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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109:고완진-고유완-고윤주-고윤한-고윤환(1)(祝안승우,거산체육관,김영진)
작성자장병창 @ 2012.11.23 06:27:05

   예천의 자랑(3109) : 고완진(회계사)-고유완(효자)-고윤주(생원)-고윤한(의병)-고윤환(문경시장)(1)(附개포면 안승우, 9일 우수쌀전업농선발 전국대회 은상...축하합니다/거산체육관, 11일 태권도 도대회 금2, 은1 동1...축하합니다/보문면 출신 김영진, <지혜샘 예천 이야기> 펴내...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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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완진(고완진(醴泉中 49回) 氏 公認會計士 試驗 合格) [記事] : 개포면 태생의 고재원(경북도교육청·예천읍 서본리) 전 예천교육청 관리과장의 장남 고완진 씨가 2009년도 제44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고완진 씨는 동부초등(제49회), 예천중(제49회), 경북외국어고를 졸업, 현재 연세대 경제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15일 15: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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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완 : 승정원일기/ 정조 8년 9월 27일 (기묘) 원본1567책/탈초본84책 (27/51)  1784년 乾隆(淸/高宗) 49년/ ○ 李時秀, 以禮曹言啓曰, 今番上言回啓, 皆以草記爲之事, 命下矣。觀此各人等上言, ...醴泉幼學尹天鐸等, 爲其同郡高有完孝行, 文義幼學柳東植等, 爲其同縣故士人吳尙健三世孝行, 竝聯名上言, 至請旌褒之典, 而以他人稱揚同縣人之行誼, 雖與子孫之私言有異, 旣有該邑之守, 該道之臣, 則呈狀而訴其實蹟, 轉聞而許以旌褒, 事體當然, 其何敢猥徹天聽, 自犯于恩之罪乎? 此路一開, 後弊難防, 無論本事之虛實, 俱不當聽施, 方當同慶之日, 旣係遐遠之人, 則無足深責, 雖不請勘, 上言內辭緣, 一竝置之, 何如? 傳曰, 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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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주(高允柱) : 1870(고종 7)-?, 용궁현 출신, 자는 사건(四建), 본관은 개성, 유학(幼學) 제원(濟源)의 양자, 유학 봉원(鳳源)의 아들, 윤가(允가)의 형, 조부모와 부모 슬하(重侍下)에서 동몽(童蒙)으로서 1882년(고종 19) 증광 생원시에 3등 147위로 합격하였다.(司馬榜目)

 

  고윤주 [專門資料] : [전문사전] 녹천유고 표지/ 있는 조선 후기의 의병장 고광순(高光洵)의 문집. 책머리에 김윤동(金潤東)·조경한(趙擎韓)·이가원(李家源) 등의 서문이 있고, 책끝에 안종선(安鍾宣)·고윤주(高允柱)·유겸중(柳謙重) 등의 발문이 실려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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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한(高閏韓) : 구분: 독립운동자공적자료/ 날짜: 1877/ 분류: 인물 > 독립운동가자료 > 독립운동자공적자료/ 제공: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유공자명(한글) 고윤한 유공자명(한자) 高閏韓/ 생존여부 미상>미상 성별 남/ 생년월일 (양)1877년 00월 00일 사망년월일 (양)/ 본적 1. 경상북도 기타 龍宮 北 鳳景/ 독립운동당시 주소  慶北 龍宮 北 鳳景/ 관리번호 10062/ 훈격 애국장 포상년도 1995/ 운동계열 의병/ 독립운동기간   활동지역 江原, 慶尙道 一帶/ 수형년수 징역 15년/ 공적개요 1907년 7월부터 1908년 7월까지 李寅肅 등 60여명과 함께 강원도와 경북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의병군자금 모금활동을 하다가 1908년에 被逮되어 懲役15年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심사년월 참조문헌/ 1995.00...  독립운동사자료집 별집1권 참조 정보 342p~343//

 

