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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59) : 곤충의 고장 예천(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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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醴泉郡廳 권중희 係長 마라톤 參加 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 [記事] : "체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시작한 것이 마라톤입니다. 각종 대회에 참가하면서 경북 예천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홍보용 스티커를 몸에 부착하고 달리게 됐습니다." 2002년부터 마라톤대회를 참가해 예천군의 농ㆍ특산물을 알리고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하는 2012년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를 위해 예천군청 권중희 계장은 각종 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하면서 늘 예천군을 알리는 홍보용 스티커를 몸에 부착하고 뛰고 있다. 동료 및 지인들은 그를 달리는 '홍보맨'이라고 부른다. 예천군청 한 사무관은 "늘 마라톤을 통해 예천군 홍보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다"며 "공직사회에서도 모범이 되고 후배들이 존경하는 사무관"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권 계장은 지난해부터는 춘천마라톤대회, 상주곶감마라톤대회, 안동낙동강마라톤대회, 울진금강송마라톤대회,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등 전국을 돌며 자신이 스스로 제작한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홍보 스티커를 가슴에 부착하고 달리고 있다. "올해 예천군이 총력을 다해 준비하고 있는 2012 예천곤충엑스포 홍보를 위한 공직자로서 무언가 도움이 될 일을 찾다가 이런 아이디어에 착안했다"는 권 계장은 마라톤에 대한 애착만큼이나 엑스포 성공 개최에 대한 소망이 컸다. 전국을 달리며 흘리는 권 계장의 구슬땀이 예천을 알리고 곤충엑스포 성공 개최의 소중한 초석이 될 것으로 믿는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3-01)
예천군청 건설과("깨끗하고 安全한 이 길로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보러 오세요" : 醴泉郡廳 建設課 道路補修員 … 昆蟲엑스포 앞두고 道路整備 구슬땀)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다. 예천군청 건설과 도로보수원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2012년 5월 21일 보문면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그들을 만났다. 20kg이 넘는 브로워를 메고 한편에서는 삽을 들고 도로위에 쌓인 제설용 모래를 제거하는 작업은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힐 정도로 힘겨워 보였다. 30도가 넘는 도로의 열기에 브로워에서 나오는 강한 바람에 흩날리는 먼지를 막기 위해 착용한 마스크, 모자, 긴팔의 작업복, 보안경, 안전화가 도로보수원들의 고달픔을 대변하는 듯 하다. 도로보수원들의 하루는 아침 9시부터 시작된다. 요즘은 오는 7월 28일부터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대비해 겨울에 뿌린 제설용 모래를 제거하고 도로를 정비하는 일이 주요일과다. 퇴근시간인 저녁 6시까지 쉴새없이 일해도 8km 정도를 청소하는 일도 버거운 것이 현실이다. 간혹 먼지 때문에 차량운전자들에게 듣는 험한 말은 이제 면역이 된지 오래며, 부지런히 앞만 보고 일하다 보면 차량으로 인한 사고위험에 간혹 아찔한 순간도 여러 번 당했다. 하지만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 피곤도 봄눈 녹듯 사라진다. 도로보수원 일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기에 언제나 마음만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예천군청 건설과 도로보수원은 모두 8명, 손영배 반장을 중심으로 김지용, 윤태룡, 오용식, 심경용, 전용태, 홍원선, 권혁 씨 등이 무기계약으로 근무하고 있다. 손영배 반장은 “브로워를 메고 작업을 하다가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 깨끗해진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 힘들고 고단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이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이 깨끗해진 거리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5월 28일 (월) 09:36:09)
예천군청 기획감사실(醴泉郡 公務員 休日 잊은 엑스포 弘報) [記事] : 2007년 7월 15일 영주시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초복의 무더위 속에서 도내 북부지역 장비업자들의 가족 체육대회가 열렷다. 그런데 이 자리에 노란 어깨띠를 맨 예천군청 기획감사실 소속 공무원들이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팸플릿을 돌리며 '2007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홍보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처음에는 행사의 불청객 취급을 하던 사람들도 공무원들의 열성에 감동했는지 곤충바이오 축제 관람을 약속했다. 이날 이 행사를 주관한 경북도 굴삭기 협회는 회원들의 정기총회를 예천군에서 회의 장소를 빌려 주면 곤충바이오 축제 기간 중 예천에서 개최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곤충바이오 축제를 한 달도 채 남겨놓지 않은 최근 예천군의 600여 공직자들에게는 휴일이 없어진 지 오래다. 