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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54) : 곤충의 고장 예천(69)(附 예천읍 출신 박윤정 도 국장, 21일 별세...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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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 産業昆蟲 硏究事業, 날개를 달다 : 農家所得創出에 注力할 方針) [記事] : 예천군 산업곤충 연구사업이 날개를 달게 되었다. 군에 따르면 예천곤충연구소의 ‘꿀벌 육종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창조지역사업’으로, 곤충연구소 일대가 경상북도 ‘토종 여왕벌 육종보급사업’ 지구로 각각 선정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곤충연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2012년까지 창조지역사업비 12억(국비10억, 지방비 2억)으로 예천곤충연구소 일원에 밀원숲, 격리 육종장 등을 조성, 질병에 강하고 로얄제리 등 봉산물 생산성이 뛰어난 신(新) 우량종봉 2~3계통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은 2~3년내 우량 종봉 1만수를 전국 3만3천여 양봉농가에 보급해 연 100억의 소득을 창출시키고 연 10억원의 판매 수익도 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2015년까지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토종벌 종봉장과 밀원숲을 조성하고 토종벌 육종·보급 자문단과 운영 전담팀을 구성해 토종벌 사육 농가에 안정적인 여왕벌 공급은 물론 우수 토종벌 생산기반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수풍뎅이ㆍ사슴벌레ㆍ나비 등 상시체험?판매용 정서곤충 사육 시범농가 5곳을 육성해 농가 소득을 창출하고, 꼬리명주, 호랑나비 등의 자연서식지를 복원하여 곤충연구소를 찾는 관광객과 2012년 곤충 엑스포 행사 관람객들에게 자연 그대로의 살아있는 곤충을 보여 줄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97년부터 화분매개곤충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농가에 보급하여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자체 호박벌 사육통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으며, 전국 과수ㆍ시설원예 농가에 호박벌 3000여통, 머리뿔가위벌 16만수를 확대ㆍ보급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곤충산업 육성법 시행으로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법적ㆍ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만큼, 곤충 전문 인력 양성과 돈이 되는 산업곤충 사육기술 개발에 힘써 농가 소득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1월 05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昆蟲生態院, 全國 最高 昆蟲生態 名所로 만든다 : 昆蟲棲息環境 造成, 多樣한 이벤트 等으로 觀覽客 10萬名 以上 誘致) [記事] : 예천군은 환경이 살아 숨쉬고 다양한 곤충과 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예천 곤충생태원을 전국 최고의 ‘곤충 생태체험 명소’로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군은 매년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을 전국에 홍보하는 한편, 연간 2억5천여만원의 입장객 수입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먼저 계절별 곤충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곤충생태원 일원에 곤충들이 좋아하는 붓꽃, 초롱꽃, 찔레꽃 등 10여종의 계절별 식물을 심어, 봄에는 장수풍뎅이·사슴벌레를 보고, 여름은 호랑나비·꼬리명주나비를, 가을은 고추잠자리·반딧불이·귀뚜라미를 관찰하는 등 계절별로 살아있는 곤충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곤충 생태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한다. 5월 어린이날 주간 곤충생태 특별 이벤트, 여름 곤충페스티벌, 곤충과 함께하는 한여름밤 음악회, 초가을 곤충과 야생화의 만남 등의 행사를 마련하고, 생태체험관에 새로이 3D영상물 확보·상영해 관람객의 볼거리도 충족시킬 계획이다. 또 곤충에 대한 어린이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곤충화석만들기, 나무곤충만들기, 유충체험, 숫벌체험 등 곤충체험 프로그램을 5종에서 12종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곤충생태원 방문자 가운데 특정 순번 관람객은(매단위 1천번째, 5천번째, 1만번째 등) 기념품 증정과 예천곤충도감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곤충생태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해 개인 메일로 보내 줘 학교 현장학습 과제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곤충생태원 조성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예천 상리면 고항리 17만㎡에 2012까지 236억원이 투입 조성 중인 곤충생태원은 지난해까지 수변생태관찰원, 벌집테마원, 반딧불이 온실, 관찰데크, 