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053:곤충의 고장 예천(68)(祝이현준,정창모)
작성자장병창 @ 2012.09.28 06:11:44

   예천의 자랑(3053) : 곤충의 고장 예천(68)(附 이현준 군수, 26일 나라사랑체험학교 유공 표창...축하합니다/정창모 노인회장, 27일 대통령 표창...축하합니다)

---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淸淨 醴泉, 昆蟲産業 彈力받아) [記事] : 경북 예천군은 농림수산식품부의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공포됨에 따라 군의 곤충산업 발전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2010년 3월 3일 밝혔다. 최근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의 정서곤충은 자연생태학습 및 애완용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대두되고 있다. 예천군은 2007년 곤충엑스포 개최와 2009년 곤충특구 지정, 시설 원예 및 과수농가 화분매개에 곤충(호박벌)을 지원 등 곤충산업의 잠재 가능성은 높다. 그 동안 제도적 법적장치가 미흡해 성장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번에 동법이 제정 공포됨으로써 곤충산업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이 마련됐다. 특히 2010년 특수시책으로 도 역점시책평가 상사업비 1억2000만 원 중 1920만 원을 시설원예작물 재배농가에 호박벌 800통을 보급해 작물의 수분율 및 결실률을 향상시켜 고품질 친환경농산물을 확대 생산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농식품부에 2011년부터 5개년 국비지원 사업에 약용곤충(흰점박이꽃무지) 기능성 식품화사업 150억 원, 화분매개곤충(호박벌) 대량증식사업 2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5개년 종합계획 제안서를 제출해 곤충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개발 및 사육시설 설치 등의 지원을 통해 산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상학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법률 공포로 곤충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는 물론 곤충에서 유래한 기능성 물질을 발굴하는 등 생명산업의 소재로서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노창길 記者 뉴시스 2010.03.03 09:3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産業 育成 및 支援에 關한 法律 制定으로 藥用昆蟲 商品化硏究 最終報告會) [記事] : 예천군은 최근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곤충사육과 생산 및 가공, 기능성 식품의 원료로 개발이 가능하게 되어 산업용곤충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010년 3월 10일 오전 9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약용곤충 흰점박이꽃무지 상품화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해 용역담당자인 경북대 권오석 교수·대전대 윤치영 교수와 군청 실과소장 및 곤충연구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용역연구의 발표자 나선 대전대 윤치영 교수는 약리효능분석 결과 예천군에서 생산된 흰점박이꽃무지는 뽕나무를 먹이로 급여하여 타지역에서 참나무 등을 급여하여 생산한 굼벵이보다 아미노산 형성작용, 간장애, 심근경색, 용혈진단, 간독성 및 면역증강 등에 대한 효능이 탁월함이 확인되었으며,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의 원료로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예천군은 금년 1월 흰점박이꽃무지의 대량계대증식사육 방법(특허 제10-0937154호), 뽕나무를 이용한 유충 및 성충의 사료 제조방법 (특허 제10-0937152호)에 대한 특허를 이미 획득하였으며 약용곤충 상표도 “예천뽕굼벵이”로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조만간 약용곤충 흰점박이꽃무지를 이용한 개별인증형 기능성식품 및 의약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관내 지역의 기후가 흰점박이꽃무지의 생육조건과 잘 맞으므로 군 관내에 약용곤충 사육농가를 대량 육성하여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원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0 오전 9:53:4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農藥 過多使用 및 環境汚染으로 因한 品質向上 爲해 花粉媒介昆蟲 分讓) [記事] : 예천군은 농약 과다사용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결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및 시설채소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화분매개곤충인 머리뿔가위벌 16만수와 호박벌 3천여 통을 전국 과수농가 및 시설채소 농가에 분양한다. 예천곤충연구소(소장 황병수)는 2010년 4월 16일 오후 3시부터 곤충연구소에서 머리뿔가위벌을 태안군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관외 20여 농가에 3만수, 관내 50여 농가에 10여만 수를 분양하고, 호박벌은 금년 중에 전국 시설채소 및 과수농가에 3천여 통을 보급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보급하는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은 꿀이 아닌 꽃가루를 주 먹이로 하며, 몸에 털이 많고 저온에 적응하는 능력이 꿀벌보다 월등하며 또한 과실의 과중, 당도, 기형과 감소 등 과실의 상품성도 크게 향상 시킬 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 부족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어 친환경 고품질농산물을 생산하고자 하는 농가에 인기가 많다. 