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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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099) : 고상안(군수)(3)(附 상리면 박장원과 유천면 임병근, 10일 친환경농산물 도품평회에서 각각 우수상...축하합니다/대한적십자사 예천군지부, 13일 도평가 장려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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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안 : 가문을 빛낸 선조/ 6년전, 2006년 11월 4일/ (高趾淵) 고태필(高台弼) 고 현(高 晛) 고홍건(高弘建) 고홍달(高弘達) 고 희(高 曦) 고형산(高荊山) 고상안(高尙顔) 고성겸(高聖謙) 고시언(高時彦) 고영신(高令臣) 고윤식(高允植) 고인계(高仁繼) 고유(高裕){2} 고약해.../ cafe.daum.net/ko288/1ZTm/4 고씨가족카페(daum 2012)
고상안 : 觀物吟 (관물음)/ 4년전, 2008년 6월 20일/ 변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 옛 성현들은 사물 속에서 철학적인 의미를 곧잘 찾아내곤 했나 봐요. 작자 : 고상안(高尙顔)--1553~1623) 조선 중기의 학자로 호는 태촌, 자는 사물. 농가월령가의 작가로 알려짐./ cafe.daum.net/dongsamsarang... 동삼사랑방(daum 2012)
고상안 : 오월의 두줄시 뚫어보기/ 10년전, 2002년 7월 7일/ 할 일을 월별로 읊고, 철에 따른 풍속과 지켜야 할 범절을 담고 있는데 [지은이가 광해군 때 사람 고상안(高尙顔)이라는 설도 있음.] 오늘의 우리 현실과 비교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여기 옮겨봅니다. 요즘의 양력.../ cafe.daum.net/dujulc/77tQ/2... 두줄시(daum 2012)
고상안 : 9월 8일 오늘은 완연한 가을로 가는 길목인 백로(白露)입니다/ 10년전, 2002년 9월 8일/ 들어 고개 숙여 서풍에 익는 빛은 누런 구름(누렇게 익은 곡식)이 피어난다.> 광해군 때의 고상안(高尙顔)이 지었다고 하기도 하고 아니면 철종 때 정약용(丁若鏞)의 둘째아들이신 정학유(丁學游)가 지었다고 하는.../ cafe.daum.net/kotour/8OX/43... 사단법인 한국의 재발견(daum 2012)
고상안 : 觀物吟(관물음) .高尙顔(고상안). 字:思勿(사물), 號:泰村(태촌.../ 2달전, 2012년 12월 16일 (금)/ 觀物吟(관물음).高尙顔(고상안).字:思勿(사물),號:泰村(태촌) 朝鮮中期(조선중기)文臣(문신)學者(학자).義兵將(의병장) [1573년(선조6)진사, 1576년 문과에 올라 함창현감. 풍기군수 등을 지냈다.] <檀紀弘益人間 3.../ blog.naver.com/ 修心訣(수심결)(daum 2012)
고상안 : 秋夜(추야=가을밤).高尙顔(고상안).字:思勿(사물).號:泰村.../ 작년, 2011년 10월 14일/ 秋夜(추야=가을밤).高尙顔(고상안).字:思勿(사물).號:泰村(태촌). 조선중기(朝鮮中期) 학자(學者).<1553.명종8년~~1623,인조 1년> =귀에는 어지러이 풀벌레 울음소리= 老去病相侵(로거병상침) 늙어가니.../ blog.naver.com/ 修心訣(수심결)(daum 2012)
고상안 : 솥뚜껑 여는 묘수:고상안(高尙顔)-태촌집(泰村集)』 효빈잡.../ 작년, 2011년 1월 27일/ 쥐들은 배부르게 실컷 먹은 다음 남은 밥을 싸가지고 와서 늙은 쥐에게 바쳤다. ㆍ참고사항 고상안(高尙顔 : 1553(명종8)∼1623(인조1)) 자는 사물(思勿), 호는 태촌(泰村), 본관은 개성(開城), 1576년 문과 급제 후.../ blog.daum.net/ddansan/ 딴산(daum 2012)
고상안 : 觀物吟 관물음 사물을 바라보며 / 高尙顔 고상안(1553~1623)/ 2년전, 2010년 9월 13일/ 觀物吟 관물음 사물을 바라보며 / 高尙顔 고상안(1553~1623) 牛無上齒虎無角(우무상치호무각) 소는 윗니가 없고, 범은 뿔이 없으니 天道均齊付與宜(천도균제부여의) 하늘 이치 공평하여 저마다 알맞구나 因觀宦路升沈事.../ blog.daum.net/seaperfume/ 養心亭(daum 2012)