실개울, 산책로 등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곤충전망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편 군은 올해는 72억원으로 밀원식물원, 자생식물원, 하늘정원, 곤충목석단지 등을 완료하고, 2012년 곤충엑스포 개최 전 모든 공사를 마칠 계획으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 되면 전국 최고의 ‘곤충생태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뉴스 2011년 02월 14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꿀벌 優秀品種 遺傳子 診斷技術 開發 用役 最終報告會 開催 : 꿀벌의 品種 特性과 遺傳的 差異, 品種保存의 核心技術 報告會) [記事] : 예천군은 2011년 2월 16일 오전 10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해 경북대 이경렬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꿀벌의 품종 특성과 유전적 차이, 품종보존의 핵심기술인 『꿀벌 우수품종 유전자 진단기술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용역을 맡은 경북대 이경렬 교수는 꿀벌 초위성체 마커의 선발 및 효율성 분석, 품종별 유전자 진단 마커판별 기술, 품종진단에 적합한 염기서열 선발ㆍ검증기술 등의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또 예천군에서 개발한 한국 이탈리안, 장봉, 흑한 등 8계통 꿀벌 품종의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각 품종의 특성, 유연관계 및 유전자 차이 등의 결과가 각각 보고되었다. 이번 꿀벌 유전자진단기술은 앞으로 예천곤충연구소에서 선발된 꿀벌의 품종의 특성과 유전적 차이, 순도유지, 품종의 퇴화 정도 등을 판단하는 자료로 활용되며, 우수품종의 장기보존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군은 금년 말까지 꿀벌의 염기서열 보존과 변이율 시험, 우수 계통의 선별조건 확립, 세대별 유전자 보존 등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1~2년 내 질병에 강하고 봉산물 생산성이 높은 ‘예천1호’를 개발 발표할 예정이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1~2년 내에 우수 품종을 개발, 관내 농가의 실증시험을 거쳐 전국 3만 3천여 농가로 보급해 한국 양봉산업의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국내환경에 적합한 ‘우수 꿀벌’의 개발을 위해 2009년 꿀벌육종연구센터를 건립하고, 국립농업과학원과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 대학 등과의 기술협약을 체결하는 등 꿀벌 우수품종 개발연구에 매진하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02월 16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全國 最高 昆蟲體驗 名所, 醴泉이 뜹니다) [記事] : 예천군은 예천 곤충생태원을 전국 최고의 '곤충·생태체험 명소'로 만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은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연간 2억5천여만 원의 입장객 수입을 거둬들일 계획이다. 예천군은 계절별 곤충을 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곤충생태원 일대에 곤충들이 좋아하는 붓꽃, 초롱꽃, 찔레꽃 등 10여 종의 계절별 식물을 심는다. 봄에는 장수풍뎅이·사슴벌레를 보고, 여름은 호랑나비·꼬리명주나비를, 가을에는 고추잠자리·반딧불이·귀뚜라미를 관찰하는 등 계절별로 살아있는 곤충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곤충 생태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한다. 5월 어린이날 주간 곤충생태 특별 이벤트, 여름 곤충페스티벌, 곤충과 함께하는 한여름밤 음악회, 초가을 곤충과 야생화의 만남 등 행사를 마련하고, 생태체험관에 새로이 3D영상물을 확보·상영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도 충족시킬 계획이다. 또 곤충에 대한 어린이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곤충화석만들기, 나무곤충만들기, 유충체험, 숫벌체험 등 곤충체험 프로그램을 5종에서 12종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특히 예천군은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곤충생태원 조성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예천 상리면 고항리 17만㎡에 2012까지 236억원이 투입 조성중인 곤충생태원은 2010년까지 수변생태관찰원, 벌집테마원, 반딧불이 온실, 관찰데크, 실개울, 산책로 등을 완료했으며, 현재 곤충전망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은 올해 72억원으로 밀원식물원, 자생식물원, 하늘정원, 곤충목석단지 등을 완료하고 '2012년 곤충바이오 엑스포' 개최 전 모든 공사를 마칠 계획"이라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전국 최고의 '곤충생태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1-02-16)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昆蟲엑스포 來年에 연다) [記事] :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가 2007년 첫회 개최 후 중단됐다가 5년 만인 내년 여름 다시 열린다. 