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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46:곤충의 고장 예천(61)(祝거산체육관)
작성자장병창 @ 2012.09.21 07:07:21

   예천의 자랑(3046) : 곤충의 고장 예천(61)(附 거산체육관, 16일 태권도 도대회 우수 성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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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金秀男 郡守 '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에 出鄕人 및 모든 郡民들 同參 呼訴) [記事] : 예천군(군수 김수남)이 친환경농업의 신블루오션 전략으로 추진 중인 예천곤충바이오산업을 깨끗한 지역이미지와 연계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하고 있는 ꡐ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가 전담조직인 T/F팀(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2006년 12월 4일 전담행정팀으로 ꡐ2007예천곤충바이오산업엑스포 추진기획단(단장 정인호)ꡑ을 구성, 본격 가동을 시작한 추진기획단에는 3개 실무추진팀(기획, 홍보, 시설팀)에 7명의 직원을 배치해 행사기획과 대내외 홍보, 시설기반 구축 등 엑스포행사 개최를 위한 분야별 실무 추진 작업에 돌입했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을 주제로 2007년 7~8월 중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한천체육공원, 산업곤충연구소 등을 무대로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 체험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학술교류와 관련 산업을 소개하고 알리는 전문테마축제로 열리게 된다. 한편, 예천군의 곤충바이오산업은 ꡐ98년도 산업곤충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 등 바이오산업의 연구와 보급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차별화 된 역량을 쌓아온 군의 대표적 특화산업으로 그동안 판매 보급사업을 통해 20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생산물의 고급화로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러한 일선적응력 시험결과를 바탕으로 산.학.연과의 유기적 네트워킹을 통해 기술력을 체계화하고 농산물을 고급화하고 차별화 하는 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친환경 블루오션 전략으로 기술력과 노하우를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낙후된 군의 발전을 위해 박람회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출향인 및 군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박람회의 성공이 예천군의 위상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전국에서 최고로 살기좋고 인심좋은 고장이 될 것을 굳게 믿는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05 오전 9:11:4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 昆蟲과 人間의 '아주 特別한 만남', 8月 11日부터 22日까지...테마旅行 코스, T/F팀 運營...對外協力機關 인프라 構築, 生態體驗館 等 造成...昆蟲 BIO産業 메카) [記事] : 예천군이 2007년 8월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펼쳐지는 곤충바이오 엑스포를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곤충바이오 엑스포를 지역내 다른 문화재와 연계,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면서 이를 예천군을 관광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요(2007년 8월 11~8월 22일)] : 친환경농산물 고장의 이미지 구축으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과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며 곤충바이오를 통한 청정 예천의 이미지 홍보를 위해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BIO산업ꡑ이라는 주제(Main-Theme)와 `농업의 새 블루오션, 곤충ꡑ이라는 컨셉으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8월11~22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엑스포에는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박람회 성격으로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테마여행 코스로 구성돼 있다. 주 행사장인 곤충바이오관(1구역, 공설운동장 일원)은 거대 곤충과의 만남, 세계곤충바이오산업, 살아있는 곤충교실, 예천곤충바이오르네상스 등 소개한다. 로봇곤충관(1구역, 실내체육관)은 로봇곤충과의 만남(풍뎅이, 사슴벌레 등 23종), 곤충체험의 장, 자연학습의 장으로 새로운 체험의 장이 될 전망이다. 3D영상관(2구역, 청소년수련관)은 곤충을 주제로 한 입체영상관으로 꾸미고 곤충교실(3구역, 공설테니스장)은 학교 수업과정을 적용한 야외 곤충학습 공간이다. 먹거리 장(4구역, 한천둔치)에서는 행사기간 중 예천 지역의 우수 음식의 장을 활용하고 산업곤충연구소 일원(5구역, 산업곤충연구소 일원)은 곤충생태체험관, 곤충생태공원, 유리온실 탐방, 과수 체험농장, 곤충 탐방로 등이 꾸며진다. 또 행사기간 중 국제 친환경 심포지엄(문화회관)이 진행돼 곤충산업의 미래를 설계한다. 