고상안 : 야흥(野興)-시골 생활의 즐거움-고상안(高尙顔)/ 3년전, 2009년 9월 23일/ 야흥(野興)-시골 생활의 즐거움-고상안(高尙顔)-한국 門前稻熟堪爲飯(문전도숙감위반) : 문앞엔 벼 익어 먹을 만하고 舍後綿開可作衣(사후면개가작의) : 집 뒤에는 목화 피어 입을 만하구나 午睡正甘風榻上(오수정감풍탑상).../ blog.naver.com/supki/ 창휘경운(昌輝慶雲)(daum 2012)
고상안 : 목동(牧童)-목동-고상안(高尙顔)-/ 3년전, 2009년 8월 1일/ 목동(牧童)-목동-고상안(高尙顔)-한국 天地雖云廣(천지수운광) : 천지가 비록 넓다 해도 尙憂藏處難(상우장처난) : 이곳을 다 감추기란 어려워라 何如牛背上(하여우배상) : 어찌하여 소의 등 위에서 閒適此心寬(한적차심관).../ blog.naver.com/supki/ 창휘경운(昌輝慶雲)(daum 2012)
고상안 : 태촌 (泰村) 고상안의 (高尙顔) 『 효빈잡기 (效嚬雜記.../ 7년전, 2005년 9월 10일/ 전체:32페이지, 시작페이지:283페이지 ◆ [논문] 태촌 (泰村) 고상안의 (高尙顔) 『 효빈잡기 (效嚬雜記) 』에 대하여 게제 학회명 한국한문교육학회 저자 김남형 발행년도 1966년 → 원문.../ blog.daum.net/jkeyjeftn/ jkeyjeftn(daum 2012)
고상안 : 태촌(泰村) 고상안(高尙顔)의 시세계(詩世界)/ 7년전, 2005년 9월 10일/ 전체:21페이지, 시작페이지:163페이지 ◆ [논문] 태촌(泰村) 고상안(高尙顔)의 시세계(詩世界) 게제 학회명 한국한문교육학회 저자 김남형 발행년도 1965년.../ blog.daum.net/jkeyjeftn/ jkeyjeftn(daum 2012)
고상안 : 여는 묘수 / 고상안(高尙顔 : 1553(명종8)∼1623(인조1))/ 2년전, 2010년 1월 18일/ 옛날에 늙은 쥐 한 마리가 있었다. 이 쥐는 먹을 것을 훔치는 데는 귀신같았다. 그러나 늙어서 눈은 침침해지고 기력은 떨어져 나다닐 수가 없었다. 그래서 여러 쥐들이 그에게 가서 먹을 것을 훔치는 법을 배우고.../ blog.daum.net/dytnfqnt/1293 기적의 항아리(daum 2012)
고상안 : 草洞山居 高尙顔/ 4년전, 2008년 1월 14일/ 초동은 그윽하고도 깊은데 세상 피해 사는 이에게 제격이라, 편안히 저녁 정취에 취해 오늘도 나는 자연에서 사노라.../ blog.daum.net/gichen30/ 싱그러운 바람소리와..(daum 2012)
고상안 : 觀物吟 高尙顔/ 4년전, 2008년 8월 23일/ 소는 윗니 없고 범은 뿔이 없거니 天道는 공평하여 부여함이 마땅토다. 이로써 벼슬길의 오르내림 살펴보니 승진했다 기뻐말고 쫓겨났다 슬퍼 말라. 牛無上齒虎無角 天道均齊付與宜 因觀宦路升?事 陟未皆歡黜未悲/ 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kr.b... 별관신사최옥찬의나를..(daum 2012)
고상안 : 고상안(高尙顔)의 박주려강(泊舟驪江) 萬頃蒼波萬斛船.../ 작년, 2011년 3월 31일/ 고상안(高尙顔)의 박주려강(泊舟驪江) 萬頃蒼波萬斛船(만경창파만곡선) 微瀾細起月娟娟(미란세기월연연) 不知煙寺藏何處(불지연사장하처) 風送鍾聲到枕邊(풍송종성도침변) 넓고 푸른 바다에 만 곡의 배 떠있고 달빛은.../ blog.daum.net/hyunw49/ hyunw49(daum 2012)
고상안 : [귀밝이술]/ 지난달, 2012년 1월 26일 (목)/ (趙希逸)은 『죽음집(竹陰集)』에서 상원에 치롱일배주(治聾一杯酒)를 홀로 마시는 감회를 시로 적었다. 고상안(高尙顔) 역시 『태촌집(泰村集)』에서 상원일에 친구가 술을 보내 와서 감사하게 마시면서 치롱을 해 보려 하였지만.../ blog.naver.com/pong5451/ 전통회식 대원(daum 2012)
고상안 : 쥐 이야기/ 작년, 2011년 8월 13일/ , 솥은 발이 세 개니 하나만 집중적으로 그 밑을 파면 솥이 기울어져 뚜껑이 열린다고 가르쳐 준다. 그 결과 쥐들은 목적을 이루고 늙은 쥐에게도 보답을 했다는 얘기다. 고상안(高尙顔)의 - 효빈잡기(效?雜記 - .../ blog.naver.com/mansank/ 시골길(daum 2012)
