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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072:곤충의 고장 예천(86)(祝장진희/예천방문944)
작성자장병창 @ 2012.10.17 06:07:40

  예천의 자랑(3072) : 곤충의 고장 예천(86)(附 예천군청 양궁 선수 장진희, 15일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축하합니다/예천방문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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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韓國自由總聯盟 정홍진 會長 및 會員 '全國會員한마음大會' 昆蟲엑스포 弘報!!!) [記事] : 한국자유총연맹 예천지회 정홍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2012년 6월 10일 경기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된 '누리는 자유에서 나누는 자유로'란 주제의 '2012 전국회원한마음대회'에 참가하여 5천여 명의 참가자들을 향한 "2012 곤충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란 홍보를 벌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대회에서 회원들은 최근 말썽이 일고 있는 종북 국회의원의 실체규명과 함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하고 종북 좌파 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범국민적 결의를 다졌으며, 체육행사와 문화공연을 통해 회원들 간의 우호증진과 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홍진 회장을 비롯한 예천지회 회원들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입장을 하는 등, 대회가 진행되는 중에도 전국 회원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나눠주고 예천곤충엑스포를 찾아줄 것을 호소해 내빈들과 전국 회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정홍진 회장은 "예천곤충엑스포 성공을 위한 염원은 군민이라면 누구라도 갖고 있는 마음이지만 이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생각에 며칠 전부터 회원들과 홍보를 위한 자료를 준비했는데 전국에서 참가한 5천여 회원들의 박수에 꼭 성공할 것이란 예감이 들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6-11 오전 10:30:45)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自由總聯盟 安保現場 見學 實施 : 海兵隊 2師團과 展望臺 둘러보고 昆蟲엑스포 弘報活動 展開) [記事] :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회장 정홍진)는 2012년 7월 5일 회원 343명과 함께 경기도 해병대2사단과 전망대 등, 안보전적지를 둘러보고 분단의 현실과 안보의 소중함을 실감하며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풍양면 출신으로 해병대2사단 전재만 부사단장의 안내를 받으며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폭격사건 이후 긴장되는 남북관계를 감안하여 안보의 중요성을 실감하였다. 애기봉전망대에서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 북한 땅을 보면서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 2세의 조직원이 눈물을 보이자 모두가 가슴 찡함을 함께하기도 하며 평화통일을 기원하기도 했다. 부대에서 초청한 탈북자 한서희 씨의 북한실상 안보강연을 듣고, 버스로 이동 중에는 연맹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여 연맹에 대하여 잘 모르는 신입 조직원들에게 연맹의 홍보를 겸하여 자총인으로서 긍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정홍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튼튼한 안보태세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는 것은 물론, 북한과 종북 좌파세력의 어떠한 위협에도 준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의지를 결집하는데 앞장서고, 오늘 우리만 안보의 중요성과 자총인의 역할을 알고 갈 것이 아니라 일상에 돌아가서 이 자리에 참석치 못한 회원에게도 자유의 소중함을 전파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홍진 회장과 회원들은 강화도 일원 등에서 며칠 남지 않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예천을 방문하여 곤충엑스포와 삼강주막, 회룡포, 용문사 등 천혜의 예천관광지를 찾아달라는 홍보활동을 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06일)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韓國自總 甘泉面分會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成功을 爲한 小公園 淨化活動 開催) [記事] :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감천면 분회(회장 최두균)는 2012년 7월 18일 오전 6시부터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포리 소공원 및  도로 주변 풀베기작업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은 각종 쓰레기와 잡초로 얼룩진 소공원 화단과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예천온천과 예천곤충엑스포 관람을 위해 지역을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실시했다. 최두균 회장은 "이번 환경 정화활동으로 인해 "2012 예천곤충바이오 엑스포" 기간동안 예천온천과 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로와 주변 경관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곤충엑스포 개막 10일을 앞두고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많은 비가 내리는 이른 새벽부터 회원들이 뜻을 함께 해 10여대의 예취기와 낫, 호미 등을 이용해 소공원 및 도로 주변 정화활동을 마쳐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듣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19 오전 8:42:26)

