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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44) : 곤충의 고장 예천(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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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송(댄스講師 김정희·김홍성 氏 夫婦 MBN 放送 電波) [記事] : 예천군보건소에서 주관하고 있는 어르신건강체조교실 댄스강사인 예천읍 김정희·김홍성 씨 부부가 MBN(TV) 방송 `이제는 전원시대' 전원교향곡 코너에 시골마을에 불어온 댄스 열풍을 주제로 2012년 2월 7일 오후 5시에 전파를 탔다. 이번 방송에는 김정희·김홍성 씨 부부의 댄스를 통한 즐거운 전원생활이 소개됐으며, 현재 댄스지도를 맡고 있는 군보건소 어르신건강체조교실, 지보주민자치센터, 상리면 은계초등학교 실버체조팀이 출연했다. 또한 오는 7월 28일부터 열리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심장 역할을 하게 될 상리곤충연구소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MBN 작가로 활동하는 상리면 태생의 장진영 씨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상리 은계초등학교 실버댄스팀의 일원인 장 작가의 어머니 지용하(하리면 송월리) 씨의 도움이 한몫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醴泉新聞 2012년 02월 14일 (화) 17:44:47)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醴泉郡生活體育배드민턴 慶北道知事旗 12年 連覇 偉業 達成, 엑스포 弘報도 滿點) [記事] : 2007년 4월 6일부터 9일까지 고령에서 개최된 대가야축제 기념 제12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에서 예천군배드민턴협회(회장 이한육) 소속 선수들이 대회 12년 연속의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생활체육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 소속 60명의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12년 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순간, 23개 시.군에서 참가한 모든 참가 임원 및 선수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예천군 선수단은 대회 개최부터 끝날 때까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알리는 홍보 현수막을 게첨했으며 행사기간 중 타 시.군 임원. 선수. 관람객 등에게 2명의 선수가 마스코트인 "코니"와 "페디" 탈인형으로 분장하여 2천여 명의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60여 명의 예천군 선수단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대가야 축제 행사장 분위기를 리드해 가면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는 간곡한 메시지를 참가자들에게 전하는 등 스포츠맨십을 통한 지역사랑 운동이 큰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다.(정차모 記者 2007-04-10 오전 10:20:02)
예천군번영회(繁榮會 等 奉仕團體 엑스포 弘報 및 商街親切서비스 캠페인) [記事] : 예천군번영회(회장 배경식) 주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및 상가 친절서비스 캠페인이 2007년 7월 27일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 및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군번영회를 비롯한 예천로타리클럽, 예천라이온스클럽, 석송라이온스클럽, 예천JC코리아, 단샘로타리클럽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곤충엑스포 캐릭터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예천교 위 한천체육공원을 출발해 예천읍 상가를 돌며 엑스포 주차안내 협조문과 곤충엑스포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며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특히, 곤충엑스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 상가를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고 이들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집중 홍보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체 회원들은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축제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7 오전 8:49:24)