예천곤충연구소는 1998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화분매개곤충을 생산하여 지금까지 머리뿔가위벌 367여만 수와 호박벌 2만3천4백여 통을 분양하여 왔고, 화분매개곤충은 과수 생산량 18% 증가, 상품율 22% 향상시켜 ha당 260만원 정도의 소득을 증대시켜 왔다. 예천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예천군의 청정이미지를 높이고 친환경농업을 통한 안전농산물 생산과 품질향상을 위해 화분매개곤충 대량증식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4-16 오전 9:40:2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어린이날에는 醴泉昆蟲硏究所로 오세요. - 展示, 體驗, 호박벌 配付 等 特別 이벤트 實施...) [記事] : 예천곤충연구소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2010년 5월 2일부터 5일까지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 이벤트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신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며 새롭게 조성된 예천곤충생태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곤충연구소는 어린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곤충생태체험관에서 곤충을 특별전시하고 물붙이 무료체험실을 운영하게 되며 ‘곤충박사님께 듣는 재미있는 곤충이야기’ 시간을 마련하여 곤충박사님과 함께 직접 이야기를 나눠 곤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나무곤충 만들기, 초코릿 만들기, 전통탈 만들기, 물판박이 무료체험, 양초만들기 무료체험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체험용 호박벌 수벌 배부, 각종 게임과 레크레이션, 경품추첨 등의 행사를 펼치고 새롭게 조성된 수변곤충생태원, 벌집테마원을 개방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곤충연구소에서는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행사장 준비와 대외 홍보, 전시물 교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관내ㆍ외 어린이집과 학교에 홍보물을 발송하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전국의 어린이들이 특별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꿈과 희망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손호동 記者 FM-TV 標準放送 2010-04-21 오후 10:48:2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어린이들에게 꿈과 希望을!! 醴泉昆蟲硏究所 어린이날 맞이 特別이벤트 開催) [記事] : 예천곤충연구소는 2010년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 이벤트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신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며 새롭게 조성된 예천곤충생태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직접 체험하여 곤충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 증진에 초점을 두고 곤충 특별전시와 곤충박사님과 함께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및 물부치 무료체험실 운영, 게임 및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 운영으로 곤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전국에서 어린이 1천여 명이 방문하여 행사장 일대가 어린이들로 북적였으며, 여기저기서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쳐났다. 이 행사를 구경하기 위해 대구에서 온 김군(신암초등학교 4학년)은 "곤충에 대한 이미지가 여기 와서 곤충을 보고, 듣고, 체험을 해보니 너무나 신비롭고 재미있었고 다음에는 학교 친구들과 다시 꼭 오고 싶다"고 말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 전국의 어린이들이 이렇게 많이 오리라 상상을 못했다"며 "앞으로 더 알차고 재미있는 테마를 선정 추진하여 예천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02 오전 11:34:2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白頭大竿 昆蟲바이오 생태원 助成 順調 : 10月부터 昆蟲마을 助成 本格化) [記事] : 예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은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성공축제로 평가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저력을 바탕으로 청정지역인 상리면 고항리 일원 16만5천100㎡ 부지에 436억원의 사업비를 연차적으로 투자해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 가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은 2009년 10월에 이미 예천곤충산업특구로 지정을 받았으며, 친수휴양공간조성, 수변생태공원, 벌집테마원, 반딧불이온실 조성을 완료했다. 2009년 말 8억8천600만원의 사업비로 실개울을 정비하고 8억1천500만원으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전망대 설치를 위한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공사착수 준비 중인 데다 현재 곤충마을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용역 중인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는 2010년 10월부터는 연차적 계획에 따라 곤충마을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0-06-14 오후 11:3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손때 묻지 않은 自然 그대로의 溪谷 : 醴泉郡 모시골) [記事] :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여름이 절정기를 맞고 있다. 