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3048) : 곤충의 고장 예천(63)(附 예천방문 937)
---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 季節잊은 ´昆蟲바이오엑스포´ 準備 熱氣!)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이 포스트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위해 계절을 잊고 준비 열기가 뜨겁다. 2007년 8월 12일간 ꡒ신비로운 곤충세계와의 새로운 만남ꡓ이란 주제로 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61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 750여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내는 등 청청 예천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인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2008년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해 호박벌을 2007년보다 500통 늘어난 1,500통을 머리뿔가위벌은 25만 수를 확대 공급하고 야외 생태체험시설 설치, 종봉 육종사업 추진, 백두대간 곤충생태원 조성 및 계절별 특색있는 곤충생태관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곤충연구소 주변에 약 6만 평 규모의 야외 생태체험시설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곤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도록 하고 도시에서 볼 수 없는 생활속의 자연을 느끼게 해 예천군을 웰빙과 친환경의 고장으로 부각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 국내 종봉 육종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양봉 선진국인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 육종전문가를 초청 농업과학기술연구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지역특화사업인 곤충산업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4000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인 백두대간 곤충생태원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일원에 42만9000㎡를 조성 건의할 계획이며, 이 사업이 확정되면 예천군은 전국 최고의 친환경 관광자원을 가진 전국적 명소가 될 전망이다. 예천군은 현재 운영 중인 곤충생태체험관에 연중 관람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새로운 볼거리와 시기별, 주제별 학습자료의 제공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예천군 황병수 곤충연구소장은 ꡒ지난해 9월에 사업소로 승격된 곤충연구소는 지난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에 따른 열기를 이어가고 친환경 브랜드를 제고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군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 위해 올해 사업들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ꡓ고 말했다.(김종렬 記者 데일리안 2008-01-04 17:29:5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포스트 엑스포 熱氣 高調' : 醴泉昆蟲硏究所...郡 發展 寄與事業 推進) [記事] : `신비로운 곤충세계와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예천군은 알찬 포스트 엑스포를 위해 2008년에는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의 확대 보급, 야외생태체험시설 설치, 종봉 육종사업 추진, 백두대간 곤충생태원 조성 및 계절별 특색있는 곤충생태관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곤충연구소는 우선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호박벌은 2007년 1천통을 보급하였으나 2008년에는 1천5백 통을 확대 보급하고, 머리뿔가위벌은 2007년보다 11만 5천 수 늘어난 25만 수를 공급하여 농가 일손부족 해결 및 상품성 증대로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또한 곤충연구소 주변에 약 6만 평 규모의 야외생태체험시설을 설치하여 곤충연구소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자연과 곤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도록 하고 도시에서 볼 수 없는 생활속의 자연을 느끼게 하여 예천군을 웰빙과 친환경의 고장으로 부각시켜 나갈 방침이다. 국내 종봉 육종사업을 선점하기 위하여 2007년 양해각서가 체결된 양봉 선진국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 육종전문가를 초청 농업과학 기술연구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취약한 수입대체 효과와 더불어 지역특화사업인 곤충산업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4천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인 백두대간 곤충생태원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상리면 고항리 일원에 4백29만 제곱미터(1백30만평) 조성할 것을 건의할 계획이며 이 사업이 확정되면 예천군은 전국 최고의 친환경 관광자원을 가진 전국적 명소가 될 전망이다. 