예천군보건소(醴泉郡保健所 職員들 奉化 銀魚祝祭場에서 8日間 弘報에 注力)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천군보건소(소장 신진교) 직원들이 봉화은어축제장에 홍보부스 1동을 설치하고 홍보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보건소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8개조로 근무 조를 편성, 2007년 7월 29일~8월 5일(8일간)까지 내성천변 은어축제장에서 축제 관람을 위해 봉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엑스포 기간 중 예천을 방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영상 35'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보건소 직원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해서는 이정도 더위쯤은 참을 수 있다며 홍보에 열을 올려 은어축제를 관람하러 온 봉화 주민 및 관광객들의 칭송을 듣고 있다. 관광객 박금분(54, 대구시 평리동) 씨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를 대구에서 보았으나 이렇게 상세한 내용은 오늘 알게 됐다"며 "장수풍뎅이와 호박벌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엑스포 기간 중 꼭 예천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신진교 보건소장은 "남은 10여일 동안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홍보를 통해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보건소가 마련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부스에는 어린이를 포함 3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엑스포를 느끼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30 오후 1:05:03)
예천군보건소(日本腦炎 15歲 以下 子女 豫防接種 勸獎 및 防疫活動 强力 推進) [記事] : 예천군은 최근 전북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전체 모기 밀도의 50% 이상 확인돼 2007년 7월 26일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군민과 곤충엑스포 관람객의 건강을 위해 그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에 나섰다. 예천군보건소는 엑스포 특별방역체계를 구축 곤충엑스포의 주무대가 될 예천읍 공설운동장을 비롯한 한천변 일대와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곤충연구소 주변은 물론, 모기 주요 서식처인 시가지와 하수구, 생활주변 등에 대해 매주 2~3회 분무소독과 연막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소독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일본뇌염은 생후 12~24개월에 1차 접종을 하고, 이어 7~14일 사이에 2차 접종을 한 후 12개월 후에 3차 접종을 받아야 하며, 6세와 12세에 각각 4,5차 예방접종을 반드시 추가로 받을 것을 권장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는 가정에서는 모기장이나 살충제를 사용하고,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간인 새벽과 해가 진 저녁 무렵에는 야외활동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01 오전 9:08:25)
예천군보건소(醴泉郡, 장티푸스 豫防接種 實施 : 오는 27日까지, 個人淸潔과 徹底한 環境衛生 重要) [記事] : 예천군보건소에서는 지역이미지 부각과 국내외적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2012 예천곤충 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표적인 수인성 질환인 장티푸스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시기는 오는(2012년 7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접종대상은 간이급수시설 종사자, 식품위생업소 및 집단 급식소에서 일하는 자 등이다. 이번 접종은 군 보건소나 보건지소 예방접종실에서 무료로 실시하며 추가접종은 3년 뒤다. 장티푸스는 환자나 보균자의 소변이나 변으로 오염된 음식, 물과 더러운 물이 섞인 해저에서 자란 갑각류나 어패류(특히 굴), 배설물이 묻은 과일 등을 통해 감염된다. 장티푸스는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이다. 따라서 개인 청결과 철저한 환경위생이 가장 중요하다. 또 장티푸스 유행지에서는 물을 반드시 끓여먹고 조리사나 식품 유통업자는 식품을 적절히 냉동하며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청결정도가 불분명할 때는 식품을 선별하여 조리하거나 익혀 먹고, 과일의 껍질을 벗겨 먹는다. 유아기에는 모유 수유를 장려하고 부득이 우유나 물을 먹일 경우에는 반드시 소독하고 나서 주어야 한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6일)
예천군보육시설연합회(醴泉郡 管內 保育施設聯合會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安全 캠페인) [記事] : 예천군보육시설연합회(회장 김혜숙)는 2007년 7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관내 보육시설 원아, 종사자,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오전 11시 어린이집 위치에 따라 남본삼거리, 경찰서, 한전, 강변도로 등 4곳에 집결해 곤충엑스포 캐릭터 피켓과 머리띠를 두르고 시가지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중앙통 사거리에 집결, 안전 엑스포를 기원하는 구호 제창과 캠페인송을 합창했다. 이날 원아들은 교사의 선창에 따른 구호 제창과 "아빠 힘내세요"를 "곤충 사랑해요"로 개사한 엑스포 안전 캠페인송을 함께 부르며 이번 엑스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염원했다. 특히, 어린이집 원아와 종사자들은 곤충엑스포 단체 티셔츠를 입고 거리 행진을 펼쳐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이날 개미, 베짱이 등 곤충캐릭터와 코니와 페디 캐릭터 인형을 쓴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6 오전 10:21:54)