예천군은 2011년 3월 10일 군청에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비전과 목표, 프로그램 개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용역을 맡은 한국문화관광연구소에 따르면 예천곤충엑스포는 주 고객이 청소년인 만큼 자연과 생태 등 교육적 측면과 실습과 체험을 통한 흥미 부분이 조화된 에코-에듀테인먼트(Eco-Edutainment) 엑스포로 추진할 계획이다. 명품 곤충엑스포를 위해 국내 곤충은 물론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의 다양한 곤충을 전시하고 색다른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차별화한다. 군은 내년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군의회에 재단법인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 설립 조례안을 상정하는 한편 16일 엑스포 D-500일 기념행사를 군청에서 갖기로 했다. 내년 엑스포는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이라는 주제로 7월 28일∼8월 19일 23일 동안 예천곤충생태원을 비롯한 한천체육공원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예천은 미래 성장 동력인 청정자연과 생태환경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며 “완벽한 준비와 추진으로 예천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용호 記者 한국일보 2011.3.1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 土種벌 育種ㆍ普及事業 推進 : 醴泉昆蟲硏究所 慶北道 土種벌 育種 普及 中心 센터로 指定) [記事] : 예천군 곤충연구소가 경북도 토종벌 육종ㆍ보급 중심센터로 지정되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 국비·지방비 6억5천만 원을 투자하여 토종벌 육종 및 농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토종벌 육종을 위해 토종벌의 생육여건이 뛰어난 상리면 백두대간 일대에, 토종벌 육종장 3~4곳을 설치하여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토종벌 사양을 위해 연구소 꿀벌전문가와 함께 지역의 토종벌 사육 민간전문가 3명을 추가로 고용, 토종벌 육종전담팀을 구성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학계 꿀벌전문가와 지역 내 토종벌 전문 농가로 토종벌 육종 자문단을 구성하여 육종기술자문 등 꿀벌 전반에 대한 발전 방안도 협의 할 계획이다. 이 사업 추진으로 사업 첫해인 올해는 토종 종봉 400군을 생산하여 관내 농가에 우선보급하고 나머지는 도내 각 시ㆍ군에 무상으로 보급할 계획이며 2012~15년은 매년 1000여 통으로 확대ㆍ생산해 농가에 유상 보급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토종꿀벌 육종사업은 정부에서 지난해 전국적인 꿀벌 ‘낭충봉아부패별’ 발병으로 집단 폐사한 토종벌의 종보전과 사육기반이 붕괴된 토종벌 사육농가 회생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 전국 8개소가 지정 되었으며, 경북도에서는 꿀벌육종센터 등 연구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진 예천군이 우선적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한편, 예천곤충연구소는 지난 97년부터 화분매개곤충 농가보급으로 친환경농산물 확대 생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꿀벌육종사업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창조지역사업으로 선정되어 금년부터 2년간 국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꿀벌연구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토종벌 보급사업에 경북도 토종벌 육종·보급 중심센터로 지정되어 국내 최고의 벌 연구소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醴泉뉴스 2011년 03월 11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12醴泉昆蟲엑스포 成功祈願 D-500 點燈式 開催 : 昆蟲엑스포 推進 本格 始動, 前 郡民 雰圍氣 助成) [記事] : 예천군이 대망의 ‘2012예천곤충엑스포’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2012예천곤충엑스포’를 500일 앞둔 2011년 3월 16일 오후 4시 군청 전정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 이한성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2예천곤충엑스포 성공기원 점등식」을 갖고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2012예천곤충엑스포’는 2007년도행사 개최이후 5년 만에 개최되며, 내년 7월 28일 개막하여 8월 19일까지 23일 동안 곤충연구소, 공설운동장, 한천체육공원 등에서 인간과 곤충이 어우러진 ‘명품 곤충엑스포’로 추진된다. 