑스포 및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연구소로서 생태환경과 녹색관광의 전략적 명소로 육성하고 유용곤충을 이용한 지역농산물을 친환경농산물로 브랜드화하여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현재 연간 1,000억 원대의 국내 곤충시장을 선점 및 해외시장에도 마케팅하여 지역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9-01 오후 7:03:15)

 

  예천군('農業競爭力 造成 總力' 成果 나타나 : 醴泉郡, 2006年 慶北도 農政業務綜合評價 最優秀賞) [記事] : 예천군이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06년도 농정업무종합평가에서 ꡐ최우수상ꡑ의 영예를 안아 2006년 9월 1일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 2005년도 고품질 쌀 생산 유통대책 종합평가에서 예천읍 상리 맥반쌀 재배단지가 전국 최우수 단지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은 데 이은 두 번째 쾌거다. 그동안 군에서는 DDA․쌀 관세화 관련 협상, FTA 등 전세계적 개방화의 물결속에 위기에 처한 관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과거 관행적인 행정의 틀에서 벗어나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농업 행정으로 대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2005년 전국 최고 수준의 친환경지구 조성, 특수농법 등에 16억 5천만 원을 투자했으며, 과수 수입 개방에 대처하기 위해 예천과수산업종합육성계획을 수립, 2010년까지 생산시설 현대화, 생산기반정비사업을 중심으로 FTA기금 2백77억 원을 관내 사과 재배 농가에 집중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의 기능을 과거 단순 지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실정에 맞는 경쟁력있는 작목 개발을 위한 체제로 변화시켰다. 그 결과 연동하우스 6백 평 규모에 과채류 양액재배 및 연작장애 실증시험포를 운영, 농가에 양액시스템 도입으로 생력화(시비, 관수 자동)가 가능해 일손 절감과 고품질 농작물 생산의 토대를 마련했고, 과수 우량묘목센터를 운영해 M9대목 6만 3천 주, 우량접수 10만 개를 보급했다. 여기에다 산업곤충연구소 활성화를 통해 호박벌 대량 증식과 천적 이용 농법을 개발, 과수 기형 과율을 감소시켰으며, 생산량 증가와 고품질 사과 생산 상품율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2006년 연구소 주변에 곤충생태 체험관 및 야외곤충생태공원을 건립할 계획이며, 2007년도에는 국제 규모인 곤충바이오박람회와 친환경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해 세계 속에 농업군 예천의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특히 군에서는 전국 최초로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마포, 군포, 안양 등 대도시에 상설홍보판매장을 개설하고 직거래 장터를 열어 관내 우수 농산물의 판매 및 홍보에 앞장서 왔으며, 농산물품평회 및 판매전을 열고 자매도시인 군포시와 마포 주민들을 초청, 예천농산물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부각시켜 경쟁력 확보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농가 소득원 개발을 위해 육지 속 섬마을 ꡐ회룡포ꡑ를 녹색 체험마을로 조성, 상리 ꡐ흰돌마을ꡑ은 백석댐과 곤충연구소를 연계하며, 용문 ꡐ허리골ꡑ은 벌쇼체험장, 보문 ꡐ문래실ꡑ은 내성천과 은빛모래를 이용한 체험장, 풍양면 ꡐ삼강마을ꡑ은 삼강과 삼강주막을 활용하고 그 일대에 겨울철 눈썰매장을 조성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관광상품을 개발해 추진할 계획에 있다. 이 외에도 전국 최초로 ꡐ농촌총각 가정이루기 사업ꡑ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후계농업인의 안정적 영농 정착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새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군과 민이 하나될 때 보다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ꡓ며  ꡒ현재의 작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부단히 노력해 살기좋은 예천, 풍요로운 예천을 만드는데 모두 최선을 다하자.ꡓ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9월 07일 15:27:51)

 

