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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63) : 곤충의 고장 예천(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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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조각공원(彫刻 公園 求景오세요. 醴泉彫刻公園 및 象徵造形物 除幕式 갖고 郡民에 公開!) [記事] : '예천조각공원 조성 기념식 및 상징조형물 제막식'이 2010년 6월 9일 오후 4시 예천읍 청복리 현지에서 김수남 군수, 부군수, 실과소장, 김종배 문화원장, 임환재 미술협회지부장, 권상헌 상징조형물 공모사업 운영위원장, 이동철 작가를 비롯한 조각작품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예천조각공원은 2009년부터 ‘예천사랑’을 테마로 지역의 예술가와 출향 조각가를 대상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활을 주제로 한 '궁-산'(임정혁 외 2 작), 곤충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비행'(김상진 외 2 작), 별과 우주를 주제로 한 '우주의 중심'(임환재 외 2 작) 등 예천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조각품 등 12점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예천군상징조형물 '예천-푸른꿈(Green Dream)'은 활과 곤충, 청정자연을 나타내는 지역 랜드마크(landmark) 역할과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 총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6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공됐다. 이번 상징 조형물은 가로 3m, 세로 3.5m, 높이 6m로 여러 겹의 화강석은 '청정예천의 아름다운 산'들을, 산과 산 사이의 나비 조각은 '곤충의 고장'을, 하늘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모습은 예천이 '양궁의 메카' 임을 나타냈다. 특히, 산과 산사이 가운데 나비 형상에는 LED 조명을 비춰 야간에는 여러 가지 색상의 환상적인 나비 쇼가 연출되어 매우 아름답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각공원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예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군민들의 예술작품 감상과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09 오후 4:55: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나도 쏠테야!) [記事] : 2007년 8월 22일까지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축제에는 장수풍뎅이와 호랑나비 등 살아있는 곤충을 구경할 수 있어 연일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축제에서 인기있는 프로그램의 하나가 무료 양궁체험이다. 양궁장 푸른 잔디밭에 앉아 있던 어린이들이 마스코트 효동이가 나타나자 사진을 찍으려고 몰려든다.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직접 활쏘기를 경험하는 것도 색다른 여름나기 추억이 될 것이다. <황해국(예천군 예천읍 백전리)>(嶺南日報 2007-08-20 08:07: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體驗 觀光客 북적북적' : 엑스포 期間 동안 1日 2千餘 名까지 몰려)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양궁체험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객들로 인해 때아닌 홍역을 치렀다. 엑스포 기간인 11일 동안 하루 적게는 몇백 명에서 많게는 2천여 명까지 체험객들이 줄을 이어 지도교사와 직원들은 잠시의 쉴 틈도 없이 구슬땀을 흘려야 했다. 먼저 체험객들은 지도교사로부터 양궁에 대한 설명과 안전교육을 받은 뒤, 전방 3m에 있는 과녁을 향해 직접 활을 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지도교사의 지시에 따라 장비를 갖추고 사선에 선 체험객들은 과녁에 시원하게 꽃히는 화살을 보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단박에 날려보냈다. 경기도 안양시 김송이(12) 학생은 ꡒTV로만 보던 양궁을 직접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즐겁다ꡓ며 ꡒ더위에 짜증에 났는데 양궁장에 오니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학교에 가면 친구들에게 꼭 자랑해야겠다ꡓ고 말했다. 양궁체험장 박희석 씨는 ꡒ몸은 힘들고 고달프지만 예천양궁을 알리고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ꡓ며 ꡒ양궁체험장에서 모두 좋은 기억만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2:51: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KBS 出發드림팀 시즌2 醴泉郡篇 撮影) [記事] :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예천군편이 2012년 7월 1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촬영됐다. 