특별 행사장으로는 유용곤충과 수서곤충, 희귀곤충, 애완곤충, 천적곤충 등을 만나 자연스레 곤충산업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보기 위해 시청각실,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 등을 갖춘 `곤충생태체험관ꡑ을 38억2천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4층 규모로 신축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업에 곤충이 기여하는 역할을 알아보기 위해 32억4천500만 원의 사업비로 중앙광장, 유리온실, 산책로, 주차장시설 등 1만 평의 부지에 `곤충생태원ꡑ을 조성하고 있다. 예천군은 2006년 12월 4일자로 엑스포추진기획단(단장 정인호 감사실장)을 구성․운영하여 자원봉사자 선발 및 관리, 자체 운영계획 수립, 운영 물품 규모 확정․감독, 그리고 대외 협력 기관 인프라 구축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개막식에서부터 폐막식까지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엑스포 전문 대행사를 지정하여 추진기획단과 유기적인 업무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산업곤충의 메카 `예천ꡑ] : 지난 1998년 민선2기 군수로 취임한 김수남 예천군수는 농정을 군정의 제1과제로 표방하면서 상리면에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했다. 사과․배 등 과수의 수분을 돕는 머리뿔가위벌과 토마토․풋고추 등 시설채소의 수분을 돕는 호박벌을 직접 생산하여 농가에 저렴하게 보급함으로써 기형과실 발생을 억제하고 생산량을 늘리는 것은 물론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 증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그간의 추진 실적을 살펴보면 머리뿔가위벌 335만 수, 호박벌 1만7천273통을 보급해 3억4천만 원의 세입과 더불어 20여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올렸다. [◆유용곤충산업의 잠재력] : 자연생태계 내에 해충의 밀도를 조절할 수 있는 먹이사슬이 있었으나 농약의 남용으로 그런 먹이 사슬이 깨졌고 서식지가 파괴되어 결실을 도와주는 많은 꽃벌들이 사라져 그 자리를 사람의 손과 농약이 대신하고 있다. 웰빙과 같은 유행도 있지만 교육이나 생활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화학물질이 없는 안전한 농산물을 갈망하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다. 국내의 시설하우스나 온실에 농업용 생태계를 복원해 줄 곤충을 생산 공급하는 회사들의 규모도 영세한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급증하는 요구 때문에 시장잠재력은 매우 큰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를 여는 친환경 농업! 곤충 BIO산업ꡑ을 주제로 개최 예정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우리나라 생명산업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래 성장 산업으로 떠오르는 5가지 분야는 단순히 전망이 좋은 산업이 아닌 미래 필수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5가지 분야를 바로 5T라고 흔히들 말하고 있는데 특히, BT(Bio Technology, 바이오 기술) 생명공학관련 산업은 향후 더욱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분야이다.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그 활용 영역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미래형 산업으로 낙점되어 모든 관심을 받고 있는 BT산업은 앞으로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빨리 세계시장을 선점하느냐에 따라 국가 또는 자치단체의 명운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를 위해 충(忠)과 효(孝)를 중요시 해 오던 예천군이 바이오산업의 닻을 올렸다. 5T는 환경기술 ET(Environmental Technology), 나노기술(Nano Technaology), 문화기술(Culture Technalogy), 바이오기술(BT),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등이다. [<인터뷰> 정인호 엑스포추진기획단장 : "곤충산업 미래비전 제시 전문엑스포 탄생 기대를"] : ■내년도에 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 =예천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1998년부터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해오면서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었습니다. 21C 미래 신성장 산업인 바이오 산업의 잠재력은 무한합니다. 이에 따라 김수남 군수가 지난 8년을 넘게 군정을 이끌어가면서 FTA 농산물 개방화 물결 파고를 헤쳐나가기 위한 지역 주민의 생존전략 사업 차원에서 행사를 계획하게 됐습니다. ■그 동안 추진한 내용은? =예천군은 친환경 부분 생명산업 분야에 관심을 갖고 상리면 고항리에 폐교된 고항분교를 매입,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을 이용해 친환경 농업에 적극 활용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곤충엑스포추진을 위한 기본계획과 본격적인 사업을 수행하게 될 행사추진 대행사를 선정하고 7명의 군청 공무원들로 추진기획단(T/F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과 포부는? =지금부터 내년 8월까지 약 7개월 정도의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이용 가능한 홍보 수단을 최대한 활용하여 예천곤충엑스포 개최를 널리 알리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내년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오게 되는 관람객들이 정말 