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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57) : 곤충의 고장 예천(72)(附 예천방문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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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양봉(醴泉郡, 養蜂 種蜂産業 始作 : 中國 吉林省 養蜂科學硏究所 訪問 '細部協約 締結') [記事] : 예천군은 꿀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김수남 군수와 관계 공무원, 양봉전문가 등 12명이 4박 5일(26~30일) 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와 기술 이전을 위한 세부협약을 체결한다. 군은 양봉 종봉산업 육성을 위하여 지난 2007년 6월 중국의 양봉 전문가를 초청 기본 협약식을 통해 사업추진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에 다시 중국을 방문하여 세부추진사항을 담은 세부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 예천군은 이번에 다시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부가 가치가 높은 양봉 종봉산업을 시작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또 다른 한 몫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곤충을 테마로 전국 최고의 친환경 농업군을 지향하는 군정 추진에도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新聞 2008년 05월 29일 17:44:43)
예천군 양봉(醴泉郡 꿀벌종봉사업 推進 協約團 長春 떠나 沿邊 안도현 거쳐 白頭山 蜜源으로) [記事] : 2008년 5월 27일 중국 길림성양봉과학연구소에서 "꿀벌 종봉사업 추진 협약서"를 체결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은 28일 장춘시를 떠나 관광버스편으로 600여 km를 달려 중국 최대 양봉장인 백두산 밀원을 찾았다. 예천군 종봉사업협약단은 백두산 밀원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양봉제품개발 방면에 순수한 피나무꽃꿀로 성공한 양명복(50) 씨의 장백산시험양봉장을 방문하여 양씨로부터 최고의 양봉제품개발에 관한 사례를 청취했다. 20세까지 가난하게 살아오던 양씨는 30여년 전 길림성양봉과학연구소 갈봉신 소장의 눈에 들어 갈 소장으로부터 양봉사육 기술을 전수받아 양봉 사육을 시작, 현재 년간 2천여만 원이 넘는 고수익을 올리는 대형 양봉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양씨에게 "꿀벌유전육종, 꿀벌제품판매전략, 꿀벌화분매개연구소 위주의 선진 양봉기술 개발과 운영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 예천군의 양봉육종 개발과 연구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선족 허가이(45) 씨의 양봉장을 방문하여 "양봉연구에 필요한 허씨의 사육방법과 의견을 청취하고 예천군의 양봉육종 개발이 어떤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성공할 수 있는지 자문을 구하는 등 양봉육종 개발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협약단은 백두산 밀원 방문을 마치고 한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천지와 장백산폭포를 둘러보고 2008년 6월 8일 발표 예정인 경북도청 이전지로 호명면이 확정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며 백두산이 떠나갈 듯 힘찬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백두산 밀원에는 2천여 사육농가들이 20여만 통의 꿀벌을 사육하고 있으며 특히, 길림성 등 동북 3성의 꿀벌 이용객들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꿀벌 재배 농민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중국 연변 안도현에서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28 오후 10:42:02)
예천군 양봉(醴泉郡 品目別 養蜂農業人 敎育. 神이 주신 프로폴리스와 꿀벌 이야기!) [記事] : 예천군 관내 양봉인들을 위한 꿀벌의 관리 요령 등을 교육하는 "2009년도 양봉농업인 교육"이 2009년 2월 18일 오전 11시 김수남 군수, 황석진 위원(한국양봉협회 경북지회)과 시·군 분회장, 교육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실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최근 양봉업은 기상이변에 따른 아카시아 나무 고사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연의 놀라운 치유력과 양봉농가의 의지로 봉산물 생산량이 회복되고 있어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금년에도 일기가 순조롭고 아카시아가 만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군수는 또 "군은 양봉농업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와 꿀벌육종연구협약을 체결함과 더불어 꿀벌 육종시험장을 전국 최초로 건립 중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수한 품종의 꿀벌을 보급하여 국내 양봉농가의 생산성 확대는 물론 경쟁력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특히, "상리 곤충연구소에서 현재 호박벌 등 화분매개 곤충 산업으로 직접소득에 비해 200배가 넘는 간접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곤충연구소 일대가 백두대간 테라피단지로 선정되어 향후 5년간 모두 3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등 곤충산업과 더불어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tm 2009-02-18 오후 12:02:18)
