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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49:곤충의 고장 예천(64)
작성자장병창 @ 2012.09.24 06:06:00

   예천의 자랑(3049) : 곤충의 고장 예천(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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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도 求景하고 登山도 즐기세요" : 醴泉 昆蟲硏究所 뒤 모사골, 白頭大幹 登山코스 4個 造成) [記事] : 예천군은 '곤충엑스포' 이후 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를 찾는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자 연구소 뒤에 있는 계곡 모시골에 백두대간 등산로를 최근 개설했다. 군은 관람객들이 체력과 시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모두 4개 코스의 등산로를 조성했다. 제1코스는 모시골폭포에서 칠칠바위(폭포)를 거쳐 다시 모시골폭포로 내려오는 구간(1시간)이다. 제2코스는 모시골폭포에서 칠칠바위와 성황재를 거쳐 모시골폭포로 내려오는 구간(2시간)이며, 제3코스는 모시골폭포에서 칠칠바위와 겸암굴, 월인정사를 거쳐 모시골폭포로 내려오는 구간(3시간)이다. 제4코스는 모시골폭포에서 칠칠바위와 겸암굴, 백두대간(16구간), 묘적봉을 거쳐 모래재로 내려와 곤충연구소에 이르는 구간(5시간)이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모시골 계곡에는 전설을 간직한 명소들이 많다. 임진왜란 당시 겸암 류운룡(서애 류성룡의 형) 선생이 노모와 가솔 100여 명과 함께 이곳으로 피신해 복숭아와 머루, 다래 등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는 충복골을 비롯해 칠월칠석날 사람들이 소원을 빌었다 하여 이름 붙여진 칠칠바위, 산속의 요새 겸암굴, 월인정사 등이 곳곳에 남아 있다. 예천 곤충연구소는 곤충 사육동과 생태 체험관, 관찰로, 대형 체험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사육동에서는 매개 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비롯해 장수풍뎅이와 넉적사슴벌 등을 사육하고 있다.(최재수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4월 09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科學 나들이가요~" 慶北 곳곳 行事 '豊盛') [記事] : 곤충농장 견학 및 체험학습을 간 유치원생들이 다양한 곤충 표본을 보고 신기해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연중 과학 마인드를 심어주기 가장 좋은 때가 과학의 달 4월이다. 4월이 되면 과학 관련 기관들은 관람객들에게 문을 크게 열고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과학의 달을 맞아 경북도내에서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한다. ▲경북도과학교육원...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 ▲ 경북과학연구원... ▲예천곤충생태체험관 : 2007년 한 해동안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된 축제 가운데 가장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이후 예천곤충연구소 곤충생태체험관(경북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엑스포 기간 동안 13만 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찾았으며 이후에도 3만여 명이 찾았다.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은 1층에 곤충 관련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는 '3D영상관', 농특산물판매소가 있고 2층 전시실에는 곤충의 진화 및 다양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곤충역사관', 곤충이 살아가는 다양한 환경을 소개하는 '곤충생태관', 3층 전시실에는 인류에게 유용한 자원적 가치를 갖는 곤충의 다양한 이용측면을 학습할 수 있는 '곤충자원관'이 있다. 이곳은 또 체험학습실이 있어 나무를 이용해 각종 곤충 모양을 만들어 보는 '나무곤충 만들기'와 살아 움직이는 장수풍뎅이 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사육통에 담아 집에서 길러보는 '장수풍뎅이 유충길러보기' 등의 체험도 언제든지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야외 곤충생태원, 곤충정원, 곤충의 세계로 가는 출렁다리, 숲속 곤충과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곤충관찰로가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관람료는 어른은 1천원~2천원, 어린이는 500원~1천원이다. ▲경북도수목원... ▲과학의 달 행사...(류상현 記者 慶北日報 2008-04-11)

 

