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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66:곤충의 고장 예천(81)(附예천방문941)
작성자장병창 @ 2012.10.11 04:16:28

   예천의 자랑(3066) : 곤충의 고장 예천(81)(附 예천방문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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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慶北 里·統長 聯合會 理事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6월 26일 오전 10시 30분 3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북 이ㆍ통장 연합회 이사회에 참석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지방행정 발전 및 곤충엑스포 성공개최에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오전 12시에는 상리면 고항리에서 개최된 예천군-문경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단합대회에 참석하여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곤충엑스포의 성공개최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6일)

 

  이현준(2013年 主要 懸案事業費 確保 爲해 中央部處 訪問)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6월 27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2013년도 국비지원 및 곤충엑스포행사 성공개최에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7일)

 

  이현준(慶北北部圈行政協議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6월 28일 오전 11시 문경시청에서 열린 민선5기 제6차 경북북부권행정협의회에 참석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상리면 곤충연구소 정원에서 서울대공원 등 13개 기관과 멸종위기곤충 공동연구 MOU 체결 및 엑스포 성공기원 나비날리기 행사를 가졌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8일)

 

  이현준(醴泉老人大學 特講)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6월 29일 오후 1시 30분 노인복지회관에서 예천노인대학 특강을 열고 군정성과와 역점사업, 곤충엑스포 등을 설명하고 군 발전을 위한 어르신들의 경험과 경륜을 십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선수·임원들을 환영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한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9일)

 

  이현준(昆蟲엑스포 招請 機關團體 訪問)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1일 오전 9시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행사기간 중 곤충엑스포행사장을 찾아줄 것을 주문하고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1일)

 

  이현준(李鉉濬 郡守, 郡政發展 爲해 强行軍 : 行政安全部 等 中央部處 訪問, 2015世界軍人體育大會 組織委員會 創立大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2013 국비 확보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이 군수는 2012년 7월 11일 행정안전부를 방문, 맹형규 장관 및 이삼걸 차관 등을 차례로 면담하고 재난관련사업 등 내년도 군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을 요청, 장관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또 이 군수는 12일 오전 11시 국방부 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에 참석, 지역에서 열리는 양궁과 배드민턴 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국격 위상과 지역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이 군수는 이어 농림수산식품부를 찾아 가 서규용 장관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오는 7월 28일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개막식에 참석을 요청하고 부 차원의 협조를 구해, 긍정적인 결과를 받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밤낮없이 강행군을 펼쳤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3일)

 

  이현준(2013 慶北 農業經營人大會 醴泉誘致 協助 當付)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3일 오후 1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3 경북 농업경영인대회 유치 설명회에 참석하여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 및 한농연 최대의 축제인 도 농업경영인 대회 예천유치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유천면 송지리에서 열린 솔안경로당 준공식에 참석 준공을 축하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3일)

 

  이현준(聞慶 世界軍人體育大會 組織委員會 創立總會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세계군인체육대회 및 예천곤충엑스포행사 성공개최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2일)

 

  이현준(李鉉濬 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組織委員長 : 白頭大竿 淸淨地域 醴泉서 ‘神秘한 昆蟲의 世界’로 招待…60萬名 以上 觀覽 期待) [記事] : “2012년 여름 곤충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상상여행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경북 북부지역 소백산 기슭에 자리한 백두대간의 청정지역 예천에서 곤충과 친환경생태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신비한 곤충의 세계가 한여름 밤을 수놓는다. 지난 2007년 국내 처음으로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연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곤충엑스포에는 살아있는 곤충 개체수를 100종 33만수로 대폭 늘린 전국 최대 규모의 곤충테마 전문 체험박람회다. 엑스포를 통해 조직위원회에서는 전국에서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곳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900억 원 정도의 경제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65세 이상인구가 전체 주민의 30%를 차지할 만큼 장수마을로 손꼽히는 예천은 곤충산업의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친환경 도시로 그 명성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 동안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세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의 수장인 이현준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장(예천군수)을 만나봤다.

