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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68:곤충의 고장 예천(83)(祝장병국)
작성자장병창 @ 2012.10.13 06:03:47

   예천의 자랑(3068) : 곤충의 고장 예천(83)(附 장병국 예천한시회장, 7일 과거 재현 병과 급제...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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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부유천면민회(慶南 陽山 넥센타이어 경우회 會長團 醴泉 訪問) [記事] : 경남 양산 넥센타이어 경우회 각 시군 회장단들이 2007년 6월 17일 예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재부유천면민회 김세진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넥센타이어 경북도 향우회 회장 및 총무 부부 35명이 참여했다. 넥센타이어 경우회원들은 육회 전문점 백수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와 생태원을 견학했으며, 홍승국 팀장의 사업 설명과 함께 출렁다리와 일대를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감천면 천향리의 세금내는 소나무 석송령과 명승으로 지정된 용궁면 향석리 회룡포를 돌아보며, 예천의 아름다움에 매료됐다. 경우회 회장단은 오는 8월 11일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경북도 향우회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다시 올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김세진 재부 유천면회장은 ꡒ출향인의 한사람으로 오는 8월11일부터 열리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경우회 회장단을 모시게 됐다ꡓ며 ꡒ몸은 고향을 떠나있어도 마음은 언제나 고향 예천에 있으며, 고향 예천의 대역사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ꡓ고 말했다. 김세진 재부산 유천면회장은 지난 2006년 자랑스런 출향인상을 수상했으며, 생활속에서 고향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고향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 양산의 넥센타이어(주)는 자본금 5백27억 원, 종사인원 약 1천9백여 명이며, 타이어 전문생산업체로 1942년 설립된 대한민국 토종기업이다. 전신은 우성타이어.(醴泉新聞 2007년 06월 21일 13:10:55)

 

  재부유천향우회(在釜山 柳川鄕友會 엑스포 行事場 訪問) [記事] : 2007년 8월 19일 재부산 유천면향우회 회원 50여 명이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찾아 관람했다. 먼저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방문해 양궁체험을 했으며, 엑스포장과 상리 고항리 곤충생태원 및 야외생태원을 돌아보고 용문사 관광을 마치고 돌아갔다. 이날 향우회에서는 무더위 속에 고생하고 있는 양궁장과 상리 곤충생태원 관계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유천면 부스를 방문해 신기훈 면장과 환담을 나누는 등 모처럼 고향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1:47:09)

 

  재주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Stauropinae fage Linne이고, 재주나방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참나무, 벗나무, 배나무 등의 잎을 식해(食害)하고, 1년에 2회 발생한다.

 

  전국사회복지사협회 예천군지회(全國社會福祉師 體育大會 2012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 [記事] : 경상북도 사회복지사협회 예천군지회 40여명(회장 서경석)은 2012년 4월 20일과 21일 경주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6회 전국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전국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국 16개 시.도 사회복지사협회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 소속된 1,00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여했다.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축구대회 공동 3위, 여자800M계주 1위, 단체줄넘기 공동 1위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이날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예천군지회에서는 자리에 참석한 전국 사회복지사들과 내빈들을 대상으로 우중에도 불구하고 2일 동안 공식 캐릭터 ‘페디’ 복장을 하고 현수막을 펼치는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2012예천군곤충바이오엑스포와 예천 알리기에 온 힘을 모았다. 서경석 회장과 윤선희 행정동우회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전단지와 예천 소개를 각 부스마다 돌면서 홍보하고 기념사진촬영 등을 하면서 ‘2012년 여름은 예천으로’라는 파이팅 넘치는 홍보결과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조성철 회장과 각 시도 지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 약속을 받아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4-24 오전 11:07:23)

 

  전해수(전해수 會長 一行 35名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觀覽) [記事] :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 전해수(85․예천읍 출생) 회장이 2007년 8월 1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전 회장은 이번에 대한노인회 부산지역 각 지회장 등 35명과 함께 전세버스 편으로 예천에 도착,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봤다. 전 회장 일행은 주 행사장 꽃탑 앞에서 김수남 군수와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오후 전 회장 일행은 대한노인회 예천지회 사무실에서 정창모 지회장이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한 뒤 문경시 드라마 촬영지를 돌아보기도 했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23일 13:05:55)