  예천군산업곤총연구소(머리뿔가위벌 放射農家 敎育) [記事] : 예천군은 과수의 생산성과 상품률을 높이기 위한 화분매개곤충인 머리뿔가위벌 방사농가를 대상으로 2008년 4월 14일 곤충연구소 1층 영상실에서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최효열 하리면농업인상담소장의 강의로 화분매개곤충의 중요성, 방사요령, 기형과 발생원인, 머리뿔가위벌의 필요성과 사과재배에 관한 교육을 한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는 1998년에 자치단체 유일의 화분매개곤충 생산으로 2007년도까지 머리뿔가위벌 350만 수와 호박벌 1만8천24통을 분양해 기형 과율 50% 감소, 생산량 20% 증가, 정형 과율 26% 향상으로 ha당 260만 원의 소득을 향상시켰으며 2008년에도 과수재배 53농가를 대상으로 16만 마리를 분양한다. 최근 과수 농가의 농약 과다 사용과 환경 오염으로 화분매개 곤충이 격감해 결실률 확보를 위해 인공수분을 실시하고 있는 실정으로 머리뿔가위벌은 야생벌로 사과꽃을 즐겨 찾는 우수한 수분 능력을 갖고 있어 관리만 잘하게 되면 매년 안정된 결실률과 정형과를 생산할 수 있어 화분매개곤충으로 매년 이용 면적이 늘고 있다. 예천군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안전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계속적인 연구를 통한 기술력 개발을 하고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8-04-1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硏究所에 놀러 오세요) [記事] : 2007년 곤충엑스포 때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예천곤충연구소가 봄꽃과 함께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산책로 주변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터널을 이루고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갖 들꽃과 다슬기, 은어 등을 볼 수 있고 수정보다 맑은 물이 흐르는 모시골 계곡과 새로이 개설된 백두대간 등산로를 따라 가족과 함께 등산도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개장한 곤충체험온실에는 호박벌, 나비,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각종 곤충을 직접 만져볼 수 있으며, 야생화, 식충식물, 수련, 부레옥잠, 물양귀비 등 각종 꽃들과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금붕어, 미꾸라지, 송사리, 물방개 등이 온실내 연못에서 자라고 있어 다양한 곤충과 식물들을 한 곳에서 관찰할 수 있다. 한편, 2008년 5월 5일 어린이 날에는 장수풍뎅이 유충을 선착순 5,000명까지 무료로 나누어 주며, 호박벌 수벌 2-3마리 무료 분양, 외국산 딱정벌레 특별전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사진을 전시하는 곤충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4-16 오후 6:35:1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모시골 登山路 整備 나서 : 登山路 補修, 雜木 除去, 쓰레기 收去, 案內 表示리본 달기 等) [記事] : 예천군은 새봄을 맞아 곤충연구소와 최근 개설된 모시골 등산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수려한 자연경관의 청정이미지를 제고하기로 하고 2008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등산로 정비 및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곤충연구소와 상리면사무소 직원 20여 명은 오후 2시 곤충연구소를 출발하여 모시골 폭포, 겸암굴, 백두대간 임도 구간, 월인정사 등의 구간에 대하여 등산로 보수, 잡목 제거 등의 등산로 정비작업과 함께 주위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정화활동도 전개하였다. 또한 등산객들의 안전한 등산을 위하여 등산로를 안내하는 표시리본을 부착하고 추후에 설치할 안내표지판 대상지를 파악하는 등의 활동도 펼쳤다. 황병수 곤충연구소장은 ꡒ모시골 등산로가 태고의 신비가 간직된 청정지역으로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곤충연구소와 함께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ꡓ면서 ꡒ군은 앞으로 등산로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4-18 오후 3:11:0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어린이날에는 昆蟲硏究所로 오세요 : 將帥풍뎅이 幼蟲 無料 配付 等 特別이벤트 實施) [記事] : 예천곤충연구소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2008년 5월 3일부터 5일까지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군은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정에서 곤충을 사육하여 정서 함양과 더불어 학습의 효과까지 더해지는 추세에 따라 곤충과 엑스포를 주제로 이번 특별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 곤충연구소는 볼거리가 빈약한 지역 어린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정에서 직접 장수풍뎅이를 키워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여름방학 이벤트로 준비 중인 곤충 관련 각종 콘테스트 행사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연구소에서 직접 사육한 장수풍뎅이 유충을 선착순 5,000명에게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외국산 딱정벌레, 장수풍뎅이 특별전시전을 마련하여 국내산과 외국산의 비교를 통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과수 및 시설채소에 탁월한 수정 효과를 높이는 호박벌을 무료로 배부하여 도시에서는 벌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벌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2007년도 국내 축제 중 가장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ꡒ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ꡓ의 감동적인 모습들을 느낄 수 있는 특별 사진전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곤충생태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백두대간의 때 묻지 않은 자연 경관과 전설과 유래가 즐비한 충복골, 겸암굴, 모시골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홍보하여 청정예천의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4-26 오전 6:15:2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昆蟲硏究所 어린이날 特別昆蟲『이벤트』行事로 6千500餘 名 다녀갔다!) [記事] : 예천군 곤충연구소(소장 황병수)는 2008년 5월 3일~5일(3일간)까지 제86회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날 특별곤충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총 6,228명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루었다. 