 

  Q. ‘곤충, 살아있는 작은 마법사!’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개최 배경은 무엇인지요?  =지난 1998년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해 산업곤충 연구개발의 기반을 구축했으며, 2007년 처음 엑스포를 개최해 전국에서 60만 명이 이곳을 방문, 751억 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를 얻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신(新)도청시대를 맞아 지역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함은 물론 2015년엔 3000억 시장규모로 급성장하는 미래 곤충산업시장을 선점하는 계기도 될 것이며 산업곤충의 소득자원화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Q.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곤충산업 특구로 지정받아 곤충 생태체험이나 곤충산업 연구, 곤충소득 및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일반인들이 생태분야에 관심을 갖기 전인 14년 전인 1998년 전국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폐교부지인 예천군 상리면에 BT산업의 구심점이 된 농업기술센터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여 년 동안 곤충연구사업과 실증사업 등을 통해 지역의 친환경 사업 분야에 접목함은 물론 농가 기술이전으로 명실공히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곤충의 고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지역농업 경쟁력강화를 위해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 대량 생산기술을 개발하여 전국 과수 및 시설채소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친환경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연간 10억원 이상의 농가소득 증대와 꿀벌 육종 및 정서·약육곤충(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흰점박이꽃무지 등) 사육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 곤충 바이오 생태원을 조성해 예천을 곤충 생태체험의 명소화하는데 전력하고 있지요.

 

  Q. 미래 주역인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관찰과 체험 프로그램, 자연과 상상 속 곤충세계의 신비로움을 배울 수 있는 체험과 학습의 장이 마련되는 이번 2012곤충바이오엑스포 프로그램과 추진방향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이번 엑스포의 메인 행사장인 공설운동장 일원에 설치될 주전시관에는 교감·상생·추억이 있는 에코-에듀테인먼트로 전시와 체험, 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배움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주제전시관(곤충의 알관, 애벌레관, 성충관)과 살아있는 곤충기획전, 곤충트릭아트, 곤충놀이공간과 곤충산업관, 예천관, 메인스폰서존, 곤충3D영상관 등이 그것입니다. 특히 주 전시관인 ‘내가 작아졌어요’라는 컨셉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전시 공간 연출과 주입식 구성에서 벗어나 놀며 체험하고 배울 수 있게 함으로써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함께하는 ‘참여형 엑스포’가 될 것입니다. 또한 곤충산업특구로 지정된 상리면 곤충생태원은 소백산 자락의 백두대간 청정지역에서 곤충을 주제로 곤충생태체험관과 야외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Q.이번 축제에서 동양 최대 규모의 나비 자생 사육관찰 시설인 ‘나비관찰원’이 조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나비관찰원은 6억여 원을 투입해 길이 70m, 폭 22m, 높이 13m 규모로 자체 나비 증식을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조성됐습니다. 이곳에는 나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쥐방울덩굴, 자귀나무 등 기주식물과 밀원식물을 심어 놓았으며 한 쪽에는 실개천이 흐르게 하고 꼬리 명주나비를 비롯해 10여종에 1만여 마리의 나비들이 ‘나비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Q. 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얻게 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적 파급효과는 얼마나 되는지요?  =엑스포행사기간인 23일 동안 전국 각지에서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축제의 장인 우리 예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경제적 유발효과도 9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곤충산업이 군의 신성장 동력이 됨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 예천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신도청시대를 맞아 보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 등 파급효과는 겉으로 수치화되는 것보다 그 이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Q. 마지막으로 엑스포와 관련 된 또 다른 학술행사 등과 성공개최를 위해 한 말씀하신다면…?  =2012세계곤충학회 대회와 연계한 곤충산업육성정책 학술행사로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간 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외국 유명 곤충 석학 등 200여명이 참가해 ‘곤충생명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이 열립니다. 또 연계행사로 낙동강 700리의 마지막 주막으로 전국에 잘 알려진 삼강주막을 무대로 한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한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예천 참우축제’, 순대와 오징어불고기가 입맛을 돋우는 ‘용궁순대축제’, 한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되살리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은붕어 잡이 체험’등이 군내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21세기 미래의 고부가가치산업인 이번 엑스포축제를 통해 지역의 발전은 물론 예천을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와 배려의 마음이 모두에게 각인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담=컨슈머타임스 장의식 편집국장(장의식 記者 컨슈머타임스 2012.07.16)