한편, 현재 운영 중인 곤충생태체험관에 연중 관람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으로 유전자 체험학습 등 곤충체험학습의 다양화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와 시기별, 주제별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전국 초중등학교의 학사 및 연수 일정을 협의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황병수 곤충연구소장은 ꡒ지난해 9월에 사업소로 승격된 곤충연구소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에 따른 열기를 이어가고 친환경 브랜드를 제고하여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군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준비하고 있는 사업들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ꡓ고 말했다. <황병수 昆蟲硏究所長>(醴泉新聞 2008년 01월 11일 09:52:5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昆蟲硏究所 生態體驗館 人氣) [記事] : 2007년 한해동안 전국에서 개최된 축제 가운데 가장 성공한 축제로 평가받았던『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이후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예천곤충연구소 곤충생태체험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엑스포 기간동안 13만 명의 관람객이 인파의 물결을 이루었던 곤충생태체험관에는 이후에도 3만여 명의 유·무료 관람객이 찾아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 또한 곤충연구소는 2007년 9월 28일에 사업소로 승격된 이후 엑스포의 열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곤충생태체험관에 전시된 각종 전시물을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 전시하고 있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곤충에 대한 꿈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시행하고 있다. 나무를 이용하여 각종 곤충 모양을 만들어 보는 ꡒ나무곤충 만들기ꡓ와 살아 움직이는 장수풍뎅이 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사육통에 담아 집에서 길러보는 ꡒ장수풍뎅이 유충길러보기ꡓ 등은 체험관을 찾으면 언제든지 체험할 수 있다. 한편 곤충연구소에서는 2008년도에는 더 많은 관람객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의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에 방문요청 공문서와 홍보 리플렛을 보낸 데 이어 자체 홈페이지(www.ycinsect.com)를 제작 다양한 정보 제공과 체험 프로그램 안내, 정서곤충 판매 등 사이버 홍보를 강화하여 ꡒ다시 찾고 싶은 곤충연구소ꡓ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08년 2월에는 각급 교육청을 방문 예천곤충연구소가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지정되어 많은 단체 학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1-26 오전 10:49:5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生態體驗館을 弘報하고자 醴泉昆蟲硏究所 홈페이지 開設) [記事] : 예천곤충연구소는 전 국민 인터넷 시대에 발맞추어 사이버 홍보 강화를 통하여 곤충생태체험관을 홍보하고 관람객들의 발길을 늘리기 위하여 자체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 홈페이지(www.ycinsect.go.kr)는 개설하는 것으로 연구소 소개, 사이버 체험관, 곤충백과사전, 이야기마당, 사업소개, 구입하기 등 6개의 콘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다. 연구소 소개코너는 소개 동영상과 설립 목적, 찾아오시는 길이 산뜻하게 안내되어 있고, 사이버 체험관에서는 곤충체험관과 체험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으며 체험 신청도 가능하다. 그리고 곤충백과사전에서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사육 정보와 사진 및 동영상을 비치하여 홈페이지를 찾으면 누구나 소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곳이며, 이야기 마당에서는 공지사항 전달과 곤충을 키우면서 느낀 점, 궁금한 점 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되어 있다. 또한 사업소개 코너에서는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추진하는 중요한 사업과 연구 개발한 결과를 보급하는 방법과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으며, 구입하기에서는 호박벌, 가위벌, 장수풍뎅이를 사이버 상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아주 쉽게 준비해 놓았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이번 홈페이지 개설로 국내에서 유일한 산업곤충의 연구와 체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친환경 농업군의 이미지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관람객 증가와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함께 추구해 나갈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2-06 오전 7:14:4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昆蟲硏究所 生態體驗館 脚光')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이후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예천곤충연구소 곤충생태체험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상리면 고항리 예천곤충연구소 생태체험관에는 엑스포 이후에도 3만여 명의 유․무료 관람객이 찾아 1천2백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 곤충연구소는 2007년 9월 28일 사업소로 승격된 이후 엑스포의 열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곤충생태체험관에 전시된 각종 전시물을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 전시하고 있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곤충에 대한 꿈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시행하고 있다. 나무를 이용하여 각종 곤충 모양을 만들어 보는 `나무곤충 만들기'와 살아 움직이는 장수풍뎅이 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사육통에 담아 집에서 길러보는 `장수풍뎅이 유충 길러보기' 등은 체험관을 찾으면 언제든지 체험할 수 있다. 