 

  한솔농원(甘泉面 한솔農園 '無農藥 돌토마토 本格 出荷') [記事] : 천적을 이용해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한 감천면 한솔농원표 돌토마토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호박벌을 이용한 수정과 천적을 활용한 농업해충의 친환경적 방제로 생산된 토마토는 신맛이 적고 단맛이 강하다. 껍질이 두껍고 단단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한솔농원 김구동, 김양법 씨 부부는 유류비를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이른 봄 추위를 촛불로 막으며, 돋보기인 루패를 들고 눈이 시릴 정도로 살펴 가루이, 진딧불, 총채, 나비성충 등 해충이 발견되면 천적 곤충을 이용해 피해를 해소하는 등 온갖 힘을 기울여 최상의 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무농약 재배의 기틀인 땅심을 키우기 위해 게르마늄, 정제된 유황, 부엽토, 생균제, 발효퇴비를 사용했으며, 토마토 엽순과 못난이 열매를 흑설탕에 재어 6개월 이상 숙성시킨 녹즙을 비처럼 뿌려 성장을 도왔다. 그동안 김씨 부부에게는 늘 각종 사고와 병마가 따라 다녔다. 숱한 고난 속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고 의지하며, 부모를 위해 애쓰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힘을 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런 ꡐ삶의 비타민ꡑ 같은 소중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토마토를 먹이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과 20여 년을 토마토 농사에 매달려 오며,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토마토를 만들고 싶다는 김씨 부부의 소박한 꿈이 모여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 무농약 토마토 재배를 시작하게 됐다. 같이 농사를 짓는 주변사람들로부터 왜 농약을 쓰지 않고 어렵게 농사를 짓느냐는 비아냥 섞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친환경 무농약 토마토 생산 의지를 꺾을 수 없었다.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따라 다녔지만 자식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토마토 재배에 정성을 기울인 결과, 2009년 4월 천적이 지켜낸 농산물인 세이프 슈어 인증을 받는 작은 결실을 맺었다. 김양법 씨는 ꡒ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먹고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ꡓ며 ꡒ우리가족과 사람을 살리는 농사를 짓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 요즘 감천면 관현리 토마토 하우스에 가면 김씨 부부의 굵은 땀방울과 무당벌레, 벌, 나비가 함께 어우러져 만든 파란 토마토가 빨갛고 탐스런 윤기를 머금은 토마토로 익어가고 있다. 한편 아내인 김양법 씨가 반장을 맡고 있는 홍고개돌토마토 작목반의 토마토는 울산․대구 등 공판장에서 차량지원비를 주면서까지 공급을 희망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6-27 오후 4:46:13)

 

  한천산책로(걷고 싶은 散策路, 클래식 音樂이 흐르는 아름다운 조롱박 터널) [記事] : 예천에는 아름다운 조롱박 터널이 있다.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한천 산책로에 지역 주민들과 2007 예천곤충 엑스포 기간동안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한 조롱박 터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산책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높이 2.5m, 폭 2.8m, 길이 800m의 철골조로 설치된 터널에는 조롱박, 수세미, 오이, 강낭콩, 방울토마토 등 5천 본을 식재하여 무성하게 자란 덩굴이 터널을 덮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다. 산들 불어오는 강바람을 쐬고 각양각색의 색동호박들을 보면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는 조롱박 터널을 걷다 보면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잠시 사색에 빠져들고 싶을 만큼 매력이 있다고 하겠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앞두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예천의 모습에 요즘 지역주민들은 과연 이곳이 예천 맞는가 할 정도로 놀라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오랜 준비과정을 거쳐 속속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예천곤충 엑스포 시설물들을 보면서 유사이래 가장 큰 축제인 곤충엑스포를 개최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이다. 곤충엑스포 기간동안 우리 지역에는 연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이다. 지금껏 치밀하게 준비를 잘해 왔기에 반드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것이라 믿어지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 부분도 없지 않다. 어느 행사나 마찬가지겠지만 행사장 주최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성숙된 시민의식 없이 성공적인 행사는 이루어낼 수 없다고 본다... 정성스런 손길에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싱그러운 조롱박과 색동옷으로 갈아입듯 알록달록 수채화 물감을 칠한 듯한 색동호박들을 볼 때면 추억과 정겨움이 절로 배어난다... 오늘 퇴근길에 들린 조롱박 터널. 초록잎사귀 사이로 살짝 얼굴을 내민 주황색 색동호박이 그렇게 이뿔 수 없었으며, 파란 하늘이 보이던 부분이 점점 초록빛으로 채색되어 감에 조롱박을 키운 정성의 손길에 대한 고마움이 느껴졌다... 내 집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듯 조롱박 터널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예천곤충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입에서 아~ 하는 탄성이 새어나올 수 있도록 한번쯤 걷고 싶은 우리 모두의 조롱박 터널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갔으면 한다. <글 提供; 醴泉邑事務所 장광현>(醴泉인터넷放送 2007.8.1)