 

  정상진(慶北道議會 臨時會 開會式에서 정상진 道議員 '醴泉昆蟲엑스포 成功' 說明) [記事] : 경상북도의회는 2012년 8월 27일~9월 10일(15일간)까지 "제257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를 개회한 가운데 예천 출신 정상진 의원이 관람객 85만 입장으로 성공적인 엑스포로 자리잡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을 중점적으로 5분 발언을 가졌다.[다음은 정상진 의원의 5분 발언 동영상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8월 28일~9월 9일까지 13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집행부에서 제출된 민생관련 각종 안건과 당면 현안사항인 의원발의 안건을 처리하고, 이어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 부위원장 등을 선출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29 오전 10:13:16)

 

  정상진(慶北道 力點事業으로 昆蟲産業 推進 : 慶北道立大學에 産業昆蟲學科 開設, 道廳移轉地 移住民 特段對策 促求 : 정상진(農水産委員長) 慶北道議員 第257回 臨時會 5分 發言) [記事] :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상진 위원장은 2012년 8월 27일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경북도 역점사업으로 곤충산업 추진 △경북도립대학 산업곤충학과 개설 △도청 이전지 이주민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정 위원장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85만 1천7백41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으며, 국제곤충학회로부터 세계 최고 곤충축제 인증서도 받고 1천억 원의 경제 파급 효과와 2억 5천만 원의 지역 농특산물 판매 효과, 6천만원의 곤충 판매 효과를 거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곤충산업이 소득 자원으로 산업화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어 곤충산업을 경상북도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산림테라피단지가 곤충연구소와 같은 위치에 조성됨으로써 산림과 더불어 곤충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경북도립대학에 국내 최초로 산업곤충학과 개설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위원장은 또 “도청 신도시 조성사업 중 아직 이주 계획이 없는 주민들은 보상금액이 소액인 갈 곳이 없는 사람들로서 신도시 가까운 곳에 이주단지를 마련하여 생활터전을 떠나지 않고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醴泉新聞 2012년 09월 04일 (화) 20:12:26)

 

  정옥례(멋진 農村 體驗하고 갑니다!! 都市消費者 招請 親環境農業 體驗行事 가져) [記事] :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도시소비자 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가 2008년 7월 5일과 6일 이틀간 예천군 개포면 쌀아지매(정옥례) 체험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쌀아지매 체험학교(대표 남기호)에서 인터넷 쇼핑몰 회원 100명을 초청하여 열리는 행사로 ꡐ친환경논 참붕어․미꾸라지 입식 체험ꡑ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들은 5일 12시 현지에 도착하여 쌀아지매 마을회관에서 점심식사 후 쌀아지매 친환경 논에 참붕어와 미꾸라지를 입식하는 체험과 쑥떡을 만들어 새참을 먹은 후 회룡포 전망대를 방문하고 냇가에서 물놀이를 했다. 또한 5일 저녁에는 쌀아지매 체험학교를 방문하고 나무 목걸이 만들기 체험과 곤충 체험을 하고 6일에는 상리 곤충연구소와 지보면 참우마을을 방문했다. 쌀아지매 체험학교에서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껴 믿음을 주어 본격적인 농산물 수입개방시대를 맞아 지역농산물의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FTA 등 농산물 수입 개방으로 인하여 앞으로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만이 우리 농업을 살릴 수 있다는 확신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우수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행정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06 오후 7:19:02)

 

