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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42:곤충의 고장 예천(57)
작성자장병창 @ 2012.09.17 06:04:24

   예천의 자랑(3042) : 곤충의 고장 예천(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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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바르게살기협의회 산악회(醴泉郡바르게살기 山岳會 山行 中 엑스포 弘報) [記事] : 예천군바르게살기 산악회(회장 김영규)는 2007년 7월 14일 김운경 고문을 비롯한 산악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 두타산 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산행에서 회원들은 손에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를 위한 소형 깃발을 들고 홍보전단지를 등산객들에게 나누어 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醴泉新聞 2007.7.19)

 

  예천군 방문(여름休暇는 醴泉으로 오세요 : 여름放學 昆蟲콘테스트, 민물고기잡이 行事, 天文宇宙體驗 等 多樣한 이벤트 準備) [記事] : 2007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열기가 고스란히 살아있는 예천군에서 엑스포 성공 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여름방학 곤충콘테스트, 민물고기잡이 행사 등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개최한다. 예천군은 가족들과 함께 체험을 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손님맞을 준비를 끝내고 체험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 여름방학 곤충콘테스트] : 2008년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개최되는 여름 곤충콘테스트는 전시, 곤충대회, 참여행사 등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전시행사는 생태체험관 전시실에 엑스포 사진과 곤충사진을 전시하고 보관 중인 외국산 나비 표본과 동호회 및 개인소장 표본을 전시하게 되며, 휴게실에서는 야생화 분경을 전시하게 된다. 곤충대회는 곤충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물방개 레이싱, 곤충 나무오르기 대회, 젤리 먼저먹기대회가 행사기간 내 매일 열리게 되며 10일과 11일 15일에는 곤충격투대회가, 10일에는 최대.최소 곤충전이 열린다. 참여행사로는 생태환경 및 곤충 그림 그리기 대회가 15일 10시부터 곤충정원에서 개최되며, 가위 바위 보 게임 이벤트와 곤충벨을 울려라 등이 행사기간 내 매일 열리게 되고 이밖에도 전문MC가 진행하는 축제 한마당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 :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는 예천읍 한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희망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물고기를 잡는 반두와 부상 방지를 위해 물에서 신을 신발만 준비하면 되며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첫째 날인 9일에는 주행사인 물고기잡이 체험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10시 50분과 오후 2시 30분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정오에는 즉석에서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OX퀴즈, 수중 달리기, 수중 줄다리기 등 수중게임이 본부석 앞 체험장에서 펼쳐진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육상게임으로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황토 맨손고기 잡이와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있기,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이 벌어지고, 어린이들을 위한 황토 물놀이장과 물 미끄럼틀이 설치될 계획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의장대 시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한 농산물 직판행사, 향토음식장터 운영 등으로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10일과 11일에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에 물고기 잡이 체험행사만 실시된다. [◆ 천문 . 우주환경 체험] :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는 우주비행사가 아닌 일반인도 우주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높이 100m의 타워와 지상 5층 건물의 체험동이 복합된 형태로 예천우주환경체험관(예천스페이스 타워)이 건립되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예천우주환경체험관은 누구나 로켓을 타고 지구를 벗어날 때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중력으로 인해 받는 신체의 중압감을 느끼고, 우주공간에 도달해 상하좌우 개념이 사라진 곳에서 자세제어훈련을 받은 후, 지구 중력의 1/6에 불과한 달에 도착해 캥거루처럼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호핑훈련과 4D 시뮬레이터실에서 실감나는 우주여행을 지상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4면 전망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표차 100m 이상의 하늘로 상승하는 타워는 체험관의 하이라이트로 마치 우리 자신이 하늘로 떠오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스페이스타워에는 원형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외부 출입문을 통해 전망대 데크에 나가면 망원경이 준비되어 있어 주변 경관뿐만 아니라 밤하늘의 천체를 하늘에 뜬 상태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기타 체험] : 물 좋기로 소문난 예천온천은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질병 예방과 피로 회복은 물론 수질이 매우 부드러워 무좀 예방과 피부 미용에 매우 좋아 전국에서 많은 온천 매니아들이 찾아오고 있는 곳으로 온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 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선수 출신 지도자들로부터 직접 양궁을 배울 수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8-05 오전 10:31:37)

