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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41:곤충의 고장 예천(56)
작성자장병창 @ 2012.09.16 06:27:27

  예천의 자랑(3041) : 곤충의 고장 예천(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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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도민체전 2007(慶北道民의 大化合 잔치 第45回 慶北道民體育大會 尙州綜合運動場에서 開幕) [記事] : 300만 경북도민의 대화합 잔치인 제45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07년 5월 11일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천 경북도의회의장,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22개 시장.군수, 1만여 명의 임원·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예천군 선수단이 입장하자 본부석에 있던 김관용 도지사, 이상천 도의회의장,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홍성칠 상주지원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등이 본부석 앞으로 나와 선전을 당부했다.  "상주에서 하나되어 도약하는 으뜸경북" 이란 슬로건 아래 개최된 제45회 경북도민체전에 예천군은 김수남 군수를 단장으로 임원 36명, 선수 124명이 10개 종목(육상, 축구, 탁구, 배드민턴, 정구, 배구, 씨름, 태권도, 궁도, 테니스)에 출전했다. 이날 개막식에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마스코트인 코니, 페디와 엑스포 개최 홍보물을 선수들이 들고 입장했으며 임원·선수 모자에도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새겨져 예천군선수단은 온통 노란색으로 단장했다. 그러나 충분한 예산(6천만원)을 확보하지 못한 예천군선수단은 경북도내 타 자치단체의 막대한 예산 투입과 우수선수 확보 노력 등에 밀려 중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대회에 출전했으나 대회 첫날인 11일 축구. 배구가 1회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선전이 예상되고 있다. 원로 예천체육인들은 경상북도내에서 체육웅군을 자처하던 예천군이 예산 부족으로 선수 확보 및 훈련 경비가 모자라 도민체전에서 중위권 이하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게 됐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김주석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은 "모든 여건이 어려우나 출전하는 임원 및 선수들의 화이팅은 대단하다"며 "최선을 다한 경기를 통해 군민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3회 도민체전(안동)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던 손경미(예천여고 3년) 양과 김영석(김천 모암초등학교 6년) 군이 성화 최종 주자로 선정되어 2명이 공동으로 성화를 점화대에 점화, 앞으로 4일간 상주종합운동장을 밝히게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11 오후 5:44:01)

 

  예천군 도민체전 2009(펼치자 慶山의 꿈, 뭉치자 慶北의 힘! 慶北道民體育大會 開幕式 갖고 熱戰 突入) [記事] : 제47회 경북도민체육 대회(2009년 5월 12일~15일, 4일간)에 출전키 위해 오전 11시 군청 3층 대강당에서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가진 예천군 선수단은 2009년 5월 12일 오후 4시 개최지인 경산시에 도착했다. 종합우승을 목표로 대규모 임원 및 선수단(총 336명, 선수 279명, 임원 57명)을 구성하여 출전시킨 예천군선수단은 도착 즉시 간단한 예행연습을 거쳐 오후 5시 개막식에 참석하여 새로운 도읍지로 변모할 예천의 자긍심을 300만 도민에 알리며 보무도 당당히 입장했다. 예천군 선수단은 이날 입장식에서 관찰사(도지사)로 분장한 예천군여성단체 협의회 정숙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관찰사 행렬에 이어 성락어린이집 원생들이 곤충의 고장을 알리기 위해 분장한 곤충캐릭터로 인해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김수남 군수는 김관용 도지사, 이영우 경북교육감,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 윤영식 도의원 등과 예천군 선수단이 본부석을 통과할 때까지 손을 흔들며 상위 입상을 기원했다. "펼치자 경산의 꿈! 뭉치자 경북의 힘"이란 슬로건 아래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5일(4일간)까지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전에 들어간다. 경산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화는 독도에서 채화되어 독도의 영토주권과 민족의 자긍심을 더 높였다는 도민들의 평가를 받았다. 김관용 지사는 대회사에서 "경제위기 상황에서 우리에게는 새로운 각오와 결의가 절실하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계기로 300만 도민이 하나로 뭉쳐 경제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는 도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경산시는 도민체전에 대비하여 육상경기장을 비롯한 21개 종목의 경기장 시설을 신축하거나 개·보수했으며 특히, 체전기간 동안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경기장별로 최상의 편의시설을 만들고 친절 안내로 경산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예천군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 상위입상을 목표로 1차(4월13일~26일), 2차 강화훈련(4월27일~5월11일)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은 최상을 유지하여 첫날 골프경기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예천군의 목표인 상위권 입상이 무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산에서 정차모 기자] 김수남 군수는 개회식이 끝난 뒤 경산시 육상경기장 뒷편에 마련된 시장개척단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때마침 예천군 부스를 찾은 차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유력한 김태환 국회의원(구미)과 박보생 김천시장, 남유진 구미시장 등과 예천농산물이 최고라며 '파안대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2 오후 10:08:20)