예천군 양봉(꿀벌 育種事業 理論 및 實習敎育 實施 中. 養蜂專門家 權相憲 氏 等 4名 講師로..) [記事] : 예천군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꿀벌 육종사업의 이해와 소득 증대를 위해 2009년 3월 9일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퇴직공무원, 귀농자, 기타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양봉기술 기초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하는 "꿀벌학교"를 개설 운영키로 했다. 꿀벌학교는 1기수에 20명 정도의 교육생을 모집해 연 2기 교육을 실시할 이번 교육은 권상헌(양봉52주 저자). 박우상(금당실 꿀벌영농법인 회장), 윤여한(예천군 양봉회장), 김인석(곤충연구소 연구원) 씨 등 양봉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09 오후 1:37:52)
예천군 양봉(優秀 꿀벌 종봉 '醴泉1號' 生産 本格化) [記事] : 우수 유전자를 지닌 꿀벌 종봉인 '예천 1호' 생산이 본격화된다. 예천군은 2009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꿀벌 품종 유전자 기술개발에 나서 2011년까지 꿀과 로얄제리, 프로폴리스 등을 대량 생산하고, 질병 저항성이 높은 국내 우수 꿀벌 종봉을 생산하기로 했다. 예천군은 2009년 12월 14일 '꿀벌품종 유전자 진단기술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예천 1호'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보고된 '유전자 진단기술'은 앞으로 예천군에서 생산된 종봉의 유전적 차이, 순도 유지, 품종의 퇴화 정도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판단하는 방법으로 도입돼 우수 꿀벌 품종을 선발하고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예천군에서 개발한 꿀벌 종봉 8개 품종의 샘플 및 유전자 차이, 꿀벌 초위성체 마커의 선발 및 효율성 분석, 꿀벌 품종별 유전자 진단 마커판별 기술 등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 군은 그동안 이상기온과 환경오염, 꿀벌의 잡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4만 양봉농가에 우수한 종봉을 공급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꿀벌 육종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군은 국내 처음으로 꿀벌육종센터를 설립했고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 농촌진흥청과 기술협약을 체결하는 등 우수 종봉 생산에 노력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 1, 2년 내에 우수 종봉인 '예천 1호'를 생산해 국내 양봉농가들이 비싼 가격에 종봉을 수입하거나 잡종 퇴화된 종봉 사용으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9-12-21)
예천군 양봉(養蜂産業 活性化를 爲한 養蜂技術敎育 實施 : 郡 農業人會館에서 가시응애 豫防 等 新技術 敎育) [記事] :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봉농가 기술교육이 2010년 9월 2일 예천군농업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양봉전문가인 곤충연구소 김인석 씨와 예천군양봉협회장 윤여한 씨의 강의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최근 많이 발생되는 가시응애, 봉아낭충부패병 예방 신기술과 하절기 월동군 조성 등 사육관리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양봉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로열젤리, 프로폴리스 등의 봉산물 교육과 3년간 연구된 꿀벌육종개량 결과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작년 예천군 330호 양봉농가는 1만8천군의 꿀벌을 사양해 50여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꿀 브랜드 육성과 봉산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계속적인 꿀벌 육종개량연구과 로열젤리 등 다양한 소득자원을 개발해 농가소득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09월 02일)
예천군 양봉(醴泉郡, 韓國養蜂協會와 꿀벌育種事業 協力 强化 : 協會 會長 및 任員 50餘名, 醴泉에서 워크숍 가져) [記事] : 꿀벌 육종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한국양봉협회 관계자 워크숍’이 2012년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예천 웨딩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조균환 (사)한국양봉협회장, 이명열 한국양봉학회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양봉협회 지부장과 사무국장, 이현준 예천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봉협회 운영 방안과 양봉산업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조균환 한국양봉협회장은 이날 “지난 2009년 예천군이 국내 최초로 꿀벌육종연구센터를 건립하고 꿀벌 우수 품종 개발과 보급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양봉농가의 권익을 대변하는 협회의 업무 추진방향과 뜻이 같아 17대 협회 임원진 첫 워크숍을 예천에서 열게 됐다.”며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전국 각 시ㆍ군 양봉협회장들은 최근 이상기온과 꿀벌의 집단폐사, 밀원수 고사, 꿀벌 품종의 퇴화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 농가의 회생을 위하여, 기능성 벌꿀 생산, 양봉산물의 고품질 및 다원화, 꿀벌 우수 품종의 개발 등을 제시했다. 