  정옥례(第7回 쌀아지매 體驗마을 都市消費者 招請 '色깔農事 親環境農業 體驗行事' 開催) [記事] : 제7회 친환경체험행사가 2011년 7월 23일과 24일 1박2일 일정으로 쌀아지매 체험마을(개포면 가곡리)에서 도시소비자들을 초청하여 친환경 체험행사를 비롯해 예천군의 이름난 회룡포, 예천곤충연구소 등 관광지를 둘러보는 쌀아지매친환경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박제덕 개포면장을 비롯해 황성 산업계장, 허회림 상담소장, 관계자, 도시소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체험 첫날 오전에는 친환경체험농장 앞 도랑과 개울에서 우렁이, 다슬기, 미꾸라지 등을 잡는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체험과 함께 점심식사에는 친환경체험마을에서 재배한 토종 콩으로 만든 콩국수, 과일, 떡 등을 먹은 후 오후에는 회룡포와 예천곤충연구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캠프파이어, 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개최됐다. 한편, 박제덕 개포면장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체험행사장인 예천을 찾아온 체험가족들에게 곤충엑스포홍보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2012년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개최되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꼭 방문해 달라"고 부탁해 체험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7-24 오후 11:43:25)

 

  정인호(그, 벌처럼…그, 풍뎅이처럼… : 정인호 醴泉昆蟲엑스포 推進企劃團長) [記事] :ꡒ평생 군민의 공복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살았는데 이렇게라도 조금이나마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진 것이 고맙기만 합니다.ꡓ 퇴직을 앞둔 반백의 공직자가 지역 발전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태우고 있다. 주인공은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추진기획단 정인호(60) 단장. 정 단장은 지난 40여년 동안 군민을 위한 봉사자라는 마음으로 공직자의 길을 걸어왔다. 그런 그가 퇴직을 앞두고 화려한 변신을 했다. 무대는 예천군이 지역 발전의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곤충엑스포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업의 신블루오션 산업인 ꡐ곤충산업ꡑ을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대규모 전시회이다. 2006년까지만 해도 정 단장은 예천군청의 ꡐ씽크뱅크ꡑ 역할을 하며 군의 모든 업무를 총괄해 왔다. 그는 2006년 12월 3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40여 년의 길고 먼 여정 속에 쌓아두었던 지친 심신을 달랠 기회였고 퇴임을 앞두고 긴장의 끈이 풀어질 수도 있으련만 그는 그동안 예천을 사랑해 왔던 남다른 애정과 특유의 책임감 때문일까,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의 진행 사령탑으로서, 무거운 짐을 흔쾌히 양  어깨에 짊어지기로 자처했다. 고향인 예천의 발전과 군민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는 생각에서다. 정 단장은 지난 1967년 4월 8일 의성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그 해 11월 예천군으로 전입한 이후 민방위과장, 사회과장, 새마을과장, 예천읍장, 총무과장 등을 거쳤다. 이어 2000년 7월 1일 기획감사실장(지방서기관)을 맡아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예천양수발전소 건설 유치, 시가지 순환도로 개설,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 유교문화권사업, 예천읍 소도읍 개발사업 등 크고 작은 현안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국ㆍ도비재원 조달 방안을 직접 기획 조정했고, 군정이 별다른 무리 없이 추진되도록 숨은 노력을 다해 왔다.ꡐ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 행사 역시 예천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 지역경제의 회생 발판을 만들기 위해 고심해 온 정 단장의 기획 작품이다. 군민의 6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업군인 예천군은 지역 특성을 살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1998년부터 ꡐ산업곤충연구소ꡑ를 운영하며 화분매개곤충인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같은 지역 특성과 함께 우리나라 농업이 한미FTA 등 농산물 개방화 물결 파고를 넘어야 하는 절박감과 위기감에서 구상하게 된 것이 ꡐ곤충바이오엑스포ꡑ였다. 당시 정 단장은 예천군 기획실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ꡒ우리 농업과 농민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차원에서 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을 연계시키는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특히 ꡐ청정 예천ꡑ 친환경농산물 고장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 증대는 물론 관람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ꡓ 곤충을 매개로 일정기간만 축제를 여는 다른 지역에 비해 ꡐ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게 된다. 화분매개 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천적ㆍ애완ㆍ정서곤충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생태체험관과 야외공원 등 연중 체험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정 단장은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 동안 예천산업곤충연구소와 예천공설운동장 주변에서 열리는 곤충바이오엑스포의 빈틈없는 준비와 효과 극대화를 위해 온갖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2007년 곤충바이오엑스포는 공식행사인 전야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곤충생태관, 곤충놀이관, 3D입체 영상관을 비롯한 테마관, 상설무대 공연과 전통문화 공연, 곤충교실, 산업곤충연구소 투어,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여기에다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세계곤충학술대회 국제심포지엄은 그 어느 지역 축제보다 학술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ꡒ이번 곤충엑스포의 기획 취지를 5만 군민들이 이해해 주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면 획기적인 도약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전국 어느 지역보다 자연 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더욱더 잘 가꾸고 보존한다면 미래의 축복받은 땅으로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ꡓ 공직생활을 하며 언제나 ꡐ군민의 공복ꡑ임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는 그는 엑스포 추진기획단장을 맡았을 당시 후배들을 위해 용퇴하라는 일각의 부정적인 시각에 힘이 빠지기도 했으나 남으로부터 인정받으려 하기보다는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자는 평소의 신념이 그에게 용기를 주었다는 것. 공직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수년 전 위장병으로 큰 수술을 받아 몸무게마저 부쩍 줄어 왜소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지역을 위한 그의 남다른 봉사정신은 그를 누구보다 큰 거인으로 보이게 한다. ꡒ오는 8월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모든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ꡓ고 강조한 그는 ꡒ성공적인 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5만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ꡓ며 군민들에 대한 당부를 잊지 않았다. [주요 경력] : 1947년 10월 예천 출생/ 경도대 지방행정학과 졸업/ 예천읍장 역임/ 예천군 기획감사실장 역임/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장(현)(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02-26 20:35:11)