이번 행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즈음하여 엑스포를 보다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신도청 시대 웅비 예천의 기상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TV방영은 엑스포가 막 시작되는 7월 29일 오전 10시 3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출발 드림팀 예천군편은 경기뿐 아니라 곤충엑스포,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예천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7-15 오후 12:33:48)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엑스포의 色다른 在味, 洋弓體驗 : 엑스포 期間 中에는 午前 9時부터 午後 7時까지 常時로 運營) [記事]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부대행사로 개최되고 있는 양궁체험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으로 다가서면서 날이 갈수록 체험객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2012 런던올림픽에서 날아든 양궁 남여 개인전과 여자 단체전 금메달 소식에 양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양궁을 체험하기 위해 많은 체험객들이 양궁 체험장을 찾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들에게 양궁을 체험시키기 위한 가족단위 체험객과 단체 체험객이 지난 4일까지 4천여 명으로 양궁의 고장 예천을 알림과 동시에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체험객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험강사와 자원봉사자를 확보하여 체험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체험객들이 대부분 양궁체험이 처음인 관계로 관련 동영상을 제작 상영함으로써 양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지친 체험객들을 위해 그늘막 텐트와 대형선풍기를 설치하여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체험객들의 편의제공에도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체험객들의 쏜 과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체험객들의 추억 쌓기에도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고 있다. 대구에서 가족과 함께 체험장을 방문한 정광섭(45세) 씨는 “런던올림픽 양궁경기를 보면서 양궁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높았는데 예천에서 양궁을 체험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고, 양궁의 색다른 묘미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준 것 같다며 다음에 다시 한번 찾아오겠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현재 양궁체험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시로 운영되고 있으며, 엑스포 이후에는 예약만 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5일)
예천참우촌식당(醴泉 '참우촌' 빵, 牛乳 各 1千 個 傳達) [記事] : 예천읍 동본리 예천참우전문점 참우촌 김종은, 우경아 씨 부부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무더위 속에 고생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행사 관계자들을 위해 2007년 8월 18일, 19일 양일간 제과빵 1천 개와 우유 1천 개를 전달하고 위로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1:38:33)
예천참우축제(醴泉참우祝祭(10日~14日 : 5日間) 連日 觀覽客 몰려..昆蟲엑스포 成功에 큰 寄與!) [記事] : 5만 군민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축제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을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기쁨과 감동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 8월 10일 예천군의 한우 브랜드 홍보를 위한 '예천 참우 축제(10일~14일까지)'장에 1일 2~3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들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일두백미 발효 미생물로 키운 친환경 고급육 예천참우 맛 기행'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한우협회 이성우 예천군지회장은 개막 인사에서 "예천참우의 브랜드 명성을 드높이고 예천참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3일 동안 행사장에 마련된 '워낭(짐승들로부터 소와 말을 보호하기 위한 목에 달아 주던 방울)' 만들기 체험, 조선시대 16세 이상 남자의 신분증인 '호패' 만들기 체험, 곤포에 추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쇠고기 시식회 등에는 연일 만원사례를 기록하며 곤충엑스포 성공에도 한 몫을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또 어릴 적에 보던 소달구지도 직접 타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은 추억을... 어른들은 아련한 옛 추억을 더듬는 두 번 다시 없는 좋은 기회로 많은 관람객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는 진풍경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생균제로 정성껏 키운 예천참우를 현재 시중가 보다 20~30% 이상 싸게 할인 판매하여 즉석에서 구워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1000원 정도의 야채를 곁들이면 최고급 예천참우를 값싸게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다. 