 

  예천군문화체육사업소(洋弓 體驗敎室 人氣 滿點 : 醴泉郡文化體育事業所 '엑스포 期間 親切 熱誠勤務 稱誦') [記事] : 예천군문화체육사업소(소장 이종헌) 직원들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23일 간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보냈다. 행사기간 내내 계속된 35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12시 간의 근무를 버텨야 했으며, 교대근무와 휴일의 달콤함은 꿈조차 꾸지 못한 채 평일 6백여 명, 주말에는 2천명이 넘는 관람객들을 맞이해야 했다. 양궁 체험교실의 인기에 비례해 나날이 몸과 마음도 지쳐갔으며, 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각종 행사의 뒤처리도 직원들의 몫이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와 끈끈한 결속력,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한 축을 담당한다는 사명감이 버팀목 역할을 했으며, 양사모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큰 힘이 됐다. 직원들의 도움으로 처음 경기복장을 갖추고 어색한 모습으로 사로에 선 관람객들은 활시위를 잡고 당겨 10m 과녁에 화살이 꽂힐 때 짜릿한 쾌감과 함께 환호성을 질렀으며, 런던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는 듯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을 마치고 “모처럼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관람객들의 인사에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수십 장 과녁판 방명록에 빼곡이 적힌 관람객들의 인사말이 그동안 직원들의 숨은 노력을 대변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엑스포 기간 동안 가장 추억에 남는 장소로 주저없이 ‘양궁 체험교실’을 꼽는 이유도 직원들이 보여준 친절한 미소와 성실한 근무 자세에서 찾을 수 있다. 2012년 8월 19일 저녁 6시 30분, 23일 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친 예천군문화체육사업소 직원들은 소주 한 잔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가졌다.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예천군문화체육사업소 직원들처럼 묵묵하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업무를 수행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8월 22일 (수) 11:07:19)

 

  예천군문화회관(第5回 토토시니어 페스티벌 慶北地域 豫選 열려 : 새로운 老人文化 鼎立爲해 醴泉郡文化會館에서 열려) [記事] : 노년층의 건강 증진과 나눔 활동을 통해 새로운 노인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제5회 토토시니어 페스티벌-시니어 댄스스포츠' 경북 지역 예선전이 2012년 5월 22일 오후 1시 예천문화회관에서 열렸다.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된 토토시니어 페스티벌은 노인들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건강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스포츠 레저활동과 나눔활동을 통해 여가 활동의 폭을 넓히고 활기찬 노인문화를 창달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경북지역 예선전에는 경산시노인복지관과 금성노인복지관, 예천노인복지관 등 지역 노인복지관 7개 팀에 소속된 만 60세 이상 어르신 선수단 132명과 응원단 368명 등 5백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왈츠ㆍ차차차ㆍ자이브ㆍ룸바 등을 선보이며 열띤 댄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번 경북지역 예선전에서 상위 1개 팀은 오는 9월 1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시니어 댄스스포츠’ 부문의 본선대회에 출전 할 자격이 주어지며, 전국 지역예선을 통과한 15개 팀과 우승을 놓고 마지막 결전을 벌이게 된다. 또 이들에게는 본선 참가를 위한 교통비와 단체복은 물론 숙박 및 차량, 식사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식전 행사로 예천곤충엑스포홍보단의 축하공연과 예천군노인복지관의 ‘라인댄스’, 지역공연단의 ‘밸리댄스’ 공연이 각각 펼쳐져 대회 흥을 북돋웠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22일)

