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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50) : 곤충의 고장 예천(65)(附예천군, 가축매몰지 사후관리 도평가 최우수 수상...축하합니다/용궁척화비, 경북도문화재자료로 지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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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花粉媒介昆蟲 活用으로 住民所得 쑥쑥 : 머리뿔가위벌. 호박벌 活用, 高品質 親環境 農産物 生産) [記事] : 예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화분매개곤충 증식.보급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웰빙과 친환경 바이오시대를 대비해 군 특성화 시책으로 ꡐ97년부터 기초자치단체 유일의 곤충연구소를 설립하여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증식시켜 농가에 보급시켜온 예천군은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노령화와 이농화로 심각한 농촌의 일손문제를 해결하고 농·특산물 품질 향상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하면 노동력 절감, 기형과일 감소와 생산성 증가, 과일의 무게, 크기, 당도 등 상품성 증대, 작물과 유용곤충의 공존 및 맹독성 농약 회피를 통한 생물 다양성 보존 등의 장점이 있으며, 이 장점들을 통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함으로써 지역상품의 브랜드화로 관내 주민의 농가 소득을 크게 높이고 있다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ꡒ금년도 호박벌의 예상 보급 판매량이 2,500여 통으로 전년도의 3배에 달하고 머리뿔가위벌 보급판매량도 16만여 마리도 전년도보다 1만5천수가 많으며 판매수입도 1억천만 원에 달한다ꡓ면서 ꡒ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호박벌의 새로운 판매처와 머리뿔가위벌의 채집지역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7-22 오후 1:13:1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07昆蟲바이오엑스포 그날의 喊聲을 記憶하며..醴泉郡 昆蟲이벤트 祝祭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1주년과 61만여 명이라는 경이적인 관람객이 청정 예천을 찾았던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2008년 8월 10일~16일(1주일간)까지 곤충이벤트 축제를 개최한다.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펼쳐지는 전시, 곤충대회, 참여행사 등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천문관의 천문 우주체험, 양궁장의 양궁체험,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 등과 연계하여 개최된다. 전시행사는 생태체험관 전시실에 엑스포 사진과 곤충사진을 전시하고 보관 중인 외국산 나비 표본과 동호회 및 개인소장 표본을 전시하게 되며, 휴게실에서는 야생화 분경 등 관람객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한 각종 전시가 펼쳐진다. 곤충대회는 곤충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물방개 레이싱, 곤충나무오르기 대회, 젤리 먼저 먹기대회가 행사기간 내 매일 열리게 되며 10일과 11일 15일에는 곤충격투대회가, 10일에는 최대․최소 곤충전이 열린다. 참여행사로는 생태환경 및 곤충 그림 그리기 대회가 15일 10시부터 곤충정원에서 개최되며, 가위 바위 보 게임 이벤트와 곤충벨을 울려라 등이 행사기간 내 매일 열리게 되고 이밖에도 전문MC가 진행하는 축제 한마당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한편, 군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 안내요원과 행사장을 순회하며 안내해 주는 순회안내자들을 배치하고 기념품 및 장수풍뎅이 판매소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간이식당을 설치할 계획이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홍보지를 제작하여 전국의 초등학교 및 유치원에 발송하고 국도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의 홍보전략, 메인무대와 보조무대 설치, 아치 설치, 주차장 확보 등 행사장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4 오전 8:54:4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博物館 體驗․昆蟲 求景…올 休暇 慶北 北部로 오세요") [記事] : 지출을 최대한 줄이면서 알차고 소중한 여행을 할만한 곳은 없을까? 자연과 전통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곳, 역사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신기한 곤충나라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여름휴가와 여름방학 나들이 계획을 북부지역에 흩어져 있는 박물관 체험으로 잡아 보자. 