모처럼 찾아온 여유, 여름이 산책하는 예천 모시골에서 가족과 함께 즐겨보자. 모시골은 소백산 묘적봉 능선에 있다. 예천군 상리면 모시골 계곡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는 예천산업곤충연구소(곤충생태체험관) 인근에 있다. 모시골은 지난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기 이전에는 일반인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하지만 예천군이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모시골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이에 모시골 계곡은 아직까지 사람의 손때가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족과 함께 며칠 묻고 싶다면 민박을 이용해야 된다. 예천곤충생태체험관에 설치된 출렁다리를 지나면 모시골 계곡을 만날 수 있다. 모시골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폭포 옆에는 정자형 쉼터가 설치되어 있다. 충분히 쉬었다고 생각되면 산행을 시작해보자. 등산코스는 3곳으로 나눠져 있는데 주어진 여건에 따라 코스를 정하면 된다. 모시골 등산로는 모시골 폭포~칠칠바위(폭포)~모시골 폭포 (1시간), 모시골 폭포~칠칠바위(폭포)~성황재~모시골 폭포 (2시간), 모시골 폭포~칠칠바위(폭포)~겸암굴~월인정사~모시골 폭포로 이어지는 코스는 3시간이 걸린다. 모산골 산행은 여름철이 적격이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모시골 계곡은 전국의 유명한 산에 못지않을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해발 1천m가 넘는 소백산 준령 묘적령에서 동남향으로 뻗어 잉태한 모시골은 겸암 류운몽 선생(서애 류성룡의 형)이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노모와 가솔 100명과 함께 이 곳으로 피난해 복숭아, 머루, 다래 등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하여 충복골이라고도 불린다. 칠월칠석날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었다는 칠칠바위(폭포)계곡은 그 길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웅장하다. 층층으로 이어진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은 그대로 폭포수를 이루며 모시골로 끝없이 흘러내리고 있다. 폭포에서 200여m 오르면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나오는데 우물터와 집터 주변을 둘러싼 돌무더기가 그 흔적을 말한다. 임도길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지는 백두대간 준령의 풍경은 한 폭의 산수화로 빠르지 않고 늦지도 않게 마음 닿는 데로 50여m를 내려가면 겸암굴이 나온다. 큰 바위로 이루어진 겸암굴은 입구가 낮아 엎드려 기어서 들어가야 하지만 굴 안은 족히 100명이 들어 설 정도로 넓다. 일반인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겸암굴에서 되돌아 나오는 오르막길은 밧줄이 메어져 있으며, 월인 정사 갈림길 이정표가 나온다. 이 곳에서 왔던 임도길을 다시 돌아서서 백두대간 가는 길로 접어들면 좌측은 낙엽송, 우측은 잣나무 숲이 원시림을 이루고 있고 이 곳을 지나면 백두대간 묘적령과 저수령으로 이어지는 모시골 정상이다. 묘적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모시골의 숲은 단연 압권이다. 정상에서 비포장도로를 따라 내려오면 새롭게 변신한 도솔산장이 있다. 이 곳에서 솔잎차를 마시며 촌장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을 수 있다. ※예천 모시골 가는 길: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예천나들목에서 내려 우계삼거리에서 927번 지방도를 따라 좌회전해 10㎞정도 올라가다 하리삼거리에서 우회전, 하리면사무소를 거쳐 9㎞정도 달리다 보면 예천산업곤충연구소가 나온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0-07-26 20:3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10 醴泉 昆蟲페스티벌 開催) [記事] : 예천군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개최하는 ‘2010 예천 곤충페스티벌’이 시작되었다. 2010년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곤충페스티벌은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소재 곤충연구소 일원에서 물방개레이싱, 곤충격투기대회, 곤충나무오르기 등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나누어 실시되고 있다. 31일 오전 11시 중앙광장 메인무대에서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관람객 등이 참석한 개장식이 열렸으며, 이현준 군수의 개회사, 조경섭 의원의 축사, 개장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현준 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곤충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도에 관람객 62만여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면서 막을 내린 곤충엑스포를 기념하고, 새로운 엑스포를 준비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규모면에서는 엑스포에 비해 작지만 내용면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였으니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 행사는 8마리의 물방개들이 벌이는 물방개 레이싱,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들이 대결하는 곤충격투대회와 곤충 나무 오르기 대회, 장수풍뎅이들의 젤리 빨리 먹기, 다트를 던져 숫자의 합산으로 순위를 매기는 곤충 다트, 곤충문제나 넌센스 퀴즈를 알아맞추는 곤충 퀴즈 달인, 생태관 전시곤충을 사진을 이용해 이름을 맞추는 내가 곤충왕 등의 종목이 어린이들의 함성 속에 흥미롭게 실시되고 있다. 