보람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사전에 행사 및 전시장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아울러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곤충산업의 비젼을 제시하는 전문엑스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각오입니다. ■마지막으로 협조 당부할 사항은? =사실 이 지역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처음으로 곤충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엑스포라는 대단위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군민들은 물론 인근지역 광역단위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인 관심과 동참하는 행사로 이루어진다면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6-12-22 08:45:47)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蔚珍郡 親環境 先導農家 産業昆蟲硏究所 産業昆蟲 技術 벤치마킹하러 訪問) [記事] : 울진군 친환경 선도농가 및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선진 곤충사육기술을 배우기 위해 2007년 2월 8일 오전 10시 예천군 상리면에 위치한 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울진군이 친환경 특화작목 육성에 필요한 산업곤충 기술을 배우기 위한 것으로 산업곤충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의 사육과정과 과수 및 시설재배지에서의 방사 효과, 8월에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와 생태체험관 건립 운영 현황과 기술을 벤치마킹하고 돌아갈 계획이다. 산업곤충연구소는 군이 지난 1998년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 18,024통과 머리뿔가위벌 335만 수를 사육하여 전국 과수 농가에 유․무상으로 분양(관내 무상)하고 있다. 특히, 이들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하면 생산량이 18%증가하고 상품률도 22% 향상돼 ha당 소득이 260만 원 증가되는 효과를 가져와 지역은 물론 전국 사과 재배 농가의 중요한 자원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또한,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등 620수의 정서곤충도 사육하고 있어 인근지역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구,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가족단위나 단체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오는(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로 세계적인 곤충의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으로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행사기획과 대내외 홍보, 시설기반 구축 등 엑스포 행사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08 오전 10:04:37)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머리뿔가위벌의 必要性과 沙果栽培에 關한 敎育實施) [記事] : 예천군은 과수의 생산성과 상품률을 높이기 위한 화분매개곤충인 머리뿔가위벌 방사농가를 대상으로 2007년 4월 12일 19시 하리면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상.하리 최효열 상담소장의 강의로 화분매개곤충의 중요성, 기형과 발생 원인, 머리뿔가위벌의 필요성과 사과재배에 관한 교육을 했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는 1998년 자치단체 유일의 화분매개곤충 생산으로 머리뿔가위벌 335만 수와 호박벌 18,024통을 분양하여 기형 과율 50% 감소, 생산량 18% 증가, 상품률 22% 향상으로 ha당 260만 원의 소득을 향상시켰으며 2007년에도 과수재배 44농가를 대상으로 143,550마리를 분양한다. 최근 과수 농가의 농약 과다 사용과 환경 오염으로 화분매개 곤충이 격감되어 결실율 확보를 위해 인공수분을 실시하고 있다. 머리뿔가위벌은 야생벌로 사과꽃을 즐겨찾는 우수한 수분 능력을 갖고 있어 관리만 잘하게 되면 매년 안전된 결실율과 정형과를 생산할 수 있어 화분매개곤충으로 매년 이용 면적이 늘고 있다. 산업곤충연구소 화분매개곤충생산의 기술력과 효능이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구입을 요청하는 농가의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예천군은 청정이미지를 살려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안전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계속적인 연구를 통한 기술력 개발에 노력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4월 12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 昆蟲生態體驗館 建立 `順航ꡑ: 800坪 規模 테마公園 形態 造成, 金塘室마을 見學 等 惠澤 提供)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생태체험관과 곤충생태원이 2007년 7월 11일 개막일에 맞춰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예천군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추진 중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생태체험관 건립 및 곤충생태원 조성사업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곤충생태체험관은 4층 800평 규모에 시청각실,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 등의 시설이 한창이며 현재 90%의 공정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곤충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게 될 곤충생태원은 2만6000평 규모로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곤충정원, 계곡과 연계한 관찰로, 곤충온실, 밀원. 