 

  정인호(停年 앞둔 公務員 年間 2639名 안房 勤務 : 行自部 ꡒ退職豫定者 社會適應 機會賦與 必要ꡓ[記事] : 정년을 앞두고 안방에서 근무하면서 보수를 받는 공무원 퇴직예정자들이 2006년의 경우 2,639명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로연수제도는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 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정년퇴직일이 6개월 이상 1년 이내인 경력직 공무원들이 대상이다... 드물기는 하지만 퇴직예정자의 풍부한 행정경험을 적극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정인호(60)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장은 공로연수 중이지만 엑스포 총괄업무를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정 단장은 당시 ꡒ42년 공직생활 가운데 가장 바쁘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ꡓ고 말했다.(홍범택 記者 최세호 記者 來日新聞 2007-08-31)

 

  정일모(탤런트 정일모(豊壤面 出生) 氏 動靜) [記事] : 정일모(풍양면 출생·탤런트·영화배우) 씨가 2011년 5월 29일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념 `K-1 킥복싱 국제전 및 한국 챔피언 타이틀 매치'에 참석, 선수들을 격려했다.(醴泉新聞 2011년 06월 06일 (월) 08:51:47)

 

  정재철(昆蟲엑스포의 成功的인 開催는 個人 衛生부터 : 出鄕人 정재철 氏, 손 淸潔劑 3萬個 醴泉郡에 寄贈) [記事] : 2012예천곤충엑스포 성공기원 염원을 담은 출향인들의 물품 기증이 줄을 잇고 있어 엑스포의 성공 개최가 예감된다. 서울에서 유통업을 하는 정재철(48세) 정진상사 대표가 2012년 7월 5일 예천군청을 방문, 손 청결제(보습크림) 3만 개(시가 54백만 원 상당)를 이현준 예천군수에게 전달하고 곤충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했다. 정 대표는 “오는 28일부터 개최되는 곤충엑스포 행사장에서 활동하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종사자들이 무더위와 각종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될 것으로 판단된다.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손 청결제를 전달하게 됐다”며 “유용하게 써 주길 바란다.”고 기증 뜻을 밝혔다. 정 대표는 예천읍 출신으로 서울에서 유통업을 하는 중견 사업가이다. 그는 매년 정기적으로 고향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경로잔치를 열어 드리고 이웃돕기성금 납부, 소년소녀가장 돕기의 나눔 행사를 실천하는 등 고향 사랑이 남다르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5일)