 

  예천군문화회관(EBS 모여라 딩동댕!!! 錄畵放送 文化會館에서 700餘 어린이 參席한 가운데 開催) [記事] : 어린이들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인 'EBS 모여라 딩동댕' 녹화방송이 2012년 7월 30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이현준 군수,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학부형 및 어린이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딩동댕 방송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 열리도록 많은 협조를 해 준 이영우 교육감님께 감사드리고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축사에서 "딩동댕 프로그램이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열리게 된 것은 곤충엑스포를 관람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예천을 방문하고 있기 때문이며 학부모 및 어린이들은 행사가 끝나면 예천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딩동댕 녹화방송에는 지역에서 인터넷으로 참가를 희망한 700여명의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30 오후 3:22:40)

 

  예천군 물가(觀光․行樂철 및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對備 8月 末까지 物價安定對策) [記事] : 예천군은 본격적인 관광․행락철과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대비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검소하고 질서있는 행락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물가안정대책에 나서기로 했다. 군은 곤충엑스포와 관광․행락철이 끝나는 8월 말까지 물가안정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새마을과에 부당요금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여 바가지요금, 자릿세 징수 등 부당 상거래 행위에 대한 현장 대응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또,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도․점검반을 편성, 음식점, 매점, 숙박업소, 다방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 게시와 표시가격 준수 및 과다 인상 여부, 자릿세 징수, 불법 시설물 설치 영업 등의 불법 상행위에 대한 중점 지도․점검을 펼친다. 한편, 물가 안정을 위해 관련 업소에 대한 협조 서한문 발송과 민박, 사설야영장 대표 등 업소 대표 및 소비자 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행락지에 대한 홍보 및 계도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가격표 미게시, 중량당 가격표시 미이행 및 표시금액 초과 징수 행위를 하다가 적발될 시는 식품위생법에 의거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물가 과다 인상 업소는 위생검사 실시와 더불어 세무조사를 의뢰하는 등 적발된 업소에 대해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7 오전 8:52:55)

 

  예천군 물고기잡이(銀魚ㆍ붕어 잡이 體驗’ 行事 : 平日 5日間은 하루에 두 番, 土ㆍ日曜日은 하루에 3番 行事 進行) [記事] : 곤충엑스포 2일째인 2012년 7월 29일 오전 10시 예천 한천. 갑자기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이면서 북적였다. 곧 물속에 뛰어 들 태세다. 한천 한쪽에서는 분홍색 티셔츠와 초록색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어른 팔뚝보다 큰 은어와 붕어, 잉어 수백 마리를 물속에 방류하기 시작했다. 물고기를 풀어 놓은 지 20분쯤 지나자 ‘징징징’ 하는 징소리가 울려 퍼졌다. 징소리와 동시에 그곳에 모인 군중들은 일제히 물속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들어가다 앞으로 넘어져 물속에 풍덩 빠진 어른, 잡은 물고기가 손에서 빠지자 곧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어린이, 자기 얼굴보다 큰 붕어를 잡고서 마치 개선장군인 양 두 손을 높이 들고 환호하는 젊은이, 어떤 고기를 잡아야 할지 몰라 허둥대는 사람, 등등등... 29일 예천 한천에서 열린 ‘은ㆍ붕어 잡기 체험’ 행사장의 진풍경이다. 이날 ‘은ㆍ붕어 잡기 체험’ 행사는 오전 오후로 나눠 3차례 실시됐다. 행사장 한쪽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곤충엑스포 OX 퀴즈 풀기, 수상달리기 대회, 어린이 모래성 쌓기 등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번 은ㆍ붕어 체험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8일간 계속 된다. 평일 5일간은 하루에 두번, 토ㆍ일요일은 하루에 3번 물고기를 풀고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은·붕어 잡기 체험 행사는 예천군이 5년 만에 개최하는 2012예천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고, 찾아 온 관람객과 지역 주민에게 보다 재미있고 뜻있는 체험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주고, 어린이들에게는 부모와 함께 즐기면서 가정의 화목과 협동심을 길러 주자는 취지에서다. 휴가차 가족들과 함께 곤충엑스포를 찾은 조창규 씨(46세, 대전 동구 용운동)는 “방송을 보고 가족들과 예천엑스포에 왔다. 수만 마리의 곤충과 잘 꾸며진 시설에 매우 흡족하다, 특히 물고기 잡이는 어릴 적 옥천 냇가에서 고기를 잡으며 놀던 추억에 되살아 나 감회가 새롭다.”고 체험 소감을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9일)

