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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60:곤충의 고장 예천(75)(祝황수미)
작성자장병창 @ 2012.10.05 06:06:24

   예천의 자랑(3060) : 곤충의 고장 예천(75)(附 예천읍 출신 황수미, 20일 국제음악콩쿠르에서 2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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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단물샘터(남이섬에 醴泉弘報 자리 "醴泉단물샘터" 除幕式) [記事] : 예천군이 앞으로 국내관광객은 물론 국외 관광객에게도 널리 알려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예천군은 연간 국내외 관광객 250여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인 남이섬(일명 나미나라공화국)에 지역 홍보자리를 마련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2012년 4월 21일 밝혔다. 예천군은 21일 남이섬에서 이현준 군수와 나미나라공화국 회장 및 사장, 중국 화레이사 사장,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홍보자리인 ‘예천단물샘터’ 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이번 제막식은 지난 3월 17일 (주)남이섬과 예천군 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예천군 홍보자리 ‘예천단물샘터’는 남이섬 본관 옆 창조 광장에 50㎡ 규모로 마련됐다. 이곳에는 예천의 뜻을 새긴 자연석과 석송령 후계목, 곤충 형상물 등이 조화롭게 배치됐다. 중앙에 위치한 자연석 4기에는 ‘예천의 맑은 물과 남이섬은 뜻을 같이 한다’라는 의미의 ‘청천이의(淸泉怡意)’와 물맛이 달아 ‘단샘’이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 예천(醴泉)을 나타내는 ‘예천단샘’이 살아 움직이듯 새겨져 있다. 또 자연석 주위에는 세금 내는 소나무로 잘 알려진 석송령의 후계목 5주를 심고, 앞쪽에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알리는 무당벌레 조형물 3개를 설치해 예천의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한편 이날 제막식 뒤, 남이섬 강우현 사장은 이현준 군수에게 나미나라공화국 국민증서를 전달하고 예천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력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국제 관공명소인 남이섬에 예천 홍보자리가 마련돼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개최되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물론 ‘웅비하는 예천’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재균 慶北北部아이뉴스放送 2012.4.20)

 