기주. 약용식물원, 연못, 추억의 출렁다리, 분수, 탐방객숙소, 놀이시설 및 파고라 등의 시설을 갖춘 테마공원 형태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상리면 고항리 모시골에 위치한 70여m에 이르는 칠칠폭포와 옛 전설을 간직한 겸암굴(임진왜란 시 유성룡 선생의 형인 겸암 유운룡이 노모와 100명의 식솔을 데리고 피난한 곳), 백봉암, 수수암, 봉수대 등의 자연경관이 제 모습을 갖추고 관광객들에게 공개될 전망이다.  또 분야별로 주 무대공연장 설치 및 곤충체험관, 세계곤충학술 행사, 심포지엄과 엑스포 입장객 예천온천 입욕료 할인, 천문우주과학관, 관내 숙박시설 할인 및 충․효테마공원, 회룡포, 천년고찰 용문사 불교전시관, 십승지지 금당실 마을, 예천국제진호양궁장, 예천양수발전소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곤충생태원 황완섭 감독관은 ꡒ예천의 미래, 자연과 낭만을 간직하게 될 생태원이 조성되면, 각종 전통행사를 비롯해 청소년 체험교실, 환경전시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가 펼쳐져 전국 최고의 자연생태체험 관광지가 탄생하게 된다ꡓ고 말했다. `2007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ꡑ는 ꡒ민속 및 제품박람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자연을 테마로 한 자연생태계와 곤충, 그리고 인간과의 자연스런 만남을 모토로 하는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ꡓ이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6-13 (수) 18:46)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ꡐ地域革新大會ꡑ 오늘 閉幕…成功事例 봇물) [記事] : ...2007년 7월 13일 폐막식만을 남겨놓은 ꡐ지역혁신대회ꡑ에는 비타민 고추 못지 않은 혁신 성공 사례들이 시선을 붙들었다. 한 달간의 대회기간 동안 안팎의 관심이 집중된 대표사례들을 들여다봤다... [● 곤충을 농사짓다] : 경북 예천군에는 색다른 농업이 있다. 바로 ꡐ곤충 농사ꡑ다. 환경이 깨끗해 당도 높은 ꡐ예천 사과ꡑ로 유명한 이곳은 사과에 몰려드는 꿀벌과 나비 등에 주목하게 됐다. 화분 매개 곤충을 키워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그러나 기술력이 부족해 툭 하면 곤충이 죽었다. 농민들도 ꡒ키울 게 없어 곤충이냐.ꡓ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무엇보다 시장성이 불투명했다. 희망이 보인 것은 경북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 등과 산․학 협력을 맺으면서부터. 자신감을 되찾은 예천군은 2004년 농민들을 다시 설득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화분 매개 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지역 농가에 공짜로 나눠줬다. 약용 곤충인 흰점박이 꽃무지의 대량 생산에도 들어갔다. 꼬리명주나비를 인공 증식하고 장수풍뎅이와 넓적사슴벌레를 본격 사육했다. 덕분에 호박벌 1㏊(헥타르 약 3000평)당 74억 6400만 원의 고소득을 올리게 됐다. 수입 대체 역할도 톡톡히 했다. 2003년 25만원이던 호박벌 수입 가격이 2006년 9만 5000원으로 떨어졌다. 곤충생태체험관 운영을 통한 관광 부수입도 짭짤하다... [■ 대회 총괄 정준석 산업기술재단 이사장] : 정준석(56) 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일반인에게는 낯설지만 ꡐ혁신 세력ꡑ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다름 아닌 지역혁신대회를 디자인하고 총괄 관리하는 ꡐ총감독ꡑ이기 때문이다. 정 이사장은 2007년 7월 12일 ꡒ혁신의 근간은 사람ꡓ이라고 했다. ꡒ지역혁신대회 무대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지역ꡓ이란 말도 했다. 재단은 무대 뒤에서 그저 약간의 윤활유 역할만 할 따름이라는 겸손이다. 그는 지역혁신대회의 성공 비결을 ꡐ과감한 주인공 교체ꡑ에서 찾았다. ꡒ역대 모든 정부가 지역 혁신을 추진했으면서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은 지역정책의 주도권이 지역이 아닌 중앙정부에 있었기 때문ꡓ이라는 설명이다. 이 시스템으로는 세계화․지방화 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주도권이 부처별로 흩어지다 보니 추진력도 떨어졌다. 지역들도 중앙정부에 의지하는 타성에 젖었다. 정 이사장은 ꡒ혁신대회를 권역별로 나눠 실시함으로써 지역들 스스로 산학 협력 등을 통해 혁신 대상과 해결책을 찾게끔 동기 부여를 한 것이 적중했다.ꡓ면서 ꡒ이제는 하나의 축제로 자리잡았다.ꡓ고 뿌듯해했다. ꡐ공동 감독ꡑ인 광역자치단체와 지역혁신협의회에 공을 돌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정 이사장은 ꡒ사람이 없는 산업, 사람이 없는 기술, 사람이 빠진 지역발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ꡓ며 ꡒ앞으로 지역의 혁신 리더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고 기술인재 양성에 최우선 순위를 둘 방침ꡓ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 이사장은 2007년 3월 취임했다. 서울 용산고를 나와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19회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무역투자실장 등을 지냈다. ●지역혁신대회란 2006년 처음 선보였다. 해마다 열리는 ꡐ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ꡑ에 앞서 열린다. 