이들은 또 꿀벌 전문연구인력 양성, 꿀벌 우수 품종의 적극적인 육성, 벌 생산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대외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양봉산업의 가치 확장 및 지속적 발전을 위한 법령 제정과 산ㆍ학ㆍ연 협력 연구체계 구축, 양봉연구소 설립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데 다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현준 군수는 “양봉산업 발전을 위하여 양봉협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환경에 적합한 꿀벌 우수품종 개발에 매진할 것”을 약속하고, 오는 7월 개최되는 ‘2012년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협회 차원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醴泉뉴스 2012년 02월 23일)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내故庄 住所 갖기 運動 캠페인 實施) [記事]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미경)에서는 2007년 4월 17일 오전 예천상설시장 앞에서 내고장 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을 했다. 이날 여성단체회원 50여 명은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가지 일원에 `예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합시다' 현수막을 내건 가운데 천보당 앞 사거리를 중심으로 상설시장, 상가, 각 가정 등을 찾아다니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 회원들은 인구 증가 홍보문과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문을 넣어 제작한 휴대용 소형 화장지 3천 개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인구증가시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대주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는 한편, 올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17일 15:54:26)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醴泉郡 女性團體會員 700餘 名 '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關聯 敎育 實施) [記事]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07년 4월 27일 오후 3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김수남 군수, 정인호 엑스포추진기획단장, 배미경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배미경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웃는 만큼 행복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듯이 항상 웃는 밝은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관내 여성단체 회원들이 엑스포 행사를 돕기 위해 이렇게 많이 참여한 것을 보니 분명히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늘 말하지만 21세기는 여성들의 힘이 가장 중요한 시대로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도 여성들이 얼마나 참여해 주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며 여성들의 엑스포 참여를 호소했다. 김 군수는 또 "엑스포 홍보를 위해 23개 시.군 방문을 소개하면서 내가 만나본 23개 시장.군수들은 자치단체가 개최하는 각종 행사는 많지만 단체장이 행사 홍보와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적극 돕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하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교육은 예천군이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 입지를 선점하겠다는 목표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 여성들의 힘을 모으기 위해 여성단체 스스로 마련한 교육이다. 정인호 엑스포추진기획단장은 강의를 통해 "엑스포행사의 개최 배경과 행사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오늘 참석한 예천군 관내 여성 리더들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하고 오는 28일 과천 어린이대공원 축제장을 시작으로 전국의 각종 축제장을 방문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7 오후 2:27:43)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醴泉郡女性團體協議會 月例會 消息, 40餘日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 弘報에 最善) [記事]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배미경 회장, 석송회 임혜숙 회장 등 관내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20여 명은 2007년 7월 3일 오전 11시 예천군여성회관에서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 협의회 회장단은 지금까지 펼쳐온 엑스포 홍보가 다소 부족했다고 평가하고 40여 일 남은 홍보기간동안 대주민 홍보는 물론, 전국의 주요 행사장 홍보를 적극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예천읍내에서 활동 중인 각 여성단체의 7월 월례회 일정을 파악하여 협의회 회장단이 회의장에 참석, 엑스포 기간 중 주민들의 동참(차량 운행 지양, 외지인에 대한 친절한 안내, 시가지 주차장 외지인에 양보하기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음식업 및 숙박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 예천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인정많고 충효의 고장인 청정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협의회가 앞장서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4 오전 9:51:00)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醴泉郡女性團體協議會, 道內 女性團體 招請 昆蟲엑스포 弘報) [記事] : 예천군이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여성단체협의회가 엑스포 홍보에 나서 지역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12개 단체에서는 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의견을 모으고 2007년 7월 18일과 19일 타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80명을 초청 견학을 실시했으며, 20일 110명, 23일 110명 등 모두 4회에 걸쳐 500명을 초청해 견학을 실시한다. 