안동 도산면 경북 산림소득개발원 산림과학박물관과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은 공동으로 '자연과 전통문화가 함께하는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마련한다... [◆예천, 곤충과 불교문화재 체험] : 예천 곤충연구소는 곤충엑스포 1주년을 기념해 '여름방학 곤충 이벤트'를 갖는다. 곤충연구소는 2008년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생태체험관 전시실에서 외국산 나비표본을 비롯한 희귀한 곤충전시, 야생화 분경 전시 등을 마련한다. 또 곤충올림픽 행사로 물방개 레이싱, 곤충 나무오르기 대회, 젤리 먼저먹기 대회가 매일 열리고 10일․11일․15일에는 곤충격투기대회, 10일에는 최대․최소 곤충전이 마련된다. 참여행사로는 생태환경 및 곤충 그림 그리기 대회가 15일 오전 10시부터 곤충정원에서 열리고 '가위․바위․보 게임' 이벤트와 '곤충벨을 울려라' 등이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열린다. 고찰 용문사 '성보유물관'에서는 수백여 년을 전해오는 찬란한 불교문화와 세계문화유산 속에 빛나는 한국불교문화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2006년 11월 조성된 이곳에는 보물 684호 용문사 윤장대와 대장전(보물 145호) 등 보물 6점을 비롯해 전각과 불화, 불구 및 경전, 탱화와 영정 등 100여 점의 불교문화재가 전시돼 있다. 특히 이곳에는 창건주 두운 선사를 비롯해 조선 후기에 활동했던 선사들의 모습을 그린 진영(眞影) 16점이 전시되고 있다. 흙길을 밟아 더 정겨운 문경새재 옛길이 있는 문경지역은 곳곳이 박물관이다. 새재를 끼고 있는 주흘산 자락에는 길 박물관이 한창 리모델링 중이고 사극드라마 세트장이 역사의 흔적을 보여주는 듯하다. 새재 입구에 있는 도자기전시관과 유교문화관에는 문경 도자기의 역사와 제작과정, 이 지역 출신의 도자기 명장을 비롯한 도예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도자기전시관에는 직접 도자기를 만들고 망댕이 가마에서 구워 갈 수 있는 체험장이 있다...(권동순 記者 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7월 30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郡 發展․郡民에 다가선 議會로 거듭나) [記事] : 제5대 괴산군의회가 전반기 회기 동안 군민을 위한 각종 안건을 심의 의결 처리하는 등 군 발전과 군민에게 다가서는 의회로 거듭나는 의정을 펼쳤다는 평가다... 타 자치단체 축제 등 비교견학을 위해 정읍축산단지, 전주발효단지, 평창 효석문학제, 강원도 원주․강릉시 의회 방문, 선진농업(유리온실) 견학, 예천곤충 바이오엑스포 견학활동을 가졌다...(김상득 記者 忠淸투데이 2008-06-26)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 ꡒ昆蟲의 世界로 招待합니다ꡓ) [記事] :ꡒ예천에서도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ꡓ 경북 예천군은 2008년 8월 10~16일 상리면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ꡐ여름방학 곤충 콘테스트ꡑ를 개최한다고 2008년 8월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7년 처음 개최한 곤충엑스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곤충 전시 및 대회, 참여 마당으로 나눠 진행된다. 생태체험관 전시실에서는 외국산 나비표본을 비롯해 희귀 곤충, 야생화 분경 전시 등을 마련한다. 연구소 2,3층 전시실에서는 세계 희귀곤충으로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멋 조롱박 딱정벌레와 하늘소, 대벌레 등 살아있는 곤충 30여 종이 선보인다. 또 곤충올림픽 행사로 물방개 레이싱과 넓적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될 곤충나무 오르기대회, 젤리 먼저 먹기대회가 매일 열린다. 10일, 11일, 15일에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벌이는 곤충격투기대회, 10일에는 몸무게가 늘어난 길이로 승부를 가리는 최대․최소 곤충전(戰)이 마련된다. 참여 행사로는 생태 환경 및 곤충 그림 그리기대회가 15일 오전 10시부터 연구소 인근 곤충정원에서 열리고 곤충에 관한 퀴즈쇼인 ꡐ곤충벨을 울려라ꡑ 등이 행사 기간에 개최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예천 곤충축제는 함평나비축제 못잖은 흥미진진함과 볼거리가 많다.ꡓ면서 ꡒ방학을 이용해 어린이들과 함께 찾으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ꡓ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곤충연구소는 자체 홈페이지(www.ycinsect.go.kr)에서 ꡐ여름방학 곤충 콘테스트ꡑ를 소개하고 있다.(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08-08-07)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함께 가봐요 : 慶北 醴泉서 昆蟲 祝祭) [記事] : 2008년 8월 16일까지 경북 예천 상리면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ꡐ여름방학 곤충 콘테스트ꡑ. 