 

  예천군 방문 [記事] : 예천으로 체험활동입니다/ 글쓴이: 피오나/ 2008.08.07 14:11/ 2008년 8월 6일 수요일 김태완 샘과 화석체험을 하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날이 너무 무더워 모두 일사병 걸리겠다며 알려주신 곤충연구소 견학과 천문대 체험활동을 위해 예천으로 향했습니다. 아쉽게도 샘은 같이 가시지 못 하구요. 아침 9시에 출발해 저녁 7시까지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곤충연구소에서 본 비단벌레. 옛날에 임금님 왕관에 달아서 장식을 했답니다. 빛깔이 아주 예쁘게 반짝 거렸습니다. 딱정벌레 체험실과 호박벌 체험실에서 .. 딱정벌레 유충이 수혜를 보고 숨었네요. 두려워하는 곤충이 없어요. 유충이 사람 알아본 거죠. 점심을 먹고는 뒤뜰 공원에서 놀았습니다. 예천 천문대의 우주자세제어 체험 시작 전 긴장한 한렬이의 모습. 천문대 전망대에서 밑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쇠망으로 된 난간에 서서 찰칵! 우주 체험관 앞에 모두 모여서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daum 2008)

 

  예천군 방문(醴泉, ꡐ昆蟲體驗․물고기잡이 體驗ꡑ 行事) [記事] : 경북 예천군은 휴가철 가족 단위 체험 관광객 유치를 위해 ꡐ여름방학 곤충컨테스트ꡑ와 ꡐ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ꡑ를 연다고 2008년 8월 7일 밝혔다. 곤충컨테스트는 10~16일 상리면 고항리 예천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실시된다.ꡐ곤충 올림픽ꡑ을 주제로 물방개 레이싱,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나무 오르기, 장수풍뎅이의 젤리 빨리먹기 등 곤충대회와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격투대회, 최대․최소 곤충전 등이 진행된다. 생태체험관에서는 각종 곤충사진과 외국산 나비 표본 등이 전시된다. 곤충 그리기대회, 곤충 퀴즈쇼 등과 함께 경품 추첨행사도 마련된다. 9~11일에는 예천읍 한천에서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가 열린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루 두 차례 물고기잡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9일에는 수중 달리기와 수중 줄다리기, 얼음 위에 맨발로 오래 서있기,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의장대 시연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예천군은 ꡒ인근에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와 진호국제양궁장, 예천온천 등이 있어 우주 비행사 체험과 양궁 체험, 온천욕 등도 즐길 수 있어 여름방학 자녀 체험학습을 겸한 피서지로 손색이 없을 것ꡓ이라고 말했다.(최슬기 記者 京鄕新聞 2008년 08월 07일 14:18:51)

 