 

  한천산책로(漢川散策路 조롱박터널 分讓 : 希望者 100家族에게 조롱박, 수세미, 동아, 강낭콩 등 9個 品目 分讓) [記事] : 예천군이 지역민들의 건강증진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한천 변 산책로 변에 조성하는 조롱박 터널에 심을 조롱박 등을 분양하기로 하고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분양은 기존 조롱박터널을 보기만하는 즐거움에서 직접 기르고 가꾸는 정성을 맛보게 하여 군정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군민 화합을 이루고자 계획되었다. 예천읍에서 특수시책으로 시작한 조롱박 터널은 2007년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위하여 길이 800m, 높이 2.8m, 폭 2.5m로 확대 조성되어 2007년 행사기간 중 많은 인기를 모았던 곳이기도 하다. 예천읍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이번 분양은 2008년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신청을 받으며, 신청 자격은 예천읍민으로서 희망자에 한하여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위주로 하여 선착순으로 100가족을 선발할 계획으로 있으며, 예천읍사무소 총무담당으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로 선발이 되면 조롱박, 수세미, 동아, 강낭콩 등 9개 품목 중 가족당 3주 정도를 분양받아 직접 식재하고 비배 관리 및 수확 등 전반적인 관리를 하게 되며 참여자 가족 명의로 표찰을 부착하여 참여 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예천읍은 현재 종자 준비를 완료하고 20일경 비닐하수스에 파종을 하고 5월 20일경에 정식을 할 예정으로 사전 식재 준비에 차질 없도록 철재하우스 망사 씌우기, 토양 준비 등을 5월 상순까지 마칠 계획이다. 조롱박터널 주변은 맑고 깨끗한 한천과 아름다운 남산공원, 동본교~ 대왕교를 잇는 산책로가 연이어져 있고 소나무를 비롯한 개나리, 영산홍 등 아름다운 꽃나무와 야생화는 물론 건강지압로와 보행자 안전보조시설, 벤치 등도 잘 갖추어져 있으며 한천생활체육공원에 건강관리 기구도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선용 공간으로 널리 이용될 전망이다. 전상학 예천읍장은 이번에 분양되는 조롱박 터널에서 가족들이 직접 조롱박 등을 식재하고 관리함으로써 가족 간에 정을 느낄 수 있으며 지역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은 물론 애향심과 군정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4-08 오후 4:38:55)

 

  한천생활체육공원(2011 한여름밤 昆蟲音樂會) [記事] :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D-day 1년 전 기념으로 실시되는 2011 한여름밤 곤충음악회가 2011년 7월 29일 오후 8시 한천체육공원 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음악회에서 설운도와 김혜연, 가야랑, 노라조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여 전통가요와 퓨전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7-30 오전 4:11:09)

 