군은 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본계획수립, (재)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 설립, 분야별 실행계획 수립, 국비 확보, 각종 기반시설 확충 등 완벽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곤충바이오생태원 조성 마무리 △남본-우계삼거리 도로확·포장 △예천IC진입로 확·포장 △하리우곡도로 개설 △초항교-곤충연구소간 농로개설 △임시주차장 조성 등 모든 시설물을 내년 5월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곤충엑스포의 홍보와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종합 홍보계획을 수립 홍보하고, 7월 중에는 ‘개최 1년 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쳐 전 군민 동참 분위기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군수는 “5년 만에 개최되는 2012예천곤충엑스포는 청정 생태도시 예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군민들의 자긍심도 고취시킬 좋은 계기 될 것이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3월 16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全國 最高 昆蟲生態院 造成 : 白頭大竿 昆蟲生態院 造成 基本 및 實施設計 用役 中間報告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11년 3월 31일 오후 1시 30분 군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곤충바이오생태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집약적인 곤충체험공간 조성’과 ‘방문객을 위한 환경교육 및 자연학습 시설 계획’, ’곤충서식 환경별 조성‘ 등의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용역을 맡은 대한컨설턴트 김재현 상무는 “예천곤충생태원은 경작지·산림·초지·정주 등 서식 환경별 4개 주제로 조성해 곤충과 생태 환경, 경제성이 아우러진 복합 체험공간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고 보고했다. 이어 “곤충마을ㆍ곤충호텔ㆍ애벌레 관찰대 등 곤충 관찰ㆍ전시 공간을 한 구역에 집약적으로 조성, 가족과 단체이용객들의 관람 동선에 불편이 없는 시설 배치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또한 “실개울변에 수천 마리의 살아 움직이는 나비를 볼 수 있는 70m의 나비터널을 조성하고, 잠자리·장수하늘소·나비 등의 곤충 문양 게이트(문)를 체험 공간 곳곳에 설치하는 등 장소별로 특색 있는 볼거리를 만들어 어린이와 관람객의 흥미도 유발시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용역보고를 받은 이현준 군수는 “미래는 청정 자연과 생태환경이 최고의 성장 동력이다.” 며 “‘100년 뒤는 무엇이 경쟁력인가?’를 깊이 생각해 생태원 조성 추진에 모든 지혜를 담아 달라.” 고 당부했다. 예천 곤충생태원은 오는 2012년 완공 목표로 지난 2008년부터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일원 17만㎡부지에 236억원을 투입, 백두대간의 녹색성장 기반 조성과 지역발전 동력원으로 삼고자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사안은 심도있는 협의와 보완을 거쳐 6월 중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며 “최종안이 확정되는 즉시 본격 사업을 추진해 오는 ‘2012년 예천곤충엑스포’에 추진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3월 31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12 昆蟲바이오엑스포 基本計劃 最終報告會 : 展示演出 및 管理運營計劃 等 報告) [記事] : 예천군은 2011년 4월 7일 오후 3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6급 담당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달 10일 가진 중간보고회에 이은 최종보고회로 ‘홍보 및 마케팅계획’, ‘관리운영계획’, ‘예산 및 수익사업’과 더불어 중간보고 시 제시된 의견들이 반영되었다. 이날 내용은 ‘홍보 및 마케팅부문’은 종합적인 온/오프라인 홍보계획과 체류형 엑스포마케팅 활성화계획에 역점을 두었고, ‘관리운영부문’에는 조직 및 인력 운용계획, 관람객서비스 및 안전운영계획, 숙박 및 교통계획이 포함되었다. ‘예산 및 수익사업부문’에는 총괄예산 및 세부투자계획, 엑스포 파급효과, 및 경제적ㆍ정책적 타당성이 검토되었으며 ‘엑스포 엑션플레닝’에는 상징이미지 개발, 행사장 조감도, 로드맵 및 협력방안 도출이 검토되었다. 또한 지난 중간보고회시 제안된 의견 검토 사항으로, 예천의 곤충산업과 친환경농법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예천관’을 신설하고, ‘비즈니스관’은 당초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인조축구장으로 장소를 변경해 행사장 전체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조정했다. 그러나 식당과 친환경 농ㆍ특산물 판매장을 한천체육공원에서 공설테니스장으로 옮겨 행사장을 집적화하는 방안은 당초 중간 용역안과 같이 분산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군은 이날 발표된 안과 의견들을 보다 면밀히 검토한 뒤 하반기 중 최종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금년 말부터 행사장 조성 및 홍보에 전력하여 성공적인 엑스포를 추진 할 방침이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07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어린이날 예천곤충생태원에서 色다른 體驗을 만들어 보세요. : 5月5日부터 8日까지 4日間, 볼거리ㆍ體驗거리ㆍ즐길거리 豊盛) [記事] : 예천군은 제89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2011년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곤충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연다. '곤충나라로 떠나는 신나는 소풍'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곤충체험관에서는 ‘곤충역사관’, ‘곤충생태관’, ‘곤충자원관’ 등 주제별 생태 체험과 3D애니메이션 ‘숲의 전사 코니’ 상영, 비누방울과 마술쇼를 접목한 ‘버블매직 쇼’ 등 다양한 공연이 선보인다. 