  예천군 방문('多樣한 行事 三伏더위도 식혀' : 민물고기잡이, 昆蟲콘테스트, 天文宇宙體驗)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예천지역 곳곳에서 열려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2008년 8월 9일부터 시작된 민물고기잡이, 곤충콘테스트, 우주 체험 등 각종 축제 행사에는 출향인, 관광객, 지역민 등이 대거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민물고기잡이] : 예천군 주최, 예천청년회의소(회장 최원대)가 주관한 민물고기잡이 체험 행사는 예천읍을 가로지르는 한천 일원에서 열렸다. 9일부터 3일 동안 하루 두 차례씩 마련된 ꡐ민물고기잡이ꡑ(은어, 메기, 잉어 등) 체험 행사에는 재경․재부․재구․재구미 향우회원을 비롯한 출향인과 관광객, 지역민 등 모두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첫째 날인 9일 개회식에 이어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물고기잡이가 진행됐으며,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중달리기, 수중 줄다리기 등 재미있는 게임이 펼쳐졌다. 행사장 한켠에는 황토 물놀이장과 물 미끄럼틀이 설치돼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있기,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도 벌어졌다. 부대행사로 의장대 시연, 마술, 페이스 페인팅, 가훈써주기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 향토음식장터가 운영되기도 했다. [■ 곤충 콘테스트] : 8월 10일부터(16일까지) 상리면 예천곤충연구소에서 곤충콘테스트 행사가 열리고 있다. 전시행사는 생태체험관 전시실에서 엑스포 사진과 곤충사진, 보관 중인 외국산 나비 표본과 동호회 및 개인 소장 표본을 볼 수 있으며, 휴게실에서는 야생화 분경을 볼 수 있다. 곤충대회는 물방개 경주, 곤충 나무 오르기 및 젤리 먼저 먹기 경기 등이 행사 기간 중 매일 열린다. 참여행사로는 생태환경 및 곤충 그림 그리기 대회가 15일 오전 10시 개최되며, 가위 바위 보 게임 이벤트와 곤충벨을 울려라 등이 행사기간 동안 매일 열린다. 이 외에도 전문MC가 진행하는 축제 한마당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 천문․우주환경 체험] : 감천면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는 우주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높이 1백 m의 타워와 지상 5층 건물의 체험동이 복합된 형태로 예천우주환경체험관(예천스페이스 타워)이 건립돼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예천우주환경체험관에서는 로켓을 타고 지구를 벗어날 때 중력에 따른 신체의 중압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우주 공간에 도달해 상하좌우 개념이 사라진 곳에서 자세 제어 훈련을 받은 후, 지구중력의 1/6에 불과한 달에 도착해 캥거루처럼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호핑훈련과 4D 시뮬레이터실에서 실감나는 우주여행을 지상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4면 전망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표차 1백 m 이상의 하늘로 상승하는 타워는 체험관의 하이라이트다. 이 스페이스타워에는 원형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외부 출입문을 통해 전망대 데크에 나가면 망원경이 준비되어 있어 주변 경관뿐만 아니라 밤하늘의 천체를 하늘에 뜬 상태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기타 체험] : 예천온천은 피로 회복은 물론 무좀 예방과 피부 미용에 매우 좋아 전국에서 많은 온천 매니아들이 찾아오고 있는 곳으로 온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선수 출신 지도자들로부터 직접 양궁을 배울 수 있다. 상리면 흰돌마을, 용문면 출렁다리마을, 용궁면 회룡포마을 등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조성되어 있어 농업과 관련한 각종 체험을 할 수도 있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5:31:58)

 

  예천군 방문(새마을指導者大學 優秀 새마을現場 見學) [記事] :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에서는 `경상북도 제4기 새마을지도자대학 우수 새마을 현장견학'으로 예천군을 방문하였다. 이철우 지회장, 박병창 협의회장, 김옥례 부녀회장, 김재수 문고회장, 박재혁 기획감사실장은 현장에 나가 맞이하는 등 새마을지도자 대학생의 예천군 방문을 환영하였다. 이들은 예천곤충연구소 견학, 양궁체험 등을 하였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09일 14:23:30)

 

  예천군 방문(롯데觀光, 醴泉郡産業昆蟲硏究所 等) [記事] : 롯데관광개발(www.lottetour.com)은 '2009 경북 주말테마여행-봉화 예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첫째날 아침 일찍 서울에서 봉화로 이동한 뒤 독립영화 최초로 300만 관객을 향해 가고 있는 '워낭소리' 의 배경 산골마을을 찾아 가슴 찡한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봉화토속음식인 돼지숯불요리는 기본. 둘째 날에는 예천 곤충생태체험관를 방문하고 사물놀이, 떡만들기, 자전거타기 체험 등 마을주민들과 어울림 한마당을 펼친다. 마지막날에는 드라마 '가을 동화' 촬영지이기도 한 회룡포를 둘러보게 된다. 2009년 3월 28일(토) 1회 출발. 왕복버스, 모텔급 숙박 및 3식, 여행자보험, 여행가이드 포함. 가격은 4만9900원...(송광섭 記者 아시아經濟 2009.3.11)