  예천단샘로얄제리작목반(醴泉 로얄제리 브랜드 名品化 事業 成果) [記事] : 예천군이 양봉 농가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로얄제리 브랜드 명품화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예천단샘로얄제리작목반(반장 박우상) 회원 9명은 일본 후생성 식품 검사 기준에 합격한 최고의 품질의 로얄제리를 생산해 일본 수출 뿐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로얄제리 760㎏을 생산, 일본과 국내 시장에 판매해 3억2천200만 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전국 최고의 로얄제리 브랜드로 호평받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에 힘입어 박우상 반장이 2006년 6월 농촌진흥청 한국농업전문학교 양봉교육 등에 참가해 로얄제리 수출 사례발표를 한 바 있으며, 선진 기술 습득을 위해 타 지역 공무원과 양봉 농가들의 예천 방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지난해 국내 최초로 생 로얄제리 210㎏(2천200만원)을 일본 브리잡사에 수출한 데 이어 올해에도 신제품 개발을 위한 로얄제리와 꿀 혼합제품 샘플물량 25㎏(220만원)을 18일 1차로 우선 수출하고, 9월 이후 본 제품을 1천 kg 이상 수출할 계획으로 올해 1억 원 이상의 수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ꡓ고 말했다. 또 오는 2007년 예천에서 개최되는 세계곤충산업 바이오 박람회에 발맞춰 벌과 곤충이 예천을 대표하는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양봉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예천군은 2006년 꿀과 로얄제리를 많이 생산하는 우량 종봉을 상주대학교와 공동으로 생산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고, 영세 양봉 농가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자가 화분제조기를 설치했으며, 수출 로얄제리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초 미세여과기 6대를 작목반에 공급하는 등 양봉 소득 증대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6-07-16 22:02:16)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等學校 綠色 테마 體驗 實施 : 즐거운 學校 만들기, 즐거운 體驗 行事)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는 도교육청 [2011 감성을 키우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사업에 응모하여 ‘자연, 우주, 인간이 어우르는 녹색 테마 체험’ 이라는 주제로 채택 되어 경상북도교육청 지원금 500만원을 지원받아 녹색 테마 체험을 실시하게 되었다. 2011년 5월 24일 반일행사로 1~2학년은 예천곤충생태체험관, 3~4학년은 감천 신라식물원을 체험했다. 5~6학년은 1학기 타행사가 많은 관계로 2학기에 예천천문우주센터, 사랑마을, 연꽃마을에 다녀온 후 문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1학년은 유충 키우기 체험, 2학년은 나무재료로 곤충만들기 체험, 3, 4학년은 화분만들기 체험을 통해 각자 집으로 가져가서 키우기도 하고 장식도 하는 등 스스로 만든 체험 작품을 통하여 자연을 사랑하는 심성을 기르고 지속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생태 재료가 생긴 귀한 체험이 되었다.(醴泉뉴스 2011년 05월 24일)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等學校 綠色 敎育 行事 消息 : 綠色 環境 사랑 ’우리 모두 參與해요!‘)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는 학생들의 녹색 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생활 속의 실천을 통한 녹색 교육의 실질적 효과를 거양하기 위하여 다채로운 녹색 교육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 환경면으로는 녹색 체험코너를 설치하여 현관 벽면에 녹색 교육의 취지 및 의미, 녹색 생활 실천 수칙 및 각종 지구 환경적인 자료들을 전시하였다. 학생들의 체험학습으로 5월 중 예천곤충올림픽 체험활동 참여, 감천 신라식물원 화분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녹색 환경을 위한 절약 운동으로는 승용차를 절제하고 걸어다니기 운동, 자전거타기 운동, 멀티탭 사용 및 안 쓰는 전기용품 플러그 뽑기, 여름철 실내 냉방 적정온도 유지 등을 실시하고 있다. ‘녹색 마음밭 가꾸기‘ 라는 이름으로 각종 대회도 개최하였다. 연 2회 계획 중 1차 대회로 4일 포스터, 만화그리기, 글짓기, 표어짓기, 녹색생활 캐릭터 그리기, 녹색환경 신문만들기, 녹색 생활 일기쓰기 등의 종목 중 한 학년 당 두 가지를 선택하여 실시하고 분야별로 10개의 우수작품에 풍성하게 시상을 한다. 녹색 마음밭 가꾸기 글짓기를 마친 6-3반 정민서 학생은 학교 안 이곳저곳과 TV에서 녹색 환경, 녹색 생활 실천 등의 글자를 보긴 했지만 실제로 글쓰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내 생활이 녹색 환경을 위하는 실천 덕목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차분히 생각해 보고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대회소감을 전하였다.(醴泉뉴스 2011년 06월 07일)

 

  예천동부초등학교(東部初, 2~ 3學年 醴泉昆蟲硏究所 見學을 마치고)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이재일)는 2012년 7월 12일 2학년 60명, 3학년 59명의 학생들은 환경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천곤충산업연구소를 방문했다. 18일 예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살펴보고 소집단별로 여러 가지 연구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과 동식물에 대한 사랑을 기를 수 있었다. 이번 방문에서는 담당 연구원의 설명과 시범을 보면서 장수풍뎅이 유충을 기르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곤충을 소중히 기르는 마음과 책임감을 느꼈고, 장수풍뎅이가 유충, 번데기, 성충으로 자라는 여러 가지 과학적 원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한편 이재일 교장은 "학생들은 3시간의 곤충 박물관 견학을 통해 곤충이 우리 생활 속에서 공생하는 소중한 생물이며, 곤충을 모방한 발명을 통해 사람들의 삶이 더욱 편리해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권용성 記者 타임뉴스 2012년 07월 18일 11시 39분)

 