외국산 나비표본, 희귀 곤충, 야생화 분경 전시 및 세계 희귀곤충으로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멋조롱박 딱정벌레와 하늘소, 대벌레 등 살아있는 곤충 30여 종 소개. 곤충올림픽 행사로 물방개 레이싱과 넓적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곤충나무 오르기대회, 젤리 먼저 먹기대회를 매일 진행. 곤충 퀴즈쇼인 ꡐ곤충벨을 울려라ꡑ 등. 문의 예천군 곤충연구소 홈페이지(www.ycinsect.go.kr)(한겨레新聞 2008-08-1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 콘테스트 現場에서 : 農村振興廳 有用昆蟲과 황석조 博士님) [記事] : 2008년 8월 10일 상리 곤충연구소에서 2007예천곤충 바이오엑스포 성공개최 1주년 기념으로 열리고 있는 여름방학 곤충 콘테스트 현장에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유용곤충과의 황석조 박사를 만나 농촌진흥청의 곤충에 대한 연구와 실용화 방안, 그리고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곤충산업의 현황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었다. 농진청 농업과학기술원 황석조 박사는 지자체들의 곤충산업 중복 투자와 난립을 막기 위해 농진청 관계자와 각 지자체 농업기술 담당 직원, 곤충사육농가, 학자 등으로 이뤄진 ꡐ곤충자원연구회ꡑ라는 모임을 수년 전부터 운영하면서 시장에서의 실패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ꡓ면서도 ꡒ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법적․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필수적ꡓ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11 오전 8:28:4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늦은 休暇, 여름 祝祭 現場으로 떠나세요) [記事] : 이제 더위는 한풀 꺾여 바닷가로 물놀이 가기에는 약간 부담스럽다. 계곡은 이미 서늘한 기운이 감돈 지 오래다. 아직 휴가를 떠나지 않았다면 지자체가 주최하는 여름 축제의 현장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하다... 경북 예천군은 2008년 8월 16일까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린다. 2007년 성공적으로 개최한 곤충바이오엑스포 1주년을 기념하는 여름방학 이벤트인 이번 행사에는 곤충 대회 및 전시, 천문우주체험, 양궁체험, 민물고기잡이 행사 등이 마련된다. '곤충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곤충 대회에선 물방개 레이싱, 곤충 나무 오르기, 젤리 먼저 먹기, 곤충 격투대회 등이 마련된다...(國際新聞 2008-08-1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여름放學 昆蟲이벤트 觀覽客 1萬 2千餘 名 다녀가 盛況) [記事] :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1주년을 기념하는 『여름방학 곤충이벤트』를 2008년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개최했다. 곤충생태체험을 위하여 곤충연구소를 찾아오는 많은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당초 계획보다 하루 연장하여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행사 기간이 베이징 올림픽과 겹쳐지는 어려움도 있었으나, 성공적 이벤트를 위해 휴일도 반납한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1만 2천여 명의 많은 관람객이 전국 각지에서 다녀갔고, 농특산물 등 1,400만 원 이상의 판매 실적도 올렸다. 특히 인근 대구, 경산, 구미, 영주, 안동, 문경, 예천지역의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단체로 다녀갔고 여름방학이라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아와 준비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정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다음 기회에도 이러한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행사의 내용을 보면 먼저 전시분야로 살아있는 곤충전시 및 표본전시, 야생화 분경, 곤충사진전, 감동의 엑스포사진전이 있었고, 곤충 올림픽부분은 가장 호응을 많이 받은 물방개 달리기, 곤충나무오르기, 곤충격투대회, 젤리빨리먹기 등과 곤충그림그리기, 곤충벨을 울려라, 레크레이션 등 다채롭게 진행되어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예천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시장개척단과 고항리 주민들이 농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하였으며, 고항리 부녀회에서는 