예천군 4-H본부([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現場] 醴泉郡 4-H本部 昆蟲바이오엑스포 後援金 100萬원 寄託) [記事] : 예천군 4-H본부(회장 이태현)는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12년 7월 24일 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를 방문하여 엑스포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예천군 4-H본부는 창의적인 사고와 과학적인 행동양식을 갖추고 친환경적인 체험으로 농심을 함양하고 청소년들을 건전한 미래세대로 키우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한 실천적 사회교육 단체이다. 그러므로 4-H본부는 매년마다 관내 4-H학생회원들에게 장학금 및 학생들이 농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관내 8학교에 체험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태현 회장은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하여 본부회원 및 영농4-H회원들이 각 분야에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엑스포 기간에 우리지역 있는 농촌교육농장, 체험활동마을 등 다양한 농촌관광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7-31 오후 2:14:29)
예천군 사회교육(夏節期 畜産物 流通業所 敎育 實施) [記事] : 예천군은 하절기를 맞아 축산물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07년 7월 10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축산물 유통업소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축장, 식육포장처리업소, 우유대리점, 식육판매업소 등 관내 축산물 유통업소 60명을 대상으로 식육의 위생적 취급 및 올바른 축산물 유통관리법, 예천참우 취급전문점 관리, 축산물 위생관련 법령, 친절교육 등을 실시하는 한편, 교육에 이어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도 다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2007년 8월 11일부터 개최되는 곤충엑스포는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해 나가는데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0일 15:26:3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國內 最初로 産業昆蟲硏究所 設置…慶北道 醴泉郡) [記事] : 국내 최초로 `산업곤충연구소ꡑ가 설치된다. 경북 예천군은 1998년 3월 4일 경북대학교 농과대학과 공동으로 토종 곤충을 활용한 신환경농업 기술개발을 위해 산업곤충연구소를 설치키로 하고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 다. 군은 이를 위해 상리면 고항리 폐교터 3,000평을 이용, 오는 2001년까지 총 6억3,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 이곳은 연구원 3명과 운영 지원 인력 2명 등 5명의 인력이 배치되며 연구실 100평, 유리온실 30평, 자동화하우스 200평 등을 갖춘 연구실로 꾸며진다. 고항리 일대는 머리뿔가위벌 등 농작물 증식이나 양봉 등에 매개 역할을 하는 유익한 야생 곤충들의 활동 밀도가 높고, 전국 사과 수출량의 15%를 차지하는 대규모 고랭지 사과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연구소 설치에 적격지로 평가되고 있다. 예천군은 산업곤충연구소의 매개 곤충의 증식 규모를 70만 마리로 잡고 토종벌과 수정벌 연구 개발과 농사에 이용할 수 있는 적응성 실험 등 다방면에 걸친 연구와 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예천군의 관계자는, "토종벌과 수정벌 등을 증식 판매한 수입 2억 원 외에 농작물의 품질 향상과 수량 증대를 통한 간접적 농가 수익 24억 원 등 연간 26억 원을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곤충의 이용 가능 작목과 효과 분석, 생태와 분포 조사, 증식에 미치는 자연 조건과 합리적인 증식 방법을 보다 쉽게 규명하고 자연 생태학의 실용적인 연구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배한철 每日經濟 1998-03-0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머리뿔가위벌 農家 販賣) [記事] : 예천군 산업곤충연구소에서는 자체 증식한 꽃가루 매개 곤충인 `머리뿔가위벌'을 2002년 2월부터 3월 말까지 30만 수를 농가에 판매한다. 이 번에 판매되는 `머리뿔가위벌'은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서 2001년 12월 5일부터 증식에 들어가 소통 절개 및 분류 작업을 거쳐 분양 판매되는 것으로, 분양 판매는 마리당 120원 정도로 1천 마리 단위로 암수 비율을 조절하여 판매되며 필요로 하는 농가에서는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산업곤충연구소로 분양 사양에 대한 사전 문의를 통해 분양을 받으면 된다.(醴泉新聞 2001-12-27 00:00:0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産業昆蟲硏究所, 호박벌 國內 最初 增殖 成功) [記事] :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소장 권용정)가 4년여의 끈질긴 연구 끝에 국내 최초로 화분 매개충인 호박벌(네덜란드산 개량형) 증식에 성공하면서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다. 