체험행사로는 물을 이용해 곤충판박이를 얼굴이나 팔에 붙여주는 물판박이 붙이기, 나무곤충 만들기, 균형 잠자리·균형나비 만들기, 초코렛과 모양틀을 이용한 곤충 초코렛 만들기 등이 매일 진행되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전국 유치원과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곤충그림그리기 대회, 코니페디탈을 쓰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코니·페디탈, 어린이 입장객에게 유충과 수벌 무료배부(매일 500수)가 펼쳐진다. 군은 주차장 안내요원과 행사장을 순회하며 안내해 주는 순회안내자들을 배치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2010 예천 곤충페스티벌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어린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곤충관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많이 오셔서 아름다운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10-07-31 오후 3:34:22)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 풍기영어체험센터는 2010년 8월 16일부터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예천곤충연구소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해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이 영어 공부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12昆蟲엑스포 檢討報告會 開催 : 昆蟲과 生態.環境을 테마로 한 EXPO 準備에 拍車)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2 곤충엑스포 사전 검토보고회를 2010년 9월 9일 오후 4시부터 군청 상황실에서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12곤충엑스포 준비를 위하여 실과소 분야별 기본 및 추진계획 수립시 반영해야 할 사항, 각종 부대행사 및 프로그램 아이디어 개발, 지난 2007년도 곤충엑스포 개최시 문제점 보완과 부서간 업무연계와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실과소에서 발굴한 17개 분야 90여개 과제에 대한 검토와 문제점분석,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대해 토의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준 군수는 “지난 2007년 엑스포개최의 경험을 살려서 2012곤충엑스포를 한 치도 차질없이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기본계획 수립단계부터 최선을 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007예천곤충엑스포를 12일간 개최하여 612천명의 관람객 유치와 경제적 파급효과로 생산유발효과 436억원, 부가가치효과211억원, 소득파급효과 104억원, 505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두었다.(醴泉뉴스 2010년 09월 09)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醴泉昆蟲資源 體驗學習敎材 發刊 中間用役報告會' 開催. 醴泉昆蟲 808種)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9월 29일 오전 10시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에서 "예천 곤충자원 체험학습교재 발간" 중간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용역을 맡은 권용정 교수(경북대)는 "이번 조사 결과 곤충연구소 주변에 서식이 확인된 곤충류는 396종이며, 기존 문헌기록을 포함한 예천곤충목록은 총 808종"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에 확인된 주요 분포종은 ▲환경부 지정 멸종 2급 보호종 2종(멋조롱박딱정벌레, 왕은점표범나비), ▲한국특산곤충 5종(반날개말매미충, 우리산말매미충, 에반스황백매미충, 늘금뿔가위벌, 사또뿔가위벌), ▲세계곤충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신종후보 1종(예천황색매미충), ▲희귀종인 큰물자라의 서식지 및 반딧불이 2종(늦반딧불이,운문산반딧불이), ▲약용곤충 15종과 개발 가능한 사슴벌레류 정서곤충 6종이다. 또한, 이날 보고회 이후 군 관계자들은 권용정 교수팀과 체험학습 교재에 수록될 곤충에 대한 의견교류와 활용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도 있었다. 