 

  이현준(昆蟲엑스포行事場 準備狀況 點檢)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7월 17일 오전 11시 사업부서 실과소장들과 함께 곤충엑스포행사 준비가 마무리 단계인 상리 곤충생태원 및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진행사항을 일일이 점검하고 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한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문화회관에서 열린 착한 뮤지컬 “아리랑 판타지” 출연 배우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7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7일)

 

  이현준(地域言論人 招請 記者會見 열려 : 地域民과 言論人의 昆蟲엑스포 成功開催에 積極 協助 當付) [記事] :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이현준 조직위원장은 2012년 7월 24일 오전 10시 곤충생태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민과 언론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엑스포 개막을 4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기자회견 및 간담회 자리에서는 지역언론사 기자 및 공직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함께 힘을 모으는 한편, 내방객들에 대한 친절한 손님맞이와 언론인들의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현준 조직위원장은 회견문을 통해 성공의 열쇄는 의지와 화합의 힘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또 예천군 역사 이래 가장 큰 행사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줄 것과 특히 언론인들의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4일)

 

  이현준(李鉉濬 醴泉郡守, 엑스포 막바지 現場點檢 : 現場 施工點檢 및 關係者 激勵 等 連日 强行軍)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4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현준 예천군수는 매일 엑스포 시공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휴일도 잊고 연일 강행군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2012년 7월 21일에는 개막을 앞두고 주제관, 부스, 전시인테리어 등 시공 작업이 진행 중인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과 진입도로 등을 둘러보고 무더위에도 차질 없는 개막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준비와 시공마무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군수는 이와 함께 여름철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관람편의를 위한 에어컨, 그늘막, 급수, 분수 등 무더위에 대비한 시설물과 안전대책 등을 현장 상황에 맞게 면밀히 검토하여 시행하는 등 제반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24일)

 

  이현준([2012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現場]李鉉濬 醴泉郡守 暴炎에 애쓰는 職員 激勵) [記事] : 2012예천곤충바이엑스포가 개막 일주일째를 맞은 가운데,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가 연일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직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공 개최를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개막 이전에도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를 누비며 엑스포 홍보에 힘써 왔으며, 개막 이후에는 하루 4~5개 이상의 엑스포 관련 공식 일정 이외에도 연일 행사장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 군수는 행사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무더운 날씨 속에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더욱 많은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땀띠가 나고 까맣게 그을린 직원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 엑스포가 끝날 때까지 서로 도와가면서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 드린다.”는 문자 메시지를 전 직원에게 보내 직원들의 사기가 충전. 특히, 연이은 가마솥더위 아래 도로변에서 교통안전과 주차 질서에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생수물을 손수 전해 줘 직원들이 감동을 받고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는 일일 평균 2만 5천여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대구 신성초등학교, 포항 양학초등학교, 의성 영재 캠프 등 단체 관람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03 오후 2:09:11)

 

  이현준(李鉉濬 醴泉郡守, 昆蟲엑스포 奉仕者 感動文字) [記事] : 찜통같은 무더위 속에서도 개장 5일째를 맞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가 15만 명을 돌파하고 연일 관람객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이현준 예천군수(엑스포 조직위원장)가 자신의 심정을 담은 문자(휴대폰)를 행사장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들에게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자원봉사자 1천300명과 공무원 620명에게 "땀띠가 나고 까맣게 그을린 직원들의 얼굴을 볼 때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엑스포가 끝날 때 까지 서로 위로하고 도와가면서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 드립니다. 군수 이현준" 이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 문자를 받은 한 공무원은 "더위에 지치고 행사에 지쳐 가는데 군수님이 직접 공무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따뜻한 격려의 문자를 보내줘 재충전이 된 것 같아 저절로 힘이 난다"고 말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08-03)