토·일요일이면 각 실,과,소 별로 담당지역을 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돌며 엑스포 홍보는 물론 입장권 판매에 협조를 당부하며 전국에 발품을 팔고 있다. 이번 예천군의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가 낙후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지역으로서 지역이미지를 높여 농가 소득을 크게 증대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이 공무원들에게 지칠 수 없는 에너지로 작용하고 있는 듯하다. 특히 예천군의 전 공직자들은 이번 하계 여름휴가도 모두 반납한 데다,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이미 지난 봄 휴가조차 가지 않고 엑스포 행사 준비에 한마음으로 한 치의 차질도 없도록 노력을 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무원들을 국민의 공복이라고 한다. 최근 예천군청 공무원들의 이같은 노력을 바라보면서 공복을 부리는 주인인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마저 느끼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다. 진정 잘사는 군민의 미래를 위해 땀방울을 쏟고있는 공무원들에게 뒷전에서 박수만 치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는 5만 군민과 40만 출향인 모두가 함께 손을 잡고 뛰어야 한다. 그래야만 600여 공직자들의 결집된 힘이 군민들이 희망하는 예천의 미래가 펼쳐질 수 있을 것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7/17)
예천군청마라톤클럽(郡廳마라톤클럽 會員들 榮州小白山마라톤大會 參加하여 醴泉昆蟲엑스포 弘報!) [記事] : 마라톤으로 자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청정 예천과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홍보하고 있는 군청마라톤클럽 권중희 담당(환경보호과) 등 공무원 7명이 2012년 4월 1일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10Km)에서 완주하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홍보했다. 이날 권 담당과 참가 공무원들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조끼'를 입고 깃발을 휘날리며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 및 가족들에게 홍보하여 많은 호응과 박수로 곤충엑스포 성공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4-03 오전 9:46:18)
예천군청 민원실(‘民願 案內도우미’, 엑스포 弘報나서 : 先進民願 行政 見學 爲해 原州市廳 訪問, 春川 남이섬에서 弘報活動 펼쳐) [記事] : 민원안내도우미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2012년 5월 22일 군 민원안내도우미 24명(회장 민정자)이 선진민원 행정 견학을 위해 원주시청 민원실을 방문하고 또한 춘천 남이섬 일대를 찾아가 관광객에게 곤충엑스포 팸플릿과 홍보용 볼펜, 부채를 배부하고 엑스포에 방문해 줄 것을 부탁하면서 홍보활동을 벌였다. 특히, 곤충엑스포 홍보복장을 입은 민원도우미는 관광객들에게 크게 주목을 받았다. 예천군의 ‘민원안내 도우미’는 주민이 군청 민원실을 방문했을 때, “어느 창구에 민원 신청을 해야 하는지, 민원서식의 작성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돕고자 하는 민원안내 봉사제도로, 2010년 9월 1일부터 운영 해오고 있으며,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예천군 민원실은 민원 안내도우미제를 비롯하여 미니갤러리, 작은도서관 등을 운영해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29일)
예천군청 배드민턴클럽(醴泉郡廳 배드민턴클럽, 第2回 慶尙北道知事旗 公務員 배드민턴大會 優勝 : 팜플렛, 부채 等을 나눠주며 昆蟲엑스포 弘報) [記事] : 예천군청 배드민턴클럽(회장 박상옥)이 제2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2012년 6월 2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에는 경북도와 19개 시ㆍ군 등 20개 팀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예천군 팀은 예선 경기에서 의성군과 청송군, 영양군과 김천시 팀을 4전 전승으로 이기고 최종 결승에서 영주시청 팀을 맞아 3대 2로 승리, 우승했다. 이에 따라 예천군청 배드민턴클럽은 지난해 경북협의체 공무원배드민턴대회의 3연패로 영구 보존하게 된 우승기와 이번 도지사기 대회 우승기까지, 2개의 우승기를 모두 보유하는 진기록을 남기게 돼, 배드민턴 강군(强郡)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2년 창단하여 11년째를 맞고 있는 예천군청 배드민턴클럽은 군청 내 취미클럽 중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37명의 회원이 매일 체육관에 모여 스포츠로 심신을 다지고 이를 통한 건강한 정신으로 예천군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예천군청 선수들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를 위하여 대형현수막을 경기장 안에 게시하고 팜플렛과 볼펜, 부채 등을 참석한 내빈과 선수들에게 나누어 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6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尙北道 管內 保育施設聯合會 施設長 150餘名 醴泉에서 會議 開催) [記事] : 경상북도보육시설연합회(회장 정운화) 시설장 회의가 2007년 7월 10일 오전 11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150여 명의 도내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당면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기타 