매년 어린이날 특별히 갈 곳이 없는 경북 북부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이번에 특별히 곤충연구소에서 마련한 곤충이벤트에 지역 어린이와 인근 시.군 어린이는 물론, 멀리 서울, 부산, 대전, 강원 등지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곤충연구소뿐만 아니라 예천군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장수풍뎅이 유충과 호박벌 배부 및 체험은 "생활 속의 곤충" 이라는 곤충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하는 등 예천군이 곤충의 메카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한 몫 했다. 예천군 곤충연구소 측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여름방학 특별이벤트로 "곤충콘테스트" 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에 배부한 유충으로 여름방학 때 다시 참여하도록 하는 한편, 이들을 또 다른 홍보요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곤충연구소를 둘러 본 어린이와 부모들은 말로만 들었던 곤충의 고장 예천이 곤충을 위한 훌륭한 시설을 보유하고 많은 곤충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에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쉽게 접할 수 없는 곤충을 표본으로 잘 정돈하여 전시한 것이 이색적으로 자연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여름방학 때 꼭 다시 곤충연구소를 방문하겠다고 연구소 직원들과 약속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06 오후 2:04:2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어린이날 昆蟲이벤트 6千2百餘 名 다녀가) [記事] : 예천곤충연구소에서 2008년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동안 가진 `어린이날 특별곤충이벤트' 행사에 6,228명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에 곤충연구소에서 마련한 곤충이벤트 행사에는 지역과 인근 시군 어린이는 물론 서울, 부산, 대전, 강원 등지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곤충연구소뿐만 아니라 예천군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장수풍뎅이 유충과 호박벌 배부 및 체험행사는 ꡒ생활속의 곤충ꡓ이라는 곤충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으며, 국내에서 보기 힘든 외국산 딱정벌레, 장수풍뎅이 특별전시전을 마련하여 국내산과 외국산의 비교를 통하여 곤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곤충연구소에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여름방학 특별이벤트로 `곤충콘테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에 유충을 배부받은 어린이들이 유충을 키워서 여름방학 때 개최되는 곤충 콘테스트에 다시 참여토록 유도하여 이들을 또 다른 홍보요원으로 활용하고 있다.(醴泉新聞 2008년 05월 15일 15:25:4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中國 吉林省 養蜂科學硏究所 訪問, 全國 最初의 '養蜂 종봉産業' 始作) [記事] : 예천군은 꿀벌의 잡종화와 기후 온난화로 인해 급속히 쇠퇴되어 가고 있는 꿀벌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김수남 군수와 관계 공무원, 양봉전문가 등 12명이 중국을 방문하여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와 기술 이전을 위한 세부협약을 체결한다. 군은 양봉 종봉산업 육성을 위하여 지난 2007년 6월 중국의 양봉 전문가를 초청 기본 협약식을 통하여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에 다시 중국을 방문하여 세부추진사항을 담은 세부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군정의 제1목표인 농업을 선진화하고 소득의 다양화를 위해 특화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 전국 최고의 성공축제로 기록된 곤충엑스포의 저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곤충연구소가 위치한 백두대간 자락에 대규모 곤충생태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매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에 다시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부가가치가 높은 양봉 종봉산업을 시작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또 다른 한 몫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곤충을 테마로 전국 최고의 친환경 농업군을 지향하는 군정 추진에도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26 오전 8:54:0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慶北大學校의 白頭大幹 昆蟲 