또 생태관에는 사슴벌레 특별전시장을 마련, 전 세계 다양한 종류의 사슴벌레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야외 곤충정원 부스에는 색다르고 풍성한 체험거리가 마련됐다. ‘비눗방울 체험’, ‘물판박이’, ‘호박벌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실비만 부담하면 ‘나무곤충 만들기’, ‘곤충모양 초콜릿 만들기’, ‘전통탈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밖에 3층 체험실에는 장수풍뎅이ㆍ사슴벌레ㆍ호박벌 등 곤충들의 ‘물부치’ 놀이 공간을 마련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은 물론 방학 숙제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밖에 곤충생태원 곳곳에 마련된 꽃밭을 배경으로 방문기념 가족 즉석사진을 찍어주고 가위바위보 게임과 레크레이션에 참가한 가족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나눠준다. 특히 어린이날인 5일 방문하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는 무료입장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군은 행사기간 중 어린이 안전사고와 미아 발생에 대비해 안전요원 배치와 미아보호소, 일일보건소, 자원봉사단도 운영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18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財)醴泉昆蟲엑스포組織委員會 發起人大會 가져 : 法人名稱制定ㆍ法人事業計劃書承認ㆍ定款 審議ㆍ理事 選任) [記事] : 예천군은 2011년 4월 22일 오후 3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발기인 대회’ 를 가졌다. 이날 발기인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법인설립 발기인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명칭 제정과 설립취지문 채택, 법인사업계획서 승인 등을 의결했다. 이어 발기인들은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정관을 심의하고, 당연직 이사장에 이 군수를 확정하는 한편 이사와 감사 등 임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 자리에서 이현준 이사장은 “오늘 재단법인 설립 발기인대회를 가지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 며 “내년 곤충엑스포는 경북도청 이전과 더불어 예천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군민들의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결성된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경상북도에 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6월부터 사무국을 구성하고, 분야별 추진부서를 편성해 본격적인 엑스포 행사 준비에 들어간다. 이번 조직위원회 법인설립은 그동안 엑스포 준비과정에서 추진 구심점이 약해 운영의 효율성과 자율성, 민간참여 분위기조성 등의 문제점이 제기됐고, 엑스포를 통한 경제 활성화 촉진과 향후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할 필요성에서 추진하게 됐다. 한편 2007년에 이어 5년 만에 개최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는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이라는 주제로 내년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예천곤충생태원?한천체육공원,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22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生態院 造成事業 基本 및 實施設計 用役 最終報告會 : 差別化된 觀察·展示施設 導入 等 昆蟲生態觀光 據點化) [記事] : 예천군은 2011년 4월 28일 오후 2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곤충생태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달 31일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인공구조물 최소화, 관찰기능 강화, 동선에 맞는 시설배치, 곤충 환경에 유익한 수종 식재 등의 의견이 포함된 최종안이 보고됐다. 최종 보고 내용으로 ‘곤충생태원’은 전체부지 중앙으로 배치해 곤충의 관찰과 전시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위 경사지는 서식환경별 곤충원으로, 북측 가용지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각각 조성해 전체적으로 조화를 갖추는 방안 등이다. 또 곤충마을·나비마을·곤충조각마당·야외교육장 등의 핵심 시설은 ‘곤충체험원‘에 집중시키고, 이를 중심으로 산림ㆍ종주ㆍ경지ㆍ초지의 주제별 4개 곤충원을 만들어 친환경적이며, 테마가 있는 체험공간을 만든다는 복안이다. 