고상안 : 음식=질병/ 지난달, 2012년 1월 4일 (수)/ 이야기=음식과 질병 2010. 5. 13. (목) 飮食不節。疾病之所由生也。 음식불절 질병지소유생야 - 고상안(高尙顔:1553~1623), 〈효빈잡기(效?雜記)〉, 《태촌집(泰村集)》 [해설] 고상안 선생은〈효빈잡기〉에서.../ blog.naver.com/lbk0113/ 청계의 블로그(daum 2012)
고상안 : 늙은 쥐의 지혜/ 2달전, 2011년 12월 8일 (목)/ 하는 것이 쥐가 하는 것보다 못하니, 탄식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요 학자인 고상안(高尙顔)의 글이다. 고상안의 자는 사물(思勿) 호는(泰村)으로 풍기군수(豊基郡守)로 지내다가 벼슬에서 물러나 농사와.../ blog.naver.com/akekdthkl200/ 새로쓰는 사랑이야기(daum 2012)
고상안 : 영고서재/만산재 이야기/ 2년전, 2010년 9월 25일/ 마치 공중에 매달려 노는 듯한 느낌을 주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관련인물 - 고상안 고상안(高尙顔)은 자는 사물(思物)이고, 호는 태촌(泰村)으로 퇴산(退山) 사원(士原)의 후손이다. 1553년(명종 8)에 용궁현.../ blog.daum.net/ 수산(daum 2012)
고상안 :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2009. 05. 07. (목)/ 작년, 2011년 1월 26일/ 歎衣食之不給。則當思乞者曰。我則猶免乎此也。 탄의식지불급。즉당사개걸자왈。아즉유면호차야。 - 고상안(高尙顔) 〈유훈(遺訓)〉《태촌집(泰村集)》 요즘 들어 경제가 어렵다 보니, 자신의 경제력이나 지위를 비관하는.../ blog.naver.com/6sunkong/ 겸독재(兼獨齋)(daum 2012)
고상안 : 1800~1910 간추린 조선시대 역사/ 2달전, 2011년 12월 9일 (금)/ 1849년 헌종이 죽자 은언군(恩彦君) 인의 증손 원범(元範) 즉위(철종). 정학유(丁學游) 또는 고상안(高尙顔)의 《농가월령가(農歌月令歌)》 및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편찬. 1850년 개성에서 사적인 인삼재배 성행.../ 태그: 조선, 역사, 자연, 사랑, 미래, 희망, 어린.../ blog.daum.net/pkogppk/1115 저무는 들녘으로 부는..(daum 2012)
고상안 : 사물을 보며 - 고상안/ 작년, 2011년 3월 27일/ 觀物吟 관물음 사물을 보며 高尙顔 고상안 牛無上齒虎無角 우무상치호무각 : 소에는 이가 없고, 호랑이에겐 뿔이 없어 天道均齊付與宜 천도균제부여의 : 천도는 균등하여 평등함을 주었구나 因觀宦路升沈事.../ blog.naver.com/ 북한강의 블루레터(daum 2012)
고상안 : 융통성이 필요할 때/ 3년전, 2009년 6월 4일/ 죽음을 구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一?之嘗輕, 救妹之死重也. 일연지상경, 구매지사중야. - 고상안(高尙顔), 《태촌집(泰村集)》 〈유훈(遺訓)〉 [해설] 조선 중기의 학자 고상안(高尙顔, 1553~1623) 선생이 한 선비.../ blog.daum.net/jchkim39/ 학송 김재찬(daum 2012)
고상안 : 융통성이란?/고상안/ 3년전, 2009년 6월 7일/ 융통성이 필요할 때 고상안(高尙顔)〈유훈(遺訓)〉《태촌집(泰村集)》한 점의 고기를 먹는 것은 가벼운 일이고, 누이의 죽음을 구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一?之嘗輕, 救妹之死重也. <해설> 조선 중기의 학자 고상안.../ 태그: 융통성, 상황논리, 고상안, 태촌집, 유훈.../ blog.daum.net/coreai84/ 고리아이 역사공부방..(daum 2012)
고상안 : 명관치장승설화/ 작년, 2011년 3월 7일/ 소화(笑話) 중 지략담(智略譚)에 속하며, ‘장승재판’·‘망두석재판’이라고도 한다. 선조 때 고상안(高尙顔)의 ≪효빈잡기 效嚬雜記≫, 조선 영조 때 박양한(朴亮漢)의 ≪매옹문록 梅翁聞錄≫ 및 19세기 중엽의 ≪청구야담.../ blog.naver.com/qordb6712/ 숲 속의 도서관(daum 2012)