여성단체에서는 이들 여성회원들을 대상으로 곤충엑스포를 설명하고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시설을 둘러보고, 문화재의 보고인 천년고찰 용문사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방문하고 양궁체험도 실시하고 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엑스포 홍보에 최대한의 힘을 보탤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7월 20일)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道內 23個 市.郡 女性團體 會員 500餘 名 엑스포 行事場 見學)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 군민, 출향인 등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미경)도 엑스포 홍보를 위해 도내 여성단체 회원들을 초청,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산하 12개 단체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의견을 모으고 2007년 7월 18일, 19일 도내 23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0여 명을 초청하여 엑스포 행사장 견학을 실시했으며, 20일 110명, 23일 110명 등 4회에 걸쳐 500여 명의 경북도내 여성단체 회원들을 예천으로 초청, 견학을 실시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들에게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 취지를 설명한 뒤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방문, 천년고찰 용문사,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을 방문하여 양궁체험도 실시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준비 기간동안 엑스포 홍보에 전회원들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3 오전 10:45:12)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醴泉郡女性團體協議會 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爲해 全力키로) [記事]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미경) 월례회가 2007년 8월 7일 오전 9시 여성회관에서 김수남 군수, 배미경 회장을 비롯한 관내 각 여성단체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4일 앞둔 지금, 600여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해 행사 준비에 전력하고 있으나 미흡한 부문이 많다며 여성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엑스포 동참을 부탁했다. 특히, 김 군수는 이번 엑스포가 나 혼자 잘살려고 개최하는 것이 아닌 예천군민 모두가 잘사는 길을 모색키 위해 개최되는 만큼, 이 점을 충분히 홍보하여 전군민이 동참하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07 오전 10:22:53)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醴泉郡女性團體協議會 災害誠金 1百萬 원 傳達) [記事]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미경)에서는 해상 기름 유출 사고로 시름에 빠진 태안군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재해성금 1백만 원을 2008년 1월 30일 태안군에 기탁했다. 이번 재해 성금은 2007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곤충판매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하였다.(醴泉新聞 2008년 02월 09일 13:19:39)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醴泉郡女性團體協議會, 秋夕맞이 이웃사랑 實踐 : 昆蟲엑스포 農産物販賣收益金 全額 地域社會 還元) [記事]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향순)는 2012년 9월 19일 오전 9시 40분 문화회관에서 농산물 판매 수익금 4백만 원으로 마련한 생필품을 생활이 어려운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 수익금은 지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기간에 회원들이 농산물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이며, 엑스포 기간에 첫선을 보인 용궁 토끼간빵, 용문 천마비누 등 지역의 특색있는 농특산물이었으며 관람객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창구 역할도 했다. 또한, 엑스포장을 방문한 타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시원한 차와 음료를 접대하여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로 운영, 엑스포 성공 개최에 일조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16개의 여성 단체로 구성되어 각종 축제나 행사에서 무료 찻집운영, 농산물 판매 등의 수익금으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따뜻한 사랑 나눔의 귀감이 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19일)