이날 용역을 맡은 대한컨설턴트 김재현 상무는 “나비터널과 같은 특화된 시설물의 설치로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체험공간과 관람객들의 관람 동선을 고려하여 곤충 관찰·전시 공간을 접근성이 좋은 중앙부에 집약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잠자리ㆍ장수하늘소ㆍ나비 등을 형상화 한 게이트(문)와 쇠똥구리 형상의 화장실, 꼬리명주나비 등 특색있는 조형물의 설치로 차별화된 곤충생태원을 조성하여 관람객들에게 예천군은 곤충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깊이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이날 발표된 안과 의견들을 보다 면밀히 검토한 뒤 최종안을 확정짓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28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꿀벌 育種事業 彈力 받는다 : 國家農業 R&D 15代 硏究課題 公募에 選定, 國費 3億 確保) [記事] : 예천군 꿀벌육종연구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4월 농촌진흥청의 ‘2011 국가농업 R&D 15대 연구과제 “꿀 생산 우수 여왕벌 육종 및 농가보급 기술개발” 에 응모한 결과 연구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5년간 국비 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창조지역사업비 10억을 확보한데 이어 농진청 국가농업 R&D 연구과제비 3억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꿀벌연구기반 인프라 확충은 물론 꿀벌육종 연구의 지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국가농업 R&D 15대 연구과제는 ‘농업생명공학을 이용한 생물 신소재 개발’과 ‘산업곤충 및 녹색경관 이용 산업화기술개발’, ‘농식품 안전관리’ 등 15대 의제를 기관중심에서 농촌현장 실용과제로 연구체제를 개편해 농업강국 달성과 신성장 동력 창출, 녹색성장 기반 등을 구축하는 국가 시책 사업이다. 군과 농진청이 5년간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연구는 “국내 적응 우수 여왕벌의 수집선발 및 양성육종체계 확립”과 “우수여왕벌의 대량 생산 및 농가보급체계 구축”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 세부적으로 농진청은 내부과제인 꿀벌의 유전형질 분석, 우수 계통의 선발 및 교배조합 등을 연구하고, 군은 외부과제인 우수계통 선발종의 농가실증과 적용기술 개발, 선도농가 중심 보급종의 농가평가 및 보급 등을 각각 맡게 된다. 곤충연구소 최경 곤충연구담당은 “국내 최고의 꿀벌육종연구 기관인 농진청 양봉소재과와 5년간 공동으로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우수 꿀벌 품종 개발은 물론 조기 농가 보급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01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醴泉昆蟲産業 發展戰略 심포지엄 開催 : 國內外 昆蟲學者 等 150餘 名 參席, 醴泉昆蟲産業 發展方向 摸索) [記事] : 국내외 곤충학자, 곤충산업종사자, 곤충사용농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곤충산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조망하고, 예천곤충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2011년 6월 3일 오후 2시 예천군곤충연구소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군이 지난 1997년부터 시작한 화분매개곤충보급사업과 꿀벌 우수품종 개발사업을 재평가해 내실화를 기하고, 백두대간곤충생태원의 원활한 조성과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최영철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산업과장과 권용정 경북대 식물의학연구소장이 기조 강연을 하였다. 또한 일본 토카이 부싼(주) 요네다 박사, 경북대 이경열 차용호 교수, 안동대 정철의 교수, 예천농업기술센터 최효열 소득작목담당 등 곤충관련분야 전문가 5명이 패널로 나와 일본 화분매개곤충의 이용현황과 곤충의 새로운 가치,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화분매개곤충 이용기술, 꿀벌종자 개량과 양봉산업 육성방안 등의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예천곤충산업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예천군 산업곤충사업의 나아갈 방향, 추진과제, 발전전략 등에 대해 곤충학자와 관내 농업인의 열띤 토론이 열렸다. 한편 이날 이현준 예천군수는 인사말에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과 생명의 신비,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예천이 국내 최고의 곤충산업 중심지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며 “이번 심포지엄이 산업곤충의 미래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국내 곤충산업이 더욱 활성화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03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2011年度 第3期 醴泉沙果벤처大學 9次 敎育 醴泉昆蟲硏究所에서 盛況裏에 開催) [記事]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는 2011년 6월 3일 오후 4시 예천곤충연구소 3층 세미나실에서 반문기 지도기획담당, 예천사과 벤처대학생 7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9회차 예천사과 벤처대학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예천사과 벤처대학 교육은 사과 수세안정과 꽃눈분화 유도·유인 전정교육으로 농업기술센터 최효열 소득작목 담당의 이론 강의와 과수농가의 적과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교육에 앞서 오후 2시부터 개최중인 "예천곤충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에 참석, 농업기술센터 최효열 소득작목 담당의 "화분매개곤충 이용기술에 대한 사례,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화분 매체곤충 이용기술 등의 주제발표를 들었다. 