시설채소 꽃가루 수정용 화분 매개충인 호박벌 방사에 의해 수확된 과실은 인공 호르몬제를 이용한 과실에 비해 맛이 좋으며, 저장성과 신선도가 오래 지속되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토종 호박벌을 통한 연구를 거듭해 왔으나 경제성과 실효성을 거둘 수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입 호박벌은 한 번 사용 후 계속 증식하여 이용하기가 곤란한 단점과 전 세계적으로도 네덜란드, 벨기에, 폴란드, 이스라엘 등 4개국만이 증식 기술을 독점해 기술 습득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우리나라 호박벌 연간 수입량은 약 2만~2만 5천 통, 수입 가격은 한 통당 약 14만 원으로 연간 25억 원 정도의 외화가 손실되고 있다. 산업곤충연구소는 이 번에 호박벌 증식에 성공함으로써 연간 25억 이상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기존에 한 통당 14만 원인 수입 호박벌을 8만 원 정도의 낮은 가격에 전국 시설채소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친환경 고품질 저공해 농산물 생산을 통해 외국 농산물과의 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인공 수분 작업 대체를 통한 노동력 절감으로 생산비를 낮추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동안 호박벌을 이용한 시설채소 효과 시험 결과 고추 29%, 방울토마토 18%, 목화 15% 정도의 수량 증가 효과를 거두었으며, 맛과 저장성, 신선도가 좋아지고 과일 물러짐이 늦추어지는 결과를 얻었다. 이를 토대로 대량 증식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산업자원부에 국비 지원을 요청 중이며, 점진적으로 연구 인력 확보와 시설 확충, 국산 고품질 화분 공급 체계 등을 구축해 2007년부터 대량 증식 시스템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는 1997년 상리 옛 고항초등학교 부지 위에 유용 곤충의 산업적 개발을 위한 국내 최초의 전문연구기관으로 문을 열었으며, 총부지 372평에 국비 3억, 군비 2억 2천4백만 원 등 총사업비 6억 9천6백만 원이 투입돼 조성됐다. 개소 초기 머리뿔가위벌을 이용한 사과 재배 농가의 품질 향상과 소득 증대에 큰 기대를 모았으나 더딘 연구 성과와 홍보 부족으로 인해 구조 조정을 거치면서 연구소 폐쇄라는 구설수에 휩싸이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부족한 연구원을 용역직으로 대체하고 담당 직원이 전국 각지를 돌며 머리뿔가위벌의 효과에 대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2002년 72만 수의 머리뿔가위벌을 생산해 7개 도 25개 시군에 3만 수를 유상 분양하고 3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관내 과수 농가 220호 390ha에 47만 수를 무상 분양해 10억 원 정도의 간접 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꿀벌의 행동을 무력화하고 꿀, 꽃가루, 로얄젤리의 수확을 격감시켜 양봉 농가의 근심거리였던 노제마병의 치료를 위해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의 국제자문관인 렌스키 박사의 지도를 받아 꿀벌병해충진단센터를 국내 최초로 열고 양봉 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키는 가시적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앞으로 산업곤충연구소는 자연생태학습장과 정서곤충연구(사슴벌레, 장수풍뎅이, 꽃무지 등), 꿀벌병해충진단센터, 머리뿔가위벌, 호박벌증식사업을 통해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백승학 기자> (醴泉新聞 2002-06-06 08:44:07)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親還境農業 推進 호박벌 試驗 放射) [記事] :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산업곤충연구소에서는 경북대와 기술 협력으로 국내 처음으로 땅뒤영벌로 불리는 호박벌 육종을 2002년 4월부터 시작해 생산된 뒤영벌을 현지 농가 시험 방사에 들어가 활발한 연구 사업를 진행하고 있다. 뒤영벌은 다른 벌들에 비해 하우스 등에서도 활동을 잘하기 때문에 작물의 인공 수분을 이루는데 불편을 해소하고 열매의 크기, 기형과 감소로 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뒤영벌이 이용되는 대상 작물로는 토마토, 딸기, 참외 등 여러 작물에 이용이 가능하며 시설 원예 작물 재배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醴泉新聞 2002-10-18 18:07:0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花粉 媒介用 호박벌 大量 增殖 成功 : 醴泉郡農業技術센터-國內 分讓 들어가) [記事] : 친환경 재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수, 토마토와 딸기 등 시설 열매채소 재배에 화분 매개용으로 이용되는 호박벌이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산업곤충연구소에서 경북대학교와 기술 협력으로 4년여 간의 연구 끝에 국내 최초로 호박벌 증식 기술 개발에 성공해 대량 증식 체제에 들어갔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자체 생산한 호박벌의 활동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방울토마토에 