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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52:곤충의 고장 예천(67)
작성자장병창 @ 2012.09.27 06:37:16

   예천의 자랑(3052) : 곤충의 고장 예천(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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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盈德郡, 低所得兒童 여름캠프 열어 : 昌德宮.롯데월드.醴泉昆蟲博物館 等 見學) [記事] :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저소득아동 35명을 대상으로 2009년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간 서울 창덕궁 및 롯데월드, 예천곤충박물관 등을 견학하는 여름캠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의 주관단체인 영덕청년회의소 강민석 회장은 협동심과 인내심을 배양하여 공동체의식함양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발전을 도모하고자 저소득아동캠프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캠프를 통해 아동들은 1박 2일 간 서울 창덕궁 및 롯데월드 등 역사유적과 다양한 놀이문화를 접해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ꡒ앞으로도 영덕군에서 저소득 아동의 복지증진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를 기획하여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데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ꡓ고 말했다.(정재우 記者 新亞日報 2009년 07월 26일 (일) 15:50:2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신나는 放學 昆蟲과 함께 즐기자! 醴泉郡昆蟲硏究所 여름放學 昆蟲올림픽 開催) [記事] : 예천군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개최하는 "여름방학 곤충올림픽"은 2009년 8월 1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갖고 앞으로 9일까지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나누어 실시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주민 및 관람객 등이 참석하여 김수남 군수 개회사에 이어 참석 내빈들의 개장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남 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여름방학 곤충올림픽은 지난 2007년도에 관람객 62만여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면서 막을 내린 곤충엑스포를 기념하고, 새로운 엑스포를 준비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으며 규모면에서는 엑스포에 비해 작지만 내용면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이번 곤충올림픽의 주요 행사로는 8마리의 물방개들이 벌이는 물방개 레이싱,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들이 대결하는 곤충격투대회와 곤충 나무 오르기 대회, 메뚜기들의 멀리뛰기대회 등이 이어진다. 또, 장수풍뎅이들의 젤리 빨리 먹기, 다트를 던져 숫자의 합산으로 순위를 매기는 곤충 다트, 곤충문제나 난센스 퀴즈를 알아맞추는 곤충 퀴즈 달인, 생태관 전시곤충을 사진을 이용해 이름을 맞추는 내가 곤충왕 등의 종목이 어린이들의 함성 속에 흥미롭게 진행된다. 체험행사로는 물을 이용해 곤충판박이를 얼굴이나 팔에 붙여주는 물판박이 붙이기, 양봉 부산물인 왁스를 이용한 왁스양초 만들기, 나무곤충 만들기, 균형 잠자리․균형나비 만들기, 초콜릿과 모양틀을 이용한 곤충 초콜릿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곤충탈 체험 등이 매일 진행되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제1회 곤충사진촬영대회 입선작이 전시되고, 전국 유치원과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곤충그림그리기 대회, 코니․페디탈을 쓰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코니․페디탈, 어린이 입장객에게 유충과 수벌 무료배부(매일 500수), 경품추첨, 폰카와 디카 사진촬영 콘테스트가 펼쳐진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여름방학 곤충올림픽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어린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곤충관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군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차장 안내요원들이 행사장을 순회하며 안내를 맡고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곤충올림픽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다. 한편, 행사장 주변에는 농촌의 싱그러운 자연과 따뜻한 정을 체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예천농촌교육장(신라식물원.봉서농원.석송골농원.