고상안 : 무과 동기생-고상안이 본 이순신-그 풍모와 용모/ 작년, 2011년 4월 24일/ 입술이 말려 올라간 듯 뒤집혀 복장은 아니라 여겼다. ”이순신과 같은 해에 무과에 합격한 동기생 고상안(高尙顔)이 충무공을 묘사한 문장이다(사진). 삼가현감이던 그는 한산대첩 2년 뒤인 1594년 3월 수군 선발 시험감독관.../ blog.naver.com/oh539/ 오세구의 블로그(daum 2012)
고상안 : 돈달산(遯達山)과 영강(潁江)의 由來 - 별유천지(別有天地)/ 작년, 2011년 8월 2일/ 점촌의 배산(背山)이기도 하다. 이러한 돈달산은 지금부터 약 400년 전인 1610년경에 태촌(泰村) ① 고상안(高尙顔)의 태촌문집(泰村文集) ②남석정기(南石亭記) 에 “ ③ 상산(商山) 북쪽 수십 리쯤에 한 산록(山麓)이 있고, 들../. blog.daum.net/mgmaeil/53 문경매일신문(daum 2012)
고상안 : 백석정 이야기/ 2년전, 2010년 9월 22일/ 종사랑 구선윤(具善胤)에게 전수하였다. 문인 중에는 농가월령(農家月令)으로 유명한 태촌(泰村) 고상안(高尙顔)이 있다. 강우(姜寓) 자는 대소(大蘇)요, 호는 석봉(石峰)이며 관은 진주이니 삼산 응청의 아들이다. 문경.../ blog.daum.net/ 수산(daum 2012)
고상안 : 쿠쿠 샤이닝 블랙과 함께하는 제사상 차리기(CRP-HNXF.../ 작년, 2011년 9월 8일/ 참례를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추석은 속절로서 격몽요결(擊蒙要訣)에는 인절미를 시식으로, 고상안(高尙顔)의 태촌집(泰村集)에는 떡과 면, 어적과 육적 가운데 한 가지를 쓰고 탕은 두 가지를 쓴다고 하였습니다. 추석.../ blog.naver.com/lang_1228/ 낭만。shopping diary(daum 2012)
고상안 : 옛글 14 - 고상안 <늙은 쥐의 지혜>/ 작년, 2011년 9월 14일/ 늙은 쥐의 지혜 고상안(高尙顔, 1553∼1623) 씀 김동곤(울산제일고 교사) 옮김 옛날 한 늙은 쥐가 있었는데, 사람들의 음식을 훔치는 데 신통한 재주가 있었다. 그렇지만 늙어 눈이 어둡고 힘이 다해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할.../ blog.naver.com/boybb/ 숙림마을(daum 2012)
고상안 : 관물음(觀物吟) -- 고상안/ 3년전, 2009년 8월 20일/ * 觀物吟 - 高尙顔 [조선] 牛無上齒虎無角 - 우무상치호무각 天道均齊付與宜 - 천도균제부여의 因觀宦路升沈事 - 인관환로승침사 陟未皆歡黜未悲 - 척미개환출미비 * 사물을 바라보며 소는 윗니가 없고, 범은 뿔이 없으니.../ 태그: 관물음, 고상안/ blog.daum.net/oksun3363/ 숲속의 작은 옹달샘(daum 2012)
고상안 :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3년전, 2009년 5월 18일/ 。則當思?乞者曰。我則猶免乎此也。 탄의식지불급。즉당사개걸자왈。아즉유면호차야。 - 고상안(高尙顔) 〈유훈(遺訓)〉《태촌집(泰村集)》 [해설] 요즘 들어 경제가 어렵다보니, 자신의 경제력이나.../ 태그: 마음공부, 한국서학연구소, 변희정/ blog.daum.net/callikorea/ 한국서학연구소(daum 2012)
고상안 : 관물(觀物) - 이색(李穡)/ 작년, 2011년 6월 8일/ 푸르니 這般生意與人同(저반생의여인동) - 이처럼 생의로움 사람과 한가질세. * * 관물음(觀物吟) - 고상안(高尙顔) 牛無上齒虎無角(우무상치호무각) - 소에게는 윗니 없고 범은 뿔이 없나니 天道均齊付與宜(천도균제부여의.../ 태그: 관물, 이색, 서거겅, 김시습, 이언적, 이.../ blog.daum.net/oksun3363/ 숲속의 작은 옹달샘(daum 2012)
고상안 : 정부여당 젊은 피, 늙은 쥐와 젊은 쥐/ 2년전, 2010년 7월 31일/ 말과 같았다 젊은 쥐들은 배부르게 먹고 나머지를 늙은 쥐에게 가져다주었다./ 조선 중기의 학자 "고상안"(高尙顔)이 쓴 잡기(雜記) 속에서......... 고상안=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의 작자 * 정부와 한나라당이 "젊은 피"를.../ blog.chosun.com(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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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박장원과 유천면 임병근, 10일 친환경농산물 도품평회에서 각각 우수상...축하합니다.