 

  예천군 방문(家族 體驗旅行은 醴泉이 最高!) [記事] : 예천군이 경북관광개발공사와 함께 예천군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자『체험! 경북가족여행』을 실시했다. 예천군을 체험하는『체험! 경북가족여행』은 1차 2009년 3월 28일과 2차 4월 11일로 1박2일 일정으로 수도권 30가족 120명이 예천을 다녀갔다. 이번 가족체험여행단은 예천을 방문하여 첫째 날에는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을 방문하여 유충 키우기 및 나무곤충 만들기 체험을 하며, 또한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용문사에서 대장전과 목불좌상 및 목각탱 등 수많은 유물을 관람하고, 우리나라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인 윤장대를 돌리며 소원을 비는 체험을 했다. 아울러 별과 우주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인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는 천제 망원경을 통해 별자리 관찰과 지상 100여m 높이에서 하늘을 나는 우주유영체험, 중력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는 가변중력체험 등 스릴 넘치는 우주체험을 했다. 둘째 날에는 내성천이 350도 휘감아 돌아 나가는 육지 속의 섬마을 회룡포를 감상하고, 회룡포 여울마을에서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압화로 엽서를 만들어 편지를 쓰는 체험을 하며, 낙동강 1,300리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주막인 삼강주막에서 떡메치기, 양반자전거 타기, 도포입고 과거길 체험을 했다. 예천군에는 이 밖에도 조상들의 효 사상을 접해 볼 수 있는 효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친환경농업, 자연경관 등을 활용하여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건립되어 있어 가족체험여행지로는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앞으로 주 5일 근무가 확산되면서 체험관광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예천을 전국 최고의 가족체험 여행지가 되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여행코스를 개발하여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3-29 오후 1:22:21)

 

  예천군 방문("豊盛한 行事로 5月 맞아" : 醴泉郡, '어린이날' 記念 多彩로운 行事 열려) [記事]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예천군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와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아 2009년 5월 5일 오전 8시부터는 가족사랑 군민걷기대회가 열리며, 이번 대회는 한천체육공원을 출발해 한천산책로-청소년수련관-동본교-한천둔치-신예천교를 돌아 출발 지점인 한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왕복 3.5km의 구간을 가족들과 함께 걷게 된다. 이어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에서 '제87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리며, 어린이를 비롯해 학부모, 도우미 등 2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전행사, 기념식, 식후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 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참가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곤충생태체험관에서는 2009년 5월 2일부터 5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북한곤충 특별전, 장수풍뎅이 유충 무료배부, 호박벌 체험용 수벌을 배부하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3일 오전 10시에는 화분매개곤충 홍보용 전국 곤충사진 촬영대회가 곤충생태체험관과 주변 사과 재배단지 일원에서 열리게 되며 자격의 제한은 없으며 행사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5월 5일 오전 10시 별자리다트던지기를 비롯해 투호놀이, 알콜로켓 발사체험, 태양관찰, 우주환경체험 등의 특별행사가 열린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4-27 16:00:32)

 

  예천군 방문(軍威郡 親環境農業大學 先進地 見學으로 醴泉 訪問!!) [記事] :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범) 친환경농업대학 40여 명은 선진견학지로 예천을 선정, 감천 신라식물원과 회룡포마을, 예천곤충연구소 등을 찾아 방문했다. 군위군 친환경농업대학의 견학일정은 2009년 5월 15일 오전 10시 2007년도 교육농장으로 선정된 감천면 신라식물원에 도착, 김상국 대표로부터 농장 조성과정, 농촌체험, 친환경 농업 등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오후에는 회룡포와 회룡포 체험마을, 예천곤충연구소 등을 찾아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계획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5 오후 12:40:52)