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한 후 오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등 지역명소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견학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회의를 위해 예천을 방문한 경상북도 보육시설연합회 관계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오는 8월에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많은 어린이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 관람객이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원생 등 어린이들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어린이들의 엑스포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0 오후 1:19:21)
예천군체험마을협의회(여름休暇 醴泉 體驗마을로 오세요~ : 醴泉綠色農村 體驗마을 協議會, 고양시 킨텍스에서 弘報活動 펼쳐) [記事] : 예천군 녹색농촌 체험마을 협의회(회장 권택상)는 2012년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에 참가, 여름 휴가지로서의 최고인 지역을 알리고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홍보했다. 예천군에서는 지난 4월 17일 예천군 체험마을 협의회를 구성하고 ‘회룡포마을’, ‘흰돌마을’, ‘출렁다리마을’, ‘삼강주막마을’, ‘문래실마을’이 색깔있는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거듭나기 위하여 협의회 공동으로 이번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을 참가했다. 협의회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지역이 가진 독특한 자연환경과 다양하고 차별된 체험거리를 도시민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경북도청 박윤희 주무관은 예천군 체험마을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예천군 협의회를 방문하고 “도시민과 학생 등에게 예천 곤충바이오 엑스포 기간에 예천으로 놀러와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앞으로 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하여 정기적으로 간담회와 발표회를 열어 마을마다 경쟁의식을 유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체험마을 활성화 종합 계획을 마련해 체험마을 운영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각 체험마을에 필요한 사업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 특성에 맞는 소규모 축제를 개발하고 활성화시켜 활력 넘치는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2일)
예천군 축산업(醴泉郡-慶北大學校, 地域 畜産振興을 爲한 業務協約 締結 : 畜産業 發展 및 農家 所得增大에도 寄與하겠다고 밝혀) [記事] : 예천군이 대학과 손잡고 지역 축산진흥에 발 벗고 나섰다. 예천군에 따르면 2011년 4월 6일 오전 11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축산 진흥을 위한 ‘예천군-경북대학교 간 상호협력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현준 예천군수, 함인석 경북대학교 총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협약은 지역 축산과 대학 학술진흥을 위한 상호협력 증진 및 발전 방안 등이 체결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2012년 예천곤충엑스포 예정지인 ‘예천곤충생태원’과 천년 고찰 ‘용문사’를 방문해 예천군의 비전과 문화역사 체험행사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예천군에서는 대학연구 역량 강화를 위하여 공동 세미나와 워크숍, 대학 학술 진흥 등에 재정ㆍ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으며, 경북대는 새로운 모델의 축산발전 로드맵을 개발해 축산 농가에 보급하고, 예천 참우 홍보와 가축질병 예방 협력 사업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현준 군수는 이날 협약식에서 “구제역으로 무너진 지역의 축산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축산모델 개발이 필요하다” 며 “대학과 상호 협력해 지역 축산업이 전국을 넘어 세계 속에 각광받을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함은 물론 축산업 발전 및 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함인석 총장은 “고향인 예천 축산 발전을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을 예정이다. 아울러, 2012년 예천곤충엑스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겠다”고 화답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06일)
예천군친환경인증쌀생산자협의회('꼬마農夫들 신나는 모심기 體驗' ) [記事] : 2007년 5월 31일 오전 10시 개포면 가곡리 종산마을 앞 논에 140여 명의 유치원 어린이들이 모여 재잘댔다. 이들은 룸비니유치원, 예천사랑어린이집, 아롱다롱어린이집 원생들로서 예천군 친환경인증쌀 생산자협의회(회장 최명순)와 생명의공동체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완경)이 주최한 손모내기를 체험하러 온 것. 참가 어린이들은 논 주인인 참한농원 이현부․김종연 씨 부부로부터 친환경 농사와 농업의 중요성에 대한 얘기를 듣고, 모심는 요령을 익힌 뒤 직접 논에 들어가 모심기 체험을 했다. 또 우렁이를 직접 논에 넣어보는 체험과 개포면에서 ꡐ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홍보를 위해 마련한 호박벌, 장수풍뎅이를 손으로 만져보고 관찰하는 신나는 체험도 했다. 김구일 사무국장은 ꡒ친환경 농업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내기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ꡓ며 ꡒ가을에는 벼 수확 체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ꡓ고 말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07일 18:04:12)