 

  제주도의 초시류 곤충(濟州島의 초시류 昆蟲 (其 一) =COLEOPTERA OF QUELPART ISLAND(CHEJU-DO) (PART I) [學術저널]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大昌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李昌彦)의 논문으로, 한국자연사박물학회(韓國自然史博物學會 =The Natural History Society of Korea)에서 1974년에 발행한 <생물과 자연(生物과 自然 =NATURE AND LIFE)> Vol.4 27-52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9653694, KDC 472.069이다. [초록] : This paper is the first section of the coleopterans among the insects which were collected at Quelpart Island in late spring, May 5­12, 1974./ T. Tatum is the first person to treat of the insects from Quelpart Island, it was 1847 much more one century ago. After that, the insect fauna of the Island was investigated by the following persons: S. Ichikawa(1906), W. L. distant(1911), T. Esaki(1921, 1930), H. Okamoto(1924), T. Mori(1924), J. M. Seok (1937, 1941, 1946, 1947), P. S. Cho(1956, 1963), C. W. Kim(1957), S. H. Park(1964), S. Miyamoto & C. E. Lee(1966), C. E. Lee(1967), W. H. Paik(1969, 1971), making general list of whole insects or partial treatments on their own special groups./ As to coleopterans, it was chiefly reported by Okamoto and Cho along with other many insects./ In the present report, 59 species under 50 genera and 21 families are treated, among them 7 families, 30 genera(under 14 families) and 42 species(under 35 genera and 17 families) are newly added to the insect list of Quelpart Island, moreover 4 families, 16 genera (under 11 families) and 26 species (under 23 genera and 14 families) are new records to the Korean fauna of insects./ All the specimens treated in this paper are preserved in the collection of the Dept. of Biology, College of Liberal Arts & Sciences,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keris 2006)

 

  조명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yrausta nubilalis Mubmer이고, 명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조, 옥수수, 수수 등의 부분에 먹어 들어간다.

 

  조용래(조용래 在邱郡民會長 巫堂벌레 等 造形物 寄贈) [記事] : 재구예천군민회 조용래 회장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 1주년ꡑ을 맞아 가로 세로 약 1m 20cm 내외의 무당벌레 조형물 2점, 거북이 조형물 3점을 예천군에 기증했다. 조용래 회장은 2008년 8월 9일 오전 9시 10분 회장단 등 13명과 함께 예천군청을 방문, 김수남 군수에게 조형물을 기증하고 30여 분 동안 담소를 나누었다. 예천군은 기증받은 조형물을 곤충콘테스트 행사가 열리고 있는 상리면 곤충연구소에 전시하고 있다.(박호근 大邱支社長 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5:01:28)

 

  좀말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Vespa lewisi de Saussure이고, 말벌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등애, 나비충류(蟲類)를 먹고 죽은 개구리, 뱀 등도 먹는다. 그리고 꽃의 꿀도 빨아먹는다.

 

  주왕산의 경문군상(周王山의 頸吻群相 : 동시아目) [論文]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곤충학회에서 1976년에 발행한 <한국곤충학회지> 6권 No.2 1-9쪽(9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죽순나방(竹筍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Bambusiphila Vulgaris Butler이고, 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죽순(竹筍) 끝의 연한 부분을 가해(加害)하고 죽림(竹林)의 해충(害蟲)으로 유명하다.

 

  줄꼬마팔랑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Thymelicus leonina But이고, 팔랑나비과에 속한다. 유충은 벼과 식물의 잎을 먹고, 성충(成蟲)은 초원에 많고, 꽃에도 모인다.

  줄림팔랑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arnara guttata Bremr of Grey이고, 팔랑나비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벼의 잎을 말고, 그 속에서 잎을 식해(食害)한다.

 

  줄무늬 물방개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Hydaticus bowring Clark이고, 물방개과에 속한다. 황색의 띄가 있고, 물방개 중에서 가장 화려한 색을 가지고 있다.