  예천군(大邱 慶北 地域革新大展 優秀賞 : 醴泉郡, '누에고치에서 웰빙形 바이오養蠶으로' 事例 發表) [記事] : 2006년 8월 28일 안동에서 개최된 제1회 대구경북 지역혁신대전에서 지자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 15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9개 팀이 사례발료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예천군은 웰빙시대를 맞아 집중 육성하고 있는 `누에고치에서 웰빙형 바이오 양잠으로' 라는 양잠산업을 행정혁신 과제로 선정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예천군은 사육기반사업의 지속적인 확충과 산학연계 혁신클러스터를 구축 기술개발에 주력해 천잠생력, 누에홍삼생력환, 뽕잎기능성 코팅쌀 개발 및 시제품 생산, 뽕잎 티백차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웰빙형 건강식, 기능성 식품의 지속적인 개발로 2005년 13억 6천만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양잠의 부가가치를 창출한 성과를 거둔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예천군은 오는 2008년까지 35억 2천6백만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 전통양잠 바이오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양잠전문 벤처기업 육성, 2007년 세계곤충바이오박람회와 연계 코쿤 바이오 박람회 개최, 양농촌체류형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관광상품화 등 웰빙형 바이오양잠으로 집중 육성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국민 건강 욕구에 충족하는 1, 2, 3차 산업을 융합하는 사업으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구경북 예선대회에서 입상한 예천군은 2006년 9월 15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품하여 발표하게 된다.(醴泉新聞 2006년 09월 07일 15:10:39)

 

  예천군 견학(漆谷郡 農業技術센터 作目班員 先進地 見學 醴泉 訪問 卽席 컨설팅 實施) [記事] :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는 2007년 8월 27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예천군을 선진지 견학지로 선정해 포도작목반을 포함한 6개(왜관 북삼읍)작목반, 상담소장 등 50여 명은 칠곡군기술센터 황석재 지도사의 안내로 예천군의 지보참우작목반과 참우마을, 감천 신라식물원, 호명 봉서연꽃농장 등을 찾아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칠곡군 작목반 45명은 지보참우작목반, 참우농장, 참우마을 등을 견학한 뒤 오후 2007년 교육농장으로 선정된 신라식물원과 봉서연꽃농장을 찾아 각 농장주로부터 농장 소개, 조성 과정 등을 청취했으며 각 농장을 둘러봤다. 이들은 "각종 현장학습과 함께 한적한 곳에 자연 경관이 뛰어나며 초․중․고등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 더 없이 좋은 학습 장소라고 극찬한 뒤 다시 한번 찾아오겠다"고 했다. 한편, 견학을 마친 후 각 작목반원들은 즉석에서 컨설팅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포도작목반은 2007년 10월 7일에 개최될 예정인 칠곡 포도축제에 많은 관람을 부탁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27 오후 10:12:26)

 

  예천군곤충산업연구소(醴泉郡 "野生벌 모으기" :ꡐ野生 머리뿔가위벌을 生捕하라.ꡑ) [記事] : 경북 예천군이 사과, 배 등 과수의 수분(受粉)용 야생벌 포획에 나섰다. 예천군은 2005년 3월 11일까지 관내와 영주시, 봉화군 등 인근지역 1090곳의 청정지역에 5만4500여 개의 트랩(유인 장치)을 설치, 수분용 머리뿔가위벌 40만 마리를 채집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야생 머리뿔가위벌 채집 작업에 나선 것은 양봉이 배꽃 냄새를 싫어하는 데다가 농약 등의 영향으로 최근 사육하는 벌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과수 수분율이 떨어지자 이를 야생벌로 대체하기 위해서이다. 머리뿔가위벌은 활동 반경이 넓고 수분 능력이 양봉에 비해 3.5배나 돼 기형 과실의 발생을 50% 가량 줄여주고 생산량을 18%나 증가시켜 과수원 1㏊당 260만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군은 대나무로 만든 트랩을 설치, 머리뿔가위벌이 산란을 마치는 6월 말쯤 회수, 번식 작업을 거쳐 이듬해 2월 번데기 상태로 농가에 나눠줄 예정이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 곤충산업연구소 관계자는,ꡒ양봉 감소 등으로 농민들이 과수 수분율을 높이기 위해 인공 수정하는 등 수작업을 하고 있어 야생벌 채집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김용태 記者 文化日報 2005.3.8 (화) 13:00)

 