곤충연구소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편의 제공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식당을 운영하여 인심좋은 예천 알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군관계자는 ꡒ곤충연구소를 찾아준 관람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ꡓ면서 ꡒ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삼아 다음 행사시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것ꡓ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19 오전 9:55:0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記事] : 참살이 축제야 놀자 블로그/ [축제 참살이]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8월 축제/ 2008.08.18 12:01/ 축제월간지 참살이/ 경북 예천군은 2007년 성공적으로 개최한 곤충바이오엑스포 1주년을 기념하는 여름방학 이벤트를 마련, 2008년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전시 및 곤충대회, 천문우주체험, 양궁체험, 민물고기잡이 행사로 꾸며졌으며, 전시행사에서는 엑스포 당시 사진과 각종 곤충 사진, 외국산 나비 표본, 동호회 및 개인소장 표본을 만날 수 있었다. 곤충대회 행사로는 '곤충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물방개 레이싱, 곤충 나무 오르기 대회, 젤리 먼저 먹기대회 외에 곤충 격투대회, 최대 및 최소 곤충전이 펼쳐져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모았다.(daum 200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緋緞벌레) [記事] : 딱정벌레목 비단벌레과 곤충이 곧 천연기념물이 된다. 환경부는 전부터 멸종 위기 곤충으로 분류해 보호하고 있는데, 최근 문화부가 3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천연기념물로 지정키로 했다. 딱정벌레는 겉날개가 딱딱한 갑옷 같다 해서 갑충(甲蟲)이라 하고, '딱지벌레'라 하다가 '딱정벌레'가 정식 명칭으로 됐다. 딱정벌레는 수많은 종류가 있고, 딱지날개의 색깔도 다양하다. 검은색, 황갈색, 흑갈색, 적갈색 등등인데,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채를 가진 것이 바로 '비단벌레'이다. 비단벌레는 그 '미모' 때문에 수난이 많았고, 지금은 전남 완도 등지에서 조금 보일 뿐 다른 지역에서는 사라졌다. 비단벌레의 겉날개는 다양한 색깔을 가졌는데, 녹색, 금록색, 황갈색 등이고 가로줄무늬도 예쁘고 광택이 또한 특별하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玉과 같다 해서 옥충이라고 하고, 왕족들이 이 곤충으로 장신구를 많이 만들었다 해서 '왕의 곤충'이라고도 하며, 말린 비단벌레에 금테두리를 둘러 액세서리를 만들기도 했으며, 여성이 이 비단벌레 장신구를 차고 있으면 남자들이 잘 꼬인다는 말도 있었다. 1973년 경주 황남대총 발굴때 '말안장 뒷가리개'가 발굴됐는데, 그 장식에 비단벌레 겉날개가 보였다. 수천 개의 딱지날개로 장식을 한 것이다. 이때부터 비단벌레에 관심을 갖게 됐고, 한 방송사가 일본으로 취재를 갔다. 일본 법륭사에 비단벌레 딱지날개로 장식한 가구 '옥충 주자'가 있고, 에도시대부터 비단벌레를 연구해왔는데, 지금 비단벌레연구소를 운영하며 대량 양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일본의 비단벌레연구소장 '아시자와 시치로' 씨는 비단벌레 수천 마리를 취재진에 기증했고, 금속공예가 최광웅 씨는 이를 받아 황남대총에서 발굴된 '말안장 뒷가리개'를 복원해 2006년 경주박물관에 기증했다. 비단벌레 애벌레는 팽나무, 후박나무, 벚나무 같은 활엽수림이 울창한 숲에서 4~5년간 자라다가 아름다운 날개를 달고 성충이 되면, 미인박명이랄까, 몇달 못살고 죽는다. 죽은 비단벌레를 모았다가 각종 공예품의 재료로 사용하는데, 우리도 이제는 비단벌레연구소를 세우고, 정부가 지원해서 대량 양식을 해야겠고, 곤충엑스포로 유명한 예천군이 특히 관심 기울일 일이다.(慶北日報 2008-09-0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硏究所 機能 强化를 爲한 用役 報告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개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ꡒ백두대간 곤충Bio 생태원 조성ꡓ기본계획 최종보고회와 예천군 특화사업인 기능성 소재 약용곤충 개발을 위한 ꡒ흰점박이꽃무지의 인공증식 기술개발 및 약리효과분석 용역ꡓ중간보고회를 2008년 9월 8일 오전 9시부터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새정부 들어 탄력있게 추진되고 있는 백두대간 개발사업과 연계한 백두대간 곤충Bio생태원 조성사업은 ꡒ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ꡓ의 성공을 발판으로 청정지역인 상리면 고항리 일원의 3,784,700㎡ 부지에 곤충생태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흰점박이꽃무지를 활용한 약용곤충 개발은 산업곤충의 분야를 확산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사업으로 