 

  예천군민상(2007醴泉郡民賞 受賞者 選定)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10월 10일 오후 1시 30분 예천군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07년도 지역발전과 군민 화합에 기여한 군민상 수상자로 영농부문에 신문수 씨, 사회봉사부문에 김옥자 씨, 효행부문에 손종남 씨, 문화체육부문에 권종항 씨를 각각 선정 발표했다. 2007년도 예천군민상 후보로 영농부문에 4명, 사회봉사 부문에 6명, 효행부문에 2명, 문화체육부문에 2명 등 총 14명이 추천된 가운데 공적에 대한 현지조사와 주민 여론을 토대로 치열한 경합 끝에 4명이 최종 수상자로 확정된 것이다. 영농부분에 선정된 호명면 담암리 81번지 신문수(52세) 씨는 쌀 전업농가로 친환경 쌀 작목반을 구성하여 전국대회에 출품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벼 육묘공장을 신축하여 안정적인 육묘생산 기반조성에 기여하는 등 지역농업발전에 크게 노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곤충엑스포 푸른들판 가꾸기용 모판 3,000상자를 저가 공급하고 체험용 메뚜기를 공급하는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많은 공헌을 하여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사회봉사 부분에 선정된 예천읍 동본리 453-3번지 김옥자(46세) 씨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소요자재비 2,0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2002년부터 매년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연탄 5천 장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으며, 곤충엑스포 등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대창고에 매년 2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고장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공적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효행부분에 선정된 용문면 방송리 241번지 손종남(44세) 씨는 11년 전 남편과 사별한 후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어린 5남매를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진학시키는 등 훌륭하게 키워냈으며, 중풍으로 쓰러진 시어머니를 7년간 극진히 봉양하는 등 효를 몸소 실천한 공로가 반영되었다. 문화체육부분에 선정된 예천읍 대심리 451번지 권종항(55세) 씨는 군 체육발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였으며, 2004년부터 경북배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도 배구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매년 도체 참가선수 강화훈련의 체계적인 지도로 2005년 종합우승에 기여하였으며, 2005년부터 경북 연합회장기 배구대회를 예천군에 유치하여 지역 경기활성화와 지역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에 새군민상자로 선정된 수상자는 오는 10월 16일 제9회 예천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하게 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0월 10일)

 