 

  이현준([CEO 칼럼]이제는 昆蟲도 新成長産業이다!) [記事] : 최근에 TV 프로그램을 보면 메뚜기니, 사마귀니 하는 별명을 가진 개그맨들이 등장한다. 본인들 스스로를 곤충에 비유해 하나의 재미있는 캐릭터로 만들어 프로그램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 곤충을 주제로 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등 또한 아이들에게 단연 인기 만점이다. 곤충에 대한 상상력을 끌어내 주고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곤충소재 콘텐츠들이 흥행선두를 달리는 건 어쩌면 당연해 보이기도 한다. 곤충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성공은 실제 곤충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에 대해 새롭게 들여다보게 한다.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재평가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농촌진흥청 발행 RDA 인테러벵(interrobang) 4호에 따르면, 세계 곤충산업의 시장규모는 2020년에 38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거대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일본, 미국, 유럽연합, 네덜란드 등 선진국들은 30여 년 전부터 곤충산업 육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내 곤충산업의 시장규모는 2009년 1,570억 원 대에서 2015년에는 약 3,000억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곤충산업 시장에서 우리는 여전히 선진국에 비해 걸음마 단계다. 하지만 우리는 이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이 시장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 되고 있으며, 지자체들도 곤충 관련한 다양한 축제를 통해 곤충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다양화하고 있다. 농림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귀농·귀촌한 가구가 1만 503가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연 소득 1억원이 넘는 부농도 약 1만 6천 가구에 달한다. 이렇게 부농이 증가하는 주요원인으로는 "부가가치가 놓은 친환경 농업의 기반 확대와 생산성 향상"을 꼽을 수 있다. 이는 친환경 농법의 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무당벌레가 돌아다니면서 진딧물을 잡아먹고, 꿀벌보다 두 배나 큰 뒤영벌이 꽃가루를 옮기는 등 사람이 할 일을 대신해 인력도 줄이고 생산성도 높인다. 파충류나 조류의 먹이로 귀뚜라미를 길러 연간 2억 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리는 농장도 등장했다. 또한 애완용으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키우는 농가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젠 곤충도 돈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정부도 2015년까지 곤충 시장 규모를 두 배로 키우기 위해 곤충산업 육성법을 만들고 곤충산업 인프라와 추진역량을 감안해 산업화지원센터 3곳도 설립했다. 무당벌레와 같은 천적분야는 경기도가, 농작물의 화분매개 곤충분야는 경상북도가, 굼벵이 같은 식·의약·사료용 소재는 경상남도로 특화되어 2014년까지 곤충자원 조사, 전문인력 양성, 산학협력의 연구개발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지자체들도 21세기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써 곤충의 새로운 가치에 주목하여 청정자연과 곤충세계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곤충축제를 개최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축제로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와 '함평의 나비축제'를 들 수 있다. 이들 축제는 도시인들에게 살아있는 곤충을 통한 자연, 생명, 생태교육의 장으로, 곤충과 함께 친환경 세상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의 여름방학기간에 맞춰 열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7월28일~8월19일)는 곤충을 교육, 산업, 문화, 축제와 관광의 관점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테마 축제의 장으로 곤충바이오 산업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마지않는다.