  현촌능금체험마을(下里 縣村능금體驗마을=資料 醴泉郡) [記事] : 현촌능금체험마을에서 청정자연의 깨끗함과 여유로움을 만끽하세요!! 현촌능금체험마을은 예천군 하리면 은산1리 해발 300미터의 중산간 지대에 자리잡아 일교차가 커서 사과재배에 적합한 기후조건을 가지고 마을 앞 개울은 수량이 풍부하여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아 예부터 예천사과의 주재배단지이다. 저희마을은 주된 소득원인 사과를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구비하여 사과수확체험, 사과쥬스짜기체험, 산나물채취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과쥬스체험의 경우 현지에서 사과를 직접 따서 시중시세보다 싸게 구매한 후 분쇄기, 쥬스기, 포장기를 거쳐 레토르트 포장지에 직접포장해서 체험객이 가져갈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2011년 준공예정인 80만kw규모의 예천양수발전소와 머리뿔가위벌, 호박벌 등 화분매개곤충을 연구하는 예천산업곤충연구소가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 학습장소로도 유용한 지역이다. 숙박시설로는 33㎡ 규모의 방갈로 2동에는 냉난방과 취사, 세면장을 갖추고 있어 체험객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위원장(김풍년) 총무(권봉기)(醴泉新聞 2010년 09월 15일 (수) 13:56:31)

 

  호랑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apilio bianor cramer이고, 호랑나비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탱자나무, 좀피나무 등의 잎을 식해(食害)하고, 성충(成蟲)은 고산(高山)에 나타난다.

 

  호랑나비 [民謠] : 보문면 작곡리(鵲谷里)에서 전승되어온 농부타령요(農夫打令謠)이다. [內容] : 얼숭덜숭 호랑등아 잔솔밭을 어디 두고 처나(천하) 강산 달리는고 어어리 청청/  쪼막호미 둘러매고 불미나리 캐러간다. 어-너리 청청아 해이 되야/ (풀이) 할머니들이 삼삼두데기하다 잠이 오거나 심심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윤기일)

 

  호랑나비 한살이(細密畵로 보는) [冊] : 분야 : 유아 > 그림책/ 권혁도 지음/ 길벗어린이/ 2006.6.10/ 45쪽/ B5/ [책소개] : 10여 년 이상 곤충의 세계를 그린 곤충 세밀화 작가 권혁도 선생님이 쓰고 그린 그림책! 이 책은 자연 속에 살아 있는 호랑나비의 한살이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호랑나비가 어떤 식물을 먹고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어떻게 허물을 벗고 무서운 천적을 피하는지 등 호랑나비의 변화무쌍한 한살이를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이 책은 2004년에 출간한「날아라, 호랑나비야」에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관찰일기를 덧붙여 새롭게 출간한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독자는 작가의 관찰일기를 통해 호랑나비의 일생과 생태적 특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daum 2007)

 

  호명면(虎鳴面 지난봄부터 準備한 꽃길 昆蟲엑스포 觀覽客들에게 아름다운 姿態) [記事] : 호명면이 지난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들여 가꾸어 온 예천읍~호명간 지방도로변의 꽃들이 저마다 예쁜 얼굴을 내밀며 예천곤충엑스포 관람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기승을 부리던 폭염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호명면 8개 봉사단체 150여 명 회원들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교통정리 등 불편 해소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 도로변에 활짝핀 백일홍, 루드베키아, 코스모스 등이 곤충엑스포 관람을 위해 예천을 찾은 외지 손님들을 향해 아름답게 손짓하고 있다. 호명면(면장 김기백)은 엑스포와 관계없이 매년 꽃길을 조성하여 예천군 관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꽃들은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19 오전 10:20:35)

 