박장원과 임병근(慶尙北道 親環境農産物 品評會에서 醴泉郡 ‘優秀賞’ 受賞! : 上里面 박장원, 柳川面 임병근 優秀賞 受賞) [記事] : 예천군은 2012년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2012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상리면 블루베리(박장원, 과실)와 유천면 표고버섯(임병근,특작)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ㆍ농협지역본부가 후원하여 대구 달서구 월성동 경북친환경농산물 판매장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에는 22개 시ㆍ군에서 총 129점이 출품된 가운데, 예천군은 2개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해 청정지역 예천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유기농 인증을 받은 천영 블루베리 농원의 박장원 씨는 귀농 5년차 농업인으로써 예천군에서 지원하는 귀농인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원예소득작목 귀농인농가육성 기반조성사업, 밀식과원조성사업 등을 추진하여 성공적인 영농 조기정착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업 발전을 중시하는 군정방침에 따라 친환경농업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품질 관리로 예천 친환경농산물의 명예를 지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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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예천군지부, 13일 도평가 장려상...축하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예천군지부(赤十字社 慶北支社 2012年度 年次大會) [記事] : 경북적십자사(회장 신기옥)는 2012년 11월 13일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 107주년을 기념하는 `2012년도 지사연차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내·외빈과 적십자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하며, 대한적십자사의 107년 역사를 되새겨보는 등 보다 성숙한 봉사활동을 위한 결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자원봉사 명예대장으로 서정인(74) 씨, 통일부장관 표창에 강선옥(59), 방춘매(58), 서보웅(55) 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정해자(55) 씨, 여성가족부장관표창은 최명숙(56) 씨 등에게 각각 전달된다. 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조성에 크게 이바지한 6개 우수 시·군에 대한 최우수, 우수, 장려상의 표창과 리본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우수 시·군은 안동시와 영양군, 경산시 중앙동, 경산시 남선면 △우수상 청송군 △장려상 예천군 등을 장기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인도주의활동 재원조성 공로를 중심으로 선정한다. 