예천참우는 예천군에서 개발한 유산균, 효모 등의 생균제와 국내산 조사료를 혼합하여 만든 섬유질 발효사료(TMF)로 키워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고기의 향미가 뛰어나고 육질이 부드러워 전국적으로 명품 한우로 인정받고 있다. 한우협회는 사물놀이, 인기가수 초청공연, 나는 카우보이다(로데오), 추억의 통기타 공연, 백호체육관 어린이 태권도 시범, 예천 연예인협회 공연, 청산유수 품바, 대구예술단공연(밸리댄스, 가요, 무용), 신나는 관광가요(윤종식)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은 자리를 뜨지 못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3 오후 2:20:47)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慶北 능금會 會議 醴泉 開催) [記事] : 경상북도 단체장 가족모임인 능금회 회의가 2007년 8월 3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 감천면 소재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24명의 능금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지난번 회의 결과 보고, 운영방안, 기타 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능금회원들은 회의를 마치고 천문과학문화센터 별천문대에서 태양관측 및 우주체험을 하고, 이어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무대의 하나인 상리면 고항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연구소 현황 및 엑스포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현장도 둘러 봤다. 특히, 이날 김수남 예천군수는 회의에 참석 예천을 방문해 주신 능금회 회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이번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요청, 즉석에서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한편, 이날 김춘희 능금회장을 비롯한 능금회 회원들은 경상북도와 시군이 다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아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3일)
예천천문우주센터(醴泉天文宇宙센터, 自體 헬기로 醴泉昆蟲엑스포 弘報에 나서 : 헬기에 各種 昆蟲 形象 塗色, 行事 期間 中 寫眞 撮影 背景으로도 活用) [記事] : 예천천문우주센터(이사장 박홍서)가 자체보유 헬기에 각종 곤충 형상을 도색하고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우주센터는 7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경북도립대학에 의뢰해 2012년 1월 16일 헬기 도색을 완료하고 운행에 들어갔다. 헬기 프로펠러는 검은색으로, 몸체는 초록색과 노란색, 검은 띠의 줄무늬를 새겨 넣어 전체적으로 벌을 형상화했다. 또 헬기 곳곳에 곤충엑스포의 캐릭터인 코니와 페디, 장수하늘소와 벌을 조화롭게 삽입해 전체적으로 예천의 청정 자연과 울창한 산림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이번에 새로이 도장한 헬기는 타 지역의 각종 행사장 방문이나 임무 수행 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되고, 예천군의 자긍심 고취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헬기는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열리는 오는 7월28일부터 8월19일까지 23일 동안 엑스포 주 행사장에 계류시켜 사진 촬영 배경으로 활용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2년 01월 19일)
예천청년회의소(둥근 해여! 醴泉땅에 希望을 비추어라 : 2007年 해맞이 行事 '盛況' ) [記事] : ꡐ지역발전과 군민안녕, 무병장수, 풍년농사, 2007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개최기원ꡑ군민들의 희망과 염원을 가득 담은 2007년 정해년 새해를 여는 해맞이 행사가 2007년 1월 1일 예천읍 봉덕산 정상에서 열렸다. JCI KOREA-예천(회장 최순식)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이한성 서울고검 차장검사 및 출향인, 지역민 등 2천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해맞이 등산객들은 모닥불 가에 모여 새벽 추위를 녹이고 덕담으로 따스함을 나눴으며, 흑응풍물패의 사물장단이 새벽어둠을 뚫고 화려한 울림으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오전 7시, 군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고천제가 한중섭 예천청년유도회장의 집례로 엄숙히 진행됐다. 김수남 군수는 새해메시지를 통해 ꡒ예천을 희망과 번영의 땅으로 만드는데 군민 모두가 지혜를 모아 힘차게 나아가자ꡓ며 ꡒ새벽의 여명이 군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축복으로 비추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최순식 JCI KOREA-예천 회장의 예천인의 다짐 낭독이 있었으며, ꡐ우리 모두 화합하자ꡑ ꡐ예천을 사랑하자ꡑ ꡐ힘모아 전진하자ꡑ라는 구호제창과 함께 저마다의 소망을 담은 소망풍선을 하늘높이 날려 보냈다. 뒤늦게 구름을 뚫고 새색시 마냥 수줍게 떠오른 붉은 해를 보며 두 손 모아 지역과 가정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했으며, 봉덕산 서악사에서는 군민의 날을 상징하는 16회의 타종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산림조합에서 마련한 떡국으로 새해의 아침을 맞았다. 한편 해맞이 행사를 마치고 남산 충혼탑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1월 01일 18:55:43)