 

  ◈ 이현준 군수 약력 : 출생 : 1955년 3월 29일, 경상북도 예천군 출생/ 소속 : 경상북도 예천군 (군수)/ 학력 : 1982.08.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1979.02. 단국대학교 법정대 행정학 학사, 1974.02 예천 대창고등학교 졸업/ 경력 : 2010. 07~경상북도 現 35대 예천군 군수, 2009.12~2010.03 경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2008.09~2009.08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2006.07~2008.06 제8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2004.07~2006.06 한나라당 경북도당/도의원협의회 운영위원.(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05 오후 11:08:49)

 

  이현준(韓國中高聯盟 會長旗 洋弓大會 開會式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6일 오후 3시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39회 한국중공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개회식에 참석 선수들을 격려하고 교육적 가치가 풍부한 곤충엑스포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길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6일)

 

  이현준(醴泉昆蟲엑스포 行事場 訪問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7일 오전 예천곤충엑스포 주행사장 및 삼강주막막걸리 축제장을 찾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개최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한천 동본교 밑 돌다리에서 내수면 경제성 치어를 방류하고 철저한 내수면 관리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7일)

 

  이현준(慶尙北道 自然保護聯合會 自然淨化活動 參席)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9일 예천읍 조각공원에서 열린 경상북도 자연보호연합회 자연정화활동 행사에 참석하여 환경일선에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일하는 자연보호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천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유익한 관람이 되기를 당부했다. 이어 오후 1시에는 예천읍 무학정에서 열린 예천군수배 전국 남ㆍ여 궁도대회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엑스포 성공을 위해 회원들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9일)

 

  이현준(醴泉昆蟲엑스포 祝祭場 찾아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13일 오전 10시 예천곤충엑스포 주 행사장 및 예천참우축제장을 찾아 연휴기간 20만명 관람객 맞이에 혼신의 힘을 다해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5시에는 군수실에서 엑스포 견학을 위해 방문한 인도네시아 사절단인 북미나하사 시장 일행을 환영하고 일행과 함께 엑스포 현장을 둘러보았다. (醴泉뉴스 2012년 08월 13일)

 

  이현준(“生産誘發 515億 雇傭 797名…” : 李鉉濬 醴泉郡守 인터뷰)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곤충과 사람이 함께하는 친환경 엑스포입니다.” 2012예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번 엑스포를 전국 최고수준의 곤충박람회로 위상을 높여 곤충산업의 육성과 지역브랜드를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이색 곤충아이템을 통해 생동감과 볼거리를 확충하는 한편 곤충전문 엑스포에 걸맞게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군수에게 이번 엑스포의 특징과 역점 사항에 대해 물어보았다.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차별성은?  =5년 전 엑스포에서 곤충이 11만3천수가 전시된 것에 비해 올해는 33만수의 살아있는 곤충을 볼 수 있다. 동양최대의 터널형 나비관찰원, 상상 속 곤충세계의 신비로움을 보여줄 3D상영관 등 곤충전문 엑스포에 걸맞게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엑스포 기간이 휴가와 방학기간이기 때문에 가족단위 관람객 등 많은 관광객들이 예천을 다녀갈 것으로 보인다. △엑스포의 경제적 가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515억원, 소득유발 116억원, 부가가치 유발 237억원, 고용유발 797명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산술적 평가보다도 예천의 브랜드 상승가치, 곤충산업 기여도, 지역민의 자긍심 고취, 체감경기 상승 등 환산할 수 없는 파급효과가 더 클 것이다.  △엑스코 이외에 보고 즐길 거리는?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용궁 순대축제, 예천참우축제 등 예천의 3대 축제를 행사기간 중에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예천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입장권 구매 관람객에게 지역 내 업체에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한 예천사랑 쿠폰을 함께 제공해 관람객들이 예천 곳곳을 구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경기에도 직접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다.(이주형 記者 大邱日報 2012-08-13 20:44)

 