  예천동부초등학교 제22회동창회(親舊야 반갑다! 醴泉東部初等學校 第22回 同期會 鬱陵島, 獨島 訪問)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제22회동기회(회장 김효섭) 회원 30여 명은 2007년 4월 22~23일(2일간)까지 울릉도, 독도를 방문하여 동기생들간 우의를 돈독히 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독도지킴이(삽살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독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8월11~22일까지) 개최 홍보물을 나눠주며 예천을 꼭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5 오후 2:35:40)

 

  예천동부초등학교 제22회동창회(醴泉東部初等 22回 同窓會 開催)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22회 동창회(회장 김효섭)가 2007년 6월 30~7월 1일 양일간 보문면 미호리 천호예술원에서 개최됐다. 2007년으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동창회는 박화성, 권정욱, 손남주 은사님을 모신 가운데 경향각지에서 110여 명의 동창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효섭 회장은 ꡒ10년 전 창립총회 때 찍은 단체사진과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보니 세월이 참 빨리 흐른 것 같다ꡓ며 ꡒ오늘 하루 추억과 감동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다 같이 만들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윤희식 직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권재홍 동기의 스승님께 드리는 편지 낭독, 시루떡 자르기, 단체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반별, 지역별 노래자랑으로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즐거운 자리를 가졌으며 이튿날에는 감천면 천향리의 세금내는 소나무 석송령을 돌아보고, 예천온천욕으로 일상의 피로를 풀었으며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와 생태원을 견학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07월 05일 17:03:52)

 

  예천동충하초 [特産品] : 건조누에분말은 누에의 고장 경북 예천에서 생산된 건조누에를 위생적으로 가공처리한 무농약, 무방부제품이다. 누에 동충하초는 살아있는 곤충에서 발육한 식품이다. 사육량은 2,500상자, 누에분말은 2,400상자, 동충하초는 100상자이다.(醴泉郡誌 2005)

 

  예천라이온스클럽(國際라이온스 慶北地區 第19回 年次大會 參席) [記事] : 국제라이온스클럽 355-H(경북)지구 제19회 연차대회가 2007년 4월 14일 오후 2시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차대회에서는 예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유호),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회장 최성렬), 새용궁라이온스클럽(회장 권영태) 라이온 및 가족들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예천에서 참가한 라이온 및 가족들은 모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도우미 역할을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성렬 석송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주최측으로부터 엑스포 홍보시간을 얻어 “예천곤충엑스포의 개괄적인 설명과 함께 오는 8월 꼭 예천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천라이온스클럽이 최우수클럽상, 예천석송라이온스컬럽이 최우수 지역봉사클럽상, 새용궁라이온스 클럽이 협동상을 수상했으며, 많은 라이온들이 개인상을 받아 예천 클럽의 위상을 높였다.(醴泉新聞 2007.4.19)

 

  예천로타리클럽(醴泉로타리클럽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 [記事] :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예천로타리클럽(회장 장선덕)은 2007년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된 2006-07년도 국제로타리 3630지구대회에 회원 및 부인 1백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지구대회에는 경북도 100개 클럽 8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예천단샘인터랙트클럽(대창고) 재창립으로 봉사파트너확대 표창, 회원증강표창(10명),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기여 우수상표창(20명), 국제로타리 재단 기여 우수클럽표창(10명), 특별봉사부문표창(보문면 경로잔치 및 직업봉사(2천6백여만원) 예천사랑마을목욕탕 건립(2천5백여만원), 지구홍보부문 은상, 전국 로타리클럽주보 콘테스트 논술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전 부문에 걸쳐 수상한 결과를 토대로 최우수클럽상을 수상해 다른 클럽들의 부러움을 샀다. 회원들은 예천단샘로타리클럽과 함께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어깨띠 등을 착용하고 참여한 로타리안에게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엑스포 홍보에 힘을 쏟았다.(醴泉新聞 2007년 05월 03일 17:01:51)

 