이 두 가지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예천군은 명실공히 산업곤충의 메카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생태원조성사업은 기본계획이 완료되면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관련법에 따른 법 절차를 이행하고,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되면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으로 현재 부지매입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흰점박이꽃무지는 <동의보감>에도 효과가 언급되어 있는 약용곤충으로 전국 처음으로 예천군에서 산업화를 시도하고 있는 사업이며 대량 증식이 이루어지면 농가에 분양하여 주민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전망 밝은 혁신 사업이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9-08 오전 10:36:1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흰점박이 꽃무지 增殖 技術 開發 : 醴泉郡, 肝癌․各種 成人病 等 藥理 效果 卓越) [記事] : 예천군이 풍뎅이 유충인 흰점박이 꽃무지의 계대 증식 기술을 개발, 대량 사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특별한 사료 개발에 성공해 약리 효과를 탁월하게 상승시키는데 성공해 특허를 신청했다. 예천군 산업곤충연구소는 풍뎅이 유충인 흰점박이 꽃무지 유충이 간암은 물론 각종 성인병 환자들이 약재로 많이 복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2008년 초 3천만 원의 예산으로 곤충연구소에서 직접 사육 기술 개발에 착수하면서 군내 5농가에 애벌레 보급을 위한 시험 사육에 들어갔다. 특히 산업곤충연구소는 흰점박이 꽃무지 유충의 약리 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한 실험을 통해 특별한 사료 개발에 성공했다. 또 개발한 사료를 먹여 키운 꽃무지 유충을 모 대학 연구소에 약리 효과 분석을 의뢰한 결과,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 이에 군은 흰점박이 꽃무지를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농가에 대량으로 보급키로 하고 곤충연구소에서 종자용 애벌레의 대량 계대 증식 기술을 개발하는 등 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다각도의 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 특히 군은 현재 특허 신청 중인 예천군의 흰점박이 꽃무지 유충의 약리 효과에 대한 특허가 출원되는 2008년 연말이면 최대한의 예산을 확보, 2009년부터는 군내 농가에 대량으로 보급해 군의 새로운 특산품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9-1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記事] : momo의 세상사는 이야기 블로그/ 예천 곤충박물관 | 여행 이야기/ 2008.09.24 21:47/ momo/ 이곳은 처가에서 꽤 가까운 거리에 있다. 예전에 학교였던 자리에 곤충연구소가 있었고, 그 자리에 박물관을 만들었다고 한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여하튼 곤충엑스포 하기 전에 갔었는데, 뭐 나처럼 곤충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 잘 해놓은 건지 아닌지. 하지만 산책로로는 그만인 곳이다. 봄이나 가을에 가면 딱 좋은 곳이다. 호박이 참 맛있게 생겼다. 동네 어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호박, 코스모스도 피고(근데 이때는 7월이었는데....), 이게 아마 호두일 거다. 첨엔 개복숭아나 개살구인지 알았는데... 무식하긴 쩝~~ 곤충박물관. 이번엔 내부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냥 외부만. 우리 꼬맹이들 아주 신났다.(daum 200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産業昆蟲의 메카ꡑ 醴泉昆蟲硏究所 : 郡 親環境生態園 造成으로 新成長動力 자리매김) [記事] : 예천군(군수 김수남)이 청정자연과 자연생태계를 고스란히 간직한 백두대간의 중심인 상리면 고항리에 위치한 곤충연구소 일원의 378만4700㎡ 부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곤충생태원 조성 및 꿀벌 우량육종사업에 착수하는 등 국내의 유용(정서.애완.약용) 곤충의 산업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부존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곤충의 대량증식에 가장 먼저 뛰어든 예천군은 인력 및 설비투자가 적으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곤충연구소를 설립 산업곤충의 대량증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천곤충연구소는 지난 1997년 기초단체 최초로 설립돼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의 대량증식을 개발 농가에 보급해왔으며, 정서.