  예천군곤충산업연구소(ꡐ地域革新大會ꡑ 오늘 閉幕…成功事例 봇물) [記事] : ...2007년 7월 13일 폐막식만을 남겨놓은 ꡐ지역혁신대회ꡑ에는 비타민 고추 못지 않은 혁신 성공 사례들이 시선을 붙들었다. 한 달간의 대회기간 동안 안팎의 관심이 집중된 대표사례들을 들여다봤다... [● 곤충을 농사짓다] : 경북 예천군에는 색다른 농업이 있다. 바로 ꡐ곤충 농사ꡑ다. 환경이 깨끗해 당도 높은 ꡐ예천 사과ꡑ로 유명한 이곳은 사과에 몰려드는 꿀벌과 나비 등에 주목하게 됐다. 화분 매개 곤충을 키워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그러나 기술력이 부족해 툭 하면 곤충이 죽었다. 농민들도 ꡒ키울 게 없어 곤충이냐.ꡓ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무엇보다 시장성이 불투명했다. 희망이 보인 것은 경북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 등과 산․학 협력을 맺으면서부터. 자신감을 되찾은 예천군은 2004년 농민들을 다시 설득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화분 매개 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지역 농가에 공짜로 나눠줬다. 약용 곤충인 흰점박이 꽃무지의 대량 생산에도 들어갔다. 꼬리명주나비를 인공 증식하고 장수풍뎅이와 넓적사슴벌레를 본격 사육했다. 덕분에 호박벌 1㏊(헥타르 약 3000평)당 74억 6400만 원의 고소득을 올리게 됐다. 수입 대체 역할도 톡톡히 했다. 2003년 25만원이던 호박벌 수입 가격이 2006년 9만 5000원으로 떨어졌다. 곤충생태체험관 운영을 통한 관광 부수입도 짭짤하다... [■ 대회 총괄 정준석 산업기술재단 이사장] : 정준석(56) 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일반인에게는 낯설지만 ꡐ혁신 세력ꡑ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다름 아닌 지역혁신대회를 디자인하고 총괄 관리하는 ꡐ총감독ꡑ이기 때문이다. 정 이사장은 2007년 7월 12일 ꡒ혁신의 근간은 사람ꡓ이라고 했다. ꡒ지역혁신대회 무대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지역ꡓ이란 말도 했다. 재단은 무대 뒤에서 그저 약간의 윤활유 역할만 할 따름이라는 겸손이다. 그는 지역혁신대회의 성공 비결을 ꡐ과감한 주인공 교체ꡑ에서 찾았다. ꡒ역대 모든 정부가 지역 혁신을 추진했으면서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은 지역정책의 주도권이 지역이 아닌 중앙정부에 있었기 때문ꡓ이라는 설명이다. 이 시스템으로는 세계화․지방화 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주도권이 부처별로 흩어지다 보니 추진력도 떨어졌다. 지역들도 중앙정부에 의지하는 타성에 젖었다. 정 이사장은 ꡒ혁신대회를 권역별로 나눠 실시함으로써 지역들 스스로 산학 협력 등을 통해 혁신 대상과 해결책을 찾게끔 동기 부여를 한 것이 적중했다.ꡓ면서 ꡒ이제는 하나의 축제로 자리잡았다.ꡓ고 뿌듯해했다. ꡐ공동 감독ꡑ인 광역자치단체와 지역혁신협의회에 공을 돌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정 이사장은 ꡒ사람이 없는 산업, 사람이 없는 기술, 사람이 빠진 지역발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ꡓ며 ꡒ앞으로 지역의 혁신 리더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고 기술인재 양성에 최우선 순위를 둘 방침ꡓ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 이사장은 2007년 3월 취임했다. 서울 용산고를 나와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19회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무역투자실장 등을 지냈다. ●지역혁신대회란 2006년 처음 선보였다. 해마다 열리는 ꡐ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ꡑ에 앞서 열린다. 전야제격 행사이자 미니 박람회인 셈이다. 권역별로 혁신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작을 뽑는다. 혁신 주체는 자치단체, 기업, 재단 등 제한이 없다. 첫 해에는 부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세 곳만 참여했으나 반응이 좋아 2007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충청권(대전, 충북, 충남) 등 10개 권역으로 나눠 한 달간 행사를 치른다. 2007년에는 6월 13일 강원권에서 시작됐다. 우수사례는 지역혁신박람회 홈페이지(www.kricx.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행사격인 대한민국 혁신박람회는 2007년 9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서울新聞 2007년 7월 13일 (금) 03:01)

 