Bio 生態園 造成 基本 計劃 中間報告 받아) [記事] : 예천군은 2008년 6월 5일 오전 9시 영상회의실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소득 기반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개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본계획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새 정부 들어 탄력있게 추진되고 있는 백두대간 개발사업과 연계된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은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성공 축제로 평가받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의 저력을 바탕으로 청정지역인 상리면 고항리 일원 3,784,700㎡ 부지에 곤충생태원을 조성하여 전국적인 명승지로 만들어 가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다. 특히,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을 확산시켜 변화되어 가는 도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친환경 무공해 농산품의 대량 생산으로 청정 예천을 지역 이미지로 특화하여 명품화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업이다. 용역대행사인 경북대학교 경관생태계획학연구실 관계자는 백두대간 곤충Bio 생태원 조성 기본계획 보고에서 "이 사업은 백두대간 및 계곡의 수려한 자연경관, 늘어나는 관광객수, 산업곤충연구소의 존재, 기존의 자연문화 관광지 및 예천군의 문화행사와 연계할 경우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기본계획을 청취한 뒤 "곤충박물관을 중심으로 곤충생태 학습 및 관찰, 애플밸리 단지와의 연계성 강화, 휴양.휴식을 위한 시설 보강, 참여형 곤충체험학습 공간 조성, 곤충목석조각단지 조성 등 대체적으로 짜임새있게 구성된 것 같으나 용역 완료 이전까지 보강할 것이 있는지 간부들과 검토해 보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중간보고를 가진 생태원조성 사업은 2008년 8월까지 기본계획용역이 완료되면 실시계획 용역에 이어 토지 매입 & 사업 착공 등 2009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05 오전 9:38:5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꿀벌종봉事業 差跌없이 推進) [記事] : 각 자치단체 별로 경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개발 특화사업과 경영수익사업 분야의 긴박한 레이스에서 승자가 되기 위한 예천군의 노력이 각 분야에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그 핵심의 한 분야가 곤충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꿀벌 종봉육종사업으로 김수남 군수의 지대한 관심하에 황병수 곤충연구소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국내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종봉사업의 성공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곤충연구소에서는 2008년 5월 27일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기술연구소와 맺은 종봉산업 협약식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양측 기관의 기술자 교류를 위한 협상이 원만히 추진하고 있어 2008년 7월쯤이면 가시적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종봉사업 기술자들이 향후 3년간 함께 거주하며 종봉과제를 연구할 종봉장 건립 사업도 실시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발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외연 확대를 위한 유관 기관간 협력 강화를 위하여 군에서는 2008년 초부터 우리나라 농업 발전의 산실인 농진청과의 협력 강화를 위하여 수차례 농진청을 방문하여 MOU체결에 원칙적인 합의를 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양 기관의 일정에 맞추어 2008년 6월 17일 협약서 체결을 추진해 왔으나 농진청 측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협약식 일정이 7월 달로 미루어지게 되었다. 한편, 종봉산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일부 군민들이 이를 걱정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자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ꡒ이는 종봉산업의 미래를 위해 무척 고무적인 일인 것 같다ꡓ고 고마워하면서, ꡒ멀리 중국까지 가서 협약을 체결한 군의 의지를 믿고 적극 협조해 주면 예천군의 종봉산업은 미래가 밝을 것이다ꡓ라고 확신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6-28 午前 11:09:3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連日 몰려드는 觀覽客들로 비지땀...醴泉昆蟲生態體驗館 올해 2萬2千餘 名 入場) [記事] : 2007년 전국 자치단체에서 개최된 축제 가운데 가장 성공적 축제로 평가를 받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 무대인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좋아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방문객들이 늘어난 것은 군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한 곤충 바이오사업을 활성화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관람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엑스포가 끝난 뒤 곤충연구소 인력 배치를 끝내고 홍보에 전력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008년 1월~6월말까지 1만3천852명의 유료 관람객을 포함하여 2만2천여 명 이상이 곤충생태체험관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군은 어린이날, 여름방학기간 중 특별한 이벤트 등을 마련하고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국 유치원, 초.