예천군여성회관(엑스포 行事에 밸리댄스를 선보이겠다는 생각에 밤잠도 설쳐요) [記事] : 2007년 7월 13일 2007년도 예천군여성회관교육 수료식에서 3개월간의 교육일정을 마친 28명의 밸리댄스반원(강사 윤귀덕)들이 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 확정된 밸리댄스 공연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밸리댄스반(회장 민정자) 회원들은 지난 1개월 여 동안 엑스포 공연에 출연키 위한 훈련을 거듭한 끝에 이제는 프로급 수준의 실력을 갖추고 총 11회의 공연에 대비한 마무리 훈련이 한창이다. 회원들은 특히, 30~36°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도 아랑곳없이 오전 10시~12시 20분, 오후 1시~3시 30분까지 여성회관 강당에서 맹훈련을 거듭하며 엑스포 기간 중 멋진 춤사위를 선보이겠다는 일념에 가득 차 있다. 밸리댄스는 여성의 몸을 위해 디자인된 춤으로 복부근육과 힙, 가슴 움직임이 포인트인 근육댄스로 많은 소품들을 사용하여 유쾌함을 더해주고 체내 지방 연소운동으로 심장기능 강화 및 군살 제거 효과로 많은 여성들이 교육을 희망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07 오후 3:33:09)
예천군여성회관(2011年度 上半期 女性敎育生 管內 文化 遺跡地 探訪해 : 移動女性會館敎育生 70名 管內 文化遺蹟地 및 開發現場 探訪) [記事] : 예천군여성회관 운영위원회(위원장 박명순)는 2011년 6월 3일 올해 상반기 여성교육생 70명을 대상으로 관내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여성교육생들이 관내 문화유적지와 각종 개발현장을 탐방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국내 최대의 예천양수발전소 건설현장과 건실한 민간기업인 삼한C1을 견학, 지역발전에 대한 민간기업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또 예천곤충연구소와 삼강주막, 회룡포 등 문화유적지를 각각 둘러보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역사관도 확립했다. 특히 이날은 용문 초간정에서 군수와 중식 시간을 갖고, 신도청 시대 지역여성의 역할과 군정발전 방향 등 진솔한 대화가 펼쳐져 주민과의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이번행사는 우리지역을 한층 더 알 수 있는 관내탐방 행사로 실시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지역의 발전상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03일)
예천군의회(醴泉郡議會 第102回 臨時會) [記事] : 제102회 예천군의회(의장 조경섭) 임시회가 2004년 11월 2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임시회에서는 2004년도 주요 사업장 확인 결과 보고서 채택과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설치조례 중 개정조례안 등 2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2004년도 군의회 확인반(의원 전원)의 사업장별 현지답사, 소관 부서 주요 사업장별 추진 현황 보고 청취 및 질의를 통해 지적된 주요 지적 사항은 동본리 제방도로 개설공사(자연석 쌓기가 주변 경관과 도시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 상설시장(시장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는데 현대식 화장실이 없다. 차도와 인도에 무질서하게 노점상들이 좌판대를 설치하고 있다), 개포면 동송지구 기계화 경작로 포장(노견의 흙다짐이 부실하다), 호명면 담암배수로(많은 경작자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배수로 미개통 구간의 빠른 개통), 풍양면 오지리 하수도 정비사업(비포장된 노견은 본 사업 시행시 함께 포장될 수 있도록 할 것) 등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2004년 10월 22일~30일(6일 간)까지 총 29개소의 각종 사업장을 방문 15건의 각종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군의회 확인반은 각종 사업을 발주할 때는 이해 관계 주민들의 의견과 현장 여건 등을 설계에 충분히 반영할 것과 용역 설계의 경우 철저한 설계 검토를 한 후에 발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각종 사업 시행시 설계에서부터 시공, 준공에 이르게까지 철저한 검토와 감독을 통해 문제점이 발생될 경우 반드시 책임을 지는 책임 행정을 구현하고 각종 공사 후에 사업장 주변 정비가 미진하다고 지적하고 사업의 목적대로 사업장 주변을 깨끗이 정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날 본 의장에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의회 이만기 의정팀장(용궁면 무이리 출신)과 2명의 직원이 지방 선진 의회 비교 시찰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04-11-02 오전 11:00:09)
예천군의회(議會, 公共機關 決議文 採擇) [記事] : 예천군의회(의장 조경섭)는 본회의장에서 조경섭 의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혁신도시 건설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도기욱 의원을 비롯한 4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결의문은, "낙후된 우리 지역에 혁신도시를 건설하고 공공기관을 이전 배치해 줄 것"을 내용으로 하는 제안 설명과 함께 결의문을 채택했다. 채택된 결의문은, "전국 최초의 자체연구시설인 산업곤충연구소를 중심으로 과수 및 특용작물에 대한 친환경농업 기반이 조성되어 있고, 양잠, 쌀, 콩 채종포장의 지역이므로 국립종자관리소와 전국 최대 규모의 양수발전소가 건설 중에 있어 국내 전력산업의 전초기지로서 국가전력사업 분야의 중추적 기능도시로 성장될 것이 기대되므로 한국전력기술(주)의 배치, 경북 유일의 도립경도대학이 위치해 있어 제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있으므로 경북 지방공무원교육원의 배치를 해 줄 것을 내용으로 건설교통부, 경상북도, 경상북도 의회, 예천군에 각각 제출할 계획이다. 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참여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은 무엇보다 지방 분권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경북 북부권에 위치한 예천에 혁신도시를 건설 경북의 새로운 발전축을 만들어 도민이 고루 잘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15 오전 9:44:01)