  이현준(李鉉濬 郡守 亦是 昆蟲 郡守.. 'MBC 작은 音樂會' 公演 中 손등에 잠자리 앉아!!) [記事] : 이현준 군수는 "안동 MBC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관람 도중 자신의 오른손등에 잠자리 한마리가 앉아 마지막 현숙의 공연까지 날아가지 않고 함께 공연을 관람하자 이 군수는 기자를 불러 잠자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현준 군수는 잠자리도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관람객 80만 명 목표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나를 찾아 온 것 같다"며 환하게 웃으며 끝까지 공연을 관람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16 오후 11:52:46)

 

  이현준(醴泉昆蟲엑스포 成功開催 聲援 當付)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곤충엑스포행사장 상설무대를 찾아 “예천읍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읍민 및 관람객들을 격려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웅비 예천건설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용궁면 향석리 여울마당에서 열린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워크숍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열린 의정을 통한 의회발전을 주문하고 곤충엑스포행사장 찾아 추억을 듬뿍 담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17일)

 

  이현준(醴泉昆蟲엑스포 成功開催 勞苦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20일 오전 8시 30분 2층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소임을 다해 준 자원봉사자 및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오전 9시 30분에는 2층 영상회의실에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완벽한 방위태세 확립으로 을지연습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20일)

 

  이현준(엑스포 成功開催 地域言論人 激勵)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년 8월 22일 오전 12시 시내 음식점에서 지역언론인과 오찬을 갖고 엑스포 성공개최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22일)

 

  이현준(5萬 郡民, 40萬 出鄕人 여러분의 協助로 23日間 大長程 成功的으로 마무리됐습니다 : 보내주신 聲援에 깊이 感謝드립니다) [記事] : 평소 군정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많은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을 비롯한 40만 출향인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곤충과 함께여는 친환경 세상’을 주제로 2012년 7월 28일 개막한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수많은 전국 각지 관람객의 극찬 속에 85만 명을 돌파하며, 지난 8월 19일 폐막식을 끝으로 23일 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교육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짜임새있는 구성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국제곤충학회로부터 곤충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세계곤충산업과 지구촌환경보존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세계최고곤충축제’로 인증을 받는 큰 영광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번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간 물심양면으로 보내주신 성원과 협조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엑스포에서 부족했던 분야를 보완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곤충생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예천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군민과 출향인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과 가정에 행복이 항상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醴泉新聞 2012년 09월 05일 (수) 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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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41

 

  예천군문화회관(2012宗家 포럼 열려 : 宗婦, 나눔과 섬김의 리더로 繼承…多樣한 記念行事 열려) [記事] : 2012종가 포럼이 2012년 10월 10일 오후 2시 30분 예천문화회관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종손ㆍ종부와 유림단체 및 학계 관계자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금년 5회를 맞이하는 종가 포럼은 ‘종부, 섬김과 나눔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종부(宗婦)들의 삶과 정체성을 재조명하여 현 시대 사람들에게 배움의 시간을 갖게 하는 자리이다. 이번 종가 포럼 행사는 수졸당 윤은숙 종부의 서예 휘호를 개막 공연으로, 종가 영상물 상영, 내방가사 가창, 연극 공연, 종가문장 휘장 봉정식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학술 행사로는 이용태 박약회 회장의 기조 강연과 서강대 강혜경 박사의 종부와 관련해 발표했다. 또한 부대 전시행사로는 종부 문화와 관련한 사진ㆍ유물전시, 경주 무첨당 종가 외 6개 종가의 가양주 전시, 예천 초간정종가 외 5개 종가의 주안상 전시와 도내 52개 종가의 문장 휘장 전시도 마련되었다. 오랜 세월 종가는 우리 문화의 높은 격조를 대변해 왔으며 특히 종문(宗門)의 전통 보존은 국가와 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종가는 유교 문화와 선비 정신이 녹아 있어 한국 역사와 전통 문화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축사에서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만들어 내신 종손ㆍ종부님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문중의 모든 짐을 조용한 곳에서 바르고 올곧게 이끌어낸 종부의 삶을 혜안으로 삼아 나눔과 섬김의 여성 리더로서 존경받는 사회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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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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