  예천 문곡 포밀레팬션 [記事] : 2008.08.03 10:37/  명박산성/ 이 산장에는 밤이 되면 나무나 땅에 곤충이나 벌레들이 우글거릴 정도로 많다. 그래서 나도 곤충 몇마리를 잡았다. 그 중에 월척을 낚았으며 장수풍뎅이 암컷을 잡았다. 그리고 수영장도 있고 조금 더 멀리가면 계곡과 칠면조가 있다.(daum 2008)

 

  예천문화원(醴泉文化院 駐停車 秩序 爲해 住民들의 積極的인 參與 付託) [記事] :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 4일을 남겨두고 마무리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2007년 8월 7일 오전 8시 예천문화원 김종배 원장, 이사, 운영위원, 엄종호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시가지를 돌며 유인물과 함께 엑스포 기간 중 주.정차 질서 확립과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군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천문화원 이사 및 임원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전회원들이 동참키로 의견을 모으고 홍보에 나서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07 오전 10:23:15)

 

  예천문화체육센터(할렐루야, 公職者여 일어나라 빛을 發하라! 慶北道 基督公職者 家族聯合禮拜) [記事] : "공직자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제11회 경상북도 기독공직자 가족연합예배가 2007년 8월 18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1천500여 명의 경북도내 기독공직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충효와 활, 그리고 곤충의 고장인 예천에서 제11회 기독공직자 가족연합예배가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성황리에 계속되고 있는 2007곤충바이오엑스포에 때 맞춰 연합예배가 개최된 만큼, 예배가 끝나면 엑스포장을 관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기독공직자 가족 여러분들의 믿음과 소망, 사랑의 정신은 많은 이들의 삶을 희망적이고 능동적으로 바꾸어 왔으며 현재 많은 변화 속에 경북도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리라 확신하며 지역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미래 신정장 산업인 산업곤충을 이용한 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과 육지 속의 섬 회룡포, 석송령,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온천, 금당실 한옥마을 등 다양한 관광지도 둘러보면서 즐겁고 유익한 예천 방문이 되어 줄 것"을 기원했다. 행사를 주관한 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 예천군신우회장 전우대 장로(개포면장)는 "부족한 우리들에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명을 허락하시고 자녀된 자격으로 뜻을 한데 모아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열리는 청정지역 예천에서 이번 행사를 주관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한편, 4시간에 걸친 연합예배를 마친 경북도 기독공직자 가족 1천500여 명은 곤충엑스포 주 행사장인 예천공설운동장 곤충체험 및 놀이관, 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등을 찾아 곤충의 모든 것을 관람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8 오전 11:52:10)

 

  예천복숭아연합회(醴泉햇복숭아 本格出荷 : 昆蟲엑스포 期間 中 低廉하게 販賣 豫定) [記事] : 예천군 지보면 마전리 소재 행운복숭아농원(대표 김영복 예천군복숭아연합회장) 등 예천복숭아연합회에서는 햇복숭아를 본격 출하해 서울 등 대도시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예천복숭아는 육질이 연하고 과즙이 풍부하여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부미백 및 면역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도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예천복숭아는 예천지역 농가의 또 하나의 고소득 과수농작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김영복 예천복숭아연합회 회장은 “오는 28일부터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원하며 기간 중 산지가격으로 관람객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3일)

 

  예천불교청년회(靑年佛者들도 佛心으로 엑스포를 爲해 뛰고 있다) [記事] : 예천불교청년회원들은 2007년 6월 23일~24일 대구 동화사에서 개최된 (사)대한불교청년회 전국불교청년대회에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 청년불자들은 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방학 때 엄마, 아빠와 함께 꼭 놀러오라고 이야기했으며, 청년불자들을 대상으로 군관광안내도와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엑스포 기간 동안 예천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지구 불자들은 즉석에서 입장권을 구입했으며, 전국 청년불자들의 엑스포 관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7월 10일)

 