애환곤충인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흰점박이꽃무지, 명주나비 등의 곤충 연구개발에 몰두해 왔다. 특히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노동력 절감, 기형과일 감소, 생산성 증가, 과일의 무게.크기.당도 등 상품성 증대, 작물과 유용곤충의 공존 및 맹독성 농약 회피를 통한 생물 다양성 보존과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2007곤충Bio엑스포ꡑ 당시 가장 인기를 끌었던 정서곤충인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사육기술을 농가에 보급하는 등 곤충연구소의 주요 사육종으로 육성 중이다. 또 약용곤충인 흰점박이 꽃무지의 대량사육법의 연구개발에도 적극적이다. 이번 개발을 계기로 대량 증식법을 대중화해 약용곤충으로 상품화하면 높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예천곤충연구소는 곤충역사관, 곤충생태관, 체험학습장, 곤충자원관, 유리온실, 자연생태원, 등산로 등의 생태학습장 및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천적곤충 연구, 화분매개곤충 사육, 정서애완곤충 개발, 생태자원 확보 등으로 전국 최고의 생태학습 관광지로 연간 30여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친환경농업, 관광자원, 곤충판매, 홍보 등 지역경제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병수 소장은 ꡒ향후 5년 간 1470여억 원이 투입될 백두대간 곤충생태원 조성사업은 야외곤충생태체험단지, 청소년수련원, 숲속곤충 목석단지, 수변생태관찰소, 친수휴양단지, 종봉 육성장 등 전국 최고의 친환경 자연생태원으로 조성돼 예천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ꡓ고 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8-11-03 (월) 18:0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管內 500農家 對象 09年度 花粉媒介昆蟲 머리뿔가위벌․호박벌 活用需要量 調査) [記事] : 예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화분매개곤충 증식․보급사업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2009년도 수요량 조사를 위해 관내 과수 및 시설채소 농가를 대상으로 호박벌은 2008년 12월 26일까지, 머리뿔가위벌은 2009년 1월 23일까지 신청을 받기로 하고 관내 500여 농가에 신청공문을 발송했다. 신청수량 기준은 호박벌의 경우 과수원 1ha당 6통, 시설채소는 하우스 660㎡당 1통, 머리뿔가위벌은 과수원 1ha 당 2천 마리이며, 공급가격은 호박벌 과수용은 통당 35,000원, 시설채소용은 30,000원, 머리뿔가위벌은 마리당 80원이다. 예천군은 그동안 웰빙과 친환경 바이오시대를 대비해 군 특성화 시책으로 ꡐ97년부터 기초자치단체 유일의 곤충연구소를 설립하여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증식시켜 농가에 보급시켜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을 통한 농특산물 품질향상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년도 호박벌의 예상 보급 판매량이 2천500여 통으로 전년도의 3배에 달하고 머리뿔가위벌 보급판매량도 16만여 마리로 전년도보다 1만5천 마리가 더 많으며 판매수입도 1억1천만 원에 달한다"며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호박벌의 새로운 판매처와 머리뿔가위벌의 채집지역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2-11 오전 9:14:3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資源調査 및 機能性소재 昆蟲開發硏究 用役報告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08년 12월 24일 오전 9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ꡒ예천군 일대의 곤충자원조사ꡓ 용역 중간 보고회와 ꡒ기능성소재 곤충 개발용 흰점박이꽃무지의 대량 계대증식기술 개발 및 약리효과 분석ꡓ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곤충자원조사 용역은 곤충의 천국 예천군 일대에 서식하고 있는 유용 곤충자원의 조사를 위한 사업이며, 흰점박이꽃무지에 관한 용역은 예천곤충연구소 특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공무원과 경북대학교 권용정, 권오석 교수 등이 참석하여 곤충연구소 발전방향과 예천군 일대 백두대간 곤충자원 현황 및 약용곤충의 대량인공증식 기술개발에 대한 용역 보고와 이에 따른 토의가 있었다. 경북대 권용정 교수는 예천군은 백두대간 소백산맥 자락에 둘러싸여 있어 분수령을 형성하며 낙동강 상류가 감싸 흐르는 천혜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물자원의 보고임이 확인되었다고 보고했다. 