이 밖에도 각 부문별 적십자 포장 및 도지사,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표창 등이 경북지역에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온 1천225명에게 수여된다. 경북적십자사 관계자는 “항상 고통 받는 사람들의 편에서 사랑과 봉사의 인도적 사명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고 말했다.(윤경보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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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주막(막걸리 한 사발에 疲勞 말끔히…물돌이동 보며 活力 再充電 : 18 醴泉 三江酒幕) [記事] : 낙동강, 내성천, 금천 등 삼강(三江)이 모여 하나의 큰 강을 이뤄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곳, 옛 과거보러가는 선비들의 쉼터이자 막걸리 한 사발에 보부상의 애환과 삶을 엿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예천의 삼강주막이다. 이곳 삼강주막은 옛 선조들이 등용을 위해 과거보러 가는 길목이자 뱃사공들과 짐꾼 보부상들의 쉼터이며 각종 물류창고로서 활용된 장소로서 양반, 보부상, 농민들의 계층을 떠나 막걸리 한 사발에 피로를 풀고 덕담을 나누던 주막이었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대구와 서울을 잇는 단거리 뱃길로, 낙동강을 오르내리는 소금배와 집산된 농산물이 모이는 곳으로 봇짐장수, 방물장수들로 주막은 늘 장사진을 이루었다. 그러나 1970년대에 도로가 뚫리고 낙동강 물줄기 위로 다리가 가로질러 놓이면서 이곳은 점차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고 주막과 주모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갔지만 삼강주막 유옥연(주모) 할머니는 지난 2005년 90세로 세상을 뜰 때까지 70년간 주막을 지키며 찾아오는 상인들을 위해 장사를 했었다. 많이 배우지 못한 유 할머니는 글도 숫자도 알지 못해 외상을 줄 때마다 본인만 알아볼 수 있게 부엌 한 켠 벽에다 칼금을 그어 놓았다. 한 잔을 외상하면 짧은 금, 한 주전자를 외상하면 긴 금을 세로로 그어 놓았다가 외상값을 죄다 갚으면 옆으로 길게 금을 그어 외상을 지워 지금도 주막 흙벽에 그을음과 함께 고스란히 남아 있다. 유 할머니가 세상을 뜬 후 주막은 한동안 주인을 찾지 못하다가 경북도가 그 문화·역사적 가치를 인정해 민속자료 134호로 지정한 후 2007년 1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옛 모습 그대로 복원시켰다. 허물어지는 슬레이트 지붕 대신 짚단을 얹은 원래 모습에 진흙을 바른 담장, 구들장, 아궁이는 그대로 두고 칼금을 그어 외상을 표시한 부엌도 원형 그대로 남겨두고 방 2개와 다락, 툇마루에 원두막(정자) 2채가 새롭게 신축돼 새로운 관광지로 명승을 얻고 있다. 현재 삼강주막에는 새 주모 권태순(70) 할머니가 맡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막걸리와 안주거리(배추전, 두부, 묵)를 내놓고 있으며 주막이 복원됐다는 소문을 듣고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주말이면 발 디딜 틈이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삼강주막 옆 회회나무엔 전설이 깃들여져 있다.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상주군에 있는 한 목수가 이 나무를 베어 배를 만들면 사고도 나지 않고 큰 돈을 번다하여 연장을 가지고 이 나무를 베려고 하니 사람들은 마을을 지키는 영험스러운 나무라 하여 베지 못하게 말렸지만 듣지 않았다. 나무그늘이 좋아 낮잠이 들었는데 꿈에 백발을 날리는 노인이 무서운 모습으로 나타나서 "만약 이 나무를 해치면 네가 먼저 죽으리라"하므로 꿈에서 깨어나니 하도 생생하여 식은땀을 흘리며 겁에 질려 벌벌 떨면서 혼비백산 달아났다고 한다.