  고윤한(龍宮縣 出身) : <독립유공 포상자 명단>-1/ 연합뉴스 | 17년전, 1995년 8월 8일/ 姜順熙 姜鍊翔 姜元浩 姜辰汝 姜漢用 康蕙園 姜和淳 康熙京 桂東化 桂聖根 桂永基 高成翰 高勝得 高龍煥 高閏韓 高昌熙 高判洪 孔士一 孔昌俊 郭洛三 具文玉 具成文 具永淑 權夔洙 權達五 權錫奎 權錫根 權龍河 權有鉉 權潤弼.../ newslink.media.daum.net(daum 2012)

 

  고윤한 : 독립유공자(공훈록)/ ㅣ 국가보훈처/ 훈격연도 출생지 11475 고윤원 高允源 대한독립단 1893.8.5~1950.8 애족장(90) 경기 고양/ 11474 고윤한 高閏韓 의병 1908;31세~ 애국장(95) 경북 용궁/ 11473 고윤환 高允桓 의병 1845.~1915. 8.23 건국포장(92) 경북 문경 1.../ mpva.go.kr(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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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환(고윤환 行安部 地方行政局長 慶北道 訪問) [記事] : "희망근로 임금일부 상품권으로 지급 전통시장․골목상권도 함께 돕자는 뜻" "희망근로사업은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 및 생계지원뿐만 아니라 정부지출이 소비로 이어짐으로써 지역 영세상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가 2009년 6월부터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설명을 위해 2009년 5월 15일 경북도를 찾은 행정안전부 고윤환 지방행정국장은 "최근의 경제위기로 인해 지역의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이 어느 때보다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임금 일부를 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예천 출신으로 문경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고 국장은 "최근 고향을 방문했을 때 전통시장 상인이나 작은 슈퍼마켓 등의 어려움을 직접 보았다"며, "일부에서는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임금을 전액 현금으로 주지 않고 왜 상품권으로 주느냐는 말이 있지만 이들 영세상인도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야한다는 뜻에서 자치단체와 협의해 상품권을 지급하게 됐다"고 재차 강조했다. 상품권은 1천 원․5천 원․1만 원권 총 3종류로 조폐공사에서 발행해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또 소규모 영세상점들도 해당 지자체에 희망근로 가맹점으로 등록만 하면 상품권 취급이 가능하며, 지정된 금융권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희망근로 프로젝트'와 공공근로사업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참여자격을 공공근로의 경우 18세에서 60세 이하로 한정했지만, 희망근로는 18세 이상으로 상한연령을 없앴다"며 "대상사업도 공공근로가 단순한 근로사업위주인 반면 희망근로는 재해위험지구 일제정비사업이나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 학교주변 안전시설 정비 등 주민편익이 남는 생산적 사업위주로 추진된다"고 차별성을 설명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국비 724억 원을 비롯해 도비 67억 원, 군비 88억 원 등 모두 879억 원을 들여 1만2천875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접수는 지자체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2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자치센터로 하면 된다.(嶺南日報 2009-05-18)

 