또한, 이번에 조사한 백두대간 일대에 서식하고 있는 곤충류 유전자원 및 종 목록, 전시보관용 지역표본은 백두대간 곤충상 연구 및 곤충연구소 방문객의 체험학습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고, 새 정부 들어 탄력있게 추진되고 있는 백두대간 개발 사업과 연계한 백두대간 곤충 BIO생태원 조성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약용곤충개발 연구용역을 맡은 권오석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흰점박이꽃무지의 사육조건 및 급이 사료를 달리하여 연구한 결과 흰점박이꽃무지 굼벵이는 간 독성을 완화하고 면역증강 효능이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보고했다. 또한 흰점박이꽃무지는 지역생태계에 해를 끼치지 않는 21C 친환경농업과도 부합하는 약용곤충으로서 예천군의 새로운 곤충브랜드 일 뿐만 아니라 향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2-24 오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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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축매몰지 사후관리 도평가 최우수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家畜埋沒地 事後管理 評價 最優秀 受賞 : 他市郡보다 卓越함 認定받아…) [記事] : 예천군이 2012년 9월 20일 구제역 매몰지의 환경오염 예방과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한 ‘가축매몰지 사후관리 종합평가’에서 경북도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2010년 발생한 구제역 가축매몰지의 안정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가축 매몰지의 환경정비 실적 등 6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지난 20일 관계공무원 합동 워크숍에서 우수 자치단체에 대한 시상을 하였다. 예천군은 구제역 발생 초기부터 매몰지 환경관리 특별 대책을 수립하여 매뉴얼에 의한 관리와 자체 개발한 활성탄 이용 악취 저감 장치 제작설치,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사체의 분해촉진 등 특수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하였다. 또한, 주민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매몰지는 차폐식물을 식재하여 친환경적으로 조성하는 등 매몰지 사후관리에 타시군보다 탁월함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예천군의 가축매몰지 사후 관리 특수시책은 환경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관련 협회 등에서 견학을 다녀가고, 각종 연찬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되었다. 이현준 군수는 “이번 수상이 친환경도시 예천 이미지를 다시 한번 드높이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노고를 치하하고, “매몰지가 안정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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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척화비, 경북도문화재자료로 지정...축하합니다.
용궁척화비(嶺南大 所藏 資料 4件 寶物 指定 申請) [記事] : 경북도는 최근 문화재위원회를 열어 영남대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구급간이방 권7', '천로금강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대방광불화엄경 권41' 등 4건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 신청키로 했다. 또 김천 '이숙기 공신록권', 의성 '경덕사 소장 고문서 및 유물', 성주 '백전기법', '숙흥야매잠' 등 4건을 경북도 유형문화재로, 안동 '동암사 석조여래좌상', '용궁척화비' 등 2건을 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키로 했다. 문화재위는 이밖에 안동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구미 '천생사 소장 재송엄상좌귀남서', 구미 '천생사 소장 청허대사 행장', 예천 '용문사 중수용문사기비' 등 4건을 유형문화재 지정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지정대상으로 선정된 4건의 문화유산은 지정예고절차를 거쳐 차기 문화재위원회에서 지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경북도 이성규 문화재과장은 "도지정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키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예산절감은 물론 지역 문화재의 위상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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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