중학생들에게 곤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각종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전시물을 새롭게 교체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관람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5월 어린이날 특별 곤충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는 예천군 곤충연구소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1주년과 여름방학을 맞아 2008년 8월 10일부터 일주일간 곤충연구소에서 '여름방학 이벤트 곤충콘테스트'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08 오전 9:09:5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여름放學에 昆蟲體驗 오세요") [記事] : "올 여름방학에는 예천에서 신기한 곤충들과 추억을 만들고 인근 계곡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  예천군이 2007년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을 살려 2008년 여름방학을 맞아 '곤충체험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 어린이들에게 접하기 어려운 각종 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 어릴 적 아련한 향수와 시원한 계곡 휴가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 2008년 들어서 예천 곤충생태체험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6월 말까지 1만4천여 명의 유료 관람객을 비롯해 2만2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이미 5월 어린이날 특별 곤충 이벤트를 한 차례 마련해 성공적 체험장으로 인기를 모았던 곤충생태체험관은 여름방학 동안에도 다양한 곤충 체험거리를 마련하고 있다. 대형 유리온실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곤충을 직접 손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나무로 곤충모형 만들기와 곤충의 생태와 일대기, 각종 동․식물의 생태적 특징과 역할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했다. 또 2008년 8월 10일부터 열흘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2008 여름방학 곤충콘테스트'를 마련한다. 곤충표본대회와 최대․최소 곤충전, 곤충 씨름 대회, 곤충 달리기 대회, 곤충그림 그리기, 물방개 레이싱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예천군은 2007년 곤충바이오엑스포를 계기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곤충산업을 가꿔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관람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끈다는 방침이다. 예천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곤충체험관에는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곤충을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다"며 "어린이들이 곤충들의 역할과 곤충산업의 미래 비전을 배우며 상상의 나래를 펴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7월 11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꿀벌 육종 및 有用昆蟲育成事業 共同硏究 諒解覺書 締結로 先進 養蜂 눈 앞에...) [記事] : 예천군은 2008년 7월 16일 오전 11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시도하고 있는 종봉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유관 기관 및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등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꿀벌 육종 및 유용곤충연구사업" 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에는 김석동 원장(농업과학기술원) 비롯한 관계자 15명, 예천군 관계자 25명이 참석하여 향후 꿀벌육종연구사업과 유용곤충연구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할 사항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로 꿀벌 육종과 유용곤충 연구 분야의 기술이전 및 정보공유 등 획기적인 종봉사업이 계속될 전망이다. 