  예천산등따리회(昆蟲엑스포 成功 開催 앞장선 會員 激勵 : 登山모임 '醴泉 산등따리회') [記事] : 지역 선·후배들이 모여 만든 등산모임인 예천 산등따리회(회장 김수동)가 2012년 8월 25일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선 회원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날 모임에는 회원·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먼저 예천의 젖줄인 한천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어 회원 공무원들과 직장, 각종 단체에서 23일 간 무더위와 싸우며, 곤충엑스포 성공을 위해 힘써 노력한 회원들에게 뜨거운 박수로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수동 회장은 “우리 지역의 신성장동력인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 노력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하루 일상의 모든 것을 잊고 편안한 휴식같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 산등따리회는 현재 2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3달에 한번, 등산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있다. 또한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궂은일은 함께 모여 해결하고 기쁨은 더불어 나누는 끈끈한 우정으로 지역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8월 31일 (금) 09:21:25)

 

예천 산업곤충연구소(醴泉産業昆蟲硏究所) [機關] : 상리면 고항리 해발 500m 고지에 설립된 기관으로, 곤충을 이용해 세계 제일의 경쟁력 있는 저공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권정용(경북대 교수) 박사, 김진태 박사, 정정호, 정승진, 안소옥 연구사가 주역으로 있다. 국내 자치단체 최초이자 유일의 산업용 곤충 종합 연구기관이다. 곤충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생물 가운데 그 수가 가장 많으며, 그 생물학적 특성을 이용한 농업 분야의 활용 등으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가치는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해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자원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같은 추세에 따라 지역 영농 현장에서 곤충을 활용해 우수 농산물 생산을 가능케 하는 한편 이 분야가 아직 국내에서 미개척 분야나 다름없어 산업용 곤충 생산 자체를 특화된 경제 사업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으로 연구소를 개설한 것이다. 연구소의 주력 연구 대상은 화분 매개 곤충인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이다.

  1) 머리뿔 가위벌은 국내 일부 과수 농가들이 수 년 전부터 일본에서 소량 도입해 수분에 활용하는 종이다. 사과 과수원에 방사할 경우 개화기 암술과 수술의 접촉률이 100%에 이르고, 1일 방문 가능한 꽃 수가 4천여 송이로 벌꿀의 700여 송이보다 월등하고 반경 50-60m 이내에서 집중적인 수분 활동을 하는 특성 때문에 수정률이 매우 높다. 직접적인 효과는 사과 과수원 1ha를 기준, 과일의 크기와 생산량은 각각 15%와 18%, 상품 과일 생산은 20% 증가되고, 기형과는 50%가 감소되어 150만 원의 소득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가 주력하고 있는 부분은 증식 개화기 성충을 방사한 과수원에 길이 25cm, 직경 6mm 크기의 대나무통 50여 개를 한 다발로 묶은 산란 기구를 다량 설치해 알을 채집, 7월 이후 수거한 다음 암수 비율을 맞추는 선별 작업을 거쳐 저장 시설에 보관해 두었다가 다음 해 개화기 직전 고치 상태로 과수원에 방사한다. 연구소는 개설 이후 지금까지 모두 40여 만 마리를 확보해 시범적으로 연구소 인근의 북미 수출용 사과단지에 활용하는 한편 2000년 지역 내 150농가 150ha의 과수원에 수정용으로 무상 공급하는 등 본격적인 보급에 나섰다. 2-3년 사이 지역내 수요량을 모두 확보하면 다른 지역에 유상 분양을 할 계획도 갖고있다.  2) 또 하나의 주요 연구 분야인 시설 원예용 호박벌도 머리뿔가위벌에 못지않게 상품성과 경제성을 갖는 종이다. 호박벌이 각광받는 원인은 비닐하우스와 유리온실 재배 등 시설재배 면적이 급증하는 데다 다른 종에 비해 저온과 고온에 고루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수정 활동력이 우수한 때문이다. 네덜란드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호박벌 상품화에 성공해 자국의 온실재배 농가에 활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수출, 산업곤충 선진국으로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쉽게도 전량을 수입(1톤당 12만 원)하고 있는데, 수입량이 갈수록 증가 추세에 있어 관련 업계에서는 오는 2005년에는 호박벌 수입시장 규모가 15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연구소는 이같은 막대한 외화 지출을 방지하고 완전 수입 대체를 위해 경북대와 협력 체계를 구성, 대량 증식 연구에 들어가 향후 5년 이내에 국내 시설재배 농가에 국내산 호박벌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구소가 이외 관심을 갖고 연구 대상으로 설정한 것은 약용 곤충과 정서(애완) 곤충 분야이다. 특히 정서 곤충에 대한 도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폭발적인 관심에 주목, 상품화는 물론 특정 종 개체 보호 지원의 증식 연구에 나선다는 것이다.