  예천군민장학회(醴泉郡民獎學會 정인호 事務局長) [記事] :ꡒ경북도청 이전과 함께 발전적인 예천의 미래를 확실하게 보장받기 위해서는 우수 인재 육성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장학 사업에 지역주민과 출향인, 행정기관이 혼연일치되어 거군적인 장학 사업을 펼쳐야 합니다.ꡓ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 정인호(62) 사무국장은 장학금 모금 운동에 출향인들과 일부 지역 유력 인사들의 동참이 저조한 가운데도 예천은 초등학교 어린이부터 공직자 및 노인들까지 전군민의 동참 열기가 뜨거워 목표액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2008년 12월 10일 정식 출범한 예천군민장학회는 2009년 1월 21일 예천읍 서본리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2010년까지 장학기금 100억 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법인 설립 4개월만인 4월 10일 현재 개인, 및 단체, 출향인 등 3천600여 명이 참여해 76억9천200만 원의 장학금이 기탁돼 당초 목표 금액을 상회하고 있다. 정 국장은 ꡒ이렇게 단시일 내에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은 어느 지역에서도 따라 할 수 없는 예천인만이 지니고 있는 특유한 애향심과 결집력이 있기에 가능하다ꡓ며ꡒ특히 3선 예천군수를 역임하고 평생을 예천발전과 군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김수남 군수님의 12년 군정의 결실ꡓ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ꡒ예로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하였으며,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ꡓ며ꡒ예천의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인프라를 구축하여 인구를 유입시킴은 물론 인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경북도청 소재지로서의 면모를 갖춰 가는데 군민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ꡓ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전 국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단장으로 엑스포 성공개최의 주역이기도한 정 국장은 ꡒ 당시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준비 과정에서 일부 군민들의 결사적 반대와 우려의 목소리, 그리고 촉박한 일정, 행사비용 등 어려움이 많았으나 예천군민들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국이 깜짝 놀라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ꡓ며 ꡒ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열기와 신바람을 이제 예천군민장학회 육성에 접목시켜 예천인들의 숭고한 뜻이 우리의 후손에게 전달되어 예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ꡓ고 말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9-04-14 19:04:13)

 

  예천군민제전 2006(農産物 品評會ꡐ全國 祝祭로ꡑ: 醴泉郡, 內容 업그레이드…體驗․公演․展示 等 多樣한 行事) [記事] : 예천군은 기존 농산물 품평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체험․공연․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2006년 10월 14일부터 4일간 ꡐ예천 우리농산물 축제ꡑ를 개최한다. 10월 14일부터 4일간 예천군은 매년 개최해 오던 농산물 품평회를 전국적인 축제로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ꡐ예천 우리농산물 축제ꡑ로 명칭과 내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이번 축제는 예천군민의 날 기념 군민제전 기간인 2006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청소년수련관 부지와 산책로, 학생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기존 지역 농·특산물 전시 품평과 시식코너 운영, 예천농특산물 특판전, 각종 아이디어 조형물 등을 전시 운영하는 한편, 옛날 농기구 및 생활도구 전시, 산업곤충연구소 정서곤충(애완용) 표본 전시, 시식회를 비롯 디딜방아 체험, 떡매치기, 손두부만들기, 재래식 탁골 등 농경생활 체험장 운영과 분경, 도예 전시 및 체험장 운영, 우수 농산물 판매장 운영, 군민노래자랑대회, 지역의 대표적인 농요 공연, 사과 길게 깎기 대회, 농산물 무게 알아맞히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를 위해 자매도시인 서울 마포구와 경기도 군포시민과 출향인은 물론 대형 유통업계 관계자, 농업 관련 기관단체 등을 초청하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언론 매체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2006년 10월 13일까지 행사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예천 우리농산물 축제는 읍면 및 작목반, 품목별 비교 전시, 자매기관 도시민들을 초청 판매행사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9/27)

 