군 관계자는 "오는 12월까지 최종 용역결과를 제출받아 내년 2월경 곤충자원 도감을 발간해 자연교육, 생태관광, 생태상품개발 등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모색하고, 백두대간 곤충BIO생태원 조성, 국립산림테라피단지조성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29 오후 12:34:06)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慶北 中部內陸觀光 開發 計劃 確定) [記事] : 경북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낙후되고 있는 영주 문경 지역을 개발하기 위한 중부내륙 관광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2010년 10월 12일 도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2012년부터 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개 사업에 1758억원을 투자 2021년까지 10년간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선도사업으로 2012년에는 8개 사업에 105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시군별 사업내용으로는 영주에는 장수발효 고택마을 조성 등 3개 사업에 350억원을 투입·전통자원의 치유력과 효능체험을 극대화하고, 상주에는 지역 명장의 숨결을 체험할 수 있도록 5개 사업에 414억원, 문경은 진안 유(留) 휴양촌을 비롯한 4개 사업에 479억원을 들여 중부내륙의 새로운 관광거점 지역으로 육성하게 된다. 또 예천에는 백두대간 곤충놀이나라 조성 등 4개 사업에 258억원을 투입, 기존관광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봉화에는 백두대간이 품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춘양목 산삼마을 조성 등 4개 사업에 257억원을 투입 체류형 관광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도는 중부내륙 관광개발 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하드웨어 중심이 아닌 생활과 관광의 경계를 허문 콘텐츠 개발과 지역별 관광 잠재력 극대화로 체류형 관광객 유인 및 경북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생태, 녹색자원의 보고인 중부내륙 5개 시·군을 녹색 감성 관광의 중심지로 부활시키고 인접지역과 관광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주식 記者 世界日報 2010.10.12 (화) 09:3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반딧불이와 함께하는 가을音樂會 : 29日 저녁 7時, 醴泉昆蟲硏究所 噴水廣場) [記事] : 깊어가는 가을, 반딧불이 속삭이는 아름다운 예천 곤충연구소에서, 2010년 10월 29일 저녁 7시 ‘2010 곤충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가 열린다. 2012년 예천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기원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가을음악회는 곤충연구소 내 아름다운 분수광장에서 국내 유명가수들이 아름다운 곤충의 고장 예천의 밤을 수놓게 된다. 먼저 이날 ‘그대 그리고 나’, ‘꿈의 대화’ 로 유명한 그룹 소리새와 ‘오직 하나뿐인 그대’를 부른 가수 심신, ‘마이웨이’를 노래한 가수 윤태규가 깊어 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노래한다. 또 퓨전음악인 ‘수리수리 마수리’의 가야랑과 소프라노 김현주, 예천관광지 홍보가수 김준희 등의 색다른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주민이나 관광객들이 낮에는 곤충을 체험하고, 밤에는 음악회 등 테마가 있는 행사를 봄으로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곤충 체험도 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가을날의 정취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0월 27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깊어가는 가을 丹楓과 함께 노래한 '2010 昆蟲과 함께한 가을 音樂會' 觀客 盛況!) [記事] : 저물어 가는 가을 저녁... 아름다운 노래소리와 소백산 깊어가는 가을 단풍이 지역 주민들을 반갑게 맞이한 "2010 곤충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가 2010년 10월 29일 저녁 7시~9시까지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분수광장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가을밤 황홀한 분위기에 흠뻑 빠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 김종배 문화원장, 도기욱 도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늦가을 싸늘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심신, 소리새, 윤태규 등 인기가수들의 노래에 환호와 박수를 치며 공연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켜 예천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음악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김종배 문화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오늘 음악회가 평소 가슴속 깊이 묻어 두었던 주민들의 모든 시름을 잊고 영혼까지 깨끗하게 만드는 추억의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7080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기그룹 '소리새' 의 공연,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의 이상번,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볼 것 없네... 마이웨이의 윤태규의 공연에 주민 및 관광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또한, 이날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현주 씨가 '그리운 금강산' 을 불러 가을밤을 더욱 깊은 곳으로 안내했으며, 심신은 오직 하나뿐인 그대를, 통명리 출신인 향토가수 구미란 씨의 명성황후 ost 나 가거든, 신인가수 김준희 양의 금당실 연가, 사랑을 주세요 등이 이어졌다. 이날 마지막을 장식한 국내 1호 가야금 연주 쌍둥이 가수로 유명한 '가야랑'이 뛰어난 미모와 국보급의 가야금 실력, 그리고 전문 MC빰치는 재치 있는 말솜씨로 관람객들이 자리를 떠나지 못하도록 했다. 