  호명면생활개선회(虎鳴面 生活改善會 民謠班 '第1回 노래하는 農夫들 合唱競演大會' 優秀賞 受賞!) [記事] : 호명면생활개선회 민요반(대표 조순화)은 2011년 11월 10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Korea Food Expo 2011' 행사의 하나로 개최한 "제1회 노래하는 농부들 합창경연대회"에서 20명이 참가해 청춘가와 뱃노래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표로 출전한 호명면생활개선회 민요반은 행사장 일원에 예천의 우수농산물인 상리면의 행복사과작목반의 사과, 호명면의 단샘배작목반의 배, 용궁면의 표고버섯, 용문면의 국사봉 천마, 지보면의 세종쌀 등을 전시하며,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해 관람객들에게 홍보물로 볼펜과 전단지 등을 나누어 주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계자 및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노래를 통해 감성을 담은 지역의 색깔있는 우수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한편, 농업인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편, 호명면생활개선회 민요반은 예천군에서 전통문화계승사업으로 지원받아 안동국악단 전미경 단장의 지도로 평소 하루의 고된 농사일을 마치고 노래로 휴식을 얻으며, 아울러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해 온 민요반으로 틈틈이 쌓아온 노래솜씨를 예천군의 각종 행사와 안동국제탈춤공연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1-11 오후 5:09:13)

 

  호명면자율방범대(水原市 권선區 防犯聯合隊와 地域 둘러보며 親善 圖謀) [記事] : 2007년 7월 8일 호명자율방범대(대장 김영규)와 수원시 권선구 방범 연합대 대원 60여 명은 예천군 관광지와 유원지를 돌아보며 화합을 다졌다. 호명방범대가 2007년 4월 15일 수원을 방문, 권선구 방범연합대와 자매의 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이번에 수원 방범대가 예천을 방문하게 되었다. 방범대원들은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나일성천문관, 석송령, 예천진호국제양궁장, 회룡포를 둘러보고 호명 선몽대에서 친선행사를 갖고 하루 일정을 모두 마쳤다. 특히 이날 예천을 찾은 수원 방범연합대 임원들은 상리 곤충연구소를 둘러보고 여름 엑스포 행사 기간에 꼭 가족과 함께 예천을 다시 한번 방문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문창호 通信員>(醴泉新聞 2007년 07월 12일 16:02:42)

 

  호명산악회(虎鳴山岳會 醴泉昆蟲바이오엑스포 弘報) [記事] : 호명산악회(회장 우태윤) 회원 43명은 2007년 6월 23일 영덕 해맞이공원과 풍력발전소 일대를 산행했다. 회원들은 이날 산행을 하면서 관광객들에게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글귀가 새겨진 기념품을 나눠주며 많은 홍보를 했다. 회원들은 이와 함께 8월 엑스포 행사에 꼭 예천을 찾아달라고 당부하였다. <문창호 通信員>(醴泉新聞 2007년 06월 28일 16:03:03)

 

  호명소백산참외작목반(虎鳴小白山참외作目班 ꡒFTA 對應 참외栽培 세미나 및 워크숍' 開催) [記事]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부해)는 2007년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호명 소백산참외작목반에서 경북 참외 특화작목 산학연협력단(단장 서전규 경북대교수)과 작목반 현지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ꡒFTA 대응 참외재배 세미나 및 워크숍ꡓ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07년 5월과 6월에 이어 호명 소백산참외작목반 현지에서 실시했으며 각종 농산물 수입에 따른 참외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안을 참외재배 주산단지 시군 담당자(예천 성백경)와 학계, 유통분야, 시험장 등의 각 전문가들이 참여해 참외 재배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계기가 됐다. 특히 여름철 참외 재배시 고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점을 감안 하우스에서의 악성 작업 환경을 개선하여 재배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자재 등도 소개되어 작목반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협력단은 워크숍 이후 재배 하우스를 돌아보면 즉석에서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현장 컨설팅을 작목반과 가졌으며, 예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돌아보고 행사 성공 기원과 행사기간 소백산참외작목반과 협의 각종 홍보 활동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3 오후 1:04:00)

 