  고윤환(고윤환 行安部 地方行政局長 “地自體 生産性指數 開發 地自體들끼리 競爭 誘導”) [記事] : 서울신문이 행정안전부와 함께 발굴 중인 ‘지방행정의 달인’은 지방 공무원의 사기진작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그 속내는 더 깊다. 중앙이 지방에 잘하라고 지도하는 ‘채찍 행정’에 스스로 잘해야겠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거울 행정’을 더하는 것이다. 지역 토착 비리 근절은 중앙에서 각종 시책을 지시하는 것도 유효하지만 지방자치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고윤환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은 2010년 9월 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방행정의 달인 선발 외에도 행정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지수 등도 만들어 지방 공무원들이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달인공무원 특별승진 권고 검토 : 현재 시·군·구에서 진행 중인 지방행정의 달인 발굴은 이 과정을 다양하게 홍보, 지방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 달인에 뽑힌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가점, 포상 등은 물론 실적이 탁월할 경우 특별 승진 권고도 검토 중이다. 지자체 생산성 지수는 지자체를 인구나 면적 등으로 나눈 뒤 능률성이나 효율성 측면에서 다른 지자체와 비교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행안부가 수치가 필요한 영역과 가중치 등이 들어간 계산식을 마련해 주고 비교가 가능한 지자체의 평균 점수를 알려 준다. 예를 들어 청소거리당 들어간 돈과 동원된 사람 수, 제때 청소를 하고 있고 안전하게 유지되는지 등을 수치화해 능률성과 효율성을 계산할 수 있는 산식을 만든다. 각 지자체나 지역 시민단체는 이 식을 이용, 해당 지자체는 전체 지자체 중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알 수 있게 된다. 행정서비스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외국의 우수사례를 발굴, 이를 널리 알려 줄 계획이다. 충북도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신규 채용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총 정원 49명을 줄이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연 42억원의 인건비 절감이 예상되고 행안부의 인센티브 지원도 약속돼 있다. 이 같은 우수사례가 충분히 모아지면 발표대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지방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추진 중이다. 다음 달에 지방 공무원 중 오지에 오랫동안 근무한 공무원, 소수직렬, 장애인 공무원 등을 우선 선발해 가족과 함께 경복궁과 청와대 관람 등을 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고 국장은 “공무원에게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자녀에게는 공직자인 부모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북 예천 출신인 고 국장은 인천에서 14년간 근무한 이색 경력이 있다. 인천 경제통상국장 시절 송도테크노파크 건설, 교통국장 시절 인천 지하철 1호선 개통 등을 지휘했다. 고 국장은 “현장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확실하게 체화시킨 시기였다.”고 회상했다.  ●행정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홍보 : 고 국장은 가끔 정부중앙청사 근처 주민센터를 찾는다. 주민등록 관련 업무를 맡는 책임자로서 직접 서류도 떼어 보고 바뀐 민원서식이 진짜 편한지 점검하기 위해서다. 수요자로서 현장에 서 보아야 개선점이 눈에 보인다고 믿기 때문이다. 고 국장은 “행정서비스의 공급자이면서 수요자이기도 한 지방 공무원들이 스스로 잘할 수 있는 여건과 도구를 만들어 주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시행할 예정인 다양한 ‘거울 행정’ 정책과 사기 진작책이 토착비리 근절에 어떤 기여를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전경하 記者)

 

  >> 고윤환 국장 약력 << : ▲1957년 경북 예천 출생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인하대 행정학 박사 ▲행정고시 24회 ▲인천 교통국장·경제통상국장 ▲행안부 비상대비기획관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국장(서울新聞 2010-09-06)

 

  고윤환(남은 퍼즐 맞췄지만 '期待半 憂慮半') [記事] :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행정안전부 출신 관료가 내정되고 부시장급 정무특보도 정치인 출신이 임명(본보 20일자 1면 보도)됨으로써 기존 경제부시장과 함께 부산시의 부시장 진용이 새롭게 갖춰지게 됐다. 새로 오게 된 행정부시장과 부시장급 정무특보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후임 행정부시장 조직에 활력 기대 지역 연고 없어 업무 수행 걱정도 허 정무특보 총선 뒤 의원직 상실 약점 부산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에 내정돼 2010년 11월 23일 오후 3시 퇴임식을 갖는 부산시 배영길 행정부시장 후임에 행정안전부 고윤환(53) 지방행정국장에 대한 임명 절차를 밟고 있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당초 김종해 부산시 기획실장의 자체 승진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으나 행안부가 부산시에 김 기획실장에 대한 1급 승진 카드를 제시하면서 인사교류를 강력하게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행안부 입장에서는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야당 단체장이 대거 등장한 상황에서 부산시의 자체 승진을 허용할 경우 제청권을 갖고 있는 다른 단체장들의 요구가 거셀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고윤환 지방행정국장은 경북 예천 출신에 행시 24회로 인천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인천시 교통국장 등을 지내는 등 주로 인천시와 행정안전부에서 공직생활을 해 부산과는 연고가 특별한 연고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신임 행정부시장의 업무 수행능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조직에 새로운 바람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부시장급 정무특보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이 허범도 전 국회의원 '카드'를 꺼내들었다. 부산시는 22일 허 전 의원을 정무특보에 공식 임명했다. 정무부시장 자리가 없어지고 정무특보 자리가 신설된 지 4개월만의 일이다. 허 시장의 입장에서 허 정무특보는 '절묘한 패'다. 우선 경남고와 부산대 상대를 나왔고, 부산중소기업청장을 지냈으니 지역 연고가 확실하다. 산업자원부 차관보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 중앙정부 경력에다 국회의원까지 했으니 '중앙무대'에서의 활약도 기대할 수 있다. 허 시장도 "부산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점, 지역의 기업을 꿰뚫고 있다는 점, 국회의원을 지내 중앙정치권의 인맥과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다는 점 등 부시장급 정무특보로서의 자질을 두루 갖췄다"고 말했다. 그러나 4개월간의 '장고'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는 '패'라는 반응도 있다. 허 정무특보가 총선 당시 회계책임자의 금품제공으로 의원직을 1년여 만에 상실한 인물이라는 점 때문이다.(강윤경·손영신 記者 釜山日報 2010-11-22)