곤충의 도시 예천에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2010 곤충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를 통해 마음껏 느끼시길 바랍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행사를 준비해 왔던 김상진 예천문화원 사무국장은 "추운 날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성공적인 음악회가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2010 곤충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는 예천읍 출신 안동 mbc 아나운서 박종선 씨의 사회로 진행, 더욱 친근감을 주었다는 지역 주민들의 평가로 향후 지역의 각종 행사 MC로 박종선 씨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29 오후 10:46:41)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慶北 醴泉昆蟲硏究所 ‘昆蟲産業 1番地’로 자리잡는다) [記事] : 체험관·탐방로 등 모든 것 한눈에 ‘곤충이 돈이 되는 시대가 열린다.’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은 일반인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과수 재배 농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곤충이다. 사과 등 과수나 시설채소의 수정에 이들 곤충을 이용하면 수정률과 생산량, 상품성이 높아져 사용 농가가 늘고 있다. 해마다 사과 등의 과수가 꽃이 필 무렵이면 경북 예천군이 운영하는 예천곤충연구소에 농민들이 줄을 선다.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을 분양받기 위해서다.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이들 곤충을 증식, 보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도 일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 각종 살아 있는 곤충과 표본 등을 전시한 곤충생태체험관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8월 ‘곤충산업육성법’이 시행되면서 곤충을 활용한 미래 농업 발전의 견인차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 곤충의 모든 것 한자리에 = 중앙고속도로 풍기나들목에서 빠져 영주 쪽 소백산 옥녀봉휴양림 위의 고개를 넘어가면 예천곤충연구소가 나온다. 연구소는 곤충생태체험관과 곤충체험온실, 곤충연구동, 곤충사육동, 곤충생태탐방로, 꿀벌육종연구센터 등으로 이뤄졌다. 이 일대는 환경부 지정 멸종 2급 보호종인 멋조롱박 딱정벌레와 왕은점 표범나비 등 396종의 곤충이 사는 최적의 곤충 서식지이기도 하다. 곤충생태체험관에는 연간 관람객이 6만8000여명에 이른다. 소똥구리 등 환경정화곤충과 진딧물·가루이 등 천적곤충, 울도하늘소 등 멸종위기 곤충 등을 체계적으로 분류·전시해 어린이들이 재밌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꾸며졌다. 평일에는 하루 평균 50~100명, 주말에는 300~500명이 찾는다. 곤충사육동에서는 직원들이 사육통 안에 꽃가루와 설탕물을 넣어주며 호박벌을 기르고 있다. 이곳에서 산으로 600m가량 더 올라간 곳에는 꿀벌육종연구센터가 있다. 이곳에서는 우량 종봉(여왕벌) 개발을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연구소 직원과 중국 지린성양봉과학연구소에서 파견나온 연구원이 함께 인공수정을 거듭하고 있다. 예천군은 2008년 지린성양봉과학연구소와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 ◇ 산업곤충의 메카로 거듭난다 = 예천군은 1998년 폐교를 리모델링해 곤충연구소를 설립했다. 곤충을 이용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 곤충산업의 기틀을 닦기 위해서다. 사육동, 곤충생태체험관, 꿀벌육종연구센터 등의 시설들이 연차적으로 들어섰다. 연구소 측은 가장 먼저 머리뿔가위벌 보급사업에 나섰다. 대나무를 이용, 머리뿔가위벌의 알을 채집해 고치로 키운 뒤 냉장보관했다가 다음해 개화기에 농가에 나눠주고 있다. 연간 20만 마리 가량을 150여개 사과 재배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 2003년부터는 호박벌의 대량증식 기술을 개발해 연간 90만 마리를 생산했다. 이 호박벌들은 과수나 시설채소를 재배하는 350~400개 농가에 판매(300마리 1통당 관내 3만원, 관외 6만원)하고 있다. 이들 곤충을 이용하면 수정액이나 꽃가루를 뿌릴 때에 비해 기형 발생률이 30~50% 줄고 생산량은 18~27% 증가한다. 1㏊당 300만원 정도 소득이 늘어난다. 올 초 흰점박이꽃무지의 유충 및 성충의 사료 제조방법을 개발, 특허 등록을 하는 등 약용곤충의 상품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구소 일대가 곤충산업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김성출 소장은 “네덜란드 등 선진 농업국에 비하면 많이 뒤처지지만 국내에서는 곤충 연구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곤충산업육성법’이 제정되면서 다른 지자체가 벤치마킹하러 오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예천군은 법 제정을 계기로 곤충의 산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곤충생태·관찰지구 등을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도 곤충산업을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주목해 곤충연구소를 중심으로 경북 북부지역에 곤충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국내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곤충이 돈이 되는 시대가 열리는 만큼 지난 10여년 간 연구소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곤충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최슬기 記者 京鄕新聞 2010-11-18 22:52:16)