김수남 군수는 "꿀벌육종 및 유용곤충육성사업 공동연구 협약식을 계기로 우수한 양봉기술을 전수받아 농가 보급형 꿀벌을 대량 생산하는 등으로 산업곤충의 역량을 더욱 높여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기후 온난화와 꿀벌의 잡종화로 쇠퇴일로에 있는 양봉산업의 중흥을 위해 2007년부터 국내 최초로 종봉사업 추진을 위해 양봉 선진국인 중국의 길림성 양봉과학기술연구소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선진양봉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종봉 연구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종봉장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이 이미 납품되었고 합동연구를 담당할 중국인 기술자 초청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멀지 않아 전국 양봉인들의 희망인 종봉 공급이 현실화되면 산업곤충의 메카로서 확고한 자리매김과 더불어 경영수익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16 오전 10:53:3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記事] : 현우와 현승이네 집 BLOG/ 경북예천여행-1/ 예천곤충생태체험관/ 가족여행 2008/07/15 23:47 / 2008년 7월 둘째 주에 현우, 현승이 가족은 모두 떨어져 지냈습니다. 아빠는 대전에서, 엄마는 이모가 계신 상주에서, 그리고 현우는 점촌에서... 그리고 찾아온 주말에... 온 가족이 점촌집에서 모였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함께 예천여행을 다녀왔어요. 오늘의 첫 번째 목적지는 예천의 북쪽 끝에 있는 곤충생태체험관이에요.. 점촌에서 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길을 지나 산골짜기를 한참을 들어가서 도착했습니다. 체험관 입구에서 엄마랑 현우랑 같이... 곤충체험관 마스코트를 뒤로하고 아빠가 사진을 찍어줬어요... 가격은 아주 저렴했습니다. 성인 2000원, 예천시민은 1000원... 입장료는 할아버지가 내주셨어요. 체험관 1층 로비에서... 포토존이라서 아빠랑 할아버지랑 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체험관 본관은 3층으로 되어있어요. 안내판도 모두 곤충 모양입니다. 1층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 전에.... 입체영화라서 안경을 나눠줍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체험관을 돌아봅니다. 본관은 박물관으로 되어있어요.. 현우, 현승이 모두 곤충보기에 정신이 없어요. 다양한 곤충들이 박제로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여기는 잠자리관이에요. 나비관에는 다양한 나비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현우도 신기해 합니다. 사실 조금만 더 나이가 있어야 잘 즐길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음.. 이게 세계에서 가장 큰 나비라고 합니다. 이름이 재밌습니다.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너무 커서 좀 징그럽나요? 3층에는 직접 망원경으로 곤충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현우가 손으로 직접 잡아본 장수풍뎅이 애벌레입니다. 좀 징그럽죠? 이곳에 온 흔적을 남기는 곳도 있어요... 물론 현우도 흔적을 남겼습니다. 3층에서 바깥으로 나오면, 넓은 공원이 있어요.. 여기서 편안히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우는 애벌레에 올라타고 재밌어했어요. 곤충분수는 더운 날씨를 아주 시원하게 해줬어요. 공원 뒷편에는 나무로 만든 흔들다리가 있어서, 강 건너편을 연결시켜 준답니다. 현우는 다리가 흔들거리니까 너무 신나했어요.. 엄마품에 매달린 현승이는 피곤한가 봅니다. 저 멀리 다리 위에서 현우와 할아버지는 아마도 강 밑에 있는 잉어때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곤충체험온실... 살아있는 곤충들을 볼 수 있어요... 벌들도 있기 때문에 좀 무서웠어요. 온실 체험을 끝내고, 담쟁이 덩굴길을 따라 곤충체험관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어느덧 점심이 훌쩍 지나버린 시간이에요... 어느덧 배에서는 꼬로록 소리가 나네요.. 그래서 찾아간 곳은 읍내에 있는 자장면집... 정말 시골이라서 식당도 거의 없는 한적한 곳이라서... 오늘 먹은 자장면은 너무 맞있었어요..(daum 200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 "昆蟲 만큼은 우리가 最高") [記事] : 예천군이 국내 최고의 곤충도시로 거듭난다. 2007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곤충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다 꿀벌과 곤충산업 분야 국내외 최고 연구기관들과 잇따라 협약을 체결하면서 꿀벌 및 유용․산업곤충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예천군은 2008년 7월 16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과 '꿀벌 및 유용곤충 육성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2007년 경북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농가형 꿀벌 육종연구사업에 뛰어든 이래 이 분야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군은 2008년 5월 중국 지린성 양봉과학연구소와 종봉산업육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또 극심한 잡종화와 우량 여왕벌 수입 중단 등 여파로 급속히 쇠퇴하고 있는 국내 양봉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처음으로 '종봉산업 육성'에도 나섰다. 이를 위해 중국 지린성 양봉과학연구소의 인력 지원으로 우량 종봉 육성 기술을 이전받아 쇠퇴하고 있는 양봉산업 발전을 꾀하고 있다. 특히 수입이 중단된 우량 여왕벌을 자체 생산할 경우 예천이 전국 처음으로 꿀벌 육종산업을 성공시키게 된다. 군은 종봉장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에 들어갔으며, 공동연구를 담당할 중국인 기술자 초청작업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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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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