 

  예천군 방문(그곳에 가고 싶다/ 醴泉郡篇) [記事] : 소백준령의 높은 줄기가 감싸고 낙동강, 내성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명당으로 은근과 끈기가 스며있는 충효의 고장 예천. 단술 ꡐ예ꡑ(醴), 샘 ꡐ천ꡑ(泉)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맑고 깨끗한 물로 유명하다. 태극문양으로 휘감아 도는 모습이 승천하는 용을 연상케 해 국가명승지로 지정된 육지 속의 섬 ꡐ회룡포ꡑ.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 이 세 강이 만난다 해서 삼강이라 했던 낙동강 1천300리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ꡐ삼강주막ꡑ. 예천은 자연과 전통이 조화롭게 보존된 고장이다. 한 쌍의 용이 고려 태조의 방문을 인도했다는 법보대찰 ꡐ용문사ꡑ에는 회전식 불경 보관대인 윤장대와 목불좌상, 목각탱 등이 보관되어 있는 대장전이 있고, 소백산맥의 심신유곡에 위치한 천년고찰 ꡐ명봉사ꡑ 등 수많은 문화유산들은 1천300년 예천의 신비를 더해준다.

 

  △예천 곤충생태체험관 :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이다. 곤충을 산업에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해 설립된 이곳에는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곤충생태체험관이 있다. 연면적 2천374㎡의 4층 건물에는 영상관,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이 있고, 야외에는 대형 유리온실과 곤충정원, 곤충생태 탐방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다리고 있다. 1층 3D영상관에서는 체험관의 인기 캐릭터인 코니와 페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고, 2층 곤충역사관에서는 곤충의 진화과정과 곤충의 천적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곤충이 살아가는 다양한 환경을 알 수 있는 곤충생태관에서 산, 숲, 들, 물속, 땅속 등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곤충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체험학습실에서는 나무곤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고, 수많은 종류의 화초와 동식물들이 반갑다고 손짓하는 대형 유리온실 곤충정원으로 나서면 대형 호박벌 분수와 밀원식물 꽃밭, 어린이놀이터가 아이들을 반긴다. 데크형 상설학습장에서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은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체험 및 관람비는 어른 2천 원, 어린이 1천 원이다.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고 쉽게 별을 만날 수 있는 곳, 예천별천문대와 예천우주환경체험관이 있는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별들의 고향이다. 이곳은 주변도시로 인한 공해가 적어 5~6등급까지의 별도 관측할 수 있는 천혜의 관측조건을 가지고 있다. 우주선을 닮은 건물외관에서부터 상상력을 자극하기 시작하는데 천문대뿐 아니라 천문학사 소공원과 우주환경체험관 등 주변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어 국내 최대의 천문ㆍ우주테마파크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지름 20인치의 반사 망원경과 6인치의 굴절 망원경이 하늘을 향해있는 주관측실, 원형천정 돔이 회전하며 컴퓨터에 입력된 별의 위치를 찾아 멈추면 바로 눈앞에서 눈부신 별세계가 펼쳐진다. 낮시간 대에도 하얀빛을 선명하게 뿌리는 별들을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보조 관측실에서는 태양관측이 가능하다. 폭발적인 태양의 활동과 흑점을 찾아낼 때면 거대한 우주의 신비로움에 감탄이 절로 나고 디지털 천체투영기 겸 도양상투영기가 설치된 우주극장, 천체투영실, 천정 돔 스크린을 통해 별자리 및 우주관련 영화도 관람할 수 있다. 실제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이 전시된 전시실은 물론 200여 명의 인원이 숙박 가능한 관측자 숙소 등 천문과학문화센터는 주ㆍ야간 프로그램, 1박 2일 프로그램, 천문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관람만족도가 높은데 그 만큼 예약은 필수다. 국내 유일의 일반인을 위한 우주환경 체험시설인 ꡐ예천우주환경체험관(예천스페이스타워)은 미국과 유럽 2개국,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일본에만 있던 일반인을 위한 지상우주훈련시설을 벤치마킹해 국내최초로 설치된 곳으로 체험기기 또한 더욱 발전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체험관은 지상 70m의 전망타워와 지상 4층의 건물내부에 ꡐ가변 중력기ꡑ, ꡐ우주자세 제어체험기ꡑ, ꡐ달중력 체험기ꡑ, ꡐ4D영상관ꡑ과 70m 상공에서 체험자가 직접 조정하며 비행하는 ꡐ우주 유영체험기ꡑ를 비롯한 다양한 우주환경체험시설이 들어서 있다.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인근에 물 좋기로 소문난 예천온천, 세금내는 부자소나무 석송령이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 세계 최강의 한국 양궁의 뒤에는 든든한 버팀목인 국궁이 있다. 예천에는 국궁 제작기능 보유자의 60%가 살고 있다. 양궁ㆍ국궁의 맥과 얼을 지켜온 예천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궁장이 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 선수를 기념해 건립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축구장 2개 크기로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연간 각종 국내외 대회가 열리는 이 곳에서는 대회가 없을 때 예약을 하면 누구든, 언제든 선수 출신의 전문강사로부터 양궁을 배울 수 있다. 화살을 걸고, 당기고, 숨을 고르고, 시위를 놓는 순간, 화살이 금빛 과녁에 꽂힐 때면 활을 쏘는 사람이나 구경하는 사람 모두 환호가 터지고, 스트레스는 시원하게 날아간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멋진 국제양궁장에서 가족이나 연인 또는 단체에서 예약하고 와서 체험한다면 멋진 추억꺼리가 될 것이다. 체험비용은 무료이다.