예천청년회의소(第38次 JCI KOREA-慶北地區 會員大會) [記事] : 2007년 4월 29일 점촌 실내체육관에서 제38차 JCI KOREA-경북지구 회원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예천청년회의소 최순식 회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회원 및 부인회원은, 행사장에 2007예천곤충 바이오엑스포 행사 홍보를 위해 부스를 설치하고 이날 참석한 3000여 경북지구 JC 회원들을 상대로 열띤 홍보행사를 가졌으며, 참석한 경북지구 회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최순식 회장은 "예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회원들이 앞장서서 홍보를 해주었으며 오늘 2007 곤충 바이오엑스포 홍보가 원만히 이루어졌으며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홍보는 예천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예천을 사랑하는 마음과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꺼운 코니, 페디(케릭터) 복장을 입고 행사장에서 홍보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5월 4일)
예천청년회의소(JCI KOREA-慶北地區 第14回 婦人會 硏修會 開催) [記事] : 2007년 8월 17일 JCI KOREA-경북지구 제14회 부인회 연수가 JCI KOREA-예천 주관으로 청복리에 위치한 예천군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예천군의장, 최영수 한국청년회의소 특우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경북지구 700여 명의 부인회원들과 자녀들이 참가하였으며 특강에서는 윤금순 숭실대학교 외래교수의 "행복한 미래를 행복한 가정에서" 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으며 연수가 끝난 후 최순식 회장과 회원들의 안내로 참가한 부인회원들과 아이들은 함께 "2007 예천군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으로 이동하여 관람하고 예천에서의 여정을 모두 마쳤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25일)
예천청년회의소(어린이날 行事 豊盛하게 열어 : 漢川體育公園에서 各種 볼거리와 體驗行事 열려) [記事]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다채롭고 색다른 행사가 어린이날인 2011년 5월 5일 예천군 한천체육공원과 곤충생태원, 천문우주센터에서 펼쳐졌다. 이날 예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제89회 어린이날 행사 및 청소년 대축제가 열린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는 어린이와 학부모, 주민 등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설행사·체험행사·놀이행사·특별행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한천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선 합기도 시범, 난타 공연, 밸리댄스 시연과 함께 축구공·야구공 등에 희망의 글을 담은 싸인볼 증정이 펼쳐졌으며, 각 부스별로는 요술풍선아트, 소방체험, 찰흙만들기, 비누방울 사진찍기, 구연 동화 등의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놀이행사로 OX퀴즈, 엄마와 함께 윗몸 일으키기, 굴렁쇠 굴리기, 훌라후프 등이 열렸으며, 특별행사로는 나라별(일본, 필리핀, 베트남) 음식시식, 해병전우회 보트타기 행사가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또 이날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는 우주인이 우주정거장에서 착용하는 실내 우주복을 직접 입어 보는 ‘우주인 훈련체험‘과 태양흑점과 홍염관측 체험, 화성과 토성으로 떠나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이 상연되었다. 특히 1.5m의 풍선에 직접 가지고 온 카메라을 달고 50m의 하늘로 띄워 항공사진을 촬영해 보는 색다른 이벤트도 마련됐다. 곤충생태원에서도 ‘곤충나라로 떠나는 신나는 소풍’이란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어린이날인 5일은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의 무료입장과 3D 애니메이션 ‘숲의 전사 코니’ 상영, 비눗방울과 마술쇼를 접목한 ‘버블 매직쇼’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선 보였다. 또 물판박이 체험, 전통탈 만들기, 나무곤충 만들기, 곤충모양 초콜릿 만들기 등 색다르고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졌으며, 곤충생태원 꽃밭을 배경으로 즉석사진도 찍어 주고 가위바위보 게임과 레크레이션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나눠 줬다. 한편 이번 어린이날 곤충 특별행사는 ‘곤충나라로 떠나는 신나는 소풍’이란 주제로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곤충역사관, 곤충생태관, 곤충자원관 등 부스별로 오는 8일까지 4일간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예천초등 김세일 군(13)은 “여기에 오니 너무나 재미있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매우 즐겁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5월 05일)