 

  참나무갈고리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Alberascaiosa Butler이고, 갈고리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참나무, 졸참나무의 잎을 식해(食害)하는 활엽수(闊葉樹)의 해충(害蟲)이다.

 

  참나무노린재 [動物] : 예천군의 참나무의 해충(害蟲)으로, 학명은 Urostylis Westwook Scott이고, 참노린재과에 속한다.

 

  참나무산누에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Antheraen Yamamai Guerin Menevolle이고, 산누에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참나무, 졸참나무, 밤나무 등의 잎을 갉아먹는 해충(害蟲)이다.

 

  청가래 [터] : 용문면 능천리 능내(能內)에 일제 때 있던 문중 조약(造藥)으로, 개에게 물렸을 때 곤충의 일종으로 조약하였다.

 

  청띠신선나비(청띠神仙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Kaniska canace Linne이고, 네발나비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인동덩쿨 등의 잎을 먹고, 성충(成蟲)은 6월부터 나타난다.

 

   청화꿀(醴泉 名品「청화꿀」 大都市 弘報 販賣로 人氣 얻어 : 7~8日 마포구와 군포시 弘報 販賣 行事로 큰 成果) [記事] : 예천 명품 꿀 ‘청화“가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방송 등 언론에서 가짜 꿀 보도로 소비자들이 불안한 가운데 예천군이 수도권 일원에서 지역 명품 꿀 ‘청화’와 야생화 꿀, 프로폴리스, 로얄제리 등 판촉행사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예천군과 군 양봉협회는 2011년 9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서울 마포구와 경기도 군포시에서 지역 명품 꿀 ‘청하’와 가짜 꿀의 비교 전시장과 시식 코너를 마련해 판촉행사를 펼친 결과, 150박스 5백만 원 어치를 판매하는 성과와 예천 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계기를 마련했다. 이 같은 성과는 ‘청화’가 소백산 자락 청정 아카시아의 자양분을 가진 순도 100% 자연 벌꿀이고 곤충의 메카인 예천곤충연구소의 기술과 친환경 생산으로 품질이 타 지역 꿀보다 월등하며 고급 포장재를 사용해 선물용으로 그만이었다는 분석이다. 한편 명품꿀 ‘청화’는 예천군의 옛 지명인 청하를 브랜드화한 것으로 지난해 특허청에 상표를 출원했으며, 생산된 꿀은 탄소동이원소 분석에 따른 철저한 검사로 품질이 보증된 제품이다.(醴泉뉴스 2011년 09월 16일)

 

  초등학교 폐교 [敎育] : 인구 감소로 1993년부터 1998년까지 페교된 예천군내 초등학교는 용원초등, 상리초등 명봉분교 등 14개교에 이른다. 예천교육청은 14개 폐교를 매각 또는 민간 임대 등 교육청 수익 사업으로 활용하고 있다. 1996년 3월 폐교된 은풍초등 고항분교장은 예천군농촌지도소에 매각되어 산업곤충연구소가 들어섰고, 우망초등 삼강분교장은 외양학원 인계로 삼강 정씨 문중 관리 하에 있고, 유계초등, 상리초등 명봉분교장, 보문초등 학성분교장, 용문초등 용서분교장, 보성초등, 용문초등 선동분교장, 풍천초등, 풍양초등 우망분교장은 민간인에게 임대하고, 용원초등, 월탄초등, 지보초등 상월분교장, 지보초등 마산분교장은 교육청 수익 사업으로 학생 야영장과 묘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醴泉新聞 1999.1.26)

 

