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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氣 는, 바람처럼 손에 잡히지도 않고,눈에 보이지도 않고,우주를 움직인다.
작성자박대업 @ 2012.10.22 10:59:36

  <  氣는 지구의 자기작용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데, 生과 死 에 직.간접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1.바람은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지만 사람들은 단지 나무잎이 흔들리는 것과 느껴지는 감각으로 존재성을 인정한다.자석 역시 마찬가지다. 눈으로 볼 때는 단지 쇳덩어리에 불과하지만 다른 極끼리는 서로 끌어당기고 서로 물리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어떤 힘이 作用하고 있다.

 

2.또 電氣는 어떠한가?

우리가 전깃줄을 눈으로 볼 수 있지만 분명 그 電線을 타고 흐르는 電氣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그러나 電線을 손으로 한 번 만져 보라. 찌르르 하는 感을 느끼게 될 것이고 그럼으로써 電氣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存在하는 그 어떤 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3. 이처럼 형체가 없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없다.수많은 신체의 감각기관이 느끼는 것이라면 그것은 반드시 존재하는 것이다.氣 역시 이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석의 힘,전기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存在하지 않는 다고 단언 할 수 없듯이 宇宙에 가득찬 氣 ,역시 제3의 눈으로 보거나 5感이 아닌 6感으로 보면 분명 존재하는 그 어떤 힘인 것이다.

 

4.우리는 알게 모르게 氣와 관련된 말들을 生活속에서 수없이 하고 있다.  例를 들면 우리가 숨쉬고 있는 공기를 비롯하여 電氣,地氣,生氣,原氣,殺氣,氣候,乾氣,濕氣,溫氣,冷氣,寒氣, 氣가 막힌다, 氣가 살았다,氣가 죽었다,氣가 세다,氣가 弱하다,氣分이 좋다,氣分이 나쁘다,끼가 있다 等等 수없이  많은 단어와 語彙들을 하루에도 수십번식 구사하고 있다.

 

       Have a good weekdays.  Thanks for your reading. See you later. Good luck.

                            (대학원 영어과 졸업)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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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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