물래실농원 공동)을 운영하여 도시에서 온 어린이들에게 갖가지 농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행사가 끝난 뒤 관람객들에게 "가족 및 동행들과 추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을 갖고 회룡포, 삼강주막, 천문과학공원, 도효자 생가 등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예천군 관내를 한번 여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상리면 고항리 부녀회는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먼 곳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의 식사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장 부근에 식당을 마련하고 산채비빕밤 등 토속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9-08-01 오후 1:14:5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記事] : * 2009년 8월 1일 곤충연구소를 가족 8명(炳昌, 春雨, 惠媛, 惠瓊, 東勳, 西永, 晸岸, 承勳)이 다녀왔다. 동훈(서울 잠실 신천초등학교 2학년)이 이르기를, “참 재미있었어요”라고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8.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여름放學 昆蟲올림픽 盛況裏에 끝나 : 9日間 開催하여 觀覽客 1萬 7千5百餘 名 다녀가...) [記事] : 예천군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여름방학 곤충올림픽』을 2009년 8월 1일부터 9일까지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개최해 1만 7천5백여 명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루었다.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군의 이미지를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곤충을 주제로 마련된 곤충올림픽에는 서울, 대구, 구미 등 대도시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곤충연구소는 물론 예천군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ꡐ생활 속의 곤충ꡑ이라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었다. 또한 곤충체험 이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그리기 대회, 사진콘테스트, 경품제공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으며, 어린이들과 동행한 어른들도 옛 추억을 되살리며 즐거워하는 행사가 되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ꡒ성공적 이벤트를 위해 휴일도 반납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ꡓ면서 ꡒ곤충연구소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예천군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시 찾고 싶은 곤충연구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손호동 記者 FM-TV 標準放送 2009-08-11 오후 11:29:4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農家所得增大 爲해 藥用昆蟲 開發 爲한 흰점박이꽃무지 商品化硏究 用役報告會) [記事] : 예천군은 농가소득증대 사업의 일환으로 약용곤충 개발을 추진코자, 경북대에 의뢰한 흰점박이꽃무지 상품화연구 용역보고회를 2009년 8월 27일 오전 9시 30분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하여 용역담당자인 경북대 권오석 교수, 대전대 윤치영 교수와  예천군청 각 실과단소장 및 곤충연구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상품화용역 발표자로 나선 경북대 권오석 교수는 예천군에서 생산된 흰점박이꽃무지 굼벵이는 참나무가 아닌 뽕나무를 먹이사료로 급여하여 타 지역에서 생산한 굼벵이 보다 아미노산 형성작용을 하는 GOT, GPT의 조절, 간장애, 심근경색, 용혈진단, 간독성 및 면역증강 등에 대한 효능이 약리분석 결과 훨씬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했다. 예천군은 뽕나무 가지를 먹이로 급여한 흰점박이꽃무지 굼벵이의 약용성분이 일반 굼벵이 보다 뛰어난 바, 굼벵이 먹이급여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였고, "예천뽕굼벵이"로 상표등록도 마친 상태이다. 한편  김수남 군수는  흰점박이꽃무지는 자연생태계에 해를 끼치지 않는 21C 친환경농업과도 부합하는 약용곤충으로서 기존의 기반시설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어, 향후 관내 각 농가에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적극 보급할 것이며, 예천군곤충연구소의 새로운 산업곤충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8-27 오전 9:57:35)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꿀벌 종봉事業 順調롭게 進行 : 事業 成功을 爲해 中國 最高 專門家 訪問 硏究 專念) [記事] : 예천군이 전국 최초로 야심차게 시도하고 있는 꿀벌 종봉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양봉 선진국인 중국의 최고 기술자 갈봉신 길림성 양봉과학기술원 소장 일행이 2009년 9월 3일 예천을 방문해 종봉 육종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꿀벌의 잡종화와 기후 온난화로 인해 급속히 쇠퇴되어가고 있는 양봉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시작된 예천군의 종봉사업은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와 1ㆍ2차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08년 6월에는 농촌진흥청과도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은 이러한 기반 위에 2009년 6월에는 최신의 꿀벌 육종연구센터를 개관하였으며 중국인 연구원 1명을 포함 4명의 연구진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갈봉신 소장은 중국 유수의 양봉과학자 중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함께 방문한 갈평 연구원 역시 인공수정 부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양봉 과학자이다. 