예천청년회의소(壬辰年 새해 所望 빌기 醴泉 鳳德山에서 열렸다) [記事] : 예천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2012년 임진(壬辰)년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12년 1월 1일 오전 7시 예천읍 봉덕산 정상과 용궁회룡포 제1전망대, 유천면 죽안리 비봉산 정상, 상리면저수령 부근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먼저 봉덕산 등산로 2곳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운을 기원하는 복조리를 나눠주고, 서악사 입구에서는 혹한을 녹이는 손난로를 배부했다. 오전 7시 식전행사로 흑응풍물패의 축하 공연과 돌탑 쌓기에 이어 이현준 군수의 새해 메시지 낭독, 권오석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의 예천인의 다짐 낭독, 참가들과 함께 구호 제창, 박 터트리기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구름에 가려 일출은 다소 늦었지만 참여자 전원이 화합과 소망의 함성을 터뜨리고 군민의 소망을 담은 풍선과 2012 곤충엑스포 성공기원 연을 날려 보내며 임진년 새해를 맞았다. 특히 예천군은 행사 참가자들을 편의를 위해 1일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읍내 일원을 순회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서악사에서는 8시부터 희망자 전원에게 조찬으로 떡국을 제공했다. 다음은 이현준 예천군수의 새해 메세지 전문을 그대로 싣는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희망찬 임진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모두 건강하시고 직장과 가정마다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예천은 천삼백 년의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소백산 기슭 옥토에 자리 잡고 낙동강과 내성천을 젖줄로 풍요를 일구며, 순박한 농심과 충효정신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가꾸어 온 자랑스러운 고장입니다. 2012년 흑룡의 해 임진년을 맞이하여 곤충엑스포라는 새로운 활력으로 승천하는 용과 같이 힘차게 웅비할 수 있도록 예천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군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 힘차게 전진합시다. 저 떠오르는 태양이 군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운을 싣고 찬연하게 비추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1-01 오전 10:39:56)
예천청년회의소(醴泉靑年會議所 會員들의 地域사랑 最高다 : 慶北地區大會에서 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活動 展開) [記事] : 예천청년회의소(회장 권오석)는 2012년 4월 28일 오전10시 30분 천보당 사거리에서 자라나는 아동들의 유괴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하여 어린이 지킴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어린이 지킴이 100만인 서명운동 및 4개 팀으로 나누어 상가를 돌며 홍보물을 나누어주며 군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들에 대한 당부 부탁 및 실종 관련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권오석 회장은 “어린이날 행사 개최시 어린이 지킴이 캠페인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예천청년회의소는 29일 오전 10시 경주에서 개최된 경북지구대회에 참가하여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경북지구 회원들에게 축제를 홍보하고 돌아왔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5-03 오후 4:07:08)
예천초등학교(醴泉初 온라인 弘報團 엑스포 事前 體驗 : 온라인 弘報 媒體를 活用하여 全國的으로 弘報)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예천초등학교 40여 명의 온라인 홍보단이 2012년 7월 22일 상리면 곤충생태원을 견학하고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사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곤충생태원 체험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온라인 홍보단 중 가장 어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주 고객층인 초등학생의 관점에서 듣고 보고 배운 그대로를 온라인에서 같은 또래 친구들에게 전파함으로써 홍보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노경동 지도교사의 인솔 아래 곤충생태원에 도착한 홍보단원들은 3D 영상관에서 곤충의 모험과 도전을 그린 입체영화를 관람 후 곤충생태원에 전시된 각종 곤충을 둘러보고 시설과 규모에 압도되는 분위기였으며 곤충생태원 직원들의 자세한 설명과 곤충의 진화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고 배우면서 홍보에 필요한 사진도 찍었다. 특히 기네스북에 등재 신청까지 한 세계최대 규모로 13만 마리 26만개의 비단벌레 등껍질로 만든 비단벌레전시관과 국내에 전시된 것 중 가장 큰 6만 7천개의 방이 있는 말벌집을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하였고 실제 꿀벌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벌통 앞에서는 벌들이 청소하고 꿀을 따오면서, 다리에 꽃가루를 묻혀 오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다.