한편, 2009년부터 사과벤처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는 지금까지 116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각종 과수 전문교육과 시범사업, 지원사업 등을 펼쳐 지역 사과재배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6-03 오후 5:45:30)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醴泉郡, ‘創造地域事業’을 地域發展의 起爆制로 : 꿀벌 育種事業과 連繫한 昆蟲産業의 시너지 效果 클 것으로 期待) [記事] : 국가 지역발전정책의 하나인 ‘창조지역사업’이 예천군 제2의 도약 발판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현 정부 핵심 정책인 ’창조지역사업‘ 은 국가 균형발전 목표로 지역이 보유한 경제적, 문화적, 자연적, 역사적 부존자원을 활용해 특화되고 차별화된 지역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발성과 창조성 있는 사업만 그 대상이 된다. 군은 2010년 ‘꿀벌 육종사업’이 전국 13개 창조지역사업 중의 하나로 선정되어 오는 2012년까지 창조지역사업비 12억(국비 10억원, 지방비 2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곤충특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군은 올해 창조지역사업으로 ‘화분매개곤충 생산 및 보급사업’을 농림수산식품부에 신청해 사전심사를 마쳤으며, 현재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최종심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에 심의 중인 ‘화분매개곤충 생산 및 보급사업’은 시설 채소나 과수 등의 수정 작업에 호박벌을 이용해 생산량과 상품성을 높이고, 노동력을 감소시켜 주민 소득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1998년 전국 지자체 중 첫 설립된 예천곤충연구소가 사업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군 자체 예산으로 추진된 이 사업이 ‘창조지역사업’ 으로 최종 선정되어 3년간 10억 원 정도의 국비가 지원되면, ‘꿀벌 육종사업’과 연계한 예천 곤충산업의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예천곤충연구소를 중심으로 양봉과 토봉, 화분매개곤충의 클러스트화가 구축되어 정부의 곤충산업육성 목표 부합은 물론, 군 발전의 신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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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출신 박윤정 도 국장, 21일 별세...명복을 빕니다.
박윤정(박윤정(醴泉邑 南本里 出生) 前 慶北道 社會福祉女性局長 他界) [記事] : 예천읍 남본리 태생의 박윤정 전 경북도 사회복지여성국장이 2012년 9월 21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67세. 고(故) 박 전 국장은 1963년 예천문화공보실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40여년 동안 공직의 외길을 걸었다. 경북지역 여성공무원으로서는 처음 3급으로 승진하고, 녹조근정훈장·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수근 씨와 봉진(삼성물산 국제금융팀 금융부장)·경진(고도 케미컬 대표) 2남이 있다.(醴泉新聞 2012년 09월 28일 (금) 09:35:11)
박윤정(朴玧貞) : 1945- , 예천읍 출신, 경북여고, 94년 대구대 사회개발대학원 졸업, 63년 예천군청 문화공보실 근무, 86년 경북도 부녀청소년 부녀복지과장, 91년 동 가정복지국장(現)이다. 97년 경북지역 여성공무원으로서는 처음으로 3급(副理事官)으로 승진했다. 97년 동 사회가정복지국장, 98년 동 사회복지여성국장(현)이다. 녹조근정훈장(綠條勤政勳章)을 받았다.(每日名鑑 1996 1997, 漢川新聞 1997.1.13, 每日名鑑 1999, 인터넷 每日名鑑 2001)
박윤정 : <목요(木曜)안테나> 한나라당, 재.보선전략 마련 부심/ 1998.03.12 (목) 오전 10:48/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여성직업훈련 대책 마련 시급" (대구=연합) 尹大福기자 = 朴玧貞 경북도사회가정복지국장은 IMF한파 이후 부업을 하려는 여성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정부차원에서 여성직업훈련.../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박윤정 : <초점>지방의회 지방자치단체감사 수준미달/ 1991.12.07 (토) 오전 10:36/ 경북(慶北)도 가정복지국 감사에서는 경북(慶北)도의회 문교사회위원 金基大 의원(民自.성주(星州)군)이 여성인 朴玧貞 국장에게 느닷없이 "국장이 입은 옷이 매우 화려해 보이는데 도대체 얼마 짜리냐"고 질의, 방청석으로부터.../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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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