이들은 약 10일정도 머물면서 예천 종봉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여덟 계통의 종봉을 인공 수정하여 한국 풍토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우수 계통 선발 및 생산으로 계체수를 늘려 내년도 연구의 기반을 확충하고 당초 계획하였던 3년의 연구 기간이 끝나면 예천군이 명실공이 국산 종봉의 공급처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9-08 오전 11:22:0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昆蟲硏究所 꿀벌學校 '눈길' : 第2期 受講生 募集...15日부터 敎育) [記事] : 예천군의 양봉사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꿀벌학교가 눈길을 받고 있다.  예천곤충연구소는 상반기 꿀벌학교 1기에 이어 꿀벌 육종사업의 이해와 소득증대를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퇴직공무원, 귀농자, 기타 양봉교육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12일까지 꿀벌학교 제2기생을 모집한다고 2009년 9월 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꿀벌학교 제2기생은 20명 정도이며, 15일부터 청소년수련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 6회(주2회)에 걸쳐 양봉기술 기초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양봉 실습교육은 관내 양봉농가 및 곤충연구소에서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꿀벌학교의 강의는 관내에 거주하는 권상헌(양봉52주 저자), 박우상(금당꿀 영농법인 회장), 윤여한(예천군양봉분회장), 김인석(곤충연구소 연구원) 씨가 양봉에 대한 이해, 꿀벌의 생리 및 생태, 양봉산물의 이해, 밀원식물관리, 꿀벌의 병해충과 치료, 계절별 벌 관리 기술, 양봉경영을 강의한다. 한편, 예천군은 2009년 3월에 꿀벌학교를 개설해 1기생 20명을 배출한 바 있으며 향후, 꿀벌학교가 곤충연구소의 꿀벌육종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도록 하고, 교육생들이 교육 수료 후 부업 또는 양봉농가로 창업하여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꿀벌학교 교육을 희망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곤충연구소로 접수ㆍ문의하면 된다.(장인철 記者  新亞日報 2009년 09월 07일 (월) 15:37:0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第2期 꿀벌學校 開講式. 養蜂農家 副業.創業 持續的으로 技術支援 할 豫定) [記事] : 예천군은 2009년 9월 17일 오후 7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기 꿀벌학교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제2기 교육은 꿀벌 육종사업의 이해와 소득증대를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퇴직공무원, 귀농자, 기타 양봉교육 희망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양봉기술 기초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10월 1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수련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 6회(주2회)에 걸쳐 권상헌(양봉52주 저자), 박우상(금당꿀 영농법인 회장), 윤여한(예천군양봉분회장), 김인석(곤충연구소 연구원) 씨가 양봉에 대한 이해, 꿀벌의 생리 및 생태, 양봉산물의 이해, 밀원식물관리, 꿀벌의 병해충과 치료, 계절별 벌 관리 기술, 양봉경영 등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양봉 실습교육은 관내 양봉농가 및 곤충연구소 꿀벌육종센터에서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2009년 3월에 꿀벌학교를 개설해 1기생 20명을 배출한 바 있으며 향후, 꿀벌학교가 곤충연구소의 꿀벌육종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도록 하고, 교육생들이 교육 수료 후 부업 또는 양봉농가로 창업하여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17 오후 9:36:08)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花盆媒介昆蟲 普及 爲해 '2010年 花粉媒介昆蟲 受精벌 需要量 調査' 實施) [記事] : 예천군이 이상기온과 환경오염 등으로 결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과수 및 시설원예 농가에 화분매개곤충을 보급하고자 2010년도 화분매개곤충인 수정벌 수요량 조사에 나섰다. 예천군 곤충연구소는 이를 위해 2009년 12월 7일자로 관내 농가와 사과·배·시설원예작물 주산지 농업기술센터의 담당자 앞으로 화분매개곤충 수요조사 협조 공문과 화분매개곤충 방사요령 및 효과에 대한 리플렛을 발송했다. 신청 시기는 호박벌은 사과꽃이 필 무렵에 한꺼번에 방사가 대부분 이루어지므로 2010년 1월 30일까지 사전신청을 받고, 머리뿔가위벌은 2010년 4월 15일까지 예천군에서 채집 보유하고 있는 양에 한해 신청을 받기로 했다.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한 수분 방법은 수정벌이 꽃가루를 옮기는 방법으로 사람이 직접 붓·손끝·수분기 등으로 인공수분 시키는 것보다 노동력을 줄일 수 있고 생산비까지 절감할 수 있어 농촌의 노령화와 이농화로 인한 일손부족을 해소하는 효과와 함께 식물호르몬제가 아닌 자연의 벌을 이용하여 수분시킴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는 호평을 받아왔다. 