  △금당실 전통마을 : 금당실마을은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던 곳으로, 정감록 십승지 가운데 하나로 용문면 금당, 현재의 지명으로 금곡리이다. 지리학의 대가 이중환은 ꡐ택리지ꡑ에서 태백산과 소백산은 난세에 피난하기 으뜸인 곳이라고 하였고, 풍수지리학자였던 남사고는 금당과 맛질을 합치면 서울과 흡사하나 큰 냇물이 없어 아쉽다고 하였다. 그 뒤부터 ꡐ금당 맛질 반서울ꡑ이란 말이 생겼다. 이곳에는 많은 문화유적이 산재해 있는데, 금곡서원은 함양 박씨 3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함양 박씨 문중 기금으로 1984년 건립했다. 추원재 및 사당(민속자료 제82호)은 함양 박씨 입향조인 박종린을 모신 사당으로 1656년 건립했다.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은 조선 숙종 때 도승지를 지낸 갈빈 김빈이 살던 집으로 김빈의 후손들은 가세가 줄어들자 반송재를 타성에 넘겨 몇 차례나 소유자가 바뀐 뒤 구한말 양주대감 이유인이 매입했으며 목조건축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사괴당고택(문화재자료 제337호)은 원주변씨 검추공파 입향조인 사괴당 변응녕이 살던 터로 18세기 무렵에 세운 주택이다. 또한 구한말 세도가이며 법무대신을 지낸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흔적은 당시의 영화와 세월의 무상함을 엿볼 수 있다. 용문중학교 동편을 중심으로 500여m 가량 뻗어 있는 송림(천연기념물 제469호)은 100여년 된 소나무로 시원한 그늘 밑에는 체육시설과 주민들의 휴식처가 있으며 겨울에는 방풍림 역할을 한다. 또한 면사무소 앞 300여년된 성황당터 느티나무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고 면민들의 애환이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금당실마을의 문화유적을 정비ㆍ복원하고 기반시설을 구축해 인근의 용문사, 초간정, 예천권씨종택, 초정서예연구원 등 문화유적과 명승지를 연계한 관광벨트로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지난 2003년 ꡐ영어완전정복ꡑ과 2005년 ꡐ나의 결혼 원정기ꡑ를 촬영했던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실 마을, 2006년 ꡐ그 해 여름ꡑ의 배경이 된 용문면 선리마을은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등 옛 명성을 든든히 이어가고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KBS 수목 드라마 ꡐ황진이ꡑ의 촬영지였던 병암정도 용문면 성현리에 위치해 있다.