시험 방사한 결과 외국에서 수입한 벌보다 활동력과 수정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벌 이용에 대한 경제성 분석 결과 토마토 재배시 토마토톤 처리, 꿀벌 입식, 무처리 등에 대한 분석 결과 수정 효과가 25~39% 정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번에 개발된 호박벌은 꿀벌에 비해 크고 활동적이며 부지런해서 꽃가루 수분에 많이 이용되게 되며 우리 나라, 유럽,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토마토, 딸기, 참외, 피망, 고추, 가지 등 시설 재배 작물과 배, 참다래, 시설 복숭아, 감귤 등 과수에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호박벌은 전량 외국에서 수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통당 13만 원~14만 원 정도로 농가에 보급되고 있어 이를 대체할 경우 연간 30억 원 정도의 외화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외화 절약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호박벌을 대량 생산해 통당(일벌 80~1백 마리) 10만 원 정도로 2월 하순부터 농가에 분양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3-01-30 12:35:1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호박벌 飼育 國産化 成功) [記事] : 국내 비닐하우스 과일․채소 재배 농가들이 꽃가루받이용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호박벌을 경북대 권용정 교수(농생물학과, 감천면 관현리 출신)와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산업곤충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사육에 성공했다. 예천군 산업곤충연구소와 경북대는 최근 지난 2000년 유엔농업개발기구의 기술 지원을 받아 호박벌 사육 연구에 돌입, 4년만에 성공, 농가에 보급해 오고 있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꽃가루받이용 곤충을 키워낼 기술이 없어 호박벌(한 마리 1천 원)과 파리의 일종인 꽃등에(3천 원)를 수입하는가 하면 많은 인건비를 들여 꽃가루를 받는 등 과도한 농사비 지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현재 예천군 산업곤충연구소는 지역 비닐하우스 재배 농가에 호박벌을 무료로 공급하고 다른 지역은 수입 호박벌 1통(150마리) 값(13만 원~14만 원)의 80%인 10만 원선에 보급하고 있다. 산업곤충연구소 측은, "사람이 하면 속이 비고 저장도 오래 못하는 과일이 많이 생기는데 호박벌을 쓰면 이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고 사람이 가루받이를 할 때보다 비용을 70% 정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황성한 記者 週刊 市民의新聞 481號 2003.5.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産業昆蟲硏究所 : 호박벌 生産 協力 約定 締結 調印, 호박벌 生産 流通, 民官 協力 事業으로 推進) [記事] : 예천군은 1997년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하고 1998년부터 추진해 온 시설 원예 수분용 호박벌 생산 지역 특화 연구 사업이 민관 합작 사업 형태로 추진하게 되어 보다 활성화할 전망이다. 예천군과 친환경 농자재를 생산 공급하는 (주)그린아그로텍은 2004년 1월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등 20명과 (주)그린아그로텍 박만웅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원예 수분용 호박벌 생산 협력 사업 약정에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약정에서 양측은 2004년 1월 19일부터 2005년 4월 30일까지 호박벌 생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보와 기술 교류, 기자재 및 인력 지원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호박벌을 양산 보급하는데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예천군이 여왕벌을 생산 마리당 1만6천 원에 유상 공급하고 그린아그로텍에서는 상업용 호박벌을 생산해 농가에 공급키로 했다. 군은 호박벌의 생산 및 이용에 관한 연구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02년 5월부터 2003년 4월까지 경북대학교 농업과학기술연구소에 호박벌 대량 증식 기술에 관한 기술 용역을 의뢰한 결과물을 토대로 2004년부터 상업용 호박벌과 여왕벌의 대량 증식 양산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그 간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곤충연구소 사업의 결실인 머리뿔가위과 호박벌 보급으로 과채류의 친환경 재배가 보다 활성화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醴泉新聞 2004-01-31 09:56:4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産業昆蟲硏究所 : 머리뿔가위벌 41萬 마리 放射) [記事] : 예천군은 친환경농업 실천으로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화분 매개 곤충인 머리뿔가위벌 41만 마리를 방사한다. 