한편 곤충연구소에서는 2008년도에는 더 많은 관람객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의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에 방문요청 공문서와 홍보 리플렛을 보낸데 이어 자체 홈페이지(www.ycinsect.com)를 제작 다양한 정보 제공과 체험 프로그램 안내, 정서곤충 판매 등 사이버 홍보를 강화하여 `다시 찾고 싶은 곤충연구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08년 2월에는 각급 교육청을 방문, 예천곤충연구소가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지정되어 많은 단체 학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8년 02월 09일 13:55:5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昆蟲生態園 造成) [記事] : 경북 북부지역이 ꡐ곤충 메카ꡑ로 부상하고 있다. 이 지역 시․군들은 상대적 청정지역이란 이점을 십분 활용, 곤충을 테마로 한 생태체험시설 등을 잇따라 만들고 있다. 예천군은 2008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3년간 총 100억 원을 들여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인근 부지 20만㎡에 야외 곤충생태원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008년 2월 13일 밝혔다. 곤충생태원에는 난대․온대․한대성 식물과 곤충을 사시사철 관람할 수 있는 대형 체험유리온실과 곤충 관찰원․관찰로, 주제별 식물원․수목원 등이 조성된다. 군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백두대간 곤충 생태원 조성사업을 유치, 고항리 일원 400만㎡에 전국 최대 규모 ꡐ곤충 생태원ꡑ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국비 등 총 4000억 원 정도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8년 개관․운영 중인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는 현재 곤충사육동과 생태체험관, 관찰로, 대형 체험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사육동에서는 매개 곤충인 호박벌(연간 4만통, 국내 생산량의 50%)과 머리뿔가위벌(〃 30만마리)을 비롯해 장수풍뎅이(〃 1만마리)와 넉적사슴벌레(〃 5000마리) 등을 사육하고 있다. 군은 2008년 곤충연구소가 생산한 호박벌 1,500통과 머리뿔가위벌 25만 마리 등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08-02-1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尙州․聞慶 '昆蟲 클러스터' 造成 推進 : 慶北北部 新成長産業으로 育成…引受委에 公式 建議) [記事] : 예천․상주․문경 등 경북 북부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곤충산업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된다. 경북도는 2008년 2월 20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오는 2012년까지 총 1천900억 원을 들여 곤충생태원과 유용곤충개발센터․천적곤충 생산기업 등을 건립하는 곤충산업클러스터 구축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곤충생태원은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412만㎡(약 124만6천평)에 산업곤충연구소․산업곤충자원화센터․종별 육성단지 등이 함께 마련된다. 또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을 확대 개편하는 유용곤충개발센터는 상주시 함창읍 교촌리에 14만2천150㎡(약 4만3천평) 규모로 설립된다. 문경에는 천적을 이용한 방제전문기업인 (주)나비스를 중심으로 곤충 관련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곤충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지역경제 성장, 관광산업 활성화뿐 아니라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머리뿔가위벌․호박벌 등 천적을 활용한 친환경농업이 확산되고 있는 데다 애완용 수요가 급증, 국내 곤충시장이 2006년 110억 원에서 2010년 1천억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아울러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12일 동안 61만 명이 다녀가 751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정도로 관광 수요도 큰 것으로 경북도는 분석했다. 이태암 경북도 농정국장은 "경북 북부는 청정자연 환경 속에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해 친환경 생명산업의 최적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전문기관에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다음달 내로 해당 시군과 공동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상헌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2월 20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環境汚染으로 因해 사라지는 花粉媒介昆蟲 代替 爲한 머리뿔가위벌 普及 中) [記事] : 예천곤충연구소는 최근 농약 과다 사용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화분매개 곤충의 격감으로 인해 많이 낮아진 결실률 확보를 위해 머리뿔가위벌 확대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머리뿔가위벌은 야생벌로서 뛰어난 수분 능력으로 안정된 결실율과 정형과 생산을 높일 수 있는 우수한 화분 매개곤충으로 해마다 이용 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머리뿔가위벌의 활동단계을 보면 전년도에 채집한 야생 가위벌을 4월에 방사하면 5월까지 수분활동을 하고 6월에 산란방을 만들어서 애벌레, 번데기 및 고치의 과정을 거쳐 다음 연도에 다시 활용된다. 특히 일반꿀벌과 머리뿔가위벌의 능력을 비교해 보면 1일 꽃 방문횟수가 일반꿀벌보다 6배정도 많고 유효 결실률도 2배에 이르며 농약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아 관리에도 용이하다. 