태백산 능선의 수많은 산자락에 둘러싸여 유유히 흐르던 내성천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틀임을 하듯이 휘감아 돌며 빠져나가는 특이한 지형을 형성하는데 이곳이 회룡포이다. 회룡포는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아슬아슬한 물도리 마을로, 2005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6호 지정, 2009년 국토해양부와 한국하천협회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최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여행작가가 추천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 등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만큼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전국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육지 속의 섬마을'이다. 애초에는 물이 굽이굽이 돌아간다는 회룡과 인접한 곳으로 기묘하게 이루어진 지형이 의로운 자연환경을 이루었다 하여 의(義)자와 내성천(乃城川)이란 성(城)자를 따서 의성포란 이름을 얻었으나 물돌이동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이웃 마을인 의성군에 가서 회룡포를 찾는 웃지 못할 일이 많아지자, 의성포를 둘러싼 회룡마을과 용포마을의 첫 글자를 따서 회룡포로 부르게 되었다. 회룡포는 나룻배가 아니면 접근하기 어려워 한국전쟁을 피해갈 정도로 한적한 곳이었다. 그래서 나라의 큰 난리가 있을 때마다 인근 백성의 은신처가 됐다. 지금은 마을 대부분이 논밭이지만 원래는 밖에서 보면 안에 무엇을 들었는지 모를 정도 소나무가 무성했다. 회룡포마을의 전체 면적은 8만 평쯤으로 사람이 들어와 산 것은 조선 고종 때 예천의 아랫마을 의성군에 살던 경주 김씨 일가가 소나무를 베고 논밭을 개간하였으며 현재는 9가구 20여명이 집성촌을 이루며 살고 있다. 이 마을과 세상을 이어주는 길은 개포면에서 들어오는 임도와 육지의 모래밭과 마을의 모래밭을 이어놓은 철다리다. 교각을 세우고 공사장에서 쓰는 구멍이 숭숭 뚫린 철판을 두 줄로 깔아 놓은 다리로 마을 사람들은 구멍이 뽕뽕 나 있다고 해서 '뽕뽕다리'라고 부른다. KBS 인기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인공 준서와 은서가 어린 시절 놀던 곳으로 다리를 건너보는것 또한 신나는 추억거리가 된다. 내성천과 회룡포의 참모습을 한눈에 보려면 장안사가 있는 비룡산 중턱의 회룡대에 올라야 한다. 솔향기 그윽한 장안사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가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며 금강산과 경남 양산, 국토 중간인 비룡산에 하나씩 모두 3개의 장안사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고려시대에는 문인 이규보가 머무르며 '장안사에서'란 절창을 지어낸 유서 깊은 도량이다. 회룡포의 자태를 완벽하게 드러낼 수 있는 절묘한 곳에 있는 회룡대는 산줄기와 물줄기가 어우러진 최고의 물돌이동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으뜸 포인트다. 아마 이런 전망대가 없었다면 회룡포의 아름다움은 아직도 묻혀 있었을지도 모른다. 비룡산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낙동강, 내성천, 금천이 합쳐지는 삼강이 보이는데 깎아지르는 듯한 이곳에는 삼한시대부터 격전지로 유명한 원산성이 있다. 천혜의 요새로 된 토석혼축으로 된 성 주변에는 많은 고분이 흩어져 있으며 봉수대와 군창지가 남아있다. 백제 시조 온조가 남하할 때 마한 최후의 보루인 이곳 원산성을 점령한 후 백제를 세웠다고도 전해지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상당기간 백제의 요새로서 삼국이 충돌했다고 한다. 그 당시 얼마나 격전지였던지 지금도 피끝이라는 언덕에는 비가 많이 오면 성 아래 마을인 성저마을에 아비규환과 원혼의 소리가 들려온다고 한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전략 요새인 이성을 점령하려고 남하하다 아차성에서 전사했다고 하나 밝혀지고 있지는 않다.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명승지 회룡포에 대한 자연적·문화적 경관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탐방객들이 체험하며 즐기고 볼 수 있도록 보완하고자 소나무 숲 복원, 마을 안 도로 및 담장 정비, 연지 및 휴식공간 조성, 마을 내 전선 지중화 등을 추진해 아름다운 회룡포를 보존하고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양승복ㆍ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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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