전야제격 행사이자 미니 박람회인 셈이다. 권역별로 혁신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작을 뽑는다. 혁신 주체는 자치단체, 기업, 재단 등 제한이 없다. 첫 해에는 부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세 곳만 참여했으나 반응이 좋아 2007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충청권(대전, 충북, 충남) 등 10개 권역으로 나눠 한 달간 행사를 치른다. 2007년에는 6월 13일 강원권에서 시작됐다. 우수사례는 지역혁신박람회 홈페이지(www.kricx.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행사격인 대한민국 혁신박람회는 2007년 9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서울新聞 2007년 7월 13일 (금) 03:0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生態園 觀覽客 '북적' ) [記事] : 예천군이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일원에 조성 중인 곤충생태원 공사가 완공된 가운데 연일 지역민들과 외지 관람객들의 발길로 붐비고 있어 이번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다. 곤충생태원 조성은 지난 1998년부터 전국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산업곤충연구소를 운영하며 화분매개 곤충인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을 이용 친환경농업을 선도하고 예천군이 농업의 블루오션으로 등장한 곤충 자원을 연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관광자원으로 만들어 친환경 고장의 이미지 부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하게 된 것. 이를 위해 군은 연중 연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10억 원을 투입해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일원에 38,000㎡(11,495평) 규모의 곤충생태원과 지상 4층 연면적 2,373.7㎡(718평)의 곤충생태체험관 등을 건립하게 되는데 곤충생태원 및 생태체험관 외부공사는 완료했고, 현재 곤충생태체험관 내부에 전시물을 전시 중에 있다. 청정환경속에 자리잡고 있는 곤충생태원은 중앙광장, 잔디공원, 분수, 출렁다리, 아치형 목교, 관찰테크, 유리온실, 편의시설,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또 시청각실,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 등을 갖춘 곤충생태체험관이 있어 곤충의 역사와 희귀곤충 체험, 놀이 등 생태곤충 체험학습과 연구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관람객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천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ꡒ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ꡓ 개최 D-24일을 앞두고 김 군수를 정점으로 6백여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이번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휴일도 잊은채 행사 준비와 전국을 누비며 대외홍보에 전력을 쏟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7일 16:13:2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上里面 古項里 昆蟲生態園 觀覽客 連日 북적북적 : 四季節 昆蟲體驗 學習, 昆蟲 硏究施設로 活用) [記事] : 예천군이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일원에 조성 중인 곤충생태원 공사가 완공된 가운데 연일 지역민들과 외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곤충생태원 조성은 예천군이 농업의 블루오션으로 등장한 곤충자원을 연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관광자원으로 만들어 친환경 고장의 이미지 부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하게 된 것. 이를 위해 군은 연중 연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백10억 원을 투입해 상리면 고항리 산업곤충연구소 일원에 3만 8천㎡(11,495평) 규모의 곤충생태원과 지상 4층 연면적 2천3백73.7㎡(7백18평)의 곤충생태체험관 등을 건립하게 되는데 곤충생태원 및 생태체험관 외부공사는 완료했고, 현재 곤충생태체험관 내부에 전시물을 전시 중에 있다. 청정환경속에 자리잡은 곤충생태원은 중앙광장, 잔디공원, 분수, 출렁다리, 아치형 목교, 관찰테크, 유리온실, 편의시설,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또 시청각실,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 등을 갖춘 곤충생태체험관이 있어 곤충의 역사와 희귀곤충 체험, 놀이 등 생태곤충 체험학습과 연구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관람객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천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D~23일을 앞두고 김수남 군수를 정점으로 6백여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이번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휴일도 잊은 채 행사준비와 전국을 누비며 대외홍보에 전력을 쏟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9일 17:53:4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 昆蟲生態園 "稀貴昆蟲 맘껏 體驗하세요" ) [記事] : 2007년 7월 초 문을 연 곤충생태원(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곤충 생태를 관찰하기 위해 생태원을 찾은 관객이 주중에는 하루 300~400명, 주말에는 600~700명에 이르고 있다. 2007년 7월 15일부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단체 관람객이 부쩍 늘었다. 