  호박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Bombus speciosus Smith이고, 꿀벌과에 속한다. 성충(成蟲)은 각종의 화류(花類)에 많이 모이고, 유충(幼蟲)은 화분 화밀(花粉花蜜)로 기른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산업곤충연구소에서 대량 증식에 성공한 화분매개용 벌로서, 과수, 토마토, 딸기 등 시설열매채소 재배에 화분 매개용으로 이용된다. 기술센터에서는 자체 생산한 호박벌의 활동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방울토마토에 시험 방사한 결과 외국에서 수입한 벌보다 활동력과 수정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고, 벌 이용에 대한 경제성 분석 결과 토마토 재배 때 토마토톤 처리, 꿀벌 입식, 무처리 등에 대한 분석 결과 수정 효과가 25-39% 정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번에 개발된 호박벌은 꿀벌에 비해 크고 활동적이며 부지런해서 꽃가루 수분에 많이 이용되게 되며, 우리나라, 유럽,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토마토, 딸기, 참외, 피망, 고추, 가지 등 시설재배 작물과 배, 참다래, 시설복숭아, 감귤 등 과수에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호박벌은 전량 외국에서 수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통당 13만 원-14만 원 정도로 농가에 보급되고 있어 이를 대체할 경우 연간 3억 원 정도의 외화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센터에서는 외화 절약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호박벌을 대량 생산해 통당(일벌 80-100마리) 10만 원 정도로 2월 하순부터 농가에 분양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3.1.30). [每日新聞] :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所長 權容正 慶北大 農生物學科 敎授, 감천면 관현리 출신)가 2000년 유엔농업개발기구의 기술 지원을 받아 사육 연구에 돌입, 2003년에 국내 최초로 성공한 곤충으로, 국내 비닐하우스 과일ㆍ채소 재배 농가들이 전량 외국에서 수입해 오던 꽃가루받이용을 국산화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꽃가루받이용 곤충을 키워낼 기술이 없어 호박벌(한 마리 1천 원)과 파리의 일종인 꽃등애(3천 원)을 수입하는가 하면 많은 인건비를 들여 꽃가루를 받는 등 과도한 농사비 지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每日新聞 2003.4.28)

 

  홈웨딩뷔페홀(뗏목 태워주며 엑스포 成功 祈願해요 : 醴泉邑 홈웨딩뷔페홀 하종형 社長) [記事] : 지역이 생긴 이래 최대의 역사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 4일 만에 26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찾는 기적이 연출됐다. 그동안 예천군과 군민이 하나되어 피와 땀으로 일군 하나의 쾌거다. 이런 가운데 예천읍 홈웨딩뷔페홀 하종형 사장과 직원들의 노력도 도드라진다. 하종형 사장과 직원들은 봉화군에서 어렵게 대나무 뗏목을 구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굵은 대나무 막대를 이용해 노를 젓는 고단함을 뒤로하고 관람객들의 행복한 비명에 하루의 피곤을 잊고 있다. 청정 예천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친절한 미소로 맞이하며, 물에 잠길 듯 한천을 가로지르는 스릴감과 시원함이 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울시 은평구 김수정(36) 씨는 ꡒ태어나 처음 뗏목을 타봤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아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ꡓ며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007년 8월 9일에는 홈웨딩 뷔페홀에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1천명 초청 무료시식회를 가지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종형 사장은 ꡒ누군가 알아달라고 추진한 일은 아니다. 비록 힘은 들지만 내 고향 예천을 좀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침체된 지역경기가 되살아나고 모든 지역민의 얼굴에 항상 웃음이 가득했으면 한다ꡓ는 속내를 밝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8월 16일 11:47:39)

 

  홍도산 황나매미충속의 1신종(紅島産 황나매미蟲屬의 1新種 : 동시아目 : 頸吻群 : 매미蟲科) [論文]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곤충학회에서 1978년에 발행한 <한국곤충학회지> 8권 No.2 21-24쪽(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홍모기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Culex pipiens pallens Coquillett이고, 모기과에 속한다. 보통 야간에 인가(人家)에서 동물의 피를 빨아먹고, 유충(幼蟲)은 하수구(下水溝)에서 발생한다.