  예천군곤충연구소(醴泉郡, 花粉媒介昆蟲 ‘호박벌’ 分讓 : 果樹 作物과 施設菜蔬에 4千톤 普及 豫定) [記事] : 예천군은 토마토, 애호박 등 겨울철 시설작물의 안정적인 결실률 확보와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화분매개곤충 호박벌을 2012년 3월초부터 전국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4월말 사과 꽃 개화기에 맞춰 경북 도내 사과주산지 농가를 중심으로 집중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이 보급하는 호박벌은 꿀보다 꽃가루를 주 먹이로 하고, 몸에 털이 많으며 저온에 적응하는 능력 등이 꿀벌 보다 월등하여 화분매개곤충으로 인기가 높다. 또 화학호르몬제가 아닌 자연 벌이 작물을 수정시켜 결실은 30% 향상되고 기형과는 25% 감소하며 과중과 당도는 높게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예천군은 1998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화분매개곤충 보급사업을 추진하여 호박벌 완성봉군 5만여 통, 우수 여왕벌 60만수 등을 전국 농가와 호박벌 생산업체에 분양해 왔다. 최근 이상기온과 환경오염, 꿀벌의 집단폐사 등으로 자연계의 화분매개곤충이 급속히 감소하여, 해마다 과수 및 시설원예작물의 결실률이 떨어지고 있어 예천군 호박벌의 전국 보급량은 매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예천군곤충연구소가 농림부로부터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호박벌 특화센터로 지정받아, 내년 초 예천군 상리면 석묘리 구은계초등학교 자리에 호박벌특화센터를 착공한다. 이곳 특화센터는 연면적 9,172㎡ 규모로 3년간(2012~2014) 국비 13억원이 집중 투자되며, 호박벌 사육 및 연구동, 방사시험장, 호박벌 교육장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예천군은 예천곤충연구소가 전국 유일의 호박벌 특화센터로 선정된 만큼 그 동안의 추진해온 호박벌 농가보급량을 더욱 확대하고,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호박벌 대량증식기술, 우수 품종 보전 및 개발, 호박벌 현장적용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하여, 전국 시설채소 및 과수 농가의 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醴泉뉴스 2012년 04월 04일)

 

  예천군 광고(서울 地下鐵 천호역에 郡 弘報 大形 廣告板 設置 : 首都圈 特級 역세권에 地域 이미지 弘報 始作) [記事] : 예천군이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지역홍보를 위해 서울 지하철 천호역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대형 광고판은 1일 25만 여명이 왕래하고 있는 서울 지하철역에 총 사업비 2천5백만 원을 들여 가로 14m 세로 2m로 롤 형식의 움직이는 특수 화면으로 1개면이 4m×2m로 3개면에 각 8개까지 총 24개 면을 설치하여 곤충엑스포 및 회룡포 등 지역 이미지와 독도 홍보까지 실시간 움직이는 특수 광고로 큰 광고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2012년 7월 16일부터 광고를 시작한 대형 광고판은 수도권 도시민의 발인 지하철 특급 역세권에 설치됨으로서 예천군의 지역이미지 증대는 물론 7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예천곤충엑스포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매와 곤충엑스포 홍보를 위해 수도권지하철 214개역에 포스터 1000매, 지하철 노선도 10만매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어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0일)

 

  예천군 관광(慶北訪問의 해, 淸淨 醴泉으로 旅行오세요! 醴泉旅行 携帶用 觀光 案內圖 配付) [記事] : 예천군은 주 5일 근무제 시행과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들에게 여행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천여행 휴대용 관광안내도를 제작 배부하고 있다. 이번에 군이 1,800만 원을 들여 6만 부를 제작한 예천여행 관광 안내도에는 예천 관광지도, 여행지 소개, 체험마을 및 축제마당, 코스별 여행안내, 농․특산물, 전통5일장, 먹거리,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등이 담겨져 있다.  또, 관광안내도 규격을 가로 9.2㎝, 세로 14.5㎝ 크기에 표지 재질도 구겨지지 않도록 고급용지를 사용했으며, 내부 용지도 8절지 크기의 용지가 2장으로 되어 있고, 표지 안에 들어가도록 접어놓아 휴대도 편리해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예천여행 관광안내도를 펼쳐보면 앞장에는 예천농․특산물, 전통 5일장, 음식점, 숙박업소, 관광안내도, 군정 기본현황이 수록돼 있고, 뒷장에는 국가명승 회룡포와 석송령,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용문사, 예천온천,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등 관광명소 및 문화유적, 그리고 농촌체험마을,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광코스 등 예천에 오면 볼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함축 수록돼 있다. 예천군에서는 휴대용 관광안내도를 통해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이 복잡하고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소중한 전통문화유적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청정예천으로 온 가족이 손을 잡고 예천으로 여행을 올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1 오후 8:32:20)