예천군태권도연합회(醴泉郡聯合會長旗 跆拳道大會 열려 : 學校暴力 豫防 및 엑스포 成功 祈願) [記事] : 제1회 국민생활체육 예천군연합회장기 태권도대회가 2012년 8월 11일 예천여고 실내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가족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인품새를 비롯해 단체품새, 태권체조, 시범경연 모두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른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부와 대학, 일반부에서 20개 팀 3백여 명의 태권도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개막식에서 권기수 예천군태권도연합회장은 “생활체육 태권도는 엘리트 선수 선발무대가 아니라 누구나 함께 즐기고 동호인 간의 우정과 화합을 통한 인격배양의 한마당인 만큼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환영사에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고 있을 때 학교폭력 예방 및 엑스포 성공의 뜻을 담은 이번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연합회를 구성하고 첫 대회인 만큼 성공적 개최와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군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예천군태권도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예천군이 후원했다. 특히 개막시범으로 대한특수경호팀의 경호시범과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이 각종 격파 시범을 선보여 개막식에 참석한 선수와 임원 등 관람객으로부터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영남일보)(醴泉뉴스 2012년 08월 13일)
예천군해병전우회(昆蟲엑스포 期間 漢川에서 보트場 및 水上自轉車 運營) [記事] : 예천군이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동안 한천에서 보트장과 수상자전거를 운영하기로 2007년 8월 7일 결정해, 관람객과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운영하는 한천보트장은 군이 곤충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울러 청정 예천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 행사로 예천군해병전우회(회장 이중희)에 위탁 운영하기로 했다. 해병전우회에서는 예천교와 한천체육공원 수문간 한천에서 7인승과 15인승 보트 2대를 이용해 엑스포 기간 중인 11일, 12일, 15일, 18일, 19일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하게 되며,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예천교에서 상류 돌다리 구간에서는 최근 새로운 수상레져로 부상한 수상자전거를 타며 청정 예천의 자연도 맛볼 수 있다. 수상자전거는 민간업체에서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1인당 3,000원이다. 예천군은 이번 곤충엑스포를 통해 물 맑고 공기좋은 청정 고장 예천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한편, 국내 곤충산업의 입지를 선점해 농산물 판매 촉진은 물론 대도시 은퇴자의 자연스런 지역 유입도 가능해져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는데 상당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8일)
예천군행정동우회(2007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爲해 앞장설 것 다짐 醴泉行政同友會 懇談會)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따른 협조 방안을 논의키 위해 퇴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예천군행정동우회(회장 이채우) 회원 90여 명과 김수남 군수의 간담회가 2007년 7월 4일 오후 2시 예천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채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들이 예천 발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축하의 박수" 를 보내고 "모든 회원들은 선배 공직자로서 후배들이 추진하고 있는 군정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돕자" 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첫째 28만 명의 외지인들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고, 둘째 전형적인 농업군인 예천을 인심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 셋째 소득 창출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군수는 "중앙정부 어디에도 곤충을 연구하는 부서가 없지만 예천군에만 곤충을 연구하는 기관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지난 98년 예천 출신 권용정(경북대), 황석조 박사(농업진흥청 과장)를 초청, 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농산물만이 잘사는 예천을 건설하는 길이라고 설득, 