곤충생태원은 예천군이 곤충 자원의 연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110억 원을 투입, 3만 8천㎡ 규모의 생태원과 지상 4층 연면적 2천373.7㎡의 곤충생태체험관으로 꾸민 것. 시청각실과 전시실, 체험실, 연구실이 있는 곤충생태체험관은 곤충의 역사와 희귀곤충 체험, 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시설로 이뤄져 있다. 또 생태원 내에는 관찰데크와 유리온실, 잔디공원, 분수, 출렁다리, 아치형 나무다리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동년 7월 18일 고향 방문차 가족과 함께 생태원을 찾은 김창원(47․대구시 침산동) 씨는 "주변이 청정지역이라 곤충 관찰은 물론 휴식을 겸해 찾을 만하다."면서 "무엇보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생태원 관계자는 "화분매개 곤충인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을 이용, 친환경 농업을 하고 있는 예천군이 곤충생태원 건립으로 곤충을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최재수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7월 19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마무리 손길 한창인 出入禁止 區域 産業昆蟲硏究所 內部 전격 公開) [記事] : 2007년 7월 21일 오전 기자가 찾은 상리 예천산업곤충연구소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의 방문에 이어 11시 권오을 국회의원(국회농수산위원장)과 이현준 경북도기획경제위원장이 산업곤충연구소 곳곳을 둘러보았다. 주말인 이날 오전 500여 명이 곤충연구소를 방문하여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산업곤충연구소 외곽을 살펴보며 웅장하게 꾸며진 각종 시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산업곤충연구소 건설 현장을 지휘하고 있는 황완섭 곤충바이오엑스포 시설팀장은 평일 500여 명, 주말 및 휴일에는 1천여 명이 연구소를 찾아 각종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고 소개했다. 황 팀장은 또, 현재 전시물 공사가 한창인 내부를 관람할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은 멋지게 꾸며진 외부 시설물 관람에 만족하고 엑스포가 개최되면 꼭 전시물을 구경하러 오겠다며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귀뜸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1 오후 1: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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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산체육관, 16일 태권도 도대회 우수 성적...축하합니다.

 

  거산체육관(第13回 慶北道協會長旗 跆拳道大會 : 金2, 銀4, 銅3 '男高部 慶北綜合 3位', 용인대 거산체육관) [記事] : 용인대 거산체육관 선수들이 2012년 8월 말 열린 제24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거산체육관 선수들은 2012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봉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경북협회장기 태권도대회에서 남고부 경북 종합 3위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태권도협회 주최하고 봉화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천여 명의 초·중·고·일반부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번 대회 겨루기 부문은 남여 초등, 중등, 고등,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각종 태권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용인대 거산체육관은 태권도 명문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이동욱(87학번) 관장과 이 관장의 제자인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출신 안종민(04학번) 사범이 지도하는 예천 유일의 용인대 태권도학과 동문 체육관으로 우수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용인대 거산체육관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중등부, 고등부, 여고부 전 종목 출전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차지해 시, 군부 통합 남고부 종합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입상성적> △종합시상: 남고부 종합 3위 대창고 △중등부: 헤비급 2위 대창중 3학년 김정호, 페더급 3위 대창중 3학년 박경호/ △고등부: 웰터급 1위 대창고 3학년 이정민, L.헤비급 1위 대창고 3학년 석현규, 핀급 2위 대창고 1학년 우병규, 헤비급 2위 대창고 1학년 안성재, 밴텀급 3위 대창고 1학년 이재룡, 라이트급 3위 대창고 3학년 노도인/ △여고부: 웰터급 2위 예천여고 3학년 이은직(醴泉新聞 2012년 09월 20일 (목) 10: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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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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