 

  예천군 관광('2007 慶北訪問의 해'는 親環境 웰빙의 故庄인 淸淨醴泉으로 求景오세요!) [記事] : 예천군은 ꡐ2007경북방문의 해ꡑ를 맞이하여 관광자원과 청정자연 자원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200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충효의 고장 예천은 유교 및 불교문화를 고이 간직한 전통문화의 고장으로 역사에 걸맞게 선현들의 얼이 담긴 전통문화 유산과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환경을 많이 간직하고 있다. 이에 군은 2007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21세기 살기 좋은 복지농촌 건설을 위해 ꡐ관광 예천, 친환경 농업의 메카ꡑ로 입지를 선점한다는 목표 하에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준비를 비롯한 관광자원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예천군은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산나물 체험행사, 예천아리랑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각종 전국단위 양궁선수권 대회, 우리농산물축제, 예천군민제전, 예천문화제, 민물고기잡이, 토종닭싸움대회 등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여 외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2007년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경북방문의 해 예천군 홍보 주간행사기간에 서울시청 앞 광장과 서울 어린이대공원봄꽃축제에 참여해 곤충엑스포 캐릭터 코니(Coni)와 페디(Pedi)와 함께 예천관광퀴즈 맞추기, 곤충퀴즈 맞추기 이벤트 행사와 홍보부스 운영과 언론매체 등을 통한 관광홍보를 실시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 및 우수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5월 31일과 6월 1일에는 국가명승 회룡포 일원에서 ꡐ회룡포 달빛 모래사장 걷기ꡑ, ꡐ회룡포 등반대회ꡑ, ꡐ순대만들기 및 시식회ꡑ를 열어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며 곤충산업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고 21세기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열리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도 한창이다. 군은 출향인 및 향우회 단체 파악, 각종 학교 및 학원, 기업체 등을 방문하여 전 공직자들이 엑스포의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별 부서 책임제를 지정 전국의 각종 행사장과 축제장을 방문 직접 홍보활동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ꡐ2007경북방문의 해ꡑ를 맞아 일류 예천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외 홍보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 관련 종사자 교육,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 전개 등 홍보 및 관광 상품 마케팅에 주력해 많은 관광객이 예천을 방문할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 특히, 군은 우리나라 관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영향력있는 기자를 초청, 특색있는 예천의 관광지와 관광 상품을 대도시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외지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팸-투어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회룡포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비롯한 상리면 흰돌마을(산업곤충), 용문면 허리골(꿀벌), 보문 문래실(농사체험), 풍양면 삼강마을(강과 주막) 등 도시민들이 고향이 그리울 때 예천을 떠올릴 수 있도록 ꡐ과거-미래, 농촌-도시ꡑ를 테마로 한 특색있는 농촌체험관광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깨끗한 청정자연환경과 산업곤충산업이 21세기 살기좋은 복지농촌,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산업이라고 판단하고 청정자원으로 친환경 웰빙 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갈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4 오전 8: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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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4回 全國 男ㆍ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催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7日間의 熱戰에 들어가) [記事] : 제44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및 제5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12년 9월 10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회식엔 이현준 예천군수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과 양궁관계자, 각계 내빈, 임원,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남자 95팀 444명의 선수가 남ㆍ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내년도 세계양궁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전국 각지에서 출전하신 선수·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부터 시작되는 종합선수권대회가 금년도 양궁대회를 총 결산하는 자리인 만큼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모두 발휘하여 소속팀의 명예와 선수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양궁경기력의 평준화 등으로 고도의 기술개발과 뼈를 깎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한국 양궁의 경쟁력을 높여주길 당부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예천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이후 첫 번째 전국대회인 만큼 양궁과 곤충의 고장 이미지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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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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