  초정서예연구원(艸汀書藝硏究院 엑스포 成功 祈願 '全國學生書藝大展' 施賞式 및 展示會 開催)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6월 9일 실시됐던 '전국학생서예대전'의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2012년 7월 28일 오후 2시 초정서예연구원(예천군 용문면 능천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 및 전시회에는 이현준 군수, 서예작가,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예(휘호) 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 대한 시상과 수상작품에 대한 전시(곤충엑스포 기간 중)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저명작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작으로 선정된 박성호(대전대 4년) 군의 작품을 비롯한 우수작 54점이 선보이며, 특히 서예의 대가 초정 권창륜 선생의 친필 작품 10점도 특별 전시된다. 한편 2012 전국학생서예대전은 초정서예연구원의 개관 2주년과 곤충나라 예천에서 개최하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미래 한국 서단의 주역이 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곤충의 나라, 예천에서 열린 서예대전에 참가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 서예가 세계 정신문화를 이끌어가는 소중한 우리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정 권창륜 선생은 "학생휘호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의 올바른 정신미와 도덕성이 진작 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을 확신하고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서예대가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상을 받은 박성호 군은 "많은 학생들이 참석한 큰 대회에서 최고의 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여 서예 대가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28 오후 3:19:36)

 

  최효열(최효열 農業技術센터 所得作目擔當, 2011‘地方行政의 達人’에 選定 : 行政安全部와 서울新聞 共同主管 審査에서 農業分野 達人으로 最終 確定) [記事] : 최효열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담당이 ‘2011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됐다. 예천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 공동 주관 ‘제2회 지방행정의 달인’ 심사에서 최 담당이 ‘농업 분야’ 달인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최 담당은 지난 198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30여년 간 사과 재배만 연구한 사과 전문가다. 사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수출사과 컨설턴트, 사과우량묘목센터 건립, IPM 단지조성, 애플밸리 친환경사과단지 조성 등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과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산학관 공동연구사업으로 산업곤충연구소와 친환경 바이오센터 건립하고 사과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등 농업환경에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 왔다. 최 담당은 또 지난 1993년 고려대학원 원예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장 애로기술 위주의 논문 8편을 발표했으며, 글로벌시대 경쟁국 해외연수와 농촌진흥청 원예시험장 파견근무 등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과수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된 최 담당은 내년 1월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회 달인 시상식 및 사례발표 대회’에서 달인 인증패를 받는다. 이와 더불어 예천군도 지방행정의 달인 배출기관 인증패를 수여하게 돼, 개인의 명예는 물론 군의 위상도 함께 높아졌다. 한편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이 지난 9월부터 넉 달 동안 서류, 면접, 발표심사 등을 통해 최종 22명을 선발했다. 전국에서 141명의 후보자가 추천되어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직접발표 본심사에 이르기까지 4개월 동안 3단계 심사를 거쳐 달인으로 선정됐다.(醴泉뉴스 201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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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국 예천한시회장, 7일 과거 재현 병과 급제...축하합니다.

 

  장병국(장병국 醴泉漢詩會長 科擧試驗 再現 '丙科 及第') [記事] : 예천한시회 장병국(75·개포면 황산리) 회장이 2012년 10월 7일 서울 운현궁에서 열린 조선시대 과거시험 재현 행사에서 문과에 응시(시제: 원 한양도성세계문화유산 등재), 병과에 급제하여 교지를 받았다. 과거제 재현 행사는 서울시가 전통문화 계승과 선비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199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19회를 맞이했다. 장병국 회장은 지난 16회 때 을과, 18회 때는 병과에 급제한 바 있다.

 

  願 漢陽都城 世界文化遺産 登載// 漢城堅築闡高名 한양성을 굳게 쌓았으니 높은 명성 드러나고/ 世界遺財願載行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시행되기 원하네/ 太祖令圖稱頌事 태조임금이 명령하여 시도했으니 칭송할 일이요/ 三峰主管感嘆聲 정삼봉께서 주관했으니 감탄의 소리 들리네/ 智謀設計垂嘉範 지모로 설계했으니 아름다운 모범 드리웠고/ 完璧施工致赫榮 완벽한 시공으로 빛나는 영예 이루게 했네/ 積歲倭痕今淨化 몇 해에 걸쳐 왜의 흔적 이제 모두 정화했으니/ 京鄕韻士喜心迎 경향에 있는 선비들이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네(醴泉新聞 2012년 10월 12일 (금) 09: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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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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