화분매개곤충의 방사량은 호박벌의 경우 과수원 1ha당 6통, 시설채소는 하우스 660㎡당 1통이며, 머리뿔가위벌은 과수원 1ha당 2천마리이며, 공급가격은 관외는 호박벌 통당 6만원,  머리뿔가위벌은 마리당 150원이며, 관내 보급가격은 내년 초에 결정할 예정이다. 예천군 화분매개곤충담당자는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하면 꽃 수분기에 맹독성농약 살포를 자제하게 되므로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고, 기형과 감소와 과일의 무게·크기·당도 등 상품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노동력 절감으로 인한 생산비 감소로 농가소득증대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의 경우 금년에도 호박벌 2천여 통, 머리뿔가위벌 20만 마리를 관내·외의 농가로 보급하여 1억 2백만원의 관외지역의 벌 판매수입과 함께 관내 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했으며, 예천군이 곤충의 고장, 곤충이 서식하기 좋은 청정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예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건강하고 안전농산물이라는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09 오전 9:21:2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꿀벌 品種 遺傳子診斷技術 개발 着手) [記事] : 이상기온과 환경오염, 꿀벌의 잡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4만 양봉농가에 우수한 종봉을 공급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꿀벌 육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예천군이 2009년 12월 14일 오전 9시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꿀벌품종 유전자 진단기술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수남 예천군수와 용역 발표자인 경북대 이경열, 권용정 교수, 예천군청 각 실ㆍ과ㆍ단ㆍ소장 및 곤충연구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꿀벌 유전자진단기술은 향후 예천군에서 생산된 종봉 간의 유전적 차이, 순도유지, 품종의 퇴화 정도 등을 판단하는 기술로서 우수 꿀벌품종을 선발하고 유지를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예천군에서 개발한 꿀벌 종봉 8품종의 샘플 및 유전자 차이, 꿀벌 초위성체 마커의 선발 및 효율성 분석, 꿀벌 품종별 유전자 진단 마커판별 기술 등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또한 2차년도인 2010년 용역연구는 1차년도 기술개발 결과를 토대로 각 품종별 다수의 개체 분석을 통한 초위성체의 신뢰성 확립, 꿀벌 품종의 복합진단법 개발, 예천군 보유 우수 종봉에 대한 계통진단법 개발, 예천군 우수 품종의 유지 및 보존을 위한 유전적 마커의 활용 등이 이어진다. 한편, 김수남 예천군수는 “이번 용역연구는 예천군이 향후 생산하는 우수한 종봉의 유지 및 보존에 큰 도움을 줄 것이며, 국내에 양봉농가들이 비싼 돈을 주고 종봉을 수입하거나 잡종 퇴화된 종봉을 사용함으로써 생산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 이라고 말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예천군은 국내 최초로 꿀벌육종센터를 2009년 6월 완공하였고,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 및 농진청과 기술협약을 체결하여 우수 종봉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바, 향후 1~2년 내에 꿀, 로얄제리, 프로폴리스 등을 많이 생산하고, 질병 저항성이 높은 능력이 검정된 ‘예천 종봉1호’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2-14 오후 4:51:3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藥用昆蟲 흰점박이꽃무지 特許 獲得) [記事] : 경북 예천군은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약용곤충 산업화'와 관련한 특허 2건을 획득했다고 2009년 12월 29일 밝혔다. 예천곤충연구소는 산업곤충인 화분매개곤충과 정서곤충에 이어 2008년부터 약용곤충 분야 연구에 몰두했다. 이 결과 약용곤충인 흰점박이 꽃무지를 대량 사육해 '흰점박이꽃무지 대량 계대증식 사육방법'과 '뽕나무를 이용한 흰점박이꽃무지의 유충 및 성충의 사료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흰점박이꽃무지 대량 계대증식 사육방법'은 흰점박이 꽃무지가 계대 사육을 거듭함에 따라 성충의 크기가 작아지고 산란율이 저하되며 환경 내성이 감소되는 등의 문제점을 해소해 제한된 공간에서 효율적이고 용이한 계대 증식 사육시설 및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흰점박이꽃무지의 유충 및 성충의 사료 제조방법' 특허는 흰점박이꽃무지(일명 굼벵이)의 유충 및 성충의 대량 증식을 위한 먹이 사료에 관한 것으로 항암작용 등 약효가 뛰어난 뽕나무 톱밥을 이용해 굼벵이의 먹이를 공급함으로써 굼벵이의 생활사를 단축하여 짧은 기간에 다량의 굼벵이를 생산하는 것이다.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는 종봉육종사업과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의 고장 예천군의 미래를 짊어질 효자산업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특히 입법이 예상되는 '곤충자원의 개발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도 곤충을 식품 및 약용의 이용 허가에 관한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어 흰점박이꽃무지에 관한 특허는 앞으로 축적된 관련 연구지식으로 인한 우월적 지위 선점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약용곤충의 개발은 21세기형 농가사업으로서 지역생태계에 해를 끼치지 않고 기존의 기반시설을 최대로 활용하면서도 경제성까지 높은 새로운 블루오션"이라고 밝혔다.