 

  고윤환(釜山市 行政副市長에 고윤환 行安部 行政局長) [記事] :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고윤환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이 임명됐다. 신임 고윤환 행정부시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경북 문경종합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행정고시 24회로 인천광역시에서 공직에 투신한 후 대통령비서실, 인천시 교통국장·경제통상국장, 행정안전부 비상대비기획관·지역발전정책국장·지방행정국장 등을 지냈다.(윤일선 記者 머니투데이 2010.12.08 16:42|조회 : 204)// [부산]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고윤환 행안부 국장 임명/ 1시간전 | YTN | 미디어다음//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고윤환씨/ 32분전 | 파이낸셜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고윤환(고윤환 釜山市 行政副市長 就任) [記事] : 용문면 노사리 태생의 고윤환(53)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이 2010년 12월 8일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취임했다. 고윤환 신임 행정부시장은 유천 화남초등, 문경중, 문경종고, 영남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24회로 인천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대통령 비서실, 인천시 교통국장·경제통상국장, 행정안전부 비상대비기획관·지역발전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부산시는 고 부시장이 중앙과 지방의 다양하고 폭넓은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크고 강한 부산의 비전 실현과 시정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부시장은 지난 8일 오후 5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醴泉新聞 2010년 12월 20일 (월) 10:07:41)

 