 

  홍승활 [記事] : 재경예천군민회 카페/ 대구시청 흑응회 정기총회 개최/ 글쓴이: 在京郡民會/ 2008.01.27 10:52/ 대구시청 흑응회 정기총회 개최 / 신임회장 김종협 서기관,  실무부회장 홍승활 서기관 선출 / 대구광역시 산하 예천 향우들의 모임인 흑응회(黑鷹會)는 2008년 1월 17일 저녁 `2008년도 정기총회 겸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였다.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산하 6급 이상 공무원 1백7명의 회원을 둔 흑응회는 전임 김기무 회장(전 환경시설공단이사장)의 퇴임에 따라 신임회장에 김종협(종합건설본부 관리부장․감천면 출생) 서기관을, 실무부회장에 홍승활(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획조정부장․유천면 출생) 서기관을, 총무에 백왕흠(교통국 버스개혁기획팀․개포면 출생) 사무관을 선출했다. 1990년 출범한 흑응회는 1992년도 재구예천향우회 창립에 산파역을 담당했으며, 2007년에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입장권 4천여 매를 판매하는 등 대구권에서 생활하는 예천향우들의 친목과 상부상조와  고향사랑운동에 솔선수범해 왔다. 흑응회 회원들은 이날 2008정기총회에서 재구예천군민회를 비롯한 각종 향우모임의 활성화를 위하여 앞장서서 봉사하고, 고향 출신 김범일 시장이 역동적인 리더십으로 대구시정이 크게 성공할 수 있도록 묵묵히 성원하며, 대구권에서 생활 중인 출향인들의 `예천사랑운동'과 출향인 2세들에 대한 `예천사람만들기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기로 결의하였다.(daum 2008)

 

  홍줄노린재 [動物] : 예천군의 당근, 인삼의 곤충으로, 학명은 Graphosorma rubro lineatum Westwood이고, 노린재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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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청 양궁 선수 장진희, 15일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축하합니다.

 

  장진희(醴泉郡廳 장진희, 全國體典 洋弓 女子個人戰 銀메달) [記事] : 예천군청 장진희 선수가 2012년 10월 15일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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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944

 

  예천농산물축제 2012(昆蟲나라 醴泉農産物 祝祭 : "多樣한 體驗거리로 아이들에 追憶 선사") [記事] : 2012년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12년 곤충나라 예천농산물 축제가 연일 관광객들이 대거 몰려와 대한민국의 대표 농산물 축제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축제 운영본부 관계자는 "13일 1만5천여명, 14일 2만5천여명, 15일 2만여명의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와 성황을 이루고 15일까지 예천 농·특산물 판매금이 5억여원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부터 추수 감사제와 떡가래 커튼식과 공연행사로 국악공연, 줄타기 공연, 초청가수공연, 예천아리랑 창극 공연, 색소폰 연주, 전통 활인 국궁 만들기 시연 ,우리음식생활전시 체험전, 연예인 축하공연, 어르신 건강체조대회 등 주공연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가족들과 축제장을 찾은 서울에서 온 황모(45) 씨는 "친환경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며 ”농산물 축제와 각종 공연과 문화행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온 지모(55) 씨는 "다양하게 알차게 행사가 마련돼 좋은 볼거리가 많았다. 그리고 시장바구니 가득 채워간다"며 "특히 곤충전시장과 도자기 옹기 만들기 체험장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고, 내년에 열릴 곤충엑스포에 꼭 올 계획이다"고 말했다. 예천 농·특산물을 읍·면 작목반별, 품목별로 전시가 됐으며, 사과와 쌀 종합전시를 비롯해 예천요 도자기와 옹기 산업곤충 등이 부스별로 선보였다. 특히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과 잡곡, 임산물, 가공식품 등 우수 농·특산물 50여 종을 축제 기간 내내 산지가격으로 할인 판매됐고 전통두부 만들기와 떡메치기 체험, 도자기·옹기 만들기 체험, 농산물 체험경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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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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