 

  3)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 : 톱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우선 연구 대상으로 설정해 두고 있다. 누구나 호기심을 갖는 데다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가는 멸종 위기종이라는 데서 적정한 대상 선택이며, 연구 장소 자체가 자연 생태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등 매우 유익하고 효율적인 프로젝트로 평가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곤충의 종과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가치와 효용성이 빛나기 시작하는 아이러니를 극복하고 유용한 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원들의 모습이다.(每日新聞 2000.10.24)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예천상설시장(醴泉常設市場 ‘昆蟲壁畵 거리’로 거듭나다 : 통시장 活性化와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 祈願) [記事] : 전통시장 활성화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동안 예천을 찾는 내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예천 상설시장에 조성된 ‘곤충벽화 거리’가 5일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총 사업비 1천5백만 원이 투입되어 곤충엑스포 홍보 간판 6개소, 곤충 조형물 2개소, 곤충벽화 130개소로 조성된 곤충벽화 거리는 전통시장 활성화이벤트사업인 '2012 장바구니에 문화와 예술을 담다'와 함께 상설시장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됐다. 곤충벽화거리는 그동안 밋밋하게 서있던 철재기둥이 곤충이라는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되면서 시장 분위기를 개선하고 곤충엑스포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및 행사기간 동안 내방객들의 볼거리 장소로 활용되면서 곤충의 고장 예천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황완섭 예천읍장은 “곤충벽화 거리 조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현대화된 이후에도 계속 침체되고 있어 상설시장을 활성화시키고 고객들에게 추억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코자 추진됐다“ 며 ”추억과 멋이 있고 다양한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예천 상설시장을 많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08일)

 