 

---

 

  *이현준 군수, 26일 나라사랑체험학교 유공 표창...축하합니다.

 

  이현준(李鉉濬 郡守 第64周年 國軍의 날 記念式에서 李 大統領 參觀한 가운데 表彰 受賞) [記事] : 제64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2012년 9월 26일 오전 9시 30분 충남 계룡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현준 예천군수가 "나라사랑 체험학교 유공 자치단체장"으로 선정되어 이명박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표창을 수상했다. 이현준 군수가 수상의 영예를 얻은 것은 "주5일 나라사랑 체험학교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토요일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를 갖도록 예천군과 관련 기관·단체 등이 주최가 되어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효·예 및 안보 교육을 실시한 것"이 수상의 계기가 됐다. 예천군과 예천교육지원청, 예천대대는 지난 6월부터 나라사랑 체험학교를 운영하여 그동안 3기 200명이 1박 2일간 안보 교육, 병영 체험 그리고 예천 지역 역사와 전통 문화 교육 등 자라나는 학생들이 조국 사랑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교육했다. 이현준 군수는 수상 뒤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국가관 확립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안보교육, 병영체험, 전통문화 교육 등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9-26 오후 2:10:14)

 

---

 

  *정창모 노인회장, 27일 대통령 표창...축하합니다.

 

  정창모(정창모 老人會長 大統領 表彰 受賞) [記事] :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정창모(80) 회장이 2012년 9월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16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1997년 (사)대한노인회 중앙회장으로부터 노인교육 지도교수로 위촉되면서부터 노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 사회 참여 촉진 활동을 위해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장 취임 후 지금까지 매년 노인지도자에게 명승 유적지 답사와 나라 발전상을 살펴보고 상호간 소통과 화합 도모를 할 수 있는 견학 행사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의식 함양을 마련하는 토대를 마련했다.(醴泉新聞 2012년 09월 27일 (목) 09:57:3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