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유리온실에서는 장수풍뎅이 유충과 살아 움직이는 장수풍뎅이를 직접 만져 보고 겁을 내면서도 호박벌 수벌을 직접 잡아보는 즐거운 체험을 하였다. 33도의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야외곤충체험장을 찾아 시원한 계곡물에 손을 담가 잠시 더위를 식히고 새로 조성한 길이 67m 동양 최대 나비관찰원의 크기에 놀라고 지금까지 조용히 관찰하고 체험 활동하던 것과 달리 나비를 잡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행사에 참여한 6학년 최모 군은 “온라인 홍보단이 되길 잘했다면서 세계 최대의 비단벌레전시관, 동양 최대의 나비관찰원과 국내 최대의 말벌집과 정말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개최된다는 점을 널리 알려 곤충바이오엑스포에 많은 친구들이 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온라인 홍보단은 지역민과 관내 학생 80여 명으로 구성하였으나 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의 추가로 참여를 희망하여 현재 1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 카카오톡 등 온라인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엑스포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3일)
예천초등학교 제41회동창회(醴泉初等 第41回 定期總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41회(총회장 최보열) 정기총회가 2008년 4월 19일 예천읍 금천숯불갈비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35명이 참석해 현 회장단을 1년 연임키로 결정했다. 총회를 마치고 곤충바이오 생태관(정확한 명칭 모름), 양수발전소 건설 현장을 둘러보았다.(醴泉新聞 2008년 04월 24일 17:13:53)
예천초등학교 제60회동창회(醴泉初等 60回 同窓會 1百餘名 參席)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60회 동창회(회장 박일상)가 2007년 6월 16일, 17일 양일간 감천면 이지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1백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용문사 및 상리 곤충연구소를 돌아보며 뜻 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7년 06월 21일 12:56:31)
예천충효관(慶北北部圈 觀光振興協議會 會議 열려 : 地域의 觀光發展 및 觀光分野 共同 關心事 協議) [記事] : 경상북도 북부권 지역의 관광발전 및 관광분야의 공동 관심사 등을 협의하기 위한 ‘경북북부권 관광진흥협의회’ 회의가 2012년 6월 27일 오전 11시 경북북부권 11개 시ㆍ군 관광관련 과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충효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북부권 관광진흥사업의 공동추진을 위한 사업계획, 대도시 거리 홍보 마케팅 활동, 공동 발전을 위한 토론과 아울러 각 시ㆍ군의 축제 및 관광지가 소개됐다. 회의를 마친 협의회 참석자들은 먼저, 충효의 고장이라는 지역 상징성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충효교육 체험의 장으로 조성된 예천충효관을 관람하고, 충효테마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전투비행기를 탑승,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예천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2년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인 예천곤충생태원을 관람하고,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문지도 강사와 함께 과녁에 활시위를 당겨보는 양궁체험을 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기채 예천부군수는 “경북북부권 공동번영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북부지역 연계 관광코스 개발과 관광홍보 등 공동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만큼, 북부권 시ㆍ군이 다함께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고, 오는 7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홍보와 방문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7일)
예천토마토(醴泉토마토 出荷) [記事] : 빨갛고 단단한 육질에 단맛을 자랑하는 예천토마토가 때이르게 출하되어 농가 소득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용문 맞질의 홍준기 씨와 왕신 김경렬 씨는 홍수 출하로 오는 피해를 막기 위해 11월 정식 작업으로 겨울 동안 토마토를 육성, 3월 중순 경부터 안동농산물도매시장으로 출하, 박스당(10kg) 2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토마토는 3월에 정식 작업을 시작, 4월 하순부터 출하, 5월 중하순이면 본격 출하되며, 특히 예천토마토는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생산된 호박벌로 수정, 무농약 재배로 알려져 소비자들에게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호박벌 수정은 재빛곰팡이병 발생을 억제하고 수확 과실은 조직이 치밀하고 신미(신맛)가 높을 뿐 아니라 저장성과 신선도가 오래 유지된다고 한다. 예천토마토는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판로가 보장되어 있으며, 쌀농사 대체 작물로 많이 선호해 2004년 26ha 재배에서 2005년에는 35ha로 재배 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28 오전 10:23:38)