오늘의 엑스포를 개최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부산의 경우 각종 국제대회 및 행사 개최, 영화제 성공을 통해 시민들이 긍지를 느끼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으로 예천군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살리기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선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끝으로 "어려운 시절에 공직생활을 했던 선배 공직자들이 후배들의 잘잘못을 지적해 예천군 행정 발전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모든 군민들이 응어리진 마음을 툭 털어버리고 큰 틀로 예천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예천군행정동우회원들은 김수남 군수와 간담회를 마치고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엑스포 준비 상황 등을 돌아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4 오후 2:59:10)
예천남부초등학교(昆蟲의 故庄 醴泉에 어린이 파브르 昆蟲學者가 있어 話題) [記事] : ꡒ한국의 파브르 곤충학자가 되는 것이 장래 희망입니다ꡓ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곤충의 고장 예천에 파브르 곤충학자가 되길 꿈꾸며 곤충에 남다른 관심을 갖는 어린이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예천남부초등 4학년 정용일(11) 군은 곤충학자를 장래 희망으로 밝힌 가운데 곤충의 생태 연구를 위해 ꡐ파브르 곤충기, why? 곤충기ꡑ 등 곤충 관련 서적을 꾸준히 구독하고 인터넷 검색과 문경 성보예술촌내 곤충방을 방문 사육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정군이 곤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초등 2학년 산에 올랐다가 우연히 넓적사슴벌레를 본 것이 계기가 되어 장수풍뎅이를 어린이날 선물로 받고부터 본격적인 곤충 사육에 들어가게 됐다. 그동안 곤충 채집을 위해 산에 올랐다가 다치거나 시행착오로 곤충이 죽고 사육과정 중 냄새로 인한 가족들의 반대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사육된 곤충은 친구들에게 무료로 분양했으며 다방면에 걸친 해박한 지식으로 학교에서 ꡐ어린이 곤충박사' 로 불리우는 등 유명세를 타고 있다. 현재 사육하고 있는 곤충은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2종류이며 발효 참나무톱밥과 젤리를 먹이로 주고 있다. 사육과정의 문제점을 묻는 질문에 ꡐ곤충은 예민하여 자주 만지면 스트레스를 받으며,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도 조절을 위해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곤충의 생태와 사육방법을 터득하면 누구나 가정에서 손쉽게 사육이 가능하다ꡑ며 ꡐ많은 어린이들이 곤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곤충연구에 열중하겠다ꡑ고 말했다. 또 나비, 메뚜기, 여치, 개구리, 새 등에도 관심을 보이며 내고장에서 곤충축제가 개최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정군은 상리면 곤충생태관을 미리 다녀왔으며,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을 누구보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 예천을 곤충의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대량 증식 방법을 연구해 곤충을 자연에 방사할 계획이며 엑스포 행사장에 자신이 사육하고 있는 곤충을 전시하고 싶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힌 정군에게 2007 예천곤충엑스포는 남다르게 다가오고 있다. ,글 제공:예천읍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8일)
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2007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準備現場 訪問 및 弘報) [記事] : 예천농협 박시옥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명은 2007년 6월 23일 주 5일제 토요휴무일에도 불구, 오전 10시부터 상리면 고항리 소재 곤충연구소 엑스포 준비 현장을 방문했다. 예천농협 직원들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에 동참키 위해 현장을 찾았으며 엑스포 성공을 통해 잘사는 예천이 건설된다는 관계자의 설명에 공감을 표시했다. 정인호 엑스포기획단장으로부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의 각종 시설 및 준비상황을 청취한 예천농협 직원들은 산업곤충연구소 및 생태체험관, 곤충생태원 공사현장 등을 탐방했다. 이날 농협 임직원들은 "예천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군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홍보 및 입장권 예매에 적극 동참할 것" 을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25 오전 9:06:31)
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醴泉昆蟲바이오 엑스포 弘報 : 서울 北岳山 城郭 둘레길 文化探訪에서 弘報 나서)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 박시옥)에서는 2012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바쁜 영농기임을 감안하여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고 팀별, 사무소별로 문화 탐방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한편, 예천농협 본점 직원들은 2007년 4월 5일 개방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서울 북악산 성곽 둘레길 문화 탐방행사를 하면서 2012년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홍보에 나서 서울시민 및 탐방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응원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02일)