군은 2004년 관내 과수 재배 농가 130호에 머리뿔가위벌 25만 마리를 2004년 4월 13일까지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서 배부하여 상리, 하리, 감천면 등 관내 수출 사과 재배 단지 및 과실 생산 주산지를 중심으로 방사하게 되며 군 명산물인 친환경 농업 실천 브랜드 사과를 생산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로 하였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머리뿔가위벌은 활동 반경이 50~60m로 수분 능력이 우수해 꿀벌에 비해 중심화 수정율이 3.5배 증가하며 기형 과율 감소율 50%, 생산량 18% 증가, 상품율 22% 향상 등의 효과로 ha당 260만 원 정도의 소득이 향상돼 과수 농가들로부터 매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전북 익산시 등 전국 16개 시군에 머리뿔가위벌 16만 마리를 유상 분양해 1천6백만 원의 세입을 증대하게 되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예천군에서는 곤충을 자원화함으로써 화분 매개 곤충 생산 보급의 선도 자치단체로 성장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04-08 16:01:36)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新活力 地域 13곳 1千716億원 支援 慶北道) [記事] : 경북도가 상주시와 군위군 등 13개 시․군을 신활력지역으로 선정하고 시군별로 추진할 56개 단위 사업을 2005년 5월 4일 확정했다. 신활력사업은 올해부터 2007년까지 3년 간 총 1천716억 원(국비 1천5억 원, 인센티브 국비 35억 원 지방비 676억 원)을 들여 도내 2개시와 11개 군에서 추진한다. 시군별 국비지원은 ▲군위, 청송, 영양, 봉화, 울릉은 연간 각 30억원씩 총 90억원 ▲영덕, 의성, 청도, 성주, 예천은 연간 각 25억 원씩 총 75억 원 ▲상주, 문경, 고령은 연간 각 20억 원씩 총 60억 원이다. ▲예천 = 예천군은 농업과 생물 공학이 합쳐진 곤충산업에 사활을 걸었다.(김성용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0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硏究所 生態體驗 場으로)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8월 24일 오후 3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곤충연구소의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용역 수행 기관인 백상경제연구원(최두식 선임연구원)에서 산업곤충연구소 연구 용역 추진 상황에 대한 경과 보고와 함께 기반 조성, 연구 및 상업화, 연계 부문, 홍보 마케팅 등 분야별로 장기 발전에 대한 개략적 안을 제시했다. 학술용역중간보고회의 내용은 1차 실무 검토 과정, 수렴 의견을 검토 보완하고, 2005년 11월 경 최종 보고회를 거쳐 12월에 납품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 소재)는 오는 2008년까지 155억 원을 투입 세계를 향한 생태환경농업의 전략적 중심지로 육성 개발되어 머리뿔 가위벌과 호박벌 등 유용 곤충을 활용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곤충 분야 학술 교류와 친환경 생태 체험의 명소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신활력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산업곤충연구소 장기발전계획이 보다 내실있고 알차게 추진되어 우리나라 산업곤충 연구의 중심지는 물론 지역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많이 제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8-24 오후 4:23:0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産業昆蟲硏究所 發展計劃 學術用役 中間報告會)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8월 2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곤충연구소의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김수남 예천군수는 신활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곤충연구소 장기발전계획이 보다 내실있고 알차게 추진되어 우리나라 산업곤충 연구의 중심지와 지역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이 많이 제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수행기관인 백상경제연구원(최두식 선임연구원)에서 산업곤충연구소 연구용역 추진상황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기반 조성, 연구 및 상업화, 연계부문, 홍보 마케팅 등 분야별로 장기 발전에 대한 개략적 안을 제시했으며,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1차로 실무 검토과정과 수렴 의견을 검토 보완하고, 2005년 11월 경 최종보고회를 거쳐 12월에 납품될 예정이다. 한편, 상리면 고항리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는 오는 2008년까지 1백55억 원을 투입 세계로 발돋움하는 생태환경농업의 전략적 중심지로 육성 개발되어 머리뿔 가위벌과 호박벌 등 유용곤충을 활용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곤충분야 학술교류와 친환경 생태체험의 명소로 발돋움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醴泉新聞 2005-08-26 1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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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