  예천군민제전 2006(第8回 우리 農産物 祝祭 各種 展示 : 特産物 販賣 等 呼應) [記事] : 매년 개최해 오던 농산물 품평회 행사가 2006년부터 ꡐ우리 농산물 축제ꡑ로 명칭이 바뀌어 치러졌다. 우리 농산물 축제는 2006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청소년수련관 부지와 인근 산책로 일원에서 열렸다. 예천군은 기존에 해 오던 지역 농·특산물 전시 품평과 시식코너 운영, 예천농특산물 특판전, 각종 아이디어 조형물 등을 전시 운영하고 옛날 농기구 및 생활도구 등을 전시해 군민과 출향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청소년수련관에 마련된 예천곤충 바이오산업 및 곤충체험장은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제8회 우리농산물 축제 품목별, 작목반 심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품목별 심사 결과 : ◆마늘 △금상: 구창회(지보면) △은상:권혁광(용문면) △동상: 김두진(보문면), ◆사과(후지) △금상: 임정락(감천면) △은상: 남병하(상리면) △동상: 양대석(용궁면), ◆사과(기타) △금상: 정성화(상리면) △은상:임석규(용면면) △동상: 안태진(하리면), ◆배 △금상: 황석기(용문면) △은상: 신만수(호명면) △배동표(보문면), ◆고추 △금상: 박기상(감천면) △은상: 최병택(풍양면) △동상: 조현익(개포면), ◆특별품 △금상: 최병오(상리면) △은상: 이한탁(호명면) △동상: 김만길(예천읍), ◆아이디어품 △금상: 유천축우회 △은상: 황건호(감천면) △동상: 김영태(풍양면), ■작목반 심사 결과 : △최우수상: 호명참외작목회 △우수상: 하리은풍골사과작목반, 지보참깨작목반 △장려상: 감천석송사과작목반, 보문학가산메주작목반, 풍양가지작목반, 용문금당꿀작목반, 유천원예회, 예천잠업주산지작목반, 용궁표고작목반, 상리가재봉작목반, 풍양양파작목반 △노력상: 호명생강작목반, 상리호도작목반, 학가산더덕작목반, 감천인삼작목반, 유천축우회, 예천목화표고작목반, 청결고추작목반, 지보한우작목반, 동송부추작목반, 용궁강낭콩작목반(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5:16:37)

 

  예천군민제전 2007('各樣各色 눈길 끈 選手團 入場' : 邑面 入場式...1位 上里面, 2位 柳川面, 3位 普門面/醴泉邑) [記事] : ■ 상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백여 명으로 구성된 상리면 선수단. 최고 품질로 인정받은 사과, 곤충 수집과 더불어 꿈을 키워나갈 동심의 세계를 초등학생들이 연출했다. 국내 최초로 개소한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와 곤충생태체험관, 야외 생태공원을 조성해 2007년 8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사과, 호두, 복분자 등의 청정 특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인구 증대 1위로 살기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하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45명이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참가했다. 애플밸리 조형탑, 은풍골사과작목반 표시판을 비롯 사과나무를 선보이는 등 사과 주산지임을 강조했다. 조고리 손두부 제조 장면과 은풍초등학교 사물놀이팀, 농가주부모임 풍물패가 연달아 입장했다. 하리면의 콩 재배면적은 군내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풀무원에서 수매했다. 이 외에도 은풍준시를 비롯 특용작물 생산으로 높은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 ■ 풍양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30여 명이 참가한 풍양면 선수단. 2006년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삼강주막 재연과 풍양 한우 이미지를 선보였다. 옛날 부산에서 낙동강을 따라 소금배 상인들이 삼강까지 올라와 소금을 팔고 가는 모습을 재연했다. 뒤를 이어 20명으로 구성된 풍양면 주부 난타 공연단이 역동적인 공연을 펼치며 입장했다. 이어 도 무형문화재 10호인 예천공처농요팀이 입장했으며, 종합우승을 목표로 출전했다. ■ 용궁면 선수단 :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수 임원 160명이 참가한 용궁면 선수단. 용궁을 상징하는 커다란 용이 면민들과 함께 입장했다. 평소 건강체조로 건강을 다진 어르신들과 생활개선회 농악대가 힘찬 모습으로 들어왔다. 용궁면은 재래시장과 더불어 전통순대, 오징어불고기 등의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또 회룡포 여울마당 체험장, 정보화마을 등의 사업으로 웰빙시대 농업을 선도하는 고장이다. ■ 지보면 선수단 :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보마늘의 행렬을 선두로 입장했다. 지보 참기름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농자천하지대본 기와 함께 전통 농기구와 생활용품 행렬이 이어졌다. 결혼이주가정, 작목반, 농가주부모임 풍물패 등이 뒤를 따랐다. 종합우승을 목표로 임원 선수 300여 명이 참가했다. ■ 호명면 선수단 : 2006년 종합우승팀으로 선수 임원 147명 출전, 우승이 목표. 대형 누에 모형과 뽕나무, 오디 문형이 그려져 있고 옷감 짜는 모습을 담은 대형 화폭이 등장했다. 친환경 농산물인 호명참외, 사과 등의 농산물이 속속 등장했다. 마지막으로 농가주부모임 풍물패가 흥을 돋웠다. ■ 감천면 선수단 : 선수 임원 200명이 무당벌레와 이동천문관을 선보이며 입장했다. 무당벌레에서 곤충엑스포 예천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면서 고무풍선과 비둘기들이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뒤를 이어 예천별천문대와 작목반원들이 입장했다. ■ 용문면 선수단 : 군 전체 문화재의 43%를 보유한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된 문화의 고장으로 임원 선수 120명이 상위 입상을 목표로 입장. 대형벌을 탑재하고 호박벌을 날리면서 옛 우마차를 암소가 이끌며 입장했다. 대형 청룡 모형, 초간정, 병암정, 서예체험관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개포면 선수단 : 청양풋고추를 통해 연간 50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고장으로 선수 임원 82명과 15개 작목반원이 풍년농사를 자축하며 입장했다. 청양고추 조형물을 선두로 웰빙농업을 선도하는 개포면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골 모습을 재현하고 할머니와 손주가 콩을 고르며 입장했다. ■ 유천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00명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겠다는 각오로 입장. 우렁이 유기농 재배로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우렁이 조형물을 앞세워 유기농 벼, 유천우렁이 작목반원 24명이 유기농 재배 복장으로 등장했다. 유천은 2006년 종합 2위를 차지했다. ■ 보문면 선수단 : 임원 선수 80명이 기수를 앞세워 입장. 학가산 산수박 조형물에 이어 송이버섯 조형물이 따라 들어왔다. 인구 증가에 미래를 밝게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펼쳐 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문면은 수박, 더덕, 고구마, 메주, 사과 등의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 예천읍 선수단 : 동구와 서구 2팀으로 265명이 출전. 의용소방대원들이 읍기와 새마을기를 선두로 입장했다. 이어 사과 조형물, 서책 조형물이 등장했다. 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자축하는 조형물을 선보였다. 81년, 87년 전국민속예술합동경연대회에서 문화공보부장관상을 수상한 예천청단놀음 행렬이 뒤를 이었다.(醴泉新聞 2007년 10월 18일 15:18:51)