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漢川 大淸潔運動 펼쳐 : 28일 開催되는 昆蟲엑스포의 成功的開催 祈願)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 박시옥)에서는 2012년 7월 16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2012년 예천곤충 바이오 엑스포가 열리는 한천 일원에서 예천농협 직원, 고향주부모임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8일 개최되는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면서 한천주변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한편 예천농협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며 국토 환경가꾸기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사회적 화합과 농협의 이미지쇄신은 물론 다가오는 엑스포 기간 동안 많은 손님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예천의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되었으며 향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6일)
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엑스포 物品支援 : 千萬원 相當의 부채 3萬個 製作 支援)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 박시옥)은 ‘곤충과 합께 여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예천곤충생태원과 주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기간을 고려하여 관람객이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자 부채 3만개(일천만원 상당)를 조직위에 전달했다. 예천농협은 지역사회 발전 기여와 소외계층과의 상생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면서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수년에 걸쳐 직원들이 매달 일정금액씩 자율적으로 모아 관내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해주고, 여직원 동아리에서는 매주 휴일에 노인회관을 찾아 조별로 점심식사 후 설거지 봉사, 일손 돕기, 김장 담아드리기, 무료의료봉사, 사랑의 쌀 나누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예천농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테마를 정해 인간사랑, 지역사랑, 환경사랑, 지역공동체 사랑 나누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7일)
예천농협주부대학 총동창회(醴泉農協主婦大學 總同窓會 엑스포 成功 祈願 大淸掃 實施) [記事] : 고향주부모임 예천군연합회(예천농협주부대학 총동창회) 임원단(회장 임혜숙)은 2007년 8월 6일 오전 6시~8시까지 맑고 깨끗한 청정 예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대청소를 실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 많은 외지인들이 예천을 방문할 것에 대비 한천둔치 및 상가지역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 임혜숙 회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회원들은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면서도 국내 최대 규모의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원했다.(정차모 記者 2007-08-07 오전 9:04:58)
예천 누에 동충하초 은행 삼계탕(醴泉 누에 동충하초 銀杏 蔘鷄湯) [特産品] : 이는 지역 양잠산업 활성화와 양잠산물 저변 확대를 위해 자체 개발한 음식물로, 토종닭에 강정 식품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동충하초를 비롯해 은행, 인삼, 대추를 달인 물에 찹쌀과 은행을 망에 넣어 익혀내 동충하초밥을 만들고, 다시 찹쌀을 넣어 끓인 것으로 일반 삼계탕보다 영양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한잠사회가 주최하고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이 주관해 2002년 5월 24일 수원시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 광장에서 국내 양잠 관련 단체와 가공업체 관계자, 그리고 농학계, 식품학계 등에서 많은 양잠 종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3회 전국기능성양잠산물품평회 기능성식품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이 품평회에서 예천지역 누에가공식품인 누에가루, 한방누에진액, 동충하초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전시해 지역 양잠 산물 홍보와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또 예천양잠협동조합장(김보한)이 지역 양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잠사곤충부장 감사패를 받는 등 영광도 함께 안았다.(醴泉聯合新聞 20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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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