(노창길 記者 뉴시스 2009.12.29 11:0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昆蟲生態體驗館, 體驗學習場으로 人氣) [記事] : 전국 자치단체에서 개최된 축제 가운데 가장 성공적 축제 중 하나로 평가를 받고 있는『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무대인 상리면 고항리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좋아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예천군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한 곤충 바이오산업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관람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난 10년간 전력을 경주하여 왔다. 관람객 증가를 위하여 전국 초등학교와 교육청 등에 협조 공문과 홍보물을 수시로 발송하고 각종 웹사이트에 곤충생태체험관을 홍보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 결과 금년 관람객이 67,021명으로 전년보다 9.6%나 증가하였다. 또한 예천곤충연구소에서는 매년 어린이날과 여름방학기간 중 새로운 이벤트성 곤충행사를 마련하고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국의 유치원생과 초·중학생들에게 곤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여  관람객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09년에 완공된 수변생태공원이 2010년에 개장되고 곤충마을, 전망대, 순환산책로 조성 등이 완료되면 명실공이 전국 최고의 곤충생태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지난 10월에 ‘예천 곤충산업특구’지정으로 곤충 분야가 잠재력이 무한한 또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면서 “국책사업으로 확정된 ‘산림테라피단지’와 연계하고, 도청 이전에 따른 안정적인 관람객 확보 등으로 향후 지역 발전에 새로운 활력소로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을 포함한 전 군민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2-30 오전 11:32:07)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藥用昆蟲(흰점박이꽃무지) 特許) [記事] : 예천군에서 역점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약용곤충 산업화'가 특허 획득 등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어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는 종봉육종 사업과 더불어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의 고장 예천군의 미래를 짊어질 효자산업으로 점차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예천곤충연구소에서는 산업곤충인 화분매개곤충과 정서곤충에 이어 지난 2008년부터 약용곤충 분야 연구에 몰두한 결과 약용곤충인 흰점박이 꽃무지를 대량 사육하여 ‘흰점박이꽃무지 대량 계대증식 사육방법’과 ‘뽕나무를 이용한 흰점박이꽃무지의 유충 및 성충의 사료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2건을 2009년 12월 24일 획득했다. ‘흰점박이꽃무지 대량 계대증식 사육방법’의 주요 내용은 흰점박이 꽃무지가 계대 사육을 거듭함에 따라 성충의 크기가 작아지고 산란율이 저하되며 환경 내성이 감소되는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여 제한된 공간에서 효율적이고 용이한 계대 증식 사육시설 및 방법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흰점박이꽃무지의 유충 및 성충의 사료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는 흰점박이꽃무지(일명 굼벵이)의 유충 및 성충의 대량 증식을 위한 먹이 사료에 관한 것으로, 항암작용 등 약효가 뛰어난 뽕나무 톱밥을 이용하여 굼벵이의 먹이를 공급함으로서 굼벵이의 생활사를 단축하여 짧은 기간에 다량의 굼벵이를 생산하는 것이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약용곤충의 개발은 21세기형 농가사업으로서 지역생태계에 해를 끼치지 않고 기존의 기반시설을 최대로 활용하면서도 경제성까지 높은 새로운 블루오션”이라면서 “금년 내에 입법이 예상되는 ‘곤충자원의 개발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도 곤충을 식품 및 약용의 이용 허가에 관한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어 곤충연구소에서 획득한 흰점박이꽃무지에 관한 특허는 앞으로 축적된 관련 연구지식으로 인한 우월적 지위 선점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9년 12월 31일 10:52:1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昆蟲硏究所, 醴泉敎育廳과 저탄소녹색성장 敎育業務 協約締結) [記事] : 지구온난화와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전세계적으로 녹색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비전으로 선포되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을 위하여 예천군곤충연구소와 예천교육청간의 '저탄소녹색성정 교육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10년 1월 29일 오전 11시 곤충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예천교육청과 곤충연구소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교환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교육과 