또한 머리뿔가위벌은 1ha당 2,000마리 정도가 적당하고, 방사 효과는 기형과율이 50%정도 감소되고 상품율은 22% 그리고 생산량은 18% 증가되어 1ha당 약 260만 원정도의 소득 증가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예천곤충연구소에서는 2008년에는 16만 마리를 보급하고 2009년에도 20만 마리 이상을 보급하여 특화된 예천군의 곤충이미지 확립과 농사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04 오전 8:04:3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親環境 高品質沙果 生産 爲해 野生 머리뿔가위벌 採集 나서) [記事] : 예천군이 친환경 농업의 실천과 사과의 안정적인 결실 확보 및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과수 화분 매개 능력이 우수한 야생 머리뿔가위벌을 채집하느라 분주하다. 채집트랩인 대나무 소통을 설치하는 지역은 해발 400미터 이상인 경북북부지역 및 강원일대 청정지역인 예천군 상리면 일대, 영양군, 봉화군, 문경시, 단양군, 영월군, 평창군 등 500여 개 지점이며, 야생가위벌이 산란방을 만드는데 용이한 토담집 위에 설치한다. 본 사업은 머리뿔가위벌의 퇴화 방지와 우수한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이렇게 설치한 채집트랩은 야생가위벌이 4~5월경에 유충을 산란해 놓으면 6월경에 수거한 후 보관하였다가 다음해 4월경 과수가 개화를 시작하면 지역의 각 과수농가에 분양되어 과수 품질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곤충연구소에서는 2008년도 트랩 설치 수량이 2007년보다 늘어나 2009년에는 2008년의 16만 마리보다 4만 마리가 증가한 20만 마리 이상을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은 머리뿔가위벌 과수농가들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과일 생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앞으로 모든 과수농가에 확대 보급해 나갈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3-11 오후 1:23:3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神秘의 '모시골 溪谷' 오른다 : 醴泉昆蟲硏究所, 觀覽客 爲해 登山路 開設, 4個 코스로 만들어져 … 往復 1~5時間 걸려) [記事] : 예천군 곤충연구소는 2007년 여름 뜨거운 태양의 열기처럼 쉼 없이 이어지던 관람객의 발길이 엑스포가 끝난 지금에도 끊일 줄을 모르고 계속되자 이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음이온 가득한 태고의 계곡 모시골에 백두대간 등산로를 개설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등산로는 총 4개의 코스로 방문객들의 체력과 시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제1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를 거쳐서 다시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1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며, 제2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성황재를 거쳐서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2시간 코스. 제3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겸암굴, 월인정사를 거쳐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3시간 코스. 제4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겸암굴, 백두대간(16구간), 묘적봉을 거쳐서 모래재로 내려와 곤충연구소에 이르는 5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등산로가 시작되는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의 랜드마크인 출렁다리를 지나 폭포 옆에 설치된 정자형 쉼터는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이곳을 찾은 탐방객들에게 잠시의 휴식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천 군민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모시골 계곡은 아직까지 사람의 손때가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 때문에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신선함을 발견하기에 충분한 곳이다. 모시골 폭포에서 약 30분 정도 올라가면 충복골 칠칠바위(폭포)에 도착할 수 있다. 충복골은 그 옛날 겸암 류운룡 선생(서애 류성룡의 형)이 임진왜란시 노모와 가솔 100명을 이곳으로 피난하여 복숭아, 머루, 다래 등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어렴풋이나마 그 당시에 고생하였을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그려볼 수 가 있는 곳이다. 또 칠월칠석날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었다하여 이름이 붙여진 칠칠바위(폭포)계곡은 그 길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웅장하고 층층으로 이어진 수많은 이름 없는 폭포는 세월과 함께 온갖 전설을 간직한 곳으로 낙동강 내성천의 또 다른 작은 발원지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20분 정도 더 가면 겸암굴과 백두대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옛날 신작로같은 임도와 만나게 되고 임도길 양쪽으로 병풍처럼 펼쳐진 백두대간은 세파에 찌든 사람들의 마음을 신선의 경지에 이르게 하기 충분하다. 이 길을 따라 5분 정도 가면 등산객들의 발길을 안내하는 곳이 있어 그 길을 따라 50m 정도 내려가면 산속의 요새 겸암굴이 그동안 숨겼던 모습을 수줍어하며 마침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어 준다. 