  고윤환(자랑스런 出鄕人 龍門面 蘆沙里 出身 出鄕人 고윤환 釜山廣域市 副市長 인터뷰!) [記事] : 350만 부산광역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용문면 노사리 출신 출향인 고윤환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54)을 만나기 위해 아침 일찍 예천을 출발하여 부산으로 향했다.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청 7층 행정부시장실을 방문했을 때는 간부들과 한창 당면 현안을 논의하고 있었다. 고 부시장은 예천 용문(龍門)에서 태어나 유천면 화남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모님을 따라 문경 흥덕(興德)으로 이사하여 문경중학교~문경종합고등학교~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1986년), 인하대학교 행정학 박사(2005년) 학위를 취득한 학구파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1년 11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 삼성전철역 부근 컨벤션 디아망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기로 한 고 부시장은 '용문(龍門)의 꿈, 흥덕(興德)의 길-유복자(遺腹子) 고윤환 이야기' 라는 자전적 에세이를 통해 가슴에 저려오는 금당실 고향 이야기와 함께 공직생활 30여년의 가치관과 신념을 솔직하게 기록,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릴 때부터 '신동이 났다'고 인근에 널리 소문났으나 '재승박덕'이란 말처럼 그는 어린시절 전혀 경박하지도 교만하지도 않았으며 예절 바른 소년이었고 성격이 밝고 소탈했던 고 부시장이 지금은 행정가인 동시에 석학이란 이름이 잘 어울릴 정도의 훌륭한 학자라고 변우량 평택대 교수는 고 부시장의 인간 됨됨이를 평가했다. 학창시절 고 부시장은 새마을장학생으로 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하고 그 해 곧바로 제24회 행정고시에 응시 합격한 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천재성을 인정받으며 청와대 행정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방을 섭력했다. 인천광역시 교통국장 시절에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을 개통시켰으며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조성촉진조례' 제정을 주도했다. 또, 행정안전부 비상대비기획관 시절 비상시 비축물자의 전산화를 추진했으며 지역발전정책국장 때는 친환경녹색성장을 위해 전국일주 자전거도로 건설을 구상, 오늘의 4대강 자전거도로가 건설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정안전부 최장수 지방행정국장을 역임한 경력이 말해 주듯이 그는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성 지수' 개발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상생협력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했다. 지난 2010년 12월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부임하여 1만 6천여 공직자와 함께 8조 8천여억 원 규모의 부산광역시 예산을 집행하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는 훌륭한 예천 출향인이다. 고 부시장은 지난 11월 10일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 과정(대구.경북 지역 CEO, 언론인 대표, 지방자치단체장, 법조인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보는 상생경영' 주제의 강연을 통해 격변하는 세계 흐름 속에서 한국의 발전된 위상과 저력을 소개하고 21세기 생존전략으로서 인간의 창의력과 인재 육성의 가치와 함께 대규모 조직혁신의 필요성을 역설,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 문경시 문화원 고문인 김안제 박사는 고 부시장을 "무릇 하나의 참된 전리는 만물에 일관되고 한 사람의 진솔한 삶은 만인의 공감을 얻는 것은 자연 현상의 섭리이고 인간 사회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예천 용문에서 태어나 가난의 질곡을 인내하는 극기의 힘을 길렀던 고 부시장이 부산광역시 부시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은 고향사람들의 더 없는 자랑거리"라고 칭찬했다. 고윤환 행정부시장은 지난 1998년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표창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여 공무원 사회의 표상이 되고 있으며 부인 허은숙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취미는 독서.등산, 본관은 개성.(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1-12 오후 2:26:23)

 

  고윤환(고윤환(龍門面 出生) 釜山市 行政副市長 : 11月 29日 서울서 出版記念會 開催) [記事] : 고윤환(용문면 출생)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2011년 11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 삼성전철역에서 5분 거리인 컨벤션 디아망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고 부시장은 용문(龍門)에서 태어나 유천면 화남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모님을 따라 문경 흥덕(興德)으로 이사를 하여 문경중학교와 문경종합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용문(龍門)의 꿈, 흥덕(興德)의 길-유복자(遺腹子) 고윤환 이야기」 라는 자전적 에세이에서 고 부시장은 가슴에 저려오는 고향 이야기와 함께 공직생활 30여년의 가치관과 신념을 솔직하게 기록하였다. 고 부시장은 새마을장학생으로 영남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하던 해에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였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공직생활 30여년 동안 행정안전부, 청와대, 총리실,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등 중앙과 지방을 섭렵하였다. 인천 교통국장시절 인천 지하철 1호선을 개통하였고 경제통상국장 시절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조성촉진조례’ 제정을 주도하였다. 행정안전부 비상대비기획관 시절 비상시 비축물자의 전산화를 추진하였고 지역발전정책국장 때는 친환경녹색성장을 위해 전국일주 자전거도로 건설을 구상하였다. 행정안전부 최장수 지방행정국장을 역임하면서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성지수’ 개발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상생 협력을 위해 노력했다. 2010년 12월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부임하여 1만6천여 공직자와 함께 8조 8천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다.(醴泉新聞 2011년 11월 16일 (수) 17:28:49)

 

  고윤환(嶺南大 行政大學院 最高委政策리더 課程 特講) [記事] : 고윤환(용문면 출생)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영남대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 과정에서 특별 강사로 초청돼 ‘공무원이 보는 상생경영’ 주제로 강연을 했다. 2011년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영남대 경영관에서 열린 강연에는 대구·경북 지역 CEO, 언론인 대표, 지방자치단체장, 법조인 등 최고위정책리더과정 5기, 6기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고윤환 행정부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격변하는 세계 흐름 속에서 한국의 발전된 위상과 저력을 소개하면서, 21세기 생존전략으로서 인간의 창의력과 인재 육성의 가치와 함께 대규모 조직(관료제)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醴泉新聞 2011년 11월 16일 (수) 17: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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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면 안승우, 9일 우수쌀전업농선발 전국대회 은상...축하합니다.