 

  예천군민제전 2011(2011 昆蟲나라 醴泉農産物 祝祭 14日 開幕) [記事] : 2011 곤충나라 예천농산물축제가 2011년 10월 14∼16일 예천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곤충의 고장답게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 무당벌레 등 곤충을 이용해 재배한 과실류, 잡곡류, 채소류 등 친환경 농산물을 읍면 부스별로 전시 판매한다. 첫날에는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1,000명분의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행사장 곳곳에는 떡메치기와 옹기 도자기 빚기, 전통두부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15일 한천체육공원에서는 장윤정 송대관 최석준 등 가수 축하공연과 제3회 예천군민노래자랑이 열린다. 축제와 동시에 열리는 제35회 예천문화제에서는 전국 한시 백일장과 효자 도시복이야기 창극공연, 예천단샘다례제, 학생 백일장 등이 청소년수련관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이용호 記者 韓國日報 2011-10-11)

  예천군민제전 2011(2011 昆蟲나라 醴泉農産物 祝祭 14日 開幕) [記事] : 2011 곤충나라 예천농산물축제가 2011년 10월 14∼16일 예천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곤충의 고장답게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 무당벌레 등 곤충을 이용해 재배한 과실류, 잡곡류, 채소류 등 친환경 농산물을 읍면 부스별로 전시 판매한다. 첫날에는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1,000명분의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행사장 곳곳에는 떡메치기와 옹기 도자기 빚기, 전통두부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15일 한천체육공원에서는 장윤정 송대관 최석준 등 가수 축하공연과 제3회 예천군민노래자랑이 열린다. 축제와 동시에 열리는 제35회 예천문화제에서는 전국 한시 백일장과 효자 도시복이야기 창극공연, 예천단샘다례제, 학생 백일장 등이 청소년수련관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이용호 記者 韓國日報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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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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