큰 바위로 이루어진 겸암굴 앞에 서면 목민관 겸암 류운룡 선생의 행적에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겸암굴에서 다시 올라오면 국토의 허리인 백두대간으로 가는 길과 월인정사 가는 길로 나뉘어 진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8-03-1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 보니 눈 즐겁고 登山하니 몸이 즐겁네" : 醴泉 모시골 溪谷 登山路 開設) [記事] :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엑스포가 끝난 이후에도 예천곤충연구소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자 관람객들을 위해 곤충연구소 뒤에 있는 계곡인 모시골에 백두대간 등산로를 개설했다. 군이 이번에 새롭게 개설한 등산로는 총 4개의 코스로 방문객들의 체력과 시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제1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를 거쳐서 다시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며 1시간 소요. 제2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성황재를 거쳐서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2시간 거리다. 제3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겸암굴, 월인정사를 거쳐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3시간 거리다. 제4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겸암굴, 백두대간(16구간), 묘적봉을 거쳐서 모래재로 내려와 곤충연구소에 이르는 5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모시골 폭포에서 약 30분정도 올라가면 겸암 류운몽 선생(서애 류성룡의 형)이 임진왜란시 노모와 가솔 100명을 이곳으로 피난시켜 복숭아, 머루, 다래 등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고 해 이름 붙여진 충복골 칠칠바위(폭포)에 도착한다. 또 낙동강 내성천의 또 다른 작은 발원지로 알려져 있으며 칠월칠석날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었다고 해 이름이 붙여진 칠칠바위(폭포)계곡에서 20분 정도 오르면 겸암굴과 백두대간으로 이어진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3-17)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太古의 神秘 간직한 모시골 登山路 開設) [記事] : 예천군 곤충연구소(상리면)에서는 태고의 계곡 모시골에 백두대간 등산로를 개설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등산로는 총 4개의 코스로 방문객들의 체력과 시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제1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를 거쳐서 다시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1시간이 소요되는 코스. 제2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성황재를 거쳐서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2시간 코스. 제3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겸암굴, 월인정사를 거쳐 모시골 폭포로 내려오는 3시간 코스, 제4코스는 모시골 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와 겸암굴, 백두대간(16구간), 묘적봉을 거쳐서 모래재로 내려와 곤충연구소에 이르는 5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醴泉新聞 2008년 03월 20일 11:29:3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과 醴泉水道서비스센터 上里面 生態公園 溪谷에서 第16回 물의 날 行事) [記事] : 제16회 세계 물의 날 예천군 기념행사가 2008년 3월 21일 오전 11시 상리면 곤충생태원 계곡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예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서비스센터 직원 50여 명이 제16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 보전을 실천하기 위하여 곤충생태원 계곡에 다슬기를 방류하는 행사와 함께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예천수도서비스센터는 부대행사로 예천정수장을 예천읍 관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7일 하루 동안 개방하여 정수장 견학 및 체험학습(탁도, 시약테스트), 기념품 증정 등의 행사를 갖고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줄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읍면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20일부터 28일까지 각 지역에서 읍면 및 환경 관련 단체가 참여하여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물의 날 행사를 갖기로 했다. 앞으로 예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에 대한 실천적 행동을 구현함과 동시에 깨끗하고 맑은 물 공급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21 오후 1:59:5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硏究所로 봄나들이 오세요!! 봄을 맞아 새롭게 丹粧한 昆蟲體驗溫室 開場) [記事] : 예천곤충연구소(소장 황병수)는 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예천곤충생태원내 곤충체험온실을 2008년 4월 4일부터 개장했다. 그동안 예천곤충생태원내 곤충체험온실은 겨울철 난방 등으로 인해 수개월간 휴관했으며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해 이번 주말부터 관람객들에게 공개해 곤충연구소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곤충체험온실은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에서 연구․개발 또는 사육하고 있는 곤충들을 풀어놓아 직접 눈과 손 등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서 새롭게 개장한 곤충체험온실에는 호박벌, 나비,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각종 곤충들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다. 