관련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우수한 교육정보를 공유하는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따른 협력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실무위원회를 양 기관이 공동으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함으로써 녹색성장교육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지난해에 완공된 수변생태공원과 올해 준공예정인 전망대 순환산책로, 실개울, 곤충마을 등을 국가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초하여 시공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적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면서 "작년 10월에 지정된 '예천 곤충산업특구'와 관련한 주요 사업인 곤충생태 관찰·체험지구조성, 산업곤충R&BD역량강화사업, 주민소득자원화사업, 곤충관광자원화사업 역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기초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29 오전 11:12:07)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호박벌 需要量 調査. 6千餘筒 管內·外 農家에 差跌없이 普及할 計劃) [記事] : 예천군이 이상기온과 환경오염 등으로 결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과수 및 시설원예 농가에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을 보급하고자 수요량 조사를 하고 있다. 예천군 곤충연구소는 이를 위해 2009년 12월에 관내 농가와 사과·배·시설원예작물 주산지 농업기술센터의 담당자 앞으로 화분매개곤충 수요조사 협조 공문과 화분매개곤충 방사요령 및 효과에 대한 리플릿을 발송했었다. 신청 시기는 과수는 4월까지 방사 3개월 전에 신청을 하면 되고 시설채소는 12월까지 연중 신청을 받고 있는데 방사 2개월 전에 신청하면 된다. 호박벌의 방사량은 사과 과수원 1ha당 6통이며 시설채소는 하우스 660㎡당 1통으로 공급가격은 관외는 호박벌 통 당 6만원, 관내 보급가격은 3만원이다. 호박벌을 이용한 수분 방법은 수정벌이 꽃가루를 옮기는 방법으로 사람이 직접 붓·손끝·수분기 등으로 인공수분 시키는 것보다 노동력을 줄일 수 있고 생산비까지 절감할 수 있어 농촌의 노령화와 이농화로 인한 일손부족을 해소하는 효과와 함께 식물호르몬제가 아닌 자연의 벌을 이용하여 수분시킴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는 호평을 받아왔다. 예천군 담당자는 "호박벌을 이용하면 꽃 수분기에 맹독성농약 살포를 자제하게 되므로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고, 기형과 감소와 과일의 무게·크기·당도 등 상품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노동력 절감으로 인한 생산비 감소로 농가소득증대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2009년도에 호박벌 2천여 통, 머리뿔가위벌 20만 마리를 관내·외의 농가로 보급하여 1억 2백만 원의 관외지역의 벌 판매수입과 함께 관내 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했으며, 2010년 호박벌 방사를 위해 현재 6천여 통을 산란 및 사육하여 관내·외 농가에 차질없이 보급할 계획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10 오전 10:49:4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親環境 高品質 沙果 生産 爲해 野生 머리뿔가위벌 採集 나섰다)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3월 10일까지 친환경 농업의 실천과 고품질 사과생산을 위해 과수 꽃가루 매개능력이 탁월한 야생 머리뿔가위벌 채집트랩 설치에 나섰다. 채집용 벌집을 설치하는 지역은 밀원식물이 풍부하고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된 해발 400미터 이상의 소백산 일대의 충북 제천, 단양, 문경, 봉화, 울진과 예천군 관내이며, 설치장소는 야생가위벌이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고 햇빛을 받을 수 있는 토담집이다. 이 사업은 야생의 우수한 머리뿔가위벌의 유전자원을 확보하여 일부는 대량 인공증식연구에 활용하고, 나머지 대부분의 수량은 사과꽃의 화분매개용으로 보급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토담집에 설치한 채집트랩은 야생가위벌이 4~5월경에 유충을 산란해 놓으면 6~7월경에 수거한 후 보관하였다가 다음해 4월경 사과가 개화를 시작하면 관내외의 농가에 분양되어 사과 결실율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머리뿔가위벌을 이용하여 수정한 사과는 기형과율 50% 감소, 상품율 22% 증가, 생산량도 18% 증가시킬 수 있어, 친화경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고자 하는 농가에 인기가 많다. 한편, 예천군은 머리뿔가위벌이 과수농가들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과일 생산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앞으로 야생 채집과 병행하여 인공대량증식을 하여 보급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2010년에도 4월 20일경에 전년도에 채집한 17만수 정도를 과수 농가에 분양할 계획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25 오전 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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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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