예천군의회(第113回 臨時會 정영광, 안희문, 남시우 議員 質疑 繼續) [記事] : 예천군의회(의장 조경섭) 제113회 임시회 군정 질문이 2005년 11월 21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정영광, 안희문, 남시우 의원의 순서로 집행부에 대한 군정 질의가 계속됐다. 정영광 의원은 행정 혁신 및 공공기관 유치 추진 현황에 관한 질의에 전자결재망에 혁신공유방을 개설, 연 1만9천여 명이 참여 173건을 건의 공직자의 혁신마인드 고취에 기여했으며 매달 첫째 주 목요일 혁신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 8회에 걸쳐 66건을 발굴, 실천하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산업곤충연구 및 산업화 사례는 대한민국지역혁신박람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하고 행자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상수도효율화사업은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보고했다. 공공기관 유치 추진에 대해서는 해당기관 방문, 유치위원회 구성, 후보지 신청 등 제반 활동을 추진했으며 인프라 면이 다른 도시 지역보다 취약한 관계로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 답변했다. 안희문 의원은 민간에 대한 보조금 지원사업의 투명성 확보 대책과 신규 임용 공무원의 우리 지역 정착을 위한 특단 대책, 농업 현대화 사업 융자금 대출 및 회수 현황과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지원 현황 및 향후 계획, 2004대비 2005년도 산불발생건수 및 향후 산불예방 특수시책에 대해 질의했다. 답변에서 군 관계자는 민간에 대한 보조금 지원사업은 총 283건에 175억6천3백만 원이며 자부담 내역은 70%~3%까지인 것으로 보고했다. 신규 임용 공무원 총 71명(남44명, 여27명)이 지역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우수문화유적 탐방, 고충상담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여성공무원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시 대체인력제 실시를 위해 2천만 원의 예산을 요청하고 있는 중이라고 답변했다. 농업현대화사업 융자금은 2003년부터 지금까지 13억 6천4백여만 원을 대출해 6억1천7백여만 원이 회수되었으며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농업지구 조성, 푸른들가꾸기사업을 비롯한 각종 사업에 14억2천4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004년 대비 2005년도 산불발생건수는 17건으로 2004년도에 비해 9건이 증가했으며 산불 예방을 위해 감시원 130명을 통해 감시와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고 12개 읍,면에 산불대책본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시우 부의장은 공무원 사기 앙양 및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방안, 건설공사 하자 발생 방지 대책에 관해 질의했다. 답변에서 공무원 사기 앙양 시책으로는 6천3백여만 원으로 단체보험 가입, 성과상여금 지급, 체육대회. 등반대회, 선진지 견학, 직장협의회 창립 등을 실시했으며 다면평가제를 확대해 직원들이 공감하는 인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각종 건설공사에 발생되는 하자는 시설물의 균열, 슬라이딩, 세굴로 인한 유실, 지반의 부등침하 등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003년 이후 발생 건수는 6건이라고 답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1 오후 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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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리(週末엔 메뚜기 잡으러 醴泉으로 오세요) [記事] :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으로 메뚜기 잡고 가재 잡으러 엄마 아빠 손잡고 놀러 갈 수 있는 이색 체험 현장이 예천 산골 마을에서 개최한다. 그곳이 바로 2012년 10월 6일 제2회 국사골 메뚜기잡이 체험 행사가 열리는 유천면 사곡리다. 국사봉 아래 위치한 사곡 마을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농법으로 들판에는 메뚜기가 뛰고 논 수로와 도랑에는 미꾸라지와 가재가 노닐고 있는 곳으로 2008년에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메뚜기잡이 체험행사”는 메뚜기잡이 체험, 고구마 캐기, 가재잡기, 짚공예와 수수깡 안경 만들기, 디딜방아 찧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최태기 메뚜기잡이 체험행사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농촌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동심에 대한 향수를 일으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10-01 오전 9: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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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