또 각종 꽃과 야생화, 식충식물, 수련, 부레옥잠, 물양귀비 등 각종 수생식물을 비롯해 금붕어, 미꾸라지, 송사리, 물방개 등이 온실 내 연못에서 자라고 있어 다양한 곤충과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할 수 있다. 한편, 예천곤충연구소 황병수 소장은 "이번 곤충체험온실 개장으로 인해 예천곤충연구소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사계절 내내 관람할 수 있는 곤충체험온실로 만들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05 오전 8:58:1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現場인 上里 昆蟲硏究所에서 새봄 즐기세요!) [記事] : 멀리 남쪽으로부터 전해오던 봄기운이 제주도에선 유채꽃을 만발시키고 바다 건너 진해에서는 벚꽃으로 이어지다 또다시 발길이 머문 곳이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유리온실이다. 아침저녁엔 아직도 싸늘한 냉기가 휴일도 잊은 채 출근하는 연구소 직원들의 옷깃을 세우게 하지만 그런 차가움 속에서도 남국의 훈훈한 정치가 풍겨지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예천곤충연구소는 예천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여 겨울이 길고 한파가 심하다. 그래서 2007년 8월 엑스포 때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대형 유리온실 내 초화류들이 추위를 못 견디고 긴 겨울잠을 보내다가 2008년 3월부터 다시 개관을 준비한 직원들의 손길로 새 단장을 하고 이번 주부터 손님을 맞이한다. 도시의 갑갑함에서 벗어나 곤충연구소로 향하는 상․하리 통로에 들어서면 싱그러운 아침 공기가 반겨주고 다시 방향을 돌려 고항리 쪽으로 접어들면 예천사과의 대명사가 된 애플밸리 마을의 조형물이 풋사과의 상큼함을 전해주고 긴 언덕을 따라 이집트의 미이라처럼 거대한 모양의 백석댐을 지나면 마치 곤충의 웃는 모습 같은 노란 돔 지붕의 곤충연구소가 관람객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준다. 안내원의 친절한 해설을 들으며 신기함으로 가득찬 곤충생태관 관람이 끝나면 곤충정원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대형 유리온실이 있다. 이곳에 들어서면 온갖 종류의 야생화들이 색동옷을 입고 새봄의 수줍음을 머금은 채 어서오라 인사하고 그 옆에 누워있는 투박한 참나무통 뚜껑을 열면 보기만 해도 저절로 손이 가는 굵직한 장수풍뎅이의 유충과 성충이 굼실대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 온실속의 온실인 이중온실 안으로 들어서면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날아다니는 꼬리명주나비 아래로 웬만한 곳에선 보기 힘든 천리향, 시크라멘, 꽃기린, 아나나스들이 남국의 정치를 느끼게 해주고 안개가 피어오르는 듯한 작은 연못엔 고운 빛깔의 금붕어들이 앙증맞은 눈웃음으로 발길을 머물게 한다. 잠시 한라봉과 귤나무의 안내를 받으며 몇 발자국 더 지나면 곤충연구소의 마스코트인 호박벌의 날개짓 소리가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며 비행기 소음처럼 발걸음을 긴장시키지만 천연덕스럽게 만져대는 어린이들의 손놀림에 이내 걱정은 사라지고 누구나 만져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아쉬운 발걸음으로 온실을 나서면 벌 모양의 대형 분수가 이른 손짓으로 여름을 부르는 듯하고 몽우리들만 맺은 들꽃들을 비껴 연구소의 명물인 출렁다리에 들어서면 한가로이 노니는 송어들의 몸짓과 그 사이를 비집고 날렵한 동작으로 헤엄쳐 다니는 은어 무리들의 모습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짧은 해를 아쉬워하며 300m 긴 데크를 따라 돌아서 오는 길에 수정보다 맑은 모시골 계곡에 잠시 손을 담그면 새까맣게 붙어 있는 다슬기의 모습들이 친구처럼 정겹게 느껴지고 곤충연구소의 캐릭터인 코니와 페디의 배웅을 뒤로하며 다음 방문을 기약하면 어느새 하루해가 다 기울게 되고 가슴엔 즐거움과 아쉬움이 가득 남게 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08 오후 3:47:50)
---
@예천방문 9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런던패럴림픽 洋弓 金메달리스트들 醴泉에 왔다!!) [記事] : 2012년 10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전초전격인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2012년 9월 21~23일까지 사흘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13개 시,도에서 75명의 남,여 장애인 양궁선수들이 참가해 COM.O 등 5개 종목별로 나눠 경기가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런던 장애인올림픽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남,여 국가대표 양궁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빼어난 기량을 뽐냈다. 22일 열린 개회식에는 대한장애인양궁협회 한진희 부회장과 경북장애인체육회 황용대 사무처장,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했다. 김석균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한 한진희 부회장은 "양궁은 이제 명실공히 올림픽의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만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용대 사무처장은 예천 출신답게 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연혁을 상세히 소개하고 "참가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아름다운 예천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가 선수들은 도시락으로 점심을 떼우고 경기장에서 제법 먼 거리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감동을 줬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년09월22일 16시45분)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