예천통명농요(醴泉通明農謠) [記事] : 편집부의 저서로, 정론에서 2002년 2월 28일에 펴낸 <한국의 혼이 살아 숨쉬는 곳>(240쪽) 중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가볼만한 200여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교통편이나 상세한 정보는 없지만 전국 구석구석 가볼 만한 곳들의 자연환경이나 역사적인 유래 등을 개략적으로 설명해 준다. 따로 한국의 장터 20여 곳를 묶어 각각의 특징을 소개하며 부록에서는 곤충생태원을 소개하였다.[리브로 提供]
예천군 플랭아트전(靑少年修練館 散策路 周邊 플랭아트展 열어 : 詩와 美術作品 100餘点 製作 設置) [記事] : 예천군에서는 8월 19일까지 열리는 2012예천곤충엑스포 주 행사장 주변에 예술과 플랜카드의 만남, 일명 ‘플랭아트’전을 열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플랭아트전은 청소년수련관 입구에서 예천군민탁구장까지 소나무길 산책로 주변 300m구간에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학과 미술작가들의 시와 미술 작품 100여 점을 플랜카드에 실사로 제작 설치됐다. 또 소나무, 테니스장 휀스 등 주변 경관과 시설물을 최대한 접목 설치해 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는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하고 산책을 즐기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색의 공간을 마련하는 등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이번 플랭아트전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기원은 물론 지역작가들의 사기진작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31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開催記念 ‘ K-1 챔피언 타이틀매치’ 열려 : k-1選手 20名 出戰, 國際戰과 演藝人 祝賀 쇼 等 多樣하게 펼쳐져)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기념 제130회 K-1 킥복싱 국제전 및 한국챔피언 타이틀매치가 2011년 5월 29일 예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사)대한청소년전통무술연맹(대표이사장 박석우)과 (사)세계전통킥복싱 무에타이총연맹, 경북북부본부(총재 권부성)가 주최하고 (사)세계프로킥복싱총연맹(총재 김면웅)이 주관하며 (사)한국가수협회와 FMTV 경북뉴스, 예천뉴스신문사, 예천인터넷뉴스가 후원한다. 이날 오후 1시 예천학생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국내 최강의 K-1 선수 20여명이 출전해 격렬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타이틀 매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정신을 바탕으로 불굴의 투지를 함양시켜 스포츠 문화의 발전과 침체된 K-1과 킥복싱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에 이어 2부 행사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고수들이 무술시범을 선보였으며, 3부 행사에는 연예인 초청 ‘찾아가는 음악회’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가수 전원석과 미호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국민가수 ‘신토불이’의 배일호를 비롯해 '사랑의 밧줄'로 스타 대열에 오른 인기가수 김용임, 남훈, 서지오, 미녀와 야수, 김민정, 박구윤, 백승훈, 길정화, 석연화, 최규식, 엘리, 이창희, 백향기, 박진 등 20여 명의 연예인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가 펼쳐져, 예천군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상원 대회장은 “도청이전 등 새로운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사실에 예천군민의 저력을 실감하며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또한 “최근 무에타이 킥복싱은 가장 실질적인 최강의 무술로 정평이 나있다며 오늘 참가한 선수들의 뛰어난 기술 동작과 묘기에 아낌없는 갈채 보내주시고 또한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즐기며 군민 여러분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K-1 킥복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국민들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석우 대회집행위원장은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 인정이 넘치는 새천년 희망의 땅 예천에서 이번 K-1 국제전 및 한국참피언 타이틀 매치전을 개최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이 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훈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K-1 국제전 및 한국체급별 참피언 타이틀 매치전과 연예인 초청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주관 방송사인 월드이벤트TV, CJ영남방송, Jcn울산중앙방송, 마포FM(라디오)이 현장 실황 녹화 방송을 촬영했다.(醴泉뉴스 2011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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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