  예천상설시장(多肉展示會 다음달 7日까지 開催 : 엑스포 成功開催와 傳統市場 活性化를 爲해 常設市場에서 開催)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개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육전시회가 2012년 7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2일간 상설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동본1리 새마을부녀회’와 ‘(주)다양한 세상’ 이 공동주체하고 ‘상설시장 번영회’가 후원하며 곤충엑스포행사 기간 중 예천을 찾아오는 방문객과 전통시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개최하게 됐다. 다육은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로 관리가 쉽고 최근 인기를 끌면서 다육식물을 키우는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육 전시회는 카멜레온, 부용, 까라솔, 애심, 빅터레이트, 청옥, 오튜샤, 골드코인 등 200여점이 전시되며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예천곤충엑스포 홍보 리플렛 및 예천군 관광안내도를 나눠주며 곤충엑스포 홍보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주영희 동본1리부녀회장은 “예천곤충엑스포를 맞아 지역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곤충엑스포 성공개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육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며 “이번 다육전시회는 동본1리 자생단체에서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엑스포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육전시회는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매월 12일과 27일 상설시장에서 펼쳐지는 전통시장 활성화이벤트사업인 ‘2012 장바구니에 문화와 예술을 담다’와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글 읍사무소 장광현)(醴泉뉴스 2012년 07월 27일)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國際라이온스 慶北地區 第19回 年次大會 參席) [記事] : 국제라이온스클럽 355-H(경북)지구 제19회 연차대회가 2007년 4월 14일 오후 2시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차대회에서는 예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유호),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회장 최성렬), 새용궁라이온스클럽(회장 권영태) 라이온 및 가족들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예천에서 참가한 라이온 및 가족들은 모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도우미 역할을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성렬 석송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주최측으로부터 엑스포 홍보시간을 얻어 “예천곤충엑스포의 개괄적인 설명과 함께 오는 8월 꼭 예천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천라이온스클럽이 최우수클럽상, 예천석송라이온스컬럽이 최우수 지역봉사클럽상, 새용궁라이온스 클럽이 협동상을 수상했으며, 많은 라이온들이 개인상을 받아 예천 클럽의 위상을 높였다.(醴泉新聞 2007.4.19)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石松라이온스클럽 産業昆蟲硏究所 等 3個所에 緋緞잉어 放流) [記事] :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 김수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가족 등 50여 명은 2007년 7월 21일 오전 11시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 연못에서 관상어인 비단잉어를 방류해 칭송을 듣고 있다. 이번 석송라이온스클럽의 관상어 방류는 예천군이 21세기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것. 이날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클럽 회원 등은 개포 가오실지, 예천읍 생태공원, 엑스포 주무대의 하나인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연못 등에 석송라이온스클럽 자체 예산(300만원)으로 구입한 비단잉어 300마리(30cm)를 방류했다. 방류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번 2007곤충바이오엑스포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염원하고 홍보와 자원봉사 등에 최선을 다해 동참키로 결의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1 오후 1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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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출신 황수미, 20일 국제음악콩쿠르에서 2위...축하합니다.

 

  황수미(醴泉에서 世界的인 소프라노 나왔다!!...) [記事] : 예천 출신 황수미 양이 2012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제 콩쿠르 1위에 입상한데 이어 2012년 9월 20일 세계적인 음악 콩쿠르인 독일 `2012 ARD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성악여자 부문 2위를 차지하며 명실 공히 세계적인 성악가로 인정받게 됐다. 예천읍 출신으로 예천중학교 22회 졸업생인 황일환(55 현 예천 감천교 교사)의 장녀인 황양은 예천초등학교 재학 중 아버지를 따라 안동으로 전학, 복주여중, 서울예고와 서을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 음악대학원을 거쳐 지난해 독일 뮌헨 국립 음악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에 수석으로 입학, 현재 재학 중이다. 학창시절부터 성악에 남다른 재능을 인정받았던 황양은 대학 졸업과 함께 지난 2008년 신영옥 성악 콩쿠르 2위를 차지하며 국내 정상급 실력을 뽐낸 데다 2009년 국립 오페라단 콩쿠르 대상(문화부장관상), 동아음악콩쿠르 1위, 세종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 최고의 성악가로 인정을 받았다. 이에 지난 2010년에는 서울국제 음악 콩쿠르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하며 세계적 무대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던 수미 씨는 결국 올해 들어 두 번에 걸친, 권위있는 국제적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세계적 소프라노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에 이르렀다. 특히 올 2월 25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수미 씨는 빼어난 가창력과 연기까지 선보이며 "표정과 몸짓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능수능란하지 않은 어린 나이에도 당당함까지 풍겼다"는 극찬을 듣기도 했다. 1m 83cm의 훤칠한 키에 럭비 국가대표 출신인 아버지를 닮아 늘씬한 이국적 외모로 청중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수미 씨는 "조수미 같은 세계적인 소프라노가 되어 국위를 선양하겠다"는 당찬 꿈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수미 씨의 이 같은 성공 뒤에는 어머니 윤양희 여사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 대학에서 기악을 전공한 동생 선미 양과 함께 독실한 기독교 집안 가풍도 한 몫을 했다는 것이 주위의 평가다. 문화 예술의 불모지로 평가되고 있는 작은 농촌마을에서 세계적인 성악가가 탄생된 것을 계기로 예천군이 전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 예술의 고장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년10월04일 15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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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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