 

  △회룡포 : 회룡포는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ꡐ용이 비상하는 것ꡑ처럼 물을 350도 휘감아 돌아간다 해 붙여진 이름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물도리 마을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ꡐ육지 속 섬마을ꡑ이다. 2009년도 국토해양부와 한국하천협회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뿅뽕다리를 건너면 2000년도 KBS 인기드라마 ꡐ가을동화ꡑ의 주인공 준서와 은서가 어린 시절 물장구치며 놀던 내성천과 은빛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천혜의 경관을 자랑한다. 회룡포마을의 제방둑길에는 각종 유실수가 자라고 있어 내성천의 맑은 물과 은빛 백사장이 함께 어우려져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도 그만이다. 또한 마을에서는 황토민박체험과 고구마와 감자 캐는 신나는 농촌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비룡산에는 신라시대의 운명선사가 세운 천년고찰인 장안사가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 사찰 뒷산에는 팔각정의 전망대가 있어 회룡포 마을이 한눈에 바라보인다. 비룡산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낙동강, 내성천, 금천이 합쳐지는 삼강이 보이는데 깎아지르는 듯한 이 곳에는 삼한시대부터 격전지로 유명한 원산성이 있다. 천혜의 요새로 된 토석혼축으로 된 성 주변에는 많은 고분이 흩어져 있으며 봉수대와 군창지가 남아있다. 백제 시조 온조가 남하할 때 마한 최후의 보루인 이곳 원산성을 점령한 후 백제를 세웠다고도 전해지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상당기간 백제의 요새로서 삼국이 충돌했다고 한다. 그 당시 얼마나 격전지였던지 지금도 피끝이라는 언덕에는 비가 많이 오면 성 아래 마을인 성저마을에 아비규환과 원혼의 소리가 들려온다고 한다. 고구려의 온달장군이 전략 요새인 이 성을 점령하려고 남하하다 아차성에서 전사했다고 하나 밝혀지고 있지는 않다.

 

  △삼강주막 : 삼강마을은 1천300리 낙동강 물길이 내성천과 금천을 만나 어우러진 곳이라 해서 삼강이라 불려졌다.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이곳은 서울로 가는 길목인 문경새재를 가기 전에 이곳 삼강나루터를 꼭 거쳐갔다. 낙동강을 오르내리는 소금배와 집산된 농산물이 모두 이 곳으로 모여 삼강주막은 봇짐장수, 방울장수로 붐볐다 한다. 1970년대에 도로가 발달하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고 주막과 주모는 기억에 멀어져 갔지만, 주모는 2005년 90세로 세상을 뜰 때까지 70년 간 주막을 지켰다. 주모(유옥년 할머니)가 세상을 뜬 후 주막은 한동안 주인을 찾지 못하다가 경상북도가 그 문화ㆍ역사적인 가치를 인정해 2005년 민속자료 134호로 지정했다. 2007년에 1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허물어지던 스레이트 지붕 대신 짚단을 얹은 초가지붕으로 옛 모습 그대로 복원했다. 주막이 복원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전국 각지에서 주막의 정취를 느끼고자 휴일이면 500명 정도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막걸리와 파전, 손두부, 메밀묵 합해 한 상에 1만2천 원인 주안상은 관광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2008년 주민들의 고증으로 보부상 및 사공 숙소를 복원한 데 이어 2009년에는 이 곳을 찾는 방문객의 편의와 또 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주차장 및 공원 조성공사를 진행 중이다. 예천군은 인근 회룡포와 연계한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9-06-29 15: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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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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