 

  안승우(開浦 안승우 氏 親環境쌀部門 銀賞 : 韓國쌀專業農中央聯合會 主催 '優秀쌀 專業農 選拔大會') [記事] : 개포 내고향 육묘공장 안승우(55) 대표가 2012년 11월 9일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제15회 전국 고품질쌀 생산 우수쌀 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친환경쌀부문 은상을 차지했다. 안승우 대표는 지난 1988년도에 귀향해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논농사만 고집해 왔으며, 10여년 전부터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목표로 우렁이 농법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을 선도해 왔다. 지난 2009년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재배면적은 3만평 규모로 대농이다. 주력 품종은 추청과 하이아미로 아미노산이 풍부한 하이아미를 주력품종으로 육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생산된 쌀은 전량 인터넷으로 직거래되고 있다. 백미 80kg 한포가 2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물량이 모자랄 정도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안승우 대표는 “땅은 거짓을 모른다는 말처럼 안전한 먹거리는 농부의 마음에 달려있다”며 “내 사랑하는 가족에게 먹인다는 생각으로 거짓없이 열심히 일한 것뿐이데 덤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현재 (사)한국쌀전업농 예천군연합회장을 맡아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는데 총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청정 예천의 이름을 대내외에 알리는 일도 열심이다.(醴泉新聞 2012년 11월 22일 (목)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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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산체육관, 11일 태권도 도대회 금2, 은1 동1...축하합니다. 

 

  거산체육관(용인대 거산체육관 '金빛 발차기' : 2012年 慶北跆拳道優秀選手權選拔大會 … 金2, 銀1, 銅1 入賞 快擧) [記事] : 경북태권도협회 주최, 문경시 태권도협회가 주관한 2012년 경북태권도 우수선수 선발대회(문경체육관)에서 예천읍 용인대 거산체육관 소속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부 포함) 선수 8백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2012년 11월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 간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2012년 한해 경북우수선수가 가려지는 중요한 대회이다. 이날 대회에서 용인대 거산체육관 선수들은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1개를 거머쥐면서 예천 태권도의 우수한 실력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알렸다. 용인대 거산체육관은 태권도명문 용인대 태권도학과 출신의 이동욱 관장(87학번)과 안종민 사범(04학번, 국가대표 시범단 출신)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2012년 경북에서 실시한 경북 신인 선수권대회, 경북도민체전, 경북도지사기대회, 경북협회장기 대회와 이번 경북우수선수선발대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회에 출전하여 매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도력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태권도학과 동문체육관이다. 용인대 거산체육관은 거산 어린이 시범단을 창단하여 예천 한마음 걷기대회 개막시범, 동물뮤지컬 백설공주 초청시범, 예천동부초등 운동회 시범, 예천 색소폰 동호회와 합동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에 참석하여 예천군민에게 태권도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 주었으며 초등, 중등, 고등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지도뿐만 아니라 여성대상 범죄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주부, 여대생, 일반성인 여성을 위한 태권도교실을 개강할 예정이다.(醴泉新聞 2012년 11월 22일 (목) 1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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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출신 김영진, <지혜샘 예천 이야기> 펴내...축하합니다.

 

  김영진(醴泉의 歷史와 文物 詩로 昇華시킨 절창 : 普門面 出生 김영진 詩人 詩集 知慧샘 醴泉 이야기 發刊) [記事] : 시인이자 수필가인 한국기독교문인협회 김영진(68) 회장이 최근 서사시집 「지혜샘 예천 이야기」(금강산/ 1만 2천원)를 냈다. 보문면 수계리가 고향인 그는 예천의 혼이 담긴 시를 빚어내기 위해 꼬박 3년의 시간을 바쳤다. 이번 시집에는 그가 영혼의 샘에서 길어 올린 82편의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 있다. 정탁·김저·정광필·도시복 등 역사적 인물과 선조들의 얼이 묻어나는 정자, 종택은 물론 농요에 이르기까지 예천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노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는다. 또한 1960∼70년대 예천의 시대상을 들춰볼 수 있는 놀이와 생활 모습도 담겨 있어 읽는 이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든다. 특히 예천의 문화유산을 단순하게 나열하거나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독특한 시 예술의 경지에까지 끌어 올린 절창(絶唱)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회장은 “예천은 그 이름만으로도 아름답고 정겨운 내 고향이다. 고향을 떠나 외지에 살면서도 내 마음은 예천을 한 발자국도 떠나지 못했다”며 “내 고향 예천의 어제와 오늘, 그 역사와 문물을 우리가 기억하고 되살려가자는 뜻에서 이번 시집을 냈다”고 밝혔다. 예천은 그의 말처럼 ‘자신의 문학과 삶의 뿌리’가 되어 주었다. 그래서 이번 시집은 고향 예천에 바치는 헌시(獻詩)이기도 하다. `예천의 산이나 강에는/ 어머니가 사네/ 골짜기마다 풀어헤친 젖무덤에서/ 단물이 꿀처럼 흐르는 곳// 먼 옛날 신라 때부터/ 태평성대를 길어 올리던/ 물맛 좋은 고장/ 어머니의 샘// 내성천과 한천이 낙동강으로 흘러/ 나무와 곡식은 나날이 기름졌고/ 어진 이들 태어나 나라 섬기고/ 지혜를 깨우쳐 온 세상 환해졌네'(`예천' 부분) ‘숙제하다 석유 등잔 밑에서/ 여린 꿈이 잠들곤 하던 어린 날/ 눈꺼풀 무거워 엎드려 잘 때마다/ 종이는 거짓말처럼 쉽게 찢어졌다// 침 발라 공책에 꼭꼭 눌러 쓰면/ 너덜해진 꿈도 기지개를 켰다/ 오래 가지도 않던 꿈은/ 어디를 헤매고 있었을까’(‘공책’ 중에서)  ‘나라에 꼬박꼬박 세금 바치는/ 임금 소나무 영의정 소나무/ 사람보다 더 높은 뜻을 품은/ 석송령이 사는 마을을 아시나요’(‘세금 내는 소나무’ 중에서) ‘막사발에 넘치는 막걸리/ 술잔에 오가는 강물 같은 시간/ 세월은 쉬엄쉬엄 물로 흘러가고/ 5백 년 회화나무에 새싹이 난다// 주막거리가 왁자지껄했었다/ 부산, 마산, 구포의 소금배로/ 장마 후 찾아오는 뱃사공들로 보부상 숙소가 들썩거렸다’(‘삼강주막’ 중에서) 김 회장의 이번 시집은 옛 추억을 단박 떠올리게 하는 흑백사진과 유명 화가들의 그림 작품, 컬러 사진이 함께 어우러져 시 읽는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김영진 회장은? 김영진 회장은 40여년 동안 출판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한도라이온스클럽 회장, 한국잡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감사, 국제펜클럽·한국시인협회 이사,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향인 보문면 수계리 폐교된 옛 보문초등학교를 개조해 2011년 11월 11일 김영진 문학관을 열었다. 한국간행물윤리상, 동포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표창과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시집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와 청소년을 위한 저서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 등이 있으며, 사진 에세이 「개성 맛있게 보기」(2008), 「금강산 맛있게 보기」